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무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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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0기 1일차
이른저녁식사후 잡곡밥. 고등어구이. 오이무침 먹고 입에 비린내 없애려고 초코쿠키 두개 먹음 혈당관리가 관건이라는데..
케케케2892
8월 23일 혈당 기록 챌린지 10기 인증
날짜 8월 23일 시간 점심식사 내용 오늘 점심으로는 콩나물국과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콩나물국에는 두부도 넣고 끓였습니다. 비빔밥에는 콩나물과 취나물 , 시금치를 넣고 약고추장을 넣고 먹었습니다. 후식으로는 사과를 먹었습니다.
so2
혈기챌 10기 3일차 인증
측정시간 오수 3시40분 식후 3시간 뒤 혈당 150 점심으로 콩국수를 먹었다. 아침 공복에 허기져서 옥수수 한개를 먹은 후 190까지 치솟은 혈당을 보고 놀라서 점심 먹을때는 콩나물 무침을 먼저 먹어준 덕분인지 식후 한시간후 혈당이 120정도까지만 오른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 의자에 앉아 꼼짝않고 일하다가 혈당이 내려갔겠지하고 확인해봤더니 식후 서너시간이 지났음에도 높은 혈당 그대로이다 이런~~~
여울햇살
오늘 점심 식단 공유
오늘 점심도 집근처 우체국에서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소고기미역국 생선까스 콩나물무침 김치등요 미역국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두그릇이나 먹었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혈당일기 40기 5일차 인증
혈당측정시간 점심 식사 후 식단 잡곡밥 미역국 천두복숭아 차전자피 콩나물무침 온가족이 다 감기 몸살이다 죽겠다 갑자기 왜 감기에 다 걸려가지고 다 죽을려고 한다 병원가래도 안가 약줘도 안 먹어 똥고집은 어휴 짜증나 왜 안가는 지도 모르겠고 약은 왜 안 먹는 지 그러면서 죽겠단다 버티지도 못하면서 말을 안들어
뭔소리야
혈기챌 10기 4일차
날짜 : 24년 8월 23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 혈당 내용 : 어제 저녁 시리얼과 만두 불가리스 먹고 잡곡밥에 김을 싸서 먹었다.고등어김치찌개도 먹었고 콩나물무침도 먹었네요. 요즘 계속 혈당 수치 내려서 너무 기분 좋네요.
우화맘
혈당일기 4일차
날짜:2024.08.22. 비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강황밥,순대국,김치,마늘쫑무침,깻잎김치,김 점심에 약간 과식한 느낌이예요.순대국에 순대와 국물까지 먹었더니 당면이 불어나는 느낌이 들더니 당수치도 높게 나왔네요
systle10
혈당기록 10기 2일차
8월 22일 목요일 공복혈당이에요 어제 저녁 식사로 청국장과 무생채 무침 등 한식으로 잡곡밥과 먹었구요 만보 걷기와 계단오르기, 스트레칭으로 운동했어요 간식으로 파바에서 사 온 빵을 먹어서 공복혈당이 높은듯해요 간식의 유혹 뿌리치지 못한 저 반성하고 갑니다
꽃이뻐
10기 4일차
8월22일 목요일 구름많음 오후식후 측정했어요 적어구이 백미밥 부대찌개 일미고추장볶음 콩나물무침 먹었습니다
가인월령
10기 4일차인증
아침공복혈당 아침식사는 누룽지를 끓여서 일미무침과 먹었다.걷기운동을 한시간 한 후 돌아왔다. 저녁은 쭈꾸미볶음 볶음밥 먹고 30분 동네 한바퀴 했다.자기전에 혈당체크를 해봐야 겠다.
