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파스타 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어떤 배포면 윤씨처럼 행동하나
어떤 배포면 윤씨처럼 행동하나 문득 궁금해졌어요 그냥 눈에 보이는게 없는 상태인건가봐요
기춘이530707
살쪘다 대신 하면 좋은 말들.. 😵😵
이거 하다가 혼쭐 날꺼 같은데요? 충격요법인가? 완전 기분 상해서 눈물 나는 말들인데..😵 부부사이에 하면 싸움나고.. 친한 친구가 이야기해도 싸움나고 엄마가 이야기해도 화날 말들..ㅎㅎ 그러지맙시다..너무 잔인해요;;
우리화이팅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 빼도 80%는 2년내 다시 살쪄…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김수현기자 통곡물을 먹고 최대한 많이 움직이며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 것이 요요현상을 막는 최고의 습관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른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본다. ◆ 통곡물을 먹는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 15년도에 2년동안 관리해서 살도 많이 뺐는데, 요요현상 금방오네요
뽀봉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해산물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최상의 식재료다.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맛도 좋으면서 영양소를 채우기에 좋은 식재료다. 전문가들은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러 해산물 중에서도 유독 영양소가 풍부한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건강에 좋은 해산물 8가지의 순위를 매겨보았다. 8위 새우 새우는 높은 수준의 아스타잔틴을 포함해 육안으로 봤을 때 분홍빛으로 보인다.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우리 몸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활성은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보다 최대 500배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새우는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 여러 요리와 어울려서 파스타, 샐러드, 곡물 볼 등에도 식재료로 자주 사용된다. 7위 연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연어는 미국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154g의 자연산 연어를 먹으면, 칼륨, 비타민 B6, 셀레늄, 비타민 B12의 하루 권장 섭취량(DV)이 각각 21%, 85%, 131%, 196% 충족할 수 있다. 연어에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외에도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이 풍부하다. 아스타잔틴은 연어의 붉은 색을 띠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세포를 보호하는 특성이 있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6위 굴 겨울을 대표하는 스테미너 식품인 굴. 동서양을 막론하고, 훌륭한 영양소와 독특한 풍미 덕분에 최고의 해산물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식사 때마다 굴을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굴에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구리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100g의 굴을 먹으면 비타민 B12, 아연, 구리의 하루 필요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셀레늄의 경우 하루 필요량의 50% 이상을 채운다. 철분도 풍부해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굴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3온스(약 85g)의 굴은 126Kcal지만, 2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5위 송어 고영양 저칼로리의 대표적인 식품인 송어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차고 깨끗한 1급수에서 서식하며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송어는 비타민 D를 다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해 골격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체내 염증을 조절하고 면역 건강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익힌 송어 3온스(약 85g)를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81%나되나 비타민 D를 충족할 수 있다. 비타민 D 수치를 높이고 싶다면 송어를 자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 D 외에도 단백질, 아연, 셀레늄, 비타민 B12가 풍부해 전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4위 조개 백합 조개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특히 강장, 강정 작용이 뛰어난 타우린 성분이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진 조개류다.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영양 만점의 식품이다. 조개류의 숙취 해소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특히 대합(백합)에는 숙취 해소에 뛰어난 성분이 많다. 