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스타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1/21 적당한 수면
되도록 일찍 자려고 노력하지만, 어제는 11시 넘어서 잤네요 그래도 수면의 성공여부는 제때 일어났느냐인데 모니모 성공이에요+_+ 5시30분 전에 일어나려고 스마트알람 맞췄다가 5시에 일어나고 또 자서... 5시50분에 일어났어요. 걍 처음부터 5시반에 일어나야겠나봐요 어제 수면 5시간41분! 낮잠 안 자려고 노력하기!!
더달달
“계절이 달라지면 '냄새'로 알아채는 분들, 건강에도 최고입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시는분들 많죠? 온도차이도 물론 있겠지만 각 계절마다 공기의 흐름과 냄새도 달라지죠 이런것들이 건강에도 참 좋다고 해요. 자연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 몸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통증완화, 불안증세도 호전된다고 해요. 일부로라도 조금씩 걸으면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장미꽃을 집안에 두면 혈압도 낮아진다고 하니 흥미로운 연구결과네요~ 일명 '계절 냄새'가 건강에도 효과적인 걸로 밝혀졌다. 사계절의 변화는 냄새로도 알아챌 수 있다. 봄이면 향긋한 꽃 내음, 여름엔 싱그러운 신록의 향기, 가을엔 쌀쌀한 바람에 묻어나는 냄새, 겨울엔 차가운 공기 내음이다. 이런 계절 냄새를 깊이 들이 마시고 느끼면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한다. 영국 옥스포드대 생물학과 캐시 윌리스 교수는 최근 출간한 책 ‘좋은 자연 : 보고 만지고 듣고 냄새만 맡아도 건강에 좋은 이유’에서 자연이 질병 치료에 좋다고 주장했다. 윌리스 교수는 책에서 질병 치료 시 자연 환경을 활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소개했다. 그는 창밖으로 나무를 볼 수 있는 담낭 수술 환자들이 벽돌 벽을 본 환자들보다 통증 치료제를 적게 사용하고 훨씬 더 빨리 회복된다는 논문을 근거로 들었다. 윌리스 교수는 감각이 특정 유형의 자연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 몸에 중요한 변화가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호르몬 수치가 변하고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떨어지거나 심박수가 변하는 등의 반응이 저절로 일어난다는 것이다. 윌리스 교수는 식물 냄새의 분자가 폐막을 가로질러 혈액으로 전달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이라면서 소나무 숲을 걷는다면 혈액에 피넨 함량이 높아져 불안 증세에 대한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했다. 큐프레시과와 삼나무과 속에서 숨을 들이마실 때도 VOC를 흡입하게 되는데,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감소하고 혈액 세포가 살아난다고 덧붙였다. 또한 윌리스 교수는 집 안 꽃병에 장미를 꽂아두고 자주 보라고 조언했다. 흰색과 노란색 장미꽃을 보면 혈압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뇌혈전 제거 수술 장면
혈전을 방치한다고 터지는건 아니고 그냥 계속 쌓이다가 막히면 뇌경색 뭔가 다른 수술영상이랑 다르게 속이 시원하네;
야고
자기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런닝머신 하면서 지니어트 같이하니깐 좀 수월하네요
지금 런닝머신 경사로해놓고 걷는중인데~ 지겨워서 지니어트 커뮤니티 같이하면서 걸으니깐 좀 더 수월하네요. 운동 끝나고 제발 적게 먹길 !!! 저녁 패스하는분들 존경 합니다
뿜뿜
라면
오늘 해가 없어서 은근 날씨가 추웠네요 국물요리가 먹고 싶어서 진짬뽕 끓여서 먹었어요 새우 만두도 넣어서 먹으니 맛있어요
로블ㅎ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커피의 고소한 향을 좋아하지만, 이후 생기는 부작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커피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면 최소한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는 커피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가천대 헬스케어경영학과 연구팀이 국내 대학생 262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와 부작용 경험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커피 섭취 빈도나 첨가물보다 마시는 시간이 부작용 경험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커피를 마신 그룹에서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이 점심·저녁 시간대에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2~3배 많았다. 