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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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메이플시럽도 들어있고 시나몬 향이 좋은 견과류 식전에 간식으로 먹어요 매일 먹어도 안질리는 견과류에요
들꽃7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로 잠깐의 쉼
아침 먹고 이것저것 챙기고 그랬더니 아직까지 커피를 못 마셨더라고요. 잠깐 여유가 생겼고 실내는 시원해서 직접 만든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1잔 마십니다. 폼 위에 초코시럽 뿌리고 시나몬가루까지 듬뿍 올렸답니다 초코향과 시나몬 향까지 향으로 마시는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블랙은 OK, 라떼는 고민? 커피와 혈당 이야기
아침을 깨우는 루틴으로, 점심 식사 후 졸음을 쫓기 위해, 하루에 한두 잔씩 커피를 마시는 분들 많죠. 그런데 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에게 커피는 과연 괜찮은 선택일까요? ‘커피는 혈당을 높인다 vs 낮춘다’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는 가운데, 커피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리해보려 합니다. 1️⃣ 커피 속 카페인, 혈당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 카페인은 부신을 자극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 분비를 유도해요. 이 호르몬들은 간에서 저장된 포도당을 혈중으로 방출하게 만들어 일시적으로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 공복에 마신 커피는 혈당 스파이크 위험 😌 하지만 하루 총 섭취량이 적고, 식후에 마시는 정도라면 큰 문제는 없어요 2️⃣ 블랙 vs 라떼, 어떤 커피가 더 괜찮을까? 같은 커피라도 마시는 방식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요. 🥛 라떼에 들어가는 우유, 시럽, 크림은 모두 당분과 열량을 높이는 요소 ❌ 캬라멜 마키아토, 모카 등은 음료보다 디저트에 가까워요 ✅ 당 조절이 필요하다면 블랙 커피나 무가당 아메리카노로 마시는 게 좋아요 3️⃣ 커피와 인슐린 민감성의 관계 흥미롭게도 일부 연구에서는 카페인이 인슐린 민감성을 낮춘다고 보고했지만, 장기적으로는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겐산이 인슐린 기능을 돕는다는 연구도 있어요. 🧬 장기간 커피를 꾸준히 마신 그룹이 제2형 당뇨병 발병률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음 하지만 개인 차가 크기 때문에 혈당 변화는 직접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해요 4️⃣ 당 조절 중 커피를 마신다면 지켜야 할 팁 ☕ 하루 1~2잔, 식후에 마시기 🥤 당분, 크림, 시럽은 생략 🕰️ 저녁 이후에는 수면 방해로 혈당에도 악영향 가능 📲 연속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는 경우, 커피에 따른 반응을 스스로 체크해보는 것도 좋아요 ☕☕☕ 커피 자체는 무조건 피할 음식이 아니에요. 어떻게, 얼마나 마시느냐가 핵심이죠.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도 커피와 잘 지내는 법을 알면, 포기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늘 커피 한 잔, 조금 더 현명하게 마셔볼까요?
geniet
아이스 바닐라 라떼
바닐라 시럽을 넣은 아이스 바닐라 라떼 한 잔 먹네요. 적당한 단맛에 바닐라향이 좋아요.
쩡♡
견과류
메이플시럽이 들어있어서 더 달콤한 견과류 한봉지 간식으로 먹어요 고소하고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요
들꽃7
산책루틴 모닝커피
산책후 커피는 아아로~ 우비입고 걸었더니 후덥지근하네요 시원한 커피로 산책피로 풀어줍니다 오늘의 시음서비스:밀크카라멜 라떼 부드러워도 너무 달아요 시럽빼고 샷추가해야하는맛
장보고
시간제한 다이어트, 16:8만 있는 게 아니다!
