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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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두부요리) 갓담은 김치와 곁들였어요,
오늘 만든 김치와 두부는 기름에 굽지않고 팔팔끓는물에 따뜻하게 데운후 삼겹살 볶음으로 올렸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밥은 빼고, 먹었는데, 단백하고 맛있어서 올려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핑크색
저녁시간
저녁 뭐드시나요? 저는 생선이랑 순두부 해서 저녁먹어요 밑반찬은 먹을때마다해서 소진하는 편인데, 멸치볶음이랑 어묵조림으누좀 넉넉히했어요 저녁 맛있게드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주안맘0413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살짝 올리브오일에 볶음. 찐계란 사과로 간단한 아침을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볶음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준비재료 : 건두부면, 스파게티소스, 파, 버섯 조리순서 건두부면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건두부면에 스파게티 소스와 파, 버섯을 넣고 볶는다. 건두부는 대용량으로 판매를 해서 살 때마다 매번 1/4 정도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 놓는다. 꺼내서 요리해 먹을 때마다 배불러서 미친듯이 후회한다. 안내사항에 한 번 해동 후 다시 냉동하지 말라고 써져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잘 되지는 않는다. 무튼 라면이나 스파게티 등 요리에 면 대신 두부면을 넣으면 바로 요리가 된다.
김범기
아침밥
오늘은 닭가슴살 버섯 볶음 만들었어요 어제 로스트 치킨 샀는데 닭가슴살만 남아서 버섯이랑 같이 볶아줬어요~ 날이 엄청 춥네요~ 끼니 든든히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seabuck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치즈구이
재료준비: 두부, 슬라이스치즈, (파슬리) 두부 요리에 빠져있는데 두부 유부초밥, 두부 볶음밥 등등 다양하게 먹다가 두부 그대로를 즐기고 싶어서 윗면만 살짝 칼집내서 치즈 사이에 끼워주고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렸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두부 구이라서 맛있고 밥대용으로 먹을거면 한모, 다른 음식과 같이 먹을거면 반모면 충분합니다!ㅎㅎ 포만감도 큰 두부요리 추천힙니다
맥지
굴소스 두부면야채볶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면으로 각종야채와 새우 까지 볶으면 하나의 요리가 되면서 맛까지 최고예요 요리법도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식사로도 충분합니다^^
happy80
*낙지볶음
낮에 해서 먹고 방금 밥 볶아 먹고 걷기 갑니다.저녁 맛점하세요.
biki
백순대, 신라면 투움바로 저녁해결
엄빠는 백순대 볶음으로 꼬맹이는 신라면투움바로 저녁 먹어요 백순대를 먹을까 빨간 순대를 먹을까 고민했는데 맵찔이 남편을 위해 백순대로 선택했어요 설겆이도 귀찮아서 오늘은 후라이팬 채로 ㅎㅎ 일요일 저녁 맛난거 많이 드세요
주안맘0413
다이어트두부요리
오늘은 두부요리를하려고한다. 마늘한스푼.돼지고기200g갖은양념후 맛있게익은 배추김치를 넣고 국물없는 김치볶음을했다.두부는 뜨겁게 데친후 먹기좋게 썰어서 펼친후 맛있는 두부김치 보쌈 요리를 했다.아주 많이 통통한 이쁜딸이 다이어트 하면서 먹는 연두부,두부요리
토마토4랑
공복 운동후 치킨고구마샐러드 🥗
공복 운동후 치킨고구마샐러드 🥗 아침에 삶은 고구마와 치킨텐더 삶은계란 야채는 양배추 양상추 수북히 깔았어요. 오랜만에 샐러드로 식사하네요.
레몬그린
아침 챙기기
오늘아침은 양배추와 당근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어른들은 커피랑 아이는 오렌지쥬스랑 먹었어요
주안맘0413
류수영 족발 만들어봤네요~ 요거 맛있어요!