제비꽃잎
혈당일기10기 3일차인증
혈당기록 저녁식사 2시간후 식단 늦은저녁 식사 양배추 가지무침 비트나물무침 야채를 많이 먹었지만 마지막에 오렌지를 늦은 저녁으로 간식을 먹었네요 그래도 이정도 혈당이면 오늘밤 푹잘수 있을꺼 같아요 뿌시자 혈당
딸기초코몽
8월 22일 (목) | 혈당일기 10기 3일차
-날짜: 2024.08.22 -혈당 측정 시간: 저녁식사 2시간 이후 - 내용: 저녁식사는 잡곡밥, 고등어구이,양배추무침 먹었다 식후운동은 걷기 20분, 계단오르기 15분 정도 했다 과식안하고 탄수화물도 줄여서 먹으려고 한다
dbhhj
8월 22일 혈당일기 10기4일차
1.측정사진 2. 혈당측정 시간대 : 점심식후 2시간 3. 섭취음식 : 흰밥 100g, 간장돼지불고기 소접시 1개, 고추잡채1 간장종지랑 꽃빵 반개, 콩나물무침 1소접시, 미역냉국에서 미역 건더기만 1젓가락, 동그랑땡 1개, 도라지튀김 작은거 1개 4. 내용 : 다이어트 한다고 식사량이랑 간식을 조절해서 그런지 평소 점심시간에 초속 14단위 맞는데. 그럼 점심먹고 20분 걷고나면 적당히 올랐다가 떨어지는데. 요즘은 자꾸 저혈당이 와서 초소13만 맞고 밥 먹으러 갔어요. 20분 전에 맞던 주사를 15분 전에 맞구요. 주사시간은 대충 맞았는데. 초속양이 많았나봐요. 저혈당으로 가서 사과 반개 먹었어요. 내일은 1단위 더 줄여맞아봐야겠어요. 기저주사도 줄였으면 좋겠는데. 그것까지 되려면 아직 3 kg 은 더빼야할거 같아요. 무릎이 많이 아파서 운동도 제대로 못하지만 다이어트 꼭 성공하려구요. 화이팅!!!!
연완이맘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염증 퇴치에 도움…천식 완화에 좋은 7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사과는 천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천식은 기관지의 질병이다. 특정한 유발 원인 물질에 노출되었을 때 기관지의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심하게 좁아져 기침, 천명(쌕쌕거리는 소리), 호흡 곤란, 가슴 답답함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질병이다. 천식이 있을 때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천식 증상을 줄이거나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정제된 곡류, 붉은 고기, 가공식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단은 염증을 증가시키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반면 불포화 지방, 과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는 올리브오일, 생선, 통곡물, 과일을 중심으로 한 지중해식 식단과 부합한다. 특정 음식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 매운 음식을 먹으면 천식 증상과 유사한 역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과체중이나 비만의 영향도 있다. 비만 어른의 경우 살을 빼는 것이 천식 증상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천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정리했다. 시금치= 시금치 같은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과 함께 엽산이 들어있다. 엽산은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다.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엽산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아동은 두 영양소를 고루 섭취한 아동에 비해 한 번 이상 심각한 천식 발작을 경험할 가능성이 8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어= 천식에 관한 한 불포화 지방,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이 항염증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연어와 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는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은 호두, 치아씨, 아마씨 등에서 발견되는 식물성 지방산보다 우위에 있다. 연어는 비타민D의 가장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하루 필요량 71%를 3온스 분량(약 85g)에서 섭취할 수 있다. 콩류= 콩에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들어 있는데 하루 반 컵 섭취가 권장된다. 장내의 건강한 미생물 생태계는 천식 및 다른 자가 면역 장애를 줄이는 데 한몫을 한다. 이와 관련해 고섬유질 식품이 천식을 포함한 염증성 질환의 위험 감소와 연관된 건강한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황= 카레에 쓰이는 강황은 인도 요리의 주식인 동시에 중국과 동아시아에서 호흡기 질환과 기타 질환에 대한 전통 요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기도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토마토= 토마토는 항산화제가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천식이 있는 성인이 1주일 동안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을 함유한 토마토주스를 먹었을 때 기도가 편해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석류= 항산화제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는 기도의 염증을 낮춰줄 수 있다. 