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시 돼서 일어나서 마인드키 3가지하고 플랭크 챌린지에 캐시 홈트까지 하고 나니 일요일날 어머니가 일찍 식사를 하시는데 거의 시간이 다 됐더라고요.
샐러드 얼른 준비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고(다른 식구들은 식사를 다해서) 라떼 산책겸 어머니랑 같이 나오려고 이것만 먹고 움직였네요.
우리 꽃가게 가져갈 물건 엄마랑 같이 갔다놓고 어머니 교회까지 배웅해주고 나는 라떼랑 낙산공원으로 올라갔답니다. 사실은 저는 오늘 감기기운이 있어서 움직이기 싫었는데 어떻게 아는지 라떼가 거기로 이끄네요. 전 그냥 따라갔네요
올라가는 길에 못 보던 강아지 고양이 그림이 있길래 라떼 찍어줬어요.
그림 친구랑 찰칵~
생각은 얼능 산책을 마치고 집에 가서 마저 아침을 먹으려고 했지만 제가 힘이 없어서 천천히 움직여서 7000보도 금방 채울 수가 없겠더군요😅 그래서 낙산공원 놀이광장올라간 김에 그냥 단백질바 하나 먹고 이걸로 아침은 마치려 합니다
45g에 129칼로리고 단백질도 있다 하니 아침대용으로도 괜찮겠죠?
집에 가서 점심을 잘 먹으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