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버섯'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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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전
전이 바삭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두릅전도 너무 맛났는데 사진을 못 찍었어요
roh69
혈당관리를 위해서
공복을 오래오래 유지하다가 첫끼는 꼭 채소로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당 그다지 관심없었는데 엄마가 당뇨로 고생하시는 거 보고 저도 더 늦게 전에 관리해야겠다고 생각들더라구요 내 입에 들어가는 첫 음식이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이 순서로 먹으면 당도 안 올라가고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미나리 소진을 위해 미나리와 표고버섯 토마토를 소금 살짝과 함께 볶아서 먹었답니다 ㅋ 생각보다 맛있어서 만족이었습니다 늦기 전에 잘 관리해서 당 걱정 덜 하며 살아야겠어요
이쟈벨
혈당일기 2기 7일차
날짜 5월8일 측정 저녁식사2시간후 저녁메뉴는 잡곡밥.닭다리 스테이크 대파랑 표고버섯을 같이 구워서 먹고 양배추 2장.바나나 2개 과자조금 저녁먹고 1시간 산책하고 혈당을 쟀는데 많이 안떨어졌네요. 가볍게 산책해서 그런지 혈당이 적게 내려갔네요 낼은 파워 워킹 해야겠어요.
혁혁
저녁메뉴 소고기버섯두부전골!
시골서 얻어온 표고버섯과 소고기 두부넣고 얼큰한 전골 끓여서 마구마구 먹었어요
청간정
찌짐 구워 먹었어요~
비오는 날 부침개 생각나서 부추랑 표고버섯 당근 넣고 찌짐 해먹었어요
하늘바래기
저녁버섯전
표고버섯 볶음과 전으로 저녁 먹어요ㅋ
매직이
혈당일기2기 3일차
5월1일 아침식사 2시간후 아침메뉴 전복죽 큰전복5마리에 표고버섯 양파 당근 호박을 넣고 걸죽한 죽으로 따뜻하게 먹으니 혈당걱정없는 아침식사로 딱 좋은것 같다.
정쑥이
혈당 관리와 이상지혈증에 좋은 [저항성 전분 밥]
저항성 전분 밥 레시피 1. 쌀 : 잡곡(현미, 보리, 귀리, 수수)을 7 : 3 비율로 3시간 이상 불려 줍니다.(잡곡밥은 총 5가지 이하의 곡물로만 하는게 좋고 보리는 늘보리(겉보리)나 늘보리압맥을 사용합니다) 2. 다시마와 건표고버섯도 3시간 이상 불립니다.(이때 불린 물로 밥을 하면 좋으니 처음부터 밥 물양에 맞춰서 불리면 좋습니다) 3. 불린 다시마는 가늘게 채 썰고 표고버섯은 큐브모양으로 잘게 썰어 밥 지을때 넣습니다. 4. 밥이 다 되면 바로 한 번 섞은 후 밀폐용기에 1인분씩 소분해서 담습니다. 5. 뚜껑을 꼭 닫은 후 냉장실(2~4도)에서 12~24시간 보관 합니다.(이때 온도와 시간이 중요합니다) 6. 밥을 드실때는 전자렌지에 2분 정도만 돌려서 먹습니다.(160도 이상에서 조리하면 저항성전분 구조가 깨져서 효과가 없으니 2분 정도가 제일 좋습니다) 이 레시피는 혈당 관리에도 좋고 다시마의 끈적한 알긴산 성분과 보리, 귀리 등의 풍부한 식이섬유와 베타글루칸 성분이 대장에서 담즙과 결합한 뒤 몸 밖으로 배설되면서 혈중 지질 수치 감소와 LDL 콜레스테롤 산화가 저해되어 혈관 건강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아침향
남편의 아침
속이 편한 누룽지에 계란후라이와 표고버섯 아스파라거스 볶음, 김치 간단하게 차렸습니다.
루시안
오늘의 아침 반찬
오늘의 아침 반찬 표고버섯 일명 백화고 시골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갓이 터지고 육질이 단단하게 자라는 표고버섯 향이 풍부하고 식감이 더 쫄깃하니 맛있어요. 오늘은 이걸로 반찬 했어요.