연구팀은 "기상 후 1~2시간 이내는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가 최고조에 도달하는 때"라며 "이때의 커피 섭취가 부작용 경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코르티솔은 신체 활력을 높이는 등 각성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다.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 커피 속 카페인은 코르티솔과 비슷한 각성 작용을 해 코르티솔이 많이 분비될 때 카페인을 섭취하면 각성이 과도해져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 두통, 속쓰림, 가슴 두근거림 등이 대표적이다. 코르티솔 호르몬은 점심(정오~오후 1시)이나 저녁 시간(오후 5시 30분~6시 30분) 대에 다시 한 번 분비량이 소폭 상승한다. 개인차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코르티솔 분비가 줄어드는 ▲기상 후 1~2시간 이후 ▲오후 1시 30분 이후가 커피 마시기에 적절하다. 거꾸로 밤에 제대로 숙면하려면 오후 2시 전까지만 커피를 마시는 게 좋다는 주장도 있다. 수면의학 전문가이자 임상심리학자인 마이클 브루스 박사는 "밤에 잠을 제대로 자려면 최소 오후 2시 전까지만 커피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그는 "다른 수면 전문가들 역시 양질의 수면을 위해 취침 전 최소 8시간을 두고 카페인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며 "다만 개인마다 카페인 민감도는 다를 수 있어 카페인 섭취 시간을 조금씩은 조정할 수 있다"고 했다. 커피가 다량 함유한 카페인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의 작용을 방해한다. 이 아데노신은 멜라토닌과 함께 수면 리듬을 관장하는데, 이때 카페인이 아데노신 작용을 억제해 졸음을 쫓아낸다. 카페인은 첫 모금을 마시고 난 10분 뒤부터 대사되기 시작해 각성 효과가 나타난다. 섭취 45분 후에는 카페인의 99%가 몸속에 흡수된다. 이렇게 흡수된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최고조에 달해 집중력과 기억력이 극대화되고 심박수가 증가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오후커피는 오후 1시 30분 저에게는 딱 점심시간 끝나는 시간이네요 이때 커피한잔 해야겠네요
뽀봉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나면 노곤해져 눕고 싶을 때가 있다. 일시적인 피로 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후 눕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식후 눕는 습관, 역류성 식도염·변비 유발 밥을 먹고 바로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길 수 있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하부 식도 괄약근이 존재하는데, 하부 식도 괄약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도록 조이는 역할을 한다. 음식을 먹거나 트림할 때 일시적으로 열린다. 식사하고 바로 누우면 일시적으로 하부 식도 괄약근의 압력이 낮아져 괄약근 기능이 저하된다. 이런 이유로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고 식도에 염증이 생기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 식후 눕는 습관은 변비도 불러온다. 식후에 바로 누우면 위, 십이지장 등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진다. 중력이 작용해 음식물의 위 배출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이다. 특히 식후에 누워있다가 그대로 잠드는 습관은 치명적이다. 살이 찔 수 있어서다. 잠자는 동안에는 소화기관이 활발히 활동하지 않고, 기초적인 열량 소모도 이뤄지지 않는다. 위장 속에서 남은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더라도 지방으로 몸에 축적이 잘 된다. ◇최소 두 시간 지나 눕기 식후 두 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게 좋다. 음식물이 위에서 소장으로 이동하기까지는 약 두 시간 소요되는데, 이때 누워 있으면 음식물의 이동 시간이 길어지고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돼 음식물이 역류할 수 있다. 밥 먹고 적어도 두 시간은 앉거나 서 있는 게 좋다. 