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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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월요일이 빨리오면 좋겠어요
저의 뉴 프랜드들을 영접할 수 있으니까요❤️❤️ 월요일이 기다려지는건 처음이네욬ㅋㅋㅋ 와우회원이아니라 아침에는 안오겠지만.. 우리 귀한 아이들 기다립니다..! 월요일아 이번엔 널 기다리겠어!!
구룸구룸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화장실에 들어갈 때 불쾌한 냄새가 나면 인상이 찌푸려지는 것은 물론, 화장실 가는 것까지 꺼려진다. 특히 덥고 습한 여름에는 악취가 진동하기 쉽다. 창문이 없는 화장실이라면 상황은 더 심각해진다. 화장실 악취,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 배관에는 베이킹소다+식초 불쾌한 냄새는 주로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온다. 샤워할 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나 이물질 등이 배관을 통해 내려가면 미생물이 번식해 악취가 발생하는 것이다. 이때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활용해보자.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섞어 배관에 붓고 15분 기다리면 거품이 생긴다. 이후 온수를 부어 헹구면 악취를 없앨 수 있다. 변기 냄새가 심하다면 베이킹소다를 충분히 뿌리고 30분 후 뜨거운 물로 씻어내는 것도 방법이다. 또 베이킹소다는 물 묻은 솔에 묻혀 타일과 세면대를 닦으면 물때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 하수구 물때·악취는 레몬 산성인 레몬은 물때와 악취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우선 이물질을 제거한 하수구 위를 레몬으로 문질러 물때를 제거한다. 이후 레몬즙 3숟갈, 식초, 찬물을 섞어 부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레몬즙과 물을 섞어 얼린 얼음을 올려두는 것도 좋다. ◇ 샤워기 헤드는 과탄산소다로 의외로 샤워기 헤드가 화장실 악취의 주범일 수 있다. 샤워기 헤드는 물이 분출되는 곳이라 곰팡이나 세균 번식에 취약하지만, 관리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물줄기를 내뿜는 구멍 부분에 때가 끼기도 한다. 실제로 청소하지 않은 샤워기 헤드에서 녹농균과 곰팡이 등이 발견됐다는 맨체스터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샤워기 헤드를 씻을 땐 과탄산소다를 사용해 세척하면 된다. 샤워기를 줄과 헤드 부분으로 분리하고, 뜨거운 물에 과탄산소다 두세 스푼을 풀고 녹인 다음 1시간 정도 담가둔다. 이후 칫솔로 물때가 끼기 쉬운 부분을 닦고 물로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 변기 물때에는 김빠진 콜라와 맥주 콜라에 들어 있는 시트르산은 찌든 때를 없애는 효과가 있다. 콜라의 김이 빠졌다면 변기의 물때나 화장실 곰팡이를 제거하는 데 활용하면 좋다. 콜라를 변기에 뿌리고 30분 정도 지난 후에 물을 내리면 간편하게 물때를 제거할 수 있다. 남은 맥주도 마찬가지로 변기에 붓고 잠시 두었다가 물을 내리면 변기의 찌든 때와 나쁜 냄새가 제거된다. ◇ 탈취 효과 좋은 녹차와 귤껍질 녹차잎의 카테킨 성분은 탈취 효과가 뛰어나다. 우리고 남은 녹차잎 찌꺼기를 말린 후 화장실, 냉장고 등 악취가 나는 곳에 두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먹고 남은 귤껍질도 탈취에 도움이 된다. 귤껍질을 전자레인지에 30초 정도 돌리고 천으로 감싸 화장실에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밴 냄새도 제거돼 일석이조다. 또 냄비에 귤껍질과 물을 3대1 비율로 넣고 2분가량 끓이면 냄비에 남은 생선 비린내도 없앨 수 있다. 화장실에도 여름이 왔다! 악취 없애려면 배관에 ‘이것’ 뿌려보세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오랜만에 라면
남편이 라면 끓여먹어서 조금 뺏어 먹어요 맛있네요
마음그릇
물냉면과 제육볶음
여름한철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동치미 물냉면을 자주 먹게 되네요. 오늘도 제육볶음에 물냉면을 같이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파인호랭이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더우면 뻥튀기 아이스크림 ㅎㅎ
더워서 뻥튀기아이스크림 먹어요!! 뻥튀기 2개에 안에 소프트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답니당 달달해서 맛있어요😝
구룸구룸
7/14(일)부족하면 생기는 증상들...😵
평소 내 증상들을 확인해보고 어떤것들이 부족한지 알고 채워주도록 해야겠어요. 내 건강은 내가 잘 챙겨 봅시다! 출처:@one_home_guide
냥식집사
영원한 난제, 짜장면vs짬뽕… 그나마 건강에 나은 건?