석류는 폐의 염증 감소를 돕는 항산화제를 제공한다. 사과, 감귤류= 천식을 완화하고 싶다면 기존 식단에 과일을 더 추가하면 좋다. 과일은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 E의 좋은 공급원으로 폐의 염증과 부기를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사과와 오렌지, 귤 등의 감귤류가 천식 위험과 증상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2주간 하루 2인분의 과일(덧붙여 5인분의 채소)을 먹는 것으로 천식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 염증에 좋은음식 아침에 사과반쪽 먹어요 커큐민도 챙기고, 염증 보이지 않은거라 더 무서워서 챙겨요
뽀봉
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영양은 풍부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베리류, 견과류 등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이런 당뇨병은 특히 어떤 음식을 먹는가가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영양이 풍부하면서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는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시금치 등 푸른 잎채소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는 높다. 시금치뿐 아니다. 케일, 근대 등 푸른 잎채소에는 모두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풍부해서 당뇨병 환자는 물론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이들에게도 이롭다. 인슐린 저항성과 싸우는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역시 넉넉히 들었다. ☆고등어를 비롯한 등 푸른 생선 미국심장학회에 따르면 제2형 당뇨병 환자는 심장병으로 사망할 확률이 일반인보다 4배 높다. 고등어, 연어, 청어, 정어리를 챙겨 먹을 것. 심장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잔뜩 들어 있다. 이들 생선은 당뇨 합병증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먹은 이들은 당뇨성 망막병증에 걸릴 위험이 50% 줄었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 블랙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 베리류의 장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또 심장을 건강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얼려 먹어도 영양상 이점이 동일하다는 점도 돋보인다. ☆아몬드 등 견과류 단백질과 섬유질, 그리고 건강한 지방이 잔뜩 들어 있어서 혈당을 안정시킬뿐더러 포만감을 제공한다.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간식 대신 소금을 뿌리지 않은 견과류를 먹는 습관을 들이자. 하루 한 줌, 약 30g 정도가 적당하다. ....... 제가 당뇨 전단계였는데 잘못된 식습관을 가져 당화혈색소 수치가 높아서 당뇨약을 권유 받았지안서도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정상으로 돌아 왔어요. 당뇨는 식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서 혈당수치 관리에 좋은 식품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8월 22일 혈당 기록 10기 4일차 인증
8월 22일 아침 식후 1시간 혈당 154mg/dL 오랜만에 아침을 거하게 먹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구수한 우렁된장찌개, 부드러운 계란찜, 비엔나소세지, 꼬들단무지무침, 가지무침으로 법도 1공기 반을 먹고 1시간 후 수치가 예상대로 조금 높다.
아침향
불안감 다스리려면... '이것' 풍부한 음식 먹어라
저도 가끔 불안감이 엄습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있어요. 불안을 행동이나 생각의 전환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먹는 음식으로도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불안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주는 음식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비타민 B가 풍부하여 불안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비타민 B가 풍부한 음식은 불안 증상을 줄이고 불안감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 또 아보카도에는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지방산은 뇌 기능을 지원하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2019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폐경 후 여성에게 항산화제 섭취를 늘렸을 때 불안 점수가 낮아졌다. 