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um1002
애견카페서 비건 셀 러드 맛나게 드시는데 막상 견공은 처다도 안보는게 웃기내요
라떼랑 안국동에 '땡스 오투'에 와서 '퀴노아 비건 그린 샐러드'
이런 걸 시켜먹었어요. 빵도 한쪽 있어요^^~~
집에서 내가 만든 샐러드만 먹다가 이런 브런치 카페 같은데 와서 오일 샐러드를 먹어보니까 그것도 맛나더라구요. 빵이 모지라서 좀 더 살 수 없냐니까 2개 그냥 갖다 줬어요😅😁
우리 라떼는 강아지 요거트 시켜줬어요.
근데 그릇 사이즈가 너무 차이가 나서 ㅋㅋㅋ
라떼가 내것 탐내서 보고 있는 거 같죠? 지 요거트만 맛있게 먹고 막상 내것은 비건이라 채소만 있어서 거들떠도 안 받는데 말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