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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요일 홈트

어제 엄청 피곤했거든요. 새벽에 잠깐 깨서 다시 이불에서 꼬부작꼬부작 거리다가 5시에 자비명상 시작했는데 명상 하다가 자꾸 졸라아서 못 듣는 거 있죠. 그래서 명상을 두 번 했답니다. 그리고 6시부터는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 시작~ 맞춤운동 25회차 하고 코어운동하고 스쿼트도 해야겠지만 중간에 네이버를 보니까 오후 3시쯤 비 올 확률이 60% 라네요. 어제 피곤했으니 천천히 일어나서 느긋하게 아침 먹고 라떼랑 일하러  같이 나갈 생각이었는데 갑작스런 비예보에 계획을 바꿔서 아침에 산책 가기로 결정하고 12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시간이 빠듯해가지고. 홈트를 줄이고 나머지 루틴도 얼른 하고 도시락 싸서 나갈려고 하네요. 그래서 아침 홈트는 이걸로 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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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홈트

걷기운동

301번이 집에서 가장 가까운 정류소라 내려  금방 집에 갔답니다.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 운동을 했고요.  오늘은 라떼도 없이 잠실에 친구 만난다고 가죽 치마도 있고 구두도 신고 여러모로 보통과 다르게 차려입고 나갔답니다. 🤗 집에 들어갈 때가 16,600보네요. 오늘 라떼는 어머니가 출근전에 한 10분 정도 나가서 작은 볼일만  봤다니 누나가 너무 지쳐도 한 번은 데꼬 나가야 될 거 같아서 5:24쯤 나가 한 25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물론 큰 볼일도 보고요. 그래서 17,500보 걸었어요. 전 오전에 플랭크 하고 인증 사진 찍은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뒤져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하긴 아침에 시간이 좀 빠듯하긴 했고...  너무 지친 몸을 이끄고 1분 플랭크도 하고 사진도 찍었네요 정말 이거 다 하고 금방 자고 싶었는데 챌린지 인증해야 하고 지금 이렇게 글도 적고 😮‍💨 빨리하고 자고 싶네요.  하긴 이렇게 글을 한번 적어보면서 오늘 일들을 되짚어본답니다.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모처럼 친구도 만나고 많은 일이 있었고 모르는 곳에 가서 새로운 풍경도 보니 생각들이 좀더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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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커피한잔😁😁 샀어용

아이스카페라떼♡♡ 오늘은 픽했어용 ㅎㅎ 크리스마스 분위기다용~ 포인트 모은걸루 카페라떼 쿠폰 바꿔가지고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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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 샀어용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아침 식단으로 권하는 음식을 보면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전통 음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오트밀(귀리), 아보카도, 요거트(요구르트), 블루베리 등은 서구에서 비롯된 건강식이지만 점차 우리 식탁에 오르는 빈도가 잦아졌다. 반면에 국. 밥 등 전통식은 예전 같지 않다. 간편함을 추구하는 최근 추세 때문일까? 아니면 건강식에 대한 다른 기준? 아침 건강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아침은 꼭 먹어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이유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보건 당국은 아침을 꼭 먹으라고 당부한다. 영양소 섭취는 물론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배고픔을 없애 점심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무엇보다 오전에 활동할 에너지를 몸과 뇌에 공급한다. 수험생이라면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빈 속에 마시는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위 점막을 해칠 수 있다. 음식이 들어간 후 마셔야 위 건강을 지킬 수 있다. 할머니가 드시던 전통 식단의 힘... 국은 전날 만들어 아침에 데우면 OK   전통식이라고  번거롭지 않다. 된장국이나 미역국, 콩나물국은 전날에 미리 만들어 놓고 아침에 데우기만 하면 된다. 짜지 않게 해야 한다. 밥솥에서 잡곡밥을 덜어 달걀 프라이, 조미 김,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이 고루 들어 있는 건강식이다. 콩으로 만든 음식은 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국가암정보센터 자료). 잡곡밥은 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혈액-혈관 건강에 기여한다. 달걀은 근육에 좋은 단백질, 채소-과일에는 비타민이 많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 가공 주스... 혈당 치솟고 살찔 수 있어   잠자는 동안 공복 상태로 위장이 민감한 아침에는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최고다. 그런데 공장에서 만든 음식들이 자리 잡고 있다. 베이컨, 소시지, 햄 등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보존제 함유 등을 이유로 대장암을 일으키는 1군(Group1) 발암물질로 규정한 식품이다. 1군에는 미세먼지, 담배도 들어 있다. 흰식빵에 설탕까지 많다면 식후 혈당이 치솟고 살이 찔 수 있다. 빵을 먹는다면 통밀빵이 좋다. 주스 제품도 ‘생과일 주스’를 내걸었지만 당분이 많은 제품이 있다. 성분표를 확인하고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채소-과일은 아침 필수 식품... 공복에 먹으면 더욱 좋은 이유?   아침에 채소-과일이 빠질 수 없다. 식전에 먹으면 더욱 좋다. 특히 양배추는 비타민 U가 있어 속 쓰린 위를 달래주고 위 점막 보호에 기여한다. 생녹색채소의 비타민 C 등 항산화 물질은 몸의 손상을 줄여준다. 사과, 바나나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 아침 쾌변에 도움이 된다. 방울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의 손상을 억제,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 저지방-칼슘 보강 요거트(요구르트)는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에게 좋다. 앞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다, 개인의 상황에 맞춰 골라서 먹으면 된다. =========== 대장 건강을 위해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 가공육의 섭취를 줄여야 하죠   아침에 고구마랑 과일위주인데, 야채를 좀더 챙겨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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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된장국·밥 vs 가공육·빵... 가장 나쁜 식단은?