짜 장 면 vs 짬 뽕 짜장면과 짬뽕은 중식을 대표 메뉴이다. 하나를 선택하면, 나머지 하나가 생각나기 마련이다. 선택에 어려움이 있다면, 그나마 건강에 조금 더 나은 것을 먹는 것은 어떨까? ◇열량은 짬뽕이 조금 더 낮아 짬뽕이 짜장면보단 열량이 더 낮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짜장면 한 그릇은 797kcal, 짬뽕은 688kcal다. 열량은 음식을 먹었을 때 몸속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정도를 양으로 환산한 것을 말한다. 몸속에서 신진대사 작용이 일어날 때, 음식을 씹을 때, 활동할 때 에너지가 방출되는데, 음식으로 섭취한 에너지양이 더 많으면 체내 지방으로 축적된다.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은 남자 2700kcal, 여자 2000kcal 수준이다. 하루 세 끼를 먹는다고 가정했을 때 남자 900kcal, 여자 667kcal 정도로, 짜장면이나 짬뽕 이외 두 끼를 적절히 줄여 먹는 게 건강에 좋다. ◇짬뽕의 콜레스테롤·나트륨… 짜장면 10배 콜레스테롤과 나트륨 함량은 짜장면보다 짬뽕이 더 높다. 콜레스테롤의 경우 짜장면엔 10.76mg, 짬뽕엔 109.43mg만큼 들어있다. 하루 권장 콜레스테롤 함량은 300mg으로, 두 음식 모두 권장량보단 적으나, 짬뽕이 짜장면보다 콜레스테롤 함량이 10배나 높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지는 이상지질혈증 발병 위험이 커진다. 나트륨양은 짜장면 2391mg, 짬뽕 4000mg으로 짬뽕의 나트륨은 짜장면의 두 배 가까이 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한 일일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 미만으로, 모두 한 그릇씩만 먹어도 권장량을 초과한다. 둘 다 자주 먹는 건 피해야 한다. 특히 짬뽕은 일일 권고량의 두 배에 달한다. 특히나 나트륨은 짬뽕의 국물에 많다. 짬뽕을 먹을 땐 국물을 적게 먹어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둘 다 먹지 않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이다. 어쩔 수 없이 먹는다면, 다이어트 땐 국물 없이 짬뽕을 먹는 게 그나마 나은 선택이다. 영원한 난제, 짜장면vs짬뽕… 그나마 건강에 나은 건?© 제공: 헬스조선
뽀봉
점심 냉면과 떡갈비
냉면 삶아서 먹었어요 떡갈비도요 집에서 만들었어요
수수깡7
멀리서 보면 예쁘지만 가까이서 보면 무서운 작품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 보면 절망 이런건가
야고
제 샐러디 최애 메뉴 우삼겹메밀면 추천합니다
우삼겹메밀면은 300칼로리 정도로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샐러디 한끼 식사 메뉴예요. 고기는 적당히 식감 좋게 잘 구워져 있고 채소는 신선해요. 거기다 여러 가지 견과류도 들어 있어서 영양 면에서도 좋고요. 메밀면, 우삼겹, 채소, 견과류의 조합이 정말 매력적인 맛을 선사해요. 입안에서 다양한 맛의 향연이 펼쳐진달까요? 맛있고 든든하고 영양가 있는 샐러디 우삼겹메밀면 추천합니다.
