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22님의 배추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안녕22님의 배추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안녕22
리뷰588
조회수 36 작성일자 25.12.18
김장 때문에 배추를 많이 샀더니 뭘 해먹어야하나 고민하다가 된장 풀어서 배춧국이나 끓여야겠단 생각에 배춧국을 끓였습니다.
확실히 된장을 풀어넣으니 오래 끓일수록 그리고 그 다음날에 먹어야 더 맛있네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대접(120g)
50kcal
배추국
4.9(리뷰 425개)
·식단기록1.8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