'스타벅스 아이스 딸기 드림 말차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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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날 따뜻한 라떼 한잔
⭐️ 비오는날 따뜻한 라떼 한잔 영화 인사이드아웃 보고 커피 마시러 왔어요. 시끌시끌 스벅입니다. 창가 자리는 앉을 수가 없어요. 디즈니 픽사 영화는 항상 실망이 없어요. 애니메이션은 볼거리가 참 많아요 전 아이때 감성이 그대로 인것 같아요. 영화 보며 행복하고 감동이고 눈물도 있고 정말 힐링입니다 인사이드 아웃2는 사춘기 자아...의 불안과 안정에 대한 스토리네요.
레몬그린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오늘 비가 제법 내리네요 부모님뵈러 가는길에 아이스커피 한잔해요
들꽃7
아이스커피
남편은 아이스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해서 얼음 털어서 캡슐 내려 줬어요. 얼음 수시로 얼려 놔도 항상 부족 하네요. 얼음틀을 더 사야 할것 같아요
로블ㅎ
딸기모찌떡
지인이 선물로 준 딸기 모찌떡 딸기 향도 나고 쫀득한맛이 나네요.
로니엄마
집에서 아이스 블랙 한잔
오늘 밖에서 커피 많이 마셨지만.. 또 입이 텁텁하고 오후되니 피곤해서 아이스 블랙 꺼냈어요 찬물이랑 얼음만 있으면 태워서 먹기 좋네요 맛도 괜찮아요 ㅋ 요거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아이스커피
오늘도 오후에 시원하게 아이스 커피 마시려고 텀블러에 얼음가득 넣었네요 시원하게 커피 한잔 드시면서 하루보내세요
로블ㅎ
다이어트 보조제 헬시드림 G플러스
한창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다이어트 정체기가 왔어요. 식단, 운동만으로는 부족한 느낌이라 다이어트보조제를 알아보다가 헬시드림 G플러스를 구입했죠. 항산화, 콜레스테롤 개선까지 도와주고 현직 의사가 성분 배합, 개발한 다이어트 건강식품이라 믿음이 가더라구요. 공복보다는 식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해서 식후에 먹구요. 평소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에는 반드시 꼭 챙겨 먹고 있어요. 1일 2회 한번에 2정씩 섭취하면 된답니다. 운동과 함께 챙겨 먹으니 확실이 다이어트에 시너지가 붙는 느낌이 들어요. 꾸준히 먹으며 다이어트 할게요.
윤성맘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다이어트간식 요거트바크
저는 평소 식습관이 밥보다 간식을 달고 살아요 이상하게 식사는 대충 지나친다고 해도 중간중간 군것질은 못 참겠더라고요? 다이어트에 치명적인 군것질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간식 먹을 수 있을까 포기할 수는 없잖아요 요거트바크 해외에서는 엄청 유명하고 자주 만들어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고 간단한데 왜 나만 몰랐지 정말 쉽고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 레시피 요거트바크 만드는법 소개해 드릴게요 한 판 잔뜩 만들어 두고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디저트 타임에 꺼내서 드세요 정말 맛있답니다 ❄️❄️요거트바크 준비물❄️❄️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 1큰술 딸기잼 과일 토핑 견과류 토핑 한 판 기준으로 만들어 봤어요! 