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파스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토마토 파스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방울토마토 먹어요
간단하게 방울토마토로 먹어요
당근먹기
방울 토마토 먹기
아침에 스테비아 방울 토마토 먹었네요 제 입맛엔 일반 토마토보다는 스테이바 방토가 맛있더라구요~~
꼼꼼엄마
유지어터의 50kg 이하 유지!!
1.Before / After 사진 6/5 오후 몸무게 49.8kg 6/17 아침식사 후 몸무게 49.7kg 50kg 이하 유지 성공 2. 감량기간 2024.06.05~2024.06.17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감량전 : 49.8kg (식사 후)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감량후 : 49.7kg (식사 후) 5. 감량 방법 (식단) 고기나 과일, 야채 위주의 식단을 하였고 파스타가 너무 땡겨서 양심상 토마토가 아닌 칼로리가 상대적으로 낮은 오일파스타 먹어줬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매일 산책했고 주2회 필라테스 1시간씩 진행 7. 꿀팁 및 조언 야채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식사 직후 바로 앉지 않고 걸어주고 움직여주니 살찌지 않는 체질로 바뀌는게 느껴졌습니다 중간에 49.2kg까지도 감량이 됐었고 50키로 유지는 손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diane0807
토마토 치즈그라탕
오늘 저녁 메뉴는 토마토 치즈그라탕 해먹었어요. 에프에 구웠더니 노릇노릇 잘 구워져서 치즈 쭈욱 늘어나고 토마토 풍미까지! 내가 만든거 맞나요 ㅎㅎ
쨋든럽
방울토마토 먹어요
방울토마토는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당근먹기
6/17(월)🍅토마토 퓨레 라면🍜
몇일전 나혼산 예전꺼 보는데 샤이니 키가 토마토주스에 라면 끓이는걸 봤어요. 완젼 맛나다고 하길래ㅎ 저는 토마토퓨레가 있어서 끓여봤어요~~😁 기본 물 양에 퓨레 2숟가락 풀어주고 라면 끓여주면 됩니다. 저는 맛있게 잘 먹었지만 호불호가 있을듯 합니다😆 국물이 걸죽하니 토마토맛도 나고 계속 국물을 떠먹게 되네요~~술도 안마셨는데 해장하는 느낌!!🤣🤣
냥식집사
식빵과 토마토
빵과 토마토 먹어요
수수깡7
토마토 먹어요
토마토 먹었어요
당근먹기
수박. 참외. 방울토마토.
씨를 제거한 수박이랑 참외. 언제든 꺼내먹기 좋겠죠! 방울토마토도 한번 먹을만큼만 통에 담아놨네요. 가져가서 먹으라구요.
한결맘
토마토
건강에 좋은 토마토 먹었어요
보통아이
아침 바질 토마토
토마토마리네이드했어요 집에서 바질키워요 이거와 빵 먹으려고요
수수깡7
후식 토마토 참외
저녁에 먹은 토마토와 참외네요 토마토가 맛나더라고요
수수깡7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가 이쁘게 달렸어요 귀엽죠
애플짱
방울토마토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먹어요 커넥션 보며 먹어요
마음그릇
토마토
주택가 길가에서 토마토가 아주 잘 크고 있어요
마음그릇
토마토 마리네이드
토마토로 했어요 올리브 발사막식초 설탕 321 비율로 했어요~^^
수수깡7
토마토 먹어요
토마토가 맛있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당근먹기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 샀어요
수수깡7
캐시딜에서 구매한 🍅방울토마토와 자두
캐시딜에서 구매한 🍅방울토마토와 자두 어제 와서 싱싱해요. 방울토마토 작고 만족 스럽고 천도 복숙아를 주문했는데 자두가 왔어요. 분명 저건 자두인데 천도 복숭아라고 판매처에서 말해요. 꼭지부터 생김이 자두랑 천두복숭아는 다른데 아이러니 합니다.🤔
레몬그린
대추토마토
싱싱해서 맛있는 대추토마토 먹어요
괜찮아70
토마토
토마토 한박스 산것이 왔어요 아주 실해요 크고요
수수깡7
오후 과일 캐시딜에서 구매한 🍅방울토마토와 🍑천도복숭아
오후 과일 캐시딜에서 구매한 🍅방울토마토와 🍑천도복숭아 캐시딜에서 두가지 주문한 과일이 오늘 나란히 배송 됐어요. 바로 씻어서 맛보니 작아도 싱싱해서 베리굿👍 싱싱한 풋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아주 맘에 들어요.
