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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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크라떼
요즘 오트밀크에 꽂혔어요 라떼 잘 안마시는데 오트밀크 넣어 마시고 있어요 고소한 맛이 너무 좋네요 오늘도 한 잔 마십니다
쉬림프
우유 대신 오트 라떼, 더 건강할까? 혈당 관점에서 다시 보기
요즘 카페에 가면 우유 대신 귀리 음료(오트 밀크)를 넣은 ‘오트 라떼’가 일반 라떼와 함께 기본 메뉴로 자리 잡은 거 같아요. 우유보다 건강할 것 같고, 왠지 더 가벼울 것 같은 느낌 때문이죠. 그런데 혈당 관리 관점에서는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Google Gemini 제작 ① 오트 음료의 핵심은 ‘전분’입니다 귀리는 곡물입니다. 곡물의 주성분은 전분, 즉 탄수화물입니다. 오트 음료는 제조 과정에서 이 전분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이 생깁니다. 🥛1컵당 탄수화물 15~20g 내외 🥛일부 제품은 첨가당 포함 🥛크리미함을 위한 식물성 기름 추가 겉보기엔 부드럽지만 구성은 “곡물 주스”에 가깝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② 일반 라떼보다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습니다 일반 우유는 단백질과 지방이 함께 들어 있어 혈당 상승이 비교적 완만한 편입니다. 반면 오트 음료는 단백질은 적고 탄수화물 비율이 높습니다. 📈 특히 공복에 오트 라떼만 마시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③ 그렇다고 무조건 나쁜 건 아닙니다 ☕ 모든 오트 음료가 문제인 건 아닙니다. • 무가당 제품 선택 • 성분표에서 탄수화물 확인 • 단백질이 보강된 제품 선택 이런 식으로 고르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당뇨가 없다면 가끔 한 잔이 큰 문제를 만들 가능성은 낮습니다. ④ 이렇게 마시면 덜 부담됩니다 🚶♀️ ✔ 공복 대신 식사 후에 ✔ 단백질 간식과 함께 ✔ 마신 뒤 10~20분 가벼운 산책 이 정도만 해도 혈당 변동 폭은 줄어듭니다. 오트 라떼는 무조건 나쁜 음료도, 무조건 좋은 음료도 아닙니다. “건강하다”는 이미지보다 성분과 상황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내 몸의 혈당 상태를 알고 선택한다면, 고소한 한 잔도 충분히 균형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달지 않아도 ‘혈당 스파이크’ 부른다! 주의해야 할 음식
geniet
꼬소함의 끝판왕 오트밀 라떼 ☕️
비 오는 오후 산책하고 오트밀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봅니다. 오트밀 효능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B군,미네랄이 풍부하고,특히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섬유질이 많아 혈당 조절과 콜레스테롤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첫째,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둘째,풍부한 식이섬유가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셋째,항산화 성분이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오트 라떼한잔☕
스타벅스 오트라떼~ 오트라떼는 처음 먹어 보는데요 일반 우유보다는 두유의 느낌이네요 고소하고 우유보다 훨씬 부드러워서 제 입맛에는 좋은데요 ~ 장 내 노폐물 배출은 돕고, 콜레스테롤 흡수는 억제 요거 맘에 드는데요
