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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스타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랫만에 라면~❤️❤️

와 ㅋㅋㅋ 오랫만에 라면묵자해서 끓여봅니다~❤️ 저 진짜 오랫만에 먹는 라면이다용~ 보글보글 계란도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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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랫만에 라면~❤️❤️

쓱데이 라면겟

생생우동 라면 사려고 오픈런 했는데 역시나 품절 이네요 ㅠ  다른 나머지 세개로 골랐어여 다들 라면은 필수로 사 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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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쓱데이 라면겟

숙면을위한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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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뎅이

숙면을위한 스트레칭

아이가 게임을 할 나이가 되었다면 조심해야 하는 것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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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아이가 게임을 할 나이가 되었다면 조심해야 하는 것

아침 공복혈당

11월 1일 금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오늘의 아침공복혈당은 99mg 입니다 전날 파스타 고르곤졸라 피자 2조각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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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아침 공복혈당

구미 라면축제 해물라면 비주얼

기본 12,000원에 문어다리 3천원 추가 비 쏟아지고  라면 냄새 가득하고  분위기 미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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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구미 라면축제 해물라면 비주얼

불면증으로 괴로울 때… 복용 고려할 만한 약은?

불면증으로 괴로울 때… 복용 고려할 만한 약은? 너무 피곤한데도 밤에 잠들지 못하거나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는 경우, 잠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듯한 각종 불면증 증상은 일상을 망치는 주범 중 하나다. 불면증이 반복되면 집중력과 판단력이 크게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지는 등 각종 건강 문제까지 발생한다. 불면증으로 괴로워 약국에서 파는 약이라도 먹어볼까 고민하고 있다면, 어떤 약이 있는지부터 알아보자. ◇알레르기약 졸은 부작용 역이용한 '항히스타민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불면증 약은 모두 일반의약품이다. 대표적인 성분으로는 1세대 항히스타민제가 있다. 항히스타민제는 콧물, 두드러기, 피부 가려움증 등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물질 '히스타민'을 차단하는 약이다. 항히스타민제가 혈액뇌장벽을 통과하여 대뇌피질의 H1 수용체를 차단하게 되면 부작용으로 진정작용, 졸음 등 발생하는데, 이를 이용한 게 1세대 항히스타민제 불면증 치료제다. 불면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성분은 1세대 항히스타민제 중에서도 졸음 효과가 큰 성분이다. 1세대 항히스타민제인 디펜히드라민, 독시라민이 수면제로 사용된다. 디펜히드라민은 일시적 불면증의 완화에 독시라민은 불면증의 보조치료와 진정에도 사용한다. ◇한약·맥주 원료인 줄 알았더니? 진정 도움 주는 '생약' 생약으로 만든 불면증 치료제도 있다. 생약 불면증 치료제에 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제제로는 길초근이 있다. 길초근은 쥐오줌풀의 뿌리로 뇌의 활성을 감소시키는 GABA 또는 GABA 대사체의 분해를 억제하거나 GABA 수용체에 작용해 흥분을 억제하고 진정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경과민, 초조, 불안으로 인한 불면증에 사용한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 며칠에서 몇 주간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하므로 급성 불면증에는 효과적이지 않다. 장기간 복용한 후에는 서서히 용량을 줄여야 한다. 또다른 생약제제로는 호프가 있다. 호프는 맥주의 원료인 홉(Humulus lupulus)의 암꽃으로 최면진정 작용을 하는 메틸부탄올을 생성시키거나 GABA의 활성을 증가시켜 신경과민 또는 흥분에 의한 불면증에 사용한다. 수면 유도와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 길초근과 복합제로 사용된다. ◇술과 복용은 금물… 녹내장·전립선 비대증 환자도 안 돼   일반의약품으로 분류된 불면증 약을 복용할 땐 기억해야 할 게 몇 가지 있다. 첫 번째가 금주다. 항히스타민과 길초근, 호프는 중추신경 억제 작용이 있는 약물과 알코올은 수면개선제의 작용을 증강해 오히려 이상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 약과 술은 함께 복용하지 않아야 한다. 또, 녹내장, 전립선 비대, 호흡곤란 환자는 불면증약을 함부로 먹어선 안 된다. 항히스타민 성분이 입 마름, 배뇨곤란, 변비 등의 항콜린 부작용, 두근거림, 어지러움, 두통, 식욕부진, 설사, 시야 흐림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서다. 감기약이나 알레르기 약을 먹는 사람도 조심해야 한다. 항히스타민제는 감기약, 알레르기 비염약, 멀미약 등과 함께 복용했을 경우 중복될 수 있다. 한편, 일반의약품 불면증약은 일시적이고 단기적인 불면증에 수면을 유도하고 수면의 질을 향상하는 데 사용한다. 3주 이상 불면증이 지속된다면, 일반의약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위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 제가 먹고 있는것이 갈초근은 모르겠네요 두통과 불면증치료를 위해서  한약 복용했는데, 꿀잠에는 효과 좋아요  개인차이는 분명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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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불면증으로 괴로울 때… 복용 고려할 만한 약은?

