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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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 렌틸콩 샐러드
단호박 150g, 렌틸콩 80g, 루콜라 단호박을 찌고 렌틸콩과 잎채소를 섞는다.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더한다.
열정남자
단호박 렌틸콩 샐러드
단호박 150g, 렌틸콩 80g, 루콜라 단호박을 찌고 렌틸콩과 잎채소를 섞는다.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더한다.
열정남자
제로 음료, 제로콜라 당뇨 환자는 아예 섭취하면 안 될까?
앞서 연구 결과 내용을 살펴보았을 땐 당뇨 환자라면 제로 음료를 절대 마시지 말아야 할 것만 같은데요. 해당 내용은 모두 ‘장기간’을 섭취했을 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들이며, 무조건 제로 음료를 금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뇨병학회에서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과정에서 제로 음료를 단기간 섭취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즉, 당뇨를 앓고 있더라도 제로 음료를 적당히 조절해서 섭취한다면 문제 될 것이 없는데요. 당뇨가 없는 분들도 마찬가지로 하루에 한두 병 정도의 제로 음료 섭취는 건강에 큰 영향이 가지 않습니다.
로블ㅎ
배보다 큰 배꼽 주의보, 간식 섭취요령
당뇨병이 있을 때 간식은 먹는 게 좋을까, 안 먹는 게 좋을까? 일반적으로 혈당은 한번에 먹는 양이 많아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같은 양이라면 한번에 몰아먹는 대신 나누어 먹는 게 식후 고혈당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적당한 양의 간식은 저혈당을 예방하고, 다음 끼니에 과식을 피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간식의 종류와 양에 따라 간식 섭취가 가져오는 결과가 달라진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면 안 되는 것처럼, 간식이 식사보다 더 많아지면 문제가 된다. 하루 1~2번 좋은 간식을 먹자 간식을 잘 선택하면 식사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일과 유제품은 몸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소를 보충할 수 있는 좋은 간식이다. 과일과 유제품은 비만,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단, 과일마다 당도가 다르고 열량에 차이가 있으므로 과일 종류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오렌지 반쪽은 토마토 작은 것 2개와 열량이 비슷하다. 그리고 유제품은 가당제품은 피하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시자.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일 수 있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는 자유식품 오이, 무, 콜라비, 파프리카 등의 채소류는 비교적 열량이 적고 당질 함량이 낮아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추가로 더 먹어도 된다. 녹차나 둥글레차처럼 달지 않게 마시는 맑은 차 또한 마찬가지이다. 단맛이 있긴 하지만 인공감미료를 이용한 음료수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신다면 견과류를 소량(호두 1.5개, 아몬드 7개, 땅콩 8개) 섭취해도 된다. 견과류는 당질이 없어 식후 혈당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만, 지방함량이 높아 섭취량이 많아지면 체중이 늘 수 있다. 따져보고 먹어야 하는 주의식품 부적절한 간식은 되려 혈당조절이 나빠지고 체중이 느는 원인이 된다. 간식은 종류에 따라 열량이나 당질 함량이 천차만별이다. 특히, 과자, 빵, 케이크,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식품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꼭 먹고 싶다면, 열량과 당질함량을 잘 따져보고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그만큼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팔망미인

연어 야채 샐러드
• 재료: 연어회 또는 광어회 100g, 샐러드 채소(루콜라, 양상추 등) 한 줌, 방울토마토 3개, 양파 1/4개 • 드레싱: 올리브유 2스푼, 레몬즙 1.5스푼, 알룰로스 0.5스푼, 다진 마늘 0.3스푼,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양파는 아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10분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2.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를 얇게 깔아줍니다. 3. 그 위에 회를 한 점씩 겹치지 않게 펼쳐서 올려줍니다. 4. 회 위에 매운기를 뺀 양파와 방울토마토를 고루 얹어줍니다. 5. 분량의 드레싱 재료를 잘 섞어 먹기 직전에 전체적으로 고루 뿌려줍니다.
