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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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콜레스테롤 박살내는 고마운 음식 5가지 꼭 드세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식단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입니다. ☆아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음식입니다. 귀리 귀리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풍부합니다. 귀리와 귀리 겨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일 아침 식사로 귀리로 만든 오트밀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2.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또한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줌(약 30g)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데 유익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콩류 콩, 렌틸콩, 완두콩 등 다양한 콩류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콩류는 식이섬유를 통해 소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주 3회 이상 콩류를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단일 불포화지방산(MUFA)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동맥 경화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식물성 스테롤(피토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물성 스테롤은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특히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위의 다섯 가지 음식을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은 좋은 시작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사와 상의하여 자신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관리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8월 5일 (월) | 혈당일기 9기 1일차
날짜: 2024.08.05 혈당측정시간: 식후2시간 내용: 점심 먹기전 방울토마토를 먼저 먹어주고 20분후 식사로 무화과호두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 1개와ㅈ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셨어요. 식후2시간 혈당수치는 121mg/dL이 나왔네요.
미니미썬가드
혈당다이어트 운동&식단
혈당수치가 100이상이 넘어버려서 혈당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먼저 식단관리로 그릭요거트와 토마토 사과 파프리카 호두 아몬드 복숭아 키위 등을 넣어 배부르게 먹고 도시락으로 싸가기도 했어요 하루에 만보 이상 걷고 홈트레이닝 30분씩 운동을 했더니 혈당수치가 109에서 98로 떨어졌네요~
안녕하세요님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전도 힘들게 만드는 백내장…위험 낮추는 식품 4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흐릿해지는 질환이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6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7명, 70세 이상이 되면 10명 중 9명이 백내장 증상을 경험한다. 백내장이 발생하면 독서, 운전은 물론 다른 활동이 힘들어질 수 있다. 백내장을 유발하는 일부 위험 요소는 통제할 수 없지만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 및 식습관이 몇 가지 있다. 일상에서는 금연, 술 소비 제한, 건강한 체중 유지,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선글라스의 착용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영양적 관점에서 백내장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도 있다. 미국 건강 정보 매체 ‘베리웰 헬스(Verywell 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눈 건강을 증진시켜 백내장 예방에 좋은 식품을 정리했다. 달걀=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을 비롯한 주요 영양소 공급원이다. 달걀에 함유된 단백질 중 거의 절반, 그리고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이 노른자에서 발견된다. 미국심장학회는 대부분 성인에게 심장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달걀을 권한다. 달걀노른자는 눈 건강을 돕는 카로티노이드 색소인 지아잔틴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서 백내장 발병 위험은 지아잔틴이 하루에 10㎎ 증가할 때 26% 감소했다. 또한 달걀에 함유된 주요 영양소인 비타민A가 하루에 5㎎ 증가할 때마다 6%씩 발병 위험이 줄었다. 연어=양질의 단백질과 셀레늄 요오드 같은 미세 영양소가 풍부하다는 것이 연어의 강점이다. 또한 연어처럼 찬물에 사는 기름기 많은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의 가장 좋은 공급원으로 꼽힌다. 총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량이 많을수록 백내장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반면에 오메가-3 지방산을 더 많이 먹으면 백내장 발병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 호두, 아마씨, 치아씨를 통해서도 오메가-3 지방산을 증가시킬 수 있다. 호박=비타민E, A는 눈 건강을 돕는 영양소의 원천이다. 백내장의 위험을 낮추고 싶다면 이들 영양소가 풍부한 호박을 고려해 볼 만하다. 한 연구에서 비타민E, A가 많이 포함된 식단이 백내장의 발병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호박 1인분만으로 비타민E의 하루 권장량의 10%, 비타민A의 하루 권장량 300% 이상 얻을 수 있다. 골드 키위=비타민C는 백내장과 눈 건강에 지대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영양소이다. 연구에 따르면 혈중 비타민C의 수치가 높으면 백내장 발병 확률이 낮아진다. 황금빛 골드(썬골드) 키위는 영양적으로 밀도가 높은 과일 중 하나다. 키위는 20가지 이상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가지고 있다. 키위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먹는 과일 중 가장 높은 비타민C 함량을 가지고 있다. 골드 키위는 하루 비타민C 필요량의 100% 이상을 제공한다.
