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냉이국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냉이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220
조회수 96 작성일자 26.03.22
봄에 대표적인 음식 냉이국을 끓였어요.
어릴땐 친구들과 함께 놀이삼아 캐다가 엄마한테 갖다주면 맛있게 끓여주었었지요.
엄마의 손맛을 추억하며 냉이를 다듬고
씻어서 소쿠리에 물빼고, 냄비에 멸치넣고 물끓으면 우러내서 멸치는 건져내고, 냉이를 넣고 숨죽으면,된장을 풀어 간 맞추고, 끓으면 생콩가루 한 수저 넣고, 마늘,대파넣고 끓으면 불끄고 그릇에 담아 먹어요.
출근하는 남편과 함께 맛있게 먹었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아침
1인분(150g)
64kcal
냉이국
4.9(리뷰 236개)
·식단기록8천+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