평소에도 저는 어남선생 레시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류수영 족발 레시피대로 해봤어요 ㅋ 통삼겹으로 하시던데 저는 이번에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만들었어요 약재 냄새도 나구요, 딱 삶고 건져올리니 색깔도 카라멜 라이징 되어있어요 수정과도 넣고 삼계탕 재교팩 넣어서 그런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요거 맛있어요 애들도 엄청 잘 먹네요. 도대체 류수영님은 이런 레시피 개발을 위해 얼마나 음식을 해서 드시는걸까요? 급 궁금증이 ㅋㅋ 😂😂 막국수 생각이 간절해서 집에 있는 비빔면이랑 같이 ㅋ 신랑은 소주 한잔 하시고.. 저는 소주는 안먹고 수다만 ㅎ 레시피 간단하고 따라하기 참 좋네요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진간장 1/2컵 설탕 1/2컵 참치액 1/4컵 굵은소금 1/4컵 식초 1/4컵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통후추 1큰술 양파 1/2개 삼계탕 재교팩 1개 물 3L <조리순서> - 냄비에 물 3L를 넣고 강불로 끌인 뒤 무리 끓어오르면 설탕 1/2컵 (100ml)을 넣어 주세요 -진간장 1/2컵(100ml) 을 넣어 주세요 - 참치액 1/4컵 (50ml) / 굵은소금 1/4컵 (50ml)를 넣어 주세요 - 식초 1/4컵 (50ml),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를 넣어주세요 -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껍질째 양파 1/2개, 삼계탕 재료팩 1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고 강불로 끓여 주세요. - 물이 끓어오르면 1시간 40분간 끓여 주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대구조림
배달 마치고 어머니가 저는 직원 식당에서 샐러드랑 밥 챙겨 사 먹으라고 하고 본인은 먼저 가게에 가셨답니다. 가게 가면 샐러드가 없어서 저 배려해 주신다고 그랬네요.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 오늘 메뉴는 대구무조림입니다. 대구두부조림(무대신 두부가 있었음), 쌀밥, 다시마파채국, 연근조림, 무짠지무침, 양배추샐러드를 2접시, 깍두기도 2개 챙겨 왔네요. 우선 샐러드에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뿌려서 두접시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배가 고파서 이것 갖고는 안 되겠더라고요. 두 접시 가득 또 갖고와서 한접시는 샐러드로 먼저 먹고 한접시는 밥과 같이 먹게 놔두고 쌀밥이라 밥은 반을 덜었답니다. 그런데 양이 너무 작아지면 배가 안 찰 것 같아서 반찬으로 남겨두었던 양배추를 밥에 넣고 무짠지무침도 조금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으면 배도 좀 차고 포만감도 있을 것 같았는데 내가 잘못 생각한 것 같아요. 이게 맛있어서 밥과 반찬도 다 잘 먹고 덜어놓았던 밥마저 2숟갈만 남기고 덜어와 양배추 더 가져와 또 이렇게 비벼 먹었답니다. 오히려 입맛을 돋우는것 같아요 ㅋㅋㅋ 비주얼도 그런가요?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만 5접시를 갖다 먹었답니다. 자꾸 샐러드 양이 늘어나는 거 같애요. 밥 두 숟가락, 무짠지 조금, 국물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징어부침개
차가운물에 부침가루 적게 해서 참치액젓 살짝넣고 기름 넉넉히 두루고 중불에 부치니 음식점 맛이더라고요 바삭했어요
수수깡7
