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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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좋아하는 입터짐 방지 간식은 견과류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것이 코스트코의 트레일 믹스입니다 이게 달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달달한 맛에 비해 당함량도 낮고 성분도 착하기에 이정도는 괜찮아 보입니다 코스트코 에너지바 트레일믹스바는 귀리와 아몬드, 땅콩, 크랜베리, 건포도, 쌀가루등이 들어있는 그래놀라바로, 설탕과 시럽이 들어있긴 하지만 지방과 당함량이 8%밖에 되지 않아 개인적으로 간간히 애용하는 제품입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에너지바 중 당함량이 30%에 육박하는 제품들도 많기에 이 정도면 아주 훌륭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꿈굽는사람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3시 배달까지 모두 끝내고 가게로 돌아와서 아직 찾으러 올게 두세 개 남았지만 사장님들 두 분은 퇴근하셨답니다. 하긴 아침 일찍부터 서두르신 거라 퇴근하실 때가 넘었죠🤨 제가 업무 인계받고 혼자 있으면서 피곤해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준비했어요🤗 2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덤핑 올리고 캐러멜 시럽, 초코 시럽 드리즐하고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우유를 너무 조금해서 데워서 거품이 흐르는 거품이 됐네요.😅 양은 딱 맞았으니 버리는 우유 없으니까 그거는 좋았어요.ㅋㅋ 아까 샐러드 먹고 남은 견과류가 조금 있어서 견과류도 옆에서 다 같이 냈어요😉 위에서 보니까 시럽이 많아 보이죠? 커피에는 넣지 않고 거품 위에만 있어서 우선은 향은 듬뿍 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오늘은 사장님들 가시고도 계속 손님도 오시고 주문도 많았어요. 그러니까 나도 좀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찐하게 만들어서 마셨어요. 우선 2샷 넣고 우유 살짝 데워서 우유조금과 와 우유폼 넣고 뽀송뽀송한 폼 위에 카라멜시럽과 초코 시럽을 드리즐한 다음에 시나몬가루 왕창 뿌렸죠. 이쁘라고 한다기보다는 약간 달달함도 느끼고 먹을 때 시나몬 향 나게 하려고요. 초코시럽이 컵 밖으로 나왔답니다. 뭐 일부러 했다기보다는 이럴 때라도 초코에 욕심을 부렸다고 해야 되나?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두 모금 마시고 부터는 손님이 계속 와서 나중에 마실 땐 식었는데 그래도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은 저칼로리 바닐라라떼와 카라멜마끼야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저는 살면서 아메리카노만 늘 마시고, 절대 달달한건 안먹었어요. 왜냐하면 음료는 바로 저를 살찌게 했거든요.. ㅠ 그런데 아이를 낳고나니, 달달한거 땡길 때 있더라구요. 언제까지 안먹을 순 없잖아요. 가끔 먹으면 기분도 환기되고 좋기 때문에 방법 찾다가 저칼로리 바닐라시럽을 발견했어요. 그래서 바닐라라떼 자주 만들어먹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오히려 살도 안찌고 제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먹고싶은 음료나 먹거리가 있다면 저당을 찾아보세요!
신나또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잔
점심 먹는데도 한 40분이상 걸렸거든요. 그리고 손님도 좀 보고 하니까 금세 커피가 당기더라고요. 오늘은 투샷 넣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를 먹었어요 우유 거품을 카푸치노처럼 구름 거품으로 만들어 잔뜩 올리고 캬라멜 시럽과 초코 시럽을 드리즐한 다음에 시나몬 가루도 듬뿍 뿌렸답니다. 옆에서 보니까 듬뿍 올려져 있는 게 보이죠? 커피엔 당분은 넣지 않았지만 먹다 보면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맛이 살짝살짝 난답니다. 그리고 시나몬 향은 커피 마시는 내내 맡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뽀봉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이 음료' 마시니 살겠다" 차정원… 자주 마시면 위험한 까닭은?
