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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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견과류와 🍎사과
공복 운동후 식사 🧡단호박라떼와 견과류와 🍎홍로사과 찐 단호박에 우유 넣고 믹스해서 반만 마시구요. 삶은 계란 1개 홍로사과 반개 호두와 아몬드 꼭꼭 씹이서 먹었어요. 골고루 먹었더니 배가 든든 포만감이 좋습니다. 아침식사 잘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견과류~
견과류 드셨어요?? 하루 견과류 챙겨드세요~~
제벌
견과류 한줌
나갔다가 들어왔네요. 두시간 넘게 걸어다니며 도서관 책 반납하고 멀리 돌아서 볼일도 보고 왔네요. 씻고 앉아서 쉬면서 견과류 한봉 먹자니 며칠전보다 훨 살만하네요~
파인호랭이
아메리카노와 견과류
아점을 샐러드로 먹고 배가 고프지는 않은데 뱃속이 허해서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견과류와 아메리카노 마셔요.
핑크한울이
땅콩버터+그릭요거트+견과류
땅콩버터+그릭요거트+견과류 다 혈당에 좋은아이들이에요!! 땅콩버터랑 사과같이 먹으려 구입했다가 여기저기 활용 많이한답니다 무엇보다 식후 간단하게라도 걸어주는게 좋은데 정 시간없르면 가자미 운동이라도 해주면 혈당에 좋아요
서나얌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달걀·요구르트·블루베리·견과류·감자… 내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아침 식사를 준비할 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을 떠올려보자.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다. 건강을 위해 아침 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점심 과식을 막아 체중 조절에 좋고 점심, 저녁 식사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 준다. 세계 각국 보건당국이 아침을 꼭 먹을 것을 권장하는 이유다. 아침에 좋은 음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기상 직후 물부터 마셔야… 열대야로 몸속 수분 더욱 부족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요즘은 열대야로 자는 동안 땀을 많이 흘려 평소보다 몸의 수분을 더 많이 빼앗긴다. 혈액도 끈적끈적해 있다. 물은 자는 동안 줄어든 몸의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혈관 건강에 좋다. 위장 속의 독한 위산을 씻어내 다음에 먹을 요구르트의 유산균 보호를 돕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요거트(요구르트)…장 건강, 우유 대용, 면역력에 도움 유산균은 나쁜 균들이 장 속을 부패시킨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거의 같지만 유산균에 의한 단백질 분해로 소화가 잘 된다.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도와 면역력을 활성화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특히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이 없고 단백질이 1.5배 이상 많다. 나트륨과 당 성분은 절반 이하로 낮다. 성분표를 살펴서 단순당, 포화지방, 열량이 낮은 제품을 고른다. 삶은 달걀… 단백질 풍부, 인지기능 유지에 기여 아침에 삶은 달걀을 먹는 건강 장수인들이 많다.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기여하고 콜린 성분은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빈혈 예방에 좋은 철분이 많고 눈 건강에 기여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 달걀 섭취와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관련성이 없다. 아침에 달걀 2개를 먹는 사람도 있다. 블루베리… 시력 개선, 장 건강, 혈관 보호 안토시아닌,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르겐산, 프로안토시아니딘과 같은 페놀화합물이 노화를 늦추고 혈액순환에 기여한다. 