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자기님의 청국장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이도자기님의 청국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이도자기
리뷰448
조회수 48 작성일자 26.01.17
요즘은 냄새가 거의 없는 청국장이 있어서 끓여 먹어도 별루 부담이 안된다네요
어릴땐 무 넣고 멸치넣고 김치 조금 넣어 엄마가 끓여 두셨었는데요
엄마의 맛 그립네요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인분(140g)
296kcal
청국장
4.8(리뷰 482개)
·식단기록10.9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