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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양치 전 칫솔에 30초, '이것' 하면 구강 건강에 도움 구강 건강을 위해 칫솔질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청결하지 않은 칫솔은 오히려 구강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올바른 칫솔 관리법을 알아본다. ◇30초 이상 뜨거운 물로 헹구기 칫솔모가 더럽다면 양치도 무용지물이다. 양치 전과 후에 칫솔모를 뜨거운 물에 약 30초간 헹구는 게 좋다. 수도꼭지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된다. 치약을 짜기 전 칫솔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 제거에 도움이 된다. 양치가 끝난 후에는 깨끗한 손가락으로 칫솔모 사이를 벌려 흐르는 물로 모 사이에 낀 이물질을 빼준다. 이후 또다시 30초간 뜨거운 물로 칫솔모를 헹궈 마무리하면 된다. 온수 사용이 부담된다면 미온수라도 사용하는 게 좋다. ◇칫솔, 변기와 최대한 먼 곳에 보관해야 욕실에 보관한 칫솔모는 쉽게 오염된다. 변기 물을 내릴 때, 세균이 공기 중으로 퍼지기 때문이다. 실제 변기와 가까운 곳에 보관한 칫솔은 세균 오염에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인도 치과 연구 저널에 발표됐다. 연구팀은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와 변기가 없는 욕실에 보관된 칫솔 20개를 대상으로 칫솔모의 오염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변기가 있는 욕실에 보관한 칫솔에서만 사용 한 달 만에 황색 포도상구균, 뮤탄스균 등이 검출됐다. 세 달 뒤에는 대장균까지 발견됐다. 칫솔을 화장실 밖에 두는 게 가장 좋지만, 그러기 어렵다면 변기와 되도록 먼 곳에 보관하자. ◇통풍 잘되는 곳에 두기 통풍이 잘되는 곳에 칫솔을 두는 것도 중요하다. 박테리아와 곰팡이는 습하고 축축한 곳을 좋아한다. 욕실 서랍, 밀폐 용기와 같은 곳에 칫솔을 두면 안 된다. 특히 밀폐 용기에 보관할 경우 칫솔에서 떨어진 물이 용기에 고여 세균이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칫솔은 가능한 햇빛이 잘 비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창가 쪽에 보관한다. 칫솔 소독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다만, 소독기도 오래 사용하면 세균이 증식할 수 있다. 소독기는 주기적으로 세척해줘야 한다. ◇칫솔은 함께 말고 따로 보관 여러 개의 칫솔을 컵 등 한 개 용기 안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칫솔모끼리 닿아 칫솔 간 교차 오염을 일으킬 수 있다. 교차오염은 타인의 칫솔에 남아있던 미생물이 다른 칫솔로 옮겨가는 것을 말한다. 칫솔을 함께 보관할 때는 칫솔모가 닿지 않도록 최소 5cm 이상 떨어뜨려 보관하는 게 좋다. ============= 구강케어도 중요한데 칫솔관리 부터 먼저 인거 같네요 화장실에 세균이 가득하다고 하죠 .. 변기와는 멀리.. 30초 뜨거운 물에 헹구기는 너무도쉽네요. 오늘부터 한번 해보세요.
