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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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면서 춘식이 매일 저금 🐻❄️
쉬면서 춘식이 매일 저금 🐻❄️ 아침운동 하고 들어와 누워서 다리 들고 쉬고 있어요. 춘식이 송금해 줍니다. 이제 반에 가까워 지네요.
레몬그린
간단하면서 혈당지킬 수 있는 식사
ㅇㅏ침 마다 먹는 식사인데요 혈당에도 좋고 영양분 골고루라 적극 추천해요 요즘 파프리카도 싸고 양상추도 싸더라구요 그래서 샐러드할때 잘 먹어요 우선 야채들을 조금조금씩 썰어요 볼에담고 소스 뿌려요 소스는 들깨가루 1: 들기름 0.5: 간장 0.5: 식초 1:알룰로스나 사카린 이런ㅂㅣ율 이구요 스파게티 소스병 하나 만들어도 상하지도 않고 좋아요 영양분을 고려해서 샐러드에 닭가슴살을 조금 얹어요 샌샐러드 완성 그리고는 또띠아에 스파게티 소스 한스푼을 바르고 피자치즈를 얹어서 약불에 올리고 팬 뚜꺼믈 닫아요 오늘은 남편이 시래기국을 먹는다고 해서 1인분입니당 샐러드를 다 먹고나면 피자가 적당히 익어있어요 지금 딱 먹으면 혈당에도 좋고 맛도있는 한끼 식사가 완성된답니다 바쁜 아침에 너무 좋은 식단이에요 혈당도 니무 착하죠? 오늘도 건겅한 하루 되세요
연완이맘
오늘저녁은 혼자 라면
역시 혼자 일때는 귀챦아서.. 라면 끓이면서 그래도 영양생각한다고 계란하다 탁 깨서 넣고 파 송송 썰어 넣었어요. 엊그제 구입한 갓김치랑 함께 했는데 맛나더라구요.
미르윤
7월 12일(금)/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2일 금요일 측정시간:아침공복에 약먹고 바로 측정했다 어제밤 늦게 들어온 아들이 먹던.파스타 두젖가락먹었다.너무 맛있었다.그러나 먹고 나서 후회가 썰물이되어 나를 묻어버렸다
쪼물딱
알고보면 흔하다는 강박증 7가지
감사하며살자
엄마기다리면서^^
학교 앞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넘 더워서 빵꾸똥꾸 들어가 있어가 있었나봐요 유리문으로 보니까 뒷모습 보이던데 뭐하니 했더니 그림 그리고 있었네요 ^^
seabuck
7월 12일 혈당일기7기5일차인증
날짜 2024년 7월12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2시 48분 점심식후 오늘 점심은 투움바파스타를먹고 후식으로 카페라떼를 마셨다 카페라떼에 생크림이 많이 달았던것 같다 요즘 혈당관리에 소홀해졌다 오늘의 혈당은 214가 나왔다
피타
두부면 & 직화짜장
두부면 살짝 데쳐서 직화짜장 소스 부으면 끝 간단하게 둘째 저녁 차려줬네요. 소스가 맛있어서 짜장밥까지 먹네요.
루시안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추천해요~
샐러디에 메뉴가 정말 다양한데요. 제가 추천하는 메뉴는 우삼겹메밀면이에요. 샐러드만 먹기엔 뭔가 공복감을 해결할 수 없고 조금 아쉽고 할때...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도 같이 먹을 수 있는 걸 찾게 되더라고요. 샐러디의 우삼겹 메밀면은 제가 딱 원하는 맛과 공복감을 채워줄 양까지 해결해 줘서 좋아요. 소스는 추천하는 오리엔탈 소스로만 먹어봤어요~^^
agnes0117
당면만두
다들 맛있다길래 당면만두 사봤어요 기대되네요 ㅎ
애플짱
라면먹었어요
건기챌 3일차, 지육챌 9일차 인증글입니다. 건강한 한끼는 아니지만 맛있는 한끼면 건강한 한끼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점심에 날도 너무 덥고 멀리 나가서 밥먹기도 머해서 근처에서 김밥에 라면 먹었습니다. 오늘은 물이 너무 많아서 땡초좀 달라고 해서 국물에 넣어서 매콤하게 먹었습니다. 점심은 너무 분식을 먹었으니 오늘은 금요일이니깐 저녁을 거하게 먹어야 겠습니다. 이번주도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주도 비가 이어지던데 다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깐징짱
점심 비빔냉면
집에 있는 채소 오이ㆍ양배추ㆍ토마토 썰어 넣고 어제 먹고 남은 족발 올려서 비빔냉면 해 먹었어요
러브복동
7월 12일 (금) | 혈당일기 7기 4일차
7월 12일 (금) |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2024.07.12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후 내용 : 오늘은 휴가라서 늦잠을 자서 아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크로와상을 먹었고 점심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임으로 양식 파스타 피자 샐러드 리조또 여러음식을 시켜서 셰어해서 먹었다 밀가루를 많이먹어서 혈당이 높게나왔다 ㅠㅠ 저녁은 클린식을 먹을 예정이다!
