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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에서 재배되는 파로는 종자를 엄격히 선별하고 모든 과정이 전문 농학박사에 의해 관리될 정도로 이탈리아 농림축산식품부(CREA)의 까다로운 기준에 맞게 재배됩니다. 유럽연합(EU) 법령 준수를 위해 화학 살충제나 비료 사용도 금지됩니다. 고도가 높고 척박한 환경에서 자라는 만큼 영양가가 높고 강인한 생명력을 지녀, 우리나라 농촌진흥청에서 ‘주목해야 할 열 가지 고대 작물’로 꼽기도 했습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는 피트산은 적습니다. 피트산이 적게 든 곡물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 어제 홈쇼핑에서 파로파로.. 엄청 보이던데. 카뮤트는 먹고 있는데, 파로 궁금하기는하네요 고대작물이라고 하죠
뽀봉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잡곡한끼 🥗그레인보우 토달볶음밥 그레인보우 소고기에 토마토 계란 양배추 당근을 넣고 볶았습니다. 그렌인 보우 소고기에는 현미 귀리 병아리콩 렌틸콩 찰흙미 퀴노아 소고기가 들어 있어요. 간편식 저당설계 그레인보우를 활용해서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해요.
레몬그린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오메가-6 지방도?”…많이 먹으면 염증 생기는 식품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주방을 살펴보는 것부터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무엇을 먹는지가 염증을 유발할지 혹은 염증에 맞서 싸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몸 속 염증을 줄이기 위해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해 설명했다. 혈당수치 높이고 염증유발, 첨가당 코츠에 의하면 현재 가이드라인에서 권장하는 첨가당 섭취량은 일일 칼로리 섭취량의 10% 미만이다. 그는 단순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끔 달콤한 간식을 즐기는 건 좋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만성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탕, 쿠키, 탄산음료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음식 외에도 빵, 크래커, 그래놀라 바, 샐러드 드레싱, 요거트, 시리얼, 스포츠음료에도 첨가당이 들어있다. 음식을 소화하면 당이 혈액으로 들어가고, 우리 몸은 인슐린을 분비해 당을 세포로 보내 에너지로 사용한다. 만약 하루 종일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인슐린은 여분의 당을 지방세포에 저장해 지방세포가 커지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결국 체중이 증가하거나 당뇨병과 같은 대시 질환과 관련이 있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예방하려면 식이섬유, 건강한 지방, 단백질로 식단의 균형을 맞추고 첨가당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제한하도록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높여 염증유발, 트랜스지방 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은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완전히 피하긴 어려우므로 하루 1g 미만으로 섭취할 것을 권한다. 트랜스 지방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낮춰 심장병,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트랜스지방은 식품의 질감과 안정성, 유통기한을 높이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제빵류, 마가린, 쇼트닝 등에 들어있다. 주의할 점은 제품에 트랜스지방 0g 표기가 실제로 전혀 들어있지 않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단 점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이 0.2g 미만 들어있으면 0g이라고 표시할 수 있다. 따라서 0g으로 표기되어 있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약, 트랜스지방 함량이 0g으로 표기된 제품이라면 원료를 살펴보고 마가린, 쇼트닝, 인공경화유 등의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이런 성분이 든 제품은 트랜스지방이 들어있을 확률이 높다. 포화지방이 염증유발, 적색육 및 가공육 가공육은 풍미를 높이거나 보존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염장, 염지, 발효, 훈제, 기타 가공 과정을 거친 육류를 말한다. 이런 가공육과 적색육은 모두 염증을 유발하는 포화지방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이컨, 소고기, 햄버거, 핫도그, 육포, 페퍼로니, 소시지, 햄 등 일부 델리미트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육류를 많이 섭취할 경우 염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암, 심장병, 뇌졸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오메가-3지방산 부족하고 오메가-6 지방산 높으면 염증유발 오메가-6 지방산은 우리 몸이 에너지로 사용하는 지방으로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요하다. 체내에서 만들어지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한다. 오메가-6가 풍부한 음식에는 카놀라유, 옥수수유, 마요네즈, 홍화유, 해바라기유, 땅콩 기름 등이 있다. 하지만 체내 오메가-6는 건강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며,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이러한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된다. 오메가 3가 부족하고 오메가 6가 너무 많으면 염증이 생기고 지속될 수 있다. 코츠는 이를 위해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늘리는 동시에 오메가 6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줄이고, 저열 조리 시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할 것 등을 권했다. 섬유질이 부족해져 염증유발, 정제 탄수화물 코츠는 정제 탄수화물이 영양은 제거되어 있으면서 섬유질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정제 탄수화물은 주로 흰 밀가루 제품으로 빵, 감자튀김, 파스타, 단맛을 낸 시리얼, 흰 빵, 흰 쌀밥 등이 있다. 정제 탄수화물이 체내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소화를 늦추는 데 도움을 주는 섬유질, 지방, 단백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며, 이러한 급격한 혈당 상승은 염증을 일으키는 반응을 유발한다. 가능하면 정제 탄수화물 대신 퀴노아, 오트밀, 현미와 같은 통곡물로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이런 종류의 복합 탄수화물은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키지 않는다. ============== 섬유질이 부족해도 염증유발이요? 정제된 탄수화물 염증을 일으키는 군요 , 요즘 현미 구매 할려고 알아보거든요.. 밥에 카뮤트, 렌틸콩등 , 혼합잡곡은 먹는데, 현미도 좀 섞을려고 해요
뽀봉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코메디닷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 위험을 낮추는 데는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식습관이다. 암 예방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건강한 식단으로 풍부한 섬유질 섭취, 항산화물질을 통한 세포 손상 방지, 염증 감소, 비만 위험 감소와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미국 마이애미대 산하 실베스터 종합 암센터 생활습관의학 및 디지털헬스 디렉터이자 공인 영양전문가인 트레이시 크레인 박사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즉 우리가 매일 내리는 선택이 암 위험에 전반적으로 복합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로드아일랜드대 영양학 부교수이자 공인 영양사인 마야 바디벨루 박사 또한 사람들이 정제 곡물, 첨가당, 포화지방,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며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전문가가 최근 미국 NBC 방송 ‘투데이’에 암을 예방하는 데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소개한 내용이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 전반적인 식생활 목표는 비전분 과일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씨앗류, 콩류가 풍부한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두 전문가는 입을 모았다. 그렇다고 채식을 해야 한단 뜻은 아니다. 평소 식단에서 식물성 식품을 더 많이 먹는 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빨강, 초록, 주황 등 여러 가지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리류 =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등 베리류 과일에는 항산화성분이 매우 풍부하다. 토마토 = 토마토의 빨간색을 내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리코펜은 지방과 함께 먹을 때 흡수가 더 잘된다. 브로콜리 = 브로콜리를 포함해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 청경채, 방울양배추 등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화합물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십자화과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당근 = 당근이나 고구마, 살구나 망고와 같은 주황색 채소와 과일에는 베타카로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 커피 = 차와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공통점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단 점이다. 하지만 설탕, 크림, 시럽 등을 많이 넣어 마실 경우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마씨 = 아마씨는 염증을 완화하며 다른 식물성 식품보다 최대 800배 많은 리그난(lignan)을 함유하고 있다고 보고됐다. 리그난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폴리페놀 물질로 산화방지,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섬유질과 오메가-3 지방도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 크기, 확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터메릭 = 강황의 뿌리 부분을 건조해 빻아 만든 노란색 향신료인 터메릭의 유효성분은 커큐민이다. 