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콩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사과와 땅콩버터의 조합 괜찮은가요?
오전에 사과를 즐겨 먹고 있어요. 식이섬유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고 무엇보다 변비 예방에 도움이 되서 꾸준히 챙겨 먹어요. 주위에 보면 사과와 땅콩버터를 같이 드시던데 전 아직 한 번도 안 먹어 봤어요. 같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사과의 단맛과 고소한 땅콩버터의 조합 괜찮은가요? 땅콩버터를 보면 종류가 다양해요. 크림처럼 부드러운 것, 알갱이가 있어서 씹는 식감이 있는 것, 무염, 가염, 단맛이 들어 있는 것도 있어요. 땅콩버터 어떤 걸로 드시고 계세요?
juyeon
보리콩밥
보리콩밥 했습니다 보리가 당을 덜올려서 당관리하기 좋다고 합니다 검은콩은 단백질도 많아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수요일 저녁 밑반찬 만들어놓기 -매콤어묵 + 김치콩나물국!
저녁을 먹고나서 밑반찬이 없는거 같아서 미리 준비해둔 재료들로 매콤 어묵볶음과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만들어 놓습니다.
숲속의나무
궁채 나물과 귀리 ㆍ병아리콩밥
오독오독 씹히는 궁채 당근과 함께 볶아주 고 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올리브오일 뿌려서 밥 지어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사과와 땅콩버터
맛과 영양 가득한 아삭아삭한 사과와 고소한 땅콩버터로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검은콩 두유
저녁을 간단하게 먹었더니 조금 출출해서 검은콩 두유 하나 마셔요
감사하며살자
아몬드와 땅콩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도 있어 입 심심함 달래기 좋습니다 불포화지방 등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콩나물김치밥
저녁은 간편하게 다지육소고기 양념해서 묵은지김치에 콩나물넣어서 밥짓고 부족한 단백질 보충도 해주네요
쉬리107
땅콩과 아몬드
땅콩과 아몬드 먹었습니다 둘다 고소하고 맛도 좋습니다 불포화지방 미네랄 등 영양도 다양합니다
오와둥둥
병아리콩 샐러드
병아리콩을 넣은 샐러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따뜻한 작두콩차 한잔
따뜻한 작두콩차 한 잔 우려내어 마시고 수분충전과 근육의 회복을 도와 피로를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사과와 땅콩버터🍎
아침에 금사과와 땅콩버터 챙겨 먹었어요
들꽃7
아몬드와 땅콩
땅콩과 아몬드 먹었습니다 불포화지방 많아 건강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시금치 콩국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보리 새우 넣고 시금치 살짝 데쳐서 넣고 날콩가루 넣어서 고소하고 깊은 맛이 더해져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땅콩과 아몬드
땅콩과 아몬드 먹었습니다 고소하고 맛이 좋습니다 건강에 좋은 간식입니다
오와둥둥
옥수수 땅콩버터
옥수수 데워서 땅콩버터랑 같이 먹었습니다 땅콩버터 저당에 단백질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사과와 땅콩버터
아삭달콤 맛있는 사과 먹었습니다 땅콩버터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달지 않아 당관리도 됩니다
오와둥둥
콩나물국
나는자유다
사과와 땅콩버터
혈당을 낮춰주는 땅콩버터와 건강에 좋은 아침 시과로 챙겨 주네요.