백합 조개는 수은 함유량이 낮지만 여러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3온스(약 85g)의 익힌 조개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섭취량의 비타민 B12를 3000% 이상을 채울 수 있다. 또 조개는 아연과 셀레늄 같은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도 풍부하다. 3위 청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는 청어는 동맥경화와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많은 메티오닌은 간 해독제로 이용된다. 청어에는 정어리와 고등어처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E, 비타민 D, 비타민 B12뿐만 아니라 셀레늄, 요오드, 칼슘, 철과 같은 미네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청어는 납, 카드뮴, 수은과 같은 독소 함유량이 낮아 영양가는 높고 안전한 해산물로 꼽힌다. 그러나 비린내가 강해서 냄새에 약한 사람은 먹기 어려울 수도 있다. 2위 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릴정도로 흔한 고등어는 흔하지만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비타민 B12와 셀레늄과 같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대사 및 DNA 합성에 필수적이며, 셀레늄은 면역 및 갑상선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는 영양가도 높지만, 다른 생선보다 독성 중금속인 수은을 덜 축적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기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또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산이 걱정될 때도 고등어를 선택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위 정어리 정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예로부터 수많은 해양생물들의 훌륭한 양식이 되어 왔다. 정어리가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한 후 고등어와 명태, 가다랑어, 방어, 상어 등 육식성 어류뿐 아니라 물개와 고래 같은 포유류나 바다거북 같은 파충류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하위를 차지하고 있기에 정어리는 ‘바다의 목초', ‘바다의 쌀'이라고 불린다. 정어리는 연어나 송어보다는 덜 인기 생선이지만, 가장 영양가 높은 해산물 중 하나다. 작은 몸집에 비해 단백질, 철, 비타민 E, 셀레늄, 비타민 B12, 칼슘 등 최적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 3.75온스(약 106g)정도의 한 캔의 정어리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B12의 343%, 셀레늄의 88%, 칼슘의 27%, 철의 15%, 비타민 E의 13%가 들어있다. 항염증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전문가들은 정어리를 더 많이 섭취하면 오메가-3 보충제가 필요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정어리에는 심장 건강에 중요한 오메가-3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 등 심장을 보호하는 영양소들도 풍부하다. 만약 심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정어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앞서 언급한 다른 해산물보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해산물이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은것 같네요 새우 소금구이 한참 먹었는데..
뽀봉
겨울에. 차가운 샐러드로 식단하면 안되는 이유5
올란도
생후 1,000일! 당분 줄이면 평생 건강 지킨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생후 1,000일, 즉 태아기부터 약 3살까지의 시기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이 시기에 당분 섭취를 줄이고 저당 식단을 하게 되면, 성인이 된 후 당뇨병과 고혈압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당 식단의 장기적인 효과 생애 초기 당분을 적게 섭취한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당뇨병 4년, 고혈압은 2년 정도 늦게 발병하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설탕에 노출되는 양이 적을수록 성인이 된 후 만성질환 발병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연구에서 밝힌 설탕의 위험성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연구팀은 생후 1,000일 동안 설탕 섭취를 제한한 사람들은 중년에 제 2형 당뇨병 발병률이 35% 낮아지고, 고혈압 발병률이 20% 감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 시기는 영양 공급 면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연구팀은 강조했습니다. 이 결과는 1953년 전후에 태어난 사람들의 설탕 소비 패턴을 비교한 데이터에서 도출된 것인데요, 전쟁 후 설탕 배급제가 실시된 시기의 설탕 소비량은 지금보다 훨씬 적었고 그 당시 태어난 사람들의 당뇨병과 고혈압 발병률은 매우 낮았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위한 팁 혹시 아기를 키우는 부모님이라면 모유나 분유 등 기본 식단 외에, 가능한 한 설탕이 첨가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연구에 따르면 신생아가 당분에 덜 노출되면 나중에 당뇨병과 고혈압 위험이 줄어들 뿐 아니라, 일반적인 건강 상태도 더 좋아진다고 해요. 임신 중에도 저혈당지수(GI)가 낮은 식품을 섭취하면 아이의 비만 위험이 낮아진다는 기존 연구와도 맞아떨어지는 결과랍니다. 🥄🥄🥄 생후 첫 1,000일은 건강의 토대를 다지는 소중한 시기예요. 당분을 줄이는 작은 노력이 아이의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두세요!