뽀봉
스벅 신메뉴 ☕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
오늘 사이렌 오더로 먹으면 별 3개를 준다고 하길래 기프트콘으로 사먹었네요 ㅎ 가격 오르고 더 안오게 되는 스벅이지만.. 기프트콘으로 사먹는건 또 먹게 되네요 <아몬드 크림 오트 라떼> 스벅 신메뉴네요 위에 고소한 아몬드가 토핑이 있어서 씹는 맛이 있네요 크림과 아몬드맛도 나고 적당히 달달하며 부드러워요 tall 사이즈는 작지만 그래도 오후 커피는 요걸로 만족합니다 잠시잠깐의 여유가 너무 좋아요 오늘은 햇살도 따뜻합니다
우리화이팅
스타벅스 카페라떼(오트밀크변경)
스타벅스에서 주로 사먹는 카페라떼 인데 여기서 우유-> 오트밀크로 변경해서 자주 먹습니다, 고소한 맛은 줄어들지만 먹고나면 비교적 속이 편하고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라떼가 먹고싶을때 오트밀크 옵션이 있는 카페면 변경해서 먹습니다~! 당류도 칼로리도 낮아서 좋네여
맥지
다이어트 카페음료 스타벅스 콜드브루 오트라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스타벅스 콜드브루 오트라떼 귀리로만든 오트라떼로 칼로리도 반이고 약간 미숫가루같은맛도 나면서 콜드브루와 조화가 잘되는맛
happy80
하이오 오트라떼 한잔과 산책
점심먹고 라떼한잔들고 산책했어요 우유대신 오트밀로 변경♡ (저희동네 하이오 라떼는 물탄 맛이라... 우유대신 오트로바꿈 마실만해짐 ㅜ)
뿜뿜
11/26(화)에스프레소+오트몬드=토피넛라떼☕️
오늘 오후에 커피내려서 오트몬드 넣어서 마셨는데~~~토피넛라떼 맛이나네요🤭 저 입맛에만 그렇게 느낄수 있겠지만요~
냥식집사
카페라떼오트밀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카페라떼 오트밀 한 잔과 함께 지인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결이 같은 사람들과 대화하는 시간 정말 행복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말차오트라떼 최고😀💗
신랑이 키즈카페 1층에 있는 카페에서 말차오트라떼 사왔어용 제 입맛엔 고소하니 진심 ❤️❤️❤️ 최고맛난거같아오용
자스민꽃
오트밀 카페라떼 한 잔으로
김치찌개 다음 커피 한 모금.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첨가해 주시는 단골 커피숍 사장님 작품입니다. 내일은 멀리 출장을 가신다고 해서 하루 당겨 한 잔 마셨어요. 미술 분야의 작가와 인디 가수들을 주변에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시는 멋진 사장님이시네요.
정수기지안맘
말차라떼 & 오트우유 변경
저눈 ㅋㅋㅋㅋㅋ 신랑이 사다준 말차라떼 마셔봅니다 😄 여기 키카눈 음식물 반입이 되서 좋더라구요 ^^ 배달도되구용 전 신랑님 덕분에 당충합니다 ~ 말차라떼 오트우유 변경 요거 제픽이에요💕
자스민꽃
폴바셋 오트 밀크가 들어간 저당 카페라떼 레시피
폴바셋에서 모닝 커피 2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시그니처 룽고 커피와 빈 속을 달래줄 고소한 카페라떼 한잔씩! 둘다 맛있어서 선택하기 힘들어요. 그럴 땐 둘다 주문하는 수밖에 ㅎㅎ 룽고는 스페셜티 원두에서 풍기는 진한 향과 풍미에 칼로리가 거의 없어 맘껏 즐길 수 있고, 카페라떼는 늘 우유 대신 어메이징 오트로 변경해서 저당 칼로리로 즐겨 마셔요~ 방문한 Cafe 옵션, 그날 식사량, 컨디션에 따라 카페라떼는 저지방 우유, 오트밀크, 두유 등으로 선택하기도 해요. 오늘도 나만의 카페 맛으로 행복 만땅 충전합니당.😊😄
Jin22