핑크한울이
토요일 아침 샐러드도시락이랑 소금빵~
100g 늘었어요. 거의 유지지만 기분이 좋지않네요😅 오늘은 어머니 쉬는 날이라 어머니랑 라떼랑 같이 아침 산책할거라 아침부터 빨리 준비한다고 바빴네요. 샐러드도시락만 챙기고 물이랑 라떼 간식 챙겨 나오니 6시 53분이네요 이번엔 산길로 안 가고 율곡터널로 해서 창덕궁옆 현대원서공원해서 싸온 도시락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맨 밑에는 상추를 깔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좀 넣고 수박,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로 드레싱대신하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아서 통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알찬 샐러드 잘 먹었네요😄 한 20분만에 먹고 천천히 산책하면서 둘러보다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까지 왔답니다. 엄마가 밤식빵이나 소금빵을 먹자고 해서 라떼가 들어갈 수 있는 밤식빵 파는곳을 몰라서 아티스트로 왔네요. 라떼랑 앉을 수 있는 베란다 자리는 3명 웨이팅이 있는데 원격 웨이팅을 하려 했더니 시간이 원격 웨이팅은 9시부터 시작이더라고요. 결국ㅈ가서 현장 웨이팅 했죠. 그래도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좀 기다려서 들어가서 엄마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이랑 코코넛 소금빵 그리고 호두 크랜베리 바게트 이렇게 세 개 샀네요. 바게트는 반은 포장해달라 그러고 반만 접시에 같이 담았고요. 그리고 엄마 드시라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하나 샀어요(보통 저 혼자 오면은 음료수는 안 시키는데 엄마 너무 힘들어하셔서 오늘 필요할 거 같더라고요) 여기는 보통 제가 사는데요. 엄마는 빵 사는데 돈 쓰기 싫다고 하셔가지고😅 코코넛 소금빵은 처음 먹어보는데 코코넛이 달달한 것에 발려져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달아서 다이어트하는 나한텐 과했지만 정말 맛은 있었답니다. 안에 소금빵 부드러운 부분은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플레인은 엄마가 드시고 코코넛과 바게트는 엄마는 맛만 보셨어요.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신지 많이 드시진 않았고요. 그렇게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맛있게 먹고 있는데 어머니가 전에도 사다주신 지인분께 소금빵 좀 사다 주면 좋겠다고 더 사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가능하나 싶어서 물어보니까 얼마든지 들어가서 빵을 살순 있더라고요. 그래서 먹다가 다시 들어갔죠. 선물이라 다채롭게 한 3만원대로 사오라고 해가지고 소금빵 4개와 바게트 하나 샀네요. 먹고 있던 코코넛을 픽하셔서 코코넛 소금빵이랑 플레인 소금빵이랑 블루베리 소금빵, 바질페스토 소금빵 그리고 트러플 바게트 이렇게 샀네요. 고르기까지는 어렵지 않았지만 그새 카운터 직원이 둘명에서 한명만 있어서 한참 기다렸다가 계산했답니다. 그리고 포장까지 하는데도 제법 기다렸고요. 그렇게 자리로 돌아가니 배가 너무 고픈 거예요. 그래서 나머지 빵을 다먹어도 배고픔이 느껴져서 집에 가서 먹으려고 포장한 바게트 반까지 빼서 다 먹었네요. 다 먹고 나니 배부르긴 하네요. 엄마도 시간이 이렇게 걸릴지는 몰랐대요.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에 얘기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뭐 먹다 보니까 생각나는 건 어쩌겠어요 그죠? 그렇게 빵 먹고 다시 포장해 오는 것까지 1시간 정도 걸려 있고 9시 20분쯤 일어나서 집에 오려니 햇빛이 좀 비치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그늘로 갔지만 그늘이 너무 없는 곳은내가 라떼 안아주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까 원서공원에서 목수국 앞에서 울라떼 한 장 찍어줬었어요. 공원은 사람도 뜨문뜨문 있고 깨끗했거든요. 꽃도 피어 있고 거기서 도시락 먹으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오전 산책으로 11900보 정도는 걸어놨네요. 다녀와서 아직 몸 더울 때 스쿼트 하나 해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플랭크 한번만 했는데 갔다 와서 1분씩 두 번 더 했답니다. 오늘은 세 번 했어요. 저 1시까지 출근해야 돼서 이제 일어나서 다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여보~제발 이러지마요ㅠ 친구가 중요해 식구들이 중요해