루시안
저녁 뭐 드세요??
아이용 : 김치콩나물국, 햄, 멸치, 김 어른용 : 참나물표고버섯부침개, 새마을 막걸리
호림짱
저녁식사 🥙냉털 비빔밥과 🍗교촌치킨
저녁식사 🥙냉털 비빔밥과 🍗교촌치킨 콩나물 무생채 표고버섯 깻잎 넣고 비볐어요 따님이 먹다 남긴 고메짬뽕 국물도 같이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레몬그린
4월23일 혈당일기 8일차
날짜 4월23일 측정/점심후 1시간40분 식단/잡곡밥1/2공기.닭안심살 100g,표고버섯10개. 계란후라이,모듬야채. 비빔밥 비빔밥이 먹고 싶어서 배불리 먹고 바로 설겆이 하고 5천보 걷고 들어왔어요. 먹고 운동하니 혈당이 잡혀서 계속 하려구요.
혁혁
버섯 장조림
표고버섯이 많이 생겼어요 간장에 매실청 넣고 장조림 만들었어요
쉬림프
4월 22일 혈당일기 6일차
- 날짜 : 2024. 04. 22 - 시간 아침 공복전 - 내용 : 오늘도 정상적인 혈당수치가 나와서 기분좋았다. 어제 저녁은 기장밥, 청국장, 황태양파무침, 표고버섯 숙회로 나름 건강한 메뉴로 맛있게 먹었다.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더욱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오늘하루도 화이팅!
까꿍스
🍵둥글레차 한잔
🍵둥글레차 한잔 식후 따뜻한 차가 생각나는 날이네요. 구수한 향이 좋아요 마시면서 표고버섯 볶음 만들어 봅니다.
레몬그린
돼지갈비찜
갑자기 돼지갈비찜이 먹고 싶어서 표고버섯,당근,무우 넣고 맛있게 해 먹었습니다.
쉬리107
건 표고버섯 볶음
표고소립 불렸다가 볶아요
마음그릇
혈당관리 식단 공유해요
지난 건강검진 때 당뇨 위험 단계로 진단이 나왔어요. 그래서 공부하다보니 혈당을 낮추려면 GI지수가 낮은 야채 위주의 식사를 해야 하더라구요. 또 저염음식, 버섯류, 블루베리, 토마토, 견과류, 잡곡류로 섭취하는게 중요하대요. 그리고 운동을 통해 노폐물을 빼주면서 혈당을 조절하는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하루 한끼 이상은 무조건 토마토 스프를 먹어요~ 토마토, 양파, 양배추, 표고버섯을 다져 넣고 올리브유를 둘러 중간불에 10분 이상 푹 끓여요. 그런다음 달걀을 풀어서 익혀 먹으면 맛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또 반찬으로 당근양배추라페를 곁들여 먹으면 정말 개운하고 맛있어요~ 첫번째 사진은 단호박,견과류,블루베리를 요거트에 섞어서 먹는 한끼 식단이에요~ 두번째 사진이 토마토 스프와 당근양배추라페구요. 이렇게 식단을 하면서 살도 조금씩 빠지고 있어요. 건강한 음식으로 혈당관리 하자구요~
뽀굥
혈당 일기 1기 3일차 인증
4월 18일 목요일. 아침-우유&씨리얼 점심-표고버섯시래기밥,김,제육볶음,시래기된장국 저녁-삼겹살 이렇게 먹었네요~
freeday
전 저항성 전분밥으로 혈당관리를 합니다.