듀듀링
라떼 마시면 더부룩
언젠가 부터 빈속에 라떼를 마시면 속이 더부룩해요 몇모금 안마셨는데 배가 엄청 부른 느낌이 나면서 더부룩 오늘 오전에 누가 라떼를 주셔서 몇모금 마셨더니 더부룩 ㅋ 밥생각이 뚝!! 안먹으면 이따 후회하겠죠? ㅎ 나이 먹으니 우유가 소화가 안되나봐요 ㅎㅎ
기춘이530707
당근, 마늘… 익혀 먹으면 좋은 이유는?
채소는 날거로 먹어야 영양분이 그대로 섭취한다. 아니죠~ 채소도 채소도 종류에 따라 따라 익혀 먹어야 좋은 채소가 있고, 생으로 먹는 게 더 좋은 채소가 있고 하네요 요즘 채소도 과일도 많이 보이는 계절인데요 더위에 피곤한 날 건강한 채소 섭취 밥법이네요 🥦🥦🥦 채소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다. 그런데 알맞은 조리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채소 속 영양소를 제대로 흡수하지 못할 수 있다.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마늘 마늘은 익혀 먹었을 때 영양소 흡수가 더 잘 된다. 마늘은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 작용이 뛰어나고 혈관 질환 치료와 치매 예방, 당뇨병 식이요법에도 효과적이다. 마늘을 센 불에 재빨리 익혀 먹거나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유에 볶아내면 체내 흡수율이 증가한다. 게다가 마늘은 특유의 냄새를 내는 성분인 알리신 때문에 자극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먹기 힘들 수 있다. 이때 굽거나 볶는 등 조리해서 먹으면 마늘 특유의 매운맛을 없애줘서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 토마토는 데워 먹으면 영양소를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토마토는 현존하는 식용 작물 중 라이코펜(항암 작용 성분)이 가장 많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이 토마토를 87도에서 2분, 15분, 30분간 데운 결과 라이코펜 함량이 각각 6%, 17%, 35% 늘었다. 게다가 라이코펜은 지용성이라 기름이 있으면 체내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기름에 조리해서 먹으면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당근 당근도 익혀 먹을 때 건강에 더 좋은 대표적인 채소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런데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약 3.9배 증가한다. ◇생으로 먹으면 좋은 채소 🥦 초록색 채소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초록색 채소는 생으로 먹었을 때 가장 좋다. 초록색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루테인, 지아산틴, 엽산 등이 많이 들어 있다. 이런 영양소는 세포 손상을 막고 눈, 혈액,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열하면 영양소 대부분은 쉽게 파괴해서 익히지 않아야 한다. 익혀 먹고 싶다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찜 요리에 넣어 먹는 방법이 있다. 🍆보라색 채소 가지, 콜라비, 적양배추 등 보라색을 띠는 채소도 생으로 먹는 게 좋다. 이 채소들은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혈전을 방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하며, 인지능력 향상에도 좋다. 다만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래 담그면 영양소가 다 빠져나간다. 따라서 씻을 때도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고, 떫은맛이 싫다면 살짝 데치는 정도가 좋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제 귀여운 배경화면
너무 귀욥지 않나욬ㅋㅋㅋㅋ 고양이카페가서 찍은 귀여운 아이랍니다 눈망울이 참 이뻤어요 ㅠㅠ
구룸구룸
혈당 걱정이라면… 밤에 떡볶이 대신 '이 간식' 제격
