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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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시럽 추천
홈브런치하면서 메이플시럽 새로 개봉했어요 코슽코에서 구매했는데 용량이 넉넉하고 맛있어요 가격이 올라서 슬프지만 이만한 가성비 없을듯해요
울트라돼지런
헤이즐넛 시럽과 함께 하는 그릭요거트
꾸덕한 그릭요거트 너무 맛있지요. 어떻게 먹어도 다 맛있지만 밍숭밍숭한 맛이 별로라고 느껴지는 그런날!! 꿀 한스푼을 넣어 먹음 맛있어요. 그런데 저는 ㅋㅋㅋ 꿀로도 만족이 되지 않는 그런날!! 달다구리 기분전환이 필요한 날!!! 카라멜 시럽이나 헤이즐넛 시럽을 슬쩍 뿌려서 먹어요 그럼 그릭요거트의 꾸덕한 식감에 달콤한 맛까지 그냥 환상입니다요
2민트홀릭
메이플 단풍시럽 좋아하시는분
메이플시럽 특유의 향이 좋아 과일 갈아먹을때 팬케잌구워서 토핑으로 여기저기 섞어 먹어요 대용량으로 구매해 두니 든든해요
울트라돼지런
발사믹 소스/바닐라 시럽 추천(내돈내산)
마켓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유기농 발사믹 크림! 완전 강추합니다! 맛있고 몸에도 좋아요! 바닐라 시럽은 라떼 마실때 달달한게 땡기면 한번씩 넣어서 먹기 좋더라구요! 몽크슈 바닐라시럽이에요! 1통 다 먹어도 106칼로리 밖에 안되서 죄책감이 덜어지는 마법의 시럽이에요ㅋㅋㅋ
민카
나의 최애 아가베시럽
저는 아가베 시럽을 안 떨치고 사네요. 바이오 아가베 시럽인데 식물성이죠. 설탕보다 몸에도 좋을거 같고 열량도 적을 거 같네요.어디든 잘 뿌려서 먹어요. 피자에도 찍어 먹고,설탕이나 꿀 대신 넣어서 먹네요.물론 가열하는 요리에는 넣지 않고요. 가격도 비싸지 않고 없어서는 안 될 저의 최애 시럽이네요.
굳트
이디야커피 시럽 줄여 주문하기! 아이스 바닐라라떼
다이어트 중에 당이 너무 땡길때 일반 라떼는 너무 밍밍해서 못마실때! 저는 시럽 한 펌프만 넣어달라고 주문해요! 그럼 은은한 바닐라향에 마실때도 잘 넘어가고 칼로리를 나름 줄인거 같아 마음이 그나마 편안하답니다ㅋㅋ 다들 당음료 땡기실때 시럽 양이라도 줄여봄이 어떠실까용ㅎㅎ
diane0807
메가커피 라떼 시럽을 가볍게
라떼를 좋아해요 운동하고난후 집에오면서 꼭 사먹는데 아메리카노는 싫어하니 시럽을 라이트시럽으로 변경해서 시켜요 그럼 칼로리가 쬐끔은 줄어드니 ^^:; 내돈내산 저칼로리카페 음료였습니다
숫자
이디야 바닐라라떼~시럽 적게
저는 아메리카노는 써서 못마셔서 바닐라라떼를 주로 마시는데요 늘 덜달게 해주세요~라고 주문합니다. 너무 단맛을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다이어트를 생각해서 맛도 칼로리도 포기하지않는 선에서 저렇게 마신답니다ㅎ 몸이 찬 체질이라 아이스는 거의 마시지않는 편이고 따뜻한 음료를 좋아하는데 시럽 적게 넣은 이디야 바닐라라떼는 저의 최애 카페음료랍니다^^
새침한그녀
스타벅스에서 크림콜드브루 바닐라시럽없이!(저탄고지강추)
두유카페라떼보다 더 가볍게 마시기 좋아요. 두유카페라떼보다 칼로리도 덜하고 탄수함량도 적어요 (지방함량이조금은 있어요) 스타벅스 바닐라크림콜드브루에 퍼스널옵션 바닐라시럽없이 라고 하면 당은 확 줄고 칼로리도 기본 130칼로리에서 더 많이 줄기 때문에 다이어트중에 아메리카노 말고 다른것이 드시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 그리고 저탄고지 식단 하는분들은 저탄고지에 딱 좋은 영양성분 이에요
박소영d8z
빽다방 미숫가루 시럽빼고 아점 대용으로 든든해요.
저의 최애 메뉴예요. 빽다방 얼음동동 미숫가루 ㅎㅎ 308 칼로리로 칼로리가 낮은 편은 아니지만 시럽을 빼면 250칼로리 정도로 다이어트시에도 식사대용으로 든든하게 드실수 있어요. 포만감 장난아닙니다 ㅎㅎ 2700원 정가인데, 천원 추가하면 우유, 1500원 추가시에는 두유로 변경 해서 영양소까지 챙겨보세요.
