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없음님의 배추국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알수없음님의 배추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알수없음
리뷰737
조회수 28 작성일자 26.04.08
텃밭에서 키운 얼갈이배추를 전부 뽑았다
손질해서 데친후 된장국을 끓였다
멸치를 많이 넣어서 육수를 진하게해서 된장을 넣고
푹 끓여뒀다.건지만 건져서 먹어도 배추의 단맛이
너무 맛있었다.
텃밭에서 키운거라 더 맛있는것 같다
내년 겨울에도 씨를 뿌려 키울 예정이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대접(120g)
50kcal
배추국
4.9(리뷰 425개)
·식단기록1.8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