집사람이 친구들이랑 단양에 볼일차 놀러간다고(베트남에서 9년만에 한국 들어온 친구때문에 뭉치기로 했나봐요~~ 본인차는 좁고 더러워서 내차 세차 좀 해달라고 부탁해서((내부세차 위주!!!!)) 울며 겨자먹기로 했는데 아들래미하고 저 더위먹어 쓰러질뻔 했다는ㅠㅠ 그 와중에 막둥이는 왤케 꼼꼼하게 청소하던지~~~ " 아빠 여기도 해야지 더럽잖아 안보여? 거긴 차 틀이라 상관없다고 해도... 막둥이 덕에 2시간 세차했네요 ㅠㅠ -----‐ 어제 오후 3시30분~~ 5시 30분까지----) " 엄마 폭염주의보야 몰랐어? 나 더워서 죽을뻔했어 !!" ----> 잘한다 막둥이ㅎㅎ 세차비 12,000원 레몬에이드, 아아, 호두과자 ---> 18,000 무더위엔 내부세차 절대금지!!! 그래도 아들하고 추억 하나는 더 만들었네요 ㅎ
리얼지니어트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는 몸에 좋은 지방이 많아 건강한 간식으로 꼽힌다. 밀봉 포장됐다면 소비 기한이 1년 정도로 길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이 고온·다습한 계절에 잘못 보관하면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 견과류는 부패하지 않는 것으로 여기기 쉽다. 그러나 실온에 방치하거나 직사광선에 노출시키면 견과류의 지방산이 산화해 부패하는 ‘산패’가 일어나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대사 과정에서 독소를 만들어내는데 일반적인 조리·가공 과정에서 파괴되지 않고. 미량으로도 간, 신장 등에 위해를 끼칠 수 있다. 견과류에서 발견될 수 있는 대표적인 곰팡이 독소로는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제랄레논 등이 있다. 특히 산패 및 곰팡이 오염에 의해 발생하는 아플라톡신은 간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국제암연구소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이거나 상대습도가 60~80%에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자란다. 오크라톡신은 만성 신장염, 급성 지방변성 등을 제랄레논은 불임 등 생식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견과류 산패를 막으려면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장 보관하는 게 가장 좋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주면 된다. 중요한 건 공기와 습도를 차단하는 것이다. 땅콩처럼 껍질이 있는 견과류는 껍질째 보관하고 먹을 때는 1회 섭취할 양만큼만 꺼낸다. 산패된 견과류를 섭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페인트 등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견과류는 전량 폐기하는 게 좋다. 또 견과류를 구입할 때는 겉면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유통기한을 확인해 소량씩 구입한다. 곰팡이로 의심되는 흰색 반점, 이물이 있는 것은 환불하는 게 좋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
호박설기 치즈설기 커피설기 호두설기입니다 떡들이 이쁘고 다 맛있어요 고르기도 힘들었네요
현유리
8/2(금)견과류/키위 먹어요~
식사전에 견과류와 키위 먹어요.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음식을 덜 먹게한다. 견과류는 단백질, 섬유질과 함께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ㆍ ㆍ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냥식집사
고소한 율무차
고소한 호두 아몬드 율무차
한디할까
홍삼정과 & 아메리카노 (디저트)
홍삼정과 한 뿌리 잘라서 호두랑 잣 올려주고 먹었어요. 여름철 땀 많이 나이깐 홍삼으로 원기 회복합니다.
cogo092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뽀봉
콜레스테롤 무엇이 문제일까??
