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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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9기 6일차인증
2024.8.16 덥고습함 저녁식사 3시간후 측정 하루종일 덥고 습하고 졸린날이다.. 선선한 날씨가 그립다. 저녁에 닭고기 가지무침 된장국, 매실장아찌 밥반공기, 그리고 막걸리한잔으로 했다. 술은 혈액순환에좋다고 들어서 늘 식사할때 반잔정도 하는데 잘못알려진 상식일까 궁금하기도하다.. 혈당측정치가 안정적으로 나온것같아 안심이다..
캐시카우
8월 16일 혈당일기 9기 5일차
오늘이침은 사과에 단호박을 먹었구요 점심은 잡곡밥에 오이지무침을 먹었어요 저녁은 오이구이를먹었어요 혈당은 잠자기전.혈당입니다
릴리아니
혈당일기 9기 6일차 인증
8월 16일 금요일. 아침-포도,빵,우유 점심-잡곡밥,들깨무채국,오징어볶음,잡채,치커리유자청무침 저녁-짜장라면
freeday
8월16일(금)혈당9기-5일차
1.2.저녁식후2시간 3.밥한공기반,미역국,김치,닭갈비,멸치볶음,콩나물무침 배가 아파서 점심건너 뛰고 저녁을 많이 먹음.움직임없이 앉아만 있었음
나이거
점심은 중식으로 ~~~
감자가 좀 커야 씹는맛도 좋으거 같아요 짜장밥이 나와서 그런지 단무지 무침도 추가 콩자반에 감자 볶음 옛날 분홍 소시지 김치찌게 + 오이고추까지 오늘도 잘 먹었네요
뽀봉
8월15일(목) 혈당일기9기8일차
2024.08.15. 취침 전 낮에는 여전히 뜨겁네요. 그나마 저녁엔 바람도 좀 부는 것 같아 한결 낫습니다. 입맛도 조금 돌아오는 것 같아요. 고구마줄기 김치, 노각 무침, 잔멸치 볶음을 넣어 비빔밥으로 먹었더니 맛있네요. 그리고 만보도 달성했습니다.
프라임12345
혈당일기9기 6일차
날짜:8월15일 시간:7시 59분 6시 조금 넘어서 현미밥과 오이무침, 오이냉국, 감자조림으로 저녁을 먹고 7시가 다되서 30분정도 홈트를 해주고 측정한 당뇨수치이다. 100이 넘어서 조금 아쉽지만ㅎ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를 마무리!
베베루나
8월 15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오늘아침은 사과와 두유를 먹었구요 점심 은 보리밥을 먹었어요 저녁은,닭발무침을 먹었어요 혈당은.저녁식후 두시간후입니다
릴리아니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뇌로 가는 영양 따로 있다”…뇌를 깨우는 최고의 음식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뇌는 우리 몸 중 가장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기관 중 하나다. 주로 에너지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음식의 포도당에 의존한다. 그러나 최적의 뇌 건강을 위해서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지방산과 같은 영양소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미국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뇌 건강에 필수인 EPA 등 오메가-3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청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은 강력한 뇌 식품이다. 뇌 건강에 필수적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 및 도코사헥사엔산(DHA)과 같은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이런 지방산은 뇌 학습, 기억력, 인지 웰빙 및 혈류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기름진 생선에서 발견되는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의하면 오메가-3 수치가 높은 사람들에서 뇌 혈류가 증가한다는 사실을 발견했고, 인지와 사고 능력을 개선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뇌 건강에 이로운 비타민 K 등 풍부한 초록색 채소들 시금치, 콜라드, 케일과 같은 잎이 많은 녹색 채소에는 뇌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비타민 K, 루테인, 질산염,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와 관련된 인지 저하를 늦추는 것으로 입증되었다. 미국의 최신 식생활 지침에 따르면, 성인이 매일 2.5컵의 야채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권장량에 미치지 못한다. 잎이 많은 녹색 채소 섭취를 늘리면 뇌 건강을 유지하면서 영양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샐러드는 잎채소를 섭취하는 훌륭한 방법이지만, 스무디, 파스타 요리, 곡물 그릇 등에 신선한 채소를 추가해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 풍부한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 계란 계란은 우리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재료로, 다양한 요리에서 풍미와 영양분을 더해준다. 