뽀봉
(저혈당)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제공: 헬스조선 술을 거나하게 한 잔 한 뒤 집에 가서 꼭 라면을 끓여먹는 사람이 있다. 허기가 지기 때문인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 일시적 저혈당 때문이다. 위와 장에서 흡수된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된다. 간은 본래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변환시켜 몸에 필요한 에너지 (혈당)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간이 알코올 해독에 매달려 있으면 글리코겐이 포도당으로 변하는 양이 줄어든다. 이러면 혈당이 낮아지고 이를 필요로 하는 우리 몸의 여러 기관들은 뇌에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신호를 보낸다. 공복감이 심해지는 이유다. 알코올이 식욕중추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들기도 한다. 실제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인디애나대 연구팀이 술을 마신 참가자들의 뇌를 자기공명영상(MRI)를 통해 확인한 결과, 술을 마시기 전과 비교해 뇌의 시상하부가 활성화되며 음식에 대한 집중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험쥐에게 알코올을 투여하면 평소 먹는 양보다 10~20% 더 많이 먹는다는 영국의 한 실험 결과도 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술 마신 뒤 매번 라면을 먹다간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의 지방을 축적할 수 있다. 간 등 우리 몸의 기관들은 알코올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대사 활동을 잠시 미뤄둔다. 에너지 연소도 마찬가지다. 알코올에 대응하는 만큼 에너지 연소가 지체되고 남은 에너지가 체지방 세포에 축적될 수 있다. 술을 마시면 몸에서 열이 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고 여길 수 있지만 이는 단지 알코올이 혈관을 확장시켰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일 뿐이다. 저혈당 상태에서 회복하기 위해서는 꿀물처럼 달달한 음료를 조금 섭취한다. 또 숙취를 해소하기 위해 콩나물, 토마토, 녹차 등을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술 마시면 집에 가서 꼭 라면 끓여먹는 사람, 왜? 야식이 좋아서 그런줄 알았는데.. 저혈당 일수도 있다는 거죠 .. 저혈당 회복에는 꿀차... 조금섭취가 좋네요 숙취해서 토마토 스프도 좋다고 하죠
뽀봉
추석에 보내면 좋은 이미지
내일 하루만 지나면 추석 연휴 시작이네요 추석에 안부 전할 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하며살자
점심
매콤크림파스타돈가스 냉모밀 알바 점심으로 주문해 먹었어요 가서 먹다가 배달은 첨인데 맛있네요
현유리
만두라면
비도 오고 꿉꿉해서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 만두라면 준비했습니다. 라면 끓이기 전 만두부터 중간 익히고 라면넣어 끓였더니 맛 좋네요.
가을햇살님
비가 내리고있네요..이비로 더위싹 가져갔으면좋겠어요~~ㅎ오늘도 역시 스트레칭으로 몸부터 풀어봅니다^^♡♡
아리아리아링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머리 매일 감아도, '이런' 습관 있으면 탈모 생겨요 두피와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은 탈모의 중요한 예방법 중 하나다. 그런데, 매일 머리를 감더라도 샤워 전후 잘못된 습관이 있다면 탈모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수건 머리에 두르고 있기 머리를 감고 귀찮다는 이유로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다. 이후 머리를 완전히 말리지 않은 채로 잠자리에 들기도 한다. 하지만 축축한 머리를 수건으로 말고 있으면 두피가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 방치돼 손상될 수 있다. 젖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있는 시간이 길수록 세균이 잘 증식해 피부염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탈모도 유발하기 쉽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먼저 수건으로 꾹꾹 눌러 남아있는 물기를 없애고, 드라이어의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는 게 좋다. 뜨거운 바람은 머리카락과 모낭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머리와 30cm 정도 간격을 둔 채 시원한 바람으로 말린다. ◇뜨거운 물로 샤워하기 머리를 감을 때 역시 뜨거운 물을 피해야 한다. 머리카락의 뿌리와 모낭은 물에 젖으면 평소보다 더 약해지는데, 이때 뜨거운 물로 감으면 두피가 자극받아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물이 두피를 손상시키고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리기 때문이다. 미국 마이아미대 연구에서도 뜨거운 물로 샤워 했더니 열로 인해 모낭이 약해지면서 머리카락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뜨거운 물이 모발을 건조하게 만드는 것도 원인이다. 머리카락과 두피는 천연 오일로 구성돼 있는데, 뜨거운 물은 이러한 기름을 제거하고 케라틴 단백질(상피 조직을 형성하는 단백질)을 손상시킨다. 샤워는 42도 이하의 물로 10~20분 이내에 끝내는 게 좋다. ◇머리 젖은 상태로 빗질하기 머리는 반드시 모발이 마른 상태에서 빗는 게 좋다. 젖은 상태에서 빗질하면 모발이 잘 끊어진다. 또한,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심하게 터는 행위는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젖은 머리가 마른 머리보다 더 잘 늘어나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대신 수건으로 젖은 머리를 감싸 꾹꾹 눌러주며 물기를 빼는 게 좋다. ◇머리 아침에 감기 머리를 매일 아침에 감는 사람이 있는데, 사실은 밤에 감는 게 더 좋다. 낮 동안 두피에 쌓인 노폐물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모공이 막혀 두피에 해롭기 때문이다. 또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유분이 씻겨나가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된다. 이때 유분기 없이 자외선을 쬐면 두피가 손상되고 각질이 더 자주 일어나 탈모가 생길 수 있다 ============= 하루종일 노폐물이 쌓여 있다 하죠,. 머리는 저녁에 감고, 수건을 계속 싸메고 있음 탈모생긴다고 해요
뽀봉
잘보면 보일텐데....(반딧불)
저녁마다 집앞공원 가서 걷거든요. 어제본 반딧불 잘보면 보일텐데......보이시나요? 순간 짧아 잘 봐야 보입니다.
