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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라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목요일 걷기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나갔어요.  오늘 라떼랑 10시 25분에 나가서 라떼는 꽃가게에 있고 나는 11시에 마음챙김 명상 수업 들었답니다. 명상수업 끝나고 2시 50분쯤 꽃가게에 가서 바로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갔어요. 나올 때도 바닥이 너무 질척거려서  라떼가 걷기가 힘들었는데 가게와서는 엄마가 라떼 발과 척척한 배를 깨끗이 닦으셨대요. 그래서 나는 짊어진 가방에 라떼를 넣고 앞으로 안고 집까지 데려갔네요. 라떼가 10kg이라 굉장히 무거웠답니다. 그리고 질퍽거리는 바닥이 어느정도 말라가고 했었는데 그래도 이렇게 안은김에 그냥 쭉 집까지 가버렸답니다. 집에 와서는 라떼 한 번 정도 더 닦아주고 조금 간단한 샐러드 챙겨 조금 쉬다가 4시에 다시 남부터미널역으로 갈려고 집에서 나왔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7000보라 지하철에서 열심히 걸었더니 남부터미널역에 도착해서 토다베이글 찾아간 때 만보가 됐답니다. 만보 넘었을 때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었죠~ 7시부터 동작 워크숍 마지막 수업 열심히 하고 오늘따라 시간이 좀 더 걸려서 9시 35분에 수업을 마치고 교대역까지 걸어서 지하철역 타고 집으로 도착하니 10시 43분이었답니다. 이때 엄마랑 라떼도 자고 있어서 그냥 인증 사진 찍었구요. 16,3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리터 마셨어요. 12시 오기 전에 모두 다 인증한다고 좀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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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걷기운동

점심 샐러드

라떼랑 집에 와서 점심으로 조금 간단한 샐러드만 챙겨 먹었어요. 오후에 남부터미널역 가서 빵을  사먹을거라 샐러드 따로 챙겨 먹기 힘드니 집에서 샐러드 챙겨먹고 저녁은 빵으로만 먹으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단감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방울토마토 고구마 귤 넣고 햄프시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그래도 보통 샐러드보다는 양을 조금 작게 넣었답니다. 사과랑 단백질도 뺐구요.ㅎㅎ 허기져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은 좀 모지라지만 이따 빵 먹을 거라 참았죠.  감기약까지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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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샐러드

목요일 아침 운동

5시 좀 넘어서부터 기상해서 명상하고 6시부터 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3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끝냈어요 새벽에 라떼가 쿨쿨 잘때네요. 어제는 너무 추워서  전기장판도 이불에 깔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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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 운동

수요일 마무리 운동

오늘 플랭크는 아침 먹고 나갈 준비할 때 했네요.  그리고 계단 오르기는 집에 들어오면서 했고요. 만 보는 다 채우고 집에 들어왔을땐 11,000보정도였는데 라떼가 눈이 많이 와서 산책을 못해서 조금이라도 시키려고 데리고 나갔는데 오늘따라 라떼는 성대까지 쭉 가더라고요. 오늘 한 번도 나간 적이 없으니까 가겠다는 애를 못 가게 할 순 없었어요. 30분 정도 산책 갔다오니 14,000 보 걸었네요. 오늘도 물 2L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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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운동