이 제품에는 뇌에 대한 이점을 포함해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이 풍부한 화합물이 들어 있다. 예를 들어 계란에는 평생 동안 뇌 건강을 지원하는 콜린이 포함되어 있다. 콜린은 뇌 발달에 필수적이며 인지 기능에 중요한 신경 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전구체다. 계란은 또 신체가 스스로 생산할 수 없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절한 단백질 섭취가 인지 저하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적인 뇌 건강에 도움주는 견과류 균형 잡힌 식단에 견과류를 포함하면 뇌와 뇌의 장기적인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견과류는 좋은 뇌 건강을 촉진하는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견과류를 장기간 섭취하면 노년층의 인지 저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견과류의 구성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불포화 지방, 비타민 E 및 K, 마그네슘, 구리, 칼륨, 셀레늄, 식이 섬유 및 항산화제를 포함한 많은 영양소의 좋은 공급원이다. 견과류는 그 자체로 즐기거나 다양한 요리법에 포함시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요리의 영양 성분을 높이기 위해 샐러드, 소스, 통곡물에 이를 뿌린다. 견과류는 또한 질감과 풍미를 더해 식사의 전반적인 경험을 향상시킨다. 뇌 건강에 이로운 항산화제 풍부한 베리류 딸기, 블랙베리, 블루베리와 같은 베리류에는 뇌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가 포함돼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가 있어 먹음직스러운 색을 자랑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와 싸우는 데 도움이 된다. 산화 스트레스가 적다는 것은 뇌의 염증이 적다는 것을 의미하며, 신경퇴행성 질환과 연령 관련 인지 저하를 예방한다. 베리에는 인지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비타민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 블루베리에는 인지력 향상과 관련된 강력한 항산화제인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또 식단에 베리를 추가하면 두뇌에서 정보가 처리되는 속도가 향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 베리는 하루 중 언제 먹어도 상쾌하고 두뇌 친화적인 간식이다. 신선하게 즐기거나, 스무디에 추가하거나, 샐러드 위에 뿌리거나, 좋아하는 구운 음식에 섞어서 즐길 수 있다. 강황의 주 성분 커큐민, 음식에 소량 넣으면 노화 막고 우울증 개선 등 효과 강황의 주 성분인 커큐민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향신료다. 강력한 맛과 많은 건강 상의 이점이 있다. 커큐민은 항산화, 항염증, 항미생물 및 노화 방지 특성을 갖고 있어 일부 신경퇴행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의학적 치료와 함께 사용하면 우울증 및 불안 증상도 개선될 수 있다. 대부분의 요리법에는 소량만 필요하다. ========================== 뇌에 좋은 영양분은 견과류나 등푸른 채소로 알고 있는데 강황이 들어간 커큐민 좋군요 저는 염증관리에 좋다고해서 커큐민을 먹고있어요 커큐민 카레에도 많다고 하죠, 영양제 뿐만 아니라, 음식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네요
뽀봉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핑크한울이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가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팽이버섯’을 얼려라? 얼리면 영양 더 풍부해지는 식품 5 과일이나 채소는 생(生)으로 먹을 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오히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져 건강에 좋은 식품도 있다. 얼려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 ▷팽이버섯 팽이버섯은 식이섬유와 아미노산, 비타민, 키토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해 혈액순환과 성장에 도움이 된다. 