송쩡
많이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들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음료수 녹차, 홍차, 보리차, 생수, 토닉워터, 옥수수수염차 등 달지 않은 차, 콜라 라이트, 콜라 제로, 다이어트 사이다 등 저칼로리 탄산음료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저열량감미료 (예) 그린스위트, 화인스위트, 네오스위트, 이퀄, 뉴슈가, 신화당
팔망미인
“설탕에 관대한 사회가 당뇨병 대란의 원인”
2010년 2월 첫발을 내디딘 한국헬시에이징학회는 지난 14년간 다양한 분야 전문의들의 근거의학을 중심으로 100세 시대를 위한 ‘건강생활 및 행복나눔’을 실현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학술활동들을 펼쳐왔다. ‘초고령 건강사회, 셀프케어가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2025년 초고령 사회 준비하기 ▲대한당뇨병학회 콜라보 세션 ▲평생 관리하고 유지해야 할, 우리의 숫자들 ▲초고령 건강사회, 셀프케어가 시작입니다 세션으로 구성됐다. 한국헬시에이징학회 김철중 회장은 “100세 인생 시대에는 어떻게 건강하고 총명하게 사느냐가 중요하다”며 “건강수명이 중요해진 만큼 국민 모두가 셀프케어를 통해 행복한 노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초고령사회를 대비하는 생활습관 교정이 강조됐다. 건강수명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질병이 아닌 신체 노화를 늦춰야 한다. 단순당, 정제곡물, 기름, 적색육 등이 노화를 가속화하는 식단으로 꼽혔다. 만성질환 통합 관리의 중요성도 언급되며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가 강조됐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당뇨병 대란 현황, 당뇨병 합병증, 노인 당뇨병에 대해 진행됐다. 당뇨병 환자가 6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20~30대 당뇨병 환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30대 당뇨환자는 2018년 13만9682명에서 2022년 17만4485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이용호 교수는 “탕후루, 탄산, 설탕 등에 대해 관대한 사회가 당뇨병 대란의 원인인 것 같다”며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서는 당질 섭취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늘어나는 비만 인구도 당뇨병은 물론 당뇨병 합병증을 유발한다. 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에 대한 관심도 강조됐다. 지난해 대한당뇨병학회 등이 실시한 당뇨병 인식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20~30대 중 59.9%는 자신의 혈당수치를 모르고 있었다. 이용호 교수는 “공복혈당 측정만으로는 당뇨병 환자를 대거 놓친다”며 “국가검진에 공벽혈당 외에도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당뇨병 2차 대란을 막기 위해서는 3T 전략: TEST(국가 건강검진 당화혈색소 도입), TRACTING(고위험군 추적), TREATMENT(민관 공동 대국민 캠페인과 올바른 정보 전달)이 필요하다.
팔망미인
식은땀 나고 손 떨리는데… 그대로 두면 치명적일 수도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면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는 등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없어도 저혈당 증상 겪을 수 있어 저혈당이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한 것을 말한다. 이를 알아차리고 빠르게 대처하라고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 손발 떨림, 기력 저하, 식은땀 등이 대표적이다. 포도당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숨쉬고, 걷고, 뛰고, 일하려면 식사를 통해 포도당을 섭취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도 포도당이 부족해질 수 있고, 그래서 저혈당이 올 수 있다. 마르거나 신진대사가 잘 되는 사람이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치면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여러 증상이 생긴다. ◇증상 경미해도 주의해야 당뇨병 환자라면 심한 증상이 아니더라도 저혈당을 자주 겪으면 치명적이다. 영국에서 당뇨 환자 9340명을 분석한 결과, 1년 동안 가벼운 저혈당 증상을 12회 이상 겪은 환자는 2회 미만으로 겪은 환자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1.5배 높았으며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은 2.08배 높았다. 저혈당을 자주 경험한 당뇨 환자의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당뇨 환자 1975명을 분석한 결과, 저혈당을 경험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3배 높았다. ◇신체 반응 무뎌져 저혈당 상태가 반복되면 우리 몸이 저혈당에 익숙해져 ‘저혈당 무감지증’이 올 수 있다. 저혈당 무감지증은 혈당이 70mg/dL 이하로만 낮아져도 생기던 저혈당 증세가 50~60mg/dL 이하로 떨어져도 나타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로써 당뇨 환자가 저혈당을 인지하지 못해 당 보충이 안 되면 실신, 의식저하, 심할 경우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저혈당 간식 섭취를 저혈당 증상이 나타났다면 당뇨병 환자든 아니든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당을 빠른 속도로 올릴 수 있는 ▲과일 주스나 콜라(반 잔) ▲사탕(3~5알) ▲각설탕(4~5개) ▲꿀(1스푼) 정도가 적당하다. 이 때 당 외에 다른 성분이 함유돼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추는 간식은 권하지 않는다.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지방이 포함된 빵이나 초콜릿이 이에 해당한다. 적절한 저혈당 간식을 먹고 15분 후에 혈당을 잰 다음, 8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한 번 더 섭취해야 한다. ◇혈당 자주 재야 저혈당이 잦은 사람은 저혈당이 오는 패턴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혈당을 유발한 원인을 알았다면 이를 개선해 혈당이 70mg/dL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평소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복용해 저혈당 상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다. 단, 당뇨병이 없다면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
팔망미인

요즘 많이 마시는 탄산음료, ‘제로’라고 안심하면 안 되는 이유
