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우와 정말 멋지시네요!! 백점 만점에 만점!! 든든한 아드님까지 완전 부럽네요 ㅎㅎ 완전 무더울때 큰일 하셨어요~
집사람이 친구들이랑 단양에 볼일차 놀러간다고(베트남에서 9년만에 한국 들어온 친구때문에 뭉치기로 했나봐요~~ 본인차는 좁고 더러워서 내차 세차 좀 해달라고 부탁해서((내부세차 위주!!!!)) 울며 겨자먹기로 했는데 아들래미하고 저 더위먹어 쓰러질뻔 했다는ㅠㅠ 그 와중에 막둥이는 왤케 꼼꼼하게 청소하던지~~~ " 아빠 여기도 해야지 더럽잖아 안보여? 거긴 차 틀이라 상관없다고 해도... 막둥이 덕에 2시간 세차했네요 ㅠㅠ -----‐ 어제 오후 3시30분~~ 5시 30분까지----)
" 엄마 폭염주의보야 몰랐어? 나 더워서 죽을뻔했어 !!"
----> 잘한다 막둥이ㅎㅎ
세차비 12,000원
레몬에이드, 아아, 호두과자 ---> 18,000
무더위엔 내부세차 절대금지!!! 그래도 아들하고 추억 하나는 더 만들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