매년 건강검진을 해오고 있는데, 늘,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어요. 올해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도 높고,,, 그래서,, 좀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도,,여전히 높은 수치더라구요. 콜레스테롤이 높다는건 고지혈증... 이라고 하던데.. 왜 이런건지,,, 그리고 ,,뭘 조심해야하는건지, 또 ,,어떻게 관리 해야 하는건지 알아봤어요. 원인 원인은, 다양해요. 유전적인 요인이 큰 영향을 미치는데. 가족력이 있으면 주의를 요해요 . 그리고 생활습관, 어제 병원에서 선생님이,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높아 진다고 해요. 밥, 빵, 면,,, 이런 것들이요..ㅜㅜ 증상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요 콜레스테롤이 높아져도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기도 해요.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피부에 나타나는 증상들 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면 피부에 황색종이라는 작고 노란 혹이 생길 수 있어요. 주로 눈꺼풀이나 팔꿈치, 무릎 등에 나타나요. 또한 손바닥에 노란 선이 생기는 것도 높은 콜레스테롤의 징후일 수 있어요. 심혈관 질환 관련 증상 콜레스테롤이 오랫동안 높은 상태로 유지되면 동맥경화가 진행돼요.이로 인해 가슴 통증, 호흡 곤란, 어지러움,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수 있어요. 심한 경우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음식 1) 오트밀 오트밀은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줘요. 특히 베타글루칸이라는 성분이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에요. 2) 연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중성지방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줘요. 주 2-3회 정도 섭취하면 좋아요. 3) 견과류 호두, 아몬드 같은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이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참고로 전 어제 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아왔어요. 일종의 영양제라고 하시던데. 하루 한알, 아주 작은 알약이에요. 식후에 섭취하고,,, 보름뒤에 가서 검사를 다시 받아 볼 예정이에요. 수치가 떨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출처 셀럽주부크리에이터 블로그
주안맘0413
빵 선물
지인의 선물 로티번이에요 오리지널 호두 크림치즈 이야" 신난당 냄새 ㅁㅊ어요 ㅋㅋㅋ
현유리
63세 의사도 매일 먹는 노화를 멈추는 음식 5
나이가 들어도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습관입니다. 특히 63세 의사가 매일 먹는다는 음식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항산화제는 세포 손상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신체를 보호합니다. 매일 한 줌의 블루베리를 섭취하면 피부 건강과 뇌 기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는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아몬드, 호두, 캐슈넛 등의 견과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여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입니다. 하루 한 줌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체내 염증을 줄이고 신진대사를 촉진합니다. 또한 녹차는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고, 체중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일 두세 잔의 녹차를 마시는 것이 권장됩니다. 4.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과 항산화제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심장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매일 요리에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것은 혈압을 낮추고, 염증을 줄이며,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5. 연어 연어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뇌 건강과 심장 건강을 증진시킵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뇌 기능을 개선하며, 기분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 2~3회 연어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 젊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비결은 매일 먹는 음식에 달려 있습니다. 블루베리, 견과류, 녹차, 올리브 오일, 연어는 노화를 방지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입니다. 