멍청이3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혈당 해치지 않으면서 맛있게! 초 간단 라면 조리법 라면은 간편하고 맛있게 한 끼를 해결하게 해주는 식품입니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라면 속 탄수화물과 나트륨, 지방 탓에 라면을 맘껏 못 먹습니다. 당뇨 환자의 라면 섭취, 영영 그림의 떡일 뿐일까요? “30대 당뇨병 환자입니다. 주중에는 업무가 많아서 끼니를 대충 때우거나 종종 굶기도 합니다. 가끔 라면을 끓여 먹으면 딱 좋겠다 싶을 때가 있는데요. 라면으로 식사 해결해도 괜찮을까요?” Q. 건강하지만 맛있게 라면 먹는 방법 알고 싶어요. < 조언_허정연 가천대길병원 영양실장> A. 스프는 적게, 채소 곁들여야 라면은 사실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하지 않는 식품입니다. 전분(다당류), 팜유(포화지방), 염분(나트륨) 등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 성분이 잔뜩 든 가공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영양 구성이 고르지 않는 만큼, 혈당을 불안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꼭 먹어야 할 때가 있기도 하고,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가 아니기도 합니다. 당뇨병 환자가 그나마 건강하게 라면 먹는 법 알려드립니다. 🔷 먼저, ‘건면’ 제품을 고르세요. 기름에 튀기지 않고 자연 건조한 면을 사용하는 제품이 여럿 나와 있습니다. 튀긴 면보다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습니다. 🔷 만약 건면을 구입하는 게 여의치 않다면 일반 제품을 선택하되 냄비를 두 개 사용해, 한 개의 냄비에서 끓는 물에 면을 익힌 뒤 건져내 다른 끓은 물 냄비에 스프를 넣고 마저 조리해 드세요. 면을 물에 한 번 삶아 팜유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다. 그 다음으로 신경 써야 할 것은 나트륨 줄이기입니다. 라면 한 봉지 당 평균 나트륨 함량은 1693mg으로, 하루 권장 나트륨 섭취량(2000mg)에 맞먹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스프를 3분의 1 정도 덜 넣는 게 방법입니다. 싱거워지는 게 싫으시죠? 🔷물도 그만큼 적게 사용하면 맛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라면을 먹을 때 김치 대신 양상추 샐러드 등을 곁들이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영양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라면에 순두부, 계란, 콩나물, 양배추 같은 토핑을 넣으세요. 라면에 부족한 단백질과 섬유질을 보충해줄 뿐 아니라, 채소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 나트륨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더라도, 라 면은 가공식품입니다. 과다 섭취는 자제하면 좋겠습니다! 김서희 기자 ksh7@chosun.com
뽀봉

갤럭시 핏만 손목에 차고 걸으면 지니어트 걸음수 안올라가나요?
갤럭시 핏2 차고 걸었는데 지니어트 걸음수가 안올라가는데 원래 이런가요? ㅠㅠ
쏘니킹덤
7월14일(일) 날히:비 혈당일기 7기 7일차
날짜:2024.07.14 오늘 혈당측정 시간:아침식사 후 오늘아침은 크림파스타를 조금해서 옥수수 스프랑 먹었다.모처럼 집에서 파스타를 해보니 괜찬아서 기분이 좋다. 남편도 좋아하고 나도 맛있게 성공한것 같아서 자주 해먹어야 겠다.비가오니 습하지만 실내운동이나 해야겠다.
