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저지방 우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월22일(토) 혈당일기5기 6일차 인증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네요 아침은 김밥먹었구요 점심 은 시리얼과우유 사과 그리고저녁은 김밥과 바물토마토를 먹었어요 혈당은 저녁식후 2시간후입니다
릴리아니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즈
6월22일 식후 2시간 112 아침 6시에 사과한개.바나나한개.저지방요플레 먹고 실외자전거 한시간타고 들어왔어요. 양호하네요. 화이팅하세요.
핑크걸
토욜 아침
남편이 어제 갖고 온 호두과자랑 복숭아와 우유로 간단하게 아침 먹었어요. 비 오기 전 강아지 산책하려고 나섰는데 2분도 안돼 비가 와서 제대로 산책도 못 하고 비 피하다가 그칠 것 같지 않아 비 맞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남부지방 오늘부터 장마 시작하나봐요
러브복동
오트밀
가볍게..우유에 타마시는 오트밀 먹어요
뜡이맘
6.21.혈당일기5기 7일차 인증
삶은달걀 1개와 바나나 아로니아 우유 한잔 마시고 카페라떼 1잔 마셨다 저녁약속 있는데 조심하자
HH0308
6월21일(금) 혈당일기5기 5일차 인증
저녁식후3시간 혈당체크를합니다 아침은 우유와바나나 점심은,김치찌개,저녁은 견과류와 참외사과를.먹었습니다
릴리아니
저녁에 🍞 빵 터져서... 와구와구
호두과자랑 팥빙수를 간식으로 먹었더니... 저녁에 단팥방. 페스츄리 . 카스테라를 우유를 식사로 먹어버렸네요.. 배가 너무 불러서 나가서 2시간 걸었어요 .2만보가 넘었네요. 내일은 0.5kg 이상 증량 예상합니다.. 내일은 식단 잘 지켜야겠어용^^
cogo092
요거트로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재도전하려구요 매일 우유 플레인요거트로 했다가 실패후 다시 서울우유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다시 하려고 합니다 아들이 쿠팡에서 배달시켰어요
마음그릇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6월21일 식전89 그전에 수치가 상당히높게 나와서 전날 가볍게 샌드위치.우유먹고 산책30분했어요. 날씨가 더워서 걷기운동이쉽지 않네요. 그래도 힘내고 화이팅합시다.
핑크걸
카드사 할인쿠폰 - 컵누들
오늘은 kb카드 할인쿠폰 마지막 날 애들이 좋아하는 컵누들과 요거트 만들려고 우유 사왔어요. 이런 혜택 누려야지요.
루시안
그릭요거트에 타트체리원액
엄마아빠보다 감사하게도 훨 낫게 자라나는 울아이들이지만.. 그속에서도 엄마의 안좋은것도 닮은건지.. 어릴때부터 우유를 즐기지않더라구요;; 그러니.. 생우유를 사다둬도 상하기일쑤ㅜ 그래서 제가 찾은 방법이 멸균우유를 사다두고.. 필요시에 먹이고 그랬었네요. 집에 항상 구비되어있으니.. 전 우유1리터와 불가리스 1개를 담아 전자렌지 이용해서 섞어 자정때 렌지안에 넣어두면 아침8시면 요거트가 딱 만들어져 있어요ㅋㅋ 그걸 유청빼면 그릭요거트가 되요^^ 그렇게 전자렌지 이용해서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를 만들어두면 우유와 다르게 온가족이 잘먹는답니다ㅎ 그렇게..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요거트는 거의 대부분 만들어 먹게되었어요. 그러면 양이 풍부해서 맘껏 먹어요^^;; 귀찮을땐 사서도 잘 먹구요ㅎㅎ 아이들은 요거트에 콘푸라이트를 넣어먹어요 저는.. 숙면이 항상 고픈사람이라.. 타트체리가 멜라토닌생성에 좋다하여 타트체리원액을 계속 먹고있어요. 그냥도 마시지만.. 저는.. 그릭요거트에 타트체리액을 섞어 먹는답니다 장활동이 활발한편이 아니라서 그릭요거트 즐겨먹는데 유제품도 타트체리도 모두 수면에 도움이 된다하니 장활동에도.. 수면활동에도 도움을 받고있다고 믿고있어요 ^__^
난괜찮아용
수제 꾸덕한 그릭요거트
♡ 수제 그릭요거트♡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를 만들어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매일 아침 식단 ♡ 그래놀라에 그릭요거트 조합 견과류 뿌셔뿌셔 그릭요거트 조합 과일과 그릭요거트 조합 사과에 땅콩버터 바르고 꾸덕한 요거트 올려서 한입 요거트에 견과류 추가 정말 변비로 고생했는데 변비가 사라진 건강한 식단입니다. 식빵 구워서 땅콩버터와 사과잼 바르고 계란 올리고 사과에 꾸덕한 요거트 올리면 이렇게 사과 샌드위치 완성 데코는 산딸기 보기에도 좋고 맛은 두배로 좋아요. ♡요거트 만드는 과정♡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크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득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트 메이커와 유청분리기로 직접 요거트 만들어서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루시안
혈당일기5기 4일