불가피하게 누운 자세를 취해야 하는 경우 최소 30분 이후, 상체를 비스듬히 15도 이상 세운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사와 수면 시간 사이에는 세 시간 정도 충분한 간격을 둬 식후 바로 취침에 들지 않도록 시간적 여유를 두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식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도 건강에 해롭다. 식후 커피는 애써 섭취한 유익한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과 커피 속 타닌이 만나면 타닌철이 생성되며 철분 흡수율은 절반까지 떨어진다. =========== 밥먹고나면 항상 졸리긴하죠 바로 누우면 할머니가 "소"된다고 ㅋㅋㅋ 많이 말씀하셨는데 졸려도 2시간 이후 낮잠이 좋네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면으로 스파게티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했어요
2021년 아주 열심히 다이어트 하면서 많은 감량을 하던 시기에 만들어 먹었던 다이어트 레시피인데요 두부면으로 만들어 먹은 스파게티에요 두분면을 물에 헹구어 놓구요 양파와 버섯을 적당히 썰어 볶은후 시판용 저당 스파게티 소스와 물 아주 조금 넣고 함께 더 볶아줬어요 마지막에 물에 헹궈뒀던 두부면을 소스에 넣어 3~5분 중불에서 조금 더 볶아 그릇에 옮겨 먹으면요 일반 스파게티 면보다 소화도 잘되고 부드럽고 맛있고 단백질 섭취도 되고 만들기도 쉽기까지 해서 맛있게 먹으면 다이어트 했던 레시피중에 하나에요 저는 집에 있는 재료로만 만들어 먹어서 해산물이나 베이컨을 안넣었는데요 개인 취향에 맞게 베이컨이나 해산물 같이 넣어 만들어 먹어도 맛있겠다 생각 들었어요 다이어트 하면서 맛있게 먹으며 다이어트 할 수 있는 메뉴로 두부면 스파게티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꽃이뻐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김연휘 의사·유튜브 ‘근알의’ (근거를 알려주는 의사) 운영 님의 스토리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여드름 때문에 피부가 가렵거나 기름져서 세안을 자주 하는 분들이 계신데요. 세안을 통해 피부를 청결히 하면 피지의 배출이 원활해져서 여드름이 호전되나, 과도한 세안은 오히려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고 피부의 산도를 낮춰 여드름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여드름 관리를 위해 하루에 몇 번까지 세수하는 것이 좋을까요? 오늘은 피부 장벽을 지키며, 피부를 청소할 수 있는 최적의 세안 횟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퀴즈: 하루 3~4번까지는 세수를 할수록 여드름이 좋아진다. 정답은 X입니다. 핵심 근거1. 다음은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여드름이 있는 남성(연령 중앙값 : 19세)을 대상으로 실험한 연구입니다. 참고로 여성은 세안과 무관하게, 생리 주기에 따라 호르몬 영향으로 여드름의 상태가 변할 수 있어서 실험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은 실험에 참가하기 앞서 2주 동안 동일한 클렌저로 하루에 두 번 세안을 했습니다. 이후 참여자들은 아래와 같이 그룹을 나누어 6주 동안 세안 횟수를 다르게 했습니다. 1) 그룹1: 하루 1회 세안 2) 그룹2: 하루 2회 세안 3) 그룹3: 하루 4회 세안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6주가 지나자, 그룹1(하루 1회 세안)은 구진(작은 뾰루지 모양)과 염증성 여드름의 수가 증가한 반면, 그룹2(하루 2회 세안)는 개방 면포(블랙헤드)와 비염증성 여드름의 수가 줄었습니다. 그룹3(하루 4회 세안)은 여드름의 수가 의미 있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핵심 근거2. 다음은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여드름이 있는 남성(연령 범위 : 12~18세)을 대상으로 실험한 연구입니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은 아래와 같이 그룹을 나누어 8주 동안 세안 횟수를 다르게 했습니다. 1) 그룹1: 하루 1회 세안 2) 그룹2: 하루 2회 세안 3) 그룹3: 하루 3회 세안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실험 결과, 그룹1(하루 1회 세안)과 그룹2(하루 2회 세안)는 여드름의 수가 줄었습니다. 특히 그룹1에서는 면포(화이트헤드, 블랙헤드)의 수도 줄어들었는데요. 반면 그룹3(하루 3회 세안)은 여드름의 수가 증가했습니다. 위 두 연구 모두 하루 2회의 세안 시 여드름 개선에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반면 두 연구 모두 하루 3~4회 세안은 하루 2회 세안보다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하루 한 번만 세안을 한 경우 [핵심 근거1.]에서는 여드름 수가 증가하였고, [핵심 근거2.]