밤에 도저히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겠다면 '아몬드'를 먹어보자. 야식이 부르는 시간이 있죠~ 누군가 먹고 있는것만봐도 ㅋㅋ 이거 왠지 따라서 먹어야 할 것 같고요 야식의 유혹 잠시 잊고, 아몬드 몇알만 챙겨보세요 🥜🥜🥜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책 '2알 당뇨병 다이어트'의 저자이자 영양사인 에린 페일린스키-웨이드가 야식 메뉴로 아몬드를 추천했다. 아몬드가 밤새 혈당 수치를 이상적인 범위 내로 유지해주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아몬드 협회(Almond Board of California)에 따르면 식사 30분 전 아몬드 한 줌을 간식으로 먹으면 혈당 높은 사람들의 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아몬드를 먹었을 때 볼 수 있는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 섬유질,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 늦춰 아몬드에 풍부한 섬유질은 당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춘다. 아몬드는 100g당 약 12g의 섬유질이 들었는데, 견과류 중 최고 수준이다. 특히 아몬드에 들어 있는 섬유질은 탄수화물과 당의 흡수를 더욱 늦춰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막는다. 또 아몬드에는 미네랄이 풍부한데 이 역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한다. 필수 미네랄인 마그네슘이 포도당을 세포로 이동시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혈당 수치를 밤새 안정적으로 조절하고 근육을 적절히 이완시켜 편안한 수면을 돕는다. 🟧 비타민E, 세포 보호해 노화 느리게 해 아몬드에 많이 든 비타민E는 항산화 성분의 일종으로,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몸의 노화 속도를 늦춘다. 비타민E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또 포도당 대사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당뇨병, 대사질환 등의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아몬드 30g에는 약 8mg의 비타민E가 함유돼 있다. 이는 한국인의 비타민E 일일 권장량의 67%에 해당한다. 아몬드의 비타민E는 껍질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껍질째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 식물성 단백질,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 아몬드에 든 식물성 단백질은 밤새 에너지를 꾸준히 방출시켜 혈당 수치 조절을 돕는다. 아몬드의 식물성 단백질 함량 역시 견과류 중 많은 편이다. 이는 당뇨병 예방하고 체중을 조절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아몬드에 많이 들어있는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식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안정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다만 아몬드를 자기 전에 많이 먹으면 설사나 탈수가 생길 수 있다. 하루에 한 줌 정도 먹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이렇게 먹으면 혼낸다 vs 안혼낸다
아오 쫌!!! 둘째가 이렇게 두고 갔네요 안에 초코는 쏙 먹고 겉빵은 이렇게 두고 간... 제 입에 넣을려다 참았네요 너 왜그랬니? ㅠㅠ 집에 오면 혼내야겠어요 친구는 자기도 겉빵 싫다고 그냥 버리고 이해해주라고 하는데.. 전 납득이 안가는데 ㅠㅠ
우리화이팅
감자 많이 먹으면 지구가 건강해진다
감사하며살자
짜장면 크루 대모집
동네에 짬뽕선수라는 가게가 있는데 이벤트를 하는 모양이예요 아직 한번도 가본적은 없는데 늘 짬뽕 먹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평일 오후 짜장 1+1 짜장면 가격은 7천원인가 했던것 같은데 흐미 ㅠㅠ 1인가구라 슬픕니다 지금 혼자서라도 가야하나 고민중이예요 ㅎㅎ
켈리장
아내가 보면 환장할 냉장고 튜닝
칭찬한다vs때린다
야고
국수 소면 그냥 삶지 마세요! 2분이면 평생 써먹는 인생꿀팁~
국수 소면 삶기 & 보관 꿀팁 국수 소면 삶는법 국수 소면 그냥 삶으시나요? 오늘 국수 소면 먹을 때 생기는 불편함을 쉽게 해결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국수 봉지 옆으로 자르기 국수 봉지 자를 때 윗부분을 잘라서 사용하시나요? 국수 특성상 길이가 길기 때문에 윗부분을 자르면 불편한 부분이 많은데요. 특히 국수를 빼거나 다시 밀봉할 때 정말 불편한 것 같아요. 이제는 국수 봉지 윗부분이 아닌 옆 부분을 잘라서 사용하세요. 그러면 훨씬 더! 편해져요. 옆으로 자르게 되면 공간이 넓어져 국수를 빼기에 정말 편해요. 밀봉할 땐 국수 봉지를 돌돌 말아서 고무줄로 묶어 주면 쉽게 밀봉이 가능하답니다. 2. 국수 소면 1인분 양 확인하기 항상 국수 소면 1인분 양 조절에 실패하시나요? 보통 손가락으로 쥐어 500원짜리 동전이면 된다고 하는데요. 모자라 보여 계속 넣다 보면 결국 1인분 양 조절에 실패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럴 땐 페트병 입구 하나를 준비하세요. 페트병 입구 부분을 잘라서 1인분 선에 맞춰 보면 정확하게 딱! 