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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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출첵
시럽출첵부터
뽀봉
시럽...출첵
시럽...출첵성공 시
뽀봉
시럽퀴즈
시럽 오늘도 9시부터 퀴즈시작
뽀봉
메이플시럽 추천
홈브런치하면서 메이플시럽 새로 개봉했어요 코슽코에서 구매했는데 용량이 넉넉하고 맛있어요 가격이 올라서 슬프지만 이만한 가성비 없을듯해요
울트라돼지런
헤이즐넛 시럽과 함께 하는 그릭요거트
꾸덕한 그릭요거트 너무 맛있지요.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지만 밍숭밍숭한 맛이 별로라고 느껴지는 그런날!! 꿀 한스푼을 넣어 먹음 맛있어요. 그런데 저는 ㅋㅋㅋ 꿀로도 만족이 되지 않는 그런날!! 달다구리 기분전환이 필요한 날!!! 카라멜 시럽이나 헤이즐넛 시럽을 슬쩍 뿌려서 먹어요 그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식감에 달콤한 맛까지 그냥 환상입니다요
2민트홀릭
메이플 단풍시럽 좋아하시는분
메이플시럽 특유의 향이 좋아 과일 갈아먹을때 팬케잌구워서 토핑으로 여기저기 섞어 먹어요 대용량으로 구매해 두니 든든해요
울트라돼지런
발사믹 소스/바닐라 시럽 추천(내돈내산)
마켓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유기농 발사믹 크림! 완전 강추합니다! 맛있고 몸에도 좋아요! 바닐라 시럽은 라떼 마실때 달달한게 땡기면 한번씩 넣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몽크슈 바닐라시럽이에요! 1통 다 먹어도 106칼로리 밖에 안되서 죄책감이 덜어지는 마법의 시럽이에요ㅋㅋㅋ
민카
나의 최애 아가베시럽
저는 아가베 시럽을 안 떨치고 사네요. 바이오 아가베 시럽인데 식물성이죠. 설탕보다 몸에도 좋을거 같고 열량도 적을 거 같네요.어디든 잘 뿌려서 먹어요. 피자에도 찍어 먹고,설탕이나 꿀 대신 넣어서 먹네요.물론 가열하는 요리에는 넣지 않고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없어서는 안 될 저의 최애 시럽이네요.
굳트
이디야커피 시럽 줄여 주문하기! 아이스 바닐라라떼
다이어트 중에 당이 너무 땡길때 일반 라떼는 너무 밍밍해서 못마실때! 저는 시럽 한 펌프만 넣어달라고 주문해요! 그럼 은은한 바닐라향에 마실때도 잘 넘어가고 칼로리를 나름 줄인거 같아 마음이 그나마 편안하답니다ㅋㅋ 다들 당음료 땡기실때 시럽 양이라도 줄여봄이 어떠실까용ㅎㅎ
diane0807
메가커피 라떼 시럽을 가볍게
라떼를 좋아해요 운동하고난후 집에오면서 꼭 사먹는데 아메리카노는 싫어하니 시럽을 라이트시럽으로 변경해서 시켜요 그럼 칼로리가 쬐끔은 줄어드니 ^^:; 내돈내산 저칼로리카페 음료였습니다
숫자
이디야 바닐라라떼~시럽 적게
저는 아메리카노는 써서 못마셔서 바닐라라떼를 주로 마시는데요 늘 덜달게 해주세요~라고 주문합니다. 너무 단맛을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맛도 칼로리도 포기하지않는 선에서 저렇게 마신답니다ㅎ 몸이 찬 체질이라 아이스는 거의 마시지않는 편이고 따뜻한 음료를 좋아하는데 시럽 적게 넣은 이디야 바닐라라떼는 저의 최애 카페음료랍니다^^
새침한그녀
스타벅스에서 크림콜드브루 바닐라시럽없이!(저탄고지강추)
두유카페라떼보다 더 가볍게 마시기 좋아요. 두유카페라떼보다 칼로리도 덜하고 탄수함량도 적어요 (지방함량이조금은 있어요) 스타벅스 바닐라크림콜드브루에 퍼스널옵션 바닐라시럽없이 라고 하면 당은 확 줄고 칼로리도 기본 130칼로리에서 더 많이 줄기 때문에 다이어트중에 아메리카노 말고 다른것이 드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그리고 저탄고지 식단 하는분들은 저탄고지에 딱 좋은 영양성분 이에요
박소영d8z
빽다방 미숫가루 시럽빼고 아점 대용으로 든든해요.
저의 최애 메뉴예요. 빽다방 얼음동동 미숫가루 ㅎㅎ 308 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은 편은 아니지만 시럽을 빼면 250칼로리 정도로 다이어트시에도 식사대용으로 든든하게 드실수 있어요. 포만감 장난아닙니다 ㅎㅎ 2700원 정가인데, 천원 추가하면 우유, 1500원 추가시에는 두유로 변경 해서 영양소까지 챙겨보세요.
그란데말입니다
하삼동 카페라떼 시럽없이 마셔요
회사 앞에 바로 하삼동커피가 있어서 출근길에 자주 가요 아아메도 마시지만 카페라떼가 맛있어서 자주 마신답니다 당도 없이 시럽 안넣고 마시면 우유 들어간 라떼정도는 다이어트때도 그냥 마셔버려요 아아메만 마실순 없으니까요ㅋㅋ 저가카페는 가격도 착하고 자주 마셔도 부담없어요
효지미
1883바닐라시럽 좋네요.