또한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지방 형성과 축적을 억제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지방 연소를 촉진해 주는 ‘키토산’이 버섯 중에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은 얼리면 단단한 세포벽이 찢어져 세포 속의 영양성분이 쉽게 분리된다. 따라서 생으로 먹을 때보다 더 많은 키토산 섭취가 가능하다. 신선한 상태에서는 팽이버섯의 세포벽이 단단해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따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냉동 상태인 팽이버섯을 뜯어서 조리에 넣으면 된다. ▷시금치 실온에서 보관한 시금치보다 냉동한 시금치에서 더 많은 영양소가 발견됐다. 캘리포니아대 식품과학과의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를 20도 실온에서 보관하면 일주일 동안 비타민C 함량이 100% 손실됐고, 냉장해 보관하면 75%, 냉동 보관하면 30%만 손실됐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시금치를 상온에 보관하면 하루 만에 비타민의 60%가 손실된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냉동 보관하면 생시금치보다 풍부한 칼슘과 비타민 E를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많아 피로 해소, 면역력 증진,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는 얼려 먹을 때도 그 비타민이 그대로 보존된다. 아보카도를 잘라 씨를 제거한 후 껍질을 벗긴 후 썰어서 약 2시간 정도 얼리면 된다. ▷브로콜리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은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대표적인 식품은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켜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런 효과를 더 많이 보고 싶다면 브로콜리를 얼려보자. 브로콜리는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영양소가 응축된다. 따라서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얼리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블루베리 속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증가한다.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항산화 효과를 낸다. 미국 사우스다코타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신선한 블루베리를 냉동 보관하면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의 농도가 더 증가한다. 농장에서 수확하는 즉시 냉동시키는 이유다. 또한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는 것에 비해, 얼려 먹을 때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냉동 블루베리는 생블루베리보다 저렴해 경제적인 면에서도 이득이다. =========================== 어제 브로콜리 사다 삶아서 정리했는데 냉동실로 보내야겠네요 ㅎㅎ 더 웅축이 되면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 섭취에 좋다고하네요 다음엔 삶지 말고, 그냥 열려서 보관 먹을때 마다 살짝데쳐서 .다음엔 그냥 얼리는 방법을 사용해야 겠어요
뽀봉
간단한 건강식단과 걷기운동으로 당뇨극복하기
1.계란후라이 2. 무 김치 3.깻잎무침 4. 배추김치 5. 백미쌀밥 적당한 식단 조절과 하루에 1만 4천보 이상 걸으면서 당뇨를 극복하고 있다. 그리고 혈당일기를 쓰면서 꾸준히 혈당수치를 체크하고 당뇨가 걸리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다.
서경용
혈당일기9기5일차
측정일자:8.14 측정시간:23:41(식후2시간) 내용:오늘은 21:30분경에 밥과 애호박국,가지무침,오이,김치로 늦은 저녁을 먹었다. 식후 혈당은 수치가 정상으로 나와서 체크를 잘 안했다. 오늘 모처럼 식후 혈당을 체크했는데 정상범위로 나왔다.
숨은꽃처럼
혈당일기9기 6일
8월14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양상추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 옥수수 점심-밥 감자국 고등어구이 톳무침 계란찜 배추김치 자두
bluesea
혈당일기 9기 6일차
날짜 : 2024년 8월 14일 혈당 측정 시간 : 오전 8시 25분 내용 : 어제 저녁 7시에 골뱅이 무침과 호박 부침개 먹었다. 어제는 하루 종일 먹은거 가ㄸ은 느낌이 들었는데 세끼를 다 챙겨 먹어서일거다.오늘 아침에 기상해도 배가 불러 속이 든든했다. 고목 혈당 검사 109mg/dl 측정됐다