여니솔이맘
냉면
너무 더워서 점심엔 시원한 물냉면 먹었어요 육전이 고명으로 올라간 진주식 냉면입니다
쉬림프
파스타치오 유행
계란과자 피스타치오도 맛있을까요? 궁금하네요 ㅎㅎ
수수깡7
숙면 스트레칭 운동하기
씨뎅이

숙면 스트레칭
복덩인

저녁은 짜장면과 짬뽕.
막내랑 둘만 가서 조금이른저녁 먹고 왔어요. 옛날부터 가던 맛집인데 이전을 해서 오랜만에 찾아갔네요. 예젠 그 맛입니다. 불짬뽕 국물을 좀 넣어서 매콤하니 맛있어요.
한결맘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탁해진 내 혈액 걱정된다면… '맑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추천© 제공: 헬스조선 뇌졸중,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혈액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 혈액은 우리 몸의 각 조직과 세포 구석구석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탁하고 끈적해지면 피떡처럼 뭉치는 혈전이 생겨 혈관이 좁아지거나 아예 막힐 위험이 있다. 특히 자주 먹는 가공육, 정제된 곡물, 트랜스지방이 함유된 음식 등이 혈액을 탁하게 한다고 알려졌다. 그렇다면 혈액을 맑게 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역 미역에는 후코이단, 알긴산 등 혈액을 맑게 해주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후코이단은 해초에 든 식이섬유인데, 혈전을 예방하고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미역의 수용성 섬유질인 알긴산은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배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상지질혈증(혈액 중에 지질 또는 지방 성분이 과다해 발생하는 질환)과 동맥경화(동맥이 두꺼워지고 단단해져 발생하는 질환)를 예방한다. 단, 생미역은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조리 전 물에 충분히 담가 짠맛을 없애는 게 좋다. ◇해산물 소라·굴·참치 등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을 먹는 것도 좋다. 타우린은 피로해소제 속 성분으로도 잘 알려졌는데, 혈압을 상승시키는 교감신경의 작용을 억제하고 심장 근육의 혈액 펌프질을 돕는다. 실제로 심장마비의 대표 원인인 심부전 치료제로 타우린이 쓰인다. 심장을 거치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또한, 고등어·삼치 등 등푸른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도 혈액 건강에 좋다. 오메가3지방산은 혈중 중성지방 함량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특히 생선의 기름은 혈관 확장과 염증을 막아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깨 깨 속 세사미놀과 세사민 성분은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고지방 식사를 하면 혈액에 콜레스테롤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는데, 세사미놀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혈관을 보호한다. 세사민은 소장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고 이를 배출시키는 역할을 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다만, 깨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큰 숟가락으로 10g 정도만 먹는 게 좋다. ◇감귤류 과일 귤·레몬·오렌지 섭취도 늘리는 게 좋다. 이 과일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내 혈압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다. 특히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주고, 껍질 안쪽의 흰 섬유질에 들어 있는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강화한다. 감귤류의 과일은 설탕 등을 첨가하지 않은 채로 먹어야 몸 안에 잘 흡수된다. 하루에 주스로 한 컵 정도가 적당하다. ============= 감귤류 과일도 좋아하는데 혈액이 맑아 지는것에 도움이 되는가보네요 ㅎ 미역은 다 맛나죠 국도 좋고,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어도,쌈사서 먹어도 아주 좋죠
