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파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토마토 파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싱싱토마토
신랑이 과일 세일한다고 해서 토마토한박스 수박이랑 아채 사왔어요 아이줄때 설탕 뿌려주네요
송쩡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맛은없지만 아까워서 4개만 먹어요
마음그릇
텃밭에서 따온 방울토마토~♡
신랑이 텃밭에서 심은 방울토마토를 한봉지 가득 따왔어요. 씻어서 냉장고에 넣어뒀너니 아주 시원하고 맛있어요 👍 😄 보기엔 작아도 탱글탱글 훌륭하네요~
딸기와의행복
방울토마토와 사과
아오리사과와 방울토마토 아침 먹었어요 토마토개 좀 오래돼서 상태가 쭈글쭈글해요 ㅎㅎ 그래도 맛은 괜찮네요
저스트영
8월 13일 혈당일기 9기 2일차
2024.08.13 측정시간 : 오후 11시 25분 오후 2시쯤 빵 하나와 우유 한잔을 먹었다. 오후 7시에 저녁으로 토마토 파스타를 먹고 9시쯤에 생크림와플 하나를 먹었다. 운동은 하지 않았다. 그 후 오후 11시에 재보니 111이 나왔다. 와플로 인해 높게 나온 듯 하다.
하이오
맛있니
스파게티 먹어요 아아이들이 배고프다고 배고프다고 해서 토마토 파스타 해주었어요 좋아하는 소시지까지 얹어서 만들었네요 전 안먹으려 했는데 너무 맛있게 먹길래 ㅋㅋㅋ 한입 했습니다 덕분에 살이 찌네요..
하오링
밀린 대추방울토마토와 자두
대추방울토마토가 영 맛이 없네요 수박 먼저 먹고 이따 먹어야겠어요
마음그릇
두부면바질페스토파스타
더운 여름에 불 쓰기 싫을 때 두부면으로 파스타 간단하게 먹는데 편하고 좋아요! 남은 재료로 냉털 했습니다~
맥지
톡톡 시원한 방울토마토 🍅
톡톡 시원한 방울토마토 🍅 어제 조금 짜게 뭘 먹었나 오늘 조금 붓기가 있어요. 톡톡 터지는 상큼한 방토로 몸을 정화시켜 봅니다. 단맛이 없는데도 톡톡 손이 자꾸 가는 맛이에요.
레몬그린
맛있는 수제 파스타!😍
직접 파스타 해봤어요!ㅎㅎ 생각보다 성공적인 도전 이였네요!ㅎㅎ
촉촉한초코칩
참나물파스타
오늘 저녁은 퇴근후에 딸이 만들어준 참나물 파스타로 먹었네요 참나물의 향이 어우러져서 맛있는 한끼였어요 모두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
오로이
달달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가 달아서 엄청 금방 먹어버리고 있어요 밭에서 딴거에요
수수깡7
토마토와 복분자
밭에서 딴거라 엄청 달달해요 토마토 다니까 자꾸 손이가요
수수깡7
캐시딜 방울 토마토 🍅
캐시딜 방울 토마토 🍅 새로 왔어요~ 오늘부터 다시 맛있게 먹어요. 요리에도 넣구요 탱글탱글 단맛은 없지만 먹기 좋아요.
레몬그린
당뇨인들이 파스타는 먹을 수 있는 이유
근데 국산 파스타는 밀함량이 높음 해외껀 비쌈
야고
새우 명란 파스타
저녁 메뉴로 아이가 좋아하는 명란 파스타 해 주었네요.빕스 제품에 새우와 양파른 넣어서 만들었어요. 저는 호박잎 쌈으로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토요일 토마토, 찰옥수수
토마토 오일+꿀넣로 갈고, 아오리사과 (캐시딜) 저는 맛난것으로 성공적이네요 찰옥수수 작은것도 챙기고 자두 아시죠 왕자두 ㅋㅋ 토요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뽀봉
토마토 주스
토마토 주스 마셔요. 시원하게 마시면 맛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밍키199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도 몇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크림 파스타
피자로 뭔가 허전하다고 하시는분 크림파스타~ 후딱!!!!! 어때요? 맛나 보이쥬 ㅋㅋ
뽀봉
내 저당간식 무설탕 식이섬유 토마토&바질 크래커
저당간식으로 먹는 토마토&바질 크래커 입니다. 커피 마실때 커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더라구요. 건강하게 같이 먹을 과자가 없을까 찾다가 바질과토마토의 풍미가 가득한 크래커를 사봤어요. 무팜유, 무방부제,무색소,무인공항료로 깨끗한 성분의 크래커이구요. 이러분께 추천한다고 적혀있어요. º 출근시간,근무시간,간단히 허길르 달래고픈 직장인 º 식단관리 중 건강하고 가벼운 간식이 필요하신 다이어터 º 커피나 차와 어울리는 부담없는 간식을 찾으시는 분 º 특별한 날을 위한 핑거푸드를 만들고 싶은 분 º 아이들에게 먹여도 걱정없는 간식을 찾으시는 분 요즘 매일 커피와 함께 맛있게 먹는 간식입니다.
