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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제철 재료 콜라비로 샐러드 만들기~~🫠🫠
콜라비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싱싱한 콜라비 사와서 딸에게 주니 먹고 이건 안먹는게 좋다고 하네요🤣🤣 또 포기할순 없지요!!!몸에 좋은거 먹이고 싶은게 엄마 맴 이지요ㅎㅎ 그래서 제철 재료들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생고구마.콜라비.단감.신이내린 양배추까지~~ 소스는 내맘대로 소스ㅎㅎ 두부100g.그릭요거트60g.레몬즙. 알룰로스. 통깨 훌그레인 머스터드.올리브유 쉐키쉐키~~ 콜라비 들어간줄 모르고 맛나게 먹었어요~~
제벌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소불고기 밥도둑이네요.
●소고기ㅡ 키위 갈고 간장 참기름 마늘에 재우기 ● 양배추 대파 양파 당근🥕 팽이버섯 표고버섯 당면 준비 ●소고기 볶다가 다시마 ㆍ표고버섯 육수 살짝 넣어서 꿇여요. 야채와 버섯 넣고 마지막으로 불린 당면 넣어 꿇였네요. 온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은 일품요리 하나로 맛있게 먹었어요. 밥 한그릇씩 뚝딱 비우고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요일 아침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치팅데이라 어니언안국에서 3개빵을 거의 내가 다 먹었는데 점심 저녁이 안 먹혀서 좀 간단히 먹었더니 300g 빠졌답니다. 물론 그렇다고 다이어트가 된 건 아니에요. 어제 먹은 건 달달하고 탄수화물 위주라 당 스파이크를 왔을테니 몸엔 안 좋죠(하지만 어떻게 매번 몸에 좋은 것만 먹겠어요? 어제 달달한 거 들어가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찐 건 정말 다행이에요. 살쪘으면 그거 뺀다고 또 스트레스 좀 받았을 테니까요 😅 오늘 아침 샐러드는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가 있어서 재료가 없어도 충분히 맛있는 샐러드가 가능한데 오늘 단백질은 무려 구운 삼겹살 6점이랍니다. 어제 어머니와 동생이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 먹고 남긴 거 냉장고 있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 기름기를 빼서 약간 식은 상태로 샐러드에 넣어 만들었어요. 삼겹살야채듬뿍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채썰어서)넣고 귤, 양배추라페와 차지기소스도 올린 다음에 찰옥수수(옥수수가 이게 마지막이에요 이제 더는 없어요😆)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치즈 뿌리고 에사비드레싱 더했네요. 여기에 반만 쌈배추 플레이팅하고 기름기 뺀 삼겹살을 올려서 애사비드레싱 좀 더 뿌렸어요 그리고 9시까지 시간이 빠듯해서 밥도 같이 차렸어요. 어차피 삼겹살이 있는 샐러드라 반찬으로 먹어도 될 것 같긴 했지만 결국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답니다. 배추에다가 애사비드레싱이 뿌려진 야채와사과 갖가지 토핑을 같이 얹고 삼겹살 하나씩 싸서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옆에서 우리 엄마도 쌈 2~3개 드렸답니다.ㅎㅎ 아침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운동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서 명상을 7시에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스트레칭 하나만 했네요. 안국에서 빵 사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까지 하고 라떼랑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하고~ 이때 13,000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집와서 양배추라페까지 만들고 4:37에 홈트 시작했어요 우선 맞춤운동부터 하고 그다음에 코어운동 다음에 스쿼트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1분 플랭크까지 쭉 했네요. 5:14에 끝났어요. 처음에 들어올 때는 저녁에 산책 한 번 더 할까 했지만 지금은 지친상태라 오늘은 13,200보로 마무리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11/8(금)저녁 :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저녁은 혼자 먹어야해서 간단하게 닭가슴살 샐러드로 해결했어요. 오리지널 닭가슴살/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사과 그리고 양배추 소스~~오늘도 건강하고 든든하게 잘 먹었네요😁
냥식집사
전국 샌드위치 맛집 경연대회서 우승한 대만식 찐빵 편의점에 등장