커피시럽 처음 사봤는데 우유에 탄 카누에 취향대로 섞으니까,커피숍 커피보다 좋네요.
곽성은
블루베리 아가베시럽 요거트
아침은 요거트죠!! 무지방 요거트릉 준비한다 아가베시럽이나 알루로스로 단맛을 조절한다 아침에 먹어도 부단스럽지 않은 과일 블루베리를 왕창 넣는다 준비하기도 간단하거 너무 맛있어요
지니0923
블루베리 핫 케이크🥞
노릇하게 구운 팬케이크에 블루베리와 메이플시럽 뿌려 짝꿍 챙겨 주네요.
쩡♡
메가 아메라카노 hot 커피 나의 저당 음료
제품 기본 정보 (있을 경우) - 브랜드명 : 메가커피 - 제품명 : 아메리카노 hot - 구매처 : 메가커피 - 가격 : 1700원 - 용량 : 591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당류 0g - 성분표 (있을 경우) 에서 주목한 점 : 저 칼로리12kcal, 탄수화물 0g, 당류 0g, 단백질 0.9g, 지방 0g - 당류 : 0g -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없음 - 원재료 중 특이사항 : 섭취 후 체감 후기 - 혈당 반응 체감 : 당류 0g이므로 혈당반응 없음 - 포만감 지속 시간 : 1시간정도 - 맛 평가 (5점 만점) : 4 - 단맛 강도 : 약 -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시럽 우유를 넣자 않아 저당, 저칼로리 음료 활용 방법 - 이렇게 먹었어요 : 샌드위치와 함께 - 추천 조합 : 샌드위치 총평 - 추천 대상 : 혈당관리중알때 좋아요 - 비추천 대상 : 카페인에 만감하신분 - 재구매 의향 : Y - 한줄 총평 : 언제나 나의 일상과 함께하는 아메라카노
잘될
퀵오트, 스틸컷, 롤드오트? 혈당 관리엔 어떤 오트밀 골라야 할까
오트밀이 혈당 관리에 좋다고 해서 마트에서 간편한 퀵오트밀 사셨다가 오히려 혈당이 오른 경험 있으신가요? 사실 오트밀은 종류에 따라 GI가 55에서 83까지 차이 나요. 어떤 오트밀을 고르느냐가 정말 중요해요. 출처 Unsplash, Abdallah 🔍 오트밀 종류별 차이, 한눈에 보기 🌾 스틸컷 오트 (Steel-Cut Oats) [ GI 55 · 조리 15~20분 ] 귀리 낟알을 얇게 썰어낸 것으로 가장 덜 가공된 형태예요. 식이섬유·단백질이 가장 잘 보존돼 있어요. 씹는 식감이 살아있고 포만감이 가장 오래가요. 👍🏻👍🏻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께 가장 적합해요. 🥣 롤드오트·올드패션드 오트 (Rolled Oats) [ GI 55~60 · 조리 5~10분 ] 스틸컷을 한 번 찌고 납작하게 눌러낸 형태예요. 흔히 '납작귀리'로 불려요. 영양 손실이 거의 없고 활용도가 높아요. 오버나이트 오트, 베이킹, 그래놀라 등에 두루 쓰여요. 👍🏻 스틸컷보다 조리가 쉬우면서 혈당 부담은 낮아요. ⚡ 퀵오트·인스턴트 오트 (Quick Oats) [ GI 70~83 · 조리 1~3분 ] 가장 많이 가공된 형태예요. 편리하지만 소화·흡수가 빠르고 GI가 콘플레이크 시리얼과 비슷한 수준이에요. 🚫 혈당 관리 중이라면 피하는 게 좋아요. 🍳 혈당 걱정 없이 먹는 오트밀 활용법 🌙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나오) 롤드오트를 전날 밤 무가당 두유·물에 불려두면 가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가열하지 않으면 저항전분이 유지되어 혈당이 더 완만하게 올라요. 🥣 스틸컷 오트 죽 물이나 무가당 두유로 끓여 먹어요. 너무 묽게 끓이면 소화가 빨라져 혈당이 더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걸쭉한 농도를 유지하는 게 포인트예요. 🚫 이건 피하세요 꿀·설탕·시럽 추가 → 혈당 급등 과일 주스와 함께 → 당 이중 섭취 너무 묽게 조리 → GI 상승 ✅ 함께 먹으면 혈당 효과가 더 좋아지는 조합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나 오트 죽에 아래 재료를 곁들이면 혈당에도 도움 되고 맛도 훨씬 나아져서 식단을 오래 지속할 수 있어요. 🥜 견과류 한 줌 건강한 지방이 당 흡수 속도를 늦춰요 🫙 무가당 그릭요거트 단백질이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줘요 🫐 블루베리·딸기 GI 낮은 베리류로 당 없이 단맛을 더해요 오트밀이 혈당에 좋다는 말, 퀵오트에는 해당하지 않아요. 스틸컷이나 롤드오트를 골라 단백질·견과류와 함께 드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더워지면 생각나는 메밀국수, 혈당 괜찮을까요?