에서는 여드름 수가 감소했는데요. 두 연구의 어떠한 차이 때문에 실험 결과가 달라졌는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가 진행되기 전에는 여드름 관리를 위해 하루 한 번의 세안을 권장하기는 어렵습니다. 핵심 근거를 통해 알아본 최적의 세안 횟수는 하루 2회이며, 피부가 가렵거나 기름지다는 이유로 너무 잦은 세안을 하면 오히려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으니 잦은 세안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 정보 여드름 클렌저는 염기성 성분을 피해야 하며, 과도하게 뽀독뽀독 닦이는 클렌저는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 반면 과산화벤조산, 살리실산, 황에 함유된 여드름 클렌저는 여드름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이중 살리실산은 흔히 바하(BHA)라고 부르며, 국내에서도 여드름 개선 기능성이 인정된 화장품 성분입니다. 모공 속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지 배출을 원활하게 하며, 여드름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살리실산이 함유된 클렌저, 여드름 화장품, 스팟젤을 오돌토돌한 좁쌀 여드름에 사용하면, 면포성 여드름(블랙헤드, 화이트헤드, 좁쌀여드름)이 개선되고 울긋불긋한 염증성 여드름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방법이 여드름의 악화를 예방하고, 호전에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여드름이 심한 경우 연고, 먹는 약, 염증 주사 등,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이 악화되어 염증이 생기면, 색소침착, 흉터 등이 생길 수 있으니, 이 경우에 여드름을 방치하지 말고 병의원에서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결론 1. 여드름 관리를 위한 적절한 세안 횟수는 하루 2회이다. 2. 하루 3~4회 세안을 하면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하루 2회 세안보다 여드름에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3. 하루 1회 세안으로 여드름이 개선되는지 혹은 악화되는지 명확히 결론을 낼 수 없다. 따라서 하루 1회 세안을 권장하기는 어렵다. 4. 살리실산이 함유된 클렌저, 여드름 화장품, 스팟젤은 면포성 여드름을 개선하고, 염증성 여드름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5. 여드름이 악화되면 색소 침착 및 흉터가 생길 수 있으니, 방치하지 말고 병의원에서 치료를 해야 한다. ============ 여드름의 세안이 중요하죠 많이해서, 적게 해도 안되는것인데, 위에 적정선이 잘 기재되어 있네요 ~
뽀봉
운동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루에 ‘이만큼’ 앉아 있으면, 사망 위험 못 줄인다
운동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루에 ‘이만큼’ 앉아 있으면, 사망 위험 못 줄인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하루에 ‘이만큼’ 앉아 있으면, 사망 위험 못 줄인다 평소 운동을 부지런히 하는 사람도 하루 10시간 이상 앉아서 생활하면 심부전과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샤안 쿠르시드 박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평균 62세 성인 8만9530명을 대상으로 1주일 동안 손목에 착용하는 장치를 이용해 신체활동량을 측정했다. 이후 8년 동안 심방세동, 심부전, 심근경색, 심혈관질환 사망 등의 사례 발생을 추적 관찰했다. 참가자들의 평균 앉아 있는 시간은 9.4시간이었다. 연구 기간 동안 3638명(4.9%)이 심방세동, 1854명(2.1%)이 심부전, 1610명(1.84%)이 심근경색 진단을 받았으며, 846명(0.94%)이 심혈관질환이 원인이 돼 사망했다. 연구 결과, 앉아 있는 시간 하루 10.6시간까지는 심부전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증가가 미미했으나 10.6시간이 넘으면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주일에 150분 이상 중·고강도 운동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앉아 있는 시간이 심방세동과 심근경색 위험에는 영향을 덜 미쳤으나, 심부전 및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은 여전히 컸다. 하루 앉아 있는 시간이 8.2~9.4시간인 그룹을 기준으로 할 때 앉아 있는 시간이 10.6시간 이상인 그룹은 심부전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각각 45%, 62% 높았다. 심방세동과 심근경색 위험도 각각 11%와 15% 증가했다. 이는 하루 앉아 있는 시간 10.6시간은 심부전 및 심혈관질환 사망률 증가와 관련이 있는 잠재적인 임계치라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샤안 쿠르시드 박사는 “하루 10.6시간 이상 앉아 있지 않는 것이 심장 건강 개선을 위한 현실적인 최소 목표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예전에 직장에서는 숫자와의 업무를 보다보니, 꼬박 앉아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오래 앉아있는건 확실이 허리도 안좋은거 같아요
