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하마집사님의 봄동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핑크하마집사님의 봄동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핑크하마집사
리뷰1067
조회수 10 작성일자 26.04.18
봄동을 먹어보았는데, 일반 배추보다 잎이 부드럽고 단맛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생으로 먹었을 때는 아삭하면서도 수분감이 풍부해 상큼한 느낌이 있었고, 무침으로 먹었을 때는 양념과 잘 어우러져 담백한 맛이 살아났습니다. 특히 풋내가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다른 재료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렸어요
#일반식 #점심

1인분(20g)
25kcal
봄동
4.8(리뷰 181개)
·식단기록753회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