뽀봉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체중을 감량할 땐 규칙적인 운동, 식이조절이 필수다. 그런데, 이 방법만으로는 살이 쉽게 안 빠진다면 생활 습관을 길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살 빠지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거울 앞에서 식사하기 식탁 근처에 거울을 배치하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연구에 따르면 거울이 있는 방에서 케이크를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욕과 만족감이 덜했다. 반면, 샐러드를 먹을 때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식사하는 본인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확인하면 자기객관화가 쉬워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케이크, 과자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살찌는 음식을 먹는다는 사실을 빠르게 자각해 심리적 불편감이 들고 식욕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레몬 물 마시기 레몬 물을 마시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레몬 물은 포만감을 줘 식사량을 조절할 때 도움이 된다. 미네랄, 구연산 등이 풍부해 신진대사도 촉진한다.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한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레몬 물을 많이 마신 과체중 여성이 마시지 않은 과체중 여성보다 체중과 지방이 모두 감소했다. 다만, 레몬은 pH 2~3으로 산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체중 자주 측정하기 일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체중을 자주 재면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했다. 하지만 체중을 매일 재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하고,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다면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 후 건강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게 안전하다. ◇어두운 곳에서 잠자기 잘 때 빛을 전부 차단해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수면 중 빛에 노출되면 생체 리듬이 깨져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밤에 분비되는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고 아침에 많이 나와야 하는 코르티솔 분비도 불규칙해진다. 이로 인해 코르티솔의 영향을 받는 렙틴도 잘 나오지 않는다. 렙틴은 식욕 억제 호르몬으로 제때 분비되지 않으면 살이 찌기 쉽다. 적은 양의 빛도 시신경을 자극해 멜라토닌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효과적인 빛 차단을 위해 본인의 몸에 맞는 안대를 착용하거나 두꺼운 암막 커튼을 활용하는 게 좋다. ============= 전 요즘 레몬수 보다는 애사비를 마시고 있는데, 식전에 마시게 되면 식사량은 현저히 줄어 드는것 같아요
뽀봉
9/11(수)방심하면 절대 안되는 만성염증 몸의신호12
방치하면 큰일나는 만성염증 이라네요. 저는 4개정도가 신호를 보내고 있어요ㅠㅠ 특히 두통, 수면장애 ㅠㅠ 넘 심해요.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밥 먹으면서 물 마셔, 말아?…잘 마시는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물을 충분히 마셔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물은 소화 기관을 비롯해 심장, 폐 그리고 뇌의 기능에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권장 물 섭취량은 몸무게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하루에 1.5~2ℓ를 조금씩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임신 중 여성이나 몸이 아플 때는 평소보다 양을 늘리는 게 바람직하다. 갈증이 날 때만 물을 찾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목이 마르지 않아도 우리 몸에 적정한 수분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 자료를 토대로 하루 중 물을 마셔야 하는 최적의 시간과 마시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루의 시작은 커피보다 물이 먼저다. 잠자는 동안 수분 섭취를 못한 만큼 물을 보충해줘야 한다. 양치 등으로 입을 헹구고 나서 공복 상태에서 미지근한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좋다. |식사 전| 식전 30분이나 1시간 전 물을 마시면 공복감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찬 물이 효과적이다. 냉수가 소화를 지연시키고 식욕을 억제한다. 연구에 따르면 식전에 얼음물을 마신 사람들이 따뜻한 물을 마신 사람보다 음식을 덜 섭취했다. |식사할 때| 위액을 희석시킬 정도로 물을 벌컥벌컥 들여 마시면 안 된다. 