맞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제 매번 양 조절에 실패하지 마시고, 페트병 입구에 국수를 끼워 확인 후 끓이세요. 그러면 간편하게 실패 없이 항상 국수 1인분 양을 맞출 수 있답니다. 3. 국수 끓어 넘칠 때 방법 국수 소면 삶을 때 항상 물이 끓어 넘치게 되는데요. 나무국자를 놓으면 해결이 된다고 해서 믿고 있다가 끓어 넘쳐 당황하게 된 적이 한두 번이 아닌 것 같아요. 이제는 나무 국자가 아닌 식용유를 활용해 보세요. 먼저 키친타월에 식용유 적당량을 묻혀 주세요. 국수를 끓이기 전 미리 냄비 가장자리에 식용유를 둘러 주시면 되는데요. 이렇게 식용유를 가장자리에 바르게 되면 국수 거품이 끓어 넘치는 것을 막아 안심하고 끓일 수 있어 좋아요! 4. 남은 소면 보관법 남은 소면을 냉장고에 넣고 보관하게 되면 소면 딱딱하게 굳어 나중에 먹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제는 참기름 한 스푼을 둘러 섞어 보세요. 이렇게 하면 국수 면발에 참기름 코팅이 되는데요. 그래서 냉장 보관 후에도 서로 달라붙지 않고 쉽게 풀어지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출처: 뷰어스]
뽀봉
[오이면 두부콩국수] 면대신 오이로 콩국수 만들어 혈당 관리해요
불을 쓰지 않고 뚝딱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콩물은 두부 150g랑 무첨가 두유 200ml를 넣어 땅콩버터 1큰술. 호두 2알 같이 넣어 갈아줍니다. 오이랑 양배추를 채칼로 썰어서 면대신 넣으면 포만감도 느껴지고 혈당 관리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또 땅콩버터와 호두의 불포화지방이 든든한 영양소가 되구요.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올리고 깨도 뿌려주면 담백 고소한 콩국수가 됩니다. 저당 식사로 혈당 꽉 붙들어매세요^^
cogo092
오늘 저녁은 온면🩷
오늘 저녁은 온면먹어요 ㅎㅎ 사골육수라 그런가 넘 맛나네요 점심굶었으니 ㅎㅎ 맛나게 먹어보겠슴당!!
구룸구룸
혈당일기 7기 2일차
2024.7.11 점심식사 후 혈당109 아침: 패스 점심겸 저녁 :고사리 파스타, 맥주, 토마토 샐러드 식사하고 한강에서 러닝 1:30분 집에 와서 스트레칭
클로니
냉면냉면
냉면 먹어요 전 비냉 육수 같이 주셔서 비냉 먹다가 육수에 물냉으로 먹기 ㅋㅋ
현유리
하루 운동량 못 채웠다면?…다른 날에 ‘이렇게’ 운동하라
운동량을 채우기 위해 하루 두 번 운동할 때는 강도를 잘 조절해야 한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요건 중 하나가 운동이다. 운동은 여러 질병 등을 예방할 수 있는 면역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과 깊은 수면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삶의 만족도 역시 높아진다. 엔도르핀이라는 호르몬은 운동을 할 때 많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행복한 기분을 북돋우고 활력 수치를 높이는데 일조한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목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면 운동량은 많을수록 좋은 것일까. 전문가들은 보통 일주일에 5일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을 30분씩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또 체중을 감량할 계획이라면 칼로리를 집중적으로 태울 수 있는 심장 강화 운동, 즉 유산소 운동을 60~90분 정도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매주 5일씩 일정 시간만큼의 운동을 꾸준히 유지하는 일은 쉽지 않다. 미국 정보 매체 ‘피트슈가(Fitsugar)’에 따르면 하루 운동량을 채우지 못하는 날을 대신해 다른 날 두 번 운동을 하는 방법도 있다. 단, 자신의 체력을 고려해 심장 강화 운동, 근력 운동, 스트레칭 등을 적절히 배분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 조깅을 했다면 저녁에는 요가 클래스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한 번은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했다면 다음 운동은 강도가 낮은 운동을 하는 것이다. The post 하루 운동량 못 채웠다면?…다른 날에 ‘이렇게’ 운동하라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7월 11일 (목) | 혈당일기 7기 2일차
-날짜: 2024.07.11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2시간 후 -내용: 점심으로 파스타, 오므라이스, 해산물그라탕, 깔조네 먹고 측정한 수치입니다. 오늘은 팀 회식으로 어제보다 너무 많은 양의 음식을 먹었네요. 다행히 혈당 수치는 괜찮습니다. 휴=33 저녁은 무조건 소식 할 생각입니다!!