여자윤정수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건강에 좋은 채소마저도… ‘이렇게’ 먹다간 치아에 독 된다© 제공: 헬스조선 초콜릿이나 사탕과 같이 달달한 간식을 많이 먹으면 치아에 독이 되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생각지 못한 음식이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절인 채소‧말린 과일 사과와 오이, 당근 등 생으로 먹을 때 아삭 소리가 나는 채소와 과일은 치아에 붙은 치태를 떨어지도록 유도하기 때문에 치태 제거에 도움이 된다. 포도와 베리류에 포함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잇몸 염증에 소염작용을 해 통증 완화에도 좋다. 또 시금치나 두부 등 철분이 함유된 대표적인 음식으로 철분과 헤모글로빈 부족으로 나타날 수 있는 혀나 잇몸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도 효과적이고, 치아의 플라그 예방과 단단한 치아 형성을 돕는다. 그러나 절인 채소와 말린 과일은 치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절인 채소는 식초 때문에 산 성분이 높아 치아에 손상을 줄 수 있고, 당분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다. 또 수분이 완전히 제거된 말린 과일 역시 당분이 많이 들어 있어 치아에 잘 붙게 된다. 치아에 붙게 되면 충치를 유발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얼음 커피나 음료 등을 마시고 남은 얼음을 씹어 먹는 것도 치아에 무리가 갈 수 있다. 얼음을 반복적으로 씹다 보면 치아에 충격이 가해져 치아 균열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치아 균열 증후군은 치아가 과도한 힘을 지속적으로 받아 치아 사이에 미세한 균열이 생기는 증상이다. 치아 균열 증후군을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벌어진 틈 사이로 세균이 침입해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치아 균열 증후군을 진단 받으면 더 이상 금이 가지 않도록 금, 세라믹 등으로 씌운 뒤, 신경치료를 병행한다. ◇탄산수 탄산수를 포함한 탄산음료, 맥주 등 탄산이 들어간 음료 역시 치아 부식 위험이 높다. 탄산가스는 약간의 산성을 띄고 있어 치아 표면의 법랑질을 녹일 수 있다. 특히 단맛을 위해 첨가되는 설탕이나 인공감미료도 충치 위험을 높인다. 설탕을 구강 내 세균의 먹이가 돼 충치 위험을 높인다. 또 인공감미료를 지속적으로 섭취하게 될 경우, 구강을 산성으로 만들어 세균 번식 위험을 높이고 구강 내 세균의 먹이가 돼 충치를 유발한다. ================= 콜라만 치아에 안좋다 생각하는데, 다양한 제로칼로리의 탄산수 역시 치아에는 안좋을수가 있죠. 얼음 와그작 씹는 습관도 치아에 무리고요 절음음식은 절일때 새콤 달콤을 위해 설탕과 소금 , 식초 다량으로 들어가니, 많이 먹으면 안되죠~
뽀봉
혈챌 9기 9일차
날짜 : 24년 8월 14일 수요일 혈당측정일자 : 일어나 집안일 좀 하다가 6시에 공복 혈당 측정 내용: 어제밤 슈크림빵 땡겨 먹고 8시 넘어 콩나물무침,잡곡밥에 콩국물 말아먹기,된장찌게 먹었는데 늦은 시간이어서 그런지 전단계 빨간불
우화맘
냉털
저녁은 냉장고 털이로 무침 만두랑 치즈브레드 에어프라이기에 데워서 먹었어요. 혼자 먹을때는 이렇게 간단히 먹을수 있어서 편하네요
로블ㅎ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2024년 8월 13일 혈당 측정 시간 :오전 6시 15분 내용 : 어제 저녁은 7시에 밥 반 공기에 김치, 그리고 골뱅이 무침을 먹었다. 오늘 아침 기상 후 공복 혈당 측정 결과 111mg/dl 나왔다.요새 운동의 중요성은 아는데 잘 되지 않아 걱정이다
여자윤정수
저녁은 복어불고기 먹었어요
시청에 가서 여권 신청한 것 찾고 오는 길에 낼 말복이라 당겨서 복어불고기 먹고 왔어요. 정말 오랜만에 복어매운탕과 껍질무침ㆍ볶음밥도 먹고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네요
러브복동
혈당일기9기 5일
8월13일 점심식후 2시간 아침-샐러드(양배추채 오이 병아리콩 블루베리 토마토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점심-밥 무국 순대볶음 배추김치볶음 깍뚜기 상추무침 간식-수박 강냉이
bluesea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날짜:8월 13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아침식단은 돼지고기김치국,흰밥,김치약간,콩나물무침,동그랑땡,깻잎나물볶음 이었다.
마루와함께
저녁준비
날이 너무 더워요 불앞에 요리 하기 싫어요 간단히 참치전과 콩나물 무침으로 저녁준비하네요
송쩡
#점심.건기챌.
건기챌 7일차 인증. 아침에 시원해서 반찬을 했어요. 청국장 끓이고 양배추오이무침. 저녁을 패스하니 입맛도 좋고 점심이 아주 맛있네요.
biki
"잘 잤는데 왜 피곤해?"...몸에 '이 영양소' 부족해서?