이밖에도 블루베리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통상적으로 비타민 C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 2022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칼슘 섭취를 늘리는 것이 기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우유와 요거트 같은 유제품과 시금치, 케일 같은 채소가 있다. 연구팀은 1233명의 대학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더 많은 유제품과 칼슘을 섭취한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을 관찰했다. 달걀= 불안 증상은 신경계 내의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호르몬에 따라 달라진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 D가 들어 있어 신경계 기능을 돕는다. 아울러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여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만약 우리 몸은 혈당이 급격히 변동하면 불안과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어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 잎채소= 2018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대 초반의 성인 남녀가 더 많은 채소를 섭취했을 때 차분해지는 것은 물론, 매사에 행복감이 넘치고 활력이 증가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채소에는 어두운 잎채소, 당근, 오이가 포함되는데, 은 생각과 건강한 식습관 중 어느 것이 먼저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연구자들은 건강한 식습관이 다음 날 긍정적인 기분을 예측하는 경향이 있다고 조언했다. 견과류와 씨앗= 전문가들은 아연 결핍이 불안과 연결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캐슈넛 1온스에는 약 1.6밀리그램의 아연이 들어 있어 성인의 권장 아연 섭취량의 약 14%에서 20%를 차지한다. 아연 이외에도 마그네슘도 기분과 불안 증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치아씨드와 호박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정희은 eun@kormedi.com
쿄쿄84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갑자기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고 모발이 거칠어진다. 어지럼증, 피로감, 무력감과 함께 손바닥, 손톱도 창백해진다. 모두 빈혈의 증상이다. 심하면 심부전 등 심장병이 생기고 넘어져 크게 다치칠 수도 있한다. 빈혈의 원인은 잘 알려져 있다. 바로 철분 부족이다. 빈혈에 대해 알아보자.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 커피를 오전 11시에 먹으라고 많이 봤는데, 회사에서의 커피는 왜이리 일찍 시작하게 되는지 이것도 안좋은 습관들중에 하나죠~~ 오전 11시에 마시고.. 식수 1시간이후 기억해야 겠네요
뽀봉
등교전 아침밥~~
오늘은 간장 불고기랑 콩나물 무침했어요 이번주 급식이 제육볶음인데 3일째 같은 반찬이라네요 ㅠㅠ 잘 안먹을거 같아 아침이라도 먹이려고 서둘렀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8월22일(목)/혈당일기 10기 2일차 인증
8월 22일 오전 6시 30분 날씨 화창 오전 공복 혈당 95 식단 - 아침 열량 604 연근 샐러드 삶 계란 두개 오트밀 점심 열량 882 옥수수 2개 크림치즈 빵 2개 저녁 열량 256 돼지고기 수육 콩나물 무침 총 열량 1770 kcal 식후 산책 14,000보 점심때 탄수화물 폭풍 흡입으로 걱정 있는데 저녁식단과 산책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이다
강안2502
8월22일(목) 혈당일기 10기 4일차
날짜 : 2024.08.22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전 내용 : 아침식사 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식사를 늦게 특별한 식단 관리없이 가정식백반으로 순두부 맑은 찌게와 묵은지 볶음. 잔멸치 꽈리볶음. 오이무침에 먹었어요 혈당 측정 기록은 잘 유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민서니PNBDN
(음식조절)당질+지방+단백질+비타민+무기질
음식 조절 1.체내에서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량 2.체중 60kg 경우 3040칼로리 3.영양 관계를 잘 알아두는 것이 바람직 4.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 1) 당 질 1.주식인 쌀, 빵, 국수 등 2.체내에서 소화되어 혈당으로 분해 되어 소장에서 흡수 3.흡수된 포도당은 혈액으로 운반되어 과당이 되어서 간장이나 근육내 에서 저장 4.남는 포도당은 지방으로 비축된다. 5.사람의 체중이 느는 요인은 당질을 지나치게 섭취하기 때문 6.운동할 때 이 근육과 간장에 있는 산소로 산화하면서 에너지를 내는 것 7.당질이 산화하는데 1g 당 4칼로리의 열량을 냄 2) 지 방 1.당에 비해 소화나 흡수가 늦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에는 속도가 늦다. 2.