geniet
당뇨 관리의 핵심은 음료🥤 액상과당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식단은 열심히 관리하면서 음료는 무심코 마시고 계신 분 많으시죠? 사실 혈당 관리에서 음료가 식사만큼, 어떤 면에서는 더 중요할 수 있어요. 그 이유가 바로 액상과당 때문이에요. 출처 Freepik 🔍 액상과당이 뭔가요? 액상과당은 옥수수 전분을 가공해 만든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에요. 탄산음료, 과일 주스, 에너지 음료, 캔커피 등 우리가 즐겨 마시는 음료 대부분에 들어있어요. 📌 액상과당이 설탕보다 위험한 이유 설탕보다 단맛은 75% 더 강하고 구조가 단순해 소화 과정 없이 바로 흡수돼요.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동시에 체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도 빨라요. ⚠️ 액상과당이 혈당과 당뇨에 미치는 영향 🩸 혈당을 가장 빠르게 올려요 단순한 분자 구조로 설탕보다 더 빠르게 흡수돼요. 혈당 스파이크를 만드는 가장 강력한 원인 중 하나예요. 🍔 렙틴 분비를 방해해요 액상과당은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억제해요. 먹어도 배부른 신호가 오지 않아 과식으로 이어지기 쉬워요. 🫀 간에 직접적인 부담을 줘요 과당은 간에서만 대사되는데 과도하게 섭취하면 간에 지방이 쌓이고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요. 지방간과 당뇨가 함께 오는 이유예요.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음료 섭취량이 2배 이상 증가했어요. 특히 젊은 층의 탄산음료 섭취 빈도가 가장 높았고, 음료 섭취군은 미섭취군보다 당·에너지를 기준치 이상으로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 액상과당이 숨어있는 의외의 음료들 ❌ 탄산음료 (콜라·사이다·에너지음료) ❌ 시중 과일 주스·착즙 주스 ❌ 캔커피·커피믹스·달달한 라떼류 ❌ 이온음료·스포츠 음료 ❌ 요구르트 음료·발효유 음료 ❌ 편의점 과일 스무디 '건강해 보이는' 음료도 원재료 표기에 액상과당·과당·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들어있으면 주의해야 해요. ✅ 액상과당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 물·탄산수로 대체하기 2주만 지나도 단맛에 대한 감각 달라짐 🍵 무가당 차로 바꾸기 녹차, 보리차, 둥굴레차, 루이보스티 등 활용 🏷️ 원재료 표기 확인하기 '액상과당·과당·고과당 옥수수 시럽' 피하기 🥤 제로 음료 활용하기 당류가 없어 혈당 상승 없음 (장기 안전성은 아직 연구 중) 🍋 직접 만들어 마시기 레몬·오이·민트를 넣은 물이나 직접 우린 차 음료 하나 바꾸는 게 대수롭지 않아 보여도 하루 한 캔의 탄산음료를 물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과 체중이 달라질 수 있어요. 당뇨 관리, 식단보다 음료부터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혈당 스파이크 걱정 줄이고 🍜 라면 먹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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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O Super Granola Sugar Free 혈당 안올리는 그래놀라 후기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EMCO 제품명 : EMCO Super Granola Sugar Free 구매처 : 마트 가격 : 약 9,000원 용량 : 약 500g 음식 리뷰 작성 인증샷 1장과 직접 촬영한 제품 또는 레시피 과정 1장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평소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이나 그래놀라 제품을 자주 찾는 편인데, 일반 그래놀라는 설탕이나 시럽이 많이 들어간 경우가 많아 먹고 난 뒤 단맛이 강하게 남고 쉽게 허기지는 느낌이 있었다. 특히 달게 코팅된 그래놀라는 식후에 졸리거나 몸이 무거워지는 느낌이 들어 혈당 관리 측면에서 부담스럽다고 느꼈다. 그래서 이번에는 단순히 칼로리가 낮은 제품보다는 혈당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을 찾고 싶었고, 그 과정에서 EMCO Super Granola Sugar Free 제품을 선택하게 되었다. 제품명처럼 Sugar Free라는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고, 귀리를 기본으로 만들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점도 마음에 들었다. 또한 그래놀라를 먹을 때 단순히 우유와 함께 달게 먹기보다는, 단백질이나 과일을 함께 곁들여 혈당 상승 속도를 낮추는 방식으로 먹고 싶었다. 그래서 당도가 높은 바나나 대신 비교적 당 부담이 적은 딸기와 블루베리를 함께 선택했고, 자연스러운 과일 단맛으로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조합으로 섭취하게 되었다. 