jeonghee
야밤의 냉면 간식
저녁에 족발이 양에 차지 않았는지 야밤중에 냉면 삶아 달라고 보채네요 저는 먹지도 못하는데 양심은 어데다 팔았는지 징징징 대어서 냉면 대령해요 시판용인데 맛은 좋다고 하네요 인증 사진도 못찍게 하네요 냉면 불은다고요ㅎㅎ
핑크한울이
같이 먹으면 좋은 환상의 궁합
1. 생선 + 마늘 생선을 먹을때 마늘을 곁들이면 일부 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자연적인 면역의 촉진제가 됙도 한다.마늘은 나쁜 콜레스테롤 (LDL)의 증가를 억제하고 심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2 강황 + 후추 캬레에 주로 쓰이는 황금색 양념인 강황에는 당뇨병 예방 효과 등 몇가지 장점이 있다. 특히 후추와 함께 쓰면 강황의 생물학적 이점이 더 충분히 발휘된다. 3. 브로콜리 + 토마토 라이코펜이 풍부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전립선(전립샘)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4. 시금치+ 레몬 샐러드에 감귤류를 살짝 뿌리면 먹음직스럽다.잎채소들은 영야의 보고로 변한다. 시금치.케일.근대 등 식물에 있는 철분은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 레몬쥬스나 딸기 조금.약간의 피망을 더하면 식물성 철분이 생선이나 고기에 있는 상태로 변한다.그것은 인체의 면역력을 향상시킨다. 5.토마토 + 아보카도 토마토처럼 색깔이 짙은 식품에 있는 카로티노이드는 소량의 지방이 옮겨 주지 않으면 몸에서 흡수가 안된다. 토마토에는 암의 발병을 낮춰주는 라이코펜이 들어 있다.단일 불포화 지방이 4g정도 있는 아보카드를 토마토와 함께 먹 먹으면으면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
핑크한울이
7월 13일 (토) | 혈당일기 7기 6일차
날짜 : 2024. 07. 13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오늘 저녁식사 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아침과 점심을 많이 먹엇다 남편이 오랜만에 아침은 베이글샌드위치랑 커피를 해주엇다 너무 배가불럿는데 늦은 점심을 파스타로 만들어왓다 오늘하루는 아침 점심을 남편찬스로 너무 많이먹어서 저녁은 간단하게 커피우유만먹고 지금 혈당을 재어보니 102가 나왓다
ymittang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궁합
1 라면 + 콜라 엥?뜨거운 라면을 먹고 시원하게 마시는 콜라 한잔.늘상 마셔왔던 콜라와 라면의 환상적인 조합이 동시에 먹으면 안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콜라는 몸속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라면도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데 두가지를 한꺼번에 함꺼 먹을 경우 몸속에 이미 있는 칼슘까지 끌어와 뼈와 치아를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2.우유 + 초콜릿 우유와 초콜릿은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우리 몸의 콜레스트롤 수치를 높이게 되며 성인병 유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어요 3. 토마토 + 설탕 설탕을 토마토에 뿌리거나 찍어 먹으면 토마토에 있는 비타민B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설탕을 분해 하는데 사용되어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4.땅콩 + 맥주 땅콩과 맥주는 둘 다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맞지 않다. 차가운 맥주와 함께 땅콩을 섭취하게 되면 땅콩의 높은 지방함량때문에 소화기관의 운동을 방해하여 설사를 유발시킬 수 있다 5. 땅콩 + 치즈 땅콩,치즈 모두 열량과 지방이 많다. 특히 땅콩에누 많은 인이 들어있는데 치즈와 함께 먹으면 인산 칼슘이 만들어져 칼슈이 손상 된다고 한다. 6.홍차 + 꿀 홍차의 타닌(탄닌)성분과 꿀의 철분이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하게 되는데 체내에서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그대로 배출된다. 좋은 홍차와 꿀을 섭취한다고 해도 아무런 영양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함께먹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7.