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참치 볶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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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제가 좋아하는 샤브샤브에요 등촌샤브랑 방이동사브랑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이 미나리 아주 맛나네요 ㅎㅎ 칼칼한 국물에 국수도, 계란볶음밥도 맛나요 점심 맛난거드세요
주안맘0413
초간단 미라클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계란과 함께 먹으면 든든해서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구미 라면 축제 라면 후기 소개
육전라면(7000원) 신라면에 그냥 육전만 얹은듯한 맛 불맛대패라면(6500원) 고기는 바삭했고,파랑 라면이랑 잘 어울림 금오산볶라샌드(5000원) 내용물 보다는 빵이 더 맛있는맛 토시살큐브스테이크볶음면(8000원) 그럭저럭 우삼겹소불고기김치라면(8000원) 국물에 소고기 기름맛 넘쳤고, 라면이 쫌더 묵은지 스타일이었으면 좋았을 맛 꽁냥꽁냥앗싸가오리라면(8000원) 국물에 감칠맛이 풍부 면전에서 디스 엔딩
야고
매일 저녁 샐러드 먹으면 뱃살이 빠진다고 하네요
매일 저녁식사로 샐러드 먹으면 뱃살이 빠진다고 해서 도전하고 있어요. 확실히 소화 안되고 가스가 차서 불편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는 양배추.파프리카.오이.호박.당근등 좋아하는 야채에 삶은달갈.사과도 넣었어요. 드레싱은 아주 간단해요. 플레인 요플렛.홀겨자.올리브유.레몬즙 산더미 같이 샐러드를 많이 먹어도 살찔 걱정이 없어요.
수경2
오늘은 치팅데이로 해보아요😄
볶음밥 야무지게 먹어요😂 오늘 완전 살찌는 날이네요 치팅데이라고 해두지요
구룸구룸
소고기 샤브샤브 꿇였네요
●재료준비 소고기 생면 양파 팽이버섯 느타리 표고버섯 배추 청경채 양배추 숙주나물 ●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유자겨자간장소스 버섯과 야채 넣어 꿇이기 소고기와 숙주나물을 넣고 살짝 익혀주었어요. 유자겨자간장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찍어서 먹었어요 남은 육수에 생면 넣고 꿇여서 한번 더 맛있게 먹어 주기! 가족들과 맛있게 즐기는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
다시 500g이 쪘답니다. 사실 아침에 몸무게 재기 전에 예상을 하는데 저는 유지하거나 100g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500g 쪄서 좀 놀랬어요. 어제 점심으로 샐러드 사 먹고 배고파서 밤에 견과류 먹었던 게 타격이 컸었나봐요😅 오늘은 주말 알바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잘 챙겨 먹었답니다. 찐더라도 일은 해야 하니 잘 챙겨먹어야 되겠죠? 오늘 두부샐러드에는 사과 방울토마토 귤 포도까지 넣답니다. 과일 색깔이 다채로워 더 예쁘죠. 샐러드 다 먹고 잡곡밥도 차려서 먹었어요. 무청육개장과 멸치 아몬드 볶음도 마저 다 먹었어요. 실은 오늘은 엄마가 쉬는 토요일이라 샐러드만 챙겨먹고 엄마랑 라떼랑 나가서 유명한 빵집에서 맛있는 빵 사 먹으려고 했거든요. 제가 조금 어지러워도 나가려고 엄마를 깨웠는데 엄마도 몸이 안 좋다고 안 나가신다는 거있죠? 오늘 빵집순래는 취소가 됐네요. 삼식이 챌린지 포기하고 나갈려고 했었는데 그냥 밥차려서 챌린지 했어요. 안나가는 바람에 챌린지도 하고 좋죠?😅😁 통밀빵도 아니니까 빵은 안 사 먹으면 더 좋은 거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머드세요??