대만식 찐빵이라구요? 새우 좋아하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신상이라 맛이 궁금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세븐으로 발걸음이 향하겠지요? 전국 샌드위치 맛집 경연대회 우승작이라고 하는데.. 먹어보고 엄지척 하거나 실망하거나 둘중 하나일듯하네요^^ 세븐일레븐은 지난 9월 골목상권 맛집 발굴 경연대회의 최종 우승작으로 선발된 부산 바오하우스의 '새우바오샌드위치'를 전국 점포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와 동반성장위원회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샌드위치 메뉴를 보유한 소상공인 외식업 사업자 총 66명이 참여했다. 최종 우승한 바오하우스는 대만식 찐빵 '바오'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곳으로, 미쉐린가이드 빕구르망(합리적인 가격의 훌륭한 음식점)에도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선 새우바오샌드위치를 선보여 독창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세븐일레븐은 새우바오샌드위치를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한다. 새우바오샌드위치는 박한민 셰프의 비법이 담긴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오번에 새우가 35% 가량 함유된 통통한 크로켓과 특제 수제소스를 곁들인 양배추샐러드로 구성돼 있다. 세븐일레븐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까지 새우바오샌드위치를 구매 시 트레비 자몽맛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은아 세븐일레븐 푸드팀 담당MD는 "부산 명소인 바오하우스의 맛을 전국에 알리고 또 많은 분들에게 이곳의 맛있는 메뉴들을 소개할 수 있어 상호 윈윈(Win-Win)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세븐일레븐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안전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소상공인 분들의 맛집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계속해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점심 돌솥비빔밥(직원식당)
동작수업 마치고 1시에 약속이 있어 바로 병원 직원식당에서 혼자 밥 사먹었어요. 메뉴는 돌솥비빔밥(+계란후라이)과 연두부 입니다. 고추장비빔장은 안가져오고 연두부를 하나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 챙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연두부 먹고 비빔밥은 쌀밥이라 밥만 어느 정도 덜어내고 비볐어요. 야채가 많아서 좋았어요. 반찬중에 오복지무침이 있었는데 오복지는 무짠지인데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오래된 한국요리래요. 저도 처음 들어보는데 몰라서 찾아봤답니다.ㅎㅎ 전 색이 연한 단무지무침인지 알았는데 오래된 한식이라니😅😁 밥을 제법 남겼더니 비벼도 밥은 잘 보이지 않네요😅 고추장은 안넣어서 연두부 양념간장 조금과 국물 반수저 넣었어요. 배추된장국인데 국물은 짜니까 건더기만 먹으니까 비비려고 필요하더라도 많이는 못쓰겠더라구요. 그래도 야채가 푸짐하고 연두부도 많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국도 얼마 없는 건더기 건져 먹었는데 된장국이라 맛있더라고요. 점심도 엄청 잘먹었네요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은 이렇게 오늘의 메뉴와 사진까지 적시한답니다. 보통은 잡곡밥일때 먹는데 오늘은 이 식당에서 꼭 먹어야해서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네요. 그래도 A코너와 C코너중 고를수가 있는데 오늘도 그랬고 보통은 A코스가 나아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잡채밥
오늘은 잡채밥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당면을 미지근한 물에 30분 정도 담가 놉니다. 그리고 야채를 준비하는데 오늘은 대파 양배추 고추를 넣었습니다 당면은 끓는 물에 넣고 익힘정도를 보고 꺼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 넣고 마늘을 넣어 갈색이 되면 여기에 야채를 넣고 볶아줍니다. 소금간 한 후 당면 삶은 것을 넣고 간장 넣으면 후추가루 참기름 그리고 통깨를 넣고 같이 묻혀줍니다. 간을 보고 맞으면 됩니다. 추가로 있는 야채를 넣으면 더 좋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 위에 얹어 덮밥으로 드시면 좋습니다
알비나2
11/7(목)오늘도 샐러드 먹어요~🥗
오늘도 건강한 샐러드 먹어요~~ 생고구마, 양배추, 사과, 당근 채썰고 닭가슴살 큐브로 자르고 블루베리도 같이~~소스는 양배추소스~♡♡ 건강하게 점심 뚝딱 했어요~^^
냥식집사
아침 양배추즙
공복에 마셔야 효과가 좋다고 해요
수수깡7
점심은 집밥이네요
양배추 쪄서 양념장과 한 입 영양 듬뿍 감자채 볶음 멸치양파볶음 ㆍ갓김치 들기름볶음 총각무 김치와 파김치 혼밥도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밥.🍚
오전에 아침밥 팀워크 하고 다시 찌게 데워서 먹었어요 양배추샐러드가 역시 맛있어요 하인*갈릭마요 참 맛있네요 맛난 점심들 드세요.