장어 + 복숭아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에 있는 유기산이 장을 자극하게 되어 지방이 소화되는것을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8.감 + 도토리묵 도토리묵의 주성분인 녹말과 감의 탄닌 성분이 빈혈이나 심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고 소화흡수도 방해한다고 합니다. 9.감 + 꽃게 감의 탄닌 성분이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식중독균 번식이 쉬운 꽃게와 감을 함께 먹으면 식중독 및 소화불량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꼭 피해서 먹어야 한다. 10.오렌지 + 빵 쥬스에 있는 산성 성분이 밀가루의 전분으로 만들어진 빵과 함께 먹으면 소화 속도를 낮출수 있으며 심한 경우 소화불량이 올 수 있다. 11.소고기 + 부추 소고기와 부추는 둘 다 열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다 12. 소고기 + 버터 소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은데 동물성기름으로 만든 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밇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핑크한울이
알고 있으면 좋은 맞춤법
감사하며살자
7월13일(토)/혈당일기 7기 5일차 인증
날짜: 7월13일 혈당체크시간: 어제 저녁식사후 8시간이상 공복후 식단: (어제 저녁)두부면파스타 내용: 어제 저녁에 두부면으로 파스타를 해먹고 바닷가에서 어씽하고 12시전에 취짐했더니 오늘 아침혈당이 매우 안정적이었다
핑코스모스
"머리만 대면 잠든다"
"머리만 대면 잠든다"건강 상태 확인해야 하는 이유 눕자마자 혹은 베개에 머리만 대면 쉽게 잠드는 사람이 있다.잠에 빨리 들기 때문에 좋은것이라고 생가할 수 있는데 빠르게 잠드는 것은 오히려 수면 질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피로 쌓였다는 신호 침대에 눕자마자 바로 잠든다면 피로가 축적 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건강한 사람은 보통 잠들기까지 평귝 16~20분이 소요된다. 빠르게 깊은 잠에 빠져든다면 몸이 피로한 상태입니다. ■일정한 시간에 잠들여야 만약 시간과 상황에 관계없이 금새 잠이 든다면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 해야 한다.수면 부족.수면 무호흡증.불규칙한 수면 등이 원인 일 수 있다. ■일정한 시간에 잠들여야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하루 적정수면 7~8시간을 지켜 충분히 자야 한다. 잠들기 1~2시간전 형광등을 비롯한 빛을 차단하고 적정 온도를 유지한다. 섭씨 21도의 온도에서 자는게 숙면머리만 좋다 규칙적으로 잠드는 것이 중요하다
핑크한울이
평양냉면 육수 만들기
비비고 소고기양지육수 차갑게 헤 맛소금 조금 뿌리면 여러분이 평소 드시는 평양냉면 육수가 됩니다. 재현도는 을밀대 95% 정도. 저 믿고 한 번만 드셔 보세요. (칼로리는 20kcal로 낮은데 나트륨은 조금 있으니 참고하세요)
야고
익숙한 화면
heracchang
혈당일기 7기 4일차
2024.7.13 점심 후 혈당99 식단에 신경을 쓰니 먹고도 혈당 100안에 들어왔다. 항상 장마기간에는 몸무게도 늘고 컨디션도 안좋았는데 식단 관리하니 컨디션이 아주 굿이다. 오늘도 먹고 싶은거 양조절 하며 먹는다. 피자2쪽, 냉파스타 1/2, 아메리카노
민니23
“윽, 정수리 냄새!”… 머리 감고 ‘이 바람’으로 말리면 사라져
“윽, 정수리 냄새!”… 머리 감고 ‘이 바람’으로 말리면 사라져 날씨가 꿉꿉해지고 더워지면서 괜히 정수리 냄새가 신경 쓰인다. 정수리는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피지 분비가 활발해져 주변에서 냄새나기 쉽다. 정수리 냄새를 완화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양한 정수리 냄새의 원인 정수리 냄새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주원인은 피지 과다 분비다. 두피는 얼굴의 약 2배 이상의 피지선이 분포돼 피지 분비가 활발하게 일어난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모공이 열려 두피에서 분비되는 피지, 땀 양이 늘어난다. 피지 등 노폐물이 공기와 맞닿아 산화되면 냄새를 유발한다. 또한 지루성 두피염, 두피 건선 등 질환의 영향으로 피지와 각질 분비가 증가하면 냄새는 더 심해진다. 남성 호르몬인 안드로겐 분비가 과다할 때도 정수리 냄새가 난다. 안드로겐은 두피 피지선을 활성화해 피지 생성량이 늘고 기름이 많이 생긴다. 강렬한 자외선도 조심해야 한다. 