아침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빠졌지만 빵을 많이 먹은날은 이틀이상 영양을 받아서 이틀 정도는 체크해야 돼요. 빵 먹은 그날은 계획을 짜서 다른 식사를 조절하기 때문에 잘 안찌지만 그다음날에는 음식과 탄수화물 갈망을 불러와서 계속 뭐가 먹고 싶고 참지 못하고 많이 먹게 돼서 1kg 이상 찐 적도 있답니다. 오늘을 조심해야 할텐데 이번 주 버라이어트하고 다채로운 일들이 많아서 그렇지 토요일되니 너무 피곤하네요. 너무 지쳐있어서 적게 먹을 생각은 안하고 있답니다.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천천히 아침 챙겨 먹고 출근할 때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오후에 비 온다는 예보때문에 아침에 홈트도 조금하고 도시락 챙겨서 라떼랑 얼능 나왔답니다. 8:38에 나와 9시 20분쯤 성북세무서옆 공터 단풍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와 베이글 샌드위치 꺼내서 아침 챙겨먹었네요. 1인용이라 어머니랑 같이 먹을 때보단 조금 작지만 아마 다른 분들에 비하면 비하면 엄청 많을 것 같아요ㅎㅎ 이렇게 운치 있는 단풍 밑에서 아침 먹었는데 바람 불 때마다 단풍이 머리 위로 밥상 위로 떨어졌답니다. 가을날 야외에서 도시락 먹는 재미가 있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 두부2개 계란후라이 3분에1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베이글샌드위치는 어제 니커버커베이글에서 반개씩 2개 포장해와서 냉장고에 넣어 놨던 베이글중 통밀에브리띵을 반자르고 거기에다 크림치즈🤪 아니 수제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어요. 꾸덕함이 크림치즈 같죠?ㅋㅋ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잡기 위해 알룰로스를 좀 뿌리고 얇게 썬 사과를 촘촘히 올렸답니다. 배추잎을 얹고 애사비 뿌린 샐러드 야채를 조금 더하고 양배추 라페까지 잔뜩 올려 뚜껑 덮었어요. 그러니까 근사한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렇게 해놓은 걸 보니 엄마가 나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베이글이 하나 더 있어서 엄마것도 만들었네요. 엄마꺼는 갈릭 어니언 베이글을 반 갈라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웠고 그릭요거트는 아직 맛이 어떨지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아서 그냥 버터를 조금 빵에 발랐어요. 거기다 드레싱 뿌려진 야채를 담고 샐러드안에 있었던 사과를 골라내서 배치했네요. 그리고 두툼하게 양배추라페를 담고 체다치즈 한 장을 크기에 맞춰서 덮고 뚜껑까지 덮으니 근사한 갈릭 어니언 베이글 샌드위치가 됐어요. 어머니는 출근하셔야 돼서 드시라고 식탁에 놔두고 나는 샐러드와 랩에 싼 샌드위치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아침에 정성스럽게 만든 베이글샌드위치를 밖에서 먹는데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의 시큼한 맛을 좀 걱정했는데 야채가 많아서 전혀 문제가 없었답니다. 난 어차피 나와서 먹을 거라 베이글도 데우지 않았는데 엄마꺼 보니 데웠다면 조금은 부드러워지더라구요. 이렇게 맛있게 아침 먹고 식사 후 먹는 약까지 챙겨먹고 30분만에 일어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두부요리
다이어트 두부요리 마파두부입니다. 다이어트에 너무 좋은 두부가 주 재료에요. 깍둑썰기한 두부, 다진돼지고기, 두반장, 마늘, 고추, 참치액, 전분물을 준비했구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도록 잡곡밥이랑 같이 먹습니다. 식감을 원하면, 두부를 기름에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좋습니다.
봄겨울
다이어트 두부볶음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는 단단한 부침두부를 준비하는게 썰때나 볶을 때 편합니다. 그래도 부드러운 두부로 해도 먹을 때 맛있어요. 꼬들밥, 계란, 간장? 굴소스, 양파, 두부,후추를 준비하고 다들 작게 썰거나 부십니다. 저는 깍뚝썰기하고 볶으면서 으깨줬어요. 강불에 하면 불맛이 난다는데 쉽게 타버릴까 걱정되서 적당히 짜지않게 간을 맞춰줬습니다. 두부가 많이 들어가면 짜지않아요. 그리고 밥이 적어도 포만감이 가득해서 좋습니다.