그란데말입니다
하삼동 카페라떼 시럽없이 마셔요
회사 앞에 바로 하삼동커피가 있어서 출근길에 자주 가요 아아메도 마시지만 카페라떼가 맛있어서 자주 마신답니다 당도 없이 시럽 안넣고 마시면 우유 들어간 라떼정도는 다이어트때도 그냥 마셔버려요 아아메만 마실순 없으니까요ㅋㅋ 저가카페는 가격도 착하고 자주 마셔도 부담없어요
효지미
1883바닐라시럽 좋네요.
커피시럽 처음 사봤는데 우유에 탄 카누에 취향대로 섞으니까,커피숍 커피보다 좋네요.
곽성은
블루베리 아가베시럽 요거트
아침은 요거트죠!! 무지방 요거트릉 준비한다 아가베시럽이나 알루로스로 단맛을 조절한다 아침에 먹어도 부단스럽지 않은 과일 블루베리를 왕창 넣는다 준비하기도 간단하거 너무 맛있어요
지니0923
🥥 무가당 코코넛밀크
음료나 요리에 활용할 때는 무가당 코코넛밀크를 선택해볼 수 있어요. 제품에 따라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어 있으므로 원재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첨가당 여부와 탄수화물·당류·포화지방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무가당 제품이라도 코코넛 특성상 포화지방이 높은 제품이 있어 섭취량도 중요해요. 카레나 수프 등에 소량 넣어 부드러운 맛을 더하는 용도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코코넛밀크는 첨가당과 포화지방을 확인하고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머스터드
샌드위치나 샐러드에 소스를 더하고 싶을 때 무가당 머스터드를 활용해보세요. 제품에 따라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될 수 있어 원재료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구매할 때는 첨가당 여부와 당류·탄수화물·나트륨을 함께 살펴보세요. 무가당 제품도 나트륨 함량은 높을 수 있으니 한 번에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닭가슴살·달걀·채소 등에 소량 곁들이면 간단하게 맛을 더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무가당 머스터드는 첨가당과 나트륨을 확인하고 소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무가당 사과퓨레
달콤한 간식이 생각날 때 무가당 사과퓨레를 활용해보세요. 설탕을 따로 넣지 않고 사과를 갈아 만든 제품은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원재료명에서 첨가당이나 시럽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1회 섭취량의 탄수화물과 당류도 함께 살펴보세요. 무가당이어도 사과 자체의 당은 포함돼요. 그대로 많이 먹기보다는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에 소량 곁들여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사과퓨레도 과일 자체의 당이 있으니 적당량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블루베리
간단하게 과일을 챙기고 싶을 때 냉동 블루베리를 활용해보세요. 필요한 만큼 꺼내 먹을 수 있어 요거트나 오트밀 등에 곁들이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가지 않은 블루베리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과일 자체의 당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한 번에 먹는 양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간단한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냉동 블루베리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냉동 라즈베리
상큼한 간식이 생각날 때 냉동 라즈베리를 활용해보세요. 씻고 손질하는 번거로움이 적고 필요한 만큼 꺼내 먹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라즈베리 100% 제품인지 확인해보세요. 무가당 제품이라도 과일 자체의 당은 들어 있으므로 먹는 양도 중요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와 소량 곁들이면 간단한 간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냉동 라즈베리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100% 아몬드버터
빵이나 과일에 곁들일 스프레드가 필요할 때 100% 아몬드버터를 활용해보세요. 아몬드만 갈아 만든 제품은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된 제품과 구분해서 선택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원재료명에서 아몬드 100%인지 확인하고, 당류·나트륨과 1회 섭취량도 살펴보세요. 견과류 제품은 열량이 높은 편이라 양 조절도 중요해요. 통밀빵이나 사과 등에 소량 발라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아몬드버터는 첨가당 없는 제품을 골라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구운 검은콩 스낵
출출할 때 간단하게 먹을 간식으로 구운 검은콩 스낵을 활용해보세요. 바삭한 식감이 있어 과자 대신 콩류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시럽으로 코팅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탄수화물·당류·단백질·식이섬유·나트륨도 함께 비교해보세요. 한 봉지를 그대로 먹기보다는 1회 섭취량을 확인해 적당량 덜어 먹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구운 검은콩은 달콤한 코팅 여부와 먹는 양을 확인해 간식으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양배추 라페 만들기