저칼로리 음료 스타벅스 카페라떼 오트밀크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는 안땡길때 카페라떼 자주 먹어요~ 시럽은 없지만 우유가 은근 지방에 칼로리가 있어서요. 그럴때는 두유나 오트로 바꿔서 먹어요.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식후에 마시거나 할때 이렇게 먹음 죄책감도 덜하구요 ㅎㅎ 오트밀크도 나름 맛있더라구요. 요즘 다른 프랜차이즈 메가나 더벤티에서도 생겨서 좋아요~
highway032
오트유에 라이트바닐라시럽을 넣은 라떼
제가 진짜 바닐라라떼를 좋아하는데 칼로리도 높고 당함유량도 엄청 나잖아요 그래서 요즘 메가커피에서 오트유로 바꾸고 바닐라 시럽을 라이트 바닐라 시럽으로 변경해서 마시고 있어요 이것도 물론 그냥 바닐라라떼 보다 나은거지 엄청 건강식이 아닌건 알고 있지만 정 드시고싶으면 이렇게 드셔보세요 맛도 괜찮고 한번씩은 괜찮을것같아요 추천합니다
도도717
라떼랑 카페투어 5탄(재방문: 땡스오트안국)
아침에 샐러드 준비할 때 라디오에서 날이 너무 좋아서 꽃나들이가 좋겠다고 나오더라고요. 저도 오늘 라떼랑 안국에 있는 땡스오트에 갈려고 맘먹었는데 이 말 듣고 와룡공원과 삼청공원을 지나서 가야겠다 싶었어요 나에겐 제법 힘든구간이지만 중간중간 꽃들도 이쁘게 피었을 거고 기분도 상쾌하니까 힘든 거 덜 느끼며 갈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려면 집 근처 뒷산이어도 등산복과 등산화가 필요하답니다. 잘 안 입어서 구석에 쟁여놓은 거 꺼내 입을라고 준비과정도 조금 걸렸네요.ㅎㅎ 등산 가방까지 메고 라떼 물통 내물통까지 챙겨서 열심히 와룡공원 말바위까지 올라갔죠. 저도 씩씩대고 라떼도 움직임이 좀 둔해졌지만 라떼야 우리 반도 안 왔어 하면서 재촉했답니다. 말바워에서 라떼 찰칵~~ 말바위에서 삼청공원까지는 내리막이라 제법 빨리 올 수 있지만 중간중간 조심할 길이 있어서 신경 쓰면서 얼른 내려왔네요. 삼청공원 내에도 찾아보니까 숲속 도서관이 있더라고요. 거기서도 인증샷 하나. 삼촌공원과 북촌 꼭대기랑 연결이 돼 있고 두번정도 갔던 길이 감사원 앞인데 감사원까지는 다시 오르막이라 올라가기 귀찮아가지고 그냥 샛길로로 들어 가니까 어디로 가야 되는지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시간 여유가 있질 않아서 얼른 내비 켜가지고 빠른 길로 찾아 땡스오트까지 얼른 갔네요. 15분 걸려 도착. 산길로 8000보을 걸었더니 저도 라떼도 지쳤어요. 역시 점심때라 좀 좋은 자리는 벌써 차있고 그나마 괜찮은 자리로(1층 음료 만드는 바로 옆좌석인데 라떼 놔두고 음식 가져가려 할 때 거기 계신 바리스타한테 잠깐 맡기고 갈 수도 있었어요) 1층에 앉았어요. 그냥 나무 의자 딱딱한 데라서 집에서 챙겨온 방석 깔아줬죠. 벌써 지한테 편하게 철석 앉아있네요. 음식 시키고 기다리고 있는데 라떼가 더 편하게 내무릎에 머리를 대고 있네요. 오늘 점심 : 아보카도 베이컨 시저샐러드(빵1쪽) +견과류 퍼피요거트(라떼것) 서비스 애견 과자 샐러드와 라떼 요거트까지 해서 17,300원 :저렴하진 않지만 샐러드에 빵도 있고 적으면 더 달라고 할 수도 있거든요. 추가 요금 없이, 그건 괜찮은 거 같애요. 음료 안 시키고 물 마시면 그렇게 비싸게 느껴지진 않아요. 다른 음식은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릭요거트는 샐러드보단 조금 싼데 그거 먹어도 배가 안 부를 거 같애요. 빵도없고 그리고 우리 집에 항상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어디 가서 그릭요것도 사먹는것도 좀 망설어져요. 그래도 퍼피요거트는 좋아요. 가격도 3500원이면 그것도 괜찮고 나 혼자 간 것도 아니고 우리 라떼도 데리고 왔는데 아무것도 안 시켜 먹은 것도 좀 미안하고요. 저렇게 한 자리 딱 차지하고 앉아있으니까 더 그렇기도 하구요😆 퍼피 요거트에 집에서 가져온 라떼 간식 사과를 넣어줬어요. 자기쪽으로 나두니 벌써 먹기 시작하네요ㅋㅋ 이거 다 먹고 서비스로 준 과자도 다 먹었답니다. 