커큐민은 항염 및 항암 작용을 하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시금치 = 미국 암 연구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에 따르면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 섬유질,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되어 있어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다. 케일, 겨자잎과 같은 다른 진녹색 잎채소도 식단에 추가해 보자. 퀴노아 = 통곡물이면서 식물성 단백질인 퀴노아 또한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라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암 위험 높이는 음식 가공육 =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가공육을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알코올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음주는 유방암, 간암, 대장암, 구강암, 인후암 위험을 높인다. 과도한 첨가당 = 설탕 자체가 반드시 암을 유발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는 지적했다. 크레인 박사는 “특히, 설탕으로 단 맛을 낸 음료가 비만율 상승의 주범”이라고 말했다. 초가공식품 = 감자칩, 사탕, 탄산음료 등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한 남성들은 적은 양을 섭취한 남성들보다 대장암 위험이 29%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고온에서 조리한 육류 =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이나 가금류를 고온에서 구우면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다. =============== 역시나, 가공식품은 발암물질이 많은가 보네요... 육류 고온에서 요리 하는데.. 그럼 찜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건강에 좋은데 잘 안 먹는 음식?…“기회 되면 챙겨 드세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한 오트밀은 건강에 좋지만 잘 안 먹는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비용보다 영양상 더 많은 효과를 얻으려면 슈퍼푸드를 선택해야 한다. 달걀, 바나나, 브로콜리 등이 이에 속한다. 그런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질병과 싸우는 식물성 화학 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가득한 음식은 어떨까. 이들 음식은 충분히 먹지 않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생활 매체 ‘이팅웰(Eating 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건강에 좋은데 잘 먹지 않는 음식을 정리했다. 전문가들은 “제철이 아닌 식품도 있고,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낯선 음식도 있지만 기회가 되면 챙겨 먹으라”고 말한다. 오트밀 오트밀(귀리 가루) 한 컵에는 4g의 섬유질이 있다. 매일 오트밀에 있는 것 같은 수용성 섬유질을 5~10g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5%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 또한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과 같이 천천히 효율을 내는 탄수화물을 운동하기 3시간 전에 먹으면 더 많은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케일 항암 물질인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케일은 비타민A도 풍부하다. 비타민A는 눈과 피부 건강을 지켜주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심장 건강에 좋은 섬유소도 많으며, 1컵만 먹어도 오렌지와 맞먹는 비타민C를 얻는다. 정어리 심장 건강에 좋고,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이 많다. 비타민D도 풍부하다. 정어리는 먹이사슬에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어 큰 고기만큼 독성 물질이 많지 않다. 석류 석류에는 인체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장병이나 알츠하이머병, 암 등과 같은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 산소를 없애주는 자연 화합물이 꽉 들어차 있다. 다듬을 시간이 없으면 석류 주스를 마셔도 된다. 주스 한 컵은 150칼로리고 석류 씨 반 컵은 72칼로리에 4g의 섬유질이 들어 있다. 퀴노아 퀴노아는 남미 사람들의 주식인 고단백 곡물로,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게다가 요리하는 데 15~20분밖에 안 걸린다. 이들 영양분은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한다. 렌즈콩 값도 싸고 요리법도 다양하다. 반 컵만 먹어도 9g의 단백질과 8g의 식이성 섬유질을 얻을 수 있다. 철분과 엽산의 훌륭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케피어 양젖을 발효시킨 이 음료는 몸의 면역 체계를 돕는 활생균이 가득하다. 240㎖ 정도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29%를 충당한다. 되도록 당분과 칼로리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 어제 압맥귀리로 그로렐라 만들었는데 오트밀 아주 좋다고하죠.. 갈아서 요즘보니 빵도 만들던데.. 오트밀 말고도 좋은것들이 많네요
뽀봉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조세일보 건강위해 먹어볼까? 영양만점 씨앗 6가지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 ◆…[사진=클립아트 코리아] 씨앗은 작지만 강력한 영양소를 품고 있는 가치있는 식재료다. 씨앗은 수백만 년 동안 식물 생명의 근원이 되어 왔지만, 최근에서야 그 뛰어난 영양 가치를 인식하게 됐다. 특히 씨앗에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우리 건강에 유익한 영양소가 농축되어 있어영양학적으로 훌륭하다. 다양한 씨앗을 식사에 추가하는 것은 영양 섭취를 다양화하는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전략이다. 바삭하게 구운 호박씨를 샐러드에 뿌리거나, 치아씨드를 스무디에 넣거나, 아마씨를 빵 반죽에 섞어볼 수 있다. 다양한 씨앗이 있지만,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추천한 '건강에 좋은 6가지 씨앗'을 정리해 소개한다. 치아씨드 작지만 강력한 치아씨드는 영양소의 보고로 불린다. 2스푼의 치아씨드는 9g의 식이섬유, 4g의 단백질, 그리고 철, 마그네슘, 인, 아연등의 미량 영양소를 제공한다. 치아씨드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2021년 메타 분석에 따르면, 치아씨드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LDL(나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HDL(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켜 심장 건강을 지원한다. 또, 치아씨드는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압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아마씨 2스푼의 아마씨에는 4g의 식이섬유, 2.5g의 단백질, 6g의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다. 아마씨는 변비를 완화하고 장내미생물 다양성을 높이며,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춘다. 또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 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아마씨는 구리, 망간, 마그네슘과 같은 중요한 미량 영양소도 포함하고 있다. 햄프씨드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햄프씨드는 오메가-6와 오메가-3 지방산의 비율이 3:1로 최적이다. 오메가-6의 높은 비율은 염증과 심혈관 질환을 촉진할 수 있어, 만성 질환 예방을 위해 낮은 비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통적인 서구 식단의 오메가-6 대 오메가-3 비율은15:1로 높지만, 건강한 비율은 3:1에서 5:1 사이로 간주된다. 3스푼의 햄프씨드는 10g의 완전한 단백질과 인, 마그네슘, 티아민, 하루권장량의 100%에 해당하는 망간을 제공한다. 요거트나 스무디 볼에 햄프씨드를 추가해 다양한 식감을 즐겨보자. 퀴노아 통곡물로 알려진 퀴노아는 사실 씨앗이다. 퀴노아를 식단에 추가하면 심장 건강을 지원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퀴노아는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인슐린 혈중 농도, 허리 둘레 등 심혈관 질환 위험 요인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됐다. 1컵의 퀴노아는 8g의 단백질을 제공해, 식물성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 된다. 퀴노아를 포함한 비건 식단은 단백질 섭취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퀴노아는 셀리악병 환자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참깨 아시아와 중동 요리의 필수 재료인 참깨는 흰색, 검은색, 황갈색 세 가지 종류로 알려져 있다. 참깨는 비타민 B1, B3, B6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특히 비타민 B6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대사에 필수적이다. 참깨의 리그난 성분은 항염증 특성과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타히니 형태로 갈아서 먹거나 두부 위에 뿌려서 먹으면 은은한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다. 호박씨 한국인에게 친숙한 호박씨. 신선한 호박에서 직접 꺼내 구워 먹든, 상점에서 구매하든 호박씨는 매우 영양가가 높다. 1온스(28.34g)의호박씨에는 8g의 단백질과 하루 권장량의 40%에 해당하는 마그네슘이 포함되어 있다. 또 호박씨는 아연, 인, 칼륨, 셀레늄, 항산화제, 건강한 다불포화 및 단일불포화 지방산의 좋은 공급원이다. =============== 참께는 매일 먹는 것중에 하나인거같은데.. 효능도 좋네요. 호박씨도예전에는 늙은호박에서 꺼내서 말리고 먹고. 했는데.. 요즘은 시판에도 좋은 것들이 많죠.. 씨앗으로 바를해서 먹어도 영양만점이겠네요
뽀봉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병 전증에 좋은 음식 오트밀 통곡물 빵 당근, 녹두 같은 전분을 포함하지 않는 채소 콩류 고구마 통곡물 파스타 껍질을 벗긴 닭고기 냉수성 어류 저지방 플레인 요거트 달걀 흰자 과일 퀴노아 또는 보리 식단에 참고하여 당뇨병을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4회) 파워쉐이크 추천합니다!