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익선동에서 다시 대학로 우리 꽃가게에 왔어요. 엄마랑 자주 빵집 투어를 하는데 오늘 빵도 맛있어서 엄마한테 맛 좀 보라고 조금 가져왔네요. 엄마도 먹을 땐 맛있다고 했는데 먹고 나선 조금 부담스러우신가봐요. 내가 먹기엔 소금빵보다 훨씬 담백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항상 소금빵이 제일 맛있답니다. 하여튼 맛보여줄 준 거니까 좋게 생각했답니다.  그런데 역시 양이 너무 작았는지 출출하더라구요. 그리고 바로 집에 안 가고 가게에서 리본을 만들어야 해서 잡혀있었거든요.  처음엔 간식으로 요거트를 조금 담았는데 담다보니 좀 양이 많아졌어요. 속으로는 간식 겸 저녁이다 생각했네요. 가게에 있는 무가당 수제 요거트에 레몬청 쪼금 넣고 블루베리류와 견과류를 넣었어요. 먹다 보니 오늘 요가 시간에 받은 쌀과자(치즈맛)가 생각나더라고요. 2개가 있어서 엄마랑 하나씩 나눠 먹었네요. 이거 먹고 가게 있는 땅콩도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렇게 가게에서 일하고 5시 엄마랑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와서 하루 종일 나 기다린 라떼 30분 산책 시키고 저녁 마무리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먹어요. 30칼로리니까 괜찮겠죠?ㅋㅋ 오늘 먹은 약을 생각하면 아무래도 자기 전까지 또 뭘 먹을 거 같아서 이걸로 막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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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요거트와 아몬드데이

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익선동으로 갔답니다. 오늘은 눈이 너무 많이 와서 라떼랑 못나왔거든요. 라떼가 없는 김에 그동안 못 갔던 익선동에 밀토스트 가볼려고 맘먹었답니다. 익선동은 라떼랑 산책 자주 가는 곳인데 밀토스트는 거기서 가장 많이 줄서는 두 곳 중에 한 곳이에요. 쪄주는 빵도 신기하고 한옥 카페에 외국인도 많아 항상 줄이 길지만 강아지는 동반이 안되서 포기하고 못간곳인데 오늘 라떼도 없고 눈도 오니까 줄도 적을 거 같더라고요. 설레는 맘으로 갔지만 생각보단 줄이 좀 길었답니다.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다고 섰는데 딱 50분 걸렸네요. 저는 스팀식빵을 시켰고 2개씩이 1인분이라  플레인하고 옥수수 주문했고 다행이 음료는 안 시켜도 된다고 그래서 뜨거운 물 달라고 했어요. 빵만 시켰는데 12,500원이었답니다. 음료가격이 7~8천원 하니까 엄청 쫄았는데 안 시켜도 된다고 한시름 놨어요 ㅋㅋㅋ 버터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브리오슈식빵을 찜기에 촉촉하게 쪄서 먹는 스팀식빵이라 이렇게 찜기에 담아져서 왔답니다. 물도 컵과 받침까지 해서 갖다주고ㅎㅎ 빵과 같이 먹게 버터를 가지고 왔더라구요. 저 버터가 엄청 맛있어요. 그냥 버터는 아니고 단맛이 났답니다. 진짜 많이 먹으면 안 되는데 그래도 안 발라 먹을 수가 없더라고요. 찜기를 열니 조그만한 빵 2개가 담아져 있었어요. 식빵이라고 하기엔 너무 작던데요. 그런데 엄청 부드러워 보이고 먹음직스럽보이긴 했어요. 빵도 찌니까 쪼글쪼글해지네요😁 이건 플레인 빵이고 반을 갈라서 손에 잡으니 저렇게 작답니다. 근데 먹어보니까 진짜 맛은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빵이 느끼한 거라고 할만큼 담백하고 촉촉했어요. 식빵이라지만 전혀 다른 색다른 빵이었답니다. 정말 맛이 있었는데 저 조그마한 게 3000원이라고 생각하면 가격은 정말 비싸죠? 옥수수는 이렇게 양념된 옥수수가 안에 들어가 있어요. 이것도 역시 맛있었답니다.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인데 빵 나오기 전에 조금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샐러드도 패스해버리고 빵만 먹어서 이거라도 먹는 게 나을 거 같아서 조금 꺼내 먹었는데 사실 눈치를 좀 봤답니다. 외부 음식 못 먹게 하잖아요. 익선동 밀토스트 외관. 내가 앉은 자리에서 들어오는 문 쪽 전경 중앙에 빵과 음료를 만드는 곳이 있고 그 위에를 저렇게 흰천으로 장식해 놨더라고요. 멋있어 보이는데 저게 맞나 싶은 게 여기가 한옥이었거든요. 뭐 그래도 특색은 있었어요. 제가 앉은 자리는 중앙이었답니다. 저 넓지 않는 자리에 세 팀이나 앉을 수 있어요. 그래도 밖에 줄 서서 있는 사람 생각하면 그렇게 자리를 줘야 될 거 같긴 해요. 잠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사진 찍었네요. 중앙자리라 조금 그랬는데 중앙에 코드도 있어서 충전도 하면서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WiFi도 되구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밖으로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한옥이 보이면서 이쁘더라구요. 계속 눈이 와서 보기 좋았답니다. 옆에 있는 분들은 다 외국분이라 얘기 소리가 나한텐 그냥 신경 안쓰이는 소음같아서 불편하지도 않고 분위기도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더 있고 싶었는데 아직도 줄서서 기다린 사람 생각하면 그럴 순 없어서 빵 먹고 4분의 1 정도 엄마 주려고 포장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일어섰네요. 빨리 간다고 생각했는데 50분만에 일어났드라구요. 뭐 그 정도면 맛집에서 잘 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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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스팀식빵(익선동 밀토스트)