카타르 월드컵 시청을 위해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 사람이 많아졌다. 이때 ‘짝꿍’처럼 마시는 제로 콜라가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제로 칼로리 음료에 대해 알아본다. 클립아트코리아 ◇설탕 대신 든 인공감미료도 혈당 높여 제로 칼로리 음료도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설탕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과 같은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인다. 이스라엘 연구팀이 체중과 혈당 수치가 정상인 120명을 대상으로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사카린,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사카린과 수크랄로스를 섭취한 그룹은 ‘상당히 높은’ 혈당 반응이 일어났다.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탄산음료를 자주 먹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약 70% 높았다는 일본의 연구 결과도 있다. 인공감미료를 먹다 보면 단맛 중독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우리 몸에 흡수가 되지 않아도 일단 혀가 단맛을 느끼면, 맛과 관련된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 그리고 쾌감을 느껴 중독되는 보상 시스템이 돌아간다. 인공감미료를 장기적으로 많이 먹으면, 이 시스템은 계속 공고해진다. 결국, 원하는 단맛의 강도가 세져 오히려 더 많은 단 음식을 먹게 한다.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강하게 느껴지기에,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날 수 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의대 연구에 따르면 인공감미료가 식욕을 증가시키는 작용을 했다. ◇탄산 자체의 문제도 제로든 아니든 탄산음료 자체가 우울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의대 정신과 에바 리데이 박사는 50~71세 성인 26만명을 대상으로 10년간 추적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인공감미료가 첨가된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하루에 4캔 이상 마셨던 대상자들은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는 대상자들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평균 31% 높았다. 설탕이 들어간 일반 탄산음료를 즐겨 마신 대상자들도 우울증 위험이 22% 더 높았다. 탄산음료는 뼈 건강에도 좋지 않다. ‘인’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인을 과다 섭취하면 뼈를 구성하는 칼슘의 흡수율을 저하시키고 배설을 촉진해 골밀도가 감소할 수 있다. 골다공증 위험이 있거나, 인 조절이 잘 안 되는 신부전 환자는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팔망미인

군것질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식사 후 입에 ‘이것을
◇단백질·식이섬유 섭취량 늘리기 식사 때 단백질과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면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조절할 수 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다. 단백질은 콩류, 달걀, 살코기 등에 풍부하고 식이섬유는 통곡류, 과일, 채소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식후 무설탕 껌 씹기 식사를 하고 난 뒤에 군것질을 참을 수 없다면, 무설탕 껌을 씹어보자. 식후 15분 내로 무설탕 껌을 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군것질 욕구가 줄었다는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 연구가 있다. 껌을 씹으면 음식을 씹을 때와 마찬가지로 포만중추가 자극돼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탄산음료 섭취 자제 군것질을 줄이려면 콜라, 사이다를 비롯한 탄산음료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탄산음료를 마시면 식욕 촉진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쉽게 공복감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뇌의 시상하부가 자극돼 과식을 유발하고 단 음식을 더 찾게 된다. 탄산음료가 당길 때는 물이나 얼음을 컵의 반 이상 섞어 당분을 중화해 먹는 게 좋다. 이외에 탄산이 함유돼 있지만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는 탄산수를 대신 마시는 방법도 있다. ◇짠맛 섭취 줄이기 짠 음식을 적게 먹는 것도 군것질을 피하는 한 방법이다. 짠 음식을 먹고 난 뒤에는 단 음식이 당기기 때문이다. 짠 음식은 소화·흡수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높여 인슐린 분비가 늘어난다. 이때 인슐린이 혈중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전부 바꾸면, 몸에 당이 부족해지면서 자연스레 단 음식을 찾게 된다. ◇탄수화물 덜 먹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단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를 줄일 수 있다. 특히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한다. 이러한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단맛이 당겨 끊임없이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이나 ‘단맛 중독’에 이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지우 기자 cjw@
팔망미인
“혈당 낮추고 살 빼준다”… 고소영 냉장고 속 ‘3가지 음식’
고소영 냉장고 속 혈당·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3가지 배우 고소영이 평소 냉장고에 보관하며 즐겨 먹는 음식 세 가지를 공개했어요. ① 콜라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고소영은 야식이 당길 때 먹는다고 해요. ② 블루베리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적당량 섭취하면 혈당 관리 식단에도 활용하기 좋아요. ③ 닭가슴살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 중 근육량 유지와 포만감 관리에 도움이 돼요. 한줄 총평 : 콜라비, 블루베리, 닭가슴살은 혈당과 체중 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품이지만, 한 가지 음식보다 전체 식단의 균형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저혈당이 온다면?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먼저 혈당을 체크해야 한다. 만약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활동을 멈추고 저혈당 대처를 시작해야 한다. 배고픔과 함께 두통이나 신경과민 증상을 느끼는 초기 단계라면 휴식을 취하면서 사탕 또는 젤리(3~4개), 콜라 또는 사이다(1잔), 요구르트(1병), 설탕(1큰술), 우유(1잔) 중 하나를 골라 먹으면 된다. 10~15분 후에 혈당을 측정해 여전히 60mg/dL 이하면 15g 정도의 당질을 한 번 더 먹는 게 좋다. 단음식 섭취 시기를 놓쳐 의식이 없어지고 도움조차 요청하지 못할 정도가 되는 심각한 저혈당에 빠지면 응급실에 가는 것이 좋다. 혈당이 30mg/dL 이하로 떨어지는 심각한 저혈당에 빠지면 의식저하, 경련, 혼수 등이 나타나면 심각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때는 단 음식을 먹어서는 안된다. 기도가 막혀 질식할 위험이 있어서다. 신속하게 병원을 방문하여 포도당(글루코오스) 주사를 맞으면 10~15분 안에 회복된다.