저번에 시킨 샐러드는 좀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었는데 그것도 좋았지만 전 매번 새로운걸 먹는 걸 좋아해서 이번엔 다른 거 시켰어요 아보카도와 달걀을 으갠 시저샐러드에 루꼴라 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베이컨이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이 짭짤했어요. 빵에다 먹긴 더 맛있긴 했는데 저번 비건 그린 샐러드보다는 고칼로리의 음식같더라고요. 저렇게 빵에다 얹어 먹으니 되게 맛있었는데 빵이 모잘랐어요. 2층 음식 나오는곳으로 올라가서 미안하지만 한쪽만 더 달라고 해가지고 가져와 다 먹었네요. 그새 우리 라떼는 지 요구르트 다 먹고 쉬고 있었어요. 그래도 내가 나중까지 먹게 되니까 라떼도 자기도 먹겠다고 자꾸 설쳐가지고 안에 들어있는 찐달걀과 아보카도 좀 주긴 했어요. 나먹기도 아까운 아보카드도 주었는데 아보카도는 아무래도 우리라떼 입맛은 안맞나봐요.😅 가게에 사람도 여전히 많고 나도 알바도 가야 되서 그렇게 여유롭지 않게 한 시간도 채 안돼서 땡스오트에서 나왔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을 해치고 얼른 대학로 우리 꽃집으로 왔답니다. 벌써 120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집에 갈 때 옆길로 안 세고 바로 집에 가도 될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라떼
아침에 일리 캡슐 내려서 두유 넣어서 오트밀 라떼 씩으로 커피 마셨어요. 두유 넣어도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스타벅스 오트라떼
매일매일 아메리카노만 마시다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라떼 생각에 우유를 오트밀크로 바꿔보자 싶어서 함 마셔보니 죄책감도 덜하고 ㅎㅎㅎ 라떼의 부드러움에 만족했어요 오트밀크 베이스라 든든하기도합니다
보리스
먹으면 든든하고 속도 편한 스타벅스 오트라떼
제품 설명에 앞서 먼저 기본 정보 올렸어요~ 일단 당류가 꽤 되는데 이건 기본설정이라서 그렇고 달달한 거 싫어하시면 빼는 거 추천드려요! 저칼로리는 솔직히 아아가 최고지만..! 저는 시럽안넣은 라떼를 너무 좋아하는데 우유말고 약간은 가벼운 것이 땡길때 오트유가 아주 좋더러고요~ 오트라떼에 "클래식시럽 없이" 로 주문해서 많이 먹어요:) 달지는 않지만 오트유에서 고소한 맛이 올라와서 맛있어요!! 그리고 든든하기도 합니다!!!! 가끔 바쁜 점심에 떼우기도 하네요ㅎㅎ 특히 유당불내증 있는 분들께는 오트유는 아주 혜자템이지요!!! 시럽빼고가 저는 훨씬 맛있었어요:9 이것은 든든한 식사,,ㅋㅋㅋㅋ 개인컵사용해서 할인도 받자고요~!
바빠
스타벅스 오트라떼
다이어트를 위해 라떼를 끊었습니다 ㅠㅠ 매일매일 아메리카노만 마시다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라떼 생각에 우유를 오트밀크로 바꿔보자 싶어서 함 마셔보니 죄책감도 덜하고 ㅎㅎㅎ 라떼의 부드러움에 만족했어요 아무래도 오트밀크 베이스라 든든하기도합니다
만배봉봉
스타벅스 콜드 브로 오트 라떼
안녕하세요 스타벅스 콜드브로 오트라떼는 콜드 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맛의 오트 밀크가 어우러진 라떼 음료입니다 음료에 사용되는 밀크는 식물성이며, 오트 밀크와 콜드 브루 커피, 여기에 클래식 시럽이3펌프가 함유된 음료 입니다 그란데 사이즈 기준 145칼로리이며, 당류는 15g이 함유되어 있어 칼로리 부담이 많이 작아 다이어트 음료로 좋습니다.
홍길이2
포만감을 느끼고 싶다면 더벤티 오트카페라떼
더벤티 오트카페라떼 추천합니다. 저는 다이어터라서 당이 많이 들어가있는 음료는 먹지 않아요. 오트사이드라는 귀리우유가 들어가는데, 정말 진득하고 부드럽고 포만감이 좋아요. 오곡을 더했기 때문에 아침 식사 대용으로도 마실 수 있어요. 가격은 3,500원이고 다크맛 / 마일드맛 선택하실 수 있어요.