단백질 쉐이크로서 파워쉐이크 추천합니다 볶은렌틸콩, 볶은퀴노아 등 다양하고 건강한 재료들이 함유가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게다가 지방과 탄수화물이 미비하게 함유가 되어 있어요 우유나 물에 흔들어서 먹으면 맛있더라고요 나트륨 70mg 탄수화물18g 당류7g 지방0.6g 콜레스테롤20mg 단백질25g
zntkskzlzy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커피, 초콜릿 먹었더니…두통 없어졌다 생겼다 하는 이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두통이나 편두통은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머리에 발생하는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수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음식은 최초의 약이나 마찬가지”라며 “어떤 것을 먹는지, 언제 먹는지에 따라 통증 관리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평소 식사에서 두통, 편두통을 없애는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이 통증 완화에 보탬이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두통과 편두통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거나 유발하거나 아니면 애매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유발 식품| 레드 와인 레드 와인을 즐겨먹는 사람 가운데 편두통을 경험하는 사람이 있다. 적포도에 포함된 티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티라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을 상승시키는 작용을 한다. 이에 따라 두통이나 편두통을 일으킬 수 있다. 맥주도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화학조미료 음식을 조리할 때 맛을 내기 위해 화학조미료인 글루탐산나트륨(MSG)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감칠맛을 내는 MSG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때문에 MSG를 사용하는 자극적인 음식을 자주 먹거나 과식하면, 머리가 아픈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소시지, 핫도그 아질산염은 육류의 색감과 질감을 내기 위해서 사용한다. 소시지, 핫도그, 베이컨, 훈제 생선, 캔에 들어있는 햄, 소금에 절인 소고기 등은 아질산염이 많이 든 경우가 많다. 아질산염 성분에 민감한 사람의 뇌 표면, 안면 및 두피 부위의 혈관을 확장시켜 편두통을 야기한다. 절인 음식, 발효 식품 절인 음식과 발효 식품을 자주 먹는다면 편두통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소금이나 식초 등에 절인 음식, 피클 등은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음식이 숙성, 발효되는 과정에서 티라민 성분이 발생한다. 이 성분은 뇌 표면 혈관의 수축과 팽창을 촉진시켜 두통을 유발한다. |애매한 식품| 적당히 먹으면 두통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유발하는 식품들도 있다. 커피 커피에는 두통약에 첨가되는 카페인이 들어있다. 카페인 덕분에 두통이 가라앉을 수 있다. 하지만 카페인은 체내에서 최대 5시간 유지되므로 오전에 커피를 마신 뒤 오후에 두통이 다시 찾아올 수 있다. 미국국립두통재단에 의하면 커피로 인해 ‘카페인 금단 두통’도 유발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두통이 유발된다면 일반 커피 대신 카페인이 절반만 들어간 커피 혹은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면 된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들어 있다. 초콜릿 카페인 금단으로 인한 두통 완화에 좋다. 대부분의 다크 초콜릿에는 약 40g 당 40~5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이는 녹차 한 잔과 맞먹는 양이고 커피 한 잔 카페인의 약 절반에 해당한다. 또한 다크 초콜릿은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하지만 초콜릿을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편두통이 생길 수 있다. 초콜릿에 들어 있는 페닐에틸아민 성분이 몸속으로 많이 들어오면, 뇌의 혈관을 조여서 머리가 욱신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완화하는 식품| 씨앗, 견과류 마그네슘과 섬유질을 제공한다. 전문가들은 “영양적 측면에서 마그네슘 결핍은 지속적인 혹은 통증이 심한 군발성 두통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아마씨, 호박씨, 치아씨는 마그네슘의 좋은 공급원이다. 특히 호박씨에는 섬유질이 많아 편두통에 동반되는 변비도 예방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견과류에도 많이 들어있다. 바나나 필요할 때 에너지를 제공한다. 편두통 혹은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저혈당증의 예방에 좋고 두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도 풍부하다. 수분 함량은 약 74%로, 수분 공급에도 도움이 된다. 허브차 전반적인 수분 공급에 좋다. 차의 종류에 따라 또 다른 장점도 있다. 페퍼민트차는 부비동(코곁굴) 압력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다.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부비동 두통은 부비동의 염증이나 부종으로 인해 생긴다. 생강차도 긴장성 두통의 완화를 돕는다.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블랙베리, 산딸기 등 항산화 물질이 함유된 식품을 먹으면 부비동 압력을 완화시킬 수 있다. 버섯 건강을 증진하고 편두통을 예방할 수 있다.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두통에는 버섯, 퀴노아, 견과류, 달걀 등 리보플라빈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편두통이 있으면 변비를 비롯해 장과 관련된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플레인 요구르트는 수분 공급과 장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월경이 시작되기 직전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면서 두통이 촉발될 수 있다. 브로콜리, 미니양배추, 청경채 같은 십자화과 채소의 섭취를 늘리면 월경 편두통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금치, 근대 등 잎채소 잎이 무성한 채소류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 미국편두통장애협회에 의하면 많은 환자들이 뇌 마그네슘 수치가 낮기 때문에 편두통 약과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도 복용한다. 검은콩 식후 혈당이 감소하는 반응성 저혈당으로 인한 두통에 효과적이다. 검은 콩 외에 호박 퀴노아, 뿌리채소 등을 먹으면 안정적 혈당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수박 미국편두통재단에 의하면 편두통을 앓는 3명 중 1명은 증세가 탈수에서 비롯된다. 수박은 92%가 수분. 두통이나 편두통 발작의 원인이 되는 탈수증 예방에 탁월한 선택이다 ====================== 전 편두통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유발하는 식품들은 많이 섭취하는 식품이 아닌데 , 왜그러는지 ㅎ 완화되는 식품들은 정말 다양하고, 제가 평상시에 섭취하고 있는것들이네요 완화되는 식품들이 훨씬 다양하고, 많아요 이중에 좋아하시는게 있음 챙겨드시면 도움이 되시겠네요
뽀봉
8/14(수)잊혀진 곡물 → 요즘 가장 HOT한 슈퍼푸드로 부활! '고대 곡물'이 뭐길래?