동네산책 하면서 만난 예쁜이들~

동네산책 코스에 알록달록 국화 꽃이 만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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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U9220

동네산책 하면서 만난 예쁜이들~

손발이 퉁퉁, 추워지면 몸이 붓는다고?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에도 변화가 일어나죠.  일반적으로 우리 몸은 체온 유지를위해서 대사량이 줄어들고 지방을 더 축적하려고 하죠.  그래서 겨울에 더 살이 잘 찌게 되구요  콧물과 소변이 많아 지기도 해요, 추운날씨에 코가 공기를따뜻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이런 다양한 신체 변화로 우리의 몸을 방어하고 유지 하게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이런 몸의 변화에 서 손발이 퉁퉁 붓는 경험을 해보신적 있으신가요? 물론 혈관수축, 근육 수축으로 붓는 느낌이 있거나, 부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유독 손발이 차갑고, 손발이 퉁퉁 부으시는분들은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을수도 있다고 하네요.  환절기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부종 알레르기 반응은 염증을 유발하는데 이로 인해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면 조직내 체액이 고이는 부종이 발생할수 있다.  활절기 호르몬수치의 변화로 인한 부종 호르몬 수치의 변화로 나트륨과 수분의 저류로 부종이 나타난다.  운동량의 감소로 인한 부종 특히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운동량이 줄면 혈액과 림프액의 순환이 저하돼 부종이 발생할수 있다.  기저질환으로 인한 부종 이 4번째 이유가 가장 중요한것 같다.  고혈압 ,당뇨병, 심장, 신장, 간질환과 림프부종등의 림프계질환, 하지정맥류가 대표적이다.  우리가 겨울이 되면 몸의 변화가 찾아온다.  걷기, 자전거타기등과 같은 규칙적인 운동과 부종을 불러 일으키는 옷이나 신발 착용은 피하고,  하루의 마무리는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등으로 관리 해주는것도 좋을것같다.  그리고 충분한 휴식도!! 참고 헬스경향 장인선기자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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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손발이 퉁퉁, 추워지면 몸이 붓는다고?

다이어트 할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위험해요.

다이어트 할때 가장 많이 먹는 식품이,아마 닭가슴살, 아니면 계란 일것입니다.   계란을먹는 방법은 보통 삶거나, 프라이를 하는 방법일텐데,, 프라이를 할때, 바싹 익히는 법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왠만하면 삶아 먹는 편이긴 한데, 혹시 프라이를 하더라도 아주 바싹, 익히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 바싹 익히는 조리 방법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해요.  문제는 프라이를 하다 기름에 타게되면 옥시스테롤이 생성되는데, 이것이 심장질환 암등을 발병 시킨다고 하네요. 이와 관련된 기사를 공유해볼까 해요.  읽어보세요.  [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콜린 등 두뇌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달걀이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심장 질환과 암에 걸릴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31일(현지시간) 건강 정보매체 헬스다이제스트는 캐나다의 영양상 앤젤 루크의 말을 인용해 “콜레스테롤이 과열되면 옥시스테롤이라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다”며 “일부 연구에 따르면 옥시스테롤은 심장병과 암의 위험을 높이는 등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루크는 식이 콜레스테롤이 화씨 350도(섭씨 약 177도) 이상의 고온에서 장시간 조리될 때 옥시스테롤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옥시스테롤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과 결합해 동맥경화증과 심장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국제 학술지 암 예방 연구(Cancer Prevention Research)에는 높은 옥시스테롤 수치가 결장암 위험을 22%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실린 바 있다. 앞서 2017년 발표된 ‘건강과 질병의 지질’ 논문에도 신체가 옥시스테롤을 모두 흡수하는 것은 아니지만 흡수할 경우 혈관에 해로울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연구자들은 옥시스테롤이 암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신체 염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필수비타민, 무기물이 풍부한 달걀을 식단에서 제외할 필요는 없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루크는 약한 불에서도 조리가 가능한 야채 오믈렛을 추천하며 “달걀의 단백질이 더 쉽게 소화되고 채소는 추가적인 섬유질과 항산화 화합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단일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 오일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전했다. 기름을 너무 많이 부을 경우 더 빨리 탈 수 있어 기름을 적게 쓰는 것도 권했다. 출처 rainbow@heraldcorp.com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4103105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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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다이어트 할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위험해요.