로블ㅎ
비교적 자유롭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
채소류 : 당질 함량이 높은 뿌리 채소(예, 당근, 우엉)를 제외한 대부분의 채소. 해조류 :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음료수 : 생수, 달지 않은 차(예, 녹차, 홍차, 보리차), 제로 콜라, 다이어트 사이다 등. 향신료 및 합성 감미료 : 겨자, 식초, 계피, 후추, 그린스위트, 화인스위트, 네오스위트, 이퀄, 뉴슈가, 신화당. 열량이 비교적 낮으므로 공복감을 피하기 위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저혈당이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혈당이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혈당검사를 하여 저혈당인지 확인해 야 합니다. 혈당이 70 mg/dL 이하로 떨어져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면 즉시 저혈당 응급식품을 드셔야 합니다. 저혈당 응급식품으로는 꿀 1숟가락, 주스 1/2컵, 요구르트 1개, 사탕 3~4개, 콜라 1/2캔 등이 있 습니다. 저혈당 조절 후 혈당은 80~130 mg/dL 범위를 유지하도록 합 니다.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 음식을 먹게 되면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저혈당 응급식품은 한 가지만 먹도록 하며, 음식을 먹고 10~15분 후 혈당을 측정해보아 여전히 혈당이 낮으면 저혈당 응급식 품을 한번 더 먹도록 합니다. 저혈당 치료에 사용된 음식은 하루 식사 열량에 포함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저혈당에서 회복된 후 1시간 이내에 식사를 할 수 없다면 다 시 저혈당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추가 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한 저혈당인 경우 저혈당으로부터 회복된 후 바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으나 심한 저혈당의 경우에는 30분 이상 휴식을 취한 후 일상적인 활동을 시작하도록 합니다.
팔망미인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 단맛을 위해 가장 흔히 사용되는 감미료인 설탕이 충치, 비만, 당 뇨병, 심장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알려지면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을 가진 대체감미료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당뇨 병 환자가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알려진 다이어트 콜라의 경우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을 이용해서 단맛을 냅니 다. 인공감미료인 아스파탐은 설탕의 약 200배에 해당되는 감미를 가 지고 극소량으로 설탕과 동일한 단맛을 낼 수 있으므로 열량이 거의 없어 당뇨병 환자의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비슷한 종류로 우리 나라에서 허용된 인공감미료에는 사카린나트륨, 아세설팜칼륨, 수크랄 로스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에 따른 위해성 평가 시 어린이, 임산 부, 당뇨병 환자에게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식사에 포함된 당질 의 양을 더 줄이기 위해 반찬 조리 시 설탕을 대신해서 인공감미료를 사용하거나, 커피나 차를 마실 때 단맛을 즐기기 위해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면 혈당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 감미료를 사용한 음식이 혈당조절이 나 체중관리에 도움이 될 수는 있 지만 항상 좋은 음식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많이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이 있나요?
많이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식품이 있나요? 당뇨병 환자의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당질(탄수화물)의 양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당질을 포함하지 않은 음식을 먹게 되면 열량 이 높더라도 식후 혈당이 많이 높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와 같이 당질을 포함하지 않은 음식 중에는 삼겹살처럼 기름진 고열량 음식도 있으며 이러한 음식이 식후 바로 혈당이 높아지지 않는다고 해 서 혈당조절에 좋은 음식인 것은 아니므로 혈당 반응에 따라 음식을 선택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다만, 당질과 열량이 비교적 적 어 공복감을 해소하면서 혈당조절에도 도움이 되는 대부분의 채소류 (단호박, 당근, 연근, 도라지 등 제외)와 해조류(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녹차, 홍차, 옥수수수염차 등의 달지 않은 차류는 자유롭게 이 용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 코카콜라 라이트 등의 다이어트 음료, 향 신료(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저열량감미료(그린스위트, 화인스 위트, 네오스위트, 이퀄, 뉴슈가, 신화당) 등 또한 자유식품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Tips 주의하여야 할 식품도 알아볼까요?>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조절에도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조심하도록 합니다. • 곡 류: 케익, 달콤한 과자, 파이류, 설탕입힌플레이크,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쿠르트, 가당연유, 쵸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현미우유 • 과일류: 과일통조림류 • 기 타: 유자차, 모과차 등 달콤한 차류, 단순당 과량함유식품(사탕, 꿀, 젤리, 초콜릿, 시럽, 쨈, 엿, 양갱, 조청, 물엿 등)
팔망미인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됩니다
