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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과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토욜 점심도 맛있게~😋

점심 김치볶음밥 뽂뽂해서 계란 후라이 올려서 욤욤~😋 계란 후라이 바닥이 바삭해서 과자 같고 노른자 촉촉해서 아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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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토욜 점심도 맛있게~😋

간식으로 빼빼로 😁💖

입 심심한 시간 ㅎㅎㅎ 오늘두 탕비실로 가서 과자 찾아봐용 오늘 간식은 빼빼로 당첨이네용 동료분과 같이 나란히앉아 먹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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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간식으로 빼빼로 😁💖

맛있는 단백칩

고소하고 맛있는 단백칩 먹었습니다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는 과자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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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맛있는 단백칩

살이 빠지는 습관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기: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서 몸을 움직이고, 짧은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합니다.   ▶규칙적인 식사: 하루 세 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먹어서 신체의 에너지 대사를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과일, 채소, 전곡류,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 잡힌 식단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법: 튀기지 않고, 쪄 먹거나, 굽거나, 찌는 등의 건강한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정기적인 운동: 하루 최소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예: 걷기, 조깅, 수영)을 하고, 주 2-3회 정도의 근력 운동을 실시합니다.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관리하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습니다.   ▶충분한 수면: 일정한 수면 스케줄을 유지하고, 하루에 7-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합니다.   ▶간식 관리: 과자나 초콜릿 대신, 건강한 간식(예: 견과류, 샐러드, 과일)을 선택합니다.   ▶물 섭취: 하루에 최소 2리터 이상의 물을 섭취하여 체내 독소를 배출하고, 신체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합니다.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당류 섭취 줄이기: 지방이 많은 고기나 버터, 가공식품 등의 섭취를 줄입니다.   ▶알코올 섭취 제한: 알코올 섭취를 줄여서 빈 칼로리 섭취를 감소시킵니다.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부분들이죠~ 알면서 지키는 것 ~! 꾸준하게 실천 하는 것 !!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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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스미션

월요일 마무리

월요일은 엄마 서울대병원에서 요양병원으로 전원하고 내가 보호자로서 마무리 하고 필요한 서류를 챙겨서 앰뷸런스 타고 엄마랑 같이 온누리요양병원 가서 또 입원 절차 받고 병원 생활이나 필요 물품 주문해서 챙기고 면회 시간 같은 거 안내도 받으면서 너무 정신이 없고 설명해 주는 것도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어요. 앰뷸런스 타고 이 병원 오면서부터 벌써 멀미를 심하게 해가지고 몸이 안 좋았지만 지금 내 컨디션 안 좋을 걸 따질 때도 아니었어요.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 27일동안 수술 받고 중환자실 있다가 준중환자실, 일반병실까지  못 움직이는 상태에서 24시간 간호사나 간병인 케어 받다가 이제 세 명을 한 간병인이 케어해주는 요양병원 모드로 케어받는 게 엄마가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6인실에서 생판 처음 보는 다른 분들하고 같이 생활하시는 게 영 불편하고 막막할 거 같았는데 그런데 엄마를 놔두고 나오는 게 영 불안하고 속상했어요. 지금은 혼자 움직이실 수도 없고 일상생활도 불가능해서 재활이 중요할때라 요양병원을 선택했지만 거기 모셔놓고 나올 때는 서울대병원하고 전혀 다른 느낌이어서 거기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하니까 낯선 곳에 홀로 놔놓고 나오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답니다. 서울대병원처럼 후딱 갈 수 있는 것도(워낙 서울대병원을 여러가지 의미로 자주 가는 곳이라 확실히 서울대병원이 나나 엄마, 우리 식구들한테 만만했었나 봐요. 혹시 위급하면 급한 불도 금방 끌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요양병원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니까 무서워지기까지 하네요😨) 아니고 대중교통으로 40~50분 걸리는 곳이고 면회도 시간이 정해졌고 한 번에 30분 밖에 되지 않아 뭘 어째야 될지 불안했는데, 엄마도 옆에 분이 치매라 불편하다고 그러시니 맘이 아팠어요. 엄마는 큰 수술도 받은 적은 없는데 단지 30년전에 우리 아빠 암 말기 때 한두 달 넘게 병원에서 자면서 아빠 간병 하신 적이 있으세요. 그때 경험이 너무 힘들어서 병원이라면 완전 질색하시게 되셨답니다. 나 유방암 수술해서 잠깐 간병 필요할 때도 엄마 한테는 간병 얘기하지도 않고 사촌여동생이 하루 같이 잤고 24시간 간병이 필요할 땐 아예 간병인을 썼어요. 엄마한테 하루 이틀은 지내보고 결정하자고 얘기를 했지만 막상 병원에서 나오고 나서는 요양병원에 혼자 있을 엄마 생각에 서글프고 눈물이 찔끔 났답니다. 길가에서 우는 게 꼴사날 것 같아서 펑펑 울진 않았지만요.🥲 지금은 다시 예전처럼 걷고 일상생활 하기 위한 재활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거기 갔지만 여기 있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머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병원에 나와서도 바로 발이 안 떨어져서 병원 앞에서 앉아 있다가 좀 진정하고 집에 가려고 보니까 퇴근 시간인지 차가 막혀서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 273번 버스 타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한 50분 정도 걸린 거 같아요.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야채 믹스, 달걀, 동생 과자 사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7시 25분 들어왔고 만 보를 겨우 넘겼어요. 동생도 아까 전원하기 전에 서울대병원에 엄마 가기 전까지 같이 있다가 필요 없는 물품들 갖고 집에 와서 피곤해서 잤다니까 우리 라떼는 또 하루 종일 누나와 산책만 기다렸을 거 같아 나는 너무 피곤해서 정말 쓰러져 자고 싶었지만 라떼 데리고 나갔어요. 한 60분 정도 산책시키면서 우리 보험설계사한테 오늘 받은 서류도 드리고 엄마 상태에 대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엄마 상태는 생각보다 아직은 심각하고 오늘도 거기 의사 선생님이 최악의 상황부터 얘기하니까 엄청 마음이 심란했거든요. 그리고 대학병원하고 달리 요양병원의 시스템은 제가 생각한 거하고 많이 달라서 서울대병원은 그냥 치료받고 있는 중간 과정 같은 생각이었는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니까 장애가 있어서 거기서 몇 달 있을 것 같은 불길한 생각까지 들어서 더 심란했네요.  서류 전달하고 얘기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라떼 산책을 했더니 라떼가 성균관대 앞까지 데려갔지만 경학공원에 안 들어가고 내가 집으로 가자고 끌어가지고 9시쯤에는 집에 돌아올 수 있었답니다. 12,600보로 마무리했는데 토,일요일 이만보 걸을 때보다 오늘이 몸과 마음이 더 심란하고 지쳤답니다.😭😰😖 오늘은 외부에서 움직이는 시간이 많아서 물도 많이 못 마셨어요. 집에 들어와서 세 컵 마저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 챌린지가 시작해서 혈압 재는데 너무 피곤하니까 불안했는데 막상 정상이라 그나마 다행이에요.  울 엄마, 울 동생, 우리 라떼까지 보호자 역할 잘하려면 저라도 정상으로 잘 있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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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마무리