식사 시간을 정해두고 먹는 ‘시간제한 다이어트’가 요즘 인기죠. 가장 유명한 건 16:8 방식이지만, 사실 그 외에도 다양한 변형이 있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무작정 굶기보다, 내 몸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공복 루틴을 찾는 게 성공 다이어트의 첫걸음이에요. 1️⃣ 가장 흔한 16:8, 그리고 변형 루틴들 시간제한 다이어트의 핵심은 ‘공복 시간 동안 지방을 쓰게 하는 것’이에요. 아래는 대표적인 공복 루틴입니다. ⏰ 16:8 하루 중 16시간 공복, 8시간 식사 ex. 12시~8시 식사 / 8시~다음날 12시 공복 ⏰ 14:10 16:8이 힘들다면 좀 더 유연하게 ex. 오전 10시~저녁 8시 식사 ⏰ 12:12 식사와 공복을 균등하게 나눔 공복 습관이 처음이라면 좋은 입문법 2️⃣ 나에게 맞는 공복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16:8이 맞는 건 아니에요. 생활 패턴, 수면 습관, 혈당 상태에 따라 공복 시간을 조절해야 합니다. 🍽 아침을 꼭 먹어야 하는 사람 → 12:12 추천 😴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면 → 14:10이나 16:8 💪 운동을 자주 한다면 → 운동 시간과 식사시간 연계 필요 무리한 단식은 오히려 스트레스와 폭식을 유발할 수 있어요. 시도하면서 조정하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3️⃣ 공복 시간에도 지켜야 할 것들 공복 시간이라고 아무것도 못 먹는 건 아니에요.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려면 아래 원칙을 지켜보세요. 🥤 수분 충분히 섭취 (물, 무가당 차 등) ☕ 무가당 커피 OK (우유·시럽은 X) 🚶♂️ 가벼운 활동 유지 (산책, 스트레칭 등) 🧘♀️ 수면시간 포함하면 공복 유지가 더 쉬워요 공복법은 ‘어떤 시간을 굶느냐’보다 ‘그 시간에 몸을 어떻게 쉬게 하느냐’가 더 중요해요. 😊⏳🥗 공복 다이어트는 무리하지 않고 내 몸을 관찰하며 실천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수치보다 루틴, 체중보다 습관! 지속 가능한 방식을 찾는 것이 진짜 성공입니다
geniet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견과류
간식으로 메이플시럽으로 달콤한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고 맛있어서 꾸준히 구매하는 제품이에요
들꽃7
견과류
오후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챙겨 먹어요 메이플 시럽과 시나몬향이 입혀있어서 맛있어요
들꽃7
견과류
메이플 시럽과 시니몬향을 입힌 견과류 한봉지 점심전에 간식으로 먹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들꽃7
스벅 씨쏠드 카라멜 콜드브루
해가 뜨거워요.. 지치는 시간엔 당충전 해야죠.. 시럽 하나빼고 에스프레스 추가.. 너무 달지않고 담백하네요... ^^
장보고
견과류
견과류 한봉지 간식으로 먹어요 메이플 시럽이 살짝 입혀져서 먹으면 맛있어요 건강한 견과류 챙겨 먹어요
들꽃7
견과류
견과류 한봉지 간식으로 챙겨 먹어요 메이플시럽과 사나몬향이 들어 있어서 더 고소허고 맛있어요
들꽃7
가게에서 모처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오늘 아침에 메가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잔 마셔서 가게에서 굳이 커피를 마셔야 되나 했지만 점심 먹고 출근해서 일하는 동안 손님들중 몇 분이 뜨거운 라떼를 시켜서 우유 폼이 좀 남았답니다. 나도 모처럼 따뜻한 커피가 땡겨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어 먹었어요. 우유 넣고 에스프레소 2샷 넣었는데 좀 시간이 지났더니 우유품이 많이 사라져서 가장자리만 있고 가운데는 폼이 없어서 초코 시럽도 가장자리만 남아 있네요. 계피 가루도 우유폼 말고 다른 곳에 있으니 오늘따라 비주얼이 조금 별로네요.ㅋㅋㅋ 그래도 마끼아또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손님들도 거의 다 가고 한 팀 정도 있어서 시원한 플라워 카페에서 약간 뜨겁지만 양이 작은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마시는 맛도 좋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카페 메뉴 추천! 말차라떼, 칼로리부터 다이어트 효과까지 총정리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는 포기 못하는 분들 정말 많죠? ㅎㅎ 저도 다이어트할 때도 카페는 꾸준히 가는데요~! 문제는 메뉴 선택이 항상 고민이라는 거예요 ㅋㅋ 요즘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많이 추천되는 게 바로 말차라떼랍니다 ^^ 달콤하면서도 녹차의 풍미가 가득해서 만족감이 높고, 조금만 신경 쓰면 칼로리도 낮출 수 있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리스트에 빠지지 않아요~! 