오트사이드
스타벅스) 콜드 브루 오트 라떼
요즘 나의 최애 메뉴 콜드 브루 오트 라떼. 칼로리는 120kcal. 당은 14g. 콜드 브루에 우유 대신 오트 밀크(귀리 우유)를 넣은 라떼. 클래식 시럽 3펌프가 기본 설정인데 오트 밀크 특유의 비릿한 맛을 시럽의 단맛이 보완해 달콤 고소하게 마실 수 있다. 너무 단 음료는 싫어해서 시럽을 1펌프로 줄였는데 딱 적당하니 달고 좋았다. 섞고나서 한번 봤는데 약간 더위사냥 색깔의 느낌이 나는 것 같다 우유랑 커피가 다 섞이고 나니까 아몬드 맛이 살짝 나면서 달달한 느낌이 참 좋았디 개인적으로 커피가 너무 써서 잘 드시지 못하는 분들이 드셔보신다면 아주 좋아할만한 메뉴인 것 같다 거의 아메리카노만 먹어서 다른 메뉴들을 많이 시도해보지는 않았지만 먹어본 라떼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맛이 괜찮다
기멩멩
이디야 오트밀라떼
건강 위해 아메를 자주 마시지만 가끔 라떼를 먹고 싶더라구요 우유는 안먹기에 오트밀 라떼를 마셔요 담백하니 좋아요
복있는여자
어메이징오트,오곡라떼
저는 아침에 출근전 운동을 하는데 운동가기전 밥을 먹으면 부담스러우니 가볍게 오곡라떼나 어메이징오트를 마시고 운동을 합니다.그럼 적당한 포만감이 생겨 운동하기에 좋더라구요~~ 그리고 운동후 아침식사를 하고 출근합니다. 저는 운동하기전 가볍게 먹을수 있는 고소하고 맛있는 오곡라떼와 어메이징오트 추천드려요
지도
오트밀크 라떼!
저는 집에서 홈카페 만들어 마실때에는 오트밀크 라떼를 사용해요 ^^. 그냥 우유보다 몸에도 더 좋고 다이어트 효과도 있어서 식사 대용으로 잘 챙겨 먹고있어요. 지니어트 여러분들도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바닐라 오트 밀크 라떼 홈카페로 즐겨보세요! 오트밀크 우유 1 컵 에스프레소 혹은 커피 1샷 얼음 바닐라 시럽 (무지방) 이렇게 먹으면 간단하고 건강한 식사 한끼에요 ^^
슈퍼샤이
아침대용으로 간단한 오트밀라떼
얼마전에 이벤트 참여로 오트밀라떼 5포를 받았어요 제가 평소에 아침에는 밥 안 먹고 두유나 과일 약간 먹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오트밀라떼를 우유에 타서 먹었어요 첨엔 우유가 차서 그런지 건더기가 많았는데 데워서 먹으니까 먹을만 하더라구요 먹고나니까 배부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공복에 입맛 없을 때 간단히 떼우기에는 좋습니다
onlyy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신메뉴 후기 | 칼로리 얼마? 다이어터 필독
솔직히 별 기대 안 했어요. 근데... 한 모금 마시자마자 "아 이거 뭐야"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원래 저 바닐라 라떼 그냥 무난한 음료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건 스벅 블랙글레이즈드라떼 닮은 느낌? 출시 일주일 만에 35만 잔 팔린 이유가 있더라고요. 오늘은 그 이유를 제대로 파헤쳐 볼게요 ☕ 기본 정보 & 가격 컴포즈커피가 2026년 4월 14일 출시한 새로운 라인업 '올데이 컴포즈' 중 대표 메뉴예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하루 언제 마셔도 어울리는 커피를 콘셉트로 기획됐어요. 아침엔 바닐라크림라떼, 점심엔 파인애플커피, 저녁엔 디카페인 올데이오트 — 이런 식으로 하루 루틴을 컴포즈로 채우게 만든 전략이에요. (전 아아 위주로 사먹는데, 여러분은 시간대별로 카페음료 끌리는게 다르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ㅎㅎ) 항목 내용 정식 메뉴명 바닐라 크림 라떼 (올데이 컴포즈) 출시일 2026년 4월 14일 전용 사이즈 14온즈 (약 414㎖) 단일 사이즈 원두 컴포즈 시그니처 '비터홀릭' 블렌드 주재료 에스프레소, 우유, 바닐라 시럽, 생크림 칼로리 343.4kcal (1회 제공량 414ml 기준) 가격 2,900원 판매량 출시 1주일 만에 올데이 라인업 합산 35만 잔 돌파 특이한 점은 14온즈 전용 단일 사이즈로만 판매한다는 거예요. 기존 컴포즈 메뉴처럼 사이즈 선택이 없어요. 이건 뒤에서 더 자세히 설명할게요. 칼로리·영양성분 이거 진짜 궁금한 사람 많을 것 같아서 공식 영양성분표 기준으로 정리해봤어요. 