이 음식을 꾸준히 섭취함으로써 20살 더 젊어진 듯한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기분은 좋게, 힘은 넘치게”…정신과 몸에 변화 주는 별미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도 좋아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정신과 몸을 다르게 만들어 주는 음식을 알아봤다. 대부분 서양 음식이지만 우리나라에도 쉽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것으로 더위와 장마로 지치기 쉬운 요즘 같은 시기에 별미로 즐겨볼만 하다. ‘몸속 독소를 씻어내는’ 지중해식 샐러드= 미나리, 아티초크, 셀러리, 붉은 양파, 페타 치즈 등을 오이 비네그레트소스에 버무린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부기를 억제하는 커피산이 있어 부기를 없애준다. 미나리와 아티초크에는 부기를 없애는 이뇨제 성분이 들어있고, 아티초크 또한 수용성 식물섬유인 이눌린의 자연 식품이다. 셀러리에 있는 소금과 칼륨은 체액의 농도를 잡아준다. 지중해식 샐러드 한 접시는 170칼로리에 지방은 11g뿐. 독소를 씻어 내리고 부기를 빼준다. ‘기분을 좋게 하는’ 연어 샌드위치= 팬에 구은 연어를 통밀 빵에 올리고 호두와 시금치, 이탈리아 소스인 페스토를 뿌린 뒤 붉은 치커리를 곁들인다. 연어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고, 시금치에는 마그네슘이 가득하다. 마그네슘은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호두는 밤에 잘 자게 해주는 멜라토닌이 듬뿍 들어있는 자연 음식이다. 연어 샌드위치는 420칼로리에 불과한 반면 심장에 좋은 지방산이 35g나 들어있어 충분히 편안해지고 행복해진다. ‘군살을 빼는’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바나나와 블랙베리를 가벼운 코코넛음료, 저지방 요구르트, 그리고 레몬 약간과 꿀을 함께 넣어 섞어라. 블랙베리는 실제로 섬유소가 많아 포만감을 갖게 하고 살을 빼게 해준다. 바나나에는 저항성 녹말이 있는데, 그것은 섬유소처럼 기능하는 탄수화물로 포만감과 함께 살을 빼주는 역할을 한다. 바나나는 덜익은 것에 저항성 녹말이 더 많다. 코코넛 열매에 들어 있는 기름은 복부 지방을 없애는데 도움을 주고, 요구르트는 다른 유제품과 함께 체지방을 줄여주는 공익 리놀렌산(CLA)이 가장 많다. 블랙베리-바나나 스무디는 열량은 250칼로리에 불과하고, 지방은 5g밖에 들어있지 않으며 신체의 지방 연소 능력을 높인다. “힘을 세게 하는” 볶음 요리= 소고기를 후추, 아스파라거스, 생강, 간장, 라임주스, 현미 등과 함께 볶고 그 위에 캐슈넛을 올린다. 아스파라거스는 에스트로겐과 테스토스테론을 솟아나게 하는 비타민E를 넉넉하게 제공한다. 쇠고기에 있는 아연 역시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늘려준다. 현미 또한 욕구를 높이는 아연을 자랑하며, 힘을 지탱하게 해주는 서서히 타는 탄수화물이 있다. 캐슈넛는 자연의 정력제로 여겨지고 있다.
핑크한울이
저칼로리 고단백 과자!!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에 제가 소개시켜드릴 프로틴바 제품은 바로 갓 구운 브라우니처럼 촉촉한 쉐이크 베이비 프로틴바입니다. 나이가 한살 한살 늘어나 체중 관리가 예전만큼 쉽지도 않고 군것질을 너무 좋아해서 사실상 식단 관리보다 군것질 관리하는 거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그래서 달달하면서 영양성분도 고려한 프로틴바 제품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초코맛으로 계란 2.7개분 단백질15g 함유와 NO설탕 & 밀가루 제품이 더욱 좋았는데 그동안 프로틴 제품은 외출할 때 텀블러에 물까지 챙기다 보니 하루 이틀 가져다 보면 귀찮아서 포기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프로틴바 제품은 간편하게 챙겨지니면 되니 군것질이 먹고 싶을 때 딱 이더라구요 또한 빠른 소화 흡수 가능한 동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 콜라겐 1,000mg과 5종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단백질 특유의 비릿한 맛도 없고 네덜란드산 카카오 분말로 초코맛을 진하게 느끼면서도고소한 호두, 아몬드, 코코넛 크리스피 함유로 씹는 식감까지 좋은 제품이랍니다. 백색 설탕 대신 대체원료를 사용해 당과 칼로리는 낮추면서도 설탕이 함유되지 않아 끝 맛 또한 깔끔한 느낌 입니다. 식단 관리가 필요한 지니어트 회원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보이윤
약콩두유 1팩 먹었어요~
약콩두유 한팩 먹었어요 달콤하진 않지만 고소하네요 국산콩과 쌀눈 호두액 아몬드액 등이 들어 있어 뇌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안주는~
1병으로 둘이서 나눠마셔요 안주는 아몬드와호두 알콜 4,5% 완전 순둥이 ㅋ
매직이
오늘의 견과 먹기
아몬드.호두.브라질 너트. 캐슈넛 매일 챙겨먹어용 칼로리가 높으니 많이 드시면 안되요~
우리화이팅
7월29일 월 혈당일기 8기 5일차
날짜 20240729 혈당측정시간 점심공복 내용 어제 저녁에 마치고 비빔면과 호두과자를 먹고잤다 그래도 생리가 터져서 생각보다 누치가 괜찮게 나왔다 일하로 가면서 두유하나 먹고 저녁엔 밥 반공기와 나물 반찬 위주로 먹어야겠다