일어나면 밥달라는 신랑 ㅜㅜ 계란 김치 볶음밥해서 주네요 아침든든히 먹고 오늘은 마트투어가네요
송쩡
이마트 갔다 큰일날뻔 했네요
쓱데이 세일하는데 오늘 금요일 평일인데도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깜짝 놀랐네요 북적거리는거 오랜만에 본것 같아요 다들 카트에 진짜 수북하게들 담으셨던데 제 멘탈도 털리고 지갑도 털릴뻔 했네요 사고 싶은거 너무 많은데 뚜벅이라 다 들고 오지도 못할거라 들었다 놨다 하다가 딱 필요한것만 집어 왔어요 비상식량으로 쓸 돼지고기, 전부터 계속 먹고 싶었던 골뱅이, 돈까스랑 닭갈비 요리할때 쓸 양배추 골뱅이는 1+1이구요 양배추는 한덩이가 조금더 쌌는데 먹을만큼만 하자해도 2분의 1컷 사왔어요 2만원 정도 나왔는데 모두 포인트로 해결이라 실지출 0원입니다
켈리장
점심은 집밥으로 먹어요
애호박 두부된장국 ㆍ콩나물볶음 어묵부침ㆍ갈치구이 ㆍ총각무 김치 집밥으로 점심을 먹네요. 근래 외식할 일이 많아서 바깥세상 입맛이 물들어 있네요. 입맛을 환기시키네요 역시 집밥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
400g은 빠졌어요. 어저 세 끼 다 챙겨먹고 7시 30분 동작치료 수업도 잘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간단한 샐러드에 야채 주스밖에 못 먹었더니 많이 배고파서 오히려 다녀와서 밤 11시쯤 집에서 말린 고구마를 먹었네요. 안 먹었으면 600g 빠졌을 텐데 말이죠. 어쩔 수 없었어요. 물론 다 먹지 않고 라떼에게 대부분의 고구마를 주긴 했어요. 저는 고구마를 씹고 약간의 단맛을 느끼고 좀 부드러워진 고구마는 라떼한테 대부분 줬죠.ㅋㅋㅋ 그래서 아침부터 배고팠는데 어제 피곤했는지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네요. 7시 후반부터 샐러드 만들고 밥 챙기기 좀 했어요. 삼식이 챌린지까지 하려니 시간이 좀 빠듯하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랑 밥이랑 다 같이 차렸네요. 오히려 내가 아직 방에서 홈트 할 때 엄마가 일어나셔서 약 드시고 브로콜리도 삶아주시고 멸치아몬드볶음도 해 주셨답니다. 막상 그렇게 준비해 놓고 본인은 우유에 시리얼(+견과류 햄프씨드 냉동바나나)드셨어요. 밥을 먹으면 좋은데 말이죠. 어머니가 아침밥 먹기를 좀 귀찮아하신 편이시라 내가 맨날 잔소리를 하지만 본인이 편하게 먹는 걸 좋아하시니 계속 잔소리 하는 것도 딸로써 도리가 아니겠어서 오늘은 그냥 아~ 엄마 간편한 시리얼이 먹고 싶었구나~ 하고 말았답니다. 아무리 어머니한테 좋은 얘기라도 계속 들으면 듣기 싫은 얘기밖엔 안되겠죠? 저는 엄청 풍성하게 만든 두부 샐러드와 잡곡밥과 무청육개장 데우고 엄마가 해준 멸치아몬드볶음과 맛있는 알타리 김치와 밑반찬 잔뜩 빼서 이렇게 거하게 차려서 먹는데 여기다 밥만 놓으면 되는데 은근 밥하고 여러반찬 다 챙겨먹는걸 귀찮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에 있는 걸 다 빼서 혹시 상한 것이 없나 체크하면서 먹는 걸 더 선호하거든요. 그리고 뭘 먹더라도 가능한 선에선 제대로 챙겨먹자 주의고요. 그런 거 보면 아무리 평생을 같이 산 식구라도 이렇게 호불호가 차이가 난답니다. 오늘 아침에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들어가니 삼식이 챌린지가 시작했더라고요. 이 챌린지는 인증 시간이 새벽 5시에서 9시까지가 은근 타이트에서 사실 14일 다 해본 적이 없거든요. 모두의 아침밥하고는 1시간 차이인데 인증할 때는 더 어렵워요. 