뽀봉
소면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요즘같은 겨울에 소면 진짜 맛있는데 ㅠㅠ 어제 먹었던 소면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따뜻하니 한그릇 더 먹고 싶습니다. 아침이라 배가 고프나봐요ㅎㅎ
구룸구룸
비만 부르는 불면증, 수면의 질 높이는 방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불면증은 단순히 피로감을 높이는 것 뿐만 아니라, 체중 관리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질 좋은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면 신체가 에너지를 비효율적으로 저장해 체중 증가, 심하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불면증을 극복하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게요. 건강한 몸과 마음을 동시에 챙겨보세요! 1. 수면 부족과 비만의 악순환 수면이 부족하면 몸은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해요. 이 코르티솔은 체지방 축적을 촉진하여 복부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또한, 충분히 자지 않으면 렙틴과 그렐린이라는 식욕 조절 호르몬이 불균형해져 과식할 가능성이 커져요. ✏️✏️✏️ 렙틴(포만감을 느끼게 함) : 수면 부족 시 렙틴 분비가 줄어 배고픔을 잘 느끼게 돼요. 그렐린(식욕을 자극함) :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이 증가해 음식이 더 당기고 배고픔을 느끼기 쉬워져요. 2. 불면증이 지속되면 체중도 증가할 수 있다? 밤에 제대로 못 자면 낮 동안 졸리고 피로가 쌓여 에너지가 부족한 상태가 되는데요. 그 결과 달달한 간식이나 고열량 음식을 더 찾게 되죠. 이러한 패턴이 반복되면 점차 살이 찌고, 체중 관리를 어려워질 수 있어요. ✏️✏️✏️ 늦은 밤 간식 습관 : 피곤할 때 당이 당기는 것은 당연해요. 하지만 늦은 시간 간식 섭취는 숙면을 방해하고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활동량 감소 : 피로감이 쌓여 움직임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칼로리 소모도 줄어들게 되죠. 3. 수면의 질을 높이는 실천 방법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팁들이니 하나씩 시도해보세요. 1️⃣규칙적인 생활 습관 수면과 각성 리듬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잠자리에 들면 신체의 생체 리듬이 일정해져 식욕 호르몬의 균형도 유지되죠. 따라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2️⃣저녁 식사는 일찍, 가볍게 너무 늦게, 무겁게 먹는 저녁 식사는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수면의 질도 떨어뜨려요. 최소한 잠자기 2~3시간 전엔 식사를 마치고 가벼운 음식으로 마무리해보세요. 3️⃣자기 전 목욕으로 몸과 마음을 이완하기 따뜻한 목욕은 체온을 상승시키고, 잠들기 직전 몸이 식으면서 자연스럽게 잠이 오게 만들어 줘요. 이 과정에서 신진대사도 활발해져 에너지 소비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스마트폰은 멀리, 수면을 방해하는 블루라이트 차단 블루라이트는 수면 호르몬을 억제해 잠이 쉽게 오지 않도록 만들어요. 잠들기 30분 전엔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잠을 준비하는 것이 좋아요. 4. 잘 자면 살도 빠진다?! 충분한 수면은 체중 관리와도 직결되는데요, 숙면을 취하면 렙틴과 그렐린 호르몬이 안정화되어 식욕이 안정적으로 변할 수 있어요. 또한, 수면은 기초 대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몸이 쉬는 동안에도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돼요. 💤💤💤💤 불면증과 체중 증가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니, 이제부터는 수면을 단순한 휴식 시간으로만 여기지 않고 건강 관리의 중요한 요소로 생각해보세요!
geniet
컵라면 8개에 얼마게요?