1회 제공량 414ml (14온즈) 한 잔 기준이에요. 🍶 바닐라 크림 라떼 영양성분 (414ml 기준) 총 칼로리 343.4 kcal 탄수화물 42.9 g └ 당류 38.2 g └ 식이섬유 0 g 단백질 6.9 g 지방 17.3 g └ 포화지방산 14.5 g └ 트랜스지방 0 g 카페인 124.8 mg 나트륨 226.2 mg 콜레스테롤 0 mg 알룰로오스 / 당알콜 / 에리스리톨 0 g ⚠️ 이 수치, 확인하고 가세요! 당류가 38.2g이에요. 세계보건기구(WHO) 하루 당류 권장량이 25g 수준인 걸 감안하면 한 잔에 꽤 많은 편이에요. 포화지방산도 14.5g으로 높아요. 다이어터라면 이 점 참고하세요! ☕ 카페인 민감하신 분 참고! 카페인이 124.8mg이에요. 아메리카노 한 잔(약 75~150mg)과 비슷한 수준이라 오후 늦게 마시면 잠 못 자실 수도 있어요. 저녁엔 같은 올데이 라인의 '올데이 오트'(디카페인)를 대신 추천드려요 🌙 직접 마셔본 맛 후기 — 솔직하게 오 이거 진짜... 첫 모금에 크림이 먼저 와요. 바닐라 향이 인공적인 느낌 없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그 아래에서 에스프레소 쓴맛이 살짝 받쳐줘요. 단순히 달달한 라떼가 아니라 달콤 + 쌉싸름 + 크리미가 겹치는 맛이랄까.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를 연상케 하는 맛..!) 💡 꿀팁: 달달한 거 싫다면? 바닐라크림라떼는 기본적으로 달달한 편이에요. 시럽 조절이 가능한지 주문 전 매장에 미리 물어보세요! 시럽 1/2로 줄이면 원두 풍미가 더 잘 살아난다는 후기들이 있더라고요! ✔ 좋았던 점 크림이 생각보다 묵직하지 않아요. 가볍게 휘핑된 질감이라 후루룩 마시면서도 크림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느낌. 이거 꽤 잘 만든 것 같음. ✘ 아쉬웠던 점 달달함이 꽤 강한 편이에요. 단 거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크림이 가라앉으면서 단맛이 급격히 올라오는 느낌이 있어서, 받자마자 바로 마시는 걸 추천해요. 14온즈가 왜 특별해? 이게 사실 이번 올데이 컴포즈 신메뉴의 진짜 포인트 중 하나예요. 컴포즈가 바닐라크림라떼와 너티크림라떼를 14온즈(약 414㎖) 전용 사이즈로만 운영하겠다고 밝혔거든요. 📐 왜 14온즈일까? 컴포즈 측은 "원두와 크림의 밸런스를 가장 이상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용량"이라고 설명했어요. 즉, 에스프레소 추출량 대비 크림의 비율이 14온즈일 때 최적이라는 거예요. 너무 크면 크림이 희석되고, 너무 작으면 단맛이 너무 강해지는 구조인 거죠. 근데 솔직히 말하면... 선택지가 없다는 게 살짝 아쉽긴 해요. 원래 컴포즈는 사이즈 선택이 자유로운 편인데, 이 메뉴만큼은 "이게 정답이에요"라고 고정해버린 거거든요. 앱 쿠폰 & 포인트 — 이것만 알면 더 이득! 컴포즈커피 2026년 4월부터 통합 멤버십 앱으로 완전히 전환됐어요. 기존 매장별 스탬프 방식이 사라지고, 전국 어느 매장에서든 적립&쿠폰 사용이 가능해진 거예요. 이건 진짜 좋은 변화! 🍀 포인트 꿀팁 3가지 1. 컴포즈멤버십 앱 신규 설치 필수 — 기존 앱은 서비스 종료. 새 앱에서 회원가입 후 사용. 2. OK캐시백 & 엘포인트 동시 적립 가능 (2026.01.26부터 제휴) 3. 스탬프 10개 모으면 1,500원 할인쿠폰 — 앱 오더나 모바일 쿠폰 구매 시 스탬프 미적립 주의! ⚠️ 주의! 앱 전환 과정에서 기존 스탬프 이전이 안 된다는 불만이 있었어요. 기존 앱에 스탬프 많이 모으신 분들은 손해를 보신 경우도 있으니, 새 앱 전환 전 스탬프 소진하는 거 잊지 마세요! 컴포즈 바닐라크림라떼, 출시 1주 35만 잔은 그냥 운이 아니었어요. 비터홀릭 원두 + 은은한 바닐라 + 부드러운 크림이라는 조합이 실제로 먹어보면 납득이 되는 메뉴예요 😊 단, 달달한 거 싫다면 주의! 가성비 크림라떼 원한다면 지금 당장 달려가세요 ☕ 여러분은 컴포즈커피 바닐라크림라떼 드셔보셨나요? (스타벅스 블랙글레이즈드라떼가 그립다면,, 저렴이 버전을 맛볼 수 있는 기회..!) 너티크림라떼도 나왔으니, 둘 다 드신 분 계시면 어떤 게 더 좋았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저는 아직도 둘 중 하나 고르라면 진짜 고민될 것 같아요