예감 하나 뜯어바요👈

급 출출해서 ㅋㅋㅋㅋㅋ 탕비실 보니 예감 있어서 같이 일하는 동료분하고 나란히 앉아 냠냠했어요 ~😊😊 요런 씹는과자가 배가 차긴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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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예감 하나 뜯어바요👈

아몬드 크로와상

아침에 커피한잔 마시면서 아몬드 크로와상 먹었어요. 안에 카야쨈이 들어 있는데 위에 올라간 아몬드가 과자 처럼 엄청 바삭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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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아몬드 크로와상

고소한 아몬드

아몬드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불포화지방도 많고 다양한 영양소도 들어 있어서 과자나 그런거 생각날때 먹기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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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아몬드

아침 식후 커피 타임

작은애랑 둘이라서 유부초밥 간단히 해서 먹고 커피 마셔요.  방울토마토와 리츠초코과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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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침 식후 커피 타임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병원 다녀와서 집에 돌아오니 11시 24분이었고 이때가 5,600보 걸었네요. 그런데 걸음수에 비해 너무 힘들어했네요. 식은땀도 흐리면서 갑자기 힘이 다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하지만 아직 할 일은 많이 남아 있었거든요. 집 들어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12시 10분에 나와서 엄마 면회 갔다가 1시 18분까지 출근했는데 갑자기 힘이 하나도 없어 꼼짝도 못할 것 같아서 얼른 점심 챙겨 먹고 그나마 몸 추스려서 서서히 일했답니다. 원래는 5시까지 일해야 되지만 4시 20분 쯤 가게 문 닫고 퇴근했어요. 물론 손님도 없긴 했었고요.  퇴근하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아~ 어제부터 비 너무 지겨운 거 같아요. 오늘 비는 어제처럼 폭우로 쏟아지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답니다.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우리 동생 과자 사서 들어 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8분 쯤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와서 라떼 수건들 돌리고 나갔으니 널고 집 정리하고 늦게라도 마그네슘 챙겼어요.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누워있는 라떼 사진으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300보 걸었어요. 물이 잘 안 들어가서 견과류 조금 집어 먹다가 또 견과류 반통 먹었답니다. 저녁은 안 먹을랬는데 견과류로 저녁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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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다이어트 정체기? 왜 체중이 줄지 않을까?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처음엔 체중이 쭉쭉 빠지다가도  어느 순간 체중계 숫자가 멈춰버리곤 하죠.  특히 다이어트 시작 후 3~4주 차쯤이 가장 큰 고비로 다가옵니다.  열심히 운동하고 식단도 잘 지키고 있는데 체중이 줄지 않으면, 누구라도 의욕이 떨어지기 마련이에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정체기는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오늘은 정체기가 오는 이유와 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 정체기가 오는 이유는? 다이어트 초기엔 몸에 저장된 당질(탄수화물의 일종)이 먼저 소모되고,  이와 함께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며 체중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하지만 3~4주 차부터는 지방이 본격적으로 분해되기 시작하는데,  지방은 열량이 높아 조금씩만 태워도 체중 감소 속도가 느려집니다. 또한 다이어트 과정에서 근육도 함께 줄어들게 되는데,  근육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져 같은 양의 운동과 식단으로도 체중 감소 효과가 줄어듭니다.  이 모든 이유가 정체기의 원인이죠. 