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스 숯불 파 닭꼬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트레이더스 숯불 파 닭꼬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언파 덕분에 챙기게 된 핸드크림~♡
톤업 되는 굿 핸드크림이 방콕 하고 있었는데 안파 덕분에 고운 손 피부 만들어 줬네욤^^
우블리에
바나나.양파.버섯 특명받음
임무수행하러 고
야고
언파 한달에 한번씩 출첵 200점 주네요
언파 팀워크 때문에 10 월 말에 시작하고 100점 2배 받기 200점 받았는데 11 월말에도 한번 받았고 오늘도 200점 받았어요 🥰
러브복동
우도땅콩 초코파이
제주도 우도 초코파이~ 집에오니 달달한 것이 막 땡기는데요 초코가 가득인 초코파이~ 한입 기분좋아 지네요
뽀봉
감 감 감파티네영~♡♡
저녁을 일찍 먹었더니 배가 출출 해서 선물 받은 곶감에 딱 감에 오늘따라 감이 너무 땡겨서 먹어야 겠네염 대신 블랙커피로 과한 당은 자제 해용
우블리에
언파 썬크림 챌린지 출첵 완료~♡
재가 쓰는 리포브 썬크림은 저녁에 바르고 자는 썬크림 이예영 당연히 실내에서도 꼭 바르고 있고용
우블리에
족발파티
혼자서 대자를 절반 먹어치워요. 큰일이네요.
준이할미
파바 샌드위치
남편이 저녁에 아님 내일 아침에 먹을 샌드위치 사갖고 왔어요 저는 요즘 파바 샌드위치 가격 대비 별로 인것 같아요 ㅠ 저만 느끼는 것 일수도 있지만요 개인 빵집은 오늘 휴무여서 파바에서 샀어요
로블ㅎ
언니의파우치. 핸드크림 쳘린지 검수가 한꺼번에 해주네요. 캐시 받으세요
올란도
41회차 "입터짐 방지 간식 편"파이3총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 경험상 식단할때 기초 칼로리 미만으로 먹으면서 먹고싶은 욕구를 참으면 그로인한 스트레스로 입터짐이 주기적으로 발생함. 차라리 적절히 먹는것이 좋다고봄 단것도 무조건 나쁜것이 아님 단것을 식전에 먹어 주어 인슐린 분비촉진 시킨후 식사를 해서 욕구와 영양흡수 2가지를 노려볼만함.
야고
레드 파파야 블랙티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고 나서 텀블러에 레드파파야 블랙티 넣어서 수시로 따뜻하게 마시네요 워낙 물 마시기를 좋아해서 하루에 이리터 넘게 마시는것 같아요
로블ㅎ
속보)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전쟁 개전
연말에 왜들이러냐
야고
저온숙성 빵 강추
트레이더스건데 육천원대로 가성비 맛 다 잡았네요 ㅎ 요즘 아침으로 먹고있어요
수수깡7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1군 발암물질인데”... 몸에 나쁜 음식들, 계속 즐기면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어느 식품에서 2군 발암물질이 나왔다고 해서 떠들썩한 적이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을 1군(Group 1)부터 3군까지 분류하고 있다. 1군은 사람에게 암을 유발하는 것이 ‘확실한’ 물질이다. 2군은 ‘개연성’이나 ‘가능성’이 있는 것들이다. 그런데 1군 발암물질인지 뻔히 알면서도 끊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바로 담배와 술, 가공육이 대표적이다. 술, 담배 미세먼지와 같은 1군 발암요인...“왜 이렇게 관대해?” 국제암연구소(IARC)는 수백 종류의 식품을 발암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술, 담배는 미세먼지와 함께 1군 발암요인(carcinogenic to humans, group 1)이다. 2A 군은 암을 유발할 개연성(Probably)이 높은 물질, 2B 군은 가능성(Possibly)이 있는 300종류가 넘는 물질이다. 3군은 발암성을 분류할 수 없는 것들이다. 극소량의 발암물질만 나와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 가운데 술, 담배에 대해선 관대한 경우가 있다. 유럽이나 우리나라 암 예방 수칙에선 암에 관한 한 술은 안전한 양(no safe limit)은 없다고 강조하고 있다. 몸에 좋은 ‘적당한’ 음주량은 없는 것이다. 햄, 소시지, 베이컨...대장암, 위암 위험 높이는 1군 발암요인 국제암연구소는 가공육을 1군 발암요인으로 분류하고 있다.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이다. 