사실 요거트바크 토핑은 내가 올리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 등 원하시는 재료 준비하시면 돼요 먼저 그릭요거트 200g 준비해 주세요 정확한 계량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너무 얇게 깔면 나중에 토핑 올리고 커팅할 때 금방 바스러지고 조금 아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 쓰시는 게 좋아요 저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묽은 그릭요거트로 만들어서 잘 얼지 않는 것 같았어요 TT 요거트가 꾸덕꾸덕해야 만들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때 뭔가 더 추가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피넛버터도 괜찮고 블루베리도 괜찮아요 알룰로스를 한큰술 넣어서 달달하게 해주세요 꼭 넣지 않으셔도 괜찮고 두큰술 넣으셔도 돼요 취향껏 넣어주시면 되는데 어차피 딸기잼이 들어가기 때문에 너무 달면 거부감이 들더라고요 한큰술이 적당해요! 쟁반에 종이호일 깔아주세요 바로 냉동실에 얼려주실 거라서 플라스틱 그릇에 올리시는 게 좋아요! 알룰로스 섞은 그릭요거트 넓게 펼쳐줍니다 너무 얇게 펼치지 마시고 살짝 두께감 있게 펼쳐주세요 딸기잼 한큰술 떠서 올려 주세요 딸기잼 듬뿍 발라야 색깔이 예뻐지는데 저는 너무 달아질까봐 소심하게 발라주었어요 어차피 내가 먹을 거니까 취향껏 발라주시면 돼요 그리고 과일 토핑 올려주세요 딸기가 제일 잘 어울리긴 하는데 딸기철이 끝나서 너무 아쉬워요... 저는 과일컵을 하나 받아서 안에 들어있던 귤, 딸기, 방울토마토, 망고 올려주었어요! 그 외 견과류 토핑 아몬드도 올려주었습니다 요거트바크 토핑 꽉 차게 듬뿍 올려주셔야 예뻐요 그리고 포만감도 더하겠죠? 호두도 따로 먹으려고 하면 잘 안 챙겨먹으니까 같이 올려주었어요 만약 더 올려주고 싶으신 게 있다면 그래놀라나 시리얼 등 추천해요 쟁반에 비닐봉지 등 씌워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3시간 이상 얼려주시면 됩니다! 저처럼 조금 묽은 그릭요거트 쓰시는 분들은 7시간 이상 얼리셔야 해요 전날 저녁 미리 만들어 놓고 다음 날 꺼내보니 맛있게 얼려졌어요! 종이 호일 먼저 살살 떼어내 주세요 그리고 이제 바크 잘라주시면 됩니다 먹고 싶은 크기대로 칼로 썰어 주세요 이렇게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하나씩 집어먹으면 그릭요거트 정말 맛있고 색다르게 먹을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의 새콤한 맛과 달콤한 과일의 맛 두배로 즐길 수 있답니다~! ❄️❄️얼려먹는 요거트바크❄️❄️ 그냥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나 견과류 토핑 섞어서 먹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얼리는 과정이 조금 시간이 걸리기는 해도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재밌어요! 뭔가 다이어트 중에 합법적으로 아이스크림 먹는 것 같은 기분이라서 만족도도 높아요 유통기한 다가오는 그릭요거트 어떻게 먹어볼까 고민되신다면 맛있는 요거트바크 만들어서 드셔 보세요😄😄
앙칼진애미나이
저녁은 라떼 저녁산책후 물~
점심까지 먹고 한참 더울 땐 내내 집에 가만히 있었답니다. 라떼랑 견과류 조금 나눠먹은것 말고는 물만 먹었네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해질녁되서 7시 반쯤에 라떼랑 나갔어요. 1시간 정도에 산책 갔다 와서 저녁으로 물, 마저 2리터 마셨네요. 막 나갔을 때는 아직 해가 있지만 돌아다니니 어두워져서 불도 켜줬어요. 다른 사람이 라떼 못 보고 부딪히는 일이 없게 어두워지면 하네스에 달린 불을 켜준답니다. 색도 파란색 녹색 빨간색 고를 수 있는데 오늘은 파란색이네요., 천천히 걷고 땀 나면 앉아서 쉬다가 그렇게 걸어서 만보 맞춰서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렇게 계속 만보를 걸을 수 있을까요? 자신이 없네요😅