쩡♡
땅콩
볶은 땅콩 한줌 정도 먹었습니다 적당히 먹으면 심혈관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레시피] 향긋한 콩가루냉이국 추천해요
1) 콩가루냉이국 냉이는 열량이 매우 낮고 포만감은 높은 편이라서 다이어트에도 좋은 식재료입니다!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3~4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대략 15분 5) 재료 리스트 냉이 크게 3주먹 정도 동전 육수 2알 (사골 동전육수 있어서 사용) 무 절반보다는 조금 적게 소금 0.5T 콩가루 크게 3주먹 (냉이가 충분히 묻혀질 정도로 넉넉히 사용) 6) 조리 단계 1.냉이에 흙이 좀 많이 나와서 흙이 없어질때까지 여러번 잘 씻어주었습니다. 씻은 후에는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2.사골 동전육수가 있어서 두 알 넣고 간단하게 육수 준비해줍니다 3. 소화에 좋은 무도 같이 넣어주기 위해 채썰어서 준비해줍니다 4. 동전 육수가 풀어져서 사골 육수가 완성되면 소금으로 간을 해줍니다. 저는 담백하게 하는거 좋아해서 간은 조금만 했어요. 5. 육수에 간을 다 했으면 채 썰어둔 무채 넣어줍니다. 6. 물 빠진 냉이에 콩가루를 무쳐서 육수에 넣어줍니다. 냉이 양이 많아서 한꺼번에 하지 않고 세번에 나누어서 냉이에 콩가루 꼼꼼하게 묻혔습니다. 7. 콩가루 묻힌 냉이는 휘젓지 말고 그대로 냄비뚜껑 닫고 익혀줍니다. 휘저으면 콩가루 옷이 벗겨져 국물이 지저분해져요 7) 조리 팁 깔끔한 국물로 먹고 싶으면 콩가루 묻힌 냉이는 휘젓지 말고 그대로 익혀주세요. 깔끔하고 향긋한 냉이국물 완성입니다!
안레몬
사과와 땅콩버터
달콤아삭한 사과과에 땅콩버터 발라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땅콩버터빵 두번째 만들었어요
오늘 두번째 만들었어요 첫번째거 대학생 아들이 먹어보더니 맛있다네요 아들이 내일 먹고 싶다고 해서요, 두번째거 만들었어요 땅콩버터가 잘 안풀려서 대충 섞어서 했더니요 속 느낌이 저렇데 되네요,,맛있어요 전자렌지로 3분 땡 돌려주면 완성되서 엄청 편해요
꽃이뻐
흑미콩밥
흑미콩밥 지었습니다 콩을 많이 넣어 단백질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콩 김밥
어제 콩밥 했는데 두남자가 콩을 안먹어서 콩밥에 남은고사리 ,계란, 당근 넣고 김밥으로 잔반처리했어요 콩 때문에 김밥 말기 힘들었어요~~^^
들꽃7
토요일 점심 - 집에서 김치콩나물국!
토요일 점심은 김치콩나물국을 끓였습니다. 기대했던 맛보다 훨씬 얼큰하고 시원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시원한 김치콩나물국
피곤해서 잠시 졸았다가 일어나니 퇴근한 짝꿍님이 시원한 김치콩나물을 꿇여 놓아 서 저녁 한 그릇에 밥 말아서 맛있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째 잘라 먹었습니다 고소한 땅콩버터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용 저당 두쫀쿠 레시피 총정리|콩담백면 vs 곤약면 (feat. 라이스페이퍼 변형 추가)
두쫀쿠 계속 먹고 싶긴 한데 솔직히 너무 달고, 너무 무겁고, 칼로리도 부담되지 않나요…? 😅 일반 두쫀쿠는 보통 1개 300kcal 전후라서 다이어트 중에는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많이 보이는 저당 두쫀쿠 레시피를 찾아보고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레시피가 크게 세 가지더라고요. 콩담백면 두쫀쿠, 곤약면 두쫀쿠, 라이스페이퍼 두쫀쿠까지! 확인해보니 콩담백면이 기본 레시피이고, 나머지 두 개는 재료 변형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본 레시피 먼저 정리하고 변형 버전 비교 방식으로 정리해봤습니다! 두쫀쿠 저당 레시피가 일반 두쫀쿠와 다른 점 일반 두쫀쿠는 보통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 버터, 초콜릿 이렇게 기본으로 들어가죠. 근데 두쫀쿠 저당 레시피는 재료를 꽤 바꿉니다. 일반 재료 저당 레시피 카다이프 콩담백면 / 곤약면 마시멜로 알룰로스 + 젤라틴 / 라이스페이퍼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견과류 혼합 즉 완전히 같은 디저트라기보다 두쫀쿠 느낌을 살린 저당 디저트라고 보면 맞습니다. 1. 콩담백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먼저 제일 많이 보였던 콩담백면 두쫀쿠 버전을 만들어봤습니다. 