초보다이어터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6종 완벽 비교! 칼로리 조절 커스텀 총정리 &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신메뉴는 참지 않는 '초보지니 초보다이어터'입니다! 드디어 스타벅스의 봄, 슈크림 라떼가 돌아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몽글몽글한 폼이 올라간 슈폼 라떼 시리즈까지 추가되어 종류가 무려 6가지나 되더라고요. 기존 슈크림과 신메뉴 슈폼 중 무엇을 마실지 고민되는 분들, 그리고 칼로리 때문에 망설이는 다이어터분들을 위해 스타벅스 슈크림라떼 슈폼라떼 차이와 살 덜 찌는 커스텀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 슈크림라떼 vs 슈폼라떼, 뭐가 다를까? (비교 분석)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음료 위에 올라가는 슈의 '질감'이에요. 같은 베이스지만 느낌은 확 다르답니다! 구분 슈크림 시리즈 (Classic) 슈폼 시리즈 (New) 토핑 특징 꾸덕하고 묵직한 슈크림 휘핑 가볍고 폭신한 부드러운 거품(폼) 식감/매력 포크로 떠먹는 디저트 같은 질감 입 대고 호로록 마시는 부드러운 목넘김 맛의 농도 묵직하고 진한 단맛 (살짝 물릴 수 있음) 은은하고 깔끔한 슈크림 풍미 솔직 후기 올해 슈크림은 약간 뻑뻑하고 퍼석한 느낌..ㅠ 슈폼이 음료와 잘 어우러져 밸런스가 최고! 💡 오리지널 슈크림라떼만 커피(에스프레소) 베이스라 원두 변경이 가능하고, 말차/딸기는 우유 베이스라 논카페인으로 즐기기 좋아요! (말차는 카페인 함유) 📊 스타벅스 봄 신메뉴 6종 영양성분 비교 (Tall 기준) 다이어터라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공식 데이터! 폼이라고 해서 칼로리가 낮을 거란 생각은 금물이에요. 😅 메뉴명 칼로리 당류 카페인 특이사항 슈 폼 라떼 350 kcal 40g 75mg 칼로리 & 당류 최고치! 슈크림 라떼 335 kcal 39g 75mg 원조의 묵직한 맛 슈 폼 말차 라떼 330 kcal 40g 43mg 쌉쌀달콤의 정석 슈크림 말차 라떼 305 kcal 37g 43mg 녹진한 말차 풍미 슈 폼 딸기 라떼 230 kcal 27g 0mg 논카페인 & 가벼운 선택 슈크림 딸기 라떼 230 kcal 25g 0mg 당류가 가장 낮음! 💡 딸기 라떼 라인이 다른 메뉴보다 100kcal 이상 낮고 당류도 적어서 다이어트 중에 그나마 가장 착한 선택지예요! 오늘 전 슈폼라떼를 먹었는데, 슈폼 딸기 라떼보다 칼로리가 높은 걸 알고 약간 현실부정 했어요.. 이게 다 저 밑에 고요히 깔린 바닐라시럽 때문인데요..! 💰 스타벅스 신메뉴 6종 가격 정보 이번 신메뉴 6종은 종류 상관없이 가격이 모두 동일해요! (Iced/Hot 동일) Tall (355ml): 6,700원 Grande (473ml): 7,500원 Venti (591ml): 8,300원 (디카페인/하프 디카페인 변경 시 +300원) 🛠️ 취향 저격! 스타벅스 커스텀 레시피 1. [다이어트 버전] 죄책감 덜어내는 라이트 커스텀 기본적으로 단맛이 강해요! Tall 기준 소스가 3번이나 들어가니 이렇게 줄여보세요. 레시피: 스위트 바닐라 소스 적게 (1~2회) + 에스프레소 샷 추가 효과: 당류는 확 낮추고, 샷 추가로 쌉싸름함을 더해 '어른의 슈크림 맛' 완성! 2. [맛 극대화] 더 진하고 맛있게 즐기는 꿀조합 슈폼 라떼: 소스 적게 + 샷 추가 + 슈폼 많이 (진한 슈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슈폼 딸기 라떼: 초콜릿 드리즐 추가 (딸기+슈+초코 조합은 실패 없죠? 🍓🍫) 슈크림 말차 라떼: 에스프레소 샷 추가 (말차의 쌉쌀함이 고급스러워져요.) 고소함 끝판왕: 우유를 오트(귀리)로 변경하면 풍미가 2배! 🧾 최종 총평 개인적인 원픽은 스타벅스 슈폼 딸기 라떼입니다! (이건 어제 먹었습니다..ㅎㅎ) 딸기 과육이 씹히는 상큼함에 가벼운 슈폼이 더해지니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마실 수 있더라고요. 꾸덕한 디저트 느낌을 원하면 슈크림, 부드러운 밸런스를 원하면 슈폼을 추천드려요! 