음식이 부드럽게 내려갈 만큼만 조금씩 섭취하면 소화에도 유익하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때 물을 곁들이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진다. |오후 휴식시간| 많은 직장인들이 오후 3시경 에너지가 고갈되는 경험을 한다. 흔히 퇴근 시간까지 버티기 위한 방법으로 커피 같은 음료와 달콤한 간식을 찾곤 한다. 이는 재충전을 위한 좋은 선택지가 아니다. 잠들기 6시간 전에 카페인 음료를 마시는 것은 숙면에 보탬이 안 된다. 간식으로 생각 없이 먹는 빵과 과자는 뱃살 축적에 한 몫을 할 뿐이다. 브레이크 타임에는 물을 마셔야 에너지 보충과 기분 전환에 가장 효과적이다. |두통이 있을 때| 미국 국립두통재단에 따르면 두통도 탈수의 한 증세다. 탈수가 심해지면 편두통까지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분노 적개심 우울감 등이 생겨난다. |운동 전, 운동 중, 운동 후| 격렬한 운동을 할수록 물 보충이 필수적이다.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운동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중간 강도 운동의 경우, 운동 30분 전 물 한 컵을 마신다. 운동 중에도 수시로 물을 조금씩 마신다. 그래야 덜 지친다. 운동 끝난 뒤에도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잠들기 전| 자는 동안 입안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마시면 자는 도중 일어나 화장실에 가야할 사태가 생긴다. 한 두 모금 정도 입안을 적신다는 생각으로 마시면 된다. ================ 물마신는 법도 다양하네요.. 잠들기전 화장실 가는것으로 수면이 깨질수 있죠. 한두. 모금. 저녁은 되도록 짠음식을 피하기가 낫죠 아침의 공복물은 보약이라고 하죠. 따뜻하게 마시는것이 몸에도 좋아요
뽀봉
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단백질 식품인데… ‘이것’ 많이 먹으면 오히려 치매 위험 가공육을 자주 섭취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가공육 대신 콩류나 견과류를 섭취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43년간 성인 13만 명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2~4년 주기로 참여자들의 영양 데이터를 수집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가공된 붉은 고기와 견과류나 콩류를 얼마나 자주 먹는지 확인했다. 그 후, 가공육을 자주 섭취한 사람과 드물게 섭취한 사람의 인지 기능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가공육을 자주 섭취한 사람(하루에 최소 2인분 섭취)은 가공육을 드물게 섭취한 사람(한 달에 3인분 미만)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더 높았다. 가공육을 매일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언어와 행동을 조절하는 뇌 영역이 1.6년 더 노화했다. 단, 가공육 40g을 같은 양의 콩이나 견과류로 대체하면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이 20% 줄어들었다. 성인 약 5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이전 연구에서도 하루에 가공육을 25g 섭취하면 치매 위험이 44% 증가한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가공육 25g은 베이컨 한 줄, 슬라이스 햄 한 장 정도에 해당하는 양이다. 연구팀은 가공육 가공 과정에서 첨가되는 질산염이 뇌 기능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니트로사민으로 전환돼 세포와 뉴런을 손상시켜 인지 기능을 저하시킨다. 니트로사민은 뇌 염증을 촉진해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을 분해하고 뇌 건강을 악화시키는 플라크를 생성하기도 한다. 게다가 가공육 속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축적되면 뇌로 가는 혈류가 제한돼 인지 기능 저하를 유발한다. 가공육을 콩류나 견과류로 대체하면 몸에 좋지 않은 질산염, 나트륨, 독소 등이 체내 유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콩, 견과류 속 영양소들은 혈액순환을 돕고 뇌 건강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를 주도한 마리아 카리요 박사는 “이 연구는 수십 년 간 개인을 추적했기 때문에 가공육 섭취와 치매의 연관성을 밝힌 가장 신빙성 있는 연구 중 하나”라고 말했다. ============== 가공육을생각하면 항상 나트륨섭취 따라오는것 같아요. 혈관건강.. 가공육은 좀 덜 섭취하는것이 좋죠 콩과.견과류 혈관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간식으로 챙기세요
뽀봉
치실도 나름… ‘이런 치실’ 쓰면 오히려 독된다