두피가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건조해지고 모공이 확장돼 유분이 많이 분비되면서 냄새를 유발한다. ◇머리 감고 나서 찬 바람으로 건조하기 정수리 냄새를 줄이기 위해선 머리를 감은 뒤 차가운 바람으로 바짝 말려야 한다. 젖은 머리카락은 공기 중 노폐물이 쉽게 들러붙어 냄새를 악화한다. 습기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냄새뿐 아니라 두피 질환의 원인이 된다. 머리를 감을 때는 지성용이나 항균 성분이 들어간 딥클렌징 샴푸를 사용하는 게 좋다.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사용한다면 두피에 닿지 않도록 바르고 잘 헹궈야 모공을 막지 않는다. 두피에 남은 린스의 유분이 피지, 땀과 섞이면 시큼한 냄새를 풍긴다. 머리를 헹굴 때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온도의 따뜻한 물로 감아야 유분기가 잘 씻긴다. ◇피지 없애기 위해 레몬즙·녹차 활용 항균성이 있는 레몬즙과 녹차를 활용하면 정수리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 피지를 제거할 수 있다. 린스 후 물에 레몬즙을 한 방울 떨어뜨려 모발을 헹구면 유분기가 줄어든다. 레몬에 함유된 비타민C가 피지샘의 활동을 억제해 피지 양을 줄이기 때문이다. 녹차 팩을 하는 것도 피지 제거에 좋다. 샴푸를 하고 나서 가루녹차와 달걀흰자를 1대 1 비율로 섞어 모발 전체에 고루 바른다. 5분 정도 두었다가 미지근한 물로 헹구면 된다. 이외에 머리를 헹굴 때 녹차 우린 물을 사용하는 것 역시 정수리 냄새 제거에 도움 된다. “윽, 정수리 냄새!”… 머리 감고 ‘이 바람’으로 말리면 사라져© 제공: 헬스조선
뽀봉
7/13(토)점심은 짜장면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타워 에서 점심은 짜장면으로 먹었어요. 1박2일에 나왔던 곳이었나봐요. 맛은 일반 짜장면이랑 비슷해요ㅎㅎㅎ배고파서맛있게 잘 먹었어요~~
냥식집사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뽀봉
수업시간에 내 이름이 나오면🤣🤣
다들 나를 바라보는 시선들 ㅋㅋㅋㅋㅋ 그리고 선생님까지 ㅋㅋㅋ 👩🏻🏫:유빈이가 길을 가다가.. 어? 유빈 이라고? 유빈 수업 잘 듣고 있지? ㅎㅎ 이렇게 하시는 경험.. 다들 없으신가요?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수업시간에 제 이름이 나오면 부담스러웠어요ㅋㅋㅋㅋ
구룸구룸
커피는 왕얼음1개면 땡~
어제 엄마가 가져오신 칸타타 콜드브루 블랙 캔커피로 하잔 왕 얼음은 들어가는 컵이 정해져 있네요 ㅎㅎ 큰컵에 얼음 한덩이면 끝~ 시원한 아이스로 한잔 즐겨요
뽀봉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작년엔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마라톤 풀코스에 성공해 화제가 되면서 10km, 하프 마라톤이 아닌 42.195km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는 아마추어들도 많아졌다. 유산소 운동의 ‘끝판왕’으로 알려진 러닝, 잘만 하면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지만, 힘들고 부상 위험도 있어 운동 초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운동이기도 하다. 요즘 핫한 운동 중 하나가 ‘러닝’이다. 공원, 천변엔 삼삼오오 러닝크루들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아마추어 마라톤 대회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 다행히 러닝 앱들이 등장해 코칭을 받으며 운동 초보들도 러닝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됐다. 러닝의 건강 효과와 제대로 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한 시간에 700kcal 소모 러닝은 육체적, 정신적 장점을 고루 가진 운동이다. 먼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하기 때문에 국소적인 유산소 운동보다 심폐지구력 강화에 효과적이고, 시간당 소모 칼로리가 높다. 체중 70kg 성인을 기준으로 수영은 360~500kcal, 테니스는 360~480kcal, 빨리 걷기는 360~420kcal를 소모하는데, 러닝은 약 700kcal로 높은 편에 속한다. 또한 러닝을 할 때에만 도달할 수 있는 ‘러너스 하이(Runner’ High,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도 고유의 장점이다. 