시나몬66
아침밥
오늘은 순두부 찌개랑 닭특수부위 볶음 그리고 두부 부쳤어요 아이들이랑 같이 먹었는데 저는 담주 혈액검사 있어서 밥대신 샐러드로 먹었습니다. 그럼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주말 아침으로 챙겼어요~
고구마 콜라비 사과 양배추 파프리카 집에 있는 채소와 과일로 아주 간단하게 만들수 있어요 소스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 알룰로스 레몬즙도 좋은데 저는 레몬수를 넣었어요 상큼하니 좋아요~~~ 마무리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와 후추로~~ 요고 정말 맛있어요~~~
제벌
혈기챌 14기 7일차
오늘 날씨 맑음 아침식후 2시간후 혈당 147 소금빵, 양배추사과 땅콩샐러드, 아메리카노
몽실봉구
[다이어트 두부요리] 요즘 제가 자주먹는 오.두.비
제가 한달전부터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하고있는데요 점심에 저탄수화물 식사를 해야해서 이것저것 레시피를 검색하다 발견한 두부요리에요 주재료가 두부랑 오이라서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챙길 수 있는데다, 만들기 간단하고 맛도 있어서, 지니어트 분들에게도 소개합니다 바로 오.두.비 (( 오이 두부 비빔밥 )) 에요😊 두부와 오이를 깍둑 썰어서 밥위에 담고 김자반 좀 올린 다음 간장과 들기름 한큰술씩 넣어 비벼드시면 되요 진짜 간단하죠??!! 요렇게만 드셔도 너~무 맛있지만 매일 먹을 경우 질릴수도 있으니까 명란 오두비, 참치 오두비 처럼 좋아하는 단백질 재료나 채소를 추가로 넣으셔서 드셔도 좋아요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86859146 명란오두비 https://geniet.co.kr/community/diet_diary/85081192 제가 식단일기 쓴 링크도 첨부할게요^^
로사0712
저녁은 나물비빔밥
감자채 볶음 애호박 나물과 계란 후라이 추가해서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쓱~쓱 비벼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밥
저녁은 가지나물. 무생채. 마늘쫑 볶음으로 넣어 비벼서 비빔밥을 먹었어요
마음그릇
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친구랑 석촌역 근처에서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8:58에 출발했답니다. 2년전는 친구가 대학로로 와서 만났구요. 이번에는 내가 친구 사는 이천으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중간지점인 석촌역에서 보자 그래서 거기서 보기로 했네요. 근데 친구도 잘 아는 곳은 아니고 한 번 정도 가봤데요. 나야 서울 살면서 워낙 안 다니니까 이런 식으로 새로운곳 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아침 시간이 빠듯해서 한 번에 가는 버스(1시간20분 걸림)는 못 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서 한 55분만에 도착했네요. 서로 모르는 곳이라 오는동안 맛있는 집 찾아보기로 했거든요. 친구는 브런치 집으로, 저는 빵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근데 막상 10시에 만나서는 석촌호수부터 구경했네요. 그리고 석촌호수가 보기에 작다는 생각에 뭐 30분 정도 걸리겠지 하고 걷다 보니 한 시간을 넘겨서 걷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늦어도 1시에는 다시 이천에 가야 해서 그때부턴 바로 식당을 고르는데 내가 찾은 베이글집과 그 애가 찾은 브런치집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구요. 우선 그 건물부터 얼른 찾아가면서 식사는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베이글은 집에 가면서 사가는 정도로 하자고 했답니다. 석촌호수 근처 브런치 가게 뉴질랜드스토리 입니다 생각보단 아담하고 이국적이었답니다.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13,000)와 이집트풍플래터(18,000) 시켰는데 양이 좀 작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집풍 플래터에 피타빵을 같이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늘었을 텐데 우리가 몰라서 못 시켰네요. 친구랑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도 나는 양이 부족했어요.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양이 살짝 작은 관계로 괜찮다 하니 더먹자고 얘기하기가... 특히 여기서는 친구가 사줬거든요. 이집트풍 플래터는 커리후무스, 커리새우, 당근라페,보리살사, 완두콩 청오이 적양배추 파프리카 체리토마토 블랙올리브 양파 민트 이집션드레싱이 들어갔어요. 특히 드레싱이 굉장히 이국적이고 강한 향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가게이름이 뉴질랜드스토리라 뉴질랜드 음식이 이런가 하기도 하고 이집트풍을 시켜서 이집트음식이 이런가 하면서 서로 궁금했네요. 맛은 있었는데 향이 강해서 조금 애매했답니다. 확실히 빵이 있었으면 좀 더 잘 들어갈 수 있었을 거 같애요.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이렇게 글쓰면서 빵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는 잡곡식빵에 닭가슴살 시금치 케일 양파 모짜렐라치즈 구운버섯 크림소스가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먹자마자 맛있다고 했답니다. 하긴 맛없을 조합은 아니죠.ㅎㅎ 둘 다 배고플 때라 이때는 거의 반반씩 먹었네요. 음료는 안 시켰고 찬물 달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요즘 사과식초를 탄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길래 나도 조금만 달라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찐하게 탔더라고요. 저는 물에다 쪼끔 타서 먹었답니다. 나도 애사비 먹고 있는데 우리 나이에는 몸에 좋다는 거에 신경 많이 쓸 땐가 봐요. 들어가니 좀 규모는 작았어도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저렇게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벽에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가 카운터면서 그 뒤쪽으로 부엌이 있더라구요. 리뷰에서는 주인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던데 나는 물 달라니까 얼음물도 챙겨주고 친절해 보였거든요. 물론 음식하기 바빠서 친절할 새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햇살도 좋고 테이블이 좁지 않아서 둘이 먹기 편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올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는 요소였답니다. 우리는 2년만에 만났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았는데 한 50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약간 기다리는 분위기라가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시간
저녁은 저의 소울푸드 참치김치찌개 먹었어요 계란말이 세트 인거 아시죠??