초긍정파워
방울토마토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좋은 방울토마토예요. 요리할 때도 쓰고 생으로도 먹어요. 큰 토마토처럼 먹다가 남길 일도 없어서 좋구요. 열량도 낮고 새콤짭잘하게 자체 간이 되어있는 채소다 보니 다이어트에 참 좋아요. 배고플 때 대여섯개 집어 먹으면 허기도 사라지고 일석이조죠
걷기요
저당 토마토케챂 오뚜기 1/2 하프케챂
가족들 모두 소스 중에 토마토케챂을 제일 좋아해요. 하지만 시판 케챂에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요리해 먹으면서도 기분이 개운하지가 않았어요. 직접 만들려니까 손이 많이 가니까 어쩔수 없이 사먹었죠. 근데 오뚜기에서 기존 케챂보다 당분을 반을 줄인 1/2 하프 케찹이 나와서 먹어봤는데 당분을 줄였지만 맛이 좋더라구요. 스파게티 만들 때,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 만들 때, 핫도그 먹을 때도 애용하고 있고 제품에 만족합니다. 혈당이 걱정되시는 분들은 맛있고 건강에 좋은 오뚜기 1/2. 하프 케챂 드셔보세요
걷기요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껍질이 두꺼워지는거 같아요 껍데기 벗기고 먹어요
마음그릇
화요일 아침 라떼랑 공원에서 도시락~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저녁에 자기 전에 못참고 내가 가방에 갔고 다니는 견과류랑 고구마 말린 걸 방에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은데 반성하고 오늘은 좀 적게 먹어야지 하는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오늘은 잘 안되네요. 며칠 엄청 더운데 쏘다녔더니 오늘은 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아침부터 들었답니다. 더운데 걸어 다니니까 뭐가 먹고 싶어지나봐요😆🤣 라떼랑 산책하다가 먹을 도시락(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을 그래도 포만감 느껴지게 준비했어요. 일요일에도 만들었던 통밀또띠아샌드위치입니다. 또띠아가 하나밖에 안 남았는데 엄마는 그때 하나 드시고 또 먹긴 싫다고 하셔서 하나 만들고 샐러드도 따로 준비해 와서 삼청공원에서 먹었습니다. 동생은 더위를 못참아해서 이번 여름 오기 전에 방에다 에어컨을 놔줬거든요. 그래서 자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에어컨 틀고 있고요. 거실과 엄마 방에만 에어컨이 있고 지금까진 잘 때 에어컨을 켜놓고 자진 않았기 때문에 선풍기만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좀 더웠는데 어제는 거실에어컨 틀고 자서 아침에 덥지않게 일어났네요. 그래서 우리 라떼도 다른날은 나랑 자다가도 더우면 엄마 방 가서 잤는데 오늘은 일어났을 때 내 발 밑에 있었어요. 잠자는 모습은 엄청 이쁜 라떼😁 또띠아가 하나만 남기도 했고 일요일날 정말 잘 먹었기 때문에 오늘도 만들어봤어요. 1개 만들어서 계란을 1개만 풀었답니다. 원래 제가 참조했던 레시피로는 하나면 계란 2개 반을 해야 되지만 거기 또띠아가 제 것보다 큰 거더라고요. 너무 계란이 많아서 1개 갖고도 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저번엔 햄대신 닭고기 넣었고 오늘은 두부전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확실히 또띠아가 작은 사이즈라 계란 하나로도 충분했어요. 상추와 체다치즈 사이에 반지름으로 칼질 한번 내고 치즈 두부 양배추라페 상추 이렇게 배치해서 치즈부터 두부쪽으로 접으면 되요. 저번엔 계란물이 많아서 몰랐는데 계란물까지 딱 맞다 보니까 또띠아가 작아서 내용물이 빠져 나올라 그러더라고요. 내용물도 좀 작게 해야 될 것 같은데 먹을 때 보니까 또 그렇게 크게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안에 집어져 있고 밖으로 김밥 꽁다리처럼 많이 나와 있는 거라 먹을 때 풍성하긴 했어요. 먹을때 떨어질 수 있으니 담았던 통을 받치고 먹으면 됩니다. 이렇게 또띠아샌드위치와 샐러드까지 준비해 가지고 도시락 싸고 나도 라떼와 나갈 준비하느라 시간은 좀 걸렸네요. 도시락 싸고도 1시간 만에 밖에 나왔네요. 그래도 7시반쯤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좀 늦게 나오긴 했던 것 같아요. 오늘 해가 안 나서 정말 다행이었어. 우리 아파트 후문 나가자마자 있는 파스타집앞이에요. 라떼가 이곳저곳 냄새도 맡고 천천히 가거든요. 나야 좀 빨리 가고 싶었지만 라떼 산책하고 볼일 보고 스트레스 풀려고 나온 거니까 라떼한테 맞춰서 천천히 갔답니다. 그래서 1시간 만에 삼청공원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라떼가 중간에 집으로 가자고 안하고 여기까지라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삼청공원에 들어가서 화장실 가서 손부터 닦고 중간에 소나기가 내릴지 모른다고 그래서 항상 먹었던 벤치가 아닌 지붕이 있는 정자에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었네요. 전 아예 신발도 벗고 올라갔답니다. 야채 샐러드에는 수박이며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까지 과일도 챙겼고요.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또띠아 샌드위치도 맛있게 먹었죠. 