걷기운동

낮에 수업 들으러 왔다갔다 하면서 만보를 넘겼길래 그때 계단오르기를 먼저 했어요. 3시대 라떼랑 들어올 때도 11,200보가 넘었답니다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근처까지 다녀오니 오늘은 17,3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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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점심 미니샐러드

오전에 진료와 동작수업 듣고 딱 한시간 여유밖에 없었고 특히 남부터미널에 가서 빵 사 먹을 예정이라 그냥 점심은 집에 가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사먹으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점심을 건너뛰고 1시부터 자비명상 상담받고 2:40 가게 가서 라떼랑 집으로 향했어요. 그런데 가게에서 누나 기다리면서 심심했는지 집 가는 길에 마로니에공원을 꼭 들릴려고 해요. 나도 미안해서 들릴 수밖에 없었죠. 공원에서 라떼 간식 먹이고 집에 가니 3:17 이네요.  집에 와서도 빨래 널어야 해서 하고 간단히 집정리하니 4시가 다 됐네요.  평소에 잘해먹는 샐러드는 만들고 먹는데 시간이 걸려서 미니샐러드 만들어서 얼능 먹고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까지 조금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조금 더했어요. 양은 작아도 알차죠?ㅎㅎ  산책 마치고 들어온 라떼예요. 이때도 만보는  넘겼네요. 오늘은 제법 걸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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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미니샐러드

커피 사왓거든요~😍

아까 나갔다가 사온 아이스카페라떼로 오후는 충전중이에요 🤭💕 히히 요렇게 커피 마시며 일하는게 제 힐링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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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사왓거든요~😍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다시 700g이 쪘어요 🤣 뺀 수고가 무의미하게 다시 쪘답니다. 급하게 빼니까 급하게 찌기도 하네요😅 급찐급빠가 급빠급찐이 될 수도 있답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는 아침 점심까지는 괜찮았거든요. 근데 수업 마치고 라떼랑 중부시장까지 걸어가서 견과류 3kg 사서 메고 가게 오니까 그때부터 힘이 딸리고 배고프더라고요ㅠㅠ 가게에서 견과류와 간식도 먹고 집에 가서 저녁도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개까지 챙겨먹었는데 이때는 몸이 더 많이 원한 거지 안 차서 결국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찌는 건 당연했답니다. 좀 많이 늘었지만 다시 급빠를 하는 건 무리일것 같아 오늘은 정상 식단으로 먹으려구요.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나에게 맞는 걸 찾아야 할 텐데... 다이어트 한참 잘 될때보다 어느정도 목표치에 가까워진 지금이 1~2키로 빼는 게 더 안 되는 거 같아요 아침에 사과 2개 썰어놓고 사과2쪽 채쳐서 두부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두부4개 넣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우산 샐러드 맛있게 먹구요. 야채 어느 정도 먹으면 두부도 야채랑 맛있게 먹고 샐러드가 조금 남았을 때 오늘 먹으려고 했던 커피번 반개 갖고 와서 같이 먹었어요. 엄마랑 나랑 빵집순례할 때마다 엄마 지인한테도 빵을 사드렸는데 그분이 어제  빵선물해주셨답니다. 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큰빵 하나 나눠 먹고 오후에 나도 피칸패스츄리 한조각 먹고 대부분은 동생 먹으라고 어제 주고 오늘 아침까지 남아 있는 커피번 한개는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남은 야채와 토핑을 커피번 반 갈라 듬뿍 넣고 샌드위치해서 먹었답니다. 커피번이 원래 맛있으니  샌드위치 해먹을 생각은 안 했는데 샌드위치를 해도 맛있더라고요. 아침에 너무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그 커피번 반을 갈라 아침에 만든 콩나물맛살겨자무침을 넣어서 드셨어요. 그것도 맛있다고 하셨어요. 저도 집에 있는 통밀식빵으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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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커피번샌드위치