주안맘0413
다이어트 두부요리-두부 듬뿍 두부된장국
두부 듬뿍 두부된장국입니다. 밥과 함께 먹을 국물이 필요할 때 각종 야채와 두부를 듬뿍 넣어서 된장국을 끓여서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포만감도 느끼며, 한끼 식사 맛있게 했다는 생각으로 군것질거리를 찾아 헤매지 않는요리입니다. 재료: 두부, 무, 양배추, 다시마, 돼지고기 앞다리살, 감자, 양파, 다진마늘 , 된장 조리순서: 단단한 채소 무, 감자를 주사위모양으로 썰어서 다시마와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넣고 물 3컵을 넣어서 끓인다 물이 끓어오르면 두부, 양배추,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어준다. 된장을 세스푼을 국물에 풀어주고 끓으면 불을 중불로 낮추어서 뭉근히 끓인다.
강미미
점심
점심으로 돈까스와 해물볶음우동 먹었어요 재료는 푸짐하게 ~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
오늘두 역시나 점심 도시락은 ~~~♡♡ 시간되니 왔습니다💗💗 치킨까스 에다가 양배추샐러드까지 ㅎ 완전 맛나겠어요 ~ 정리하구 먹어야겠어요 ㅎㅎ
자스민꽃
남편표 마늘쫑 볶음
남편이 밤 늦게 마늘쫑을 볶았어요 아주 말랑하고 부드럽게 잘 했네요
마음그릇
아침 치킨무화과샐러드
100g 쪘지만 선전했죠? 저녁으로 빵을 먹었는데 거의 유지이니ㅋㅋ 하긴 그렇기 때문에 점심을 집에서 미니샐러드 먹고 점심겸 저녁으로 빵을 먹고나서 동작수업도 했으니까 안찌게 하려고 춤추고 뛰면서 노력을 했는데도 100g은 붙었네요 ㅎㅎ 오늘 조심하면 내일부터는 다시 내식단으로 돌아갈텐데요. 오늘이 고비예요. 오늘 친구랑 만나서 브런치 먹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만 먹고 10시에 석촌호수 근처 송리단길 가기로 했는데... 벌써 다이어트에서는 멀리간 느낌이 나죠?ㅋㅋ 그래도 기대가 된답니다. 2년만에 만나는 친구고 송리단길 처음 가거든요☺️ 아침으로 치킨무화과샐러드 해먹었어요. 어제 밤에 동생님께서 치킨윙을 시켜먹고 또 남겼답니다. 그래서 오늘 메뉴가 이렇게 정해졌네요😅 단백질 좀 챙기고 브런치 먹을거라 부담없이 먹으려고 치킨윙2개를 튀김 옷은 다 벗겨내고 살만 썼네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린 다음 양배추라페 올리고 무화과와 브로콜리 넣고 닭고기만 올리고 그린올리브 2개도 썰어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나 혼자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아무리 살만 있어도 치킨이라 간이 있어서 맛있었고요. 배추에 야채랑 고기랑 얹어서 쌈처럼 먹기도 했어요. 샐러드도 애사비드레싱에 양배추라페까지 있어서 다른 소스가 필요없었어요. 평소 아침식사양에 비하면 반밖에 안 먹었는데 친구랑 아침겸점심을 먹을 거라😄 아예 안 먹고 갈 수도 있지만 샐러드를 꼭 시키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서 샐러드는 먹고 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