세계암연구기금 및 미국암연구소(WCRF-AICR) 보고서에서도 가공육 섭취는 대장암의 위험을 높이는 ‘확실한’(convincing) 요인으로 구분하고 있다. 지나친 가공육의 섭취는 대장암 뿐만 아니라 위암의 위험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된다. 육류를 가공-훈제하는 과정에서 엔니트로소(N-nitroso) 화합물, 헤테로사이클릭아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HAs)와 같은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 이런 발암물질을 많이 자주 먹으면 정상 세포에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이 발생한다. 특히 육류 훈제 과정에서 강력한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발생, 위점막에 암세포가 생겨 위암 발생을 촉진한다. 또한, 가공식품의 방부제, 감미료, 색소 등에 함유된 질산염은 세균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변화하여 강력한 발암물질인 니트로조아민(Nitrosoamine)을 만들어 위암 발생에 관여한다. 민물고기 날로 먹었더니...B형 및 C형 간염도 1군 발암요인 국제암연구소가 1군 발암물질로 규정한 병원체에는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헬리코박터균, 간흡충(간디스토마),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등이 있다. 특히 간암 원인 가운데 B형 및 C형 간염이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둬야 한다. 간흡충 감염이 오래 지속되면 당낭, 담도암(쓸개 부위의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민물고기를 날로 먹으면 간흡충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반드시 익혀 먹어야 안전하다. 예전에는 고기 삶아서 먹었는데...탈 정도로 고기 굽는 것은 자제해야 가공육을 직화구이로 먹으면 암이 생길 위험도가 더 높아진다. 육류나 가공육이 타는 과정에서 다환방향족탄화수소(PHAs), 벤조피렌 같은 발암물질이 더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예전에 드물었던 대장암이 우리나라 전체 암 발생 순위 1~2위를 다투는 것은 과거 고기를 삶아 먹던 식습관이 줄었기 때문이다. 식사 때 먹던 고깃국도 감소했다. 대장암 예방을 위해 예전처럼 고기는 수육 형태로 먹고 탈 정도로 고기를 굽는 습관은 자제하는 게 좋다. ===============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 섭취가 늘면 대장암, 췌장암, 유방암 위험이 높아지고 특히 불에 탄 고기는 발암물질이 만들어진다. 가스불에 굽는것도 맛이 좋지만, 왠지 고기는 숯불에 굽기 하면 맛과 향이 다르죠
뽀봉
고운 손 만들어준 언파 챌린지~♡
언파 챌린지 이번 기수는 썬크림 바르기로 빠졌지만 챌린지 덕분에 핸드크림도 챙겨 바르게 됬네염
우블리에
브로컬리 스파게티
오늘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습니다 면삶아서 건진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 마늘넣고 볶아주고 브로컬리 건새우 넣어줍니다 액젓 반스푼으로 간해줍니다 계란후라이 올려주고 모짜렐라치즈 올려주었습니다
알비나2
초간단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
언제 어디서나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좋네요
감사하며살자
헬시딜 🍝폰타나 스파게티소스
헬시딜 🍝폰타나 스파게티소스 안전하게 오네요. 4병에 면 2봉까지 서비스. 아주 저렴하게 편하게 헬시딜에서 샀어요. 아주 든든합니다.
레몬그린
입터짐 방지 간식 ( 롯데샌드 파인애플맛)
저는 다이어트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롯데샌드로 상큼달콤한 파인애플맛의 샌드 과자로 즐겨 먹어요.어른 아이 모두 즐겨하는 간식이기도 해요.나트륨.지방.탄수화물.당류를 포함해도 콘레스테롤이 0%라 다이어트에는 추천하고 싶은 간식입니다.다이어트도 먹어가며 즐기면서 해야 효과도 좋다고 저는 생각해요.스트레스 덜받고 운동도 겸해서 간식도 함께 공유하면 좋을것 같네요.