고대 곡물은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합니다. 또한, 대부분 유기농으로 재배되며, 글루텐 프리 옵션도 많아 다양한 식단에 적합하답니다. 💢저는 혈당 관리를 하느라 파로곡물을 먹고 있는데 쫄깃한 식감으로 오래 씹게 되면서 빨리먹는 습관이 나아지는것 같아요. 파로는 이탈리아의 고대 곡물로 주로 엠머 밀을 지칭합니다. 고대 로마 군인들이 주식으로 먹던 곡물입니다. 파로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비타민 B, 마그네슘이 풍부하여 소화 건강과 에너지 증진,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혈당관리에도 좋고요. 리조또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퀴노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철분, 마그네슘, 망간이 풍부하여 체중 관리와 혈당 조절, 소화 기능 개선에 좋습니다. 샐러드, 스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마란스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인 곡물로, 고대 아즈텍 문명에서 중요한 식량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아마란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마그네슘, 인,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면역 강화, 소화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시리얼이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유래된 곡물로, 밀의 일종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 곡물을 '영혼의 밀'이라고 불렀습니다. 카무트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과 소화 개선,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파스타나 빵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테프는 에티오피아가 원산지인 곡물로, 이 나라의 주식인 *인제라를 만드는 데 사용됩니다. *인제라 : 에티오피아의 전통적인 발효 빵으로, 주로 테프 가루를 사용하여 만듭니다. 인도 음식인 난이나 멕시코의 또띠아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어요. 테프는 단백질과 식이섬유, 칼슘, 철분이 풍부하여 뼈 건강과 소화 건강, 체중 관리에 좋습니다. 에티오피아 전통 빵인 인제라를 테프로 만들어 다양한 반찬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출처:D쉐어하우스
냥식집사
이것'만 따라하면 만성 염증 싹~ 사라집니다!
염증은 신체가 감염이나 손상에 대응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만성 염증은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염증을 줄이고 몸 속에서 배출하는 것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몸 속 염증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배출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항염증 식품 섭취 식이 요법은 염증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항염증 식품으로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연어, 고등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은 과일과 채소(베리류, 브로콜리, 시금치 등), 식이 섬유가 풍부한 통곡물(귀리, 퀴노아 등), 올리브유와 견과류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들은 염증을 감소시키고, 항염증 효과가 있는 것으로 연구에서 밝혀졌습니다 . 2. 정제된 탄수화물과 설탕 줄이기 정제된 탄수화물과 과도한 설탕 섭취는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이 있으며, 만성 염증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미국 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제한하고, 통곡물이나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할 것을 권장합니다. 3.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염증을 줄이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서는 주당 최소 150분의 중강도 운동을 권장하며, 이는 염증 표지자를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면역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걷기, 자전거 타기, 요가 등 꾸준한 신체 활동이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한 사람들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5. 프로바이오틱스 섭취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요구르트, 김치, 발효 식품 등에 포함된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건강을 개선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우리가 살아가면서 염증을 예방 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저는 최근에는 혈당 수치를 낮출려고 꾸준한 식습관과 스트레칭과 걷기는 하고 있는데 잠은 늦게 자게 되네요. 모두들 숙지해서 염증을 예방 하시게요.
핑크한울이
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음식은? 1.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잎채소는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들 채소는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시금치와 케일은 마그네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2.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귀리를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게 됩니다. 아침 식사로 귀리죽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하루 동안 혈당 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류는 낮은 당지수(GI) 식품으로,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또한 베리류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습니다. 과일 샐러드나 요거트에 베리류를 추가하여 섭취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4. 통곡물 현미, 퀴노아, 귀리와 같은 통곡물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제된 곡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합니다. 흰 쌀밥 대신 현미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6.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콩류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천천히 유도하며,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샐러드나 수프에 콩을 추가해 보세요. 출처:D스타픽
냥식집사
당뇨나 다이어트로 고민이라면 밥을 ‘이렇게’ 지어 먹어볼 것!