레몬그린
토마토 주스
더워서 시원한 토마토 주스 마셨어요
괜찮아70
스테비아 토마토
오늘도 스테비아 토마토 담아왔습니다 ㅋ 중독된거 같아요 ㅋㅋㅋ 바나나도 델꼬옴ㅋ
담율로
견과류와 토마토의 사이좋은 궁합
제가 오후4시와 저녁식사 2시간후 두차례 먹는 간식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1.견과류(호두, 땅콩, 아몬드 등)와 토마토 토마토의 항산화물질인 라이코펜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익히거나 기름에 볶아 먹을때 가장 흡수율이 좋습니다. 그러나 매번 하기 번거러울 때는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이 흡수율을 높혀주기 때문에 견과류와 토마토는 아주 좋은 궁합의 식품입니다. 2. 오이와 당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냉장고에 늘 비치해 두고 먹습니다. 혈당 오를 걱정 전혀 없고 변비에도 좋습니다. (단, 당근은 익혀드시면 눈에 좋은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8%에서 70%로 높아진다고 합니다)
superjob
그릭요거트로 파스타를! 몇가지 요리 레시피
그릭요거트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 대신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샐러드 소스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샌드위치를 만들때도 소스대신 넣어 촉촉함과 부드러움을 더해주는 한편 칼로리와 당분은 낮출 수 있습니다 사진은 샌드위치에 마요네즈 대신 넣은 요거트 고구마나 단호박을 따끈하게 데워 그릭요거트와 함께 비벼먹으면 샐러드라는 이름이지만 포만감을 느끼는 한끼 식사가 됩니다. 마요네즈보다는 그릭요거트로 하면 칼로리를 낮출 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는 쫀쫀하고 새콤해서 치즈 대용으로 쓰기 좋습니다. 샐러드위에 한스쿱씩 떠놓으면 멋진 샐러드가 되지요. 맛도 리코타치즈와 비슷합니다 스파게티를 만들때도 그릭요거트를 쓰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아요. 버터나 크림치즈 대신 그릭요거트를 쓰세여 두유 1봉을 넣고 끓이다가 그릭요거트 2스푼 가득, 치즈 1장을 넣고 중불에서 끓이면서 파스타 면을 넣어요. 츄가로 브로콜리나 새우, 버섯을 넣으면 더 맛나요. 여기에 땅콩버터를 한스푼 넣으면 버터를 넣은 것과 똑같은 맛이 납니다. 없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구라72
마지막 대왕 🍅토마토로 쥬스
마지막 대왕 🍅토마토로 쥬스 요즘 먹고 싶은 과일이 없어서 주문을 안하고 있어요 토마토도 이걸로 끝. 아오리 사과 기다리는데 안나오네요.
레몬그린
요거트와 토마토, 견과류로^^
요거트를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기계가 있는지 모를때는 통에 넣고 따듯한물안에 넣어놓고 기다려서 그렇게 요거트를 만들어서 먹곤 했는데 요즘에는 편하게 기계를 이용해서 먹으니 좋더라구요 그렇게 만들어진 요거트와 함께 아몬드와 토마토를 곁들어서 먹는걸 가장 좋아해요. 달달한맛은 없지만 배가 고플때 배를 채우면서 참아낼수 있는것 같아요. 당에도 영양에도 괜찮은 요거트와 토마토, 그리고 아몬드와 호두등을 곁들이면 참 좋은 것 같아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마토주스
토마토쥬스 엄청 오랜만에 마셔봐요 역시 아는 맛이예요~
이닝지아
토마토 달걀덮밥
달걀 토마토 볶음 만들어서 덮밥으로 해서 먹었어요. 굴소스랑 올리고당 후추 넣으니 감칠맛이 나니 맛있네요
로블ㅎ
토마토
토마토 열매가 달려서 커지는 중이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