전 저항성 전분밥을 만들어 먹으며 혈당 관리를 합니다. 보고된 연구사례에서는 저항성 전분(소화 효소에 저항하여 쉽게 분해되지 않는 전분)은 소장 속 소화효소에 저항하여 대장에서 느리게 소화됩니다. 이렇게 소화에 오랜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다 합니다. (식후 혈당을 덜 올리고 더 빨리 떨어진다 합니다) 또 소화에 오랜시간이 걸린다는 의미는 포만감이 오래 지속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소식을 하겠죠) 참고로 칼로리도 일반전분의 반 밖에 안되고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고 대장에서 천천히 소화되기에 장 건강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합니다. 아래는 제가 해 먹는 저항성 전분밥 레시피 입니다. 쌀 : 현미 : 보리 : 귀리 : 수수를 3+1/2 : 1/2 : 1/3 : 1/3 : 1/3 비율로(3시간 이상 불려 줍니다) 넣고 다시마와 건표고버섯(3시간 이상 불리고 잘게 썰어 밥에 넣습니다) 불린 물로 밥을 한 후 바로 밀폐용기에 1인분씩 소분해서 담은 후 뚜껑을 꼭 닫은 후 냉장실(2~4도)에서 12~24시간 보관 합니다. 밥을 드실때는 전자렌지에 2분 돌려서 먹습니다(160도 이상에서 조리하면 저항성전분 구조가 깨져서 효과가 없으니 2분 정도가 제일 좋습니다)
아침향
점심^^
집에 있는 쪽파랑 표고버섯에 계란2개 부침가루 조금 넣고 전 부쳤어요 쪽파가 오늘 내일 했는데 이렇게 해먹으니 많이 금방 먹네요^^
당근쥬스쪼아
4월15일 월 혈기챌 1기 1일차 인증
2024년 4월 15일 화 pm 14:39 혈당 128mg/dl 아침엔 흰떡 1조각,레몬수 한잔 점심 표고버섯,다시마,다시마우린물로 보리밥해서 혈당관리 중이에요 점심식후 믹스커피 유혹을 못 이기고 한잔 마셨네요 반성하고 내일은 마시지 않기로 다짐해봅니다~
MINJEONGYi
순두부 토달볶음
토달볶음 좋아하는데 순두부도 있어서 넣고 꼬들한 표고버섯과 아스파라거스 영양 가득한 점심 먹었습니다.
루시안
표고버섯 키우기
처음으로 키워봐요. 몽글몽글 올라오네요~~
메리달님
표고버섯 득템 💚
오늘반찬 ㅋ
뽀봉
파프리카 아삭 달콤해요
표고버섯볶음에 넣고 남은 파프리카 생으로 먹었는데~ 오 생각보다 맛이 좋아요 약간 달콤해서 생으로 먹기 좋은데요 파프리카에는 비타민C도 많고~ 노란 빨강 색소가 항산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퇴근하면서 받아가라고 🎁
옆동 동생과 앞동 언니 당첨 퇴근하는 길에 받아가라고 톡하고 미역국, 달래장, 표고버섯볶음, 봄나물 무침, 시금치 무침, 참나물과 미나리는 씻어서 생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루시안
싱그러운 4월의 첫날 월요일 푸짐하게~
어저께 힘들었었는데 저녁 간단히 먹고 쉬었더니 아침 7시까지 푹 잤네요. 한 일주일 정도 계속 5시나 6시에 일어나다가 7시까지 깨니까 굉장히 푹 잔 거 같고 좋아요😁 야채들이 파프카하고 당근밖에 안 남아서 오이, 파프리카를 썰어야 됐거든요 테이 라디오 들으면서 야채 썰고(엄마는 콜라비도 하나 썰어주셨어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엄마가 사과 오렌지 다 먹어버려가지고 아침에 사과 오렌지 딸기도 같이 준비했어요. 샐러드 만들어서 요거트드레싱 전체적으로 뿌리고 엄마 쪽에는 흑임자 드레싱도 뿌려서 아침 샐러드 엄마랑 뚝딱 한접시 했네요 이렇게 야채하고 과일을 썰어놓으면 2일정도는 되게 편해요😄 엄마가 나 위해서 숙갓나물도 해주시고 동생 좋아하는 오이김치에 냉삼표고버섯볶음도 하셔서 오늘 아침에도 풍성한 아침한상어 차려졌어요. 