뷰티 유튜버 ‘유나’의 레시피로 유명한 살 안 찌게 밥 짓는 방법을 공유해 드릴게요. <재료> 쌀눈 현미, 찰흑미, 귀리, 퀴노아, 콩 3종(렌틸콩, 병아리콩, 흰콩) <비율> 5(현미, 흑미, 귀리) : 5(퀴노아, 콩 3종) <레시피> 1.현미, 귀리, 병아리콩, 흰콩을 먼저 1시간 30분 정도 불려주고 렌틸콩, 흑미, 퀴노아는 불리지 말 것. 2. 물양은 흰쌀밥이 질게 될 정도의 양으로 넉넉하게 넣어줄 것. 3. 코코넛 오일 혹은 올리브 오일 2스푼 넣어줄 것. 4. 밥이 완성되면 반드시 식혀서 냉장/냉동 보관한 뒤 재가열해서 먹는 것이 포인트! (살이 덜 찌는 방법). 5. 완성된 밥을 냉동용 용기에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하고 식사할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것. <잡곡 효능> •렌틸콩 렌틸콩은 백미보다 단백질 4배, 철분 6배, 엽산이 133배 높게 함유돼 있습니다. 소고기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식이섬유는 고구마보다 10배 이상이라고 해요. 콜레스테롤과 혈당 수치를 낮춰줘, 당뇨 관리와 다이어트, 변비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귀리 귀리는 칼슘이 풍부해 근육 형성,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베타글루칸 성분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현미 현미에 함유된 리놀렌산 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액순환을 돕습니다. 섬유질, 미네랄 등이 풍부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보리 보리는 흰쌀밥의 혈당 지수보다 약 2배가량 낮습니다. 임산부, 다이어터 등 여성들에게 좋은 아연, 인, 철분이 풍부합니다. •퀴노아 퀴노아는 단백질, 섬유질,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고 글루텐이 없어 쌀이나 파스타 같은 음식의 대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단백질 함유량이 쌀보다 2배 높은 고단백 곡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쿄쿄84
英 영양사, “식사는 20분 이상, 간식으로 ‘이것’ 먹으면 살 빠진다”
ㅡ영양밀도 높은 식사 효과적인 체중 관리를 하려면 식사 시 섭취 칼로리와 영양밀도를 고려해야 한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루시 다이아몬드 박사는 “체중을 유지하려면 신체 기능에 필요한 양보다 적은 열량을 섭취해야 한다”며 “섭취 칼로리가 부족하면 신체는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단, 과도한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이나 신진대사 저하 등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어 영양소는 충분히 섭취하되 칼로리는 적절히 줄여야 한다. 식품 자체의 칼로리가 적고 영양소는 풍부한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 위주로 먹고, 영양가는 적은데 칼로리는 높은 ‘엠티 칼로리 식품’ 섭취를 자제하면 된다. 오이, 당근 등이 마이너스 칼로리 식품이고 가당 음료, 도넛 등이 엠티 칼로리 식품이다. ㅡ섬유질·단백질 섭취 늘리기 식사나 혹은 간식을 섭취할 때 고섬유질·고단백 식품 위주로 구성하는 게 좋다. 그래야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고 신체 기능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간식으로 ▲삶은 달걀 ▲땅콩버터를 약간 곁들인 사과 한 조각 ▲채소 스틱 등을 간식으로 추천했다. 고섬유질·고단백 식사로는 ▲퀴노아, 병아리 콩을 곁들인 샐러드 ▲닭고기와 야채볶음 ▲고구마, 브로콜리를 곁들인 생선 구이 등을 제시했다. ㅡ식사에 집중하기 식사는 20분 이상 천천히 하면서 섭취하는 식품에 집중해야 한다. TV를 시청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식사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스스로 먹는 식품에 대해 인지해야 포만감 신호를 제때 인지하고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파악을 용이하게 한다. 천천히 꼭꼭 씹어 식사하면 식사의 즐거움을 높이고 포만감을 느껴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ㅡ7~8시간 규칙적인 수면 매일 규칙적으로 잠에 들고 하루 7~8시간은 수면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식욕 조절 호르몬을 방해해 배고픔을 쉽게 느끼게 해 체중 관리를 방해한다. 다이아몬드 박사는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가 증가해 감정적인 식사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실천해 7~8시간 동안 충분히 숙면하는 게 좋다. 건강한 수면 습관은 ▲주말에 잠 몰아자지 않고 평소 수면 패턴 유지하기 ▲어둡고 조용한 공간에서 수면하기 ▲규칙적으로 잠들고 깨기 ▲취침 두세 시간 전에는 탄수화물·카페인·알코올 등 섭취 자제하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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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ver.] 건강식조차 맛있어지는 샐러디 (SALADY) 꿀🍯조합 추천🥗
건강한 패스트푸드, 샐러디입니다!🌟 식단 관리는 필요한데... 쉽게 상하는 식재료에, 조합까지 고려하기 어렵다구요? 걱정마세요!🖐🏻 먹잘알 지니어터 PICK! 🤍 샐러디 메뉴 (꿀조합) 추천 BEST 7 🤍 @오늘_나랑_샐러디_갈_사람? 🙋🏻♀️ ------------------------------- 1️⃣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박선비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1. 로스트 닭다리살 + 구운 야채 샐러드🥗 2. 로스트 닭다리살 + 퀴노아 파워 샐러드💪🏻 3. 로스트 닭다리살 + 지중해풍 샐러드🌊 4. 로스트 닭다리살 + 베리 푸르트 샐러드🫐 5. 로스트 닭다리살 +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원문🔽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2️⃣샐러디 연어샐러드 @달콤한게으름 샐러디 연어 샐러드는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영양소, 그리고 맛있는 드레싱의 조화로 건강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샐러디 연어 샐러드를 선택해보세요! 🔽원문🔽샐러디 연어샐러드 맛,건강 모두 잡았어요 3️⃣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브레드 @시아81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는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원문🔽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4️⃣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원문🔽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5️⃣샐러디 멕시칸 랩 @티얼그레이 샐러디 랩 샐러드는 또띠아에다 내용을 감싸줘요. 한 손으로 먹기 편하고, 또띠아가 고소해서 맛의 밸런스도 좋아요👍🏻 멕시칸 랩은 멕시칸 음식 특유의 살짝 매콤함과 타코 같은 맛이 느껴져요! 나초칩이 올라가서 식감도 재밌구요😃 🔽원문🔽샐러디 최애메뉴는 맥시칸 랩! 6️⃣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평송가성 회사 동료와 함께 샐러디를 포장해 와 먹었습니다. 저는 샐러디 비건 메뉴인 머쉬룸두부웜볼! 머쉬룸두부웜볼은 두부, 버섯 모두 밑간이 강하게 되어있지않아 심심합니다. 여기에 추천 소스인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를 뿌리면 간이 잘 맞습니다😘 🔽원문🔽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7️⃣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 @지구외계인 샐러디 Tday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 밥을 채소로 변경해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원문🔽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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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일) 혈당일기 8기 7일차