jeonghee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한 살 더 먹을수록 몸 쑤시고 아파…'네 가지' 막아야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서 무릎, 어깨, 손가락 등 몸 곳곳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일정 부분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60~65세 이후 이런 통증이 일상화되면서 파스나 진통제에 의존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전신 통증은 왜 발생하며, 이를 예방·관리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미국 메이요클리닉 브랜든 보도른 박사(노인병 전문의)는 “노년기에 몸 곳곳에 통증이 생기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특히 65세 이상에 많이 생기는 만성 통증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일상적인 일을 어렵게 만들고, 숙면을 방해한다”고 말했다. 통증은 신체적 불편함 외에도 정신적, 정서적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와 좌절감을 높이고, 동기 부여와 활동 수준을 떨어뜨리고, 피로감을 느끼게 한다. 이 때문에 노년기에는 나름대로 통증 관리 전략을 갖고 살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메이요클리닉 뉴스네트워크에 따르면 통상 60세 이후 찾아오는 전신 통증의 주요 원인으로는 퇴행성 변화, 골관절염, 류마티스관절염, 금감소증(근육량 감소) 등 네 가지를 꼽을 수 있다. 나이가 들면 사람 몸은 퇴행성 변화를 겪게 마련이다. 관절을 덮고 있는 연골이 닳고 손상되면서 관절염이 발생하기 쉽다. 특히 무릎, 손가락, 척추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가 뻣뻣해지고 쑤시고 아플 위험이 높아진다. 또한 노화로 뼈와 관절 주변의 조직이 변하면서 골관절염이 생겨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면역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관절과 주변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류마티스관절염으로 고통받는다. 규칙적인 운동, 균형 식단, 체중 관리, 스트레스 해소, 숙면 등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 근감소증으로 이곳저곳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나이가 들면 신체 활동량이 줄고 근육이 자연스럽게 약해진다. 근육은 관절을 보호하고 움직임을 돕는 역할을 한다. 근육이 줄면 관절과 뼈에 가해지는 부하가 커져 통증이 발생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각종 염증성 질환과 조직 손상도 노년기 통증의 큰 원인이 된다. 만성 염증은 나이가 들면서 급격히 증가한다. 노화는 몸의 회복 능력을 떨어뜨리고, 손상된 조직의 재생 속도를 늦춘다. 이 때문에 몸을 조금만 다쳐도 부상한 부위가 오랫동안 아물지 않거나 만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섬유근육통도 60세 이상에 많이 나타난다. 섬유근육통은 몸 곳곳이 쑤시고 욱신거리는 전신 통증과 피로를 부른다. 이 병의 명확한 원인은 아직 뚜렷이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스트레스, 수면 부족, 신경시스템 이상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화와 함께 골밀도가 낮아지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작은 충격을 받아도 뼈가 잘 부러진다. 특히 척추에 압박 골절이 생기면 등, 허리에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할 수 있다. 이 같은 전신 통증을 누그러뜨리거나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체중의 적절한 관리, 스트레스 해소와 충분한 숙면 등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요하다. 나이가 들어도 꾸준히 운동하는 게 통증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 걷기, 수영, 요가 등 낮은 강도의 운동을 하면 관절에 무리가 덜 간다. 근육과 관절을 강화하고 유연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체조, 스트레칭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뻣뻣한 근육을 풀어준다. 심한 통증 계속되면…노년내과 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등 찾아 치료 바람직 균형 잡힌 식단도 중요하다. 염증을 줄이고 뼈와 근육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칼슘과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커피와 소금이 많은 음식은 골밀도를 떨어뜨리니 피하는 게 좋다. 과체중이나 비만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높여 통증을 일으킨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 관절의 부하를 줄이고 통증도 줄일 수 있다.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통증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이다. 명상, 심호흡, 가벼운 산책 등으로 불안을 줄여야 한다.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통증 관리에 중요하다. 심한 통증이 끊이지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서둘러 병원(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노년내과 등)을 찾아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물리치료를 받거나 통증관리 클리닉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통증 부위에 바르는 파스는 일시적인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만성 통증은 전문가 도움을 받아 체계적으로 치료를 받는 게 바람직하다. 나이에 따른 전신 통증은 불가피한 측면이 없지 않다. 하지만 적절한 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완화할 수 있다. 몸이 보내는 적신호에 민감해질 필요가 있다. 문제를 방치하지 않고 초기에 적극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면 아프게 마련”이라며 그냥 자포자기해선 안 된다. 나이가 든 사람도 건강을 지키는 데 힘써야, 활기찬 삶을 꾸릴 수 있다. ============== 나이 들면서 몸 곳곳이 쑤시고 아프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파스를 바르거나 진통제를 먹어 통증을 가라앉힐 수 있지만, 근본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뽀봉
2009년대 이후 최고, 환율 1470원 돌파
뉴노멀 1500 가나?
야고
언니의 파우치 챌린지 시작합니다.