에너지의 비축에 필요한 물질로서 당의 섭취가 많으면 지방에 전화가 발생한다. 3.스테미너 증강에는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맥아유, 콩기름 등이 효과가 있다 4.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에 비해 배 이상의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5.에너지가 많이 필요시 많이.섭취하는것이 좋다. 6.여기에 많다는 것은 적당량을 말한다. 7.지나치게 소화 곤란할 정도까지 섭취해서는 물론 안되겠다. 3) 단 백 질 1.근육을 구성하는 영양소로서 체내에 들어가서 아미노산으로 분해 되어 흡수된 후 다시 근육, 조직이나 피부, 머리카락 등을 구성한다. 2.생체에 꼭 필요한 것은 필수 아미노산은 약23종 3.8종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으므로 체외로부터 섭취 하여야 한다. 4.쇠고기, 돼지고기, 어패류, 우유, 계란, 두류 등이 단백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다. 5.일반적으로 동물성 2: 식물성 1 의 비율이 바람직하다. 4) 비 타 민 1.에너지원은 아니나 인간의 생리작용에 윤활유 역할을 하며 체내에서는 생성되지 않으므로 음식물에서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2.비타민 A, D는 피부 점막의 저항력, 뼈의 형성에 필요하며 치즈, 버터, 계란 노른자, 녹황색 채소에 포함되어 있다. 3.비타민 B1는 초성 포도산을 분해 하는 효소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이것이 부족하면 초성 포도산이나 젖산이 빨리 누적되어 지속력을 잃는다. 효모, 배아, 땅콩, 콩류, 돼지고기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4.비타민B2는 성장을 촉진하고 세포내에서의 산화 작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는 근육을 긴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5.비타민 C는 B와 같이 체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골, 건 혈관의 탄성을 보호 유지하는 작용을 하고 산화환원의 중계역할을 한다. 주로 야채인 시금치, 무우청, 상추, 양배추에 많으면 될 수 있으면 날로 먹는 것이 좋다. 6.비타민 E는 산소의 이용을 높이며 혈류를 왕성케 하고 혈관이나 근육의 탄력을 유지하므로 장거리 선수들은 특히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인삼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5) 무 기 질(미네랄) 1.인 . 칼슘, 청분, 망간, 아연, 코발트 등이며 편식하지 않고 여러 식물에서 고루 섭취함이 좋다. 특히 유색꿀 (밤. 모밀)속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6) 염 분 1.운동시 많은 땀을 흘리다. 2.보통 2리터의 땀에서 6~8g의 염분이 없어지므로 이의 보충을 고려하여야 한다. 3.우리의 식생활은 염분이 많은것에 특색이 있다. 김치, 깍두기, 젓갈, 국 등 기준치 이상의 섭취를 하고 있어 별로 문제가 없다. 4.외국에 나갈때는 별도로 준비하여 섭취해야한다.
야고
8윌 21일 혈당일기 10기 1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21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1시간 후 내용 : 점심 메뉴는 흑미밥에 미역국, 계란후라이, 깻잎무침을 먹었습니다. 수영을 하고 와서 그런지 넘 배고파서 폭풍 흡입했네요. 후식으로 커피랑 포도도 먹었네요. 오늘은 비가와서 습하지만 걷기운동 해야겠어요.
myjung9770
8월21일_혈당일기10기_2일차
2024.08.21 공복혈당 전날 저녁 모임이 있어 친구들과 술 한잔하면서 족발 골뱅이무침 매운탕을 먹고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혈당을 쟀는데 혈당수치가 104가 나왔어요 술을 마셔서 그런가...수치가 조금 높게 나왔어요
안녕하세요님
혈기챌10기 2일차
일자 8/21 08:40 저녁식사 2시간후 잡곡밥, 고추장두부찌개,가지무침, 계란말이, 깍두기 새벽부터 내리던 비가 오다 안오다하더니 더 습하고 덥다..열대야 현상이 극치를 달한다. 그래도 오늘밤에는 운동을 다녀왔다. 8키로 걷기. 오운완을 달성해서 기분이 좋다. 그러나 나의 혈당은 헬이다. ㅠㅠ
풀에버
남편표 반찬들
댄스하고 오니 오이무침 진미채 무침까지 해놨어요 아주 맛있어요 성공적이네요 덕분에 저녁 맛나게 먹었어요 우리집 요리사 자리 내놔야겠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10기 2일차
8월21일 저녁식사후 오늘의 저녁메뉴는 현미밥, 스팸구이, 진미채무침, 파김치로 간단히 맛있게 식사후 측정~ 식후 정상수치~~ 수치가 좋으니 오늘도 기분좋은 마무리👍👍👍
별사랑천사
8월21일(수)혈당일기 10기 3일차 인증
날짜 : 2024.08.21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이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후 혈당측정기록 입니다 저녁으로 잡곡밥 돼지고기두루치기 오이지무침 양파오이피클 꽈리고추찜무침을 먹었어요 다 먹고 tv를 보고 쉬다가 혈당측정을 했어요
벌곡댁
수요일 만보걷기 🌸 만천보
수요일 만보걷기 🌸 만천보 아침에 걷고 오늘도 차로 이동 했어요 마트만 들러서 숙주와 단호박 꽈리고추 사서 왔어요. 내일은 숙주 무침과 꽈리고추 무침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저녁은 🍆기지비빔밥으로 먹어요.