치실도 나름… ‘이런 치실’ 쓰면 오히려 독된다 치실도 나름… ‘이런 치실’ 쓰면 오히려 독된다© 제공: 헬스조선 칫솔질만 잘하면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칫솔만으론 이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기 어렵다. 치실까지 사용해야 치주 질환을 예방하고, 치아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잘못된 치실 사용은 되려 독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잇몸에 맞지 않는 치실을 선택하고 강한 힘으로 사용했다간 잇몸과 치아에 상처가 나기 마련이다. 올바른 치실 사용법을 알아본다. ◇치실 사용하면 치주염 78%까지 줄여 치아 사이에 음식물과 치석이 쌓이면 충치나 각종 치주 질환을 유발한다. 서울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치실을 사용하면 치주 질환을 30% 줄일 수 있으며, 하루 세 번 식후에 치실을 사용하면 치주염을 78% 줄일 수 있다. 하루 세 끼 식사 후 양치질 후에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면 자기 전 1회 치실질을 하는 것도 괜찮다. 이 사이가 벌어져 있어 음식물이 쉽게 끼는 사람, 잇몸 질환이 있는 사람, 치열이 고르지 않은 사람, 보철물·임플란트를 한 사람은 반드시 치실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치실 선택부터 사용법, 알아둬야 ▷치실, 치아 사이 공간 생각하고 고르기 우선 치아 사이 공간 너비에 맞는 치실을 선택한다. 치실은 얇은 치실과 초 칠을 해서 두꺼운 치실 등 여러 종류가 있다. 그중 치아 사이가 넓은 곳은 초 칠을 해 두꺼운 치실을 사용하고, 치아 사이가 좋은 곳은 얇은 치실이 좋다. 치아 사이가 좁은데 굵은 치실을 사용했다간 치아 틈이 벌어질 수 있고, 이는 음식물이 낄 공간을 마련해 잇몸 염증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힘 빼고 톱질하듯이 닦기치실을 선택했다면 한 번에 사용할 4cm가량의 치실만 남겨 엄지와 검지로 잡는다. 치아 사이에 끼우고 양 손가락을 앞뒤로 톱질하듯 움직이면서 음식물 찌꺼기가 치실에 묻게 한다. 이때 힘을 너무 많이 주면 잇몸이 다칠 수 있어 주의한다. 손을 넣기 어려운 어금니까지 치실로 닦아준다. =========== 전 치실이 많이 힘든거 같아요 치간칫솔을 주로 사용하는데요. 치과 의사샘께서 이빨닦기전에 치실이나, 치간칫솔 해주는것이 치아 건강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뽀봉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어 고생 안 하려면… ‘손가락 스트레칭’ 하세요 우리가 하루 동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는 바로 손가락이다. 그만큼 잦은 사용으로 인해 염증이나 질병이 생기기도 쉽다. 특히 중년 여성에게는 '방아쇠수지'라는 손가락 질환이 자주 나타난다. 어떤 질환일까? 방아쇠수지는 손가락 힘줄에 생기는 염증 또는 종창(조직의 비대로 부어오르는 것)이 생겨 손가락을 움직일 때 '딸각' 소리를 내며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중지와 약지에서 많이 나타나며, 엄지손가락에서 발병하기도 한다. 만약 손가락의 딸각거림과 통증, 뻣뻣함이 나타난다면 방아쇠수지를 의심해봐야 한다. 특히 중지와 약지 손가락을 구부렸다가 다시 펴려고 할 때 저항력이 느껴지거나, 힘을 주어 폈을 때 '탁' 소리가 크게 난다면 방아쇠 수지일 확률이 높다. 손을 장시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증상은 더욱 악화된다. 방아쇠수지는 특히 ▲반복적인 가사활동을 하거나 ▲컴퓨터 자판을 많이 치거나 ▲골프나 테니스 등 레저활동을 하는 사람 등에게 잘 나타난다. 당뇨병, 통풍, 류마티스 관절염 등으로 인해 이차적으로 발병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방아쇠수지 환자는 지난해 26만9178명으로 계속 증가 추세이며, 50~60대 여성 환자 수가 월등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아쇠수지는 아주 불편한 정도가 아니라면 충분한 휴식으로도 경과가 좋아질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으면 병원에서 약물치료나 주사치료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손가락이 잘 굽혀지지 않는다면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이는 부분마취를 하고 힘줄 터널을 넓혀주는 간단한 수술로, 10분 정도로 끝난다. 방아쇠수지를 예방하려면 평소 손가락에 무리가 가는 것을 피하고,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주면 좋다. 손가락 스트레칭은 손바닥이 아래를 향하게 책상에 올려두고, 손가락을 하나씩 천천히 들어 올리면 된다. 업무 중 한두 시간마다 틈틈이 반복한다. 자기 전 따뜻한 물에 5~10분 손을 담그는 것도 근육을 풀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여름이 오기전에 파라핀마사지도 열심히 했는데, 더워서 그런지 안하게 되던데요. 손가락 하루 종일 젤 고생하는 것 맞죠... 잼잼도 해주고, 손도 뭉글뭉글 만져 주면 좋다고 하네요
뽀봉
9/11(수)😷감기걸리면 이건 절대 먹지 마세요!!