양배추: 1/4통 (약 300g) 소금: 1/2작은술 (양배추 절임용) [다이어트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 사이더 비네거 (또는 일반 식초/레몬즙):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기호에 따라 가감) 후추: 약간 Step 1. 양배추 깨끗하게 세척하고 가늘게 채썰기 가장 먼저 양배추를 손질해 줍니다. 양배추는 농약 잔류물이 남기 쉬우므로 겉잎을 한두 장 시원하게 벗겨낸 뒤, 한 잎씩 뜯어내거나 사등분하여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탄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고 얇게 채를 썰어줍니다. 일반 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얇은 채칼(슬라이서)을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일정하게 썰 수 있습니다.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 소스가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어들어 식감과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Step 2. 양배추 소금에 절이기 가늘게 채 썬 양배추를 넉넉한 크기의 볼에 담고, 준비한 소금 1/2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 상태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그대로 두고 절여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양배추의 빳빳하던 숨이 부드럽게 죽으면서 바닥에 수분이 자작하게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양배추 자체의 아삭함은 유지되면서도 간이 딱 맞게 됩니다. Step 3. 상큼함 가득한 다이어트 드레싱 만들기 양배추가 절여지는 10분의 시간 동안, 작은 소스 볼을 준비해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분량의 재료인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사이더 비네거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그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그 후 재료들이 겉돌지 않고 하나로 잘 섞이도록 미니 거품기나 스푼을 이용해 충분히 저어 섞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인 만큼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네거가 없다면 일반 화이트 식초나 상큼한 레몬즙으로 대체하셔도 훌륭합니다
로블ㅎ
🍅 무가당 토마토주스
음료가 생각날 때 무가당 토마토주스를 선택해볼 수 있어요. 설탕이나 시럽을 따로 넣지 않은 제품인지 원재료명을 확인해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당류·탄수화물·나트륨과 1회 섭취량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좋아요. 무가당 제품이라도 토마토 자체의 당질은 포함될 수 있어요. 특히 토마토주스는 제품에 따라 나트륨 차이가 크기 때문에 저염 또는 무염 제품도 비교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토마토주스는 첨가당뿐 아니라 나트륨과 섭취량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현미 누룽지
간단한 식사나 간식이 필요할 때 현미 누룽지를 활용해보세요. 구수하고 간편하지만 현미로 만들었어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현미 함량과 탄수화물·당류·나트륨을 확인하고 설탕이나 시럽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골라보세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적당량을 덜어 먹고, 달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는 것도 좋아요. 한줄 총평 : 현미 누룽지도 원재료와 섭취량을 확인해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두유 고를 때는 '무가당'을 확인하세요
두유 고를 때는 '무가당'을 확인하세요 두유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바로 성분이에요 🧐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간 가당 두유는 당류와 열량이 높을 수 있는데요, 제품에 따라 첨가당 함량이 적지 않을 수 있어 아침 식사로 매일 마시면 하루 당류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아침마다 두유를 즐기신다면 가당 제품보다는 무가당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용과 카나페
주재료: 용과 1개, 크래커(아이비, 리츠 등) 또는 바게트 슬라이스 10~12장 베이스:그릭요거트 (약 3~4큰술) 토핑 및 장식 (선택): 허브 잎(민트 또는 애플민트) 약간 꿀 또는 메이플 시럽 약간 (선택 사항) 견과류(피칸, 아몬드 슬라이스 등) 또는 블루베리 만드는 방법 1.용과 손질하기 용과를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과육을 파내거나, 껍질을 깎아낸 뒤 한 입에 먹기 좋은 한 입 크기(큐브 모양)나 얇은 슬라이스로 썰어줍니다. 2.기초 베이스 바르기 준비한 크래커나 살짝 구운 바게트 위에 크림치즈(또는 리코타 치즈)를 넉넉하게 1작은술 정도씩 펴 발라줍니다. 치즈가 용과가 크래커에서 미끄러지지 않도록 고정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3.용과 올리기 치즈를 바른 크래커 위에 손질해 둔 용과 조각을 예쁘게 얹어줍니다. 용과의 강렬한 붉은색과 흰 과육 속 검은 씨가 도드라지도록 배치하면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4.추가 토핑 및 장식 용과 위에 민트 잎을 하나씩 얹어 초록색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단맛을 조금 더 원하신다면 완성된 카나페 위에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아주 살짝(방울 단위로) 흩뿌려주거나, 다진 견과류를 올려 고소한 식감을 더해도 좋습니다. 팁: 용과는 수분이 많아 시간이 지나면 크래커가 눅눅해질 수 있으니, 드시기 직전에 빠르게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 무가당 오트밀
아침이나 간단한 한 끼가 필요할 때 무가당 오트밀을 활용해보세요.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간 제품보다 귀리 자체로 구성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당류뿐 아니라 1회 섭취량과 총 탄수화물·식이섬유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오트밀도 곡류이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견과류, 달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오트밀도 적당량을 먹고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여보세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