성실한라떼누나
GS25 매일우유 카페라떼 파르페 실물
3000원 고급진 커피 아이스크림 유크림 함유가 높은지 먹다보면 좀 느끼함 근데 맛은 있음
야고
[그릭요커트 레시피] 그릭요거트와 딸기 그리고 블루베리의 조합...ㅎ
그릭요거트와 제철 과일의 조합으로 간식 만들어 먹어요..ㅎ. 꾸덕꾸덕하면서도 산미는 없고 고소함을 살려서 치즈처럼 만든 그릭요커트에 딸기와 냉동해둔 블루베리를 얹어서 만들어 먹었네요...^^ 딸기가 비쌀 때에는 딸기 대신 바나나와 같이 먹어도 맛있어요...ㅎ 요즘은 참외가 많이 나올 때라 참외를 깍두기처럼 잘라서 먹어요...^^ 건강에는 그릭요거트가 짱인것 같아요...ㅎ
바다사랑태양
나눔으로 받은 카페라떼
캬.. 남양은 커피의 꽃이지요 ㅋ 악마의 유혹도 남양 아니였나? ㅋㅋ 수박해체하고 양이 너무 많아서 주위에 언니들도 시원하게 먹으라고 나눔했어요 그랬더니 저 좋아한다고 카페라떼를 주시네요 이 달달함 ㅋ 살....찐다고 아아만 먹었는데.. 또 이래 입이 적응되면 안되는데.. 오늘은 저녁 적게 먹고 요걸로 ㅋ
우리화이팅
라떼산책 15분
수술은 잘 끝났답니다. 아프지는 않았지만 마취가 없는 수술이라 의사선생님들 말소리 들어가며 보이지는 않지만 내 살을 자르고 꼬매는 느낌이 나서 좀 떨긴 했어요. 수술 다 끝나고 주의사항까지 듣고 수납하고 처방전받으니 9시 33분쯤 됐답니다. 근대 문제는 오른쪽 가슴 부분에 전혀 물이 닿지 말아야 하고 조금의 터치도 하면 안되서 속옷부터 타이트한 옷까지 입으면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실밥 뽑을 때까지 한 열흘 걸린다는데 그동안 샤워도 못하는 것은 그렇다 치는데 땀도 나게 하지 말라는 말에 머리가 하얗게 멈추더라구요. 저 어쩌죠? 만보를 기본으로 15000보 정도 평균으로 걷는데 그거 못하면 다이어트는 열흘 동안 못한다는 소리겠죠?🤣🙄😮💨 거기다가 집에만 있을 거니 음식유혹은 더 심할거고. 겨우 63kg 후반대를 만들어놨는데 그 열흘 동안 얼마나 찔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걱정하면서 약국에 약을 타러 왔더니 항생제를 주면서 꼭 12시간에 한 번씩 먹으라네요. 차라리 시간 정해놓고 먹는 거를 택해야겠어요😆 아침 점심은 잘 먹지만 저녁은 간단히 먹거나 건너 뛰는 적이 많아 저녁밥 먹고 약먹는 건 저여겐 좀 무리거든요. 그렇게 머리는 복잡하고 힘은 빠지지만 집에 와보니 우리 라떼는 나를 엄청 반갑게 맞아 주네요. 지 얼른 데리고 나가서 자기 볼일 좀 보자는 거겠죠?😆😁 당연한 생리현상을 참는 라떼가 안쓰러워서 오전 10시 후반이었지만 데리고 나가긴 했어요. 큰 볼일 작은 볼일 보고 딱 15분 걷다가 들어왔답니다. 11시라 햇빛이 쨍쨍 더웠기 때문에 어쩔 수 없고 해지면 잠깐 나가볼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어찌 될지는 나중 일이네요. 다를때 같으면 15분 걷고 들어오는 걸 싫어 할텐데 웬일인지 라떼가 지도 얼른 들어가고 싶다는 티를 팍팍 내네요. 동물도 땡볕에 더위는 어쩔 수 없나 봐. 아침에 병원 갔다가 들어오고 라떼 산책까지 시켰지만 6000보도 안됐답니다. 오늘 땀 안 흘리고 만보는 할 수 있을까요?😅 만보를 포기하면 챌린지도 못하긴 하는데. 약간 스트레스를 다가오네요. 그래서 일찍 계단 오르기 사진도 찍어놨어요. 집에 와서는 조심히 씻고(얼굴도 조금히 씻고 발만 씻고 가슴 가까운 부분은 물티슈로 닦아야 했답니다) 몸 좀 식힌 다음에 플랭크 1분도 했답니다. 