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립만세님의 누룽지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돈립만세님의 누룽지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돈립만세
리뷰20
조회수 5 작성일자 26.08.02
요즘 날이 너무너무 습하고 더워서 사실 입맛도
없긴합니다. 기운도 없고 의욕도 없구요.
날이 너무 더워서 불켜고 하는 요리는 잠시 미루고
요즘 며칠은 왠만해선 전자레인지로 하는 요리를
선호하게 되네요;;;;;
사다 놓은 누룽지가 있어서 얼마전에 담근 열무김치와
조미김ㆍ스팸ㆍ오이지 무침
간단하게 아침을 먹으려고 누룽지를 준비했어요.
볼에 누룽지 적당량을 넣고 물을 넉넉하게 넣어서
4분만 돌려주면 끝~~
저는 식사 끝에 숭늉 먹는걸 좋아해서 물을 넉넉하게
붓는 편이구요, 조금 씹히는 식감을 좋아해서
풀어질때까지가 아닌 3~4분만 돌려줍니다.
덩어리가 싫은 분들은 취향에 맞게 더 돌려주심됩니다.
사진 찍고 좀 뜨거워서 휘휘 젓고 잠깐 다른일하고
좀 늦게 먹었더니 누룽지도 다 풀어지고 좀 불었네요;;;;
숭늉을 컵에 따라놓고, 시원한 물을 조금 부어서
오이지나 열무김치 단독으로만 먹어도 훌륭합니다.
구수하고 부드럽고, 속도 편하고 , 몸도 편했던ㅎ
만족스러운 아침이였습니다^^
#일반식 #아침

1인분(2g)
10kcal
누룽지
4.8(리뷰 313개)
·식단기록19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