배우 차정원(35)이 쇼핑 후에 지쳐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사진=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 캡처 배우 차정원(35)이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에 '차정원은 어디서 쇼핑해? 한남동 편집숍과 맛집 다녀왔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차정원은 쇼핑한 후 지친 모습을 보이며 "사실은 체력이 진짜 안 좋아서 힘들다"면서 "하루에 한 군데 다니면 원래 끝인데 여러 군데 가서 지쳤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한 잔 딱 깔끔하게 하고 집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며 "카페인을 좀 마셔 주고 힘을 좀 받아서 버텨야지"라고 했다. 아이스 바닐라 라테를 주문한 차정원은 커피를 한 모금 마시더니 "살 것 같아 이제"라면서 "평소에 바닐라 라테 진짜 잘 안 먹는데 오늘은 너무 힘들고 당이 떨어져서 먹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차정원이 마신 바닐라 라테는 우유와 커피를 섞은 라테에 바닐라 시럽이나 파우더 가루를 넣어 만든다. 당도가 높아 단맛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차정원처럼 바닐라 라테를 마시면 왜 기운이 회복되는 것처럼 느끼는 걸까? 라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커피, 자주 마시면 각성 효과 떨어져 우선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작용으로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자주 많이 마실수록 카페인에 내성이 생겨 각성 효과가 떨어진다는 걸 알아둬야 한다. 커피의 카페인은 피로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 성분을 차단해 각성효과를 낸다. 카페인이 아데노신 대신 아데노신 수용체와 결합해 뇌에 졸음 신호를 보내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그런데 커피를 계속해서 마시면 체내 아데노신 수용체가 증가해 오히려 졸음을 유발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반 성인의 하루 커피 권장량은 네 잔(카페인 400mg) 이하다. 임산부는 두 잔(카페인 200mg) 이하, 청소년은 한 잔(카페인 100mg) 이하로 섭취하는 게 좋다. 시럽 넣은 라테, 열량·당분 모두 높아 시럽 넣은 라테는 열량과 당분, 포화지방이 모두 높은 단 음식이다. 한국소비자원이 바닐라, 캐러멜 등 시럽을 첨가한 커피류 29개 제품을 조사했더니, 1컵당 평균 37g(최소 14~최대 65g)의 당류가 함유돼 있었다. 평균 열량은 285kcal(최소 184~최대 538kcal)였다. 단맛을 느끼면 순간적인 쾌감이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당류가 중독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섭취하는 단맛의 강도가 점차 강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라테는 우유가 들어가 포화지방 역시 많다. 360mL 기준 라테의 포화지방 함량은 약 7g이고, 이는 커피믹스 한 봉지의 포화지방 함량보다 약 6배 많은 수치다. 라테에 포함된 일반적인 포화지방은 주로 탄소 배열이 12개를 넘어간다. 이러한 장쇄지방산은 장에서 흡수될 때 지방산 세 개가 글리세롤 한 개와 합쳐져 트리아실글리세롤로 변하는데 중성지방이라 물에 녹지 않는다. 과다 섭취할 시 혈관, 간 등에 쌓이기 때문에 암 및 심혈관 질환, 비만,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한혜정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라미에뜨
“습관처럼 마셨는데...” 아침에 물 대신 먹으면 '독'이라는 음료의 정체
아침에 일어나시면 뭘 드시나요? 아침으로는 뭘 드시나요? 아침에 제일 좋은건 미지근한 물이죠~ 물보약이라고 하니 꼭 챙겨드세요~ 빈속에 우유는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어요. 우유를 드신다면 견과류나 당분이 적은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 식사는 하루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쁜 일상 속에서 아침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공복에 우유를 마시는 방식으로 아침을 대신하지만, 이는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신경 써야 한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 속 칼슘과 카제인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하고 위벽을 자극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또한, 공복 상태에서 습관처럼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영양소 흡수에 방해를 줄 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한 사람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우유를 마시고 싶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견과류나 시리얼을 곁들여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화 기능이 떨어져 있거나 위장이 약하다면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리얼을 선택할 때는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해 당분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공복 상태에서 당분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당이 포함된 제품 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 시럽처럼 복합당이 함유된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복합당은 단순당보다 체내 흡수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아침 공복에 추천하는 음식 첫째. 미지근한 물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건강관리 방법이다. 자는 동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침 시간대에는 혈액이 끈적해지기 쉬운데,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혈액 순환을 개선하고 심장과 혈관의 원활한 기능을 돕는다. 둘째. 양배추 양배추는 비타민 U가 풍부해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를 완화하고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다. 셋째. 사과 사과는 칼륨 함량이 높아 나트륨 배출을 도우며 혈압 조절에 효과적이다. 아침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과일이다. 넷째. 견과류 호두, 아몬드와 같은 견과류는 혈액과 혈관 건강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아침 공복에 먹어도 위에 부담을 주지 않지만, 지방이 많기 때문에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처럼 아침 공복에 적합한 음식을 섭취하면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몸의 균형을 맞추고 활기찬 일상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아침 습관은 그 자체로 하루의 에너지와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요가마치고 과자 간식