내사랑 스낵면

오뚜기가 단종 못시키는 라면이래요 꾸준히 팔린대요 제 최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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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내사랑 스낵면

사과 !아침에 먹으면 금사과 저녁에 먹으면 독사과 사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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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사과 !아침에 먹으면 금사과 저녁에 먹으면 독사과 사실일까?

고구마 요리 중에 간단하고 맛있는 고구마피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로 만드는 다이어트 요리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고구마 피자입니다. 평소에도 피자를 좋아해서 ㅎㅎ 엊그제두 피자가 너~무 땡기더라고요 고구마 피자는  밀가루 도우 대신 고구마를 쪄서 도우처럼 펴주는거에요. 우선, 고구마를 찐 다음 껍질 벗겨서 으꺄주세요. 그리고 살짝 소금과 알룰로스로 간 해서 섞은 다음 그릇에 펴줍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 넣는 게 중요해요 혈당 도 칼로리도 오르지 않게요! 그 후 파스타소스를 발라요 ㅋㅋ 저는 저칼로리 파스타소스 발라줬네요. 요즘 소스류 저칼로리가 많이 나와서 좋더라고요. 그리고나서 토마토랑 양파, 버섯, 올리브 등 건강한 재료로만 올리고 치즈 올려주면 피자 완성!  물론 소세지 넣으면 보통 맛있겠지만 이건 다이어트 피자니까요 저는 에어프라이어에 10분정도 돌렸어요 그럼 요런 노릇노릇한 비쥬얼이~~   건강하고 멋있는 피자라서 먹으면서도 기분 좋아져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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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얼그레이

고구마 요리 중에 간단하고 맛있는 고구마피자

다이어트 할 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암 걸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건강을 위해서 먹는 음식들을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약이 될수도 있고 독이 될수도  있습니다.  올바른 조리법으로 건강과 영양을 둘 다 챙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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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할 때 먹는 달걀 이렇게 먹으면 암 걸린다?.

우동면으로 팥칼국수를 끓였어요.

우동면으로 팟칼국수를 끓였어요 그런대로 맛있었어요. (꿀팁)  팥 가루로 했더니 금방 끓여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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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우동면으로 팥칼국수를 끓였어요.

마트 졸졸 따라 다니면서 냠냠

티끌 모아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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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마트 졸졸 따라 다니면서 냠냠

김밥축제에 이어 라면, 짬뽕 대기 중

구미에 농심라면 공장이 있어서  라면축제를 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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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김밥축제에 이어 라면, 짬뽕 대기 중

저녁 식후 혈당

10월 31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저녁식후 2시간 혈당 점심으로 계란후라이 2개 소금빵 크림치즈   김치 겉들여서 먹었습니다  식후 1시간 혈당 147mg  생각보다는 안정적 입니다  저녁으로 고르곤졸라 2조각먹고 오일파스타 먹었습니다   도보 30분 해주고  식후2시간 혈당 128m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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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저녁 식후 혈당