팔도왕뚜껑 컵라면 8개에 얼마에 샀을까요...??? ㅎㅎㅎㅎ 개당 800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샀어요! 포인트 모아놨던거 계속 야금야금 소멸되고있었는데 라면이 보이길래 포인트 쓸겸 구매했네요. 종류 4가지 2개씩 8개에요! 팔도 킹뚜껑 드셔보셨나요? 엄청 매워요......... ㅠㅠ
머랭22
다이어트 두부요리-이영자 들기름 김치찜과 두부면
🟣 이영자 들기름 김치찜 + 들기름 두부면 만들기 🟠 ✅ 준비 재료 김치 2포기 다시마물(물 500미리, 다시마 손바닥 크기) 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 매실액 1큰술 고춧가루 1/2큰술 깨(마지막) 계량스푼 계량(1큰술=15그램 ✅ 조리순서 1️⃣손바닥만한 다시마를 물 500미리에 넣어 10분간 우려주세요. 다시마가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으셔도 됩니다. 2️⃣들기름 2큰술, 참치액 1큰술,매실액 1큰술,고춧가루 1/2큰술 넣은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은 김치 2포기(800그램 정도)에 버무려 30분 숙성합니다 3️⃣냄비에 통묵은지를 담아주세요. 다시마물을 옆으로 부어주세요. 위에 뿌리면 양념이 다 밑으로 내려갑니다. 다시마물이 없으시면 코인육수 한알 넣어주세요 김치 양념이 너무 많으면 약간 씻으셔도 됩니다 저희집 김치는 맵지 않아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다시마물 양은김치가 살짝 잠길 정도로 넣어주면 됩니다 4️⃣뚜껑 닫고 센불에서 10분 끓이고 중간 불에서 10분 약불에서 10분~20분(죵엄마 약불 10분) 끓여주면 됩니다 총 3~40분 끓여주면 됩니다. 물 줄어드는 양 봐서 시간 조절하세요. 저는 50분 끓였어요. 5️⃣시중에서 파는 두부면 100g을 찬물에 한번 씻고 뜨거운 물에 데쳐서 물기를 빼주세요. 6️⃣물기를 뺀 두부면에 들기름과 진간장 티스푼의 2분의1만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진간장은 아주 살짝만 넣어주시면 되요. 정말 간단하죠?? 이영자님 레시피도 정말 따라하기 쉬워요 평소 고기 잔뜩 넣은 김치찜도 정말 좋아하는데.. 이영자님의 고기 없는 들기름 김치찜도 정말 밥도둑이예요 👍👍 김치찜과 함께 두부면을 잘 싸서 밥 대용으로 드세요. 정말 포만감이 좋구요. 맛도 좋습니다. 평소에 저는 밀가루나 면종류를 좋아하는데 면같이 꼬들꼬들 맛있어요 들기름향이 진하게 나면서 아주 고소하고 맛있어요 아이들은 김치와 두부면, 김을 싸서 먹구요. 저는 김치찜에 두부면을 싸서 먹어요 다이어트중에 밥 대용으로 먹기 딱 좋습니다 두부면을 김치찜 양념에 비벼서 드셔도 좋습니다.
우리화이팅
자기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보디빌더 치팅데이 라면먹방
식단먹다가 라면스프맛 보면 입맛돌려놓기 힘들어서 저렇게 먹는다함 짜파게티같은거 끓일 때 한가닥 정돈 스프없이 먹어도 고소해서 맛있긴한데 1봉을 그대로 먹는건 좀 어우 어지러울것 같다.
야고
만두라면
칼국수 라면에 만두랑 계란넣어서 간단히 먹엇어요 맛점들 하셧나요
서나얌
점심으로 비빔면.
여름에 사놓은 비빔면이 있어서 끓여봅니다. 따끈하게 미역국 데워서 같이 먹어야겠어요.
한결맘
사 놓으면 만족도 90퍼 이상이라는 가전
저도 몇 년 전에 제습기 사서 일년 내내 잘 사용하고 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찬바람이 불면 다이어트 식품으로 호빵 드세요
찬바람이 불면 다이어트 식품으로 호빵 드세요 칼로리는 1개 당 약 200kcal입니다 야채 호빵은 약 250 kcal 정도라네요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높아 너무 많이 드시면 안좋아요 1개 이하로만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드실때 채소, 우유 같은 식품과 같이 드시면 건강에 좋아요 호빵 스팀팩이라 뜯지않고 봉지째 데워주시면 편리하죠
k2023
숙면을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 배달 음식 대부분 기름지고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하지만 잘 찾아보면 단백질 함량이 높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도 있다. 다이어트 중 시켜도 되는 배달 음식 5가지를 알아본다. ▶타코=타코는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는 멕시코 전통 요리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 있게 먹을 수 있다. 타코 도우인 토르티야는 통밀가루가 함유돼 섬유질이 많고 담백한 맛을 낸다. 타코에 들어간 양파의 케르세틴은 혈당 조절을 돕고,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춘다. 토마토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 혈당, 혈압 조절에 좋다. 타코에 과카몰리까지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 과카몰리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 토마토를 다져 넣은 것으로 다량의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 혈액순환을 돕고 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어회=USDA(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연어는 100g당 열량 120kcal, 탄수화물 0g 지방 3.8g, 단백질 20g으로 저탄수·고단백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연어에는 DHA(오메가3지방산의 일종)가 함유돼 혈관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눈이 마르는 것도 방지한다. DHA는 뇌세포를 발달시켜 기억력과 학습 능력 향상에도 도움 된다. 