일주일에 한 번씩 11시부터 하는 요가 수업은 하고 나면 좀 어지러울 수가 있어서 요가선생님이 꼭 사탕이나 과자를 준비해 놓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색다른 과자를 준비해 주셨어요. 특히 오늘은 이번 달 마지막 수업이었고 우리는 1월달에 방학을 해서 한참 이따 만나니까 선생님이 요가를 좀 빡세게 준비하셔서 유난히 힘들더라고요. 원래 그냥 가져가거나 안 챙겨가시는 분들도 있는데 오늘은 이걸 그자리에서 다 먹고 가셨을정도로 이 과자는 인기가 좋았어요. 필리핀 과자인데 코코넛 과자 중에 가장 맛있어서 인터넷으로 주문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속 껍질은 이렇게 생겼고 맛있게 먹다가 찍은 거라 이것보다 더 큰 과자가 3개 정도 들어있었어요. 코코넛을 구워서 달큰한 시럽 같은 게 첨가돼 있는 느낌인데 맛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아침으로 딱 좋은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은 건강한 아침 식사로 손꼽히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그 중 오버나이트 오트밀이란, 귀리와 우유(또는 식물성 음료) 같은 재료를 섞어 밤새 냉장고에 두어 준비하는 간편한 아침 식사예요. 미리 만들어 두면 아침에 따로 준비할 필요 없이 바로 먹을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선택이죠. 이 음식은 식이섬유와 영양소가 풍부해 체중 관리, 혈당 조절, 소화 개선 등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와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주요 장점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드릴게요. 1.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만들면 쉬워요! 🛒기본 재료 ✔️귀리(rolled oats): ½컵 ✔️우유 또는 식물성 음료(아몬드, 오트 등): ½컵 ✔️ 요거트(선택 사항): ¼컵 ✔️감미료(꿀, 메이플 시럽 등): 기호에 따라 🧑🍳만드는 방법 1️⃣재료 섞기 : 병이나 용기에 귀리와 우유를 1:1 비율로 섞어요. 여기에 요거트를 추가하면 더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어요. 감미료는 기호에 따라 조금씩 넣어주세요. 2️⃣냉장 보관 :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고 6~8시간 정도 두세요. 밤새 귀리가 우유를 흡수하면서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으로 변해요. 3️⃣토핑 추가 : 아침에 꺼내어 좋아하는 과일, 견과류, 씨앗, 초콜릿 칩 등을 얹으면 완성! <추천 조합> 다이어트용 : 바나나, 아몬드, 치아씨드 달콤한 아침 : 딸기, 블루베리, 꿀 든든한 에너지용 : 땅콩버터, 다크 초콜릿, 호두 2.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다이어트 및 혈당 관리 효과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단순히 간편한 아침 식사 그 이상의 효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체중 관리와 혈당 안정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주는데요, 그 이유를 알아볼까요? 1️⃣체중 관리에 도움을 줘요 귀리에 포함된 식이섬유와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간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아침 식사로 오트밀을 섭취하면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체중 감량에 유리해요. 2️⃣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줘요 오트밀에 포함된 베타글루칸은 소화를 천천히 진행시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방지해요. 이는 당뇨병 환자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3️⃣소화 기능을 개선해요 오트밀은 장 건강을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줄이고,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 줘요. 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줘요 오트밀의 섬유질은 장에서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도와줘요. 이로 인해 혈중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어요. 5️⃣혈압을 조절해줘요 오트밀은 혈관 기능을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줘요. 특히 오트밀에 포함된 아베난트라마이드라는 항산화제가 혈관을 이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답니다. 6️⃣면력역을 강화해줘요. 오트밀은 면역 기능을 지원하는 베타글루칸뿐만 아니라 아연과 셀레늄 같은 미네랄이 풍부해요. 이러한 성분들은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7️⃣영양 균형을 맞춰줘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식이섬유, 마그네슘, 철분, 아연 등 현대인들이 부족하기 쉬운 필수 영양소를 채우는 데 이상적인 음식이에요. 또한 과일, 견과류, 요거트 같은 다양한 토핑을 추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풍부하게 보충할 수 있어요. 8️⃣에너지를 오래 지속시켜줘요 복합 탄수화물이 포함된 오트밀은 천천히 소화되면서 뇌와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줘요. 덕분에 집중력과 작업 능률을 유지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geniet
아침하늘
오늘 왜이리 추운건지 어제보다 손도 더 시럽네요 ~~~ 전 너무 추운데 하늘음 샘나게 이쁘네요
뽀봉
맛탕 만들기
고구마 전분 가루 물에 담가놨다 채반에 물기 닦고 키친타올로 물기 또 닦고 에어프라이에 앞뒤로 두번씩 굽고 또 다시 시럽 만들어 뒤적뒤적 하여 한시간 넘게 걸린 맛탕 만들기 성공 했어요 맛저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연말 파티 음식, 건강과 분위기 모두 잡는 법
연말 파티 시즌이 다가왔어요! 1년을 보내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즐기는 시간은 소중하지만, 과도한 음주와 폭식은 이후 체중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죠. 그렇다면, 건강하면서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홈파티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 아이디어 연말 파티를 준비할 때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돼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추천 메뉴> 1. 렌틸볼 미니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을 삶아 당근, 양파, 샐러리와 섞고 드레싱을 곁들이세요.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 홀그레인 머스타드, 올리브오일 조합으로 건강하게! 2. 채소 크루디테와 저지방 요거트 딥 크루디테는 한입크기로 채소를 잘라서 소스에 찍어먹는 음식입니다. 생채소를 한입 크기로 잘라 다양한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보세요. 요거트 소스에 허브를 추가하면 맛과 향이 한층 더 좋아져요. 3. 연어와 아보카도 랩 통밀 또띠아에 연어와 아보카도를 싸서 한입 크기로 서빙. 오메가-3와 건강한 지방으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4. 허브 로스트 치킨 로즈마리와 타임으로 간을 한 닭고기를 감자, 양파, 마늘과 함께 오븐에 구워보세요. 소스를 최소화하고 허브와 자연 재료만 사용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2. 건강한 논알코올 칵테일로 분위기 업! 술 없이도 연말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논알코올 칵테일이 요즘 인기예요. <추천 논알코올 칵테일> 1. 오이 & 바질 리프레셔 - 오이 슬라이스와 바질을 으깨 향을 낸 후 라임즙과 탄산수를 섞어 상쾌하게! 2. 허브 레몬 진저 하이볼 - 레몬즙, 생강즙, 탄산수, 그리고 타임과 로즈마리를 곁들여 달콤하고 깔끔하게. - 꿀이나 아가베시럽을 살짝 추가하면 달콤한 맛도 즐길 수 있어요. 3. 베리 모히토 스타일 - 냉동 베리, 라임즙, 탄산수로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목테일 완성! 3. 연말 체중 관리 꿀팁 연말에는 약속이 많아 체중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기준점을 정하고 꾸준히 관리하면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체중 증가 기준: 3kg - 하루 1~2kg은 변동이 클 수 있지만, 3kg 이상 늘어난다면 관리가 필요하다는 신호! 매일 아침 공복 체중 체크 - 체중을 매일 확인하면서 연말 이후 다이어트에 대한 부담을 줄이세요. 🍾🍾🍾 연말 파티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에요. 하지만, 건강과 분위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선택을 한다면 더욱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건강도 분위기도 놓치지 마세요! 오늘부터 건강한 연말 파티 메뉴와 음료로 멋진 연말을 준비해 보세요! 😊
geniet
졸려서 3샷 카푸치노 먹었는데...