오늘은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를 어떻게 즐기면 좋을지, 칼로리나 선택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 같이 가보실까요~? 말차라떼,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괜찮을까?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 카페 메뉴 고를 때 고민하는 게 “말차라떼 먹어도 될까?” 라는 거예요 ㅎㅎ 말차라떼는 기본적으로 말차가루에 우유나 두유를 섞어서 만든 음료라 카페인도 적당하고,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정말 많이 등장한답니다 ^^ 물론 달달한 시럽이나 연유가 잔뜩 들어간 말차라떼는 피하고, 무가당으로 선택하면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충분히 OK~! 사진을 클릭하면 말차라떼 칼로리 확인으로 바로 가실 수 있어요 ~ 말차라떼 칼로리, 다이어트 중에는 이렇게 선택해요~! 다이어트하면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 찾다 보면 칼로리가 제일 걱정되잖아요 ㅎㅎ 말차라떼도 일반 카페 버전은 한 잔에 250~300kcal 정도 되는데 무가당 말차 파우더 + 저지방 우유 or 두유 조합으로 바꿔주면 150kcal 이하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 카페 메뉴 선택할 때는 “무가당 말차 + 두유” 조합을 고르는 편이에요~! 맛도 좋고, 포만감까지 챙길 수 있어서 넘 만족스럽더라구요 ㅎㅎ 말차라떼의 다이어트 효과, 더 알아볼까요? 말차에는 카테킨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지방 감소, 식욕 억제, 혈당 상승 완화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답니다 ^^ 그래서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면 꼭 말차라떼가 빠지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ㅋㅋ 저도 군것질 대신 말차라떼로 달콤함을 채워보니까 확실히 만족도가 높았어요~! 다이어트 카페 메뉴로 말차라떼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에요~! 무가당, 저지방 or 두유, 시럽 최소화 요렇게만 기억해두시면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ㅎㅎ 다음에 카페 가실 때 고민된다면 다이어트 음료 추천으로 말차라떼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
한달다이어터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요즘 요거트에 뭔가 툭툭 얹어 먹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침마다 요거트에 뭔가 올려 먹는 게 루틴이 되었는데요~ㅎㅎ 그중에서도 제일 고민됐던 게 바로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였어요 이 두 가지, 비슷해 보이지만 꽤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그리고 뮤즐리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그리고 그 안에서 뮤즐리만의 매력을 제대로 소개해볼게요ㅎㅎ 1️⃣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둘 다 오트밀을 베이스로 만든 시리얼류인데요~ 그래놀라는 오트밀을 꿀이나 시럽에 버무려 구운 제품! 그래서 바삭하고 단맛이 나죠. 반면 뮤즐리는 오트밀에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은 비가공 시리얼!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서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ㅎㅎ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바로 이 가공 방식과 당 함량에서 확연히 드러나요. 요즘은 뮤즐리가 건강식으로 더 각광받는 추세라 그런지, 종류도 다양해졌더라고요~ 특히 시중에 나오는 무가당 뮤즐리, 저탄수 뮤즐리, 고단백 뮤즐리까지! 제품군이 많아지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어요~ 요즘 들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이참에 성분표도 꼼꼼히 비교해봤어요~ 비슷한 듯 다른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 2️⃣ 뮤즐리 먹는 법 공유 “뮤즐리 생오트 같아서 퍽퍽한 거 아냐?” 