오후 커피 한잔

오늘도 피스타치오 라떼 한잔 마셨어요 이번주는 많이 마셨으니 이제 그만 마시고 담주로 패스해야겠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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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오후 커피 한잔

아침에 커피 하나 사왔습니다

오늘따라 피곤하네요 커피 한 잔으로 아침에 도움을 받아 봐야겠습니다 살찌니까 라떼 말고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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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커피 하나 사왔습니다

11/26(화)캐시로 구입한 오트몬드 왔어요!♡

오튼몬드 초코는 이미 먹어봤고요~~ 초코도 맛있었어요~~이번에는 오리지널  구매해서 먹어봤는데 어? 오리지널도 맛있어요!! 엄청 고소 단백하구요~~  칼로리가 31kcal밖에 안되네요🤭 저칼로리/저당/식사대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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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화)캐시로 구입한 오트몬드 왔어요!♡

오늘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위해서 옷까지 다 챙겨 입고 준비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잠깐 집에서 지체하고 있었답니다. 그때 플랭크까지 했네요. 더 기다리면 안 될 거 같애서 12시 48분에 결국 라떼랑 나갔지만 라떼가 바람이 많이 불고 비와서 비옷까지 입더니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구요. 큰볼일만 보고 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래도 나는 오늘 장도 보고 만보도 걸어야 되니까 1시 13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한성대역 아리따움에 가서 핸드크림과 수면팩도 사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도 시켰답니다. 그중에 삼겹살만 내가 직접 가지고 왔네요. 아직 4천보밖에 안 되서 집에 돌아온 길을 좀 여기저기 돌아다녔네요. 성북세무소에서 혜화문에서 낙산으로 가는 순정길 잠깐 올라갔어요. 이때도 계속 비 왔다 흐렸다 그래서 우산을 계속 썼었네요. 바람에 많이 불어서 패딩 조끼 모자도 쓰고 다녔었네요. 잠깐 성곽길을 걸었는데 운치 있고 좋았어요. 비 오고 날이 안좋아서 한 명도 없었답니다. 원래 항상 사람이 제법 있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혜화문까지 갔다가 여전히 걸음수가 모질라서 성대까지 갔었네요. 성대와서는 저렇게 하늘이 좋았답니다. 이렇게 날씨가 20분만에 팍팍 변했어요. 오늘 참 특이한 날이였답니다. 아파트 들어와서 겨우 만보되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남겼네요. 오늘은 이때 말고도 계단 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오늘은 비 오락가락하고 바람 많이 불고 다니기 힘들었지만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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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운동

🍞 빵순이

캐시로 파바 다녀왔지요 ㅋ 메가커피 라떼도 맛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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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다둥이네