- 날짜 : 2024.07.28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30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해놓은 밥이 없어서 햇반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과 함께 불고기거리 소금, 연두로만 양념해서 구워서 먹었어요. 약간 심심한 맛이지만 이제 이런 맛에 익숙해지려고 합니다. 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의 경우 순탄수가 33이라서 확실히 부담이 적네요. 밥을 해먹는게 제일 안정적이지만 부득이한 경우에는 먹으려고 구비해놓았는데 혈당이 크게 안오르고 좋네요. 점 파프리카 50g 오이 50g 체리 3알/방토 4알 홈플러스 국산콩두부 150g(데친거) ------------------ 숙주수분볶음 고추장멸치볶음 깻잎 소불고기(불고기부위 300g, 소금, 연두, 양파 1, 표고버섯) 1/2 분량 햇반(병아리콩퀴노아곤약밥) 1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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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적당히’ 섭취하는 게 중요합니다. 혈당을 적게 올리면서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통 곡물을 챙겨 드시면 좋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혈당 관리 위해선 ‘저당 곡물’ 드세요. 2. 파로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항산화물질도 풍부합니다. 탄수화물, 꼭 필요한 영양소 혈당을 높인다고 해서 탄수화물을 아예 안 먹으면 안 됩니다.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해야만 뇌에 영양분이 공급되고 몸이 활동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총 섭취 열량의 55~65%는 탄수화물로 채워야 하는데요. 혈당지수(GI)가 낮고 복합당으로 이뤄진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같은 양이라도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다릅니다. GI가 낮을수록 인슐린 분비가 촉진되지 않아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덜 가공된 양질의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유발해 비만을 비롯한 여러 당뇨 합병증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파로 추천 양질의 탄수화물 식품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요즘 뜨는 곡물인 ‘파로’를 추천합니다. 파로는 밀의 종류인 에머·아인콘·스펠트를 통칭하는데, 유럽 국가에서는 주로 에머밀을 일컫습니다. 파로는 1만2000년 전부터 재배되기 시작한 최초의 고대 곡물입니다. 고대 곡물이란 유전자 변형 및 교배를 시행하지 않고 최초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해 재배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대 로마제국 시절 로마군들의 전투 식량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영양가 높은 곡물입니다. 당 함량 낮고 식이섬유 풍부 당뇨병 환자는 당 함량이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복합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게 중요한데요. 파로는 당 함량이 낮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합니다. 이탈리아 농림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파로 100g당 2.4g의 당이 함유돼 있습니다. 이는 저당 곡물로 잘 알려진 카무트(100g당 7.84g)의 3분의 1 수준이며, 퀴노아(5.3g)나 완두콩(4g)보다 낮은 수치입니다. 파로를 먹은 그룹의 식후 혈당이 옥수수 전분을 먹은 그룹의 식후혈당보다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됐다는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파로에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저항성 전분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었습니다. 파로 100g 중 21.2g이 저항성 전분입니다. 백미(0.64g)는 물론 현미(2.63g)보다 많습니다. 유럽영양저널에서는 저항성 전분 함량이 높은 파로를 당뇨병 환자 식단에 권유하기도 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면역력 높여 파로에는 항산화물질도 풍부하게 들었습니다. 카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폴리페놀, 셀레늄, 페룰산, 비타민, 미네랄 등이 함유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카로티노이드는 망막을 보호하는 성분으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인 망막병증이나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페룰산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셀레늄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인슐린 신호 전달 연쇄 작용을 약화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기능을 합니다. 면역력 증진 효과는 기본입니다. 쌀과 섞어 밥 짓기 파로는 어떻게 먹는 게 가장 좋을까요? 쌀을 조금 덜어내고 그 자리를 파로로 채워보세요. 매일 먹는 밥만 바꿔도 혈당이 개선됩니다. 파로의 쫀득한 식감 덕분에 밥맛이 좋아지는 건 덤입니다. 밥을 지을 때 파로와 쌀을 3대 7로 섞으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파로의 비율을 5~7로 늘려도 괜찮습니다. 이 외에 샐러드, 죽, 수프, 리조또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밥에 넣으면 현미보다 다이어트 효과 큰 ‘이 곡물’© 제공: 헬스조선
뽀봉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박선비
다이어트볶음밥은 곰곰매콤해물곤약볶음밥이 최고에요
제품명: 곰곰매콤해물곤약볶음밥 칼로리: 226 kcal (200 g) 단백질: 7.6 g 당류: 2.4 g 추천하는이유: 곰곰매콤해물곤약볶음밥은 시중에 다른 곤약볶음밥과 다르게 국내산쌀로 만들어졋더라구요 퀴노아와 낙지까지 식이섬유 단백질을 보충해주고 맛잇게 다이어트 할수 잇어서 좋아요 조리시간도 엄청 짧아서 렌즈나 팬에 볶아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렌즈에는 3분 팬에는 2분이면 조리가 끝나요 해산물향도 나고 배도 든든해서 다이어트에 먹기 딱좋아요