하실 수도 있는데요! 뮤즐리 먹는 법만 알면 은근히 중독돼요ㅎㅎ 요거트 + 뮤즐리 조합 제일 기본이지만 가장 맛있어요~ 우유에 뮤즐리 불려 먹기 5~10분 두면 식감 부드럽게 변해요! 꿀이나 과일 추가 뮤즐리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뮤즐리 + 그릭요거트 식사 대용으로 딱이에요. 바쁜 아침엔 뮤즐리만 따로 덜어서 간식으로도 챙겨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먹는 뮤즐리도 꽤 괜찮아요~ 뮤즐리가 당류가 적고 가공이 덜 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요즘은 그래놀라 대신 뮤즐리 찾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런 트렌드를 보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를 알고 있는 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뮤즐리는 곡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자연식 좋아하는 분들께 딱이에요ㅎㅎ) 3️⃣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따른 추천템 ✔ 다이어트 중이라면? → 뮤즐리 추천! ✔ 바삭한 식감 좋아한다면? → 그래놀라!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칼로리, 당 함량, 조리 방식에서 뚜렷하게 갈려요. 그래놀라는 단맛 + 바삭함이 있어서 간식용으로도 좋아요. 그에 반해 뮤즐리는 식사 대용으로 더 추천드려요~ 뮤즐리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 돼요~ 꾸준히 뮤즐리 챙겨 먹으면 장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맑아지는 느낌ㅎㅎ 마트에서도 요즘은 ‘오가닉 뮤즐리’, ‘저당 뮤즐리’처럼 종류별로 비교해볼 수 있게 진열돼 있더라구요~ ^^ ~~ 간단한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하게 챙기기 좋아요 ^^ 건강 루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거, 진짜 도움돼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목적이나 내 식습관에 따라 잘 고르면, 둘 다 요거트나 우유와 찰떡인 건강템이랍니다! 뮤즐리 먹는 법도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뮤즐리만의 활용 레시피나 궁합 좋은 식재료 아시는 분 계신가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저당음료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를추천합니다
제가 마시논 저당음료로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 추천합니다 몬스터 에너지 제로슈거는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특징입니다. 과일향과 살짝 청량감 있는 맛이 나며, 레몬, 라임 같은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느껴집니다. 포카리스웨트와 비슷한 깔끔하고 시원한 맛에, 약간의 에너지 드링크 특유의 인공적인 달콤함도 함께 있습니다. 제로슈거 제품이기 때문에 단맛이 강하지 않으며, 상큼하고 청량감 있는 맛이 주를 이룹니다. 다른 몬스터 에너지 맛에 비해 덜 강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 쉽게 마실 수 있습니다. 저당음료로서 영양 정보는 총내용량 355ml 1캔당 180kcal 카페인 함량 100mg 나트륨 273mg (14%) 탄수화물 44g (14%) 당류 41g (41%) 지방 0g (0%)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0%) 콜레스테롤 0mg (0%) 단백질 1g (2%) 비타민 B2 2.6µg (186%) 나이아신(비타민 B3) 30mgNE (200%) 비타민 B6 3.0mg (200%) 비타민 B12 9.0µg (375% 2016년 6월 출시한 국내 첫 저칼로리 저당음료 제품으로 대부분 울트라라고 안 하고 흰색이라고 한다. 당류는 0g, 열량은 14kcal다. 포카리스웨트의 향처럼 자몽향이 나면서도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다. 무난하고 가장 인기가 많다. 유산균이 발효한 맛이라던가, 어린이용 시럽 해열제 특유의 소위 '멀미 맛'이 난다고 묘사하며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른 제품에 비하면 호불호가 적고, 몬스터 에너지가 발매된 국가라면 보통 제로칼로리 버전으로 직후에 출시되는 제품이다. 음료수의 색상은 밀키스하고 비슷한 뿌연 하얀색이다.