4가지 음식들은 감기걸렸을때 먹으면 최악이라네요🥲 감기 걸렸을때 이 음식은 피하도록 하세요. 💥사과 사과는 수렴성 성질이 있어 몸에 수분을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게 막는다고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땀을 흘려 열을 내려야 하는데 감기 환자에게는 안좋아요. 💥우유 우유는 몸속의 점액을 더 진하게 만들어 약의 흡수율을 떨어뜨리고 가래가 많이 생기게 만들 수 있어요. 💥자몽 자몽은 감기약과 충돌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요. 💥카페인(콜라, 커피) 카페인이 많은 음료는 감기약의 카페인과 합쳐져 카페인 과잉이 생길 수 있어서 감기걸렸을 때에는 먹지 않도록 합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9/11(수)레몬 이렇게 먹으면 건강에 좋아요🍋
레몬읏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피로를 회복해 주면서 비만 예방과 노화를 막아 준다고 합니다. 저도 레몬수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레몬은 폴리페놀의 일종인 나린진 성분이 풍부. 이 성분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중성지방을 분해하고 배출해 줍니다.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피로를 회복해 줍니다. 🍋레몬 한조각과 생강 반조각을 물 2리터에 넣고 1시간이상 잘 우려낸 다음, 아침 식후 한잔을 매일 마시면 체중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생선요리나 생선회에 레몬즙을 추가하면 혈관속 노폐물을 녹여 몸 밖으로 배출하는 효과가 강해집니다. 🍋굴과 함께 먹으면 굴의 세균을 잡아주며 영양분 의 흡수율을 올려주어 더 강력한 굴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근력 키우려 한 시간을 낑낑? 하루 ‘13분’이면 충분… 어떤 운동?
근력 키우려 한 시간을 낑낑? 하루 ‘13분’이면 충분… 어떤 운동?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근력 키우려 한 시간을 낑낑? 하루 ‘13분’이면 충분… 어떤 운동? 근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13분만 해도 충분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리먼칼리지 연구팀은 20대 남성 34명을 대상으로 근력을 키우는 데 필요한 웨이트 트레이닝의 운동량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하루 70분 동안 5세트 ▲하루 40분 동안 3세트 ▲하루 13분 동안 세트 세 그룹으로 나눈 뒤, 벤치 프레스, 레터럴 풀다운, 레그 프레스 등 일곱 가지의 운동을 시행했다. 이들은 정해진 운동을 1주일에 세 번씩, 8주 동안 시행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근력과 근육량을 측정했다. 연구 결과, 참가자들 모두 실험 전보다 근력이 향상됐다. 흥미로운 점은 근력이 향상된 정도가 세트 수에 상관없이 세 그룹에서 거의 비슷했다. 근력 강화가 목적이라면 한 세트의 근력 운동도 충분하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다만, 근력 운동 세트가 많을수록 근육 부피가 커진 만큼, 근육을 키우는 게 목적이라면 세트가 많을수록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저자 브래드 숀펠드 박사는 “초심자라면 전문가와 상담하여 적절한 무게와 회수를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여성이나 고령자로 대상을 확장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1세트 만해도 근력운동에 충분하다. 근력운동이 중요한 만큼이나 하루 13분만 투자해도 효과는좋네요
뽀봉
쫄면과 꼬마김밥
저녁으로 맛있는 조합으로 합체 ㅎ 꼬마김밥에 쫄면이네요 매일 남이해주는 밥 먹고싶네요 ㅎ
아미134
9/10(화)여러분들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외출하고 집 공동현관문 열고 엘베타러 가는데 1층사는 아이인듯한데 여름 내복에 맨발로 집 문 뒤에 서있는 모습을 봤어요.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애기야 왜 그러고 있어?" 하고 물어보니 울먹울먹 거리더라고요ㅠㅠ 그래서 초인종을 눌렀는데 인기척이 없어서 다시 문을 똑똑 두드려렸더니 엄마가 나오더라구요. "애기가 맨발로 서있고 울고 있어요." 라고 했더니 혼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데 보기가 너무 안좋은것 같아요." 라고 말하니 많이 혼나야 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안에서 혼내시면 안될까요?" 라고 하니 아이한테 들어오라고 소리지르면서 데리고 들어가더라구요. 그렇게 아이가 들어가고 엘베를 기다리는데 왜 제 마음이 안좋은걸까요? 아무리 자기 아이라할지라도 저건 아동학대인데... 아직도 저런 엄마가 있긴하구나...하는 생각을 하면서 씁쓸한 마음으로 집에 들어왔네요😑
냥식집사
숙면 스트레칭
씨뎅이

홈트하면서 100포
얼마만인지 몰라요 ㅎㅎ 이숫자로도 절로 웃음이.나더라구요
아미12
수정하면 계속 오류가 떠요!!