geniet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달리기를 하기 전에 최소 세 가지 근육(허벅지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종아리)에 대한 스트레칭을 30초씩 4번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 운동은 즐기면서 하라고 하던데요
뽀봉
비빔면
아이가 먹고 싶다고해서 끓여 줬어요 다행히 유통기한은 안 지났더러고요 여름에 먹고 하나 남은것 했어요
수수깡7
자기전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온 몸의 근육을 이완시켜 시원하네요. 💁잠이 부족하면 탄수화물을 체내에 저장하고 대사가 느려져 비만이 되기 쉽고 당뇨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므로 숙면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1일1팩중 15~20분 이상 하면 안되요~♡♡
1일1팩중인데요 팩을 오래 하면 안되는 이유가 있어요~~
우블리에
콩면으로 만든 비빔면~♡
콩면 콩나물 상추 김치총총ㅎ 오이가 있었으면 좋았는데 집에 있는 야채만 넣고 쉐키쉐키 ~~ 양념장 새콤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제벌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뽀봉
빵 좋아하시나요??그럼'이음료'랑 먹으면 혈당 걱정없다??
빵은 안먹기가 힘들지요ㅠㅎ 건강하게 먹으려면 녹차랑 먹음 좋다네요~ 녹차의 떫은맛이 혈당 개선 효과가 있다네요~ 맛있는 빵 건강하게 드세요~~~♡♡
제벌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낮에는 자주 웃고 밤에는 푹 자야 한다. 멀리해야 할 것들도 있다. 술과 담배는 기본. 그밖에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했다. 나쁜 자세로 휴대폰 오래 보기 폰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폰을 들여다보느라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게 문제다. 자세가 구부정해지면 사람이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 알람을 맞춰 놓고 적어도 90분에 한 번은 일어나 움직일 것. 일을 할 때도,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계속되는 스트레스 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는 시간이 가면 짧아진다. 텔로미어가 짧아지다 못해 다 닳으면 세포가 죽는다. 그런데 만성 스트레스는 텔로미어를 짧게 만든다. 즉 세포를 죽음으로 이끈다. 짧은 텔로미어를 가진 이들은 심장병이나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스트레스를 다스릴 건강한 방책을 찾아야 한다. 처리 못한 잡무, 감정의 앙금 집에 잡동사니가 쌓이면 마음이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일도 그렇다. 자잘한 일은 제 때 제 때 처리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간단한 업무 메일에는 바로 답장을 보낼 것. 고지서도 받은 즉시 처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정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분노, 후회, 원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쌓아두지 말 것. 지레 늙다 못해 심장마비를 부를 수 있다. 탄산음료 과다 섭취 설탕이 잔뜩 들어간 탄산음료는 비만의 원흉. 그리고 노화의 주범이기도 하다. 꿀떡꿀떡 콜라를 마시면 불과 몇 초 만에 설탕이 몸 안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그 결과 세포는 늙고 신진 대사는 악영향을 받는다. 가당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바르자세 노화에 영향이 있나보네요
뽀봉
내년에 바뀌거나 알아두면 좋은것
2025년부터 9급 공무원 시험 중 국어, 영어 과목 출제 문제 내용이 지식 암기 위주의 문항에서 현장 직무 중심 형식으로 개편될 예정입니다 재활용인 줄 잘못 알고 버리게 되면 과태료가 나오게 되는데 이제는 소비자가 재활용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포장재 등을 재활용이 쉬운 재질로 만들고 다회용 포장재 활용이 가능한 것들을 취급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야고
집 근처에 ‘이것’ 많으면, 아이 비만 위험 줄일 수 있다
집 근처에 ‘이것’ 많으면, 아이 비만 위험 줄일 수 있다. 거주지 주변에 녹지 공간이 많고 거리에 꽃·식물 등 녹지 구성 요소가 많을수록 어린이와 청소년의 비만도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의대 리 위 박사팀은 1999년 시작된 여성과 어린이 건강 연구인 비바 프로젝트에 참여한 어린이 843명을 대상으로 녹지 비율과 어린이·청소년 비만 간 관계를 알아봤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연령 8세와 13.3세, 17.8세 때 비만도를 측정하고, 거주지 녹지 비율과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집에서 270m 이내의 녹지 비율이 높아지면 청소년 초기(13.3세)에 어린이들의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가 유의미하게 낮아지고, 청소년 후기(17.8세)에는 체지방량과 몸통 지방량이 감소했다. 또한 청소년 초기에 집에서 500m 이내에 가로수나 잔디 외에 꽃, 식물 등 다른 녹지 요소 비율이 높으면 청소년 후기에 체질량지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어린이 비만 예방 전략으로 주거지 녹지 수준을 높이고 꽃과 식물 같은 녹지 구성 요소를 추가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 연구는 미국의학협회 학술지 ‘JAMA Network Open’에 최근 게재됐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거주지 주변에 녹지 공간과 거리의 꽃 식물 등 녹지 구성 요소가 아이들의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되네요. 자연과의 교감이 중요하네요. 공원으로 산책 나들이 어떨까요!