그리고 또 선풍기 바람에 쉬어가며 몸 좀 식힌 다음에 캐쉬홈트 하나만 했어요. 이것도 가슴 눌리는 건 안 돼서 일일이 개별동작 체크해서 이 스트레칭이 가장 무리 없겠다 싶어 선택했네요 어제랑은 너무 다른 하루네요. 어제는 새벽에 라떼 산책시키고 오전에 요가 수업도 듣고 점심부터 5시까지는 알바하고 퇴근해서 라떼랑 저녁산책하면서 사촌 동생 만나서 퍼피펍 가서 맛있는 거 사주고 나도 쬐끔 먹고 소소하게 장도 보고 약국에서 약도 사와서 집에 오니까 이만보나 됐었는데 그리고 온몸이 땀에 절여서 샤워하고 자서 600g이 빠진 건데... 오늘부터 10일은 걷기운동 열심히 해서 좀 더 먹더라도 빠지거나 유지를 기대할수가 없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고기 먹고 나서 후식으로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아이스크림 먹네요. 파바 요거트 아이스크림 좋아해서 종종 사먹네요
로블ㅎ
에스프레소 라떼.라떼는 정말 맛있네요
제가 편의점을 좋아하는것만큼 신랑도 편의점을 사랑하지요 아이들 간식거리 사면서 제가 좋아하는 에스프레소 라떼를 사왔네요 내가 살찐다고 아메리카노 먹는다고 했던거 같은데? 더우니 달달한거 먹으라고 저번에 좋아하면서 먹었던게 기억나더랍니다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내일 먹으려다가.. 오늘은 라떼도 땡겨서 바로 먹었네요 역시 역시 라떼는 참 맛있네요 ㅎ
우리화이팅
아이스 카페라떼
만든지 얼마안됐는데 벌써 얼음이 많이 녹았어요 오늘이 젤로 올해들어 젤로 더운거 같아요^^;
seabuck
산딸기.
아직도 산딸기가 있네요. 따서 씻어서 한입에 와구와구..맛있어요^^
한결맘
라떼와 아침 산책(6:53~8:47)
어제 밤 12시에 잤거든요. 모처럼 늦게까지 TV를 봤었네요. 그리고 오늘은 5시에 일어났답니다. 계속 새벽 일찍 깨다가 5시에 일어나니까 이것도 감지덕지네요. 그리고 라떼 산책할려고 준비했어요. 얼른 빨리 몸무게 재고 감정일기 쓰고 약만 먹고 가면 되는데 일어나면 할게 뭐 이렇게 저렇게 많은지 조금은 지체가 됐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몸이 좀 안 좋으셔서 약간의 케어도 필요했고요. 그래도 얼른 썬크림 바르고 화장하고 나오니 6시 53분 됐네요. 확실히 아직은 선선해서 좋았는데 이렇게 밝으니 좀더 일찍 나왔으면 더 좋을 뻔했어요. 라떼가 가고 싶은 곳으로 움직였는데 오늘 라떼는 와룡공원 가는 길 중에 제가 제일 편해하는 길로 갔답니다. 그길 중에 새로 포장 길이 있는데 화단에 예쁜 꽃이 피어서 라떼랑 찍어줬는데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이번에는 와룡공원만 찍고 바로 내려왔답니다 말바위까진 못 갔어요. 거기까지 갔다오면 아침 먹고 요가 수업 가기가 너무 늦거든요. 내려와서 이제 공원 나가려는데 라떼가 벤치에 앉아서 지는 힘들다고 간식 하나 내놓으라고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중간중간 벤치 볼 때마다 간식 조금씩 주면서 아파트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 끝나고도 한 6천보 밖엔 못 했지만 이 정도면 아침 산책은 잘하고 온 거 같아요. 벌써 햇빛도 나고 더워졌지만 그래도 지금까지는 움직일만 하네요. 앞으로 좀 일찍 산책 나갔다 와서 집에서 아침을 먹고 다시 나 혼자 움직이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오늘도 한낮에 35도까지 오른다니 라떼가 다니기엔 얼마나 덥겠어요?🤨 그동안은 아직은 온도가 괜찮다고 생각하기도 했었고 내 욕심이 앞서서 데리고 다녔는데 라떼가 너무 힘들어하는 거 보고 바꿔야 될 거를 확연히 느꼈어요. 물론 상황에 따라서 그리고 온도가 좀 더 내려가면 또 낮에 다닐지 또 모르죠~ 전 욕심이 많은 반려인이니😝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커피