엄마가 아침에 반찬한다고 정신 팔려서 밥을 조금 나중에 해서 두 사람 밥은 아직 못 꺼내고 내 카무트밥만 얼른 데워서 사진 찍었네요. 사진 찍는다고 시간 잡아먹는 거 두 사람이 좀 싫어하거든요😅 음식사진 찍는 사람과 밥먹는 사람들이 원래 다 그렇죠?😆 밥이 쪼끔 많아서 한 세 젓가락 정도는 남길까도 했었는데 아침에 야채,과일 준비할 때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거든요. 어제 저녁 간단히 먹은 여파인 거 같아서 밥마저 다 먹었네요. 아침에 잘 먹는 게 제일 좋잖아요. 참 그리고 저 오늘 600g이 빠졌답니다. 근데 좋지만은 않아요😅 이렇게 내기준보다 조금 많이 빠지면 아무래도 돌아다닐 때 힘들거든요. 그리고 앞자리수가 바꼈서 조금만 쪄도 그 앞자리가 또 바뀔거고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을 생각하니까 조금 그랬는데... 그래도 내 1차 목표에 가까워지니까 그건 좋아해야 될 거 같기는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황사 심한 날🤢 그래도 아침밥은😃
어제는 세끼다 챙겨먹고 점심은 외부음식이었는데도 힘들었는지 100g이 빠졌네요. 사실 이 정도는 빠진 축도 안들지만😅 그래도 기분 좋게 시작^^~ 타무트 밥도 해야 하고 오늘 점심때는 알바 나가야 돼서 보통보다는 일찍 서둘렀습니다. 밥하고 야채도 썰고 샐러드 준비하고 비빔밥을 해먹을라고 표고버섯을 볶고 어제 동생이 엽떡에서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먹고 남은것고 쪼금 볶고 계라후라이도 했어요. 혼자 먹을 샐러드지만 여전히 풍성하게 잘해놨고요. 비빔밥도 카모트밥으로 하려다가 냉장고에 흰밥도 쟁여논게 있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흰쌀밥을 넣었어요. 근데 한그릇 정도만 넣어야 되는데 배고파서 그러지 조금 더했더니 비빔밥도 다 먹고 얼마나 배불렀는지ㅠㅠ 비빔밥은 시금치 나물이랑 짜투리 김치 갓김치 구운표고버섯 그리고 오이도 넣고 여기에다 매운 오돌뼈 볶음을 쪼금 넣어요. 근데 이게 불맛 낸거라 비빔밥의 전체 맛을 좌우해요 간장과 식초를 섞어 옅으게 만든 새콤 간장으로 비볐는데 그래도 김치가 있어서 약간 색깔은 있죠. 고추장보다는 깔끔하면서 하나하나 재료가 다 느껴지는 맛. 하여튼 맛있어요.😁 이비빔밥은 다이어트식은 아닌데 가끔씩 좀 풍성하고 거하게 먹고 싶을 때 이렇게 먹어요. 동생이 가끔씩 오돌뼈 시켜먹을때 먹는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파프리카4개 썰고 표고버섯 볶은것. 카무트밥도 쌀이랑 1대1로 3인분 정도 하니까 6개가 나오네요. 이정도 냉장고 있으면 우선은 든든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식단 편 - 카레
고단백 저탄수를 위해 밥 대신 물에 데친 두부를 으깨고, 반숙란을 올립니다. 카레에는 당근, 버섯, 양파, 콩을 필수로 넣고 냉장고 속 재료에 따라 채소는 변경해요. 이번 카레는 당근, 표고버섯, 양파, 레드빈, 감자를 넣었어요. 그리고 카레의 텁텁함을 지우기 위해 과일도 같이 먹어요. 오늘은 딸기🍓
워크어
저녁 준비 하나 - 달래된장찌개
달래와 봄동 표고버섯 가득 넣은 건강한 냉이된찌 큰애가 좋아하는 두부도 듬뿍 넣었습니다. 달래 또 캐와야겠어요. 향이 너무 좋아요.
루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