🍞 빵순이

화요일 아침운동

어저 새벽 2시쯤 자러 들어갔는데 잤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 4시대 마음챙김 노래도 듣고 인증사진도 찍고 한두 시간 잔 거 같네요. 어제 잠이 잘 안와서 보고싶은 예능 보다가 졸다가 들어갔거든요. 그러고도 잠을 잘 못 잔 거 같애요. 감기 때문에 몸이 으슬으슬하고 감기약때문인지 나른하고 멍한데 잠도 못자니까 더 몸이 좀 안 좋네요😵 6시쯤 명상하고 7시 때 홈트 시작했네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1회차(저번에 30회차 다해서 다시 바디 체크 받고 새로운 운동 처방 받았답니다. 그래서 1회차 시작이에요.) 코어운동  스쿼트까지는 했네요 마음 생김 할 때 불 켰더니 라떼가 겨우 눈 떠서 날 쳐다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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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운동

오후 운동

중부시장에서 사온 견과류 집에다 갖다 놓는다고 집에 잠시 들렸을때 플랭크 하고~ 다시 라떼가 기다리는 우리 꽃가게로 갔어요. 가게 가서 계단오르기까지 했네요. 그리고 5시쯤 엄마랑 같이 퇴근해 집으로 오니  오늘은 15,200보 걸었어요 라떼는 뻗었어요. 오늘 물도 2리터 챙겨마셨어요. 오늘 물은 좀 뜨끈한 물로 많이 먹었답니다. 아직 목이 아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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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운동

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06에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라떼는 힘들까봐 하우스에 놔두고 저 혼자 중부시장 견과류(땅콩1kg, 캐슈넛1kg 24,000원) 사러 갔다 오니 1시 자비기반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병원에 갔고 그때부터 배가 좀 고팠답니다. 상담 마치고 쉼터에서 잠시 들려 바디체크(아침마다 하는 맞춤운동이 30회차 다했다고 또 측정하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쉄터에 가서 한 달 만에 다시 측정했답니다. 거의 변화없이 내자세는 안 좋지만 둥근 어깨가 조금 개선됐대요ㅋㅋ)했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박 사먹었어요. 열무비빔밥, 고추장(안 넣을 거라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배추된장국, 야채계란찜(많이 담아진 걸로 골라서), 미역초무침, 깍두기와배추김치(직접 가져온 거라 조금만 챙겼어요) 양배추샐러드(이번엔 3접시 챙겼답니다)  열무비빔밥은 아예 밑에 쌀밥을 깔고 위에 열무김치랑 여러 가지 야채가 잔뜩 있더라고요. 적게 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받아오고 밥을 덜 생각이랍니다. 샐러드 2접시만 드레싱까지 뿌려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야채와 열무김치 살짝 들쳐서 밥을 반 이상 덜어놓고 갖고온 양배추 1접시를 더했네요. 아무리 고추장을 안 넣었지만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배추 더해 양은 늘리고 짠 맛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고추장을 안 넣는데도 열무김치와 무생채 양념으로도 저렇게 색깔이 나온답니다. 맛도 조금 싱겁다 정도인데 나는 맛있었어요. 거기다 계란찜도 좀 짭짤했고 미역 초무침도 오늘따라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국은 건데기만 먹었고 미역 초무침이랑 가져온 김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근데 바닥을 보일 때 좀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밑에 밥을 조금 남겼어요. 야채는 다 먹었고요. 양배추를 안 넣어도 될 뻔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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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25(월)모아둔 캐시로 사먹기!♡♡

차곡차곡 모아둔 캐시로 노지 감귤이랑   오트몬드 오리지널 구매했어요. 초코맛도 맛있었는데 이번에는 고소한 오리지널이 먹어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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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월)모아둔 캐시로 사먹기!♡♡

월요일 홈트

5시 넘어 기상해서 자비명상하고(중간에 졸았음😅) 조금 꼼지락거리다가 6시부터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 7회차 맞춤운동 8회차 코어운동  스쿼트로 마무리. 홈트하기전에 마음챙김 인증 사진의 라떼.  홈트할려고 이불 개니까 라떼는 엄마 방을 택했답니다. 지금 엄마가 방에서 쿨쿨 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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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홈트