1.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플라바놀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다만, 열량이 높기에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다크 초콜릿 먹으면 당뇨병 발병 위험 낮아 다크 초콜릿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 연구팀은 19만9208명을 대상으로 초콜릿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습니다. 연구팀은 설문으로 연구 대상자들이 즐겨 먹는 초콜릿 종류와 양을 파악한 뒤, 당뇨병 발생 여부를 2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참가자 중 1만8862명이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1주일에 초콜릿을 다섯 개 이상 먹은 사람들은 초콜릿을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서 당뇨병 발생률이 10% 낮았습니다. 초콜릿을 종류별로 분석해보면, 다크 초콜릿을 1주일에 다섯 개 이상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률이 21% 낮았으며 1주일에 한 개를 더 먹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3%씩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밀크 초콜릿은 체중만 증가했을 뿐 당뇨병 예방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산화 작용하는 플라보노이드 풍부 다크 초콜릿이 유독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른 종류의 초콜릿보다 당 함량은 적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카카오’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카카오에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며 “폴리페놀은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과 다르게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 함유돼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만큼 설탕과 지방이 적게 들어있어, 열량이 비교적 낮습니다. 카카오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가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혈관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혈당 개선은 물론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겁니다. 카카오에는 또, 수명을 연장하고 노화를 막는 프로시아니딘 화합물 등 폴리페놀이 와인의 두 배 이상, 녹차와 홍차의 최대 다섯 배 이상 함유돼 있다는 서울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도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카테콜라민 분비를 감소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김광원 교수는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혈당 조절에 방해를 받는다”며 “적당량의 다크 초콜릿 섭취는 부정적인 기분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을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58% 더 낮다는 영국 ULC 연구 결과가 이를 말해줍니다. 열량 주의해야… 카카오 함량 확인하기 다만, 이미 당뇨병이 생긴 환자가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크 초콜릿은 100g당 열량이 5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품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연히 비만은 물론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양여리 교수는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 하더라도 단순당이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초콜릿을 고를 때 밀크보다는 다크 초콜릿을 고르는 게 낫다는 뜻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생각한다면 카카오 함유량이 70% 이상인 것으로, 하루 50g을 넘기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술을 끊는 것이 힘들다면 김대진 교수가 권고하는 음주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음주 후 최소 이틀 이상 금주하고 술을 섞어 마시거나 혼자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김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금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멀리하기 어려울 때는 음주량을 줄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며 “과음하는 것을 제어해 줄 사람이 없는 ‘혼술’이나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빨라지는 섞어 마시기 등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이나 당뇨약 복용 당일에는 술을 피해야 합니다. 그는 “술을 마시면 당뇨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질환을 악화시켜 혈당 조절이 더 잘 안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몬드와 궁합 좋아 초콜릿을 먹을 때 아몬드를 곁들어 보세요. 초콜릿을 아몬드 등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견과류 속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중추 신경에 가해지는 자극을 중화시켜 식욕을 감소해줍니다. 아몬드가 섞인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게 좋고, 어렵다면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을 같이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때도 아몬드 과다 섭취는 자제하세요!
팔망미인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A.안 돼요. 초콜릿은 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품이라서 저혈당 간식으로 부적합해요. 같은 이유로 빵도 추천하지 않고요. 섬유질이 많아 빠르게 흡수되지 않는 과일도 저혈당 대비 간식으로는 안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혈당을 측정해보고, 7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섭취하는 게 원칙이에요. 당질 15g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은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정도에 해당해요. 이보다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혈당이 치솟아 추후에 고혈당 위험을 높이기만 합니다. 한 줄 요약 : 저혈당 왔을 땐 각설탕, 사탕, 꿀, 주스, 콜라 등을 먹기를 추천해요!
팔망미인

🥩 소고기 카르파초
🥩 소고기 카르파초 재료 소고기 우둔살, 루콜라,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 만드는 법 소고기는 위생적으로 관리된 생식용 제품을 준비해요. 아주 얇게 썰어 접시에 펼쳐요. 루콜라를 올리고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조금 뿌려요. 후추로 마무리하고 즉시 먹어요. 한줄 총평 : 소고기 카르파초는 단백질을 챙길 수 있지만 생고기 섭취에 따른 식중독 위험이 있어요. 안전을 위해 충분히 익힌 소고기로 대체해도 좋아요.