💬 여러분은 이번에 어떤 메뉴를 먼저 드셔보실 건가요? 저는 오늘 샷 추가한 슈폼 라떼로 치팅데이 제대로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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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추천 후기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추천해요 다이어트 할때에도 너무 제한만 하기보다는 한번씩 당 충전하면 기분 좋아질때 있잖아요 그러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저당이어도 맛있어서 기분 좋아져요 가격은 3,500원이고 오트밀로 변경했더니 800원 추가되서 4300원이에요 일반 말차라떼의 칼로리는 376kcal, 당류 25g인데 저당으로 변경하면 당류가 12g이니 칼로리는 약 330kcal에요 큰 차이는 없지만 그래도 다이어트를 위해서라면 이왕이면 저당으로 먹는게 좋겠지요 말차라떼 맛이 있긴한데 생각보다는 말차맛이 진하지는 않아요 은은한 말차맛이에요 저는 오트밀크로 변경해서인지 좀 더 고소한 말차라떼에요 더벤티에서 저당이어도 일반 말차라떼와 큰 차이가 없으니 말차라떼 마실때에는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마시세요 더벤티 일반 말차라떼는 많이 달다는 후기들이 있네요 말차 잘 못드시는분들중에서 말차 마셔보고 싶은 분들 계시면요 은은하면서 맛있는 말차라떼를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로 저당 말차라떼 괜찮은듯해요 다이어트 하는중에도 한번씩 당충전 하고 싶고 말차라떼 마시고 싶을때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마셔보는것 추천합니다 저는 더벤티 저당 말차라떼 맛있게 마셨어요 가끔 당충전 하고 싶을때 더벤티 다이어트 음료 저당 말차라떼 마시면 기분 좋아져요^^
꽃이뻐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 지겨울때, 라떼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을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적당히 달달하고 '오트'의 고소함을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원래 바닐라콜드브루를 즐겨마셨는데 어느 순간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도전해 봤는데 딱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보단 묵직하지만 일반 라떼보단 가볍고 라떼보단 달달하지만 바닐라콜드브루보단 덜 달면서 맛있는 음료! 또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와 비교했을때 (tall사이즈기준) 카페라떼는 110kcal,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는 120kcal로 10kcal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오트콜드브루'가 더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가장 큰 Venti사이즈도 190kcal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마시시는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의 tall사이즈(220kcal)보다 낮은 칼로리입니다! 칼로리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하고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3g 으로 다이어트음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콜드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이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