언니의 파우치 챌린지 시작합니다. 열심히 게시글 올려주시는 분들 덕분에 알게 되네요. 감사한 아침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파병 북한군 첫 포로 확보
몰골이 말이 아니네
야고
배고파서 예민해진 사람, ‘이것’ 먹으면 빠르게 기분 UP
배고프면 화가 엄청 나죠 제일 예민해집니다 배가 고파서 화가 날땐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해요 배고플땐 뭘 먹어도 맛있기는 하지만 ㅎㅎ 적색육과 가공육은 피하셔야해요 허기져서 허겁지겁 먹다보면 폭식하기 때문에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하시는게 좋습니다 배가 고플 때 유독 예민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같으면 화내지 않았을 일에도 괜히 짜증이 나고 화를 내는 식이다. 사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원래 배고프면 짜증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다. ◇배고플수록 짜증, 화 많아져… 연구 결과 실제로 굶주림이 분노, 예민함 등의 감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국과 오스트리아 공동 연구팀은 64명의 성인 참가자를 모집해 배고픔 수준과 감정 간의 연관성을 알아봤다. 참가자의 배고픔과 감정적 웰빙 수준을 보이는 다양한 측정치를 기록하기 위해, 참가자들은 21일간 하루 5번 자신의 감정과 허기진 상태를 보고했다. 그 결과, 배고픈 정도가 강할수록 분노와 과민 반응의 감정도 더 컸다. 반대로 즐거운 정도는 낮았다. 참가자들은 배고플 때 평소보다 짜증을 약 37%, 화를 약 34% 더 많이 느끼지만, 즐거움은 38% 정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하지 못하면 체내 에너지원이 줄고, 이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트립토판·비타민·무기질 함께 섭취해야 이럴 때 단백질을 섭취해주면 기분 전환에 특히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분이 저기압일 땐 고기 앞으로'라는 말처럼, 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등에는 트립토판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원료로 쓰인다. 실제로 트립토판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네덜란드 레이댄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적색육과 가공육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대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고기 외에도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꼭 챙겨야 한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중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를 곁들여 먹거나, 하루에 한 번 샐러드 한 접시와 사과 하나 정도를 먹으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폭식하지 않으려면 20분에 걸쳐 천천히 식사를 배고픔을 잠재워야 기분이 나아진다고 해서, 배가 고플 때 허겁지겁 먹는 건 좋지 않다.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식사를 천천히 해야 뇌가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느낀다. 약 20분에 걸쳐 음식을 꼭꼭 씹어먹는 것을 권한다. 식사를 마쳐도 몸이 무겁지 않고 속이 편안해야 적당히 먹은 것이다. 설탕, 액상과당, 밀가루, 트랜스지방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포만감이 크지 않고 중독성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청량음료, 과자, 케이크, 도넛, 빵 등이 이에 해당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파트 신내림'에 로제 직접 사과⋯ "죄송합니다 어머니"
귀엽네요 ㅎㅎ 애들 진짜 많이 부르긴하죠 어른도 들으면 흥얼흥얼 자꾸 부르게 되는 마법의 노래 ㅎㅎ 아파트 신내림이라는 말이 너무 웃기네요 ㅎ 로제님이 직접 사과하셨다고 하네요 ㅎ '아파트 신내림'에 로제 직접 사과⋯ "죄송합니다 어머니" 로제 '아파트' 따라부르는 아이의 CCTV 영상 화제 아이가 중독됐다는 하소연에 로제 본인이 댓글 남겨 누리꾼들 ""이 정도면 아파트 신내림 같네" 자신의 자녀가 밤늦도록 가수 로제의 신곡 ‘아파트’를 따라 부른다는 한 부모의 사연에 로제가 직접 사과의 댓글을 남겨 화제다. 지난 25일 인스타그램 사용자 ‘C******_*_’는 "로제님, 브루노마스님, 아침 눈 떠서부터 잠들기 직전까지 하루 종일 아파트에 중독된 우리 아들 구제 좀요"라며 어린 자녀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작성자의 자녀는 오후 8시인 늦은 시간에도 잠들지 않고 가족의 옆에서 로제의 아파트 도입부를 계속 따라 부르며 춤을 췄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파트로 이사 가고 싶다고 1인 시위하는 것 같다", "이 정도면 아파트 신내림 아니냐", "선생님 아이가 올해 가장 귀엽고 큰 웃음을 줬다"며 훈훈한 반응을 남겼다. 영상은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나갔고, 이후 원곡을 부른 로제가 본인의 SNS 계정으로 직접 해당 영상에 방문해 "어머 죄송합니다 어머니"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아파트'는 로제가 미국 인기가수 브루노 마스와의 합동 작업으로 공개한 솔로 1집 수록곡으로, 술 게임 구호를 응용한 소절이 힘입어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었다. 아파트는 빌보드 핫 100 차트에 9주 연속 집입했으며,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약 한 달 만에 조회수 6억을 달성하고 전 세계 뮤직비디오 인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출처 아시아타임>
우리화이팅
파란 하늘 보세요.