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엄마랑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간단히 정리만 하고 얼른 저녁 챙겨 먹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섞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두부3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넣었어요. 사진 찍을 땐 견과류 시리얼를 잊어먹고 사진 찍고 먹었는더 먹다 보니까 없는 걸 알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은 나중에 넣었어요  샐러드는 먼저 먹고 두부도 먹은 다음에 야채 조금 남겨서 통밀식빵에 얹혀서 먹었어요 식빵이라 되게 부드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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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통밀식빵1쪽

간식은 피칸 패스츄리

라떼랑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 와서 가게에 오니 많이 출출하더라고요. 견과류를 조금 먹다가 안 되겠어서 어머니한테 빵선물이 들어와서 하나 꺼내먹었어요. 피칸패스츄리 같은 건데 한조각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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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피칸 패스츄리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 먹고 점심은 아몬드브리즈만 먹어서 이지만 특히 너무 피곤해서 오전 산책하고 마무리하고 4시 반부터는 이불깔고 아예 누워 있었답니다. 어제 엄마가 레몬 3개도 가지고 오셔서 한개만 레몬 즙 내고 레몬제스트까지 준비하고 오이 얇게 썰어 소금에 절인 다음에 차지키소스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침 두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접시에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파프리카 담고 섞은 다음에 애사비 드레싱 1T 넣고 방울토마토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두부4개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면 너무 맛있는 두부샐러드가 됐답니다. 샐러드 만져 먹고 엄마랑 동생은 동생이 어제 시켜 먹은 부대찌개 데워서 아침 먼저 먹었고요. 부대찌개는 치우고 반찬과 데운 잡곡밥으로 아침 마저 먹었어요. 오늘도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아침 먹고 칼슘제랑 마그네슘까지 완료 아침 챙겨먹고 10:30에 글쓰기 수업도 있어서 라떼랑 일찍 나왔어요. 우리 라떼도 가을에 맞춰서 청으로 입혔는데 오늘은 살짝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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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

아이스커피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일보고 오는길에 아이스라떼 마셔요 아이스가 생각나는 날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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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커피

화요일 홈트

어제 오후 5시부터 이불 까고 자기 시작했거든요. 중간중간 깨기는 했으면 자고 일어나니 밤 11시쯤 됐더라고요. 그때부터 마사지 받고 새벽 2시에 다시 잘려고 누웠는데 비몽사몽이긴 한데 잠이 안와서 YouTube 보다가 5시부터 기상했네요. 이때부터 자비 명상하고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오늘은 왠지 허리가 안 좋아서 스쿼드랑 플랭크를 바로 할 수가 없어서 팔운동 하나 하고~ 맞춤운동 21차 하고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하고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끝냈네요 새벽에 마음챙김 할때 라떼. 자면서 고개 앞에 대고 있을 때 너무 이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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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홈트

커피

모닝 라떼 한 잔 해요 설거지 하고 나가려는데 그때까지 안개가 좀 걷히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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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커피

빽다방 우리쌀 라떼

우리쌀이라 고소 담백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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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빽다방 우리쌀 라떼

월요일운동

라떼랑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콜라비 사오고 아리따움에서 스킨도 사고 피부 케어도 받고  집에 들어오니 1시 쯤 돌아왔답니다. 아파트에 와서까지 8000보밖에 못 걸었어요. 다리가 아프니 천천히 걸을 수밖에 없고 걸음수가 잘 안 나오더라고요. 아파트안에 놀이터에서 만보 채우고 계단 오르기 운동도 했네요. 집에 들어올 때 겨우 만보 넘겨서 들어갈수 있었답니다. 들어와서 플랭크도 했네요. 오늘은 아침 홈트때는 괜찮았는데 산책하고 나선 힘이 다 빠져서 겨우겨우 한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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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운동

미리 픽업 걸어두고~🥰

편의점서 픽업요청 해놓고 찾으러가려구용~☺️ 제가 좋아하는 오트사이드 커피랑 이지프로틴 감자칩 역시나 챙겨뒀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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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픽업 걸어두고~🥰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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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오늘 아침