연어회와 함께 배달된 타르타르소스는 지방 함량이 높은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으므로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찜닭=닭고기는 소·돼지고기에 비해 단백질, 불포화지방산은 많고 포화지방은 적다. 닭고기 속 아르기닌 성분은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준다. 다만, 찜닭에 들어간 당면은 열량이 높고 탄수화물량이 많으므로, 당면을 빼고 먹는 게 좋다. 면이 먹고싶다면 곤약면을 추가하면 된다. 당면은 100g당 열량이 358kcal지만 곤약은 100g당 열량이 7kcal밖에 되지 않는다. ▶구운치킨= 튀긴 치킨은 기름을 다량 사용해 지방량과 열량이 높다. 반면 구운 치킨은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구웠기 때문에 열량이 크게 높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후라이드치킨 200g의 열량은 약 530kcal지만, 구운치킨 200g은 약 308kcal다. 게다가 튀긴 치킨의 껍질에는 간과 양념이 대부분 함유돼 있고 체내 염증,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수치를 높이는 트랜스지방도 많다. ▶파스타=파스타 면의 주재료인 '듀럼밀'은 다른 곡식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다. 듀럼밀의 단백질 함량은 약 13~16%로, 쌀의 단백질 함량의 두 배다. 입자가 거친 듀럼밀은 소화 과정에서 천천히 분해되는 특징이 있어 탄수화물이 체내에 느리게 흡수된다. 이 덕분에 혈당도 서서히 오른다. 파스타를 배달시킬 땐 당이 많이 들어간 로제, 크림 파스타보다 오일, 토마토 파스타를 권한다. 올리브 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암 위험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토마토 파스타에 들어가는 토마토는 항산화·항염증 작용하는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출처 : 헬스 조선 이슬비 기자 | 김예경 인턴기자 어쩔 수 없이 배달 음식을 시켜 먹어야 할때가 있는데 이런 배달 음식 시켜 드시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저스트영
매일 먹는 커피 이거 넣으면 '건강식품'된다~😇😇
하루 커피 얼마나 드세요?? 저도 커피 매일 하루 한두잔은 마시는것 같아요 커피 강황.계피.다크초콜릿과 같이 먹음 건강에 좋다네요 시나몬은 많이들 넣어서 드시더라고요 다크초콜릿도 뭐 맛있을것 같구요ㅎ 갠적으로 강황이 궁금하네요~ 저지방 우유의 놀라운 발견이네요😱 가공이 더 되어서 일반우유보다 건강에 그리 좋지는 않은가 봐요 일부러 저지방으로 사다 먹었는데요ㅠㅠ 날이 춥네요~ 따뜻한 차한잔 건강하게 챙겨드셔 보세요~~♡♡
제벌
다 쓴 커피캡슐, 우체통에 넣으면 분리수거 해 준데요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커피캡슐을 재활용하기 위해 우체국이 분리배출에 나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우본)는 18일부터 우체국망을 통한 커피캡슐 회수사업을 전국에서 동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7월 환경부·동서식품과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우체국이 회수하는 커피캡슐은 동서식품 제품에 한정된다. 사용자는 캡슐을 사용한 후 오프너(캡슐 리사이클러)로 커피 박(찌꺼기)을 분리한다. 이후 알루미늄 캡슐만 우편전용 회수봉투에 담아 전국 어디에서나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우체통에 투함된 알루미늄 캡슐은 집배원이 회수해 재활용업체로 배달한다. ㅡㅡ 우체국이 회수하는 커피캡슐은 동서식품 제품에 한정된다 ... 사람들이 동서꺼만 넣을리가 없지 그냥 쓰레기통 될듯 그보다 우체통 찾기가 더 힘들다.
야고
뇌 과학자가 말하는 '하면 안 되는 것'
앞으로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말을 자주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
나만의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볶음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준비재료 : 건두부면, 스파게티소스, 파, 버섯 조리순서 건두부면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건두부면에 스파게티 소스와 파, 버섯을 넣고 볶는다. 건두부는 대용량으로 판매를 해서 살 때마다 매번 1/4 정도로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 놓는다. 꺼내서 요리해 먹을 때마다 배불러서 미친듯이 후회한다. 안내사항에 한 번 해동 후 다시 냉동하지 말라고 써져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잘 되지는 않는다. 무튼 라면이나 스파게티 등 요리에 면 대신 두부면을 넣으면 바로 요리가 된다.