6월 20일 점심식전 혈당 아침-양배추 양상추 병아리콩 치즈 견과류 등과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 우유, 수박 출근후 간식-건빵 한주먹, 참외
bluesea
오후에 간식으로 두유 먹었어요
우유 간식으로 칼슘 많이 들어 있는 두유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GS25 매일우유 카페라떼 파르페 실물
3000원 고급진 커피 아이스크림 유크림 함유가 높은지 먹다보면 좀 느끼함 근데 맛은 있음
야고
6월20일(목)| 혈당일기 5기 5일차
날짜 ㅡ 6월20일 측정시간 ㅡ 아침식후 내용 ㅡ 오늘 아침부터 덥다 그래서 시원한 우유시리얼을 먹었다 그래도 당 덜한 시리얼을 먹었다 그리고 아침에 운동때문에 적당히 먹었다 오늘날씨가 흐려서 기분도 흐리다 그래도 오운완했다 잘했다 ㅡ 나자신아
이효니
(운동1.)운동도 페어링(pairing)
운동도 페어링(pairing)하자! 1 몇 년 전부터 주변에 커피도 와인처럼 어울리는 음식을 페어링(pairing)하여 커피와 음식을 함께 구성한 식단을 제공하는 전문점이 늘고 있다. 이름하여 “어울리는 짝꿍, 단짝” 이라고나 할까요? 보통 스테이크 같은 육고기를 먹을 때 적포도주를 곁들이고 담백한 요리에는 백포도주를 함께 하는 경향이 있다. 거기에는 서로 좋은 식감과 향의 어우러짐이 있다. 커피도 마찬가지로 원산지나 품종에 따라 어울리는 후식(빵, 케익, 초콜릿, 머핀, 우유, 오트밀 등)을 추천하여 함께 즐기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서로 부족한 듯한 것을 상호 보완해 주고, 잘 어울리는 것을 결합시키는 것을 ‘음식 페어링’이라고 한다. 더하여 고객에게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도 다양한 짝을 찾아 개발, 제공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음식 맛이 무겁게 느껴지면 무거운 느낌의 포도주를 조화시키고 가벼운 음식 맛을 지닌다면 백포도주를 묶어 준다. 신맛은 상쾌함을 더해주고 균형감을 잡아주며 음식의 깔끔함까지 혀와 기억에 남게 한다. 훼밀리레스토랑에서 주문을 마칠 즈음 ‘콜라는요?’ 하는 것도 어쩌면 음식페어링의 원조격이기도 하다. 우리가 해외여행 중에 현지의 새로운 음식을 먹고 나면 좋은 기억이나 여행의 즐거움으로 남는다. 다만 기간이 길어질수록 문득 고향의 고유음식이나 김치?가 생각나는 것은 은연중에 현지식에서의 뭔가 아쉬움, 부족함이나 보완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나 기존의 좋은 기억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단 1가지로서의 고유함도 있고, 보완품이 상호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2 운동도 페어링((pairing)이 필요할까요? 결론은 “물론”이고 “예”이다. 통계청의 사망원인의 상위에 있는 항목이 암, 심혈관계 질환, 근골격계 질환이다. ‘암’의 경우 생명체가 오래 살다보면 DNA의 작동이 원만하지 못하여 자연발생적으로 생기는 경향이 있다. 예전에는 검진이 부실?했거나, 하지 않거나, 또는 그 기간까지 살지를 못했기 때문에 사망순위에 들지 못했지만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어가면서 사망순위 맨 위에 자리 잡았다. 심혈관계질환, 근골격계질환도 마찬가지다.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또는 재활을 위해서 운동이 그래도 가장 효과적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이제는 상식으로 굳어졌다. 심혈관계질환의 예방, 재활을 위해서는 유산소운동(달리기, 걷기, 자전거, 등 산 등)을 근골격계질환을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어쩌면 가성비가 가장 좋을 것이다. 차량으로 비교한다면 근력운동은 차체, 외관에 해당하며, 유산소운동은 내부 엔진 포함 동력생산, 전달, 제어, 편의장치에 해당한다. 이 두 가지를 관리책자에 따라 원만하게 잘 조화롭게 관리하면 그 차량은 기대 이상으로 안전하게 오래 탈 수 있을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연식(年式)에 비교하여 외관이나 성능, 출력이 훨씬 미치지 못할 것이다. 사람의 건강도 마찬가지다. 뭐 한 가지 운동에 몰입하는 것도 괜찮지만 가능하면 유, 무산소 2가지 운동을 횟수나 시간을 잘 조화시켜 실시한다면 비교적 건강도 오래 유지되고 기대수명보다 훨씬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야고
시원한거 한잔..🥺
넘 더워요 ㅠㅠㅠ 시원한거 한잔합니다 시원한 바나나우유느낌으로다가^^
구룸구룸
그릭요거트 직접만들어요
#우유1리터,불가리스1병 부어 섞어 전기밥솥에 보온 40분. 이후 7-8시간그대로 둔다 보자기에 걸러 채에받쳐 그릇에 담아밀봉하고 냉장고에 4시간정도 유청 빼는작업을 한다. #우유1리터를 전자레인지 2-3분 돌려 요구르트 붙고저어준뒤 뚜껑 덮어 실온10-12시간 둔뒤 체에걸러 냉장고에서 유청빼는 작업을 한다. 유청 뺀 요구르트에 기호에맞게 올려 먹으면 O..K...