엽댕2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땅콩, 밥에 넣어 먹었더니… 혈액-혈관에 변화가? 흔한 간식 중의 하나가 땅콩이다. 볶아서 멸치에 넣어 반찬으로 사용하고 땅콩밥이나 죽으로 만들어 환자 건강식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땅콩은 찌거나 삶아 먹으면 더욱 많은 영양소를 몸에 흡수할 수 있다. 땅콩밥의 경우 통곡물을 사용하면 건강에 더욱 좋다. 땅콩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생각보다 많네”… 근육에 좋은 단백질, 피 맑게 하는 불포화 지방산이?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땅콩 100g에는 근육 유지에 기여하는 단백질이 25.74g이나 들어 있다.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 23g과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양이다.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불포화 지방산이 33.08g, 총식이섬유가 13.4g 들어 있다. 모두 핏속을 맑게 해서 중년에 늘어나는 동맥경화증,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고칼로리 부담… 한 번에 20개 정도 섭취, 과식하지 말아야 땅콩은 고단백 건강식품이지만 고칼로리(열량) 음식인 점이 부담이다. 100g의 칼로리가 520㎉이나 된다. 밥 한 공기 칼로리(210g 기준/약 300kcal) 보다 높다. 땅콩 100g은 140개 정도에 해당한다. 체중 조절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20~25개 정도 먹는 게 좋다. 심심풀이로 먹다 보면 과식한다는 게 문제다. 호두 등 다른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게 좋다. 몸의 세포 보호, 피부 탄력, 혈압 조절 기여… 노화 늦추는 효과 비타민 E도 풍부해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의 흐름을 돕는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줘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 배출에 좋은 칼륨도 많아 혈압 조절에 기여하고 비타민 B1, B2, 니아신, B5, E, 판토텐산, 엽산 등의 비타민이 많다. 아이소루신, 류신, 라이신 등의 필수 아미노산도 골고루 들어있어 두뇌 활동, 호흡기 보호에 좋다. 땅콩 알레르기 조심… 땅콩+오징어, 숙취 해소에 기여 땅콩은 일부 사람에게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가 부어오르거나 호흡곤란이 걱정된다면 땅콩을 피해야 한다. 땅콩밥을 만들 때는 잡곡을 섞는 게 좋다. 쌀밥이나 땅콩 모두 열량-탄수화물이 높기 때문이다. 술 마실 때 땅콩+오징어를 먹으면 타우닌 성분이 알코올 성분 분해에 도움을 줘 숙취를 덜어준다. 땅콩은 과식하지 말아야 한다. 심심풀이 땅콩이 건강식이 되기 위해서는 절제해서 먹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오후 견과류 챙겨먹기
호두.캐슈넛. 아몬드 고소하고 맛있어요~~ 매일 챙겨먹고 있어요 요즘 구운 캐슈넛이 너무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관절 튼튼하게 하는 고마운 음식 6가지
관절 건강은 일상생활의 편안함과 활동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관절에 무리가 가거나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올바른 식습관을 통해 관절 건강을 유지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관절 건강에 좋은 음식들입니다. 1.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같은 기름진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류머티즘 관절염과 같은 염증성 관절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2. 녹황색 채소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같은 녹황색 채소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관절 건강을 보호합니다. 비타민 K는 뼈 건강에도 중요하며, 관절의 연골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브로콜리에는 특히 설포라판이라는 물질이 있어 관절염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항염증 효과가 있는 폴리페놀과 단일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은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 오일의 폴리페놀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같은 베리류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합니다. 안토시아닌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며, 관절 건강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콜라겐 생성을 도와 관절과 연골을 강화합니다. 5.견과류와 씨앗류 호두, 아몬드, 치아씨드, 아마씨 같은 견과류와 씨앗류에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하여 염증을 줄이고 관절 건강을 개선합니다. 특히, 아마씨에는 리그난이라는 항염증 성분이 있어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6. 강황 강황의 활성 성분인 커큐민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합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은 관절염 환자의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강황을 음식에 추가하거나 보충제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 녹황색 채소, 올리브 오일, 베리류, 견과류와 씨앗류, 강황, 녹차 등을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이러한 음식들은 항염증 작용을 통해 관절 통증을 줄이고, 관절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속적인 식단 관리와 함께 적절한 운동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더욱 건강한 관절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4일차