콩담백면을 말려서 카다이프 식감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이 버전이 두쫀쿠 식감이 가장 비슷하더라고요! 재료 콩담백면 5팩 깐 피스타치오, 아몬드 200g 포도씨유 같은 향 없는 오일 10g 화이트 초콜릿 30g (전자렌지 10초 돌리세욧) 알룰로스 130g 판 젤라틴 2장 코코아가루 20g 만드는 과정 1. 콩담백면 물기 최대한 제거 : 키친타월로 한 번 더 눌렀습니다! 수분이 많으면 나중에 식감이 제대로 안 나와요! 2. 에어프라이어로 콩담백면 바삭하게 말리기 (180도 20분, 뒤집어서 20분 추가) => 카다이프처럼 됨! 콩담백면 1팩 = 두쫀쿠 1개 정도 나온다고 보면 됩니다..! 3. 견과 페이스트 만들기 저당이니까 깐 피스타치오 + 아몬드를 갈아 견과 페이스트로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오일을 조금 넣으면 스프레드처럼 부드럽게 갈립니다. 4. 콩담백면에 견과 페이스트, 화이트 초콜릿 다 섞기 5. 그 다음 동그랗게 만들어 냉동실에 잠깐 굳힙니다. 4. 젤라틴 2장을 찬물에 담가서 불립니다. (미지근한 물 금지!) 5. 알룰로스 130g을 전자렌지에서 10초씩 끊어가며 가열 (색이 진한 노란색? 주황색?이 되어야 합니다!) -> 연한 색이면 반죽이 묽어져 실패합니다! 6. 녹인 알룰로스와 물기 짠 젤라틴을 3분만 저어주면 녹인 마시멜로처럼 쫀득한반죽이 됩니다! 7. 젤라틴 반죽은 엄청 끈적거리니, 냉동실에서 굳힌 동그란 속을 넣기 전, 장갑과 작업대에 기름을 발라줘야 합니다! 8. 코코아가루 묻히기 👉콩담백면은 말리는 시간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대신 완전히 말리고 나면 카다이프 식감이 꽤 비슷했고 고소한 맛이 강했습니다. 세 가지 버전 중에서는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가까웠던 레시피였습니다. 2. 곤약면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성비 버전!) 두 번째는 곤약면 두쫀쿠입니다. 콩담백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한 가성비 버전입니다. 다른 부분은 동일하고 면만 곤약면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 곤약면은 수분 제거가 중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약간 곤약 특유 냄새가 있었는데 완전히 말리고 나니까 먹을 때는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식감은 콩담백면보다 카다이프 느낌이 약했고 약간 가벼운 식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버전이 식감이 가벼워서 그런가 다이어트 두쫀쿠 느낌이 가장 강했습니다. 3. 라이스페이퍼 두쫀쿠 저당 레시피 (가장 쉬운 버전) 마지막으로 만든 건 마시멜로우 대신 라이스페이퍼로 감싸는 버전입니다. 이 버전은 만들기 쉬워 보여서 가장 궁금했던 레시피였습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적신 뒤 속재료를 감싸고, 코코아 가루만 묻히면 끝! 👉이 버전은 만들기는 가장 쉬웠고 식감은 가장 쫀득했습니다. 대신 정통 두쫀쿠 느낌은 맨처음 콩담백면 단독 버전이 더 가까웠습니다. 일반 두쫀쿠가 달고 무거운 디저트라면 저당 두쫀쿠는 두쫀쿠 느낌을 살리면서 부담을 줄인 버전 이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들면 저당 버전은 약 170-220kcal 정도일 것 같아요! ------ 세 가지를 만들어본 기준으로 ✔ 두쫀쿠 느낌 → 콩담백면 버전 ✔ 만들기 쉬움 → 라이스페이퍼 버전 ✔ 가성비 → 곤약면 버전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두쫀쿠 저당 레시피 만들어보신 분 계신가요? 콩담백면 버전 곤약면 버전 라이스페이퍼 버전 또 다른 버전 공유해주실 분 ~ ?
초보다이어터
콩밥
콩 가득 넣어 밥했습니다 잘 불려서 밥해서 잘 익었습니다
오와둥둥
계란과 병아리콩으로
찜기에 갓 쪄 낸 계란과 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삶아서 아침식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땅콩버터 사과
얇게 썰은 사과와 고소한 땅콩버터 함께 챙겨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