그리고 시간이 타이트에서 첫날을 잘 빼먹었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하기 시작하네요. 오늘 두부샐러드는 집에 상추가 남은 게 좀 오래 있어서 상추를 몇 장 썰어놨더니 야채가 또 평소보다 많아졌어요. 야채믹스 배추 상추 넣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 사과 방울토마토 귤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야채가 워낙 풍성해서 야채에는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과일까지 넣고는 키위 드레싱을 좀 더 뿌렸답니다. 상추가 워낙 많아 안에까지는 드레싱이 안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이 풍성한 샐러드를 저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 밥을 먹었어요. 같이 상을 차려도 샐러드부터 먼저 다 먹고 밥을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에 우리 라떼에요. 라떼가 오늘도 골라 떨어졌죠. 어제 누나가 늦게 들어와서 그때 잠깐 깼다가 다시 잤는데 누나처럼 아침에도 피곤했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11월1일금요일 다이어트일기 식단
양배추 살짝 쪄서 참소스 찍어먹어요~^^
수수깡7
(내돈내산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피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완성사진 ✅요리과정 및 순서 ✅ 요리 재료 : 고구마 양배추 달걀 2개, 치즈나 벌꿀, 케첩 등은 취향껏 ✅ 요리 레시피 1.고구마와 양배추를 씻어 고구마는 동그랗게 납작 썰기하고 양배추는 가늘게 채를 썬다. 2. 달걀 두개를 깨트려 믹싱볼에 담고 소금 한꼬집 넣고(카레가루 넣으면 더 진하고 맛있음) 휘저어 둔다 3. 후라이팬을 달구어 식용유 소량 넣고 고구마를 고루 펴서 앞뒤 노릇노릇하게 살짝 굽는다. 4. 살짝 구워진 고구마위에 채썬 양배추를 고루 펴서 얹고 달걀물을 고루 뿌려준다 5. 앞뒤 뒤집어가며 익힌후 치즈나 벌꿀 케첩 등을 위에 고루 뿌려 준다 6. 완성됨. 피자처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거나 반으로 접어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 샌드위치 처럼 먹어도 된다 ✅ 칼로리도 낮고 영양성분도 듬뿍 들어있고 달콤하게 맛도 좋은 제철음식인 고구마와 양배추.달걀을 이용하여 밀가루 전혀 안들어간 다이어트 피자를 건강하게 맛있게 든든하게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을수 있다는게 장점이라 추천하고 싶다.
인생이여만세
저녁 반찬 만들었네요
어머니 간호하느라 바빠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저희집 식탁을 신경쓰고 못하고 말았네요. 듬뿍듬뿍 며칠간 버틸수 있게 만들었네요. 아들이 좋아하는 어묵 부침개도 부쳐서 놓고 두부된장국 팔팔 꿇였네요. 콩나물 고춧가루 양파 대파 청양고추 넣고 들기름에 볶음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케일
양배추,브로콜리와 같은십자화과 채소인 케일. 녹색 빛은 베타카로틴,루테인이합성된 성분때문이라고 하네요..그중메서도 특별한 성분칼슘과비타민K1이 풍부해서 채소 섭취만으로도 뼈생성과,골손실방지,골밀도 강화 등 뼈건강에도움을준다. 쌈 뿐만 아니라 나물무침,버섯넣고 케일전해서 자주 먹어야겠네요.