biki
아침식사 챙겨요
브로콜리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오이 찐계란. 병아리콩귀리 잡곡밥과 감자채볶음 양배추 멸치양파볶음.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11월 6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식사입니다 양배추와 감태 쌈이에요 맛나네요
수수깡7
회사식당밥으로 무지출 7일차 성공~♡♡
☆무지출이 어느덧 7일차네염☆ 《아침》 가볍게 토스트로 버터듬뿍 딸기쨈 듬뿍 계란후라이는 꼭 넣어야죵 《점심》 무우생채 마늘쫑무침 나와서 들기름넣고 비벼~~ 비벼~~양배추싸서 맛나게 먹었네염. 오징어 듬뿍 들어간 콩나물국은 처음 먹어보는데 맛있네용
우블리에
11/4(월)1일1샐러드~🥗
오늘도 점심은 샐러드로~♡ 양배추/사과/생고구마 채썰고 견과류, 양배추 소스 뿌려먹어요~~ 월요일도 건강하게 챙겨드세요~~
냥식집사
스팸 순두부찌개 만드는즁~
카레용 돼지고기 다지고 스팸도 다져서넣고요 끓이는방식은 똑같으니~ 생략 마지만엔 순두부와 스팸 넣고 끝? 아니죠~ 저녁먹기전 계란넣고 밀가루 반죽한거 수제비로 조금 넣어줄꺼예요 가족을위해~^^ ( 전 양배추가 저녁이랍니다)
껌씹는여우
세븐일레븐 3900원 도시락 7종 시리즈 오픈
세븐일레븐이 3900원으로 세계 각국의 맛을 저렴한 가격으로 경험하는 ‘편의점표 미식여행’ 콘셉트 3900 함박&볶음밥’은 소고기와 돼지고기 함량이 60% 이상으로 육향이 진한 함박스테이크가 포함 3900 스리라차유부김밥’은 건강하게 도시락을 먹고 싶은 소비자들을 겨냥 고소한 유부와 양배추샐러드, 오이, 당근 등 채소로 구성 다이어트 소스’로 불리는 저칼로리 스리라차 소스 유부초밥, 캘리포니아롤과 타코야끼 일본식 유부초밥과 치킨텐더샐러드 3900 롤&단호박샐러드’ 참치캘리포니아롤과 단호박 샐러드로 구성 3900 불닭마요 타코야끼’는 총 8알 타코야끼에 달콤한 데리야끼 소스 불닭마요 소스도 동봉 3900 탕수육&갈릭볶음밥’ 1인세트 ‘탕볶밥(탕수육+볶음밥) 칠리탕수육, 군만두튀김과 계란볶음밥 충청남도 공주에서 유명해진 김피탕(김치피자탕수육) 김밥은 그냥 비싸게 느껴짐 ㅋ
야고
점심은 라면으로 해결했어요
양배추 표고버섯 당근 양파 대파 야채 듬뿍듬뿍 넣은 라면으로 의견 모았어요 두부까지 넣어서 맛있게 먹고 산보가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초간단 미라클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
계란과 함께 먹으면 든든해서 좋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매일 저녁 샐러드 먹으면 뱃살이 빠진다고 하네요
매일 저녁식사로 샐러드 먹으면 뱃살이 빠진다고 해서 도전하고 있어요. 확실히 소화 안되고 가스가 차서 불편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요. 레시피는 양배추.파프리카.오이.호박.당근등 좋아하는 야채에 삶은달갈.사과도 넣었어요. 드레싱은 아주 간단해요. 플레인 요플렛.홀겨자.올리브유.레몬즙 산더미 같이 샐러드를 많이 먹어도 살찔 걱정이 없어요.