엔도르핀 분비로 산뜻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에게만 집중하고 몸을 움직이는 경험을 통해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허벅지 근육 키워서 무릎 안정성 확보 걷는 것과 달리 뛰는 동작은 체중의 2~3배 이상의 하중이 무릎에 실려 관절이나 연골에 부담을 준다. 평소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다리 근력이 무릎의 안정성을 잡아주지 못해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도 있다. 평상시에는 스쿼트와 같은 하체 운동을 통해 허벅지 근육을 키워서 무릎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더욱이 무릎 관절을 보호해야 하므로, 비만인 사람은 일단 빨리 걷기, 천천히 뛰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발바닥에도 하중이 많이 실린다. 발바닥 자체의 힘줄이 부분 파열되어 통증을 일으키는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수 있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전해지는 충격을 스프링처럼 흡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근육으로, 운동을 처음 시작하거나 갑자기 운동량을 늘려 발에 긴장을 가할 경우 이 근육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족저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일 수 있도록 쿠션이 좋은 신발을 신고 러닝 전 충분히 발바닥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 초심자를 위한 러닝 팁이 있다면, ‘거리’가 아닌 나만의 속도, 즉 ‘시간’을 생각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을 추천한다. 너무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자신만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달리는 연습을 하며 점진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린 이후에 거리를 늘려 나가는 것이 좋다. 옆 사람과 뛰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가 나에게 가장 적합한 러닝 강도다. 부상 예방을 위한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 편안한 신발 등은 초심자뿐 아니라 숙련자도 갖추어야 할 필수 요소다. 1시간을 달린다고 가정하면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각각 10분씩 하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달리기 이후에는 정리운동이 중요한데, 1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이 좋다. 정리운동은 달리면서 쌓인 젖산을 빠져나가도록 하는 효과가 있어, 피로 회복에 훨씬 도움이 된다. 러닝이 작심삼일이 안되려면 달리기 자체를 즐기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다양한 달리기 훈련법(인터벌 훈련, 파틀렉 훈련, 스프린터, 언덕, 템포 런 등)은 이후의 문제다. 때로는 강과 호수를 따라 경치를 즐기며 달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달리는 등 내가 좋아하는 활동에 달리기를 더하면서 ‘즐길 수 있는 활동’으로 만들어야 한다. 러닝일지를 기록할 수 있는 앱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거창한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보다 짬을 내서 짧게 뛰어도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 간헐적 운동 방식으로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는데, 30분동안 쉬지 않고 운동을 하는 것과, 10분씩 세 번 하는 것은 같은 건강관리 측면에서만 보면 같다고 한다. 하지만 건강관리보다 다이어트와 같이 지방연소가 목적이라면, 최소 20분 이상 뛰는 것이 좋다. 살 한 번 제대로 빼보자… 운동 초보자가 ‘러닝’ 해보려 한다면?© 제공: 헬스조선
뽀봉
10시 좀 넘으면 끝나겠네요
캐시워크 팀워크 현재 시간 재고 2500여개 10시 좀 넘으면 끝나겠어요 뭐가 갈수록 빡세지는것 같은 기분 아닌 기분 ㅎㅎ
켈리장
다이어트하려면 물 마시기는 필수네요
여름철 더위먹지 않으려면 물 많이 마셔야해요. 물 머시면 피부도 고와진대요. 대소변도 원할해져서 똥배더 사라진다고 하네요.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