ymittang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운동을 꾸준히 지속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한 식단을 적절히 챙겨먹으면 운동 효과가 높아진다.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챙겨 먹는 것만으로 운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근육 등의 회복 속도를 높이고 부상 위험까지 줄일 수 있다. 이에 미국 건강·식품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음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초콜릿 우유, 체리 주스 다이어트가 운동의 목적이라면 꺼려질 수도 있지만 초콜릿 우유는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초콜릿 우유를 섭취하면 탄수화물과 단백질 영양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되는데 이 두 영양소의 균형이 근육 조직 회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우유 자체의 수분 함량도 90%에 달한다. 체리주스 역시 운동 후 근육과 운동 능력 회복을 돕는다. 체리에는 항염 효과가 있는 안토시아닌 등 항산화제가 풍부해 운동 후 근육통과 염증이 생기는 것을 줄이고 근육과 운동 능력이 빠르게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 석류 주스와 비트 주스 석류에는 항산화제 특히 폴리페놀이 풍부해 석류 주스 등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혈류의 원활한 흐름을 촉진해 근육통이 감소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회복력과 회복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비트 주스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대표적 식품이다. 비트 뿌리에는 혈류와 근육으로의 산소 공급을 촉진하는 질산염이 다량 함유돼 있어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지구력과 운동 능력 자체를 향상시킬 수 있다. 연어와 소고기 조금 기름진 음식을 원한다면 연어와 소고기를 권할 만하다. 연어는 몸에 좋은 지방산인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D,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은 훌륭한 식재료다. 오메가-3는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줄여 항염 효과가 있고 양질의 단백질은 근육 회복 및 성장에 도움이 된다. 소고기에는 역시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셀레늄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소고기를 먹으면 근육 회복과 성장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필수 아미노산을 얻을 수 있고 항산화제인 셀레늄을 섭취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여 근육 회복은 물론 전반적인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와 퀴노아 항염 효과가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과 근육통 감소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제, 손 꼽히는 항산화제로 알라진 비타민C와 안토시아닌이 아주 풍부한 대표적인 과일이 바로 블루베리다. 특히 비타민C는 관절과 근육 건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트밀과 함께 통곡물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퀴노아 역시 운동 효과를 높이는 좋은 식품이다. 근육 기능 유지와 향상에 꼭 필요한 철분과 마그네슘이 풍부할 분 아니라 나트륨과 글루텐이 거의 없는 식물성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The post 운동 후 ‘이런’ 음식 먹어라!…근육 늘리고 통증 줄여준다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라이틀리 매콤해물 곤약볶음밥을 추천해요
☆제품명 : 라이틀리 매콤해물 곤약볶음밥 ☆칼로리 : 185 kcal ☆단백질 : 6g ☆당류 : 2g ☆추천이유 : 곤약과 퀴노아가 들어있어 칼로리 걱정이 줄어듭니다. 짜지 않고 매콤한 맛이 곤약 특유의 맛과 향을 가려줘서 곤약밥을 꺼려하시는 분도 맛나게 먹을수 있어요. 특히 낙지와 오징어등 해물의 씹는맛의 재미도 느낄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식단에 질리거나 물릴때 진짜 자주 먹는 제품이고, 조리법도 전자렌지에 간편하게 조리할수 있어요. 맛도 최고 👍
나는너의별
대상 라이틀리 참치 김치 곤약 볶음밥 좋아요
해썹인증 제품 대상라이틀리 참치 김치 곤약 볶음밥으로 다이어트 도전해 보세요 곤약 김치 곤약 퀴노아로 고슬고슬한 잘 섞어서 아주 맛있어요 전자레인지 또는 후라이팬에 조리 할수 있어요 맛도 좋고 간편하게 조리 할수있습니다 무엇보다도 200칼로리로 아주 낮은 칼로리 그리고 개당 3500원 정도의 저렴하게 먹을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나트륨 560 탄수화물 38 당류 3 지방 3.2
쵸코파이팅구
혈기챌 5기 2일차 / 식후2시간 139
점심식사 12시 부터 잡곡밥. 병아리콩퀴노아샐러드.미역줄기.오이소박이 등 먹고 2시간뒤 잰 수치예요. 식후 습관적으로 먹는 달달 간식을 혈당잰다고 꾹 참았더니 그나마 전당뇨 기준에 간당간당 하네요. 참길 잘했어요 ~
셰어
몸매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4
내용 공유해요~~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이 다이어트 후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감량된 체중을 오래 지속한 남녀를 대상으로 식습관, 운동량, 생활 습관 등을 조사한 것을 토대로 한 것이다. 아침 식사는 꼭=건강한 식단으로 매일 아침을 챙겨먹으면 체중 유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식사를 먹느냐’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96%가 ‘그렇다’고 답했다. 아침 식사로 즐겨 먹는 주요 음식은 달걀, 과일, 채소 등이었다. 연구팀은 “아침을 먹되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음식점에서 사먹는 것보다 스스로 요리해서 먹으면 섭취량도 적어지고 건강에도 좋다”고 조언했다. 운동은 꾸준히=하루에 섭취하는 열량만큼 운동 등으로 배출해야 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매일 운동을 합니까’라는 질문에 42%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했다. 다만, 바쁜 일정으로 매일 운동할 수 없다면 하루 간격으로 운동하는 것이 체중 유지에 효과적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에 젖산 등 피로감이 쌓이게 되는데 하루 정도의 시간을 두면 더욱 좋은 컨디션으로 운동하기 쉽기 때문이다. 간식은 견과류나 과일로=식사 시간 전후로 출출할 때마다 견과류나 과일 등의 간식을 섭취하면 폭식을 예방할 수 있다. 즐겨먹는 간식에 대해 응답자의 65%가 피스타치오, 호두 등의 견과류와 바나나 등의 과일을 꼽았다. 특히 피스타치오는 지방 세포를 제거하고 근육 생성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물질이 다량 들어있다. 단, 파파야 등의 말린 과일은 당도가 높고, 포만감도 높지 않아 피해야 한다. 단백질 식품 챙겨야=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포만감이 오래가며, 근육 등을 이루는 필수 요소로 체중 감량이나 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체중을 줄이기 위해서 음식 섭취량을 줄여도 체내에 충분한 단백질이 없으면 다이어트를 망치기 일쑤다. 지방은 적고, 단백질은 풍부한 식품으로는 달걀, 그릭 요거트, 닭고기, 생선 등이 꼽히고, 콩, 견과류, 버섯, 퀴노아 등도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는 식품들이다.
목표사십구
화요일 아침 햇살로 가볍게 시작