점심도 1시 10분부터 2시 30분까지 한 시간이상 걸려서 먹었답니다. 밥을 반공기씩 한 공기가 먹었더니 든든해지긴 하는데 그래도 좀 궁금 하더라고요. 오트밀이 좀 천천히 배가 부른 편인데 막 먹고 나서는 아직 배가 부르진 않았어요. 특히 오늘은 아침에 7시에 기상해서 그때부턴 바쁘게 움직여서 라떼랑 나왔고 동작 수업 들을 때는 너무 졸려서 눈을 거의 감고 움직였답니다. 동작 수업 마치고 12:20부터 바쁘게 일을 했지만 여전히 졸림이 남아 있어가지고 밥 먹을 때까지 피곤하고 졸았어요. 그래서 커피를 한 잔 마실 생각을 했어요.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으려다가 손님이 카푸치노시키는 거 보고 나도 카푸치노로 선택했어요. 대신 우유 좀 적게 먹을라고 샷을 3개를 넣어서 카푸치노 만들었네요. 에스프레소 3샷에다가 데운 우유 조금 넣고 카푸치노 폼을 잔뜩 올리고 카라멜시럽과 초코시럽을 위에 드리즐하고 시나몬가루를 또 듬뿍 올렸답니다. 우리 집이 플라워 카페라 초장식과 함께 카푸치노 찍어봅니다. 시나몬이 잔뜩 있으니 크리스마스 음료 같지 않나요?ㅎㅎ 먹을 땐 시나몬 향 듬뿍 나고 초코향과 캬라멜 향도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런데 다 먹고 나니까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역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하고는 음료 양의 차이가 큰가 봐요.😅😜 그래도 카푸치노 마실때 만큼은 엄청 우아하게 손님인듯 커피를 즐겨서 기분 좋았답니다. 물론 전화나 손님 오면 바로 튀어나갈 정도로 긴장되어 있지만 잠깐 동안의 여유를 즐기면서 마셨네요. 결론은 졸려서 카푸치노 마셨는데 배불러서 여전히 졸리다는 거랍니다. 😅😁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당뇨에 좋은 음식일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다들 커피 좋아하실텐데요. “당뇨병이 있어도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라고 궁금해하신다면 짧은 대답은 ‘네, 마셔도 됩니다!’입니다. 실제로 커피는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관리하거나 낮추는 데 놀라운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커피가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 일부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실제로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커피에 항산화제 및 미네랄과 같은 유용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신체가 당을 처리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1️⃣ 인슐린 민감성 개선 커피는 신체가 인슐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 혈당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커피의 항산화제 커피에는 염증을 줄이고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클로로겐산과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3️⃣ 마그네슘 커피에는 혈당 조절 개선과 관련이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카페인이 혈당을 약간 급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커피를 마신 후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느낀다면 디카페인으로 바꾸어 보세요. 디카페인 커피에는 카페인만 없을 뿐 항산화제와 마그네슘 등 좋은 성분은 그대로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셔야 할 경우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커피는 하루 몇 잔까지 마셔도 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하루 3~5잔의 커피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은 아셔야 해요. 특히 커피를 마시면 불안하거나 혈당 수치가 올라가는 것을 느낀다면 커피를 줄이거나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면 커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점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커피에 무엇을 넣느냐입니다. 설탕, 크림 또는 향이 첨가된 시럽을 많이 넣으면 커피의 좋은 성분을 상쇄할 수 있어요. 건강을 유지하려면 꼭 유의해주세요. 1️⃣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필요하다면 적게 넣으세요 2️⃣ 당이 많은 크림 대신 저지방 우유나 무가당 아몬드 우유를 선택하세요. 3️⃣ 시나몬이나 바닐라 추출물을 살짝 첨가해도 좋아요. 오늘 드린 팁 참고하셔서 건강 관리 화이팅하세요!💌