날짜:2024.07.27.소나기 혈당측정시간:아침 먹고 3시간후 내용:잡곡밥,연근조림,파김치,머위나물로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출근해서 커피한잔 마시는데 호두과자1개 같이 먹었어요. 측정하면서 좀 불안했는데 괜찮네요
systle10
7월 27일 혈당일기 8기 1일차인증
날짜 ㆍ 7월 27일 시간ㆍ 저녁 7시 30분 내용 ㆍ 저녁으로 샌드위치와 오렌지 주스 마시고 호두과자 5개정도 먹고 10분 후 측정수치입니다 168 너무 수치가 높게 나와 깜놀했어요 지금 계단타기하러 나갈 채비중입니다 낼은 당분을 멀리 해야겠어요 야채식단위주로 먹어야할거 같습니다
비포장도로자전거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초기 증상도 없는 유방암… 예방하려면 ‘이 음식’ 챙겨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유방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는 암으로 유명하다.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되면 유방에 덩어리가 만져지는데, 암은 뒤늦게 발견할수록 치료가 어려워진다. 평소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챙겨먹어야 할 음식들에 대해 알아봤다.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를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유방암 진단을 받은 미국과 캐나다 여성 6000명을 9년간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콩을 많이 섭취한 유방암 환자가 적게 섭취한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약 21% 낮았다. 연구팀은 식물에서 구할 수 있는 피토케미컬인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견과류 피칸,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에는 유방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성분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실제로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 연구에 따르면 올레산이 많이 든 견과류와 올리브오일을 주로 먹는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40% 감소했다. 올레산은 견과류 중에서도 피칸에 풍부하다. 피칸의 올레산 오일 함량은 올리브 오일보다 25% 정도 많다. 전체 지방의 90%가 불포화 지방산이라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 감소와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식물성 식단 당근, 브로콜리, 케일 등 녹황색 채소를 포함한 식물성 식단도 유방암 예방에 좋다.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팀에 따르면 매일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여성은 적게 먹는 여성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진녹색 잎채소에 포함된 루테인, 지아잔틴 ▲토마토·수박·파파야 등 붉은 과채의 라이코펜 ▲브로콜리·배추·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 암 위험을 줄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황색·오렌지색 채소나, 십자화과 채소가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설탕이 많이 든 음식, 정제 곡물 등을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완전한 식물성 식단을 했어도 유방암 발병 위험이 오히려 약 20% 증가했다. ◇잡곡밥 유방암을 예방하려면 평소 잡곡밥을 먹는 게 좋다. 실제로 서울대 의대 연구팀은 40~70세 한국인 여성 9만3306명의 식이 패턴, 잡곡밥 섭취 여부, 유방암 발생을 한 명당 평균 6.3년 추적 분석했다. 그 결과, 흰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더 높았다. 흰쌀밥 식이 패턴이 잦을수록 유방암 발생 위험은 커졌다. 연구팀은 정제된 흰쌀보다 통곡물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영향을 줬다고 추정했다. 식이섬유는 배설물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통곡물에 들어 있는 비타민E도 발암 물질 형성을 예방하고 발암 물질-세포 상호 작용을 차단한다.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당뇨 단백질)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Q.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A.우열을 가리기 어려워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식물성단백질 #동물성단백질 #단백질
뽀봉

7월25일(목) /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 : 2024. 7.25(목)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폭염에 걷기를 많이 하지 못했는데 의외로 혈당수치는 나쁘지 않았다. 식사는 보리와 귀리 혼식과 만두1개, 된장국을 먹었다. 간식은 참외1/4쪽, 당근, 삶은계란1개, 호두를 먹었다.
superjob
고소한 견과류 굽기~ 😙
고소한 견과류 구워서 동네친구에게 선물하고 또 한판 돌렸어용 에프에 살짝 돌려면 바싹해요 호두와 아몬드 굽굽했어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