동친 만나 아이스커피 마셔요 아침부터 덥긴 덥네요 ㅠㅠ
당근쥬스쪼아
후식
저녁먹고 나서 후식으로 버거킹에서 딸기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역시 소프트 아이스크림 은 맥도널드가 더 맛나네요
로블ㅎ
아이스크림 쟁여두기
GS프레시에 아이스크림 세일 하길래 냉큼 질렀네요..다른아이들은 아이스크림 사기 위해 주문한거 ㅋ
헤븐79
커피수혈
운동 후 집에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라떼 수혈 중 잠깐만 걸어도 덥다는 핑계로 라떼는 다른 달달이 보다 당이 덜 오르겠죠~~
훈스맘2
아이스 카페라떼~~
냉장고 다 고쳤어요 얼음얼려서 한잔 만들어 마시는 중이에요 속이 다 후련합니다^^
seabuck
아이스크림 타임!
그래도 꽁다리는 자에게 줍니다 ㅎ 저는 더위사냥을 찿았는데 없더라구요 막내는 바나나는 맛있다 아이스크림.. 먹으니 약간 텁텁한데 그래도 막내는 저걸 참 좋아하네요
우리화이팅
아이스크림
오늘 너무 덥네요 에어컨 켜고 아이스크림 먹어요 천국이 따로 없네요
헤븐79
아이스크림 🍦
아이 학교마치고 나와서 학원 들어가기전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먹어용ㅎㅎ 저는 카페오레 아이는 돼지바 블랙 ㅎㅎ 하교길보니 아이들 전부 한손에 슬러쉬아님 아이스크림이네요ㅎㅎ
채아미
아이스커피🥤
커피는 밖에서 마시는게 젤 맛나요 그 중에서도 공짜로 마시는 커피가 젤 맛나죠 ㅎㅎㅎ 탐스 캐시 쿠폰으로 바꿔서 마셔요~ 캐시상점에서 뜨거운아메리카노 쿠폰으로 바꾸고 매장에서 500원 추가결제해서 아이스로 마셔요
당근쥬스쪼아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빵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빵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빵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빵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빵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빵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빵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빵 맛있게 먹고 남은빵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빵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빵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아침산책
이렇게 쿨쿨 자고 있는 라떼 옆에서 서서히 준비하고 야채 준비한 게 많이 없어서 오이 2개만 썰고 수박도 4분의 1 통 깍두기 해서 놓고 미니샐러드 준비해서 지금 라떼랑 산책 나가고 있어요. 오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간다네요. 한낮에는 집에 있으려 일찍 나가봅니다. 오늘은 그동안 가려고 벼렸던 어니언 안국에 가보려고 하는데 오늘은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점심 먹고 나서 피곤해서 이디야 카페라떼 마셨어요. 편의점에서 판매 하는 이디야 커피도 맛있네요. 오후에는 무조건 아이스 네요
로블ㅎ
시원한 아이스커피한잔
북극곰도 ㅋㅋ 시원하다고 ~~~ 오후엔 역시 아이스 아메리카노한잔 좋죠 집에서 원두 내려서왔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