파바 고로케와 어메이징오트로 아침 먹었어요. 아침에 갓 튀겨낸 고로케 따끈할 때 먹으니 정말 맛있네요. 이제 운동하러 나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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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월요일 홈트

5시 기상해서 명상하고 홈트 시작했답니다. 항상 가장 편한 스트레칭부터 코어운동  스쿼트하고 20회차 맞춤운동 오늘은 조금 여유가 있어서 5회차 운동도 하고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시간이 5분에서 7분 정도 되는 간단한 홈트 6가지인데 이거 하고 땀이 나더라고요. 근데 이게 맞는 거겠죠?ㅎㅎ 물론 누나가 홈트하는 동안 라떼는 똑같진 않지만 저렇게 잤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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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홈트

혈기챌 14기 7일차 인증

아들 가족이 와서 함께 저녁을 먹었다. 밥, 문어해물탐, 양념장어구이, 가지튀김, 양념게장을 먹고 초코케이크와 라떼를 먹었다. 아침 공복혈당은 127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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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꽃

혈기챌 14기 7일차 인증

커피 충전

산책 나와 달달하게 바닐라라떼 마셔요 운동 전 달달보충하고 스트레칭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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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커피 충전

집 가는길 목장카페💕

#사르르목장 목장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그리고 아이스크림라떼  한번 먹어봐야죠 ㅎㅎ 가는길에 눈에 찍어놨다가 들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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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는길 목장카페💕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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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일요일 홈트

4시에 천천히 일어나서 명상하고 5시부터 홈트하기 시시작네요. 스트레칭부터~ 코어운동~ 스쿼트 하고  맞춤운동: 오늘은 플랭크 자세에서 한 팔을 위로 올리는 자세가 있는데 이 동작이 유난히 안 됐어요.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오늘도 완료 오늘 라떼가 꼼짝하기 싫어해서 이부자리는 개고 옆에다 이불하나 깔아줘서 거기서 누나 홈트 하는동안 잤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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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홈트

걷기운동

가게에서 일하고  퇴근하면서 계단오르기 했구요. 가게에서 막 나설땐 7000보 후반으로 퇴근길을 좀 길게 걸어서 만보를 넘겨올 수도 있었지만, 만보 못채우고 그냥 집에 들어왔답니다. 얼른 저녁 먹을 생각으로 빨리 집에 왔네요. 저녁 먹고 TV 보면서 소화시키다가 7:30에 라떼저녁산책겸 걸을려고 나왔답니다. 만보도 마저 채우고 저녁에 닭도 먹었으니 소화도 시켜야겠어요^^~ 걷다가 만보 지났다고 해서 중간에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너무 어두워서 라떼 불키고 다녔어요. 어둡기고 하고 생각보다 너무 추워서 모자 쓰고 다녔고 발까지 아파서 일찍 산책마치고 집에 오니 8시 16분이었답니다. 40분 정도만 걸었답니다. 11,500보 걸었네요.  라떼한테 인증사진 찍게 포즈 좀 잡아 달랬더니 벌렁 누워버리네요. 뭐~ 누워 있는 라떼도 이쁩답니다.ㅋㅋㅋ 그리고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까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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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운동

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가게에서 간식을 조금씩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퇴근해서 집에 5:48에 도착해서 바로 저녁 챙겨 먹었어요. 어머니가 쉬는 날이라 닭백숙을 했는데 동생은 거의 안 먹고 닭가슴살은 우리 막내 라떼 주려고 따로 놓고 어머니 조금 드시고 반 정도 남겨두셨더라고요. 얼능 샐러드 만들고 닭백숙은 전자랜지에 데우고 김치 하나만 꺼냈네요. 닭백숙이 양이 많아서 밥은 꺼내지 않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넣고 애사비드레싱 남은거 마저 다 부었어요. 밤이라 방울토마토만 넣고 다른과일은 다 빼고 닭백숙이랑 먹을거라 시리얼도 뺐답니다. 닭은 냉장고 남겨놓은 거 싹다 뺐더니 양이 제법 되더라구요. 냉장고에서 차가워져서 전자렌지에 데워서 조금 작은 접시 담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다른소스없이 먹었네요.😁 뼈에서 깨끗이 살만 발라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압력밥솥에 해서 뼈도 안 단단하고 살은 살살 녹거든요. 살만 있어서 그렇지 반마리 정도 되는 거라 양이 많았는데 내가 다 먹으니까 엄마가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사실 저녁엔 고기를  이렇게 많이 먹지 않는데 오늘따라 너무 배가 고프고 몸이 지쳐서 닭백숙 보고 바로 몸보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단백질만으로 충분히 배가 찰것 같아 밥은 꺼내지 않았어요.  닭백숙까지 먹고 나니 배부른 게  하루 종일 느낀 배고픔에서 벗어난 것 같습니다. 아마 어제 맛있는 빵 왕창 먹어서 오늘 이렇게 많이 땡긴게 아닌가 합니다. 빵을 먹은 날은 그다음날에도 영향을 주더라고요. 내일 체중계 앞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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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샐러드와 닭백숙 반마리