왜이리 추울까요~ 저만 추운거 아니죠? 이 와중에 하늘은 파란하늘~~^^ 열일 중이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서울시, 파리바게뜨와 손잡고 '해치뉴이어 케이크' 출시
귀엽네요 ㅎㅎ 연말연시를 맞아 서울시와 파리바게뜨가 협업해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합니다.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바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하네요 귀여운 캐릭터라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서울시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하니 그것도 좋네요 해치뉴이어케이크 이미지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리바게뜨 매장서 구매 가능 서울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파리바게뜨와 협업해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를 활용한 '2025 해치뉴이어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귀엽고 동글동글한 디자인을 적용해 해치 캐릭터의 밝고 활기찬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촉촉하고 진한 초코시트와 달콤상콤한 베리크림 등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시는 소개했다. 해치뉴이어 케이크는 27일부터 서울 권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케이크 구매 시 연말 이벤트로 윷놀이세트를 1만개 한정으로 함께 제공한다. 시와 파리바게뜨는 시민 반응과 판매 추이를 지켜보고 전국 매장으로 해치케이크 판매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서울시 사회공헌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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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오늘은 날씨가 약간 풀렸나 싶었는데 바람이 차갑더라구요 햇볕은 괜찮다싶었더니 바람은 차가워요 학교와 사무실에 독감환자도 많아서 공백도 많네요 ㅠㅠ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된다고 하니.. 저녁 운동하시는 분들은 옷 따뜻히 입으셔야겠어요 이번 주말에는 춥고 눈 또는 비소식이 있어요 주말에도 야외활동 제약이 또 있겠네요 ㅠㅠ 충청·전라권에는 주말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는데 해당지역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동장군이 눈구름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됐다. 서해상에서 크게 형성된 구름대가 통과하는 충청·전라권에는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중국 쪽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우리나라로 찬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27~28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7도가량 떨어진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28일도 비슷한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북서쪽에서 불어든 찬 공기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며 큰 눈구름대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충청·전라권과 제주 산지 1~10㎝다. 경남 내륙에도 1㎝ 내외의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에서 기온이 오르는 낮동안에는 5~10㎜의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최저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이어지다가 30일 출근길 기온이 최저 영하 4도까지 오르며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1일부터 다시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한파(寒波) 속에 올해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국물요리]원팬 짬뽕파스타
가볍게 먹다가도 가끔 얼큰 국물 땡길때가 있잖아요~ 그럴땐 냉장고 야채나 해산물 다 넣고 파스타면으로 짬뽕 파스타 해먹어요~ 전 오늘은 칵테일새우와 오징어, 느타리 버섯을 잔뜩 넣어서 만들었어요 (청경채나 알배추 콩나물 넣기도해요) 오늘 3명 저녁으로 하느라 면이 많이 보이는데요 .듀럼밀, 통밀 파스타 면이라 삶는데 시간이 걸리긴하지만 먹고나면 든든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원팬이라 설거지 할것도 줄어 좋아요^^멸치와 해산물 육수( 콩나물 익힌물도 좋아요) 에 간장과 굴소스, 고춧가루로 간맞춰주면 되고 자작하게 쫄이는거라 국물 드링킹이 저절로 안되서 더 좋아요. 매운 국물 땡길때 야채와 해산물로 해보세요^^ 속도 편하고 좋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절대자
언파 핸드크림 챌린지 덕분에 ~♡♡
핸드크림 잘 바르게 되어 건조했던 손 피부가 확실히 좋아지네염^^ 열심히 열심히 발라야 해용
우블리에
조촐한 크리스마스 홈파티
어제 하려고 했는데 성당행사로 오늘 조촐하게 샐러드와 새우크림파스타와 화이트와인으로 홈파티했어요. 냉동새우로 올리브유에 마늘 볶다가 새우 넣고 화이트와인 넣고 소금ㆍ후추 간 살짝해서 낮에 쓰고 남은 느타리ㆍ팽이버섯ㆍ양파ㆍ당근 넣고 볶다가 폰타나 크림소스 넣고 우유도 넣었어요. 스파게티 삶아 소스에 넣어 끓이니 점점 면이 불면서 소스가 너무 꾸덕해져서 우유를 더 넣으니 농도가 맞아졌어요. 샐러드는 블루베리요거트에 사과와 키위 갈아 넣고 애사비 넣어서 드레싱 만들었어요. 따로 소금 간은 하지 않고 새콤한 맛으로 먹었어요.
러브복동
*송파구청 트리 구경하세요~🎄
크리스마스 제대로 느끼는 오늘입니다^^ 포천갔다가 잠실까지 왔네요ㅎㅎ 송파구청 앞에 트리도 참 예뻐요~~ 송파구청 주차장에 주차하고 잠실몰 갔다왔어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