그냥지나
저당 음료 추천 가이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음료는 무심코 많은 설탕을 섭취하게 되는 주범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저당 음료 추천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 음료,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당 음료 추천 목록의 첫 번째는 바로 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음료이지만, 어떤 음료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저당 음료죠. 맹물이 지겹다면 레몬, 라임, 오이, 민트 등을 넣어 디톡스 워터로 즐겨보세요.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은은한 향을 더해 물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운동 후나 갈증이 날 때, 혹은 식사 전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은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바로 차(茶)입니다.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종류의 차는 설탕 없이도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합니다. 특히 녹차와 홍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캐모마일이나 페퍼민트 같은 허브차는 숙면을 돕거나 소화를 촉진하는 등 각각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요. 아이스티로 시원하게 즐기거나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씁쓸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과일 향이 가미된 가향 차를 선택하거나, 아주 소량의 천연 감미료를 첨가하여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세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무가당 혹은 저당 두유/아몬드유입니다. 일반 우유와 달리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두유나 아몬드유는 부드러운 맛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대안입니다. 시리얼과 함께 먹거나 스무디의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커피에 넣어 라떼로 즐기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에요. 다양한 브랜드에서 무가당 혹은 저당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니,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탄산수입니다. 일반 탄산음료의 설탕 함량이 부담스럽다면,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제로 칼로리이면서도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시원한 음료가 생각날 때 아주 좋습니다. 레몬이나 자몽 슬라이스를 넣어 상큼함을 더하거나, 무설탕 시럽을 소량 첨가하여 자신만의 저당 에이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요즘에는 다양한 맛과 향이 첨가된 무설탕 탄산수도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콜라, 사이다 등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중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칼로리를 낮춘 제로 칼로리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어요. 이 제품들은 설탕 섭취를 줄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인공감미료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나 민감도를 고려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저당 음료 추천을 해드렸는데요, 이처럼 설탕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에는 단맛이 덜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 오히려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거예요. 오늘부터라도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빠담소리
저당 음료 추천 아메리카노~
