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배추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배추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3836
조회수 27 작성일자 26.02.16
따끈한 뚝배기에 담겨 나온 국물을 한 입 떠먹었습니다. 구수한 된장 향이 입안 전체에 은은하게 퍼지더라고요. 푹 익은 배춧잎이 아주 부드러워서 술술 넘어갔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 덕분에 속이 확 풀리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밥 한 그릇 말아 먹고 싶을 정도로 깊은 감칠맛이 느껴지는 아주 든든한 국물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저녁
1대접(120g)
50kcal
배추국
4.9(리뷰 425개)
·식단기록1.8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