특히 안토시아닌은 눈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촉진해 시력 개선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당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속에 쌓이는 유해물질을 차단, 대장암 예방에도 좋다. 염증을 막고 모세혈관 보호 작용을 한다. 비타민 C와 철, 칼륨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견과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고 비타민 E 풍부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낮춰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리놀렌산과 비타민 E도 풍부해 동맥경화, 심장-뇌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세포막을 보호하고 피부 건강, 노화 지연에도 효과가 있다. 잣은 호두나 땅콩보다 철분이 많아 빈혈에도 좋다. 칼륨과 비타민 B1, B2, B5, E, 니아신, 판토텐산, 엽산 등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다. 감자… 단백질–탄수화물, 염증 완화, 혈압 조절에 기여 감자는 밀가루보다 더 많은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다.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염증 완화에 좋아 편도선염-기관지염에 도움을 준다. 칼륨이 많아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좋다. 감자의 비타민 C는 조리 시 파괴되는 다른 식품의 비타민 C와 달리 익혀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식이섬유인 펙틴이 들어있어 장 건강, 변비 예방-조절에 기여한다. 위에서 열거한 음식을 다 먹을 순 없을 것이다. 통밀빵이나 밥, 국을 먹을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특정 음식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건강에 좋다. =================== 감자는 차게 먹으라고 했잖아요 미리 삶아 두고, 요거트에 삶은계란, 블루베리 견과류 ㅎㅎ 이렇게 전부 넣어서 천천히 먹으면 완전 건강식이 되는거죠
뽀봉
견과류
중간 중간 견과류 챙겨요 고소하게 냠냠 😋
예지영준맘
견과류
살짝 출출한 시간이라서 견과류 한봉 먹고 두유도 한잔 마셨네요. 기온은 어제보다 괜찮은데...ㅋ 습도가 미쳤네요~
파인호랭이
견과류와 두유
오후에 볼일로 저녁까지는 배가 고프겠죠~~ 오늘은 저녁이 늦을 거 같아서 (평소보다) ㅋ 두유랑 견과류 가지고 출근 했죠 요시간 항상 맛이 좋아요 먼저 퇴근할게요~ 오늘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저녁도 맛난거 드세요
뽀봉
8/19(월)시원한 키위와 견과류🥝
키위를 맛있게 먹는 색다른 방법! 냉장고에 오래두니 물렁해져서 얼렸어요! 얼려놓고 갈아서 시원하게 먹기! 견과류랑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냥식집사
견과류
마트에서 견과류 1+1 가격이라 사왔어요 맛이 짭쪼름해서 건식보다는 술안주네요
어싱
두뇌와 뼈건강을 위해서 견과류 먹기
심심혀서 견과류 먹었네요. 아몬드 효능중에는 두뇌와 뼈에 도움이 되고 심혈관질환 예방과 혈압조절에 도움이 된다 합니다. 다이어트와 변비...그리고 피부와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하니 적당히 먹어줘야지요.
파인호랭이
오트밀 견과류 과자를 만들었어요.
오트밀 견과류 과자를 만들었어요. 오트밀에는 단백질이 많조 바나나 1개, 땅콩 버터, 견과류를 넣고 메이플 시럽을 넣고 과자를 구웠어요 참 맛있어요
미주장
견과류 한봉
출출해서 견과류로 달래고 있어요. 더워도 주말이면 나가서 한바퀴 돌면서 동네공원 인증겸 걷다가 카페에도 들리는데...오늘은 피곤한지 남편이 낮잠을 주무시네요..깨면 나가려고요
파인호랭이
심심풀이 견과류
허기질때는 들고 다니면서 견과류 먹어줘요 너무 배고프네요
아미12
8/12(월)체중 조절 때 꼭 먹는 견과류… 몸에 또 다른 변화가?