저당 음료하면 먼저 떠오르는 건 아메라카노이지요. 최근에는 건강을 즐겁게 관리하고자 저당, 혈당스파이크 이슈가 많아요.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을 챙기기 위해 저당, 제로 칼로리 음료, 디저트를 많이 즐기는 거 같아요. 저당음료는 혈당 조절과 체중 관리에 유리하고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시럽이나 당분이 없고 깔끔하고 시원한 저당 음료 추천 메뉴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실제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다이어트 음료로도 많이들 먹는 음료이고, 아메리카노가 칼로리도 낮고 당류가 제로예요. 저당 음료 추천 메뉴 아메리카노의 카페인은 신진대사 속도와 심장박동수를 높여서 지방분해와 근육운동의 효율성도 증가 시키는 효과도 있다고 해요. 특히 점심 먹고 식곤증으로 피곤하고 늘어질 때는 저당 음료 추천 음료 아메리카노 먹고 나면 몸도 가볍고 에너지가 생겨 활력이 다시 살아나 하루 일과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요. 저당 음료 추천 메뉴 아메리카노가 필요해요. 저당 음료 추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톨사이즈 한잔 기준으로 10kal이고 당류는 0g이여서 저당 음료 추천 제품으로 최고예요. 다이어트 하거나, 시원한 저당 음료가 당길 때, 에너지가 필요할 때 마시면 좋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향만 맡아도 기분이 좋네요. 당류가 없는 저당이여서 아메리카노 마실 때 죄책감이 덜 들어서 좋아요.
비비안2
견과류
식후에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견과류 구성도 좋고 메이플 시럽과 시나몬향도 좋아서 매일 맛있게 먹고 있어요
들꽃7
단 게 자꾸 당긴다면? 도파민 루프부터 끊어야 해요
단 음식이 자꾸 생각날 때, 단순한 입맛 문제가 아닐 수 있어요. 우리 뇌는 단맛을 통해 도파민이라는 쾌락 호르몬을 분비하고 그 쾌감이 반복되면 혈당과 감정이 함께 흔들릴 수 있죠. 지금부터 이 악순환을 끊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benzoix 1️⃣ 단맛에 중독된 뇌, 도파민이 부른 착각 단 음식은 입보다 뇌가 먼저 반응합니다. 단 것을 먹으면 도파민이 분비돼 기분이 좋아지고 그 쾌감을 반복하려는 뇌의 패턴이 강화돼요. 🍩 스트레스 받으면 자동으로 간식 찾는 습관 🍫 ‘기분전환’이라는 핑계로 초콜릿을 자주 먹는 패턴 🧠 뇌가 원하는 건 실제 포만감보다 도파민 자극 2️⃣ 혈당 롤러코스터, 더 큰 식욕을 부른다 단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해요. 문제는 급격히 오른 혈당이 곧 급하강하며 다시 더 강한 당욕구를 불러온다는 것! 📉 혈당 급등 → 인슐린 분비 → 혈당 급강하 🍬 다시 허기짐 → 또 단 음식 찾는 악순환 💤 반복되면 피로, 집중력 저하, 체중 증가로 이어져요 3️⃣ 당기기 전에 차단! 똑똑한 습관 바꾸기 강한 당욕구는 이미 ‘오기 전에’ 막는 게 핵심이에요. 식사와 간식의 리듬을 바로잡으면 유혹에 휘둘리지 않아요. 🥗 정해진 시간에 식사하고 간식은 줄이기 🥜 단백질·지방이 들어간 간식으로 포만감 유지 🍵 단 게 당길 땐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전환해보기 4️⃣ 만족감은 유지하되, 단맛은 건강하게 단맛을 완전히 포기하긴 어렵다면, 혈당에 부담 적은 대체 선택지로 전환해 보세요. 🍓 자연 당이 있는 베리류 과일 활용 🍯 꿀이나 시럽보다 스테비아·에리스리톨 같은 대체 감미료 🍠 고구마나 단호박처럼 당은 있지만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 😊🥦🧠 단 음식이 당기는 건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반복되는 도파민-혈당 루프는 건강한 습관으로 끊을 수 있어요. 뇌가 아니라 몸의 진짜 필요에 집중하는 연습을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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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씨쏠트 카라멜 콜드브루
프리퀀시 안하고 싶었는데 일반 커피 도장이 너무 많아서리...ㅜ 기존 콜드브루가 베이스라 아주 깔끔하네요.. 시럽은 3개로 줄였는데도 달아요..ㅜㅜ 다음엔 샷 추가 해서 한번 먹어보려구요.. 단짠의 조화가 좋네요.. 알면서도 하게되는 스벅 프리퀀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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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설탕'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다! 당 관리를 위해 식품 라벨 똑똑하게 읽는 법