geniet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요! @ # 추천하는 제품_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 추천 이유 & 섭취 계기 요즘 TV를 틀면 최근 들어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이 자주 들리고 제 주변에서도 혈당관리, 혈당조절, 당뇨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혈당이 치솟듯이 확 급격하게 올라갔다가 다시 또 훅 급격하게 떨어지면 당뇨위험이 있다고 하는 말들을 듣고 여러모로 걱정이 되던 찰나에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는데 공복혈당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서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재검 권고 및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어요.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바꿔 나가기 위해서 노력 중인데요, 그 노력 중 하나의 일환으로 탄수화물의 과한 섭취를 줄이고 당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도 자제하는 중이에요. 그런데, 저는 평소 조금씩 자주 군것질을 쉬지 않고 하는 편이었고, 또 달달한 음식을 좋아합니다^^;; 이렇다 보니 한 번에 딱! 끊어 버리는 게 쉽지가 않네요. 건강을 생각해서 정제식품 간식 대신 당이 거의 없는 무설탕 껌, 사탕들을 먹으면서 입의 심심함을 달래는데요, 아무래도 뱃속에 들어가는 게 없다 보니 허기가 져서 최근에는 방울토마토를 주로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울토마토가 처음 몇 번은 맛있는데, 계속 먹으면 물리고 맛이 너무 심심해서 오히려 다시 달달한 게 당기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알룰로스입니다! 칼로리는 낮고 건강을 해치지 않는 단맛이 뭐가 있을까 찾던 중 발견한 대체감미료 알룰로스!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게다가 액상형과 설탕처럼 분말형으로도 나와서 두 가지 제형으로 활용도가 높아 보였어요. # 알룰로스란? 당의 일종으로 무화과, 포도등에 들어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라 자연에서 나는 차세대 감미료 중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완전 0칼로리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식약처에서는 알룰로스를 0kcal 감미료로 인정했다고 합니다. 혈당조절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룰로스를 섭취하기 전후로 혈당 변화가 없었다고도 해요^^ # 마이노멀 알룰로스 성분 & 활용 * 성분_액상형 * 총 내용량 : 485g / 100g당 : 8 kcal 알룰로오스 : 70g 당류 : 1g 탄수화물 : 72g 지방 0g * 성분_분말 가루형 * 총 내용량 : 350g 100g당 : 0 kcal 알룰로오스 : 99g 당류 : 0g 탄수화물 : 99g 지방 0g 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방울토마토만 단독으로 먹기에는 물리고 질려서 조금이라도 단맛이 필요했던 터라 저는 방울토마토에 드레싱처럼 시럽대신 액상형 알룰로스를 뿌려서 먹어줬습니다. 역시 달달한 맛이 추가되니 훨씬 맛있고, 건강하지 못한 다른 간식들이 덜 생각납니다! 방울토마토가 아닌 큰 일반 토마토라면 분말 가루형을 뿌려서 먹었을 것 같네요^^ 어릴 때 자주 설탕 뿌려서 먹었던 것처럼요. 알룰로스가 각광받기 전에는 많이들 올리고당이나 물엿 그리고 꿀을 뿌려서 먹고는 했었죠. 하지만 올리고당과 꿀에도 당성분이 꽤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혈당관리에는 좋지 않아요. 이 외에도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냥냥맘
혈당관리엔 소휘 애사비 구미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식후에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떨어지는 것을 얘기합니다. 혈당스파이크가 반복되다보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가 돼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고 이로 인해 당뇨가 오게 됩니다 따라서 혈당 관리가 중요한데요 소개해드릴 소휘 애사비 구미는 혈당 관리 및 다이어트 식품인 애플 사이다 비네거(사과 발효 식초) 즉 애사비를 젤리 형태로 만든 제품입니다 애사비는 발효식초이기 때문에 특유의 신맛으로 꾸준하게 먹기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소휘 애사비 구미는 젤리이기 때문에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3가지 무첨가 말티톨시럽, 물엿, 젤라틴을 제외했습니다. 보통 젤리의 식감과 맛을 위해서 넣는 첨가물을 빼고 천연당인 프락토 올리고당을 사용하여 당류 1g으로 보다 건강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1회 2개 기준 사과초모식초분말 1,000mg가 함유되어있고 혈당 식이섬유 3종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귀리식이섬유, 키처리식이섬유)dl 400mg이상 함유혈당관리에 좋은 ABC원료 배합 (A - 애사비, B - 비트, C - 치커리식이섬유)되어 있고 전 성분 non-GMO 인증 완료되었습니다 섭취방법 1일 1회로 1회당 2개씩 씹어서 섭취하면 돼요 정말 간편하죠? 얼려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드시는 분들이나 식후 혈당스파이크로 인하여 쉽게 피곤하신 분들에게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짱구밍
소휘 애사비 구미 식후 입터짐 방지에 좋아요