도시락에 치즈가 좀 있었는데 그거는 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작지않은 정자인데 공원에도 사람이 많이 없었고 정자에도 저 혼자 있었거든요. 제가 전세 낸 것 같더라니까요. 앞에는 나무가 우거져있고 운치 좋긴 했는데 갑자기 엄청 흐려져서 비가 내릴 줄 알았어요. 그런데 별로 안 오더라고요. 소나기 확률이 안 높더니 비 안 오나보다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대학로는 비가 한바탕 왔대요. 제가 있던 삼청공원은 안 오고요(행운😊) 9시 10분쯤 일어나서 또 라떼가 가고 싶은 대로 갔더니 삼청동길로 방향을 잡더라고요. 삼청동 가면 매번 사진 찍는 데서 라떼 사진 1장 찍어주고(나는 기념으로 찍지만 라떼는 그렇게 재밌지 않나봐요?🤣) 삼청동길로 쭉 내려가면 우리 집하고 더 멀어지기 때문에 중간에 샛길로 북촌으로 왔답니다. 오르막이라서 조금 힘들긴 했네요. 그러니까 삼청공원에서 바로 북촌으로 올라오면 이보단 좀 나은데 라떼가 그 반대쪽이 좋은 냄새가 났었나 봐요. 라떼가 누나 운동 많이 하라고 그런 거라고 생각해야죠😆 북촌에서도 찰칵~ 계동과 제동도 지나가는 중간에 런던 베이글을 지나가는데 런던 베이글 강아지 로고가 그려진 입간판이 거울로 돼 있더라고요. 우리 라떼랑 같이 찍어주면 어떨까 하고 사진찍어 줬어요.😅 런던 베이글은 외부 자리도 없으니까 강아지랑 먹을 순 없고 포장 할 때는 케이지안에 있어야 입장이 가능해서 제 상황하고 안 맞아서 라떼랑은 들어갈 생각은 없지만 이쪽 길 지나는 김에 사진은 찍어줬어요. 그렇게 많이 왔다 갔다 하면서도 항상 사람이 많아서 엄두가 안나다가 예전에 딱 한 번 혼자 오후에 웨이팅이 없어서 포장해와서 먹은 적은 있는데 확실히 맛은 있더라고요. 라떼만 데리고 먹을 수 있다면 눈치보며 시도라도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는데 로고도 강아지이니까 강아지도 앉을 자리 정도 마련해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은 해봐요. 물론 그렇게 안 해도 너무 손님이 많아서 항상 힘들테니 이해는 갑니다. 대학로로 돌아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30분 정도 쉬었다가 11시 30분쯤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2000보 정도는 걸었는데 북촌 갔다 온 걸 치고는 많이 걷진 못한 것 같아요. 발이 아프기 시작하고 날도 흐리고 집에 가서 점심 먹으려고 얼른 집으로 들어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8월 06일 (화)/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6일(화) 혈당측정시간:점심식후 1시간후 아들과 함께 파스타먹으러갔다.약간 매콤한 마레칠리를 먹었다.해산물과 토마토.파프리카가 들어간 파스타였다.너무 덥다.더워도 너무~~~
쪼물딱
가지토마토볶음
시장에 가지가 싸길래 오늘은 계란 말고 가지랑 같이 토마토 볶음 만들었어요 아무래도 가지가 들어가서 간을 안하면 이상할듯해서 굴소스 조금 넣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체다치즈 한장 얹어서 먹었어요 썩 맛있진 않지만 먹을만 하네요 혼자 먹으면 여러가지 시도할 수 있어 좋은듯요
훔훔
'전립선' 건강 위해 고기 줄이고 토마토 섭취를… 성생활은 어떻게
전립선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생활습관을 잘 관리해야 한다.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고, 나쁜 습관을 고치는 게 중요하다 ◇매일 토마토 한 개씩 먹기 전립선암은 고지방·고칼로리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전립선암이 '황제의 암'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미국 암학회에서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권장 식사법'을 발표한 바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지방의 붉은 고기를 피하고 채식 위주의 식단 짜기 ▲매일 과일과 채소를 5회 이상 섭취하기 ▲토마토(케첩이나 소스처럼 익힌 상태) 섭취하기 ▲곡류·콩류 섭취하기 ▲셀레늄과 미네랄 제품 섭취하기 ▲비타민A 과잉 섭취(전립선암 위험을 높임) 자제하기 등이다. 이를 잘 지키면 암뿐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나 전립선염 같은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토마토의 효과는 전 세계에서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토마토에 많이 든 라이코펜 성분이 전립선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며, 비타민C·셀레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한다. 라이코펜이 몸에 잘 흡수되게 하려면 붉은 완숙 토마토를 골라서 올리브유에 볶거나, 요거트 같이 지방이 든 식품과 함께 먹어야 효과가 크다. 매일 한 개씩 먹는 게 좋다. ◇소변 참지 말고, 스트레칭 도움 식습관 외에도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소변을 참지 않는 것이다. 소변을 오래 참으면 방광과 주변 근육 기능이 약해져 배뇨장애로 이어지고, 이는 전립선염을 유발한다.