건강을 위해 ‘무설탕’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하지만 모든 무설탕 제품이 진짜 ‘건강한’ 건 아니에요. 제품 앞면보다 뒷면 라벨을 잘 읽는 습관이 중요해요. 이 글에서 ‘진짜 무설탕’을 구별하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1️⃣ 무설탕? 당류가 없다는 뜻은 아니에요 ‘무설탕’이라는 표현은 설탕이 안 들어갔다는 뜻이에요. 하지만 다른 당류나 감미료가 들어 있을 수 있어요. 🍯 포도당, 과당, 액상과당 등은 설탕 대신 자주 쓰여요 🍎 과일 농축액, 시럽류도 당 성분이 많을 수 있어요 📦 라벨 뒷면에서 ‘총당류(g)’ 항목을 꼭 확인해보세요 2️⃣ ‘무가당’, ‘당류 무첨가’, ‘저당’은 다 다릅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표현에 따라 의미가 달라요. 마케팅 문구에 속지 않도록 구분하는 게 필요해요. • 무가당: 설탕을 넣지 않았지만 자연당은 포함 가능 • 당류 무첨가: 당을 따로 넣지 않았다는 의미 • 저당: 전체 당 함량이 낮게 설계된 제품 👉 실제 함량은 ‘영양정보표’에서 수치로 확인해야 해요 3️⃣ 무설탕 제품에는 인공 감미료가 자주 들어가요 대표적으로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에리스리톨 등이 있어요. 🍬 인공 감미료는 칼로리는 낮지만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 혈당은 크게 올리지 않지만 개인 차도 있으니 한 번에 많이 섭취하기보단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4️⃣ 당 섭취 줄이려면, 이렇게 선택하세요 정말 건강한 ‘무설탕’ 제품을 고르려면 성분보다 ‘전체 식품’과 식습관을 함께 보는 게 중요해요. 🥗 원재료가 단순하고, 가공이 적은 제품 위주로 📊 총 당류 5g 이하 제품이면 비교적 안전한 편 📋 성분표에 다양한 감미료나 시럽이 많다면 주의 🍵 간식보단 식이섬유, 단백질 비중이 높은 음식으로 대체해보세요 🔍🔍🔍 무설탕이라도 '정말 괜찮은지'는 라벨을 봐야 알 수 있어요. 포장지 앞면보다, 뒷면 성분표를 보는 습관이 건강한 식단과 혈당 관리를 위한 첫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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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무려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우리 라떼랑 집에서 9시 3분쯤 나왔고 한사랑동물병원에는 9시 23분에 도착해서 2층에서 진료받고 10시에 미용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2층에 울프개가 있어서 선생님이 내려와서 진료해 주시고. 미용도 9시 40분쯤 바로 시작했네요. 우리 라떼는 발 만지는 거 싫어해서 발털 깎아줄 때는 미용사분 혼자 안되거든요. 나까지 라떼 꽉 잡아서 먼저 발쪽 털만 깎아주고 그 다음에는 보호자는 아예 나와야 돼서 9시 49분에 병원에서 아예 나왔네요. 보통 때도 라떼 미용하면 커피숍 가서 커피 마시면서 글도 쓰고 그랬거든요. 근데 요즘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유명해서 메가커피 갔어요. 한성대역 대로에 있는 메가커피에는 9시 56분에 도착해서 팥빙 젤라또 파르페 시켰네요. 그런데 먹고 가겠다고 했는데 아마 알바생이 조금 헷갈려서 테이크 아웃으로 만들었나 봐요. 나중에 알고 컵을 받쳐서 주네요.😅 다른 데 같으면 불평을 할 수도 있지만 이해했답니다. 오전이고 커피숍안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테이크 아웃이나 전화주문이 있어서 그런지 커피는 계속 만들고 바쁘더라구요. 하여튼 컵 비주얼이 좀 달랐던 건 그런 이유랍니다. 매장에서 먹어서 그런지 긴 스푼를 주더라고요. 빨대가 없어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두꺼운 빨대도 하나 챙겨주더라고요. 위에 올려져 있는 게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랍니다. 어떤 분은 초코 젤라또는 안 어울린다 하시던데 나는 분명히 초코 맛이 나는 아이스크림이 아니었거든요. 색깔도 다르고.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었네요. 팥 젤라또아이스크림과 빙수떡, 팥, 믹스 시리얼이 토핑처럼 연유 들어간 우유 얼음 위에 올라가 있답니다. 가격은 4400원이에요. 토핑이 더 잘 보이게 찍었는데 팥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많아 보이진 않았지만 이게 다 열량이 높은 거라 찾아보니 554g에 744kcal랍니다. 😲 나도 네이버로 찾아보고 놀래서 알바생한테 물어봤거든요. 700cal 정도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칼로리 보니 내 한 끼 칼로리더라고요. 이게 점심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나왔네요. 뭐~ 먹을 땐 배불렀어요~ 금방 꺼지겠지만.😅 그래서 팥이나 아이스크림 말고 시럽이 뭐가 들어가냐고 물어보니까 커피시럽하과 연유를 따로 더 넣는데요. 다음에 먹을 때 그 두 가지 뺄까 봐요. 그럼 100kcal는 빠질까요? 그나마 좀 낫겠죠?😂 그래서 더 열심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나는 떡이랑 팥이랑 시리얼은 안으로 조금 집어넣고 얼음을 떠서 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어요.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 진짜 나 최애 아이스크림 될 것 같아요. 팥빙수에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어울리다고 이제까지 생각했는데 팥 젤라또 아이스크림이 더 어울리다로 바뀔 것 같아요. ㅋㅋ 아무리 아껴 먹어도 아이스크림이 한 덩어리밖에 안 되니까 벌써 다 먹었더라고요. 