레몬그린
혈당일기10기 2일
8월21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샐러드(양상추 샐러리 오이 병아리콩 견과류 오리엔탈드레싱) 단호박 아오리 점심-밥 소고기감자국 고등어무조림 고사리들깨볶음 얼갈이 액젓무침
bluesea
혈당일기 10기3일차
날짜:2024,08,21 혈당측정시간:기상후 내용:전날 저녁은 잡곡밥,애호박볶음,김무침,열무김치 를섭취합 중간중간 간식으로 방울토마토섭취합
기쁨이님
[빈혈]“어지럽고 늘 피곤해”... 아침에 달걀 먹은 후 커피는 언제?
카페인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군요~ 빈혈로 철분제 드시고 계시다면 식후 1시간 이후 드세요. ✔️어지럼증만 치료하면 된다?... 심각한 질병 징후일 수도 빈혈은 어지럼증만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심각한 질병의 징후일 수도 있다. 빈혈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치료도 중요하지만, 빈혈이 왜 생겼는지 철저한 검사가 더욱 중요하다. 원인에 대한 정확한 검사 없이 빈혈 치료를 먼저 하면 빈혈의 원인이 된 질환의 진단을 늦춰질 수 있다. 이는 오히려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동물성 단백질 속 철분, 식물성보다 흡수율 3배... 달걀, 살코기, 우유 등 빈혈은 말 그대로 몸에서 적혈구가 부족한 것이다. 평소 철분이 많은 음식을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고기를 전혀 먹지 않으면 철분 부족으로 빈혈이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주로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통해 섭취하게 된다. 동물성 단백질에 든 철분이 식물성보다 3배 가량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인 음식으로 붉은 살코기, 간, 달걀 노른자, 굴, 우유, 유제품, 두부, 두유, 녹색 채소, 해조류 등이 있다. ✔️달걀, 고기 먹을 때... 비타민 C 많은 채소-과일 곁들이는 이유? 신선한 채소-과일에 많은 비타민 C는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은 완전 식품이지만, 비타민 C는 없다. 골수에서 피를 만들 때 필요한 비타민 B12 및 엽산도 빈혈에 좋은 영양소다. 비타민 C는 조리 과정에서 파괴되기 쉽다. 생것 그대로 먹는 게 좋다. 시금치, 연근, 파슬리 등은 자체에 철분 뿐 아니라 비타민 C도 많아 철 결핍성 빈혈에 좋다. 비타민 B12는 동물성 식품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다. 엽산은 시금치, 연어, 땅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커피, 녹차, 홍차 철분 흡수 방해... 식후 1시간 이후 마시는 게 좋아 철분은 빈혈 예방 외에도 에너지 생산, 면역력, 근육 유지, 뇌 기능 증진 등에도 관여하는 중요 영양소다, 몸에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주의할 점은 커피, 녹차, 홍차 등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 한다는 것이다.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의 경우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커피를 굳이 마실 경우 식사의 철분 음식이 소화된 1시간 이후에 마시는 게 좋다, 음식에 포함된 영양소 흡수력은 개인 차가 크다. 30분 만에 흡수되는 사람도 있지만 1시간 정도는 기다리는 게 안전하다. 커피는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약을 먹을 때 커피 섭취를 자제하는 것과 같은 이유다. 김용 ecok@kormedi.com
쿄쿄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