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

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평소 혀를 두는 위치에 따라 치열이 달라질 수 있다. 무의식중에 혀로 앞니를 밀거나, 잘못된 위치에 두면 치아가 이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치열에 도움 되는 혀의 위치를 알아봤다. ◇혀 잘못 두면, 부정교합 생길 수도 잘못된 혀 위치는 부정교합을 유발한다. 부정교합은 아래위 치아가 정상적으로 맞물리지 않고, 치아가 가지런하지 못한 상태를 말한다. 정상적인 사람은 위턱의 치아가 아래턱 치아의 바깥쪽을 덮지만, 부정교합 환자는 그렇지 않다. 치아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아 음식을 먹을 때 불편함을 느끼고, 턱관절 통증을 호소한다. 면발을 치아로 끊어 먹지 못하고, 음식물을 씹을 때 턱관절 주변 근육이 경직된다. 치아는 뺨과 입술이 치아 쪽으로 가하는 힘(바깥→안)과 혀가 입안에서 자리하는 힘(안→바깥)이 균형을 이룰 때 바른 상태를 유지한다. 그런데, 혀가 잘못된 곳에 있으면 뺨과 입술이 치아에 가하는 힘을 막지 못하거나, 혀가 치아를 바깥으로 밀게 돼 치열이 흐트러진다. 또 혀끝으로 치아를 미는 습관이 있으면 치아가 밀려 밖으로 돌출될 수 있다. 특히 혀가 아랫니를 앞으로 밀면 주걱턱이 될 수 있다. 침을 삼킬 때 혀를 밖으로 내미는 습관도 윗니와 아랫니 사이를 뜨게 만든다. ◇입천장에 가볍게 닿아야 해 올바른 혀 위치는 입을 다문 상태에서 윗니와 아랫니의 간격을 두고 혀를 입천장에 붙이는 것이다. 단, 혀끝이 앞니에 닿아선 안 된다. 혀의 몸통은 입천장에 가볍게 닿아 있고, 혀끝은 아래쪽 앞니 잇몸이나 그 밑에 위치해야 한다. 침이나 음식물을 삼킬 때는 혀끝을 위 앞니 안쪽의 입천장에 붙여야 한다. 혀가 아래로 처진 사람은 껌으로 혀를 들어 올리는 연습을 하면 좋다. 입안에서 껌을 동그랗게 말고 혀로 껌을 입천장에 붙인 후, 입천장에 붙인 껌을 혀로 눌러 넓히기를 반복하는 식이다. 껌을 사용하지 않고도 연습이 가능하다. 혀만으로 입천장을 10초 정도 꾹 눌러준 뒤 힘을 빼는 과정을 반복하면 된다. ============ 혀의 위치에 따라서 치열이 삐뚤빼뚤이요?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줘야겠네요 치아 오복중에 하나라는데, 고르게 되어야지, 씹는것때문인지, 잇몸도 건강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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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혀 ‘여기’ 두면… 치열 삐뚤빼뚤 틀어진다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시래기는 가을에 무로 김장 김치를 담그고 남은 무청을 말린 것을 말한다. 가을에 만들어 둔 시래기로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를 채워줄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 따르면, 시래기의 원료인 무청은 무 뿌리보다 비타민 C, 식이섬유, 칼슘, 칼륨, 엽산 등 각종 영양소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그에 따른 효능 또한 무 뿌리보다 우수하다. 칼슘의 경우 무청 100g 당 칼슘 함량이 무 뿌리보다 10배나 더 많다. 시래기의 대표 성분인 식이섬유는 무청을 말리는 건조 과정에서 함량이 3~4배 이상 늘어난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포만감을 주고 배변활동을 도와 다이어트와 장건강에 도움을 준다. 식이섬유는 장 속의 독소 및 노폐물을 배출시켜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사진=연합뉴스 또한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인돌,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도 무 뿌리보다 무청에 더 많이 들어있다. 국립농업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래기를 첨가해 유방암 세포를 배양한 결과, 48시간 후 시래기 첨가 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유방암 세포 증식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었다. 특히 시래기는 된장과 함께 조리해 먹었을 때,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작용이 무려 30배 이상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어제 저녁 시레기된장국 먹었는데, 노화방지 톡톡히 한거네요  이제 겨울 김장철 되면 시레기 무지 나오죠 ~~ 저희도항상 말리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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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된장과 함께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 30배"라는 이 음식

마트에 가면~🎶

마트가서 주말에 먹을 거리를 사 왔습니다~^^ 구운 아몬드 1+1에 7,980원 이길래  집어왔습니다~^^ 마트 갈땐 이렇게 사려고 간 건 아닌데  들어가서 보니 담을꺼 투성이더라고요 ㅎㅎㅎ 그래서 줄이고 줄여서 사왔습니다~^^ 날이 차가워지니 호빵들 많이 드시길래 저도 호빵 집어왔고요~^^ 유통 기한이 짧아서 식구들 많은 주말에 사다놔야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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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마트에 가면~🎶

호수라면 쪽배라도 한 척 띄워보고 싶은 맘

오늘도 하늘은 맑음이네요 아름다운 하늘을 보고 있자니 물같은 느낌도  들고 호수 같은 느낌도 드네요 물이라면 한바가지퍼서 벌컥 벌컥 마시고 싶은 심정이네요 호수라면 쪽배라도 한 척 띄워보고 싶은 맘이 생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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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호수라면 쪽배라도 한 척 띄워보고 싶은 맘