또 새벽 4시쯤 눈이 떠졌답니다. 딱 두 시간만 더 자면 좋을 텐데 온몸이 결리고 찌뿌둥해서 눈에 떠지는 날이 벌써 한달이상 된것 같네요. 익숙해져야 될까요? 제가 먹는 약의 부작용일 수도 있어서 5년은 참아야 될지도 모릅니다. 2~3년이 가장 아플수도 있다고 들었어요. 개인 차가 많기 때문에 한 달 있으면 안 아플 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좋은 일은 그래도 200g 빠진거였네요. 어제 점심 외식을 해서 걱정됐는데 어제 많이 걸었기 때문에 그래도 좀 기대하고 있었거든요. 기대와 비슷한 결과가 나와서 다행입니다. 그거에 감사하며 아침도 열심히 준비했어요. 2인분 오늘의 샐러드: 익힌 양송이를 넣은 야채샐러드(사진은 위에 과일과 견과류가 가려서 안 보이지만) 당근이나 토마토를 올리브 오일에 살짝 볶아서 먹으면 좋은 성분 많이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만 매번 그러기는 너무 귀찮고 오늘은 양송이도 먹을 거라 양송이랑 파프리카 당근 방울토마토를 준비해서 올리브오일에 소금,후추 약간 뿌려 살짝 볶아서 식혔죠. 샐러드에도 넣고 아침 반찬으로도 쓰고요 남으면 다음 샐러드에 또 쓰구요~ 샐러드 다 먹으니까 어머니랑 동생은 벌써 밥을 다 먹어 저는 조금 정리해서 차렸습니다. 특히 에그 스크럼블은 먹고 남은 거라 쬐끔 있는 거예요. 사실 카무트밥 양이 좀 많았는데 아침을 제일 잘 먹자 싶어서 그거 다 먹었네요 냉장고에 카무밥 다 떨어져서 오늘 저녁에는 밥을 해야 된답니다. 제가 아직 카무트가 좀 남았지만 어제 슈퍼에서 새로운 혼합잡곡을 하나 샀거든요 어제 5 가지 콩이 들어 있는 고단백혼합곡. 보리, 울타리강남콩, 홍대, 귀리쌀, 기장,수수, 밀쌀, 흰강남콩(여기까진 퍼센티지가 써있고), 동부콩,렌틸,찹쌀,찰현미,찰흑미,현미,퀴노아(여기는 소량 들어갔나봐요) 100g당 370kcal 탄수화물 22%(70g) 단백질 25%(14g) 어제사서 저도 아직 안해봐봐서 어쩔지 모르겠어요. 이것만 먹어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처음에는 백미랑 섞어서 해볼려구요. 저는 밥에 서리태 넣는거 안좋아하고 어머니는 콩을 좋아하시거든요. 콩이 부셔져 들어가 있으니까 먹기나 밥하기 편하겠죠? 수입산이 많아서 좀 걸리긴 하지만 뭐 내가 먹는 카무트도 수입인데요. 예전에 혼합잡곡 먹는 거랑 뭐가 많이 다를까? 싶긴 해요. 카무트가 워낙 비싸서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지네요. 이 혼합곡은 4kg에 할인받아 11,000원정도 카무트1.1kg이 할인받아 그 가격이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애견 출입이 가능한 카페 투어 2탄
저번주 토요일도 강아지 출입 가능한 커피숍을 갔었는데 이번주도 그럴까 생각하고 산책을 시작했답니다. 이리저리 서치하다 북촌 들어가기 전 안국역 근처에 이쁜 카페들이 있길래 길찾기 해놓고 열심히 가고 있는중. 창경궁 앞에서 못 들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면서 찰칵~~ 창경궁에서 창덕궁 쪽으로 가는데 율곡터널이 있어요. 오른쪽 왼쪽에 인도도 터널로 되있고요. 터널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아요. 그때까지 걸으니까 조금 지쳐서 터널 나오자마자 쪼그만 공원의 벤치에 잠깐 앉아서 쉬었어요. 쉬면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 조금 챙겨먹기 가는 길에 있는 창덕궁에서도 찰칵 처음에는 도토리 가든이라는 곳에 갔는데 줄이 서 있더라고요. 그것도 조금 많이 그러면서 테이크아웃은 지금 가능하다는데 앉는 자리는 금방 난다는 얘기가 아닐것같아 그냥 다른 곳 찾아서 이쪽으로 왔답니다( 아까 거기서 8분 거리) 땡스오트 2층짜리고 바깥베란다도 있는데 토요일점심때 쯤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서 괜찮은 자리는 없었어요 사실은 4명 앉을 자리가 있었는데 내 뒤에도 남자 3명이 또 와서 라떼 랑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하는 게 너무 미안하더라고요. 그래서 1층에 창가 맞는편 바 자리에 앉았죠. 창가 자리도 다 차있었어요 나는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시키고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네요. 나는 점심 라떼는 간식^^~ 라떼가 내 샐러드 쳐다보는 거 같지만 얘는 내 샐러드는 정말 관심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비건이라 그런가? 벽면 장식. 내부를 찍고 싶었는데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사람 없이 찍을 수가 없었거든요. 그 카페 터줏대감 고양이. 1층 케잌장 위에 저기 앉아있더라구요 지 요거트 먹고 나도 샐러드 먹고 시간이 어느 정도 되니까 라떼가 좀 지겨운지 내 무릎에 기대고 있어요. 이러다가도 다른 강아지 소리 나면 갑자기 일어나서 짖는 바람에 식겁. 나올 때 내부에서 한컷 밖에 외부에서도 한 장 찍었어요. 왔던 길 다시 고스란이 돌아가는 중. 더 추워져서 빨리 빨리 서둘러서 돌아왔어요. 결국 만보를 넘겼네요. 올 땐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라떼랑 맛있는 샐러드도 같이 먹고 쉬었다가 올 수도 운동도 되고 괜찮은 외출였어요. 라떼도 저녁 먹고 완전히 뻗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브런치에 어울리는 거창한 샐러드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정체기 때 3일동안 1kg 빼기
감량 기간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3일동안이었구요 정체기라서 1키로 빼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공부하면서 스트레스 받았어서 66-67kg 일때 커피보다 차를 많이 마시고 하루에 두끼 먹으면서 점심으로 한끼는 쌀밥말고 오트밀로 대신해서 먹구요 그 외에도 건강하게 먹으면서 실내자전거랑 산책하면서 62kg 를 만들었는데, 그 이하로 빠지기 너무 어렵더라구요... 정체기 때 몸무게에요. 이 이후부터는 가끔은 맛있는걸 먹어줘야 힘내서 운동하고 식단관리 좀 하는 편이라,, 식단은 크게 바꾸지않고 쌀밥 먹는 양을 좀 줄였어요 그리고 한끼는 오트밀로 꼭 먹어주고요 오트밀 먹을 때 천천히 씹으면 금방 배가 불러져서 오히려 덜 먹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퀴노아 샐러드로도 점심 때 자주 먹어줬어요. 배가 금방 부르더라구요^^ 정체기라서 운동 부분에도 좀 더 바꿨어요. 오히려 운동 쉬는날을 일주일에 2일정도 줬고요, 일주일 5일정도 실내자전거 20-30분, 유튜브 타바타 운동 따라서 실내자전거 탄 후에 10-20분 정도 하고요 운동 강도 좀 높여서 클로이팅 복근 운동 10분까지 더해줬더니 드디어 60-61kg 진입 완료!!!! 🥹👏🏼 목표가 58kg 2년전 몸무게인데 더 열심히 운동 해보려고요!! 참고로 저는 과자 간식을 좋아해서 완전히 끊지 않았구요 (일주일에 두세번 꼭 먹음) 커피 좋아해서 가끔 디카페인 마시고 하지만 아침 빈속에 꼭 따뜻한 물 한컵이랑 프로바이오틱스 영양제도 꾸준히 먹어주고 그 물 한컵 이후에도 커피 마시는 습관도 고치고 우엉차나 호박팥차로 마시고 있어요! 진짜 오히려 차를 마시니까 커피보다 속이 훨씬 편한 느낌... 제 팁이 도움이 되셨음 좋겠어요^^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다이어트호두
매끼니 잘 챙겨먹는 곤약밥 추천!!
요즘 끼니마다 닭다리살 + 곤약밥 + 반숙계란장 조합으로 밥비벼먹는 것을 좋아하는데 사실 곤약밥이라고 해도 탄수화물 높은 곤약밥이 많잖아요? 근데 라이틀리 곤약밥은 일단 순탄수화물 & 칼로리 자체가 낮아서 먹을 때 부담이 적은 것 같아요. 귀리, 흑미, 퀴노아가 있는데 곤약을 톡톡 터지는 식감 + 곡물의 식감이 좋더라고요! 또한 타브랜드 곤약밥에 비해 되직하거나 걸죽한 죽같은 식감이 적어서 좋았어요. 물론 밥알끼리 뭉치는 게 곤약이 들어가있기에 적긴 하지만 저는 대체식으로 먹기 괜찮았어요. 성분이 굿👌 귀리맛은 순탄수 12g 정도로 부담이 없는데 칼로리도 90kcal고 단백질도 3g이나 추가로 얻을 수 있어요! 쌈밥처럼 밥이랑 쌈채소랑 먹어도 맛있고 비빔밥처럼 비벼먹어도 맛있고 김이랑 싸먹어도 맛있는 곤약밥 순탄수도 낮으면서 150g으로 양도 든든해서 포만감도 있었어요! 150g에 탄수화물 30-50g하는 곤약밥도 많은데 얘는 탄수 12g으로 반찬들 부담없이 먹기 좋아서 재구매 계속합니다! 흑미맛이 갠적으로 젤 밥같은 식감은 더 주는 것 같고 귈맛보다 잘 뭉쳐지는 것 같아요! 흑미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귀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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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다시마면
올 여름 자주 먹은 다욧식이예요 면에 양배추나 토마토 삶은계란등 추가하기도 하고 퀴노아 삶아서 같이 먹음 식감도 좋고 맛있어요
셰어
스벅 쿠스쿠스 그레인 치킨 샐러드
스벅에서 나오는 콥샐러드예요 여러가지 재료가 믹스되어 있는데 주로 쿠스쿠스, 렌틸콩, 귀리, 퀴노아,병아리콩 등 건강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요 거기에 치킨과, 고구마까지 323kcal라 부담없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장보고
닭가슴살 샐러드 추천해요
피그인더가든 퀴노아 바질 닭가슴살 샐러드예요~ 닭가슴살과 양배추가 푸짐하게 들어있어요 칼로리가 적은 발사믹 소스구요~ 다른 샐러드와 다르게 닭가슴살이 제법 많이 들어있어 한끼로 먹어도 포만감이 더 있어요 식단관리하기 좋은 샐러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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