정수기지안맘
팔팔 끓인 뜨거운 라면🍲생각나요
오늘 다이어트 한다고 소식 했더니 갑자기 배가 고파서 잠이 잘 안오네요...ㅠㅠ 갑자기 냄비에 팔팔 끓인 뜨거운 라면 생각 나요 아흑...라면 스프 떠올라요... 계란 풀어서 김치랑 라면 국물에 밥 말아서 먹고 싶어져요~🍲
ssalcong초코
점심에 김밥과 쫄면
오늘도 문화센터 수업후 친해진 분들과 점심 했어요. 일주일에 한번 들르는데 맛도 깔끔하고 괜챦은 곳입니다^^
미르윤
라면
오늘 저녁은 라면으로 해결 봉지라면에 양파랑 계란 넣어서 끓였습니다 라면 안좋은거 아는데 가끔 너무 땡겨서 안먹기가 힘드네요 ㅎㅎ
훔훔
사발면
아침을 9시에 먹고 나서 저녁으로 사발면 끓여 먹었네요. 점심을 안 먹고 사발면 먹어서 그런지 꿀맛 이였어요 ㅎ 김장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로블ㅎ
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사발면
점심으로 사발면 작은사이즈 먹었습니다 갓익은 김치와먹으니 맛나네요
알비나2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씨뎅이

*고치면 좋은 상황별 최악의 습관들~🤭
이중에서 몇개나 잘하고 있나요~~ 이거보고 다시 좋은 습관으로 다잡아 봅시다요~~^^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오뚜기, '컵누들 참깨라면' 출시
컵누들 참깨라면 140Kcal 일반 라면 칼로리가 400~500Kcal
야고
취미가 일이되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은 사람들은 얼아나 좋을까 부러워하곤 하는데 취미나 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되고 생계수단이 되는 순간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진다니 살기위해 하는 모든 일은 힘든건 다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직장이 있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겠어요.
인생이여만세
감기 걱정되면, 음식에 ‘이것’ 으깨 넣으세요… 효과 직방
감기 걱정되면, 음식에 ‘이것’ 으깨 넣으세요… 효과 직방 신소영 기자 ssy@chosun.com 갈수록 추워지는 요즘, 감기가 걱정된다면 음식에 마늘을 곁들여보자. 마늘에 풍부하게 포함된 '알리신' 성분은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알리신의 체내 흡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는 조리 방법도 있다. ◇알리신, 면역력 높이는 데 도움알리신은 마늘의 특유의 매운맛과 향을 내는 성분이다. 강력한 살균 및 항균 효과가 있어, 감기나 염증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1994년 한 화학자는 알리신이 세균 내로 들어가 단백질을 분해하고 세균의 기능을 억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마늘에는 신진대사 촉진 기능과 혈액순환 증진 효과도 있어 면역력을 강화한다. 영국에서 성인 14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12주간 마늘 추출물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감기 걸릴 확률이 6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자르거나 으깨면 알리신 더 풍부해져마늘의 건강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린'은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는 과정에서 알리나아제라는 효소에 의해 알리신으로 변환된다. 반면, 마늘에 열을 가하면 알리신과 수용성 비타민 B, C가 감소한다. 감기 예방이 아닌 노화 방지를 원한다면 익혀 먹어도 좋다. 마늘에 열을 가하면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물질의 활성도와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함량은 오히려 증가한다. 