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케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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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우선 샐러드부터~
오늘 5시 돼서 일어나서 마인드키 3가지하고 플랭크 챌린지에 캐시 홈트까지 하고 나니 일요일날 어머니가 일찍 식사를 하시는데 거의 시간이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고(다른 식구들은 식사를 다해서) 라떼 산책겸 어머니랑 같이 나오려고 이것만 먹고 움직였네요. 우리 꽃가게 가져갈 물건 엄마랑 같이 갔다놓고 어머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나는 라떼랑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답니다. 사실은 저는 오늘 감기기운이 있어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어떻게 아는지 라떼가 거기로 이끄네요. 전 그냥 따라갔네요 올라가는 길에 못 보던 강아지 고양이 그림이 있길래 라떼 찍어줬어요. 그림 친구랑 찰칵~ 생각은 얼능 산책을 마치고 집에 가서 마저 아침을 먹으려고 했지만 제가 힘이 없어서 천천히 움직여서 7000보도 금방 채울 수가 없겠더군요😅 그래서 낙산공원 놀이광장올라간 김에 그냥 단백질바 하나 먹고 이걸로 아침은 마치려 합니다 45g에 129칼로리고 단백질도 있다 하니 아침대용으로도 괜찮겠죠? 집에 가서 점심을 잘 먹으면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우드 샐러드 볼 오늘 첫 개시 했네요. 두부 구워서 올리고 견과류 랑 올리브 올려서 넣어서 내 놓으니 손님들이랑 맛있게 드셨어요 .
로블ㅎ
점심은 편의점표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아침 먹고 뭐가 그렇게 할 것이 있었는지 집안일 좀 하고 푸드스타일러로 수정과도 만들고 했더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네요. 벌써 12시 반이나 돼서 겨우 라떼랑 나왔답니다. 오늘은 재동의 도토리 가든 가서 전에 못 먹었던 빵, 마들렌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도서관을 좀 찾아서 인증샷도 찍고요. 오전에 서치도 하고 산 제품들 리뷰도 쓰고 했는데 막상 너무 늦게 나가니 시간이 그렇게 여유 있지 않았어요. 하지만 맘먹었기 때문에 익선동에서 근처 도서관 하나 가고 익산동에 써치중 맘에 들었던 가게도 한번 둘러보고 그리고 한 도서관은 없어졌는지 건물까지 갔지만 못 찾아고 정동도서관을 가면서 소금빵 맛집도 체크했는데 여전히 대기가 길었어요. 나는 강아지 출입이 가능한데라서 둘러봤는데 테라스만 가능하더라고요. 벌써 그때 2시쯤 됐더라고요. 약간 힘없고 어지럽고 지쳐서 잠깐 길가에 앉아 있었다가 다시 정동도서관 얼른 가서 사진 찍고 먹는건 다 포기하고 얼른 가게로 막 갔네요. 가는 길에 모자이크 북촌이라는데 빵이 너무 맛있어서 잠깐 메뉴 구경하다가 거기가 강아지 출입이 가능하다고 해서 다음에 한 번들리겠다고 얘기하고 또 얼른 걸어서 딱 3시 3분전쯤에 꽃가게에 들어왔네요. 벌써 햇빛이 강한 곳은 여름처럼 더웠어요. 저도 반팔에 얇은 잠바입었는데 중간부터는 반팔만 입고 다녔네요 지쳤지만 알바도 해야 되고 배도 고프니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가성비 좋은 샐러드 사러 갔는데 다팔고 샐러드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방통대 쪽에도 편의점 있어서 얼른 갔더니 저렴한 건 없고 5000원짜리 샐러드가 있더라고요. 닭가슴살&단호박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도 조금 들어있고 닭가슴살도 있고 스위트콘과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는 것도 있고 그가격은 할만하더라고요. 그대신 입채소라 채소는 좀 양은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선택사항이 별로 없어서 얼른 집어 왔네요. 저 빨리 가게 가야 엄마 집으로 들어갈 테니까요. 그래서 접시에다 샐러드 담고 제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뿌렸어요. 크리미양파 드레싱이 있어서 뿌리지 않고 찍어 먹으려고 이렇게 놔뒀어요. 다이어트 팁으로 드레싱을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먹으라고 돼 있더라고요. 이건 드레싱이 해비하니 그래야 될 거 같애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양이 너무 작네요. 탄수화물도 먹은 게 없고요. 집에 가면 잡곡밥에 호밀빵도 있는데 지금 여긴 없거든요. 그냥 집에가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동이나 익선동에서 비싸고 맛있는 빵이나 샐러드 먹을라고 기대하고 갔다가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그게 좀 억울해요. 우리 라떼만 들어갈 수 있으면 돈도 쓸라고 했는데...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주변에 사람들이 많아서 라떼 사진은 못 찍었고 중간에 들릴 정동도서관 사진을 올려요. 정동도서관 간판이 입구에도 있어서 좀 더 간편이 찍었네요. 가게에 도착하니 벌써 11,000보가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아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아점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유자청에 올리브유 믹스한 드레싱으로 맛있게 먹어요. 곧 점심 드시겠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볼
캐시딜에서 우드 샐러드볼 구매 했어요. 볼 이 생각 보다 커서 야채를 많이 담아야 할것 같아용 자세히 보니 마감이 깔끔하지는 않은데 그냥 저렴한 맛에 사용 해야겠네요
로블ㅎ
점심은 좀늦게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오전 11시에 수업이 있어 듣고 광장시장 가서 장보고 들어오니 2시 반쯤 됐어요. 모처럼 샐러드에 단백질도 추가한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었고요. 오늘 광장 시장 가서 방울 토마토 대신 대저 토마토 샀거든요. 그거 2개 썰어서 넣었더니 이것도 참 맛있네요. 잡곡밥 작은 사이즈 데워서 구운돌김에 양배추라페 야채볶음 김치무침과 같이 싸서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저렇게 먹으니까 충분히 포만감이 있었어요. 이렇게 좀 늦게 점심을 먹고 라떼와 아침 산책했지만 가볍게 한 관계고 오후산책까지 하고 들어와서 저녁은 가볍게 먹을 생각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준비
일찍 나가야 해서 미리 샐러드 용기에 넣고 자려구오. 야채 탈수기 하나 사야겠어요. 물가가 잘 안빠지내요
로블ㅎ
샐러드
아침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저는 샐러드~~
저녁으로 샐러드~^^ 올리브오일 듬뿍 뿌리고 후추 갈갈했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공복 운동후 🍽️ 두부견과류샐러드🥗
🍅공복 운동후 🍽️ 두부견과류샐러드🥗 양배추 아래에 깔고 양상추 적근대를 썰어 넣었어요. 색이 화사하게 이뻐요. 치킨텐더 대신 오늘은 데친두부 계란 호두 아몬드 방울토마토 올려서 시원하게 먹어요.