견과류의 지방은 포화지방(고기 비계)과 다른 불포화 지방산이 더 많다고 하지요~~저도 견과류는 하루에 한봉씩 꼭 챙겨먹고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촉진하여 다른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고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은 심혈관질환 예방, 인지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견과류의 체중 감량 효과… 과식은 비만 vs 깐 호두 한 줌 정도 위의 연구결과와 별도로 대부분의 건강 전문가들은 견과류의 체중 감량 효과에 동의하고 있다. 일부에서 견과류의 높은 열량과 지방 성분으로 인해 살이 찔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과식을 한 경우다. 깐 호두의 경우 하루에 한 줌 이내로 먹으면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호두 제품 겉포장에 “매일 호두 1온스(한줌의 양)를 섭취할 경우 칼로리 섭취량이 줄고 관상동맥 심장질환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는 문구를 표시하도록 허가했다. 🔸️견과류의 지방?… 포화지방(고기 비계)과 다르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견과류의 지방은 고기 비계 등에 많은 포화지방과 달리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70% 이상을 차지한 경우가 많다. 혈관 속에 쌓여 심장-뇌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혈액의 흐름을 도와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주며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 아침에 요구르트에 넣어 먹으면? 매일 오후 출출하다고 단 가공식품을 먹으면 최악이다. 땅콩이나 아몬드, 호두를 한 줌 먹어보자. 양이 적어도 배고픔을 줄이고 저녁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는 요구르트에 넣어 먹는 조합이 좋다. 요구르트는 저지방-칼슘 강화 제품을 고른다. 다시 강조하면 견과류도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요즘 너무 더워 거실에 두면 산패하기 쉽다. 냉장-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만 꺼내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견과류 한봉 먹었지요
오늘은 하루견과 한봉 먹었네요. 날이 넘 더우니 찬것만 찾게되네요. 그래도 오늘은 견과류 한봉 먹었습니다
파인호랭이
견과류 털어넣기
저녁 견과류 하나 먹어요 입이 심심할때 견과류라도 먹어야죠 ㅎㅎ
아미134
간식으로 견과류
아침 샐러드에 찐계란을 안 먹었더니 허기져서 견과류로 간식 먹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많고 혈행 건강에 좋은 아몬드와 호두로 허기진 배를 채워요. 다행히 견과류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니 맘껏 먹어요.
핑크한울이
8/3(토)두유 슬러시에 견과류~(^^)d
아침부터 찬거먹음 안되지만ㅠㅠ 너무 덥네요. 오늘도 두유슬러시~~ 그리고 견과류도 같이 먹어요~ ㆍ ㆍ [두유의 효능] 🔸️치매 예방 두유를 주기적을 마시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좋아지며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치매의 원인 질환을 예방 🔸️동맥경화 예방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든다. 덕분에 고지혈증, 뇌졸중,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 🔸️신장 건강 강화 두유는 이뇨작용을 활성화시켜 세포 내의 불필요한 물질을 외부로 배출 간의 지방변성을 억제해 장기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비만 예방에도 효과. 🚫퓨린 성분이 들어있어 통풍 환자는 섭취에 주의!!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 두유를 많이 마시면 소화에 문제가 발생!!
냥식집사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견과류, 통에 넣어 냉장고에? ‘여기’에 담아야 산패 막는다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는 몸에 좋은 지방이 많아 건강한 간식으로 꼽힌다. 밀봉 포장됐다면 소비 기한이 1년 정도로 길다는 장점도 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이 고온·다습한 계절에 잘못 보관하면 곰팡이 독소가 생길 수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다. 견과류는 부패하지 않는 것으로 여기기 쉽다. 그러나 실온에 방치하거나 직사광선에 노출시키면 견과류의 지방산이 산화해 부패하는 ‘산패’가 일어나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대사 과정에서 독소를 만들어내는데 일반적인 조리·가공 과정에서 파괴되지 않고. 미량으로도 간, 신장 등에 위해를 끼칠 수 있다. 견과류에서 발견될 수 있는 대표적인 곰팡이 독소로는 아플라톡신, 오크라톡신, 제랄레논 등이 있다. 특히 산패 및 곰팡이 오염에 의해 발생하는 아플라톡신은 간암 등을 유발할 수 있어 국제암연구소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이거나 상대습도가 60~80%에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자란다. 오크라톡신은 만성 신장염, 급성 지방변성 등을 제랄레논은 불임 등 생식기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견과류 산패를 막으려면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장 보관하는 게 가장 좋다.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견과류를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완전히 빼주면 된다. 중요한 건 공기와 습도를 차단하는 것이다. 땅콩처럼 껍질이 있는 견과류는 껍질째 보관하고 먹을 때는 1회 섭취할 양만큼만 꺼낸다. 산패된 견과류를 섭취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므로 페인트 등 불쾌한 냄새가 나는 견과류는 전량 폐기하는 게 좋다. 또 견과류를 구입할 때는 겉면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유통기한을 확인해 소량씩 구입한다. 곰팡이로 의심되는 흰색 반점, 이물이 있는 것은 환불하는 게 좋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바프 견과류
건조과일없이 맛있는 견과류만 모여있어서 좋네요
서나얌
8/2(금)견과류/키위 먹어요~
식사전에 견과류와 키위 먹어요. 호두, 아몬드, 땅콩 등의 견과류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여 음식을 덜 먹게한다. 견과류는 단백질, 섬유질과 함께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ㆍ ㆍ 식사 전 식이섬유 섭취를 권장하는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다면 풍부한 식이섬유에 낮은 혈당지수를 가진 그린키위가 안성맞춤이다.