감이오네
혈당일기5기7일차
측정날짜:24.6.20 측정시간:07:31(아침공복) 혈당수치: 96mg/dL 내용: 어제 식단는 아침에 우유, 식빵 한장, 점심은 돼지고기 수육,채소쌈,밥한공기 13:30분쯤 과식함, 저녁은 토마토 쥬스 한잔 운동은 어제 볼일이 있어 여기저기 다니면서 만보정도 걷고 토마토 쥬스 한잔 마시고 생활체조 20:00~21:00까지 1시간하고 걷기 20분정도 어쩌다가 2만보를 걸었음 요즘 계속 공복혈당 100 이하로 내려오지 않아 어제 저녁에는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봄 역시 운동과 식단이 혈당을 낮추는 중요한 요소임을 실감 이대로만 지키자...
숨은꽃처럼
혈당일기 7일차
어제와 같이 공복혈당 93입니다. 저녁에 갑자기 허기져서 반숙란하나와 우유 50ml마시고잤어요. 라면의 유혹을 뿌리친 나 자신 칭찬합니다. ㅋ
무브먼ㅌ
혈당일기5기 10일차인증
6월20일 목요일 식단 토스트 딸기잼 포도잼 우유 야채샐러드 빵 버터 치즈 크림 측정 식사후 1시간뒤 89 5시 일어나 가볍게 식사를 마친후 1시간 정도 운동을 했더니 땀이 나 집에 돌아와 샤워 후에 측정해 보았습니다 89 입니다
쵸코파이팅구
씨리얼 그릭요거트 레시피 입니다
저는 원래 씨리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우유에 타먹으면 너무 많이 먹게 되서 그릭요거트에 먹어봤더니 포만감도 훨씬 좋고 씨리얼 자체를 적게 먹게 됩니다 그리고 저 씨리얼도 저당씨리얼로 하면 더 좋습니다 그릭요거트에 씨리얼 조금 그리고 꿀을 둘러주면 아주 좋은 아침 한끼가 완성됩니다.
샤바댕
혈챌5기 8일차
하루 세끼 채식 우유 설탕제로씨니얼 먹었다 고기많이 먹었던 날과 별 차이 없었다 아침식전 105
사랑합니다4
6월 19일(수)| 혈당일기 5기 4일차
-날짜 : 2024. 06. 19 -혈당측정시간 : 오전 공복 상태로 9시 50분 -내용 : 음식은 섭취를 안했는데 아침에 스테로이드성 알레르기약을 먹었네요.어제 저녁은 오후 6시에 초콜릿이랑 우유 먹었고 밤에 야식으로 뻥튀기 먹었네요. 적고보니 당당당이네요.
minminn
뭘 그리도 먹고 싶니?? 😓
목욕탕 갔다가 집에 가는길.. 딸들은 자꾸 출출하답니다 ㅋㅋㅋ 펀의점에서 수십 쓰겠다 ㅠㅠㅠ 오늘만 해도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간거 깨끗히 다 먹었는데.. 저녁도 그렇게 먹고.. 또 배가 고프대요 ㅋㅋㅋ 그냥 지나칠려다가 어릴적 엄마랑 목욕탕 마치고 먹던 그 맛있던 바나나 우유가 떠올라 또 마음 약해져서 사주네요 ㅋㅋ 뭐 엄마도 배가 고프다만은... 살 찔까봐 안먹겠는다!
우리화이팅
6.19.혈당일기 5기 5일차 인증
아로니아와 바나나 갈은 우유1컵 소보로빵 반개 먹고 체크했다 밀가루 줄이기가 너무 힘들다ㅜㅜ
HH0308
씨리얼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우유에 다이제스트 씨리얼 우유에 말아서 먹네요. 이거 맛있다고 추천 받아서 구매 했는데 계속 먹게 되네요
로블ㅎ
6월 19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인증
날짜 : 2024.06.19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아침에 일어나서 혈당 체크를 하고 바나나를 우유와 건과류를 넣어 갈아서 먹고 점심은 콩국수를 먹었다 건강식 위주의 식사를 하고 있다
가을바람솔솔
혈당일기 5기 7일차 인증
아침 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저녁 늦게 산책을 다녀왔더니 우유 한잔을 마시구 잤어도 혈당이 낮군요
구라72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건강에도 좋고 장에도좋고 맛도 좋아서 구입해 먹다가 이제는 집에서 우유랑 마시는 요거트 넣어서 만든후에 면보에 유청분리후에 냉장고에 넣어둔후 꾸덕해지면 먹고 있어요 토핑으로는 매일 달라지긴 하는데요 집에있는 과일들로 곁들여 먹고 있어요 오늘은 블루베리 많이 넣어서 사과 두쪽이랑 먹었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