수경2
소고기 샤브샤브 꿇였네요
●재료준비 소고기 생면 양파 팽이버섯 느타리 표고버섯 배추 청경채 양배추 숙주나물 ●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유자겨자간장소스 버섯과 야채 넣어 꿇이기 소고기와 숙주나물을 넣고 살짝 익혀주었어요. 유자겨자간장소스 스위트칠리소스 찍어서 먹었어요 남은 육수에 생면 넣고 꿇여서 한번 더 맛있게 먹어 주기! 가족들과 맛있게 즐기는 저녁시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직원식당 아점은 제육볶음~♡♡
지대로 된 제육볶음 짱 맛있어서 두번 먹었네염ㅎㅎ 깻잎도 싸먹고 양배추도 싸먹도 주방이모의 손맛이 느껴지는 아주 맛난 쌈장에 싸서 식당에서 사먹는 듯한 제육볶음을 먹었네염^^
우블리에
이마트 갔다 큰일날뻔 했네요
쓱데이 세일하는데 오늘 금요일 평일인데도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깜짝 놀랐네요 북적거리는거 오랜만에 본것 같아요 다들 카트에 진짜 수북하게들 담으셨던데 제 멘탈도 털리고 지갑도 털릴뻔 했네요 사고 싶은거 너무 많은데 뚜벅이라 다 들고 오지도 못할거라 들었다 놨다 하다가 딱 필요한것만 집어 왔어요 비상식량으로 쓸 돼지고기, 전부터 계속 먹고 싶었던 골뱅이, 돈까스랑 닭갈비 요리할때 쓸 양배추 골뱅이는 1+1이구요 양배추는 한덩이가 조금더 쌌는데 먹을만큼만 하자해도 2분의 1컷 사왔어요 2만원 정도 나왔는데 모두 포인트로 해결이라 실지출 0원입니다
켈리장
11월1일금요일 다이어트일기 식단
양배추 살짝 쪄서 참소스 찍어먹어요~^^
수수깡7
(내돈내산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 고구마 피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완성사진 ✅요리과정 및 순서 ✅ 요리 재료 : 고구마 양배추 달걀 2개, 치즈나 벌꿀, 케첩 등은 취향껏 ✅ 요리 레시피 1.고구마와 양배추를 씻어 고구마는 동그랗게 납작 썰기하고 양배추는 가늘게 채를 썬다. 2. 달걀 두개를 깨트려 믹싱볼에 담고 소금 한꼬집 넣고(카레가루 넣으면 더 진하고 맛있음) 휘저어 둔다 3. 후라이팬을 달구어 식용유 소량 넣고 고구마를 고루 펴서 앞뒤 노릇노릇하게 살짝 굽는다. 4. 살짝 구워진 고구마위에 채썬 양배추를 고루 펴서 얹고 달걀물을 고루 뿌려준다 5. 앞뒤 뒤집어가며 익힌후 치즈나 벌꿀 케첩 등을 위에 고루 뿌려 준다 6. 완성됨. 피자처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거나 반으로 접어 반달 모양으로 만들어 샌드위치 처럼 먹어도 된다 ✅ 칼로리도 낮고 영양성분도 듬뿍 들어있고 달콤하게 맛도 좋은 제철음식인 고구마와 양배추.달걀을 이용하여 밀가루 전혀 안들어간 다이어트 피자를 건강하게 맛있게 든든하게 한끼 식사대용으로 먹을수 있다는게 장점이라 추천하고 싶다.
인생이여만세
케일
양배추,브로콜리와 같은십자화과 채소인 케일. 녹색 빛은 베타카로틴,루테인이합성된 성분때문이라고 하네요..그중메서도 특별한 성분칼슘과비타민K1이 풍부해서 채소 섭취만으로도 뼈생성과,골손실방지,골밀도 강화 등 뼈건강에도움을준다. 쌈 뿐만 아니라 나물무침,버섯넣고 케일전해서 자주 먹어야겠네요.
쉬리107
점심 직원식당에서 뚝배기된장찌개와 보리밥
명상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듣는 언니들과 병원 직원식당에서 밥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뚝배기된장찌개와 보리밥이고 반찬으로 해물동그랑땡과 무생채가 나왔어요. 양배추샐러드는 직접 떠서 가져왔고 오늘은 2접시 챙겨왔네요. 보리밥은 비비게 야채랑 같이 주고 비빔장은 따로 주었는데 된장국 두부와 무생채랑 같이 비비니 필요하지는 않았어요. 샐러드 다먹고 보리밥은 반만 달라고 받아왔는데 비비니 양이 적지는 않았네요. 오늘도 언니들이랑 수다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이거 먹고 커피숍 가서 수다도 신나게 떨었답니다. 2시에는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그때까지 놀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10/31(목)두부드레싱 샐러드~🥗
오늘도 한끼는 샐러드로~ 생고구마/시나노사과 반개/양배추 드레싱은 두부/올리브오일/레몬즙/땅콩버터같이 갈아주면 끝!! 드레싱이 고소하고 포만감 가득하니 맛있네요~♡
냥식집사
야채와 과일
사과. 토마토. 양배추. 조금씩 먹어요 누룽지만 먹고 배고파서요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