소휘 애사비 구미 개별 포장되어 있어 들고 다니기 편하고요 구미 형태라 먹기도 아주 편해요 식사 후에 배가 덜 차서 더 먹고 싶은 마음이 들때가 많은데요 이럴 때 생각나는건 달달한 후식이지요 예전에는 식후에 커피랑 달달한 케익이나 쿠키를 먹으면서 입이 참 즐거웠었어요 이게 먹는 낙이라고 생각했어요 입은 즐거우나 문제는 식사후에 달달한걸 먹으면 안그래도 식사로 인해 혈당이 오르고 있는데 거기에 더 빨리 혈당이 오르는걸 촉진시킵니다 바로 건강에 좋지 않은 혈당스파이크를 유발하는 문제가 있는거지요 혈당스파이크를 막기 위해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 식초)에 물을 타서 마시면 좋다고 해서 먹어 본적이 있어요 집에서는 어떻게든 챙겨 먹겠는데 건강에 좋다고 하니까 먹기는 했지만 애사비는 쿰쿰한 냄새도 나고 마시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에 반해서 소휘 애사비 구미는 애사비 식초와 같은 효능이 있으면서 달콤새콤 아주 맛이 좋아서 먹는 즐거움까지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애사비 식품이 있을까 싶더라고요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언제라도 식후에 한두개 꺼내 먹으면 뭔가 더 먹고 싶은 입터짐도 방지하고 식후 애사비로 입맛도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좋아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는 사과효모식초분말이 16.6% 정도 들어 있고 청사과농축액도 8% 들어 있어 맛도 좋아요 소휘 애사비 구미에는 말티톨시럽, 물엿, 젤라틴이 들어 있지 않아서 좀 더 안심하면서 먹을 수 있어요 소휘 애사비 구미로 식후 입터짐도 방지하고 애사비의 효능을 구미 형태로 간편하게 누릴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오와둥둥
혈당관리+다이어트=소휘 애사비 구미 👍
애사비 많이 알고 계시고 많이 드시고 계실꺼예요. 애사비는 애플사이다비니거의 줄임말로 사과를 발효시킨 식초입니다. 소화 촉진 효과가 뛰어나서 식전에 마시면 소화 효소가 활성화되어 음식이 쉽게 소화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또한 혈당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면서 유명해지게 됐죠. 애사비 효능의 대표적인 것을 정리해 보자면 3가지! 1️⃣ 혈당조절 2️⃣ 탄수화물클렌징 3️⃣ 식욕과 포만감 조절 저는 애사비 원액을 사서 물에 태워서 꾸준이 먹고 있습니다. 애사비는 본래 식초 베이스 형태의 식품이기 때문에 식초에서 나는 강한 냄새가 특징입니다. 냄새보다 더 강력한 단점은 바로 꾸준히 먹기 힘든 신 맛이예요 물론 맛있게 먹으려는 목적이 아니지만 맛있게 즐겁게 먹으면 너무 좋겠죠? 그러던중에 애사비를 부담 없이 경험해볼 수 있는 '애사비 구미' 체험단 모집을 보게 되었어요 구미로 나왔다니 호기심 발동! 🍎 시큼 쿰쿰 애사비를 먹기 힘드셨던 분! 🍎 평소 먹는 간식을 대체할 무언가를 찾고 계셨던 분! 딱 저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예요. 저는 간식을 참 좋아해요. 빵,떡,과자,밀가루,초콜렛,사탕등등 맛있는건 꼭 먹어봐야되요 아니면 꿈에 나옵니다 ㅋㅋㅋㅋ 이제 소휘 애사비 구미 3포x3봉 (총 9포) 체험분을 먹은 후기를 적어볼께요! 짠~ 소휘 애사비 구미가 잘도착했어요. 포장지 비닐까지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뜯어보니 🧡🧡🧡🧡 <--- 정말 요렇게 예쁜 하트가 담겨있네요 설탕이나 말티톨 등 이런 성분들이 대부분인 제품이 아니라 “핵심성분”으로 80%이상 꽉꽉 채워져있어요 구미, 즉 젤리타입 제품의 경우 젤리 특유의 식감과 맛을 위해 일반적으로는 말티톨시럽, 설탕, 물엿, 포도당시럽, 젤라틴 등의 성분이 70% 이상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이러한 첨가물을 과감히 빼고 건강하게 만들어진 구미라서 당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들었어요 ✅ 1개(3g)당 8kcal로 젤리임에도 당류가 1g ✅ 하루 권장 섭취량(2구미) 기준 사과초모식초분말 1,000mg 함유 ✅ 유기농 애사비 구미 500 ✅ 혈당 식이섬유 3종(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귀리식이섬유/치커리식이섬유) 400mg 이상 ✅ 장건강을 위한 프락토 올리고당 1,290mg ✅ 혈당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 (A-애사비/B-비트/C-치커리 식이섬유) ✅ 전성분 non-GMO 인증 완료/첨가물 최소 소휘 애사비 구미의 장점들이 정말 많죠? 저는 사실 제일 놀랬던것은 1개(3g)당 8kcal로 젤리임에도 당류가 1g 밖에 되지 않는거예요 저칼로리 천연당인 '프락토올리고당'으로 채웠다고 하네요 ✔ 섭취방법: 1일1회, 1회2개를 씹어서 섭취해주세요. ✔ 식전이나 식후 15분 이내에 씹어서 먹어주면 됩니다. 비닐을 뜯으면 하트뽕뽕 예쁜 하트가 나타나요. 너무 귀엽고 예뻐서 먹기 아까웠어요 😆😆 제가 먹는걸 보던 딸은 "엄마 그거 어디서 샀어? 젤리 먹어?" 하더라구요 ㅎ 애사비 구미를 씹어서 드셔도 되는데 저는 얼려서 먹어보니 그게 더 맛있었어요. 냉장고에 넣으면 애사비 구미가 약간 단단해 집니다. 이거를 입에 넣고 녹여 먹어요 구미 1개 입에 넣고 1~2분을 녹히고, 그런다음에 남은 구미를 씹어 먹으면 되요. 입 안에 애사비가 약간 달달새콤하게 쫙 퍼지는데, 이게 설탕으로 단맛 그런게 아니예요 저는 인위적인 단맛보다 새콤한맛이 더 느껴졌는데 그 새콤함이 거북하거나 먹기 힘들지 않았어요 사과식초향이 은은히 나면서 맛있네요 홍초 드셔보셨나요? 홍초를 먹는것처럼 산뜻.새콤한 맛이 나고 약간의 단맛도 느껴졌어요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큰딸도 먹어보더니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쫄깃한 식감에 맛도 있어서 사실 권장섭취량이 아니라면 대여섯 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 요즘 맛있는것들은 너무 많아요. 시중의 군것질에 잔뜩 들어있는 설탕들.. 😱😱 그리고 무설탕이라고 광고 하면서 말티톨로 가득 차있는 그런 간식들이 정말 많죠? 결국 이런것들이 우리 몸의 혈당을 급격히 올리면서 스파이크를 오게 하고, 스파이크는 군것질을 1개로 안끝나게 무한으로 먹고 후회하고.. 설탕의 도파민 중독성은 매일 같은 시간에 군것질을 땡기게 해서 더 못끊게 하죠? 소휘 애사비 구미 두알로 먹는동안 간식이 떠오르지 않았어요. 입터짐 방지용으로 그래서 많이 찿으시나봐요 억지로 먹고 싶은데 참으면 너무 힘들고 우울하잖아요 😭😭 그런데 괴로움 없이 간식생각이 나지 않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요즘 다이어트나 혈당관리를 위해 사과초모식초 애사비의 인기가 높아 많은 분들이 드시고 있고 저역시도 마시고 있는데요..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 구미로 좀 더 맛있고 즐겁게 그리고 건강하게 드시는 것이 어떨까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소휘 애사비구미 7일간의 변화♥️