평소 혈당 친화 식단에서는 무조건 탄수화물을 제한하기보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께 조합해 천천히 흡수되도록 먹는 방식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EMCO Super Granola는 그런 식습관에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 단맛을 조절한 점과 귀리, 견과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원재료 비율이 높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일반 그래놀라처럼 과하게 달지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았다. 당류 일반 그래놀라 대비 낮은 편 (Sugar Free 제품) 감미료 종류 대체 감미료 사용 원재료 중 특이사항 귀리를 기본으로 견과류와 곡물이 함께 들어 있어 식이섬유와 포만감을 높여주는 구성이 특징이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딸기와 블루베리를 함께 곁들여 먹었는데 단맛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느껴졌다. 일반 시리얼을 먹었을 때처럼 먹고 난 뒤 갑자기 졸리거나 당이 확 올라가는 느낌이 덜했고, 전체적으로 속이 편안했다. 포만감 지속 시간 귀리와 베리류를 함께 먹어서인지 약 3~4시간 정도 든든함이 유지되었다. 단순 간식이라기보다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도 괜찮다고 느꼈다. 맛 평가 (5점 만점) 4.5점 단맛 강도 약 ~ 중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일반 그래놀라보다 훨씬 덜 달고 깔끔했다. 설탕 코팅 느낌이 강하지 않아 먹고 난 뒤 부담이 적었고, 베리류와 함께 먹었을 때 자연스러운 단맛이 잘 어우러졌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그릇에 EMCO Super Granola를 적당량 담은 뒤, 깨끗하게 씻은 딸기와 블루베리를 그대로 넣어 상큼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이번 조합은 단순히 달콤한 간식처럼 먹기보다 혈당을 조금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하려고 신경 썼다. 그래놀라의 식이섬유와 귀리 성분이 포만감을 주고, 딸기와 블루베리는 비교적 당 부담이 낮으면서도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함께 먹었을 때 더 균형 잡힌 느낌이었다. 또한 베리류 특유의 상큼한 맛 덕분에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처럼 자극적으로 달지 않아 먹고 난 뒤에도 부담이 적었다. 씹는 식감이 다양해서 만족감도 높았고, 단순한 간식보다는 가볍고 건강한 브런치처럼 느껴졌다. 평소에는 그래놀라를 우유와만 먹으면 금방 배가 꺼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베리류를 함께 먹어서인지 포만감이 훨씬 오래 유지되는 느낌이었다. 혈당을 생각해 과일도 너무 많이 넣기보다는 적당량만 곁들여 균형 있게 먹으려고 했다. 추천 조합 무가당 그릭요거트 + EMCO Super Granola + 블루베리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아몬드밀크 + 그래놀라 + 딸기 일반 우유보다 당 부담이 적고 가볍게 즐기기 좋다. 삶은 계란 + 그래놀라 + 베리류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을 함께 섭취해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되는 조합이다. 호두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 추가 건강한 지방이 더해져 포만감 지속 시간이 길어지고 씹는 식감도 좋아진다. 치아씨드 또는 아마씨 추가 식이섬유를 보충해 보다 혈당 친화적인 식사가 가능하다. 총평 추천 대상 혈당 관리 중인 분 저당 식단을 실천하는 분 건강한 아침 식사나 간식을 찾는 분 다이어트 중 포만감 있는 간식을 원하는 분 비추천 대상 아주 달고 진한 시리얼 맛을 선호하는 분 재구매 의향 Y 혈당친화 식품을 먹어본 후기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일반 시리얼이나 그래놀라와 달리 단맛이 과하게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 없이 먹기 좋았고, 귀리와 베리류를 함께 섭취해 식이섬유와 영양까지 균형 있게 챙길 수 있었다. 먹은 후에도 식후 졸림이나 당이 급하게 올라가는 느낌이 덜했으며,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어 혈당 관리와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데 잘 어울리는 그래놀라 제품이라고 느꼈다.
CabinCrew
4400원의 진짜 가성비? 메가커피 컵빙수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더워지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찾게 되는 게 빙수잖아요. 근데 카페 가면 빙수 한 그릇에 1만 원 훌쩍 넘는 거 보고 그냥 나오신 적 없으세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다 친구한테 "메가커피에 4천 원대 컵빙수 오픈했다는데?" 라는 말을 들었고, 바로 발길이 향했죠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성비 면에서는 진짜 역대급이에요. 근데 다이어터분들은 칼로리 수치 보고 좀 놀라실 수 있어요. 🍧 2025~2026 메가커피 컵빙수, 어떤 메뉴가 있나요? 메가커피가 2025년 4월 말 처음 선보인 1인용 컵빙수가 그 해 여름 말 그대로 '빙수 대란'을 일으켰어요. 