토요일 홈트

오늘도 아침에 조금 여유를 부렸답니다. 6시쯤 라떼랑 엄마랑 산책 나갈려고 했는데 10시까지 출근해야 되니까 좀 쉬라는 엄마말에 그냥 진짜 놀면서 쉬었어요. 그래서 유튜브 보고 놀다가 7시부터 명상과 홈트 시작했어요. 스트레칭부터  코어운동  스쿼트 하고 맞춤 운동 마무리 스트레칭도 했답니다. 마음챙김 할 때 라떼인데 이렇게 곤히 자서 엄마 방으로 가서 더 자라고 하고 난 운동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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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홈트

11/9(토)언니딜에서 구입했어요~🥰

나인밀라 두피영양제 세럼은 전에도 계속사용하다 다른제품 사용하는데 나인밀라꺼가 저는 좋은것 같아요. 언니딜에 있어서 구입했어요~~^^ 그리고 오트몬드 프로틴 초코~ 마셔보고 싶어서 구입!! 맛도 좋다는 상품평이 있네요. 건강관리 하면서 마셔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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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토)언니딜에서 구입했어요~🥰

금요일 운동

오늘은 좀 늦게 일어나서 명상을 7시에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스트레칭 하나만 했네요. 안국에서 빵 사먹고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까지 하고 라떼랑 들어오면서  계단 오르기 운동하고~ 이때 13,000보 걷고 들어왔답니다. 집와서 양배추라페까지 만들고 4:37에 홈트 시작했어요 우선 맞춤운동부터 하고 그다음에 코어운동 다음에 스쿼트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1분 플랭크까지 쭉 했네요. 5:14에 끝났어요. 처음에 들어올 때는 저녁에 산책 한 번 더 할까 했지만 지금은 지친상태라 오늘은 13,200보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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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운동

미루었던 양배추라페 만듬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하고 라떼랑 2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들어오니 어머니는 동생이랑 점심을 먹었고 저는 아침에 너무 달달한 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이땐 배가 고프지 않고 오히려 약간 배불러서 먹고 싶진 않았네요. 집에 있는 귤 반개 먹고  어머니가 당근과 콜라비 그리고 양배추를 기계로 채썰어 놓으셔서 채썬 양배추가 있는 김에 양배추라페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양배추는 1,600g 저울로 재서 식초에 10분 담급니다 10분이 지나면 씻어서 물을 좀 빼야 되요.  탈수기로 살짝 물을 빼서 소금 2.5T에절10분 절여 놔요 오늘 양배추가 1.6kg이고 나머지 레시피도 정리해 봤어요. 소금이 절여지는 동안 양념할 거 준비해요. 홀그렌드머스타드, 애사비,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준비하고 네 가지를 계량스푼으로 정확히 재서 저렇게 섞어놔요. 그새 10분이 지나면 절여진 양배추는 직접 손으로 꼭~~~ 짜서  볼에 담아놓습니다. 만들어 놓은 소스를 양배추에다 부어요. 장갑 낀 손으로 뭉쳐져 있는 양배추도 풀어가며 골고루 섞습니다. 양배추라페는 오래 먹을 거라 큰 유리통에다 담고 바로 먹을 거는 조그만 통에다도 담아놔요. 이번 양배추라페는 그렇게 짜지 않게 새콤하게 잘됐답니다. 그래서 생당근은 넣지 않았어. 양배추라페가 없어서 차지키소스만 만들어 먹었는데 양배추도 사놨기 때문에 굉장히 머리가 무거웠거든요. 어머니가 기계로 체썰어주셔서 그나마 편하게 할 수 있었네요. 양배추라페 만들기는 채써는 것과 소금에 절인후 꽉 짜는 게 가장 어렵거든요. 그리고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힘이 많이 필요한데 한 1.6kg은 그런대로 할 수 있었던 거 같애요. 어제 힘겨운 목요일을 보내고 오늘도 빵집 갔다오고 일하고 집에 들어와서 너무 힘들어서 양배추라떼까지 만드는건 좀 무리긴 했지만 막상 해놓고 나니 또 몇 주간은 식단 챙기는데 도움이 되서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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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었던 양배추라페 만듬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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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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