팔망미인
통곡물 링귀니와 병아리콩, 루꼴라 파스타
재료 6 oz 통곡물 링귀니 0.5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1 cup 다진 파프리카와 양파 3 pcs 다진 마늘 15 oz 물기를 뺀 무염 병아리콩 0.25 tsp 크러쉬드 레드 페퍼 1 pcs 신선한 레몬 (즙과 제스트) 1 cup 바로 갈아낸 파마산 치즈 4 oz 큼직하게 썬 신선한 루콜라 레시피 1> 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이세요. 통곡물 링귀니를 넣고 면이 약간 덜 익은 상태가 될 때까지 5분 정도 삶아줍니다. 면수를 버리기 전에 내열 계량컵에 2컵 정도 따로 받아두세요. 면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둡니다. 2> 면이 삶아지는 동안, 크고 깊은 팬이나 소테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간 불에서 달궈주세요. 다진 파프리카와 양파를 넣고 가끔 저어가며 3분 정도 볶아줍니다. 채소가 부드러워지고 맛있는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으시면 돼요. 3> 볶은 채소에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주세요. 마늘이 타지 않게 계속 저어가며 고소한 향이 나고 노릇해질 때까지 볶습니다. 4> 팬에 물기를 뺀 병아리콩, 크러쉬드 레드 페퍼, 레몬 제스트, 레몬즙을 넣으세요. 재료들이 잘 어우러지도록 섞어준 뒤, 병아리콩이 따뜻해질 때까지 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5> 덜 익힌 링귀니 면과 따로 받아둔 면수 1컵을 팬에 넣으세요. 불을 중강불로 높이고 5~6분 정도 자주 저어가며 익혀줍니다. 면이 알덴테 상태가 되고, 국물이 졸아들어 재료에 가볍게 코팅될 정도면 적당해요. 소스가 너무 뻑뻑하면 면수를 조금 더 넣어 부드럽게 조절하세요. 6> 팬을 불에서 완전히 내립니다. 곧바로 갈아둔 파마산 치즈와 다진 루꼴라를 넣고, 집게로 힘차게 버무려 주세요. 잔열로 치즈가 소스에 녹아들고 루꼴라의 숨이 죽을 때까지 약 1~2분 정도 섞어주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천일염과 갓 갈아낸 후추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하세요. 7> 맛을 보고 필요하면 간을 더 하세요. 완성된 요리는 오목한 접시에 담아 따뜻할 때 바로 냅니다. 이 지중해풍 파스타는 맛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혈당을 관리하는 데 아주 탁월한 요리예요. 정제된 파스타 대신 통곡물 링귀니를 사용하면, 포도당 흡수를 늦춰주는 겨와 배아가 그대로 남아 있어 혈당 반응이 훨씬 낮아집니다. 여기에 병아리콩을 더하면 수용성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혈당 스파이크를 이중으로 막아줍니다
메가망나뇽
또띠아 피자
•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토마토 소스(또는 스파게티 소스) 1.5스푼, 피자치즈(모짜렐라) 종이컵 1/2컵, 칵테일 새우 5마리(또는 버섯, 닭가슴살), 방울토마토 3개, 루콜라(선택) 약간 • 만들기: 1. 새우는 데치거나 구워 익혀두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어 줍니다. 2. 마른 팬에 또띠아 1장을 깔고, 토마토 소스를 골고루 얇게 펴 바릅니다. 3. 그 위에 피자치즈를 가볍게 깔고 준비한 새우와 방울토마토 고명을 올려줍니다. 4. 팬으로 조리 시: 뚜껑을 닫고 가장 약한 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약 5분간 익힙니다.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180도에서 5~6분간 구워줍니다.)
송쩡
설탕 드레싱은 아웃! 샐러드의 천연 감초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샐러드, 혹시 달착지근한 시판 드레싱을 듬뿍 뿌려 드시나요? 사과를 샐러드 재료로 적극 활용하면 드레싱 없이도 완벽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사과가 품고 있는 자연스러운 단맛과 기분 좋은 산미 덕분에, 설탕이 잔뜩 들어간 인공 드레싱 사용량을 확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양상추나 루콜라 같은 신선한 잎채소와 아몬드, 호두 등의 견과류를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까지 완벽한 밸런스로 섭취할 수 있게 됩니다.
로블ㅎ
피해야 할 음식 (저혈당 상황에서는 부적절)
구분 음식 예시 이유 🍔 지방이 많은 음식 초콜릿, 아이스크림, 버터, 치즈 지방이 당 흡수를 늦춰 즉각적인 혈당 상승 방해 🥤 무가당·제로 제품 제로콜라, 무가당 음료, 인공감미료 음료 실제 당분이 없어 혈당 안 올라감 🍚 복합 탄수화물만 있는 음식 현미밥, 고구마, 통곡물빵 흡수 속도가 느려서 응급상황엔 부적절 ☕ 카페인 음료 커피, 에너지드링크 심박수·불안감 증가로 증상 악화 가능
로블ㅎ
저혈당시 효과적인 음식
구분 음식 예시 특징 / 설명 🍬 즉시 흡수되는 단순당 포도당 정제(글루코스 정제), 포도당 젤 가장 빠르게 혈당 상승 (5~10분 내 효과) 🧃 당분이 들어 있는 음료 사과주스, 오렌지주스, 콜라(일반형), 사이다(일반형) 액체 형태라 흡수가 빠름 (단, 무가당·제로는 금지) 🍯 설탕 또는 꿀 1큰술(약 15g) 정도 물에 타서 마시거나 바로 섭취 가능 🍬 캔디/사탕 포도당 사탕, 젤리, 하드캔디 빠르게 흡수되며 간편하게 휴대 가능 (작은 알사탕 기준 2~3개 1회 복용)
로블ㅎ
단호박 리코타 통밀 샌드위치
재료: 통밀빵 2장, 단호박 100g, 리코타 치즈 50g, 루콜라 또는 양상추 한 줌, 후추. 조리 방법: 단호박을 찐 뒤 으깬다. 빵 위에 리코타 치즈와 단호박을 펴 바르고 채소를 올려 덮는다. 맛의 특징: 단호박의 단맛과 치즈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다. 영양 정보: 단호박은 탄수화물과 베타카로틴을, 치즈는 단백질과 칼슘을 제공한다.