출시 한 달 만에 120만 개 판매, 누적 850만 개를 넘어서며 업계 판도를 바꿔버렸죠. 그리고 2026년 5월에 여름 시즌 메뉴로 다시 돌아왔어요! 진짜 맛있었잖아요~! 메뉴명 가격 핵심 구성 특징 팥빙 젤라또 파르페 4,400원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원조 히트작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4,400원 말차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2026 신규 추가 🍵 🥄 실제로 먹어보면 어떤 맛이에요? 팥빙 젤라또 파르페는 쫀득한 팥 젤라또가 메인이에요. 위에서부터 퍼먹으면 차가운 젤라또 + 팥의 단맛 + 떡의 쫄깃함 + 시리얼의 바삭함이 층층이 느껴지는데, 생각보다 포만감이 꽤 있어요. 실제로 "둘이서 나눠 먹었다"는 후기도 있을 정도예요. (크흠..근데 좀 선넘...) 2026년 새로 추가된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는 달콤쌉싸름한 말차 젤라또에 팥·떡·시리얼의 조합이에요. 말차 자체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잡아줘서, 팥빙 원조보다 덜 달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많아요. ✅ 팥빙 젤라또 파르페 (추천): 달달하고 묵직한 팥 맛을 좋아하시는 분, 기존 팥빙수 향수가 있으신 분 ✅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추천): 단 걸 좋아하지만 너무 달지 않게 드시고 싶은 분, 말차 트렌드를 즐기시는 분 💰 메가커피 컵빙수 가격 정가는 4,400원으로 2025년과 동일하게 유지됐어요. 카페에서 1만 원이 넘는 빙수를 파는 시대에, 이 가격은 꽤 파격적이죠. ⚠️ 배달 가격 주의! 몰랐는데 메가커피는 가맹점 가격 자율성을 인정하고 있어서 일부 배달 매장에서 2배 가까이 비싸게 팔리는 사례가 2025년에 이슈가 됐다고 하네요.. 꼭 매장 방문 또는 카카오 선물하기를 이용하세요. 🍦 품절 팁! 2025년에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메뉴인 만큼 오전 일찍 방문하시거나, 방문 전 매장에 재고 확인 전화를 드리는 걸 추천드려요. 점심 이후에는 재고가 소진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아니아니아니되오~~) 🔥 메가커피 팥빙 젤라또 파르페 칼로리, 다이어터는 어떡하죠? 가성비는 최고지만 칼로리도 제법 있어요. 저같은 다이어터시라면 수치를 한번 꼭 확인해 보세요! 영양성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평가 열량 (kcal) 684 kcal 714 kcal 하루 권장량의 34~36% 탄수화물 (g) 139g 146g 높음 당류 (g) 85g 88g WHO 권장 50g 초과 단백질 (g) 12g 13g 빙수류 중 양호 지방 (g) 9g 9g 보통 포화지방 (g) 5g 4g 보통 트랜스지방 (g) 0.0g 0.0g 0g 나트륨 (mg) 478mg 438mg 팥빙 주의!!! 콜레스테롤 (mg) 9mg 9mg 낮음 카페인 0mg 0mg 없음 ⚠️ 당류 경고: 팥빙 85g / 말차 88g으로 WHO 하루 권장 당류(50g)의 170~176%에요. 이 컵빙수 하나로 하루 당류를 모두 채우고도 남아요. 달달한 팥·시럽·젤라또·떡이 합쳐진 결과예요. ✅ 단백질 체크: 13g으로 하루 권장량(55~65g)의 약 20~24%. 빙수류치고는 단백질이 꽤 있는 편이에요. 공복에 먹어도 어느 정도 포만감을 주는 이유이기도 해요. 🔥 타 메뉴 칼로리 비교: 팥빙 684kcal, 말차 714kcal로 맥도날드 빅맥(542kcal)보다 140~170kcal 더 높아요. 점심을 가볍게 먹고 이걸 디저트로 먹는다면 하루 칼로리 관리에 신경 쓰셔야 해요. 🍵 팥빙 젤라또 vs 말차 젤라또 팥빙, 뭘 골라야 해? 솔직히 두 메뉴의 가장 큰 차이는 젤라또 종류예요. 토핑 구성(팥, 떡, 믹스시리얼)은 동일하고, 팥 젤라또냐 말차 젤라또냐 차이죠. 구분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젤라또 팥 젤라또 (달콤·묵직) 말차 젤라또 (쌉싸름·깊은 맛) 전체 단맛 강함 ⭐⭐⭐⭐ 중간 ⭐⭐⭐ 가격 4,400원 4,400원 이런 분께 팥 마니아, 달달함 선호 말차 트렌드, 덜 단 것 선호 😭 "알바 눈물 섞여서 짜다"는 밈, 왜 생긴 거예요? SNS에서 "알바생 눈물이 섞여서 짜다는 팥빙 젤라또 파르페"라는 밈이 유행했어요. 이게 단순 농담 같지만 실제로 이 메뉴는 저가 커피 음료 중에서 제조 난이도가 극상에 가깝다고 해요. 팥 젤라또 → 팥 → 떡 → 믹스시리얼 → 우유 빙수 베이스를 정해진 순서대로 쌓아 올려야 하는 데다, 재료 중 하나라도 품절되면 판매 자체가 불가능해져요. 메가커피 측도 "제작 난이도를 내부적으로 인지하고 있다"고 인정할 만큼, 손이 많이 가는 메뉴예요. 그런데도 4,400원이라는 가격을 유지한다는 게 사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고마운 일이죠. 📊 얼마나 잘 팔렸을까요? • 2025년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120만 개 판매 • 같은 해 여름 누적 850만 개 이상 판매 • 1분당 약 28잔 판매 (당시 메가커피 역대 최고 기록) 😂 "근데 이게 맞냐?"를 외치며 먹은 후기 (ft. 김선태) 혹시 유튜버 김선태씨 영상 보셨어요? 안 보셨으면 지금 당장 보고 오세요. 