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립만세님의 누룽지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돈립만세님의 누룽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돈립만세
리뷰82
조회수 30 작성일자 26.08.02
요즘 날이 너무너무 습하고 더워서 사실 입맛도
없긴합니다.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구요.
날이 너무 더워서 불켜고 하는 요리는 잠시 미루고
요즘 며칠은 왠만해선 전자레인지로 하는 요리를
선호하게 되네요;;;;;
사다 놓은 누룽지가 있어서 얼마전에 담근 열무김치와
조미김ㆍ스팸ㆍ오이지 무침
간단하게 아침을 먹으려고 누룽지를 준비했어요.
볼에 누룽지 적당량을 넣고 물을 넉넉하게 넣어서
4분만 돌려주면 끝~~
저는 식사 끝에 숭늉 먹는걸 좋아해서 물을 넉넉하게
붓는 편이구요, 조금 씹히는 식감을 좋아해서
풀어질때까지가 아닌 3~4분만 돌려줍니다.
덩어리가 싫은 분들은 취향에 맞게 더 돌려주심됩니다.
사진 찍고 좀 뜨거워서 휘휘 젓고 잠깐 다른일하고
좀 늦게 먹었더니 누룽지도 다 풀어지고 좀 불었네요;;;;
숭늉을 컵에 따라놓고, 시원한 물을 조금 부어서
오이지나 열무김치 단독으로만 먹어도 훌륭합니다.
구수하고 부드럽고, 속도 편하고 , 몸도 편했던ㅎ
만족스러운 아침이였습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아침
1인분(2g)
10kcal
누룽지
4.8(리뷰 670개)
·식단기록21.5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