김범기
오늘도 계단 오르기는 빠지면 서운하죠
오늘도 계단 오르기를 합니다. 댕댕이들과 함께 계단오르기를 하며 운동을 하고 왔습니다.
로니엄마
굴소스 두부면야채볶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면으로 각종야채와 새우 까지 볶으면 하나의 요리가 되면서 맛까지 최고예요 요리법도 간단하고 든든한 한끼식사로도 충분합니다^^
happy80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잠 자려면 마그네슘 먹어라?"...수면 질 높이는 것 따로 있다는데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음식으로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수면과 마그네슘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가 적지 않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자기 위해 마그네슘을 먹지만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의학 및 생명공학 매체인 ‘뉴스메디컬’이 마그네슘의 수면 조절 메커니즘과 복용량, 섭취해야 할 종류에 대해 설명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이유 마그네슘은 글루타메르그산 및 감마-아미노부티르산(GABA) 시스템을 조절해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마그네슘이 GABA 수용체에 결합하면 신경계의 흥분성이 줄어준다. 또 근육 세포 내 칼슘(Ca) 농도를 낮춰 근육 이완을 유도하는 N- 메틸-d-아스파르트산(NMDA) 수용체를 억제한다. 마그네슘은 세포 수준에서 신경 전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마그네슘은 인체의 일주기 시계(24기간을 주기로 생물학적 과정이 나타나는 현상)를 조절해 수면 시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동물 모델 연구에 따르면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수면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혈장 멜라토닌 농도가 줄어든다. 마그네슘 보충제는 혈청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농도를 줄여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켜 수면의 질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 섭취량이 적으면 수면 시간이 짧거나 길어지며 마그네슘 최적 복용량은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 권장량은 여성이 310~360mg/일, 남성이 400~420mg/일이다. 연구에 따르면 8주 동안 500mg의 마그네슘 보충제를 매일 섭취하면 노인의 수면 시간이 늘어난다. 임산부는 하루에 350~360mg이 필요하다. 어떤 마그네슘이 좋나 마그네슘 보충제는 산화마그네슘, 시트르산마그네슘, 수산화마그네슘, 글루콘산마그네슘, 염화마그네슘, 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 등 다양하다. 각 종류마다 흡수율이 다르다. 많은 연구에서 마그네슘 보충제가 수면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가장 낮은 용량의 산화마그네슘이 수면의 질을 개선한다. 염화마그네슘은 수면 개선 효과가 별로 없었고 L-아스파르트산마그네슘은 매우 높은 농도(729mg)에서만 수면을 촉진할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불면증이 있는 노인은 산화마그네슘이나 시트르산마그네슘을 하루에 320~729mg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으로도 섭취 마그네슘은 음식에도 들어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으면 일일 요구량을 충족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임신하지 않은 40세 여성은 익힌 키노아 1컵, 익힌 시금치 1컵, 아몬드 1온스(약 30g)를 섭취하면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 공급원으로는 시금치, 아보카도, 코코아, 특히 다크 초콜릿이 있다. 땅콩, 캐슈넛, 해바라기씨, 아몬드, 헤이즐넛, 호박씨 등 씨앗과 견과류는 마그네슘 함량이 높다. 생선과 해산물도 식이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몸에서 두 번째로 풍부한 양이온으로 생화학 반응의 조절에 참여하며 비타민 D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마그네슘 결핍은 노화와 관련이 있다. 노인의 마그네슘 부족은 주요 마그네슘 공급원인 뼈 질량이 줄어 발생한다. . 알코올 의존증, 위장 질환, 크론병이나 복강 질환, 부갑상선 문제, 2형 당뇨병이 있는 사람도 종종 마그네슘 결핍증을 겪는다. 마그네슘 수치가 낮으면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 고용량의 마그네슘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경련을 일으킬 수 있다. 음식을 통해 마그네슘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 저도 그래서 마그네슘을 별로도 섭취하고 있는데, 견과류에 마그네슘이 아주 풍부한가보네요
뽀봉
7080대 치매 안오려면... '이 나이'에 술 완전히 끊어야😱
인지니어스
출첵 하면서 복근운동 210개 햇어요~~♡♡
캐시 받으려고 계속 기다리는게 지루해서 광고 나오는동안 복근운동 30개씩 7세트 했네염 할만하니 계속 해야 겠어염^^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