안녕하세요! 소휘 애사비구미 체험단 이벤트 당첨 후, 애사비라는 것을 처음으로 경험해본 1인 입니다. 요즘 혈당 다이어트 유행이라, 관심 갖고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당첨되어 딱 일주일 남편과 같이 먹어본 후기를 기록해봅니다☺️ 예쁘게 포장 되어있는 젤리, 겉으로 봤을 때는 사탕같지만 젤리라니! 군것질 같이 생겨서 손이 자꾸 간다고할까요? 모양도 하트라 너무 예뻐요♥️♥️ 말티톨시럽, 물엿, 젤라틴이 들어가있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믿고 먹을 수 있는 성분👍🏻 ♥️ 소휘 애사비구미 이런점이 좋았어요! ⭐️ 간편해요! 소 포장되어있어서 가지고 다닐때도 간편하고, 당 땡길 때 간식 먹어야할 때? 그냥 이거 먹어야지! 하고 휘뚜루 마뚜루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편리함 ⭐️ 먹는 방법에 따라 새로운 맛! 그냥 먹어도 젤리처럼 맛있지만, 추천해주신대로 냉장고에 넣어서 먹으면 딱딱한 젤리가 입 안에 들어가는 순간.. 사르르 녹는데 너무 맛있어요🥹 ⭐️ 죄책감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 애사비는 식전 식후 15분이 골든 타임이라고 해요! 일주일 간 일정이 있어서 외식을 자주했는데 식전에 애사비를 먹어주니, 죄책감도 덜하고 식후에 먹게되면 혈당스테이크를 막아줘서 다른 음식이 생각이 안나는게 너무 신기했어요‼️그리구 간식으로 입막음하기 최고ㅋㅋㅋㅋ 📝 11/22 ~ 11/28 일주일 섭취 후 변화 딱 일 주일, 소휘 애사비구미 섭취해봤는데 당 좋아하는 남편의 인바디가 이렇게 달라졌어요! 체중은 같지만, 골격근량 올라가고 체지방은 내려갔네요😆 이게 혈당관리의 효과라면서 몸이 바뀐다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저도 남편과 같이 시작했지만 목표가 남편의 혈당관리가 목적이었는데 소휘 애사비구미 덕분에 남편이 조금 더 혈당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발판이 된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sunmi9333
간식 귤과 에스프레소 마끼아토
점심먹고 한 시간밖에 안 지났는데 커피가 먹고 싶더라고요. 거기다가 가게 있는 귤박스를 정리하면서 또 귤이 먹고 싶기도 해서 귤을 하나 챙기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만들었답니다. 에스프레소 마끼아또에는 캬라멜 소스와 초코 시럽도 뿌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커피
공원 다녀오는길에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손은 시럽지만 몸은 아이스를 원하네요 ㅎㅎ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날 추워 혈액순환 저하… 말초혈관까지 혈액 쭉쭉 돌게 하는 운동법
날 추워 혈액순환 저하… 말초혈관까지 혈액 쭉쭉 돌게 하는 운동법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날 추워 혈액순환 저하… 말초혈관까지 혈액 쭉쭉 돌게 하는 운동법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비상이 걸렸다. 날이 추우면 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잘 안 된다. 이때 당뇨병 환자는 죽상경화증으로 안 그래도 말초혈관이 좁아진 상태일 수 있는데, 추워서 혈액이 심부로 몰리면 당뇨병성 족부병증 등의 위험이 커진다. 이를 막으려면 당뇨병 환자는 혈액이 몸 곳곳으로 잘 순환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혈액순환을 돕는 실내 운동을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교적 따뜻한 낮 시간대에, 식사 후 한 시간 지난 후부터 30~40분간 하면 좋다. 당뇨병 환자가 겨울에 하면 좋은 운동을 소개한다. 날 추워 혈액순환 저하… 말초혈관까지 혈액 쭉쭉 돌게 하는 운동법 허리 숙여 몸통 비틀기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양팔을 양옆으로 쭉 편다. 몸통을 틀면서 오른손으로 왼쪽 엄지발가락을 가볍게 만진 후 다시 원 상태로 돌아온다. 좌·우 교대로 20회 반복한다. 상체와 하체를 연결하는 근육을 한 번에 자극할 수 있다. 몸 중심부를 자극함으로써 전신으로 퍼지는 혈액의 순환을 촉진시킨다. 날 추워 혈액순환 저하… 말초혈관까지 혈액 쭉쭉 돌게 하는 운동법 골반 바깥으로 돌리기바르게 선 상태에서 양손으로 허리를 짚고, 오른쪽 다리를 직각으로 골반 높이까지 들어올린 후 바깥쪽을 향해 천천히 돌린다. 3초간 자세를 유지하고, 무릎을 정면으로 끌어당긴 후 발을 내린다. 양쪽을 20회 반복한다.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이 하면 좋다. 하체 혈액순환을 증진시킬 수 있다. 제자리 뛰기전신 체온을 올릴 수 있는 운동이다. 체지방도 효과적으로 연소시켜, 체중 관리가 필요한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제자리에서 무릎을 배꼽 높이까지 들어 올린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뛴다. 상체가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복부에 힘을 준 상태로 20초간 시행한다. ============= 눈오고나서 오늘이 최고로 추운날 같아요 정말 손도 시럽고요 ㅋ 사무실에서 스트레칭 필수군요