이미 보셨다면 아마 이 글 읽으면서 고개를 계속 끄덕이고 계실 거예요 😂 🎬 김선태가 짚은 팥빙 파르페의 진실 5가지 ① 왕메가라떼 4,200원 vs 이거 4,400원 "아메리카노는 물 먹는 거 같은데 이건 재료가 여섯 개야. 200원 더 내고 이걸 먹는 게 맞지." → 원가론·인건비론·가성비론을 동시에 전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면모 🫡 ② 초보 알바가 만들면 20분 걸린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말이 안 되게 쉽다"고 한 반면, 이 메뉴는 "소분 스푼만 여섯 개"라고. 결론은 소비자 입장에선 오히려 이득이라는 전개… → 알바님들 죄송합니다 🙏 근데 틀린 말이 없어서 더 죄송해요 ③ 말차 > 팥빙, 이유: 신캐가 오피임 "게임도 신캐가 세잖아요. 롤도 신캐가 오피예요. 말차가 훨씬 맛있어요. 팥빙은 버리십시오." → 원래 있던 팥빙 파르페 입장에서는 좀 억울하겠지만… 장강의 뒷물이 앞물을 밀어낸다는 고사성어까지 등장 😂 ④ 이 메뉴가 맛있는 이유: 비트코인 이론 점주도 싫어함 + 알바도 싫어함 + 재고 관리 힘듦 + 계절 한정 = 희소성 "금이 왜 비싸요? 비트코인이 왜 비싸요? 채굴량이 정해져 있잖아요." → 컵빙수 한 잔을 비트코인 반감기로 설명하는 남자 🪙 ⑤ 알바가 고생할수록 더 맛있다는 못된 본성 이론 "고속도로 반대 차선이 막히면 묘한 쾌감 있잖아요. 그거 없다고 하면 거짓말쟁이예요." → 나만 이런 거 아님을 통계적으로 증명하려는 시도 🤣 근데 진짜 공감하게 되는 게 문제 결론: 이 영상 보고 나서 저처럼 안 먹으려던 사람도 먹으러 가게 됩니다. 📝 총평 메가커피 컵빙수, 한 마디로 정리하면 "가성비는 최강, 당류는 최고, 경험은 최고"예요. 4,400원에 젤라또 + 팥 + 떡 + 시리얼까지 한 컵에 담겨 나오는 건 솔직히 이 가격대에선 경쟁 상대가 없어요. 팥빙은 원조의 묵직함이, 말차팥빙은 트렌디한 쌉싸름함이 매력이에요. 다만 당류 86g은 다이어터라면 꼭 염두에 두셔야 해요. 매달 먹기보단 가끔 기분 좋을 때 즐기는 여름 시즌 한정 특별 디저트로 딱 맞는 메뉴예요 🍧 💛 이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드셔보셨다면 솔직한 한 줄 후기 남겨주세요! 아직 못 드셨다면 드실 예정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견과류
오후 간식으로 견과류 한 포 챙겨 먹어요. 건강하게 즐기기 좋고 메이플시럽이 더해져 달콤해서 맛있네요.
들꽃7
견과류
저녁 식사 전에 출출해서 메이플 시럽이 입혀진 견과류 한 포 챙겨 먹었어요.
들꽃7
견과류
출출해서 메이플 시럽이 입혀진 견과류 한 포 챙겨 먹었어요. 달콤하고 고소해서 가볍게 허기 달래기 좋았어요.
들꽃7
견과류
식사 전에 출출해서 메이플 시럽이 입혀진 견과류 한 포 챙겨 먹었어요. 달콤하고 고소해서 가볍게 허기 달래기 좋았어요.
들꽃7
🌾 귀리 한 줌이 혈당을 바꾼다? 착한 탄수화물의 비밀
당뇨가 걱정되기 시작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밥부터 줄여야 하나?"이죠. 그런데 사실 탄수화물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탄수화물을 먹느냐가 핵심이에요.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쌀·밀가루 대신, 흡수가 느린 귀리로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흰쌀에 귀리를 20~30%만 섞어도요. 출처 Freepik ① 🌿 귀리가 '착한 탄수화물'인 이유 귀리에는 수용성 식이섬유 베타글루칸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 베타글루칸의 작용 순서 위 안에서 점성 형성 → 당 흡수 속도 지연 → 인슐린 반응 안정 → 식후 혈당 급등 억제 📊 혈당지수(GI) 비교 🍚 흰쌀 GI 75 → 혈당 영향 높음 🌾 귀리 GI 55 → 혈당 영향 낮음 🍞 통밀빵 GI 50 → 혈당 영향 낮음 흰쌀과 비교하면 혈당에 미치는 부담이 훨씬 적다는 걸 한눈에 알 수 있죠? ② ❤️ 혈당만이 아니라 콜레스테롤·체지방 관리에도 좋아요 베타글루칸은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기여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어요. 귀리를 꾸준히 먹으면 이런 변화가 생겨요. ✅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요 ✅ 자연스럽게 과식이 줄어들어요 ✅ 혈당 변동 폭이 작아져요 ✅ 지방이 쌓이는 부담이 줄어들어요 ③ ⚠️ 오트 밀크는 예외예요 귀리로 만든 오트 밀크 건강하다고 즐겨 드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오트 밀크는 조금 달라요. 🌾 통곡물 귀리 흡수 느림 · 전분 분해 낮음 · 혈당 영향 ↓ 💧 오트 밀크 액상이라 흡수 빠름 · 가공 중 전분 분해 · 혈당 영향 ↑ 일부 제품은 당이 추가되기도 해요 드신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 무가당 제품 선택하기 🔹 단독 섭취보다 단백질과 함께 먹기 🔹 견과류·달걀·요거트와 조합하기 ④ 🍽️ 같은 귀리도 이렇게 먹어야 혈당을 덜 올려요 조리법과 조합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이 네 가지만 기억해두세요. 🌾 흰쌀 : 귀리 = 7:3 또는 8:2로 섞기 처음엔 소량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늘려가요. 🥣 죽처럼 너무 묽게 끓이지 않기 묽을수록 소화·흡수가 빨라져서 혈당이 더 빨리 오를 수 있어요. 🍯 꿀·설탕·시럽은 넣지 않기 귀리의 효과를 한 번에 무너뜨릴 수 있어요. 🥜 견과류·요거트와 함께 먹기 단백질·지방이 당 흡수 속도를 한 번 더 늦춰줘요.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으려 하면 오래 못 가요. 흰쌀 일부를 귀리로 바꾸는 작은 변화부터, 오늘 밥상에서 시작해보세요. 식사의 '속도'를 늦추는 선택 하나가 혈당과 체지방 관리에 분명한 차이를 만들어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밤마다 스마트폰 보는 습관, 혈당을 조용히 올리고 있어요