쫌님
닭강정 달콤 고소 땅콩 빠지면 안되죠~
보이시나요? 닭강정의 소스 윤기 ㅋㅋ 오늘은 짜지 않고 소스 배합 잘하셨던데요 거의 "소"사이즈 만큼 먹고 왔어요 ㅋ 포장해서 저녁에 먹고 싶지만 참었어요 요런 음식 나올때 , 항상 양배추 샐러드 주시네요 전 또 제 맘껏 ㅋㅋ 담아서 먹었죠 아시죠? 양배추가 좋은 효능이 가득이잖아요
뽀봉
7/11(목)2~3일 지나면 무르는 복숭아, 오랫동안 더 달게 먹는 방법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 과일입니다.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수확하는 제철 복숭아는 육즙이 많고 과육이 달콤하죠~~그런데 복숭아는 내부에서 에틸렌이라는 노화 호르몬이 생성돼 쉽게 물러져 장기 보관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수분에 약해 빨리 익거나 상하고 벌레가 쉽게 생기기도 합니다. 복숭아를 더 오래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을 알아볼께요~^^ 복숭아 신선도를 더 오래 유지할 수 있단 생각에 바로 냉장 보관하는 것은 금물!! 복숭아를 처음부터 냉장고에서 차갑게 보관하면 단맛이 줄어들고 과즙이 말라 본연의 맛과 향을 잃어요ㅠㅠ 복숭아를 맛있게 먹으려면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아요. 복숭아는 후숙 과일로 실온에 보관해야 특유의 단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지만 실온 보관을 하면 복숭아가 너무 빨리 익거나 물러질 수 있어 2~3일 내로 섭취하는 게 바람직 하다고 말합니다. 만약 2~3일내로 먹기 어렵다면 습기를 차단한 뒤 냉장 보관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복숭아를 신문지나 키친타월 등에 싸고 지퍼 백 등에 담아 밀봉하면 좀 더 오래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 복숭아는 수분에 약하므로 보관 전에 미리 물에 씻지 않아야 합니다. 냉장 보관해둔 복숭아는 먹기 30분~한 시간 전에 미리 실온에 꺼내두는 게 좋다. 복숭아는 냉장 보관하면 당도가 떨어지는데 먹기 전에 미리 상온에 두면 단맛을 되살릴 수 있다.
냥식집사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짜장면 맛집 BEST5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오리지널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별미로 즐겨도 좋은 짜장면. 오래된 연식만큼이나 즐기는 방식도 다양하다. 이사하는 날이나 졸업식 등 집안에 큰 행사가 있을 때면 먹곤 하던 짜장면은 ‘외식’음식하면 생각나는 대표적인 요리이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안 먹어본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이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익숙한 음식이다. 오늘은 추억이 방울방울 떠오르는 짜장면 맛집 5곳을 소개한다. 중식의 기본 불맛을 완벽하게, 가락동 ‘에핑’ ingrid_muguet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gio2233 님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중식의 기본이라고 알려진 ‘불맛’. 가락동에 위치한 에핑에서는 불맛을 제대로 내는 오너 셰프가 만드는 맛있는 요리들을 만날 수 있다. 짜장면과 짬뽕, 탕수육을 고르게 모두 추천할 수 있는데, 이곳의 탕수육은 소스에 볶아져서 나오는 오리지널 스타일이다. 돼지고기를 길게 썰어 바삭하게 튀겨 조각의 크기가 퍽 만족스러운 편. 파인애플이 들어가 적당히 새콤한 맛의 소스가 계속 입맛을 당기게 만든다.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중식당 명동 ‘개화’ 식신 컨텐츠팀 제공© 제공: 핫 식신 명동역과 회현역 사이 중국 대사관 근처에 있는 화교 중식당 ‘개화’는 6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전통 있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묽은 질감의 소스에 면을 비벼 먹는 ‘유니 짜장면’. 잘게 다진 고기 외에 다른 건더기가 없어 면과 본연의 소스 맛에 집중하기 좋다. 다른 곳에 비해 덜 기름지고 덜 자극적인 맛이 특징. 