열정남자
토마토연어샐러드
메인 재료: 훈제 연어 또는 생연어 100~120g, 토마토 1개 (또는 방울토마토 8~10알), 샐러드용 채소(양상추, 루콜라, 로메인 등) 두 줌 선택 재료: 슬라이스 양파 1/4개, 케이퍼 약간, 올리브 몇 알 🍋 추천 드레싱 (올리브유 발사믹 소스) 연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새콤달콤한 소스입니다. 올리브유 2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양파 1큰술 (생략 가능) 소금, 후추 약간씩 👩🍳 만드는 방법 1. 재료 밑준비 채소: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씻어 물기를 탈탈 털어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아 맛이 겉돕니다.) 토마토: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거나, 방울토마토라면 반으로 잘라줍니다. 양파: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짜줍니다. 연어: 한입 크기로 슬라이스하거나, 훈제 연어 슬라이스라면 돌돌 말아 장미꽃 모양으로 모양을 내주면 플레이팅이 훨씬 예뻐집니다. 2.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올리브유, 발사믹 식초, 레몬즙,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설탕이나 꿀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로블ㅎ
단백질 가득 채소 옥수수 프리터
퓨 재료 6 pcs 달걀(대란) 340 g 캔 옥수수 (물기를 뺀 것) 6 pcs 쪽파 (잘게 썰기) 1 pcs 청피망 (씨를 제거하고 깍둑썰기) 1 pcs 홍피망 (씨를 제거하고 깍둑썰기) 300 g 토마토 (깍둑썰기) 1 pcs 홍고추 (씨를 제거하고 다지기) 1 tbsp 토마토 퓨레 2 pcs 라임 (즙을 낸 것) 3 pcs 저칼로리 쿠킹 스프레이 80 g 루꼴라 (곁들임용) 레시피 1> 큰 믹싱 볼에 달걀을 깨 넣고 흰자와 노른자가 잘 섞여 약간의 거품이 생길 때까지 충분히 젓습니다. 취향에 따라 갓 갈아낸 후추로 간을 합니다. 2> 옥수수의 물기를 완전히 뺀 후 달걀물에 넣습니다. 쪽파의 절반을 잘게 썰어 깍둑썰기한 청피망과 함께 달걀물에 넣으세요. 모든 재료가 달걀물과 골고루 섞이도록 잘 저어줍니다. 3> 별도의 볼에 잘게 썬 빨간 파프리카, 토마토, 남은 쪽파, 홍고추를 섞어 신선한 살사를 만드세요. 작은 그릇에 무가당 토마토 페이스트와 갓 짠 라임즙을 넣고 덩어리 없이 잘 섞은 다음, 살사에 넣어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 후추로 간을 한 뒤 잠시 둡니다. 4> 그릴을 센 불로 예열하세요. 커다란 코팅 팬에 저칼로리 쿠킹 스프레이를 넉넉히 뿌린 뒤 중약불에 올립니다. 팬이 달궈지도록 1분 정도 기다려 주세요. 5> 달걀과 채소 반죽을 달궈진 팬에 붓고 고르게 펴 줍니다. 그대로 5~6분 정도 익히세요. 바닥면이 노릇하게 익어 모양이 잡히고, 윗면은 약간 촉촉하지만 서서히 굳기 시작할 때까지 두면 됩니다. 6> 팬을 예열된 그릴 아래로 옮겨 3~4분 더 익힙니다. 이때 타지 않도록 잘 지켜보면서 윗면이 완전히 익고 노릇한 색이 돌 때까지 구워 주세요. 프리터의 가운데 부분을 눌러봤을 때 단단한 느낌이 들면 다 익은 것입니다 7> 팬에서 프리터를 꺼내 5분 정도 식힌 뒤 8등분으로 자릅니다. 1인당 2조각씩 접시에 담고, 루콜라 한 줌과 신선한 살사 한 스푼을 듬뿍 얹어 내세요. 이렇게 먹으면 1회 제공량당 당부하지수(GL)를 11.3의 낮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남은 조각과 살사는 각각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최대 3일까지 신선하게 드실 수 있어 식단 준비에 좋습니다. 8>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려면 루콜라 샐러드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살사를 얹은 프리터를 드세요. 이렇게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면 스위트콘으로 인한 혈당 반응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가 엄격하게 필요하다면 스위트콘 대신 애호박이나 컬리플라워를 사용해 당 지수를 더 낮춰 보세요. 달걀은 소화를 늦추고 전체 식사의 혈당 반응을 완만하게 만드는 고품질 단백질을 제공합니다. 듬뿍 들어간 피망, 토마토, 쪽파는 혈당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식이섬유와 항산화 성분, 풍성한 양을 더해주죠. 옥수수 자체는 혈당 지수(GI)가 60~70으로 중간 정도지만, 이 레시피에서는 1인분당 85g으로 양을 제한하고 달걀 1.5개 분량의 단백질과 풍부한 채소를 곁들여 1인분당 혈당 부하(GL)를 11.3까지 낮췄습니다. 이는 식품 자체의 혈당 지수(GI)와 섭취량 및 조합을 고려한 혈당 부하(GL)의 차이를 보여주는 아주 좋은 예시입니다.