레몬그린
샐러드 먹어요
시금치 생으로 드셔보셨어요?? 데쳐서 샐러드로는 먹어봤는데.. 귀찮아 그냥 먹고 있는데 맛있네요^^
당근쥬스쪼아
🍽️ 시원아삭한 아침 🍗치킨샐러드🥗
🍽️ 시원아삭한 아침 🍗치킨샐러드🥗 시원한 오이와 양상추 양배추로 오전식사 해요. 계란 치킨텐더 방울토마토 더해줬어요. 호두랑 아몬드도 몇개 추가해 줍니다.
레몬그린
아침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소분
새벽에 가지고 나가 라고 밀폐 용기에 샐러드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도 내일은 샐러드좀 챙겨 먹어야 겠네요
로블ㅎ
샐러드로 간단하게
오늘 저녁에 간단하게 고소한 들깨소스 뿌린 샐러드 먹었어요. 점심을 너무 많이 먹어 아직도 배가 안꺼지네요
건강하자으니
남이만든샐러드
언니랑 만나서 점심식사로 함께 샐러드 먹어요 남이 만들어준거 먹으니 더더 맛있는듯 하네요 두부허머스와 매콤한 콜리플라워가 특색인 맛있는 샐러드였습니다~
지앤혁
🍽️공복 운동후 식사 아삭한 🥗🍗치킨샐러드
🍽️공복 운동후 식사 아삭한 🥗🍗치킨샐러드 🥬 🥒 🍅 양상추 양배추 오이 방울토마토 🥜 호두 아몬드 🥚계란 🍗 치킨텐더 두조각 오리엔탈 소스 뿌려요. 요즘 나온 오이는 아삭하고 단맛이 있어요. 만오천보 걷고와서 식사합니다.
레몬그린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괜찮아70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샐러드
돈까스 먹으면서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버릴까봐 의무적으로 먹었는데 돈까스랑 같이 먹으니 좋았어요
로블ㅎ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오늘 점심은 두부샐러드! 발사믹 소스 넣어 맛있게 먹어봅니다 즐거운 점심 시간 되셔용
사랑혀니
🥗공복운동후 🍽️ 가득한접시 치킨샐러드🥙🍗
🥗공복운동후 🍽️ 가득한접시 치킨샐러드🥙🍗 씻어 준비해둔 양상추와 양배추를 가득 담고 🥒 🍅 오이와 방울토마토도 올려줘요. 많이 먹어도 살 안쪄요. 🥚계란 🍗 치킨텐더 두조각 아몬드 호두 올리고 오리엔탈소스 둘렀어요. 든든하고 시원아삭한 한끼 입니다🍽️
레몬그린
샐러드
아침 건강식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콘샐러드
가끔 콘샐러드가 먹고싶을때가 있어요. 오늘이 그날~ 옥수수보다 다른 재료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 야채샐러드가 되버렸네요ㅎㅎ 마요네즈랑 레몬즙,설탕 약간.후추 필수 이렇게 넣어 섞어주면 넘맛있는 샐러드가 된답니다.
지앤혁
그리너 샐러드
오랜만에 그리너 와서 샐러드 먹었어요 우삼겹샐러드에 베이컨 500g 추가하고 소스는 미소참깨로 바꿔서 친구랑 맛나게 먹었어요 ㅎ
하오링
등심구이와 샐러드
양상추ㆍ적채ㆍ파프리카ㆍ대저토마토로 유통기한 임박한 요플레 끼얹어 샐러드 만들고 등심도 구웠어요. 솥밥도 1.5인분 해서 둘이서 먹었어요.
러브복동
샐러드
점심으로 신선한 샐러드 먹었어요
괜찮아70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남편 주려고 파바에서 샐러드 샀어요. 제가 원하는 샐러드 맛있어 있어서 바로 샀어요. 드레싱도 4가지 중에서 고를수 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