운동

라떼랑 산책하고 1시 49분에 왔답니다. 이때 만보를 넘기긴 했어요. 나 출근하고 엄마가 퇴근하시면서 라떼 데리고 집에 가셨어요. 씨씨앙 계단 오르기 챌린지랑 플랭크 챌린지 해버릴려고 가게에서 계단오르기도 하고 플랭크도 했어요 ㅎㅎ  5시에 퇴근해서 감기약 사고 슈퍼에서 장보고 집에 들어오니 12,700보 걸었네요. 오늘은 가게에선 목아프니까 따뜻한 물로 먹었답니다. 오늘 물마시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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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역시나 커피셔틀~💕

신랑이 아이스카페라떼 사다줘서 그걸루 충전하구있어용💕 히히 키카오면 꼭 커피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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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역시나 커피셔틀~💕

오후 커피 한잔~😁

카페인 수혈~~ 커피 드셨어요?? 오늘은 카페라떼 먹어요~ 춥지않아서 아이스 먹을껄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커피 한잔으로 잠 깨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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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후 커피 한잔~😁

연한 레몬 모과차

감기기운이 있어서 근무마치고 저녁산책이 무리일것 같아서 라떼랑 산책하고 만보 겨우 채우고 출근했답니다. 낮에는 햇살이 좋아도 찬바람 맞으며 산책했더니 몸이 조금 으슬으슬하네요.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아주 약하게 레몬모과차 타먹었어요. 우리 집 모과차는 직접 모과 썰어서 만든 거라 목에 정말 좋거든요. 뜨거운 차가 목을 적시니까 그나마 낫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딱 만보 겨우 넘겨서 가게왔고 어머니 퇴근하시면서 우리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가셨답니다.  저 혼자 일해요😆😁 아직 약을 안 사서 퇴근할 때 약국에서 약도 사가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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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한 레몬 모과차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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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을 깼는데 목이 되게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동생이 한 이틀 전부터 목 아프고 감기기운있다 그러고 어제 엄마도 목이 아프고 어지러워서 골골대셨거든요. 근데 이번엔 내 차롄가봐요.ㅠㅠ 오늘은 명상도 안하고 7시 초반부터 겨우 혹은 시작했네요. 감기에도 몸 풀어야 해서 스트레칭부터~ 살살 코어운동  하다보니 마음 챙김도 안 했더라구요. 노래는 홈트하면서 들어서 중간에 라떼로 인증사진 찍었네요. 맞춤 운동이 30회차로 끝인가 봐요. 다시 몸 상태 체크해서 또 나오나 본데, 그래서 앞으로 돌아갔답니다. 오늘은 맞춤운동 6회차 했네요. 30회차로 나아질 몸 상태가 아니거든요. 이 앱이 내가 금방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나봐요?ㅋㅋ 처음에는 스쿼트는 못할 줄 알았더니 차근차근하니까 스쿼트까지 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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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운동

오후 걷기운동

5시에 마치는데 꽃손님이 막바지에 있어서 5시 반에 마쳤어요. 시간이 더 늦어지면 더 어둡고 추워져서 얼른 산책 시작했답니다. 대학로에 있는 우리 꽃가게에서 종묘를 통해 서순라길로 들어서서 율곡 터널과 창경궁까지 빨리빤리 걸어왔네요. 하도 빨리 왔더니 걸음 맞추기 힘들었나봐요. 라떼가 좀 천천히 가자고 쳐다보는 거 같아요😅 너무 어두워져서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 오르게 했어요. 6:58에 들어와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도 했답니다. 그리고 오늘 걸음수 10,398보 입니다. 겨우 만보 넘겼답니다. 물 2L도 챙겨먹고요. 피곤하네요 얼른 잘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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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오후 걷기운동

오후 커피

공원 산책하고 집에 오는길에 아이스라떼 한잔 마셔요 남이 타준 커피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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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 커피

과당 함량 높은 이과일 주의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과일은 식전에 먹기 요거트나 오트밀 시리얼과 함께  곁들여 먹기.  맛있는 과일 건강하게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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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과당 함량 높은 이과일 주의하세요.

커피 마셔요.