냥식집사
견과류 먹기
걷고와서 허기져서 견과류 먹어줘요
아미134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아침에 삶은 달걀 vs 프라이 먹었더니…견과류는? ‘건강한’ 아침을 여는 첫 번째 습관은 물부터 마시는 것이다. 그리고 잠시라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게 좋다. 자는 동안 축 처져있던 몸의 신진대사가 올라가고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느낌이 올 것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아침 식사다. 바쁜 아침에 준비가 쉽고 영양이 많은 음식은 없을까? 삶은 달걀 vs 프라이… 단백질은 비슷, 열량–지방에서 차이 왜? 아침엔 달걀을 먹는 것이 일상이 된 느낌이다. 전날 삶아 놓은 달걀을 껍질만 까서 먹느냐, 아니면 달걀 프라이를 하느냐의 선택만 있다. 아무래도 시간 절약은 삶은 달걀이 우위일 것이다. 그렇다면 단백질 성분 차이는 있을까?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 당)를 보면 달걀 프라이와 삶은 달걀은 단백질은 큰 차이가 없지만 열량, 지방에서 차이가 나타난다. 아무래도 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열량은 삶은 것이 145㎉, 프라이는 206㎉이다. 지방은 삶은 것 8.69g, 프라이 13.46g이다. 가장 중요한 성분인 단백질은 삶은 달걀이 13.49g, 프라이가 15.12g으로 약간 많다. 체중 조절을 의식한다면 상대적으로 열량과 지방이 적은 삶은 달걀을 먹는 게 좋다. 흡수율 좋은 동물성 단백질… 뇌의 활동, 눈 보호 성분도 있어 달걀 속의 단백질이 좋은 것은 몸속에서 빨리 흡수된다는 점이다. 흡수율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보다 유리하다. 달걀은 음식을 통해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빼놓을 수 없다. 뇌를 많이 쓰는 사람들의 학습력, 기억력 유지를 돕는다.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배부른 느낌이 오래 가 점심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는 견과류… 달걀과 단백질 시너지 효과 요즘 아침에 견과류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역시 단백질이 많아 달걀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견과류를 꾸준히 먹으면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어 고지혈증 예방-완화에 기여한다. 국립농업과학원 자료에도 견과류는 혈관병 위험을 높이는 중성지방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준다고 나와 있다. 과식하지 않고 알맞게 먹으면 혈관이 굳어가는 동맥경화,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채소 등 비타민 C 음식도 먹어야… 귤, 녹색 채소 등 아침에 채소와 과일이 빠질 수 없다. 달걀은 다양한 영양소가 많지만 면역력을 올리고 세포의 산화를 늦추는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 C가 많은 채소나 과일도 먹어야 한다. 피망, 키위, 브로콜리, 시금치, 귤, 녹색 채소 등에 비타민 C가 많지만 요즘 가격이 비싼 게 부담이다. 아침에 많이 먹는 사과는 가격이 ‘금 사과’다. 여의치 않으면 다른 채소 등으로 식이섬유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게 좋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뽀봉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와 과일(간식:견과류)