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스트레스 때문에 호르몬 체계가 불안정해지면 전립선 세포 수가 갑자기 증가해 전립선비대증이 올 수 있다. 오래 앉아있는 것도 금물이다. 전립선 부위를 계속 압박하면 혈류량이 떨어져 전립선 질환이 잘 생긴다. 두 시간마다 15분씩은 반드시 일어서서 하체의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주 2~3회 정도 성 생활을 통해 전립선액을 원활하게 배출하고, 반신욕·온찜질로 경직돼 있는 회음부 근육을 적당히 이완시키면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매일 20분씩 따뜻한 물(섭씨 35~40도)에 좌욕하면 전립선비대증 위험을 어느 정도 낮출 수 있다. 전립선에 좋은 골반 체조도 있다. 천장을 보고 바르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굽힌다. 엉덩이를 천천히 들었다가 내려놓는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된다. 이 체조를 하면 골반 근육이 적당히 강화된다.
핑크한울이
당근은 '당근 이렇게'"...生으로 먹을까, 익힐까 헷갈린다면?
조리 방법에 따라 영양 달라지는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는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영양이 달라진다. 보통은 생으로 먹는 게 좋지만, 열을 가하면 영양소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들도 있다. 건강에 좋은 채소와 과일, 어떻게 먹으면 좋을지 미국 건강정보 매체 '웹엠디(WebMD)'에서 소개한 내용으로 알아본다. ☆마늘은 생으로 = 건강에 좋은 마늘에는 고혈압을 조절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셀레늄이 풍부하다. 국이나 볶음 등 여러 음식에 넣어 먹기도 하지만, 생으로 먹거나 요리가 완성되기 직전에 더하면 더 많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과일은 신선하게 =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으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은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게 좋다. ☆생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도 다양한 영양소를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경우에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과일주스는 생과일에 들어있는 섬유질이 부족하며 첨가당이 많으니 섭취에 주의하도록 한다. ☆토마토 소스 = 진한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신선한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그 안에 들어있는 리코펜 성분 효능을 높일 수 있다. 리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카로티노이드의 일종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리할 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더하면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당근은 익혀서 = 당근에는 카로티노이드라는 천연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당근이 주황색인 이유이며, 눈을 보호하고 일부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준다고 알려져 있다. 리코펜과 마찬가지로 열을 가하면 생체이용률이 높아지므로, 신선한 당근을 찌거나 살짝 구워 먹으면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쪄서 = 생 브로콜리를 살짝 찌면 영양소를 대부분 파괴하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 물에 넣어 삶거나 기름에 볶는 것과 달리, 쪄서 먹으면 항암물질로 알려진 글루코시놀산이라는 건강한 화합물을 대부분 보존할 수 있다. ☆고구마는 구워서 = 고구마에는 섬유질, 비타민 A와 C,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하지만 고구마는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안에 들어있는 전분과 당의 양이 달라질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자연적으로 달콤한 맛을 내는 고구마를 조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껍질째 구워 먹는 것이다.
핑크한울이
방울토마토 맛있어 보여서~~
시장 트럭으로 방울토마토 내리는거 보고 샀는데 꼭지가 없는게 많네요 너무 더워서 과일이 꼭지가 말랐나 싶네요
건행하기
토마토 주스
토마토 주스 마셔요. 시원하게 마시면 맛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밍키199
토마토먹어요
아침으로 토마토 먹어요 밤새 잠못이뤄서 입맛이 없네요
어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