메가망나뇽
당뇨병, 이렇게 관리하자
당뇨병 관리의 첫 번째 수칙이 ‘혈당 조절’ 인 만큼 설탕이 든 음식은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에는 꿀, 잼, 케이크 외에도 사탕, 초콜릿, 젤리 등 과자류, 콜라, 사이다 등 청량음료, 모과차, 유자차 등이 있다. 설탕은 환자의 혈당을 급격하게 올린다. 설탕 대신 식초, 겨자, 계피, 후추, 생강 등을 적당히 이용하고 단맛을 낼 때에는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안전한 인공감미료를 조금만 사용한다. 또한, 통조림 등 가공식품보다는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로 조리하는 게 좋다. 육류의 기름 부분은 떼어내고 닭은 껍질을 벗겨 사용한다. 튀김음식을 할 때 밀가루 반죽은 적게 하고, 음식 재료는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사용한다. 음식을 내어 놓을 때에는 접시에 조금씩만 담는 것이 기본이다. 술은 당뇨병 환자에게 ‘금기 사항’이다. 혈당 조절이 잘 되는 당뇨병 환자에게만 소량 허용될 뿐 대부분 환자에게 알코올은 간 및 췌장 질환 등의 합병증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담배 역시 당뇨병의 혈관 합병증 진행을 촉진하므로 삼가야 할 대상이다. 또 비만한 40세 이상 성인, 가까운 친척 중 당뇨병 환자가 있는 사람, 갈증, 다뇨, 피로, 체중감소 등이 있는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 췌장염, 담석증 등이 있는 사람은 1년에 1~2번 정도 혈당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은 완치는 어려운 일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관리하는 만큼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병이고요 관리하면 일상생활 하는데 무리가 없기에 늘 관리하는것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인슐린 저항성 낮추려면 잘 자야…도움 되는 습관은?
당뇨병으로 진단되지 않은 단계라면, 일시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져 혈당이 높게 측정됐더라도 혈당 수치를 다시 정상 범위로 낮출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에 잠들고 깨는 습관을 들이고 하루 6~8시간 이상의 수면시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잠들기 어려워 한동안 뒤척거리는 편이라면 잠들기 전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취침 전에는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피해야 하는데, 커피뿐만 아니라 콜라 등의 음료수나 차 등에도 카페인이 함유된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이 외에도 방 안의 빛은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좋으며, 저녁 식사는 잠들기 3~4시간 전에 마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빨리 잠들기 위해 술을 찾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는 최대한 피해야 하는 습관이다. 알코올 의존증으로 이어지기도 쉬울 뿐만 아니라, 술에 포함된 알코올이 지방산 합성을 증가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기 때문이다. 또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 과정에서 혈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느라 다음 날 두통과 온몸이 떨리는 등 저혈당 증상에 시달릴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로블ㅎ
당뇨 환자 저혈당 응급 대처법
저혈당 응급 식품으로 “요구르트 한 병, 콜라나 사이다 작은 캔 하나, 주스, 알사탕 2~3개 정도”를 추천했다. 다만 이 절차는 환자의 의식이 명확할 때만 진행해야 한다. 이미 의식이 흐려진 상태라면 입으로 음식이 기도로 넘어가 흡인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박 교수는 “글루카곤 피하주사나 포도당 수액 정맥주사가 필요하기 때문에 즉시 병원 응급실로 가야 한다
로블ㅎ
당뇨 환자가 비타민C를 먹으면 좋을까요?
당뇨 환자가 비타민C를 먹으면 좋을까요?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을 하고 정상적인 콜라겐 형성과 상처 회복에 필요한 영양소예요. 일부 연구에서는 비타민C 보충이 혈당 지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제시되기도 했어요. 하지만 당뇨 환자가 비타민C를 많이 먹는다고 혈당이 확실히 낮아지는 것은 아니에요. 고용량을 장기간 복용하면 위장장애가 생길 수 있고 신장결석 위험이 있는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해요. 한줄 총평 : 비타민C는 채소와 과일 등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을 우선으로 해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 사용 중 소변 색이 진해지는 이유
💧 위고비 사용 중 소변 색이 진해지는 이유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평소보다 소변 색이 진해졌다고 느끼는 경우가 있어요. 위고비는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약이기 때문에 식사량뿐 아니라 물을 마시는 양도 함께 줄어들 수 있어요. 특히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반복되면 몸속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소변 색이 진한 노란색으로 변할 수 있어요. 소변 색이 진해지는 것은 위고비의 직접적인 부작용이라기보다 수분 부족이나 탈수와 관련된 증상일 수 있어요. 평소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소변 색과 양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다만 소변량이 크게 줄거나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난다면 진료를 받아야 해요. 특히 콜라색처럼 진한 갈색 소변이나 황달이 나타난다면 다른 질환의 가능성도 있어 신속하게 확인해야 해요. 👉 위고비 사용 중 소변 색이 진해졌다면 수분 섭취 상태를 확인하고 색이 계속 진하거나 소변량이 줄어든다면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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