우유 얼음에 팥과 떡, 시리얼도 있는데 그냥 먹자니 너무 달고 거기다 카페인 보충이 필요해서 에스프레소 샷하나(600원) 추가했답니다. 그냥 음료에다 부어 달라 했어요. 내가 직접 만들어 봤을 때는 팥빙수 바닥에 우유 대신 커피를 넣어서 만드니 상당히 쓰면서도 그 오묘한 조화가 있었거든요. 근데 여기는 우유얼음이 많이 달달하니까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 날 것 같더라고요. 완벽하진 않지만 비슷했답니다. 단맛도 잡아주고~ 커피 프라푸치노 느낌이랑 굵은 빨대로 쭉 마시고 중간중간 팥이랑 떡이 씹히는 게 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재밌고 바닥에 남은 시리얼은 수저로 마저 먹었답니다.ㅎㅎ 너무 여유롭게 사진 찍고 글도 쓰려는데 10시 39분에 벌써 우리 라떼 미용 마쳤으니 오시라고 전화가 왔더라고요. 빨리 정리하고 나왔네요. 여유만 있다면 이거 먹고 한두 시간씩 여기서 놀다 가면 딱 좋겠더라고요.😊😚😜 내가 메가커피도 거의 가보지 않고 이것도 처음 먹어 보니까 이것저것 물어보기도 많이 해서 바쁜 알바생을 좀 귀찮게 했던 점도 있었고 사실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너무 맛있어서 고맙더라고요.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주고 왔네요. 휴대용이라 양은 많지 않았지만 일이 많아 지칠 때 에너지바처럼 지방의 고소함이 느껴지면 좋을것 같았어요. 별건 아니지만 고마워한다는 마음은 알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식후 간식으로 견과류 한봉지 먹어요 메이플시럽 시나몬향이 나서 더 맛있어요
들꽃7
견과류
식전에 고소하고 맛있는 견과류 먹어요 메이플시럽과 시나몬향이 좋아서 매일 먹게 되네요
들꽃7
견과류
식전에 고소하고 맛있는 견과류 먹어요 메이플시럽과 시나몬향이 좋아서 매일 먹게 되네요
들꽃7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견과류 간식으로 먹어요 살짝 배고파서 간식으로 먹어요 메이플 시럽 시나몬 향이 좋은 견과류에요
들꽃7
식전 견과류
점심전에 견과류 한봉지 간식으로 먹어요 메이플 시럽과 시나몬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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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요거트 팥빙수
온누리요양병원에 엄마 면회 갔다가 우리 가게에는 12시 24분에 도착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큰외삼촌이 가게에 있는 김에 나는 부엌에서 이것저것 할 일을 했답니다. 우선 팥빙수에 넣어줄 아몬드편은 기름 없이 살짝 볶아 놓고,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리코타 치즈에 요거트가 필요해서 준비하면서 그릭요거트도 만들어 놨어요. 그렇게 치즈 만들어서 리코다치즈 야채샐러드와 요거트팥빙수(+오트밀),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점심 차렸답니다. 우유 1L와 요거트 300g 더하고 레몬액 2T 넣어 넘치지 않게 7분 끓이고 10분 뜸 들여서 뭉치게 해서 저렇게 채 놔두고 면보에다가 거르면 됩니다. 이때 나온 유청도 외삼촌이 쓰시다 해서 식혀서 잘 보관해 놨답니다. 우선 면보를 똘똘 말아가지고 모양을 만든 다음에 면보는 빼고 약간 무거운 그릇으로 두 시간정도 눌러 놓으면 적당한 치즈가 된다는데 나는 금방 먹어야 돼서 면보를 짜서 유청 마저 빼고 채에다 한 10분 놔뒀다가 썰어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넣고 방울토마토 리코타치즈 4분에 1 썰어 넣고 블루베리와 건자두 2개 시리얼 조금만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 만든 리코타치즈로 만든 샐러드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사실 팥빙수랑 얼음이 녹을까봐 나중에 만들라고 했는데 만드는 시간도 너무 많이 걸렸고 지치게 돼서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와 팥빙수도 같이 만들어 차렸어요. 요거트팥빙수는 얼음 깔고 중간에 요거트(오트밀 20g 정도 남은 거 뜨거운 물에 불러서 요거트랑 섞어놨답니다) 넣고 다시 얼음 깔고 절반은 팥졸임, 절반은 요거트로 채우고 바나나와 블루베리, 견과류랑 시리얼 넣어서 요거트가 안 보이지만 요거트도 많이 들었답니다. 팥조림을 저번보다 많이 넣었기 때문에 연유 같은 시럽 종류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거트로 좀 부드러움을 더 하긴 했는데 요거트 맛이 강하더라구요. 샐러드 먹는 시간도 좀 걸렸고 중간에 손님도 오셔서 아무래도 시간이 지체가 됐었네요. 빙수는 좀 많이 녹았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요. 저렇게 바나나도 듬뿍 있고. 팥도 저렇게 있는 부분이 있고~ 맛있었고 다 먹으니까 배불렀는데 그 느낌이 맞았었나 봐요. 오트밀도 있고 바나나도 있고 달달한 팥도 있어서 열량이 내 생각보다 많았는지 다음 날 400g이나 늘었답니다.😅 잘 먹었으니까 됐다고 생각하고 음~~ 살 빼는 건 내일의 나한테 맡기죠~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