운동 부족인 사람들이 달리기 함부로 하면 안 되는 이유

건강해야 달리기를 할 수 있다는 건  한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 조금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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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부족인 사람들이 달리기 함부로 하면 안 되는 이유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식이섬유는 건강에 유익한 대표적인 영양소다. 그런데 건강에 아무리 좋은 식이섬유도 종류와 섭취량에 따라 소화불량, 변비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 건강 효능  식이섬유는 크게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로 나뉜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고 급격한 포도당 흡수를 막아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폴리덱스트로스 ▲펙틴 ▲구아검 ▲알긴산 등이 속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채소, 과일, 해조류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거친 식감의 식이섬유로 배변량을 늘리고 장 통과시간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셀룰로스 ▲리그닌 ▲키틴 등이 대표적이다. 현미, 보리 등 통 곡물과 콩류 등에 풍부하다.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는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는 물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체외배출 시 물, 지방, 콜레스테롤 등을 흡착해 함께 배출한다. ◇주의할 점   수용성 식이섬유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세균에 의한 발효량 증가로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가 장을 막아 설사, 복부팽만, 배변 빈도 증가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를 과하게 섭취하면 장 속 수분까지 흡수해 변비, 치질 등을 초래할 수 있다. 식이섬유의 체외배출 효과는 지방, 콜레스테롤 등 몸에 안 좋은 성분뿐 아니라 철분,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도 흡착해 배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식이섬유의 건강 효능을 제대로 누리려면 권장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한국영양학회가 제시한 식이섬유 섭취 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25g, 성인 여성은 20g이다. 가급적 식이섬유 섭취 권장량을 지키고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바꾸고 나물반찬, 미역국 등이 곁들여진 한식 식단으로 정상적인 식사를 한다면 하루 권장량의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 식이섬유 하루일정량 야채나 해조류가 좋다고 하나, 과도하게 먹는건 금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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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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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채소, 생으로 먹으면 영양분 섭취 어렵다고?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생으로 섭취하면 배변활동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비타민 등의 영양소를 흡수하기 힘들고 사람에 따라서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생채소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인 식이섬유 덩어리다. 체내에서 소화되거나 흡수되지 않는다. 특히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일수록 더 그렇다. 사실 채소는 조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가장 높다. 그러나 이러한 영양소들은 섬유질이라 불리는 단단한 구조에 둘러싸여 있다. 제아무리 잘게 씹어도 대장에서 흡수되지 않는다. 생채소는 복부 팽만이나 변비를 유발할 수도 있다.  식이섬유가 대장을 지나가면서 각종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배변 활동을 돕는다. 유산균과 같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돼 배변 활동을 촉진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시에 유해균의 먹이가 될 수도 있다. 또 과도하게 먹으면 장을 막아서 복부 팽만, 변비로 유발한다. 미국 애리조나대 연구팀에 따르면 성인 기준 하루에 50g이 넘는 식이섬유를 먹으면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부분의 채소는 살짝 데쳐 먹는 게 좋다. 다만 영양적인 측면에서 생으로 먹는 게 유리한 채소도 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 풍부한 비타민C·글루코시놀레이트는 열에 약한 특징을 보인다. 때문에 가급적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두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식감이 아삭하며, 얇게 썰어 샐러드나 피클로 만들어 먹기도 좋다. 육수를 낼 때 많이 사용하는 무 또한 끓였을 때 일부 영양소가 사라질 수 있다. 무의 주요 성분인 ‘다이스타아제’는 소화를 돕는 효소로, 50도만 돼도 효능이 떨어지곤 한다. 무는 깨끗이 닦은 후 껍질째 바로 먹거나 채를 썰어 먹고, 살짝 가열해 먹도록 한다. 이밖에도 부추를 7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부추 속 ‘황화알릴’이 파괴될 수 있으며, 이들 채소의 쓴맛이 싫다면 소금에 절여 먹거나 살짝 볶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무나물 너무 좋아하죠 젤 좋아하는 음식중에 하나인데, 육수를 내면 영양소가 사라진다 오늘 또 알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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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면서 보상들 챙겨 가요

산책하면서 보상들 챙겨 갑니다 까먹기 전에 미리미리 하는 연습을 다시 봐야겠어요 시원한 공기를 맞으며 포인트를 얻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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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파스타

생크림 남아서 애들 해줬네요 병 소스보다 훨씬 안 느끼하고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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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 숙면을위한 스트레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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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아침으로 짜장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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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퇴근하면서 사과 대추를 가지고 왔네요.

딸이 퇴근하면서 사과 대추를 가지고 왔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과일을 사오지 말껄 그랬네요.  사과대추가 정말 크네요 먹어보니 맛도 좋군요.  오늘은 냉장고가 호강을 하네요.  이것 저것 다양하게 사왔으니 냉장고 없었음 큰일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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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실 안 쓰면 생기는 충치 종류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해  치실 사용을 꼭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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