집에서 점심 먹으면 늦게 많이 먹을까봐 시간 맞춰서 밖에서 먹고 돌아왔는데 역시 집에 오니까 여기저기 정리할 것도 많고 정리 다하고 씻고 나니 굉장히 배가 고프더라고요. 오이그릭요거트 남은 것도 있고 찰옥수수도 오늘까지는 먹어야 되고 시원한 과일도 먹고 싶어서 조금 차려봤어요. 오이그릭요거트 조금에다 그릭요거트 한 20g 정도 남은 거 마저 넣고 찰옥수수 다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넣어 미니 요거트볼 만들었어요. 방울 토마토가 생각보다 안 좋아서 반정도 씻고 빨리 먹어야 되는 거 한 7~8개와 자두 하나도 차렸네요. 푸짐하지는 않았는데 간식으론 괜찮았거든요. 근데 막상 먹으면서도 제가 저녁을 다이어트한다고 적게 먹으니까 이걸 저녁으로 해야 되나 싶었어요. 4시 쯤 먹어서 시간도 빠른 저녁 시간은 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런데 식사치고는 좀 양이 너무 작게 느껴졌는데 원래 저녁을 두유나 물을 먹었으니까 작은 게 아니잖아요. 먹으면서도 생각이 많았네요😆😅 5시쯤 라떼랑 같이 오후산책 나왔어요. 어머니한테 쿨목걸이도 갖다 주고 플라워 카페에서 시원하게 있다가 가게 마치고 어머님 집에 가지고 난 라떼랑 산책을 더했어요. 우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근처 타이슨네를 잠깐 들렸는데 라떼는 거기만 가면 위로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낙산공원까지 올라갔어요. 더워서 천천히 간다고 갔지만 라떼도 힘든지 중간중간 쉬면서 내가 물도 주고 간식도 주면서 올라갔는데 얘가 힘들어하면서도 계속 올라가고 싶어 하더라고 빽을 하자고 그렇게 방향을 바꿀라고 해도 지는 가는 길이 가겠다면서 고집을 피웠답니다. 낙산공원에 제2전망대의 봄 다 지나서 장미를 심길래 웬 장미지? 했더니 여름에도 장미가 이렇게 피네요. 큰 장미꽃은 아니어도 작은꽃송이라도 이쁘게 피어서 보기 좋더라고요. 그렇게 산책 다녀오니 오늘도 18,000보 걸었답니다. 라떼도 힘들겠지만 저도 엄청 힘들었어요. 아침부터 이렇게 걸을 거니까 아까 라떼랑 나가기 전에 벌써 12000보 걸었놓았어요. 한참 더울 때 걸어 다녀서 좀 어지럽기도 했어요. 그래서 먹고 싶은 게 땡겨서 오늘은 세 끼를 다 먹었나봐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물만 마실랬는데 그게 안 됐네요🤣 또 견과류를 꽤 먹었답니다😅 아😮💨 이게 살찔거라는걸 아는데 참아지지가 않았어요. 이거라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7/30(화)견과류 제로칼로리 음료
아직 식사전인데 남편이 늦네요. 견과류 한봉지와 제로칼로리 음료한잔 마시면서 기다리고 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ー^)ノ♪
냥식집사
견과류 한줌
견과류 매일 한줌 정도 먹고 있어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 고소하고 맛도 좋아요
하늘바래기
7/29(월)식전키위/견과류
식전 키위와 견과류 먹어요~^^ 견과류를 식전에 먹으면 혈당과 인슐린이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이렇게 식습관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며 내장지방이 쌓이는 것을 조절할 수 있다고 합니다!!😁
냥식집사
견과류
홈트후 너무 배고파서 견과류로 일단 배채우기 ㅎㅎ 안채워지네요
아미134
견과류먹기
일어나서 배고프니 먼저 견과류 챙겨먹고 슬슬 움직일려구요 주말이였는데 왜케피곤한건지
아미12
견과류
견과류 챙겨요~ 건강하게 견과류 챙겨드세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