쉬리107
점심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와 보리밥
명상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듣는 언니들과 병원 직원식당에서 밥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뚝배기된장찌개와 보리밥이고 반찬으로 해물동그랑땡과 무생채가 나왔어요. 양배추샐러드는 직접 떠서 가져왔고 오늘은 2접시 챙겨왔네요. 보리밥은 비비게 야채랑 같이 주고 비빔장은 따로 주었는데 된장국 두부와 무생채랑 같이 비비니 필요하지는 않았어요. 샐러드 다먹고 보리밥은 반만 달라고 받아왔는데 비비니 양이 적지는 않았네요. 오늘도 언니들이랑 수다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커피숍 가서 수다도 신나게 떨었답니다. 2시에는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그때까지 놀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쫄깃한 가래떡 떡볶이😋
며칠전에 먹었던 매운맛 가래떡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마트 다녀오면서 또 먹었어요~^^ 매운맛에 쫄깃하니 양념이 쏙 배서 너무 맛있답니다~^^ 참치 김밥이랑 먹으면 찰떡인데 그럼 양도 너무 많고 해서 오늘은 야끼만두로 양념 찍어서 끝까지 맵게 먹었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나쁜엄마
도시락으로~🥰🥰
오늘 점심은 불고기다용 ㅎㅎ 제가 좋아하는 마늘쫑볶음도 보이네요💕 히히 점심 늦으니 배고팠던지라 호다닥 먹고 나가봅니다~~~🥰🥰
자스민꽃
10/31(목)두부드레싱 샐러드~🥗
오늘도 한끼는 샐러드로~ 생고구마/시나노사과 반개/양배추 드레싱은 두부/올리브오일/레몬즙/땅콩버터같이 갈아주면 끝!! 드레싱이 고소하고 포만감 가득하니 맛있네요~♡
냥식집사
야채와 과일
사과. 토마토. 양배추. 조금씩 먹어요 누룽지만 먹고 배고파서요
마음그릇
오늘 아침 식사
오늘은 아침이 푸짐할 것 같네요 양배추 계란 찜이랑 어제 언니가 챙겨준 단감과 제가 구매 한 귤, 그리고 아들이 사다놓은 사과를 아침으로 먹어볼 계획입니다. 이것을 혼자 다 먹지는 않습니다. 딸과 함께 먹고 남으면 두었다가 들랑 날랑 손이 가면 집어서 입 속으로 쏙쏙들어가지요 이것도 아침에 일찍 출금하면 못해보는 리엑션이지만 저는 아침이 자유로운 사람이라 이런 것들을 다 누리고 지냅니다. 저는 행복한 사람이네요
로니엄마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생으로 섭취하면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흡수하기 힘들고 사람에 따라서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채소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인 식이섬유 덩어리다. 체내에서 소화되거나 흡수되지 않는다. 특히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일수록 더 그렇다. 사실 채소는 조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가장 높다. 그러나 이러한 영양소들은 섬유질이라 불리는 단단한 구조에 둘러싸여 있다. 제아무리 잘게 씹어도 대장에서 흡수되지 않는다. 생채소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도 있다. 식이섬유가 대장을 지나가면서 각종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배변 활동을 돕는다. 유산균과 같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배변 활동을 촉진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시에 유해균의 먹이가 될 수도 있다. 또 과도하게 먹으면 장을 막아서 복부 팽만, 변비로 유발한다. 미국 애리조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성인 기준 하루에 50g이 넘는 식이섬유를 먹으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채소는 살짝 데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영양적인 측면에서 생으로 먹는 게 유리한 채소도 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 풍부한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는 열에 약한 특징을 보인다. 때문에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두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하며, 얇게 썰어 샐러드나 피클로 만들어 먹기도 좋다. 육수를 낼 때 많이 사용하는 무 또한 끓였을 때 일부 영양소가 사라질 수 있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로,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지곤 한다. 무는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채를 썰어 먹고, 살짝 가열해 먹도록 한다. 이밖에도 부추를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부추 속 ‘황화알릴’이 파괴될 수 있으며, 이들 채소의 쓴맛이 싫다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살짝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무나물 너무 좋아하죠 젤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육수를 내면 영양소가 사라진다 오늘 또 알아가네요
뽀봉
고구마레시피 :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벌써 다이어트를 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다이어트 기간이 늘어날수록 식욕이 더 왕성해지죠 ㅎ 그래서 음식을 하더라도 맛있는걸 먹고싶은데요!! 살은 찌지않지만 든든하고 맛있는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레시피를 가져 왔어요~ 고구마를 이용한 레시피 start!! 고구마, 양파, 소고기, 당근, 양배추, 샐러리를 깍두썰기로 잘라준다 넓은 솥에 버터를 넣고 고기를 볶아준 후 차례대로 야채를 넣어서 볶는다. 어느정도 익으면 토마토퓨레를 한통 넣어주고 각종허브( 오레가노,바질 등등)를 뿌리고 소금과 치킨스톡으로 간을 해준다 2시간이상 잘 저어주면서 뭉근하게 끓여주면 든든하고 탄단지 완벽한 고구마 토마토 마녀스프 완성!!