수분기 없이 마르게 볶아낸 ‘간짜장’도 인기 메뉴 중 하나로 유니 짜장면과 달리 큼직한 고기와 양파가 식감을 더해준다. 면과 소스의 흡착이 잘 되게끔 얇은 면을 사용한 것도 포인트다. 이 외에도 매콤한 소스에 건고추와 마늘로 알싸함을 더한 ‘깐풍기’와 속이 꽉 찬 ‘군만두’가 인기가 좋다. 호박 매실청으로 더한 깊은 풍미, 서천 군사리 ‘의생원’ j_sempr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오늘 점심은 이거다!” 매력 넘치는 짜장면 맛집 BEST5© 제공: 핫 식신 서천군에서 70년 전통을 자랑하는 중화요리 전문점인 ‘의생원’. 3대를 이어온 비법 춘장으로 유명해진 달인 맛집이다. ‘짜장면’의 춘장은 호박과 매실청으로 텁텁하지 않은 단맛을 끌어올리고 오미자에 숙성시킨 두부를 넣어 감칠맛을 올렸다. 상당히 두툼한 고기의 ‘탕수육’은 파, 양파와 갈댓잎, 감자 등 갖은 재료로 숙성시켜 잡내 없이 부드럽다. 군만두와 짬뽕이 인기인 중식당 연희동 ‘이품’ 식신 회원 ‘168032’님 리뷰 이미지© 제공: 핫 식신 만두전문 중국 요리점 ‘이품’. 주변 중식당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요리가 제공된다. 당면이 넉넉히 들어간 만두와 새우, 해삼, 복어 등의 해산물에 매콤한 불맛이 나는 삼선짬뽕이 인기 있는 곳. 깔끔하게 딱 떨어지는 맛, 안성 죽산리 ‘죽산분식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jm__table님 인스타그램© 제공: 핫 식신 안성 죽산리에 있는 ‘죽산분식’. 가게 이름과 달리 제대로 된 중화요리를 파는 50년 전통의 달인 맛집이다. 하루에 30테이블만을 받아 더욱 인기를 끌게 된 곳. 대표 메뉴 ‘간짜장’은 뽀얀 면에 2인분 정도의 푸짐한 양의 소스가 나온다. 단맛이 없고 투박하지만 진한 감칠맛의 소스는 콩죽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고 감자와 무로 수분을 보충하여 퍽퍽함이 없다.
뽀봉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이것’ 생긴 김치 그냥 먹으면 독소 섭취
발효식품이니 괜찮다? 김치는 발효식품이라 오래 두고 먹어도 괜찮다. 가끔은 상한 것인지 그냥 발효가 잘 된 것인지 구분하기 힘들 때도 있다. 그러나 표면에 검은색, 파란색, 초록색 곰팡이가 보인다면 즉시 버려야 한다. 자칫 독소를 섭취하게 될 수 있어서다. 김치 표면에 생긴 흰색 알갱이는 걷어내고 먹어도 된다. 흰색 알갱이는 곰팡이가 아니라 효모의 일종이다. 정식 명칭은 ‘골마지’로, 김치나 간장, 고추장 등 수분이 많은 발효식품 표면에 생기는 흰색 막을 말한다. 둥근 모양으로 표면이 매끄러운 형태다. 김치 골마지는 대개 ▲냉장고 온도가 높을 때 ▲김치가 국물에 충분히 잠기지 않은 채 오래 보관됐을 때 ▲용기 뚜껑이 제대로 밀폐되지 않아 공기와 자주 접촉할 때 발생한다. 다행히 독성은 없다.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Microb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김치 표면에 생긴 골마지는 먹어도 안전하다. 연구팀은 골마지를 대상으로 독성 실험을 진행했고, 그 결과 골마지에서 특별한 독성 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유전체 분석 결과에서도 독성 관련 유전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김치 전체에 골마지가 생겼다면 버리는 게 좋다. 골마지는 김치를 무르게 해서 풉질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반면, 초록색·파란색·검은색 곰팡이가 핀 김치는 먹어선 안 된다. 김치가 부패했다는 뜻이므로 전량 폐기해야 한다. 곰팡이 독소는 미량으로도 간, 콩팥 등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익혀 먹는 것도 안 된다. 곰팡이 독소는 열에 강해 조리 후에도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서다. 곰팡이가 핀 부분을 김치에서 잘라내도 보이지 않는 곰팡이 포자나 독소가 김치 전체에 퍼져있을 수 있다. 곰팡이는 초록색 파란색 검은색 등을 띠며 실 모양의 형태를 보이는 게 대부분이다. 김치에 곰팡이가 피지 않게 하려면 보관할 때 김치 위에 위생 비닐을 덮어주는 게 좋다. 김치는 국물에 완전히 잠기게 해서 공기와의 접촉을 최대한 차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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