https://naver.me/GrmyS3pf 체내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어 잦은 피로감, 손톱 부러짐 등 증상이 나타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0명 중 8명이 철분 결핍 상태에 놓여 있다.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고 면역 체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며 심장 및 폐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철분은 붉은 고기뿐만 아니라 시금치와 건조된 허브, 향신료에도 고농축돼 있다. 임상 영양사인 아담 엔아즈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철분이 충분하지 않으면 신체가 건강한 적혈구를 충분히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세포, 조직 및 기관이 최적으로 기능할 수 없다"며 "너무 적으면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빈혈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철분의 일일 권장 섭취량은 연령, 성별, 임신 상태 등에 따라 다르다. 일반적으로는 19~50세 남성의 경우 하루 8.7mg, 같은 연령대 여성의 경우 14.8mg의 철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액 검사를 통해 철분이 부족한지 알 수 있지만, 기타 다양한 증상을 통해 철분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우선 철분이 부족하면 기침, 감기 등 질병에 더 많이 걸리게 된다. 철분은 면역 체계의 발달과 효율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철분 상태가 낮은 사람은 정상 수준의 사람보다 감염에 더 취약하다. 식이 요법에 적절한 철분을 섭취하면 감염과 싸우는 데 필요한 림프구와 같은 면역 세포의 증식과 성숙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충분히 잠을 잤는데도 여전히 피곤함을 느끼는 경우데도 철분 결핍을 의심해봐야 한다. 엔아즈는 "신체에 철분이 없으면 신체 조직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중요한 헤모글로빈을 만들 수 없다"며 "이러한 철분 결핍은 피로와 허약을 초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헤모글로빈 수치가 낮으면 피부가 창백해 보이고 아래 눈꺼풀이 더 하얗게 보일 수 있다. 엔아자는 "철분 수치는 헤모글로빈 생성을 감소시켜 피부와 점막에 도달하는 산소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이로 인해 해당 부위가 더 창백해 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 달리기, 빠르게 걷기, 계단 오르기 등 격렬한 활동을 할 때 비정상적으로 숨이 차거나 일상적인 활동 중에 숨이 차는 느낌이 든다면 철분 부족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가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 세포를 생성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이로 인해 특히 활동에 참여할 때 숨이 가빠지는 느낌이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심각한 철분 결핍은 때때로 심장이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순환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에 협심증이나 흉통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철분은 또한 근육 수축을 가능하게 하는 근육 세포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인 미오글로빈의 필수 구성 요소이기도 하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조직에 산소를 저장해 포도당과 지방산을 세포의 1차 에너지 분자인 ATP로 변환함으로써 근육이 활동적으로 활동하고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더 많은 산소가 필요할 때 산소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쉽게 부러지거나 평소보다 얇아 보이는 손톱도 철분 부족을 나타낼 수 있다. 엔아즈는 "철분 결핍은 손톱 상태에 영향을 미쳐 손톱이 부서지기 쉽고 심지어 숟가락 모양이 될 수도 있다"며 "창백한 손톱은 손톱 세포를 포함하여 세포에 도달할 수 있는 산소가 적어지므로 철분이 부족하다는 징후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심박수가 불규칙하거나 평소보다 빨라지는 것도 철분 상태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철분 수치가 부족하면 혈액의 산소 운반 능력이 감소돼 심장이 몸 전체에 산소를 순환시키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박주현 sabina@kormedi.com
cogo092
혈당일기 7일차
날짜:2024.08.12 무더위 혈당측정시간:점심식사 4시간후 내용:잡곡밥,얼갈이된장국,생선구이,꽈리고추무침,김치 점심먹고 너무 더워서 커피도 마시고 아이스크림도 하나 먹었어요.터키에서 사온 초콜릿하나 젤리도하나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서인지 생각보다 낮네요
systle10
혈당일기 9기 7일차 인증
8월12일 월요일 저녁식사 후 혈당체크 저녁에는 닭가슴살이랑 오이양파무침이랑 먹음 먹고나서 덥지만 운동하러 나갔다가 들어옴
닉네임드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는 라면 먹게되면 건면을 선택하는 편이고 건면이 아닌 다른 라면을 먹게되면 양배추/양파/팽이버섯 등을 넣어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라면의 성분표 살폈더니… 높은 열량에 짠 스프, 포화지방 라면은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것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당 지수가 높다(질병관리청 자료).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지 않다, 열량도 꽤 높아 400 칼로리 이상인 제품들이 많다. 지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체중 조절에 부담이 된다. 짠 스프도 건강에 안 좋다. 나트륨 함량이 2000mg 가량인 제품이 있다. 매번 라면 국물까지 다 먹으면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짠 성분, 포화지방 줄이는 게 핵심… “김치는 잠시 멀리 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라면에 소금에 절인 김치를 같이 먹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짠 성분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김치는 잠시 멀리하는 게 좋다. 대신에 냉장고를 뒤져 쓰고 남은 생채소를 넣어보자. 