geniet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신메뉴 후기 | 칼로리 얼마? 다이어터 필독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한 모금 마시자마자 "아 이거 뭐야"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원래 저 바닐라 라떼 그냥 무난한 음료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건 스벅 블랙글레이즈드라떼 닮은 느낌? 출시 일주일 만에 35만 잔 팔린 이유가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이유를 제대로 파헤쳐 볼게요 ☕ 기본 정보 & 가격 컴포즈커피가 2026년 4월 14일 출시한 새로운 라인업 '올데이 컴포즈' 중 대표 메뉴예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하루 언제 마셔도 어울리는 커피를 콘셉트로 기획됐어요. 아침엔 바닐라크림라떼, 점심엔 파인애플커피, 저녁엔 디카페인 올데이오트 — 이런 식으로 하루 루틴을 컴포즈로 채우게 만든 전략이에요. (전 아아 위주로 사먹는데, 여러분은 시간대별로 카페음료 끌리는게 다르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바닐라 크림 라떼 (올데이 컴포즈) 출시일 2026년 4월 14일 전용 사이즈 14온즈 (약 414㎖) 단일 사이즈 원두 컴포즈 시그니처 '비터홀릭' 블렌드 주재료 에스프레소, 우유, 바닐라 시럽, 생크림 칼로리 343.4kcal (1회 제공량 414ml 기준) 가격 2,900원 판매량 출시 1주일 만에 올데이 라인업 합산 35만 잔 돌파 특이한 점은 14온즈 전용 단일 사이즈로만 판매한다는 거예요. 기존 컴포즈 메뉴처럼 사이즈 선택이 없어요. 이건 뒤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게요. 칼로리·영양성분 이거 진짜 궁금한 사람 많을 것 같아서 공식 영양성분표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1회 제공량 414ml (14온즈) 한 잔 기준이에요. 🍶 바닐라 크림 라떼 영양성분 (414ml 기준) 총 칼로리 343.4 kcal 탄수화물 42.9 g └ 당류 38.2 g └ 식이섬유 0 g 단백질 6.9 g 지방 17.3 g └ 포화지방산 14.5 g └ 트랜스지방 0 g 카페인 124.8 mg 나트륨 226.2 mg 콜레스테롤 0 mg 알룰로오스 / 당알콜 / 에리스리톨 0 g ⚠️ 이 수치, 확인하고 가세요! 당류가 38.2g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당류 권장량이 25g 수준인 걸 감안하면 한 잔에 꽤 많은 편이에요. 포화지방산도 14.5g으로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이 점 참고하세요! ☕ 카페인 민감하신 분 참고! 카페인이 124.8mg이에요. 아메리카노 한 잔(약 75~150mg)과 비슷한 수준이라 오후 늦게 마시면 잠 못 자실 수도 있어요. 저녁엔 같은 올데이 라인의 '올데이 오트'(디카페인)를 대신 추천드려요 🌙 직접 마셔본 맛 후기 — 솔직하게 오 이거 진짜... 첫 모금에 크림이 먼저 와요. 바닐라 향이 인공적인 느낌 없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그 아래에서 에스프레소 쓴맛이 살짝 받쳐줘요. 단순히 달달한 라떼가 아니라 달콤 + 쌉싸름 + 크리미가 겹치는 맛이랄까.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를 연상케 하는 맛..!) 💡 꿀팁: 달달한 거 싫다면? 바닐라크림라떼는 기본적으로 달달한 편이에요. 시럽 조절이 가능한지 주문 전 매장에 미리 물어보세요! 시럽 1/2로 줄이면 원두 풍미가 더 잘 살아난다는 후기들이 있더라고요! ✔ 좋았던 점 크림이 생각보다 묵직하지 않아요. 가볍게 휘핑된 질감이라 후루룩 마시면서도 크림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 이거 꽤 잘 만든 것 같음. ✘ 아쉬웠던 점 달달함이 꽤 강한 편이에요. 단 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크림이 가라앉으면서 단맛이 급격히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서, 받자마자 바로 마시는 걸 추천해요. 14온즈가 왜 특별해? 이게 사실 이번 올데이 컴포즈 신메뉴의 진짜 포인트 중 하나예요. 컴포즈가 바닐라크림라떼와 너티크림라떼를 14온즈(약 414㎖) 전용 사이즈로만 운영하겠다고 밝혔거든요. 📐 왜 14온즈일까? 컴포즈 측은 "원두와 크림의 밸런스를 가장 이상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용량"이라고 설명했어요. 즉, 에스프레소 추출량 대비 크림의 비율이 14온즈일 때 최적이라는 거예요. 너무 크면 크림이 희석되고, 너무 작으면 단맛이 너무 강해지는 구조인 거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선택지가 없다는 게 살짝 아쉽긴 해요. 원래 컴포즈는 사이즈 선택이 자유로운 편인데, 이 메뉴만큼은 "이게 정답이에요"라고 고정해버린 거거든요. 앱 쿠폰 & 포인트 — 이것만 알면 더 이득! 컴포즈커피 2026년 4월부터 통합 멤버십 앱으로 완전히 전환됐어요. 