뽀봉
메가커피 5잔 사왔지요
아메리카노 2잔 시럽넣고 1잔 ㅋㅋㅋ 고구마 라떼, 카라멜 마까야또~~ 아주 골고루~ 오늘은 밑에 직원이 쏜다고 ㅋㅋ 옆으려 커피 마시기지만, 따뜻한 한잔에 맘이 흐뭇해 지네요
뽀봉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한국, 젊은 대장암 발병률 세계 1위…결국 ‘OO’이 핵심 김현주 님의 스토리 한국이 20~40대 대장암 발병률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미국 콜로라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이 지난해 국제 의학 저널 랜싯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한국의 2049세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개국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는 호주(11.2명)나 미국(10명)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젊은 대장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카렌 자기얀 박사는 젊은 대장암 발병률 증가와 관련해 피해야 할 5가지 음식을 공개하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식품과 그 영향을 설명했다. 우선 자기얀 박사는 “소고기, 송아지 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대장암 위험이 약 18%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특히 고기를 불에 직접 굽는 조리 방식은 위험을 더욱 높인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섭취량에 대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런치미트, 베이컨, 소시지, 페퍼로니 등 가공육은 더욱 위험하다. 매일 1인분만 섭취해도 대장암 위험이 15%~35%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는 “가공육은 적게 먹을수록 좋다”고 말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탄산음료나 주스 같은 음료에는 고과당 옥수수 시럽이 포함되어 있다. 자기얀 박사는 “하루 두 잔 이상의 설탕 음료를 섭취하면 결장암 위험이 주 1회 미만으로 섭취한 사람보다 2배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알코올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자기얀 박사는 “소량의 음주가 건강에 좋다는 통념은 잘못됐다”며, 알코올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초가공식품은 심장병, 당뇨병, 우울증, 조기사망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대장암 위험도 높인다. 그는 칩, 공장에서 생산된 포장빵, 과자 등을 예로 들며 섭취를 줄일 것을 권고했다. 기사 특정내용과 무관. 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예방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돕고 여러 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적절한 식이섬유 섭취는 식도암, 위암, 결장암, 직장암 등 다양한 암의 발병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높다. 젊은 대장암 발병이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위험 요인을 피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과일 : 사과, 오렌지 등 ▲채소 : 양배추, 브로콜리 등 ▲통곡물 : 귀리, 현미 등 ▲견과류 : 아몬드, 호두 등 =========== 대장암 소리소문없이 이건 꾸준한 정기적인 내시경이 답인거 같아요 평상시 식습관도 중요하겠죠
뽀봉
댕댕이들과 산책 나왔어요
리더줄을 잡아야하는데 날씨가 추워서 손이 시럽네요 그래도 열심히 운동을 했답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댕댕이들도 발걸음이 엄청 빠르고 산책도 빨리 마쳤습니다.
로니엄마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오늘 많이 추워요 장갑.패딩 워머에 모자까지 완전무장하고 운동 나갔지만 찬바람에 손끝이 시럽네요
올란도
스테비아 커피라고... 당이 안 오르는 게 아니래요...
굿닥터 유튜브 봤는데요. 당류가 0%라고 표기해도... 물엿이나 폴리글리시톨시럽(0.7설탕이래요) 같은 거 들어가면 당이 오른대요. 당뇨인이신 분께 스테비아 커피믹스는 당 안 오른다고 드리곤 했는데ㅠㅠ...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스테비아 무화당 걱정없는 믹스커피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이건 올리고당 들어간 저당커피인데, 성분이 좋대요) 이렇게가 좋다고 하네요. 이게 당 오르는 게 없어서... 진짜 당류 0%라고 하더라고요. 다음엔 프렌치커피 사려고요.>_<
더달달
말차라떼 마셨네요😋💕
키카오면 수혈도 해야죠 ^^ 둘째 잘 노는동안 저는 말차라떼 주문해서 마셔쏘용~🥰 초코시럽도 올라가 있어서 넘나 달콤하네용 ㅎㅎㅎ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