몇일전부터 계속 그래요 ㅠㅠ 댓글 쓰고 수정하면 화면이 오류가 뜨네요 다들 괜찮으세요?? 몇일째 이런 오류가 뜨네요~~~
우리화이팅
점심 라면과 김밥 먹어요
진짬뽕 하나 끓이고 김밥 사와서 점심 먹었어요. 그래도 동네서 나름 김맙 맛집이라 가끔 사 오네요. 맛점하세요^^
미르윤
콩나물 라면
콩나물라면 먹었어요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송쩡
🍆가지 통밀또띠아 피자 🍕
🍆가지 통밀또띠아 피자 🍕 가지 다섯개중 1개를 또띠아 피자로 만들어요. 가지 큰거 하나 썰어서 전자레인지로 익혀 수분을 버리고 미렌초 통밀 또띠아 위에 파스타소스 바르고 가지와 양파 토마토 모짜렐라치즈를 가득 올려요. 가지 피자가 전에 만들어 보니 맛있더라구요. 건강한 가지 또띠아피자 🍕지금 구우러 에프에 들어 갔어요.
레몬그린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빵을 냉장 보관한 후 먹는 게 좋다고 말하는 영국 외과 의사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영국 국립보건원(NHS) 소속 외과 의사 카란 라지의 틱톡 영상이 역대급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영상에서 라지 박사는 "식빵을 조각 내 냉장 보관한 후 구워 먹으면 혈당지수가 거의 두 배로 낮아진다"며 "이는 빵의 구성 성분이 바뀌게 하고 신체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빵의 혈당지수가 낮아지는 이유는 냉장보관 중에 장 건강에 유익한 저항성 전분이 형성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식빵 '이곳'에 보관했다 먹으면… 혈당 조절에 다이어트 효과까지© 제공: 헬스조선 혈당 지수(GI·Glycemic index)는 음식을 섭취한 뒤 혈당이 오르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이다. 실제 카란 라지 의사의 말처럼 식빵을 오래 냉장 보관하면 식빵을 구성하는 전분의 구조가 바뀐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은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이 혼합된 포도당 입자다. 열을 가하면 이 입자가 팽창해 아밀로펙틴과 얽혀있던 아밀로스가 입자 바깥으로 빠져나간다. 이때 빵을 0~5도의 냉장실에 보관하면 열이 식으면서 빠져나온 아밀로스 분자들이 굳으며 전분 구조가 재구성된다. 차게 식은 빵은 바깥으로 나온 아밀로스가 굳으며 하나의 결정체를 형성한 상태라 소화 효소가 제대로 작동하기 힘들다. 소화·흡수가 어려워 장까지 내려가서야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이라 한다.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흡수되지 않고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지 않는다. 살도 덜 찐다. 우리 몸은 에너지원으로 소모하고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하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열량은 1g당 2kcal로 아밀로스와 아밀로펙틴의 구조가 풀린 전분의 절반 수준이다. 또한 대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또한 저항성 전분은 장 건강에도 이롭다. 장내 미생물의 먹이가 되며 장내 유익균의 성장을 촉진해, 유해 세균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이미 한 번 식힌 빵을 다시 데운다고 해서 바뀐 전분 구조가 원래대로 돌아가진 않는다. 빵을 구성하는 전분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고 싶지만 차가운 빵을 먹긴 싫다면, 냉장 보관한 빵을 다시 데워 먹으면 된다. 단, 냉동 보관은 효과가 없다. 빵을 냉동해도 전분의 구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참고로, 갓 나온 빵을 실온에서 식히는 것보단 냉장실에 넣어뒀을 때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나나나이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