기존 매장별 스탬프 방식이 사라지고, 전국 어느 매장에서든 적립&쿠폰 사용이 가능해진 거예요. 이건 진짜 좋은 변화! 🍀 포인트 꿀팁 3가지 1. 컴포즈멤버십 앱 신규 설치 필수 — 기존 앱은 서비스 종료. 새 앱에서 회원가입 후 사용. 2. OK캐시백 & 엘포인트 동시 적립 가능 (2026.01.26부터 제휴) 3. 스탬프 10개 모으면 1,500원 할인쿠폰 — 앱 오더나 모바일 쿠폰 구매 시 스탬프 미적립 주의! ⚠️ 주의! 앱 전환 과정에서 기존 스탬프 이전이 안 된다는 불만이 있었어요. 기존 앱에 스탬프 많이 모으신 분들은 손해를 보신 경우도 있으니, 새 앱 전환 전 스탬프 소진하는 거 잊지 마세요!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출시 1주 35만 잔은 그냥 운이 아니었어요. 비터홀릭 원두 + 은은한 바닐라 + 부드러운 크림이라는 조합이 실제로 먹어보면 납득이 되는 메뉴예요 😊 단, 달달한 거 싫다면 주의! 가성비 크림라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달려가세요 ☕ 여러분은 컴포즈커피 바닐라크림라떼 드셔보셨나요?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가 그립다면,, 저렴이 버전을 맛볼 수 있는 기회..!) 너티크림라떼도 나왔으니, 둘 다 드신 분 계시면 어떤 게 더 좋았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아직도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진짜 고민될 것 같아요
초보다이어터
메이플 견과류
저녁 식사 전에 출출해서 메이플 시럽이 입혀진 견과류 한 포 챙겨 먹었어요. 달콤하고 고소해서 가볍게 허기 달래기 좋았어요.
들꽃7
식전 견과류
저녁 식사 전에 출출해서 메이플 시럽이 입혀진 견과류 한 포 챙겨 먹었어요. 달콤하고 고소해서 가볍게 허기 달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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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아침 공복에 먹어도 혈당 괜찮을까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 좋은 음식으로 그릭요거트 많이들 드시죠 특히 공복에 먹어도 괜찮은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상황에 따라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요거트라도 먹는 방식과 제품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집니다 출처 Freepik 1️⃣ 공복에 먹어도 괜찮을까 그릭요거트는 비교적 안정적인 식품입니다 → 단백질 함량이 높고 당 함량은 낮은 편 → 혈당 상승 속도가 느린 구조입니다 그릭요거트의 혈당지수(GI)는 보통 25~35 수준으로 낮은 편에 속합니다 → 일반 흰쌀밥(약 70)보다 낮고 →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식품입니다 또한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서도 발효 유제품 섭취가 혈당 반응과 인슐린 민감도 개선과 연관된 것으로 보고됩니다 그래서 공복에 먹어도 급격한 혈당 상승은 비교적 적은 편입니다 2️⃣ 다만 제품 선택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나 시중 제품은 차이가 큽니다 ⚠️ 당 첨가된 요거트 ⚠️ 과일 시럽, 토핑 제품 ⚠️ 저지방이지만 당 높은 제품 → 당 흡수 속도 증가 → 혈당 상승 폭 증가 특히 ‘저지방’ 제품 중 일부는 당을 더 넣는 경우도 있어 영양성분표 확인이 중요합니다 플레인 그릭요거트를 기본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공복이라면 ‘구성’을 바꾸세요 공복 섭취 시에는 구성을 조금만 바꾸는 게 좋습니다 🥜 견과류 소량 추가 🫐 베리류 과일 소량 🥚 단백질 식품 함께 섭취 → 위 배출 속도 지연 → 혈당 상승 완만 이 조합은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이런 분들은 더 체크하세요 모든 사람에게 완전히 편한 식품은 아닙니다 ⚠️ 유제품 섭취 시 속 불편한 경우 ⚠️ 공복에 위장 자극 느끼는 경우 → 개인 반응에 따라 조절 필요 다만 그릭요거트는 유당이 많이 제거된 형태라 일반 우유보다 편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릭요거트는 잘만 활용하면 아침 공복에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무조건 먹는 것이 아니라 제품 선택과 섭취 구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입니다 아침 식사는 하루 혈당 흐름의 시작점입니다 조금만 신경 쓰면 훨씬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저녁 굶기, 혈당 낮추는 데 도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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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견과류
저녁 식사 전에 출출해서 메이플 시럽이 입혀진 견과류 한 포 챙겨 먹었어요. 달콤하고 고소해서 가볍게 허기 달래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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