단맛도 늘어나 생마늘보다 더 많이 먹을 수도 있다. ◇ 굽기보다는 삶는 게 더 효과적마늘을 익혀 먹고자 할 때는 굽기보다는 삶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마늘에 포함된 항암 성분인 'S-알리시스테인'은 삶을 때 많이 생성된다. 국립농업과학원 농식품자원부 연구에 따르면, 마늘을 끓는 물에 60분간 삶으면 생마늘의 S-알리시스테인 함량이 4배 이상 증가했다. 또한, 마늘을 다지거나 까고 바로 조리하기보다는 몇 분간 두었다가 사용하면 항산화 성분이 증가한다. 💁♂️감기가 걱정된다면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이 면역력을 높입니다. 마늘의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마늘을 자르거나 으깨서 ㆍ 삶는 게 효과적이다는 것 기억하세요. 굽는 과정에서 당분이 나와 혈당을 높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팽이버섯 봉지째 칼로 밑동 자르면, 미세플라스틱 범벅 된다… 해결책은?
팽이버섯 봉지째 칼로 밑동 자르면, 미세플라스틱 범벅 된다… 해결책은? 팽이버섯은 보통 비닐에 포장된 채로 판매된다. 요리를 위해 봉지째 도마에 두고 칼로 밑동을 잘라내 비닐을 벗기는 경우가 있는데, 위험하다. 이 과정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한다. 2020년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플라스틱 용기 ▲비닐 ▲뚜껑 등 포장재를 개봉할 때 가위·칼로 자르거나, 찢거나, 손으로 움켜잡고 비트는 사소한 행위로도 1만 4000개에서 7만 5000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발생했다. 크기는 지름 0.8~1.4 나노그램까지 다양했다. 나노 단위로 작은 미세플라스틱은 몸에 한 번 들어오면 잘 배출되지 않는다. 몸속 장기 어디든지 침투할 수 있는데, 뇌 조직에 상처를 입히고, 손·발 발단 모세혈관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실제로 폐·뇌·태반·모유·고환(정자) 등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플라스틱이 몸속 장기에서 이물질로 존재해 장기적으로 염증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고 본다. 모유를 통해 다음 세대로 전이돼, 자손의 체중과 체지방까지 증가시킨다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희귀난치질환연구센터 연구 결과도 있다. 그렇다고 비닐을 안 뜯을 수는 없다. 칼이나 가위보다는 손을 쓰는 게 그나마 낫다. 연구팀이 ▲손으로 찢기 ▲가위질하기 ▲칼로 자르기 등의 방식을 비교했을 때, 칼로 썰면 찢을 때보다 미세플라스틱이 50% 더 많이 생기는 것이 관찰됐다. 가위질은 칼로 썰기보다는 나았지만, 역시 찢기보다 더 많은 미세플라스틱을 생성했다. 이는 가정에서 쓰는 칼과 가위의 날이 비닐을 깔끔하게 자를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날카롭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ㅡ 헬스조선> 🔪 ✂️ 편리하게 쓰는 칼과 가위를 사용한 비닐 자르기가 미세플라스틱를 몸 속에 섭취하는 위험성을 높입니다. 🤲 손으로 찢기 실천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소름돋는 내일자 경향신문 1면
이런건 첨보네
야고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
씨뎅이

돼지수육에 김장 김치면 만족이죠!
친한 동생이 김장 김치를 가져왔네요. 남편 재빨리 돼지 앞다리살 냄비에 올려 삶아서 차려주네요. 오늘 저녁은 이것으로 충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집에 있는 시금치 양파 표고버섯 새우랑 에쎈뽀득 넣어 바질페스토 넣은 파스타 만들었어요 신랑때문에 크림소스 같이 넣었더니 바질향이 덜하네요
당근쥬스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