메로나두개
10월31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
양배추를 참소스에 찍어서 먹어요 달달해요
수수깡7
저녁은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요가 때부터 약간 어지러움이 생겼더니 점심 먹고도 그 어지러움증이 사라지지 않았네요. 음악수업 마치고 3시 15분에 라떼가 기다리란 우리 꽃가게 가서 조금만 쉬었다가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갔어요. 아직 5000보밖에 안 걸었서 좀 더 걸어야 했거든요. 그렇게 갔다오니 거의 5시였고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다이소에서 살 것 사가지고 집에 가서 저녁 준비했더니 6시 20분이었네요. 샐러드와 고구마요거트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양배추 당근 오이 넣고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견과류 키위드레싱 넣어 마무리했어요. 보통 때보다 양은 좀 작게 했어요. 고구마 요거트는 고구마 1개와 사과 한 쪽만 깍둑썩으로 썰어서 그릇에 담고 요거트 담고 거기다 토핑으로 냉동바나나 찰옥수수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이걸 맛있게 먹고 나서도 여전히 속이 허하고 어지럼증이 나아지질않아 시리얼 통에 손대기 시작했어요. 한번 먹다 보니까 멈추질 않아서 시리얼을 꽤 먹어 반 통을 먹은 것 같네요. 진짜 살 많이 찌는데... 어지럼증은 한 번 나면 길 가다가도 넘어질려고 하고 배고파지고 허해서 계속 먹을 것을 찾는데 어느 정도 배가 찼다면 벌써 너무 많이 먹은 거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점과 점저 먹었더니 배고프다요~♡♡
아점 식단에서 궁채나물 볶음이 너무 맛있었네염 아점 밥상은 꿀맛이였어영^^ 점저는 청국장이 맛있었지만 치킨이 완전 딱딱이라 먹다 버렸네염 ㅎㅎ
우블리에
마산 국화축제에서 4만원주고 사먹은 돼지 바베큐
4만원답게 풍실하게 나오는 수육처럼 생긴 돼지바베큐 한점 먹으려고보니 엥?? 양배추처럼 생긴 고기가있네?? 저 주문표는 창렬의 상징임
야고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이것 저것 식재료를 구매했네요
양배추, 계란, 생선까스, 우동, 고무장갑, 귤, 단감, 등등 물건들을 구매해서 집으로 들어왔네요. 무거워서 낑낑낑!!!
로니엄마
저녁먹지말고 기다리라는 남편
자랑글아니예요^^;;; 맛있는거 해준다고 저녁먹지말래요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안와요 8시넘어서 언제오냐고하니 곧 회사에서 출발한대요 집에 오면 9시반넘어요 ㅜㅜ 9시반 넘어서 집에와서 볶음면을 해주네요.. 밤 10시에 면요리라...... 고맙지만 내일 얼굴도 붓고 소화도 안되서 😭 적당히 그냥 먹고 치웠어요 오늘또 저녁먹지말고 기다리래요...맛있는거 해준대요 근데 밤 10시전에 도착한대요 ㅜㅜ 오늘은 이야기했어요 주말에 먹자고... 약도 먹어야하고 배부른채 잠들면 속이 너무안좋다구요... 전 아침도 안먹고 12시 한끼먹고 간식일절 안먹는데 저녁 10시까지 밥먹지말고 기다리라는건 ㅜㅜ 왜그러는걸까요 흑....
나는무너
시금치 청국장 콩나물
반찬하고 청국하고 먹었어요 양배추도 쪘네요
수수깡7
오랫만에 비엔나 ~🥰
저녁은 비엔나 굽굽해요~😄 요거 반찬으로 구워놓고 일부는 볶음밥 하려구용 ㅎㅎ 늘 애들이 좋아하는 비엔나거든요 ^^*
자스민꽃
야채로 가볍게
아침에 밥한술 먹고 야채도 챙겨 먹었어요 토마토랑 양배추 먹었어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