생배추, 양배추,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몸속에서 라면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라면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방울토마토, 🥕당근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방울토마토와 당근이 있다면 라면에 넣어보자. 의외로 맛도 좋다. 무엇보다 건강 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효능이 더 늘어난다. 익힌 토마토가 몸에 더 좋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라면의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 살짝 익힌 당근은 영양소가 활성화된다. 비타민 A는 눈 건강, 골격 유지에 기여한다. 😁배보다 배꼽이 클수록 좋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 투입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다고 비싼 식재료를 대거 투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일단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더 활용해보자. 콩나물이 있다면 넣어보자. 혈압 조절에 기여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들어 있다. 술을 많이 마셨다면 콩나물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스파라긴산과 식이섬유가 술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을 줄여준다. 나이 들면 몸의 변화가 심해진다. 젊을 때처럼 라면을 먹지 말자. 국물이 너무 짜면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라면 하나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오늘 저녁은 라면이었는데 다양한 재료들을 넣었어요. (양배추, 토마토, 콩나물, 양파)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저는 맛있게 먹어습니다.😆😆
냥식집사
8/12(월)깻잎·들깨·들기름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저는 상추보다 깻잎을 더 좋아하는데 깻잎의 향이 참 좋아요~^^ 깻잎은 들깨의 잎, 들기름은 들깨에서 나온 기름 입니다. 모두 몸에 좋은데 한번에 과식하지 않고 적절하게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오메가3 성분이 들어 있는 불포화 지방산이 핵심 영양소 입니다. 💢염증 예방, 장 건강, 노화 억제… 깻잎이 의약품에도 쓰이는 이유? 깻잎은 베타 카로틴, 루테올린, 퀘르세틴, 로즈마린산 등의 안토시아닌 계열 및 플라보노이드 계열의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식용 뿐만 아니라 의약품 원료로도 사용되는 이유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깻잎은 염증을 방어하고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고지혈증 및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고 대장에 생기는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깻잎에는 비타민 A와 C,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도 들어 있다. 특히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향을 내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돼지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느끼한 맛이나 비린내를 줄여준다. 깻잎은 쌈 채소 외에 무침 요리, 찌개와 탕의 부재료로 활용된다. 💢혈압 조절, 뇌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 기억력 등 뇌 조직 활성화 들깨·들기름의 불포화 지방산 가운데 ‘리놀렌산’이 가장 많다.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하는 물질이다.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뇌의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뇌 손상으로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조절, 심혈관계 환자의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알려져 있다. 학습-기억-새로운 것의 인식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조직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깻잎에는 비타민 A와 C, 칼슘, 철, 마그네슘, 인 등의 미네랄도 들어 있다. 특히 페릴라알데하이드, 리모넨, 페릴라케톤 등 향을 내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돼지고기나 생선회를 먹을 때 느끼한 맛이나 비린내를 줄여준다. 깻잎은 쌈 채소 외에 무침 요리, 찌개와 탕의 부재료로 활용된다. 💢혈압 조절, 뇌혈관 질환 예방에 기여… 기억력 등 뇌 조직 활성화 들깨·들기름의 불포화 지방산 가운데 ‘리놀렌산’이 가장 많다. 고혈압, 알레르기성 질환 등의 원인이 되는 에이코사노이드 합성을 억제하는 물질이다. 혈관에 중성지방 등이 많이 쌓여 뇌의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뇌 손상으로 몸의 마비 등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 뇌혈관 질환의 예방과 조절, 심혈관계 환자의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알려져 있다. 학습-기억-새로운 것의 인식에 관여하는 뇌의 해마 조직 활성화에도 기여한다. 💢기관지 염증, 피부 미용에도 기여… 냉동–냉장 등 보관에 신경 써야 들깨·들기름은 기침-가래 증상을 완화해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 예방-조절에 도움이 된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 좋고 기미-주근깨를 줄이는 등 피부 미용에도 기여한다. 들기름은 고소한 맛의 상징이다. 나물, 비빔밥, 볶음 등과 어울린다. 다만 섭취량이 과다할 경우 살이 찔 우려가 있어 적절하게 먹는 게 중요하다. 산패가 빠르기 때문에 보관에도 주의해야 한다. 들깨는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고 들기름은 구입 즉시 냉장고에 넣어야 한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혈당 일기 9기 4일차
날짜 : 2024년 8월 12일 혈당측정시간 : 오후 9시 19분 오늘은 많이 먹은 날이다. 아침부터 밥 한공기, 점심엔 전복 돌솥밥, 저녁엔 삼겹살 구이와 골뱅이 무침으로 하루 식사 마무리 한 결과 132mg/dl로 혈당 체크 했다
여자윤정수
골뱅이 무침
새콤하니 맛있어요 더우니 새콤한게 땡기네요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