걷기 운동 하고 들어가면서 좋아하는 아라떼 커피  테이크아웃 해서 컴백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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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셔요.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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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토요일 아침 운동

2시쯤에 눈이 떠져서 마사지 받으며 어제 밤에 한 나혼산에 기안84 마라톤 하는것 보고 쉬다가 방에 돌아와서 좀더 쉬다가  6시에 기상해서 명상하고 홈트시작했어요. 스트레칭으로 시작해서 맞춤운동 4회차 맞춤운동 5회차까지 하고 코어운동  스쿼트까지 했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오늘 라떼는 나 홈트하는 동안 엄마한테가 있었답니다. 오늘은 엄마 돌침대에 훌쩍 올라가서 잘 자더라구요. 홈트 끝내고 공복에 물 마실 때 우리 부엌에서 본 뒷산이랍니다. 성대있는 쪽인데 완전히 가을물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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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운동

매일 커피한잔

매일 한잔씩은 마셔야하는 한잔 ㅎ  라떼 따뜻한걸로 손도 녹이고 몸도 녹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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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134

매일 커피한잔

오후 운동

가게 가서 잡채 만들고 그걸로 점심까지 먹고 1시 50분쯤 라떼와 산책 좀 다녔어요. 종묘 익선동 인사동 안국까지 열심히 걸어 다녔답니다.  중간에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힘 빠지면 견과류 조금 먹으면서 열심히 걸어 다녀서 힘들게 만보 넘겼네요. 요즘은 만보 넘기는 것도 그렇게 수월하지 않아요. 발이 계속 아프니 통증으로 자꾸 멈추게 되고 속도를 낼수가 없어요.  3:38에 다시 가게 와서 하우스 계단에서 계단오르기하고  5시 12분쯤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얼른 했네요. 오늘은 13,0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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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운동

퇴근 후 메가~♡

퇴근 후 바닐라 라떼랑 자몽티 먹어요~ 달달하고 맛있어요~ 오후 카페 수혈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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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직접만든 잡채로 잡채밥

10:40에 집에서 라떼랑 나온 건 가게 가서 엄마랑 잡채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우리 가게 가장 큰 어르신인 큰외삼촌이 갑자기 잡채가 먹고 싶다고 엄마를 소환하셨고 잡채는 엄마랑 나랑 예전 생생정보통에 나온 레시피로 만들기 때문에 제가 거의 주도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갑자기 불려갔답니다 11시 10분에 도착해서  12시 44분까지 줄곧 엄마랑 잡채 만들었네요. 당면 1kg에 돼지고기 1kg과 그에 맞는 야채들 양파 당근 목이버섯 표고버섯 시금치, 계란 흰자,노른자 지단까지 해서 손질하고 썰고 볶으고  삶은 당면을 간장과 물엿 1:1.5 비율 양념에 더 볶아서 뜨거울때 야채들이랑 섞는데 참기름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250g이면 그나마도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양이 많아질수록 훨씬 더 힘이 든답니다. 그렇게 많은 양을 해서 통 4개에다 나눴어요. 우리 집이나 이모 집도 조금씩 가져가야 해서요. 이 접시는 오늘 점심으로 엄마 이모 나까지 먹을 거 담아놓은 거예요. 깨가 좀 많이 뿌려졌네요.😅 우리 집 잡채는 당면 말고도 다른 것들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는 잡채를 좋아하거든요. 이번에는 오히려 한두 가지를 뺐답니다. 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엄마랑 이모는 반그릇정도 드리고 나는 한 4분의 1 그릇 담았네요. 그리고 당면 많이 갖고 와서 잡채밥 먹었어요. 반찬은 무김치 먹었는데 짜진 않는데 엄청 매웠어요. 사진에 잡채는  이모꺼 덜고 내꺼 좀 덜어놓고 찍은거고 나중에 어머니가 또 덜어가고 조금 남은 것도 마저 다 먹어서 그많았던 잡채 한 접시를 다 먹었는데 전 조금 부족해서 옆에 통에 놔뒀던 걸 조금 빼가지고 잡채만 조금 더 먹었답니다. 그만큼 잡채는 정말 맛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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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접만든 잡채로 잡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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