🚩 정체기 극복을 위한 꿀팁 정체기를 넘기면 다시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이 시기를 똑똑하게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단백질 섭취 늘리기 다이어트 중 근육이 빠지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를 막으려면 단백질 섭취를 늘려 근육을 유지하거나 늘려야 합니다. - 아침엔 달걀 두 개 - 점심엔 닭가슴살 한 덩이 - 간식으로 저지방 우유 한 컵 예시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에 추가해 보세요.  근육량이 늘어나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돼 정체기를 빠르게 탈출할 수 있을 거예요. 2️⃣ 간식 습관 점검하기 나도 모르게 먹고 있는 달콤한 간식이 정체기의 원인일 수도 있어요.  사탕 하나, 과자 몇 개는 양이 적어 보이지만,  고칼로리에 당질이 높아서 다이어트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방울토마토, 삶은 브로콜리 같은 저칼로리 간식으로 대체해 보세요! 3️⃣ 운동 강도 높이기 매일 같은 강도로 운동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효과가 줄어듭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시간을 늘리는 건 비효율적이에요. - 짧더라도 강도를 높이기 - 땀이 나고 숨이 찰 정도로 운동하기 예를 들어 평소 30분 걷기만 했다면, 짧게라도 빠르게 걷기나 달리기를 추가해 보세요.  새로운 자극이 몸에 변화를 가져다 줄거예요.  💬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다이어트는 마라톤과 같아요.  한두 주의 성공에 들뜨거나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꾸준함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정체기가 길어진다면 식단과 운동 계획을 점검하고, 위의 팁을 실천해 보세요. 이제 정체기에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다시 시작할 기회로 삼아보세요.  3~4주 차만 잘 넘기면, 체중계의 숫자가 다시 줄어드는 걸 볼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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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정체기? 왜 체중이 줄지 않을까?

아몬드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는 아몬드 먹었어요  과자 먹고 싶을때 견과류 먹는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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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아몬드 먹었어요

국산쌀은 일본행, 쌀가공식품은 미국행

“먹어도 먹어도 남아돈다.” 창고에 수많은 쌀 포대가 쌓여, 골칫덩이로 여겨지던 우리쌀이 최근 해외에서 귀하신 몸이 되고 있다. 우리쌀과 쌀가공식품 형태로 수출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최근 한국 쌀 2t(톤)이 일본으로 정식 수출됐다. 한국 쌀의 일본 수출은 1990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부터 쌀 공급 부족이 심해져 가격이 급등하는 상황. 쌀값 안정화를 위해 일본 정부는 외국 쌀 수입 규모를 늘렸고, 한국 쌀도 그 대상이 됐다. 쌀은 크게 인디카와 자포니카로 구분된다. 인디카는 인도와 베트남 등에서 재배 및 소비되며 쌀알이 길쭉하고 찰기가 적다. 자포니카는 한국과 일본에서 주로 재배하고 소비되는 품종으로 쌀알이 통통하고 찰기가 있다. 전 세계 쌀 생산량의 약 90%는 인디카다. 자포니카 생산해 먹는 국가는 한국과 일본, 중국 북부 등에 그친다. 일본도 자포니카가 주소비 품종인 만큼, 우리쌀이 다른 국가보다 선호도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는 “쌀을 재배하는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일본의 쌀 품질이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데, 일본의 쌀값 급등으로 품질과 가격 면에서 한국 쌀이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현지 소비자 반응이 나쁘지 않아 추가 수출 추진 등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우리쌀의 일본 수출은 지속 확대 중인 쌀의 해외 판로 확보에서 의미 있는 성과다. 지진부진하던 쌀 수출은 2023년부터 물살을 탔다. 관세청에 따르면 쌀 수출액은 △2022년 1539만 달러 △2023년 2850만 달러 △2024년 4909만 달러 등이다. 국내에서도 ‘남는 쌀’을 제품화 하는 긍정적인 신호가 잡히고 있다. 매년 남아돈다는 쌀은 이런 찬밥 취급이 억울할 따름이다. 통계청의 ‘2024년 양곡소비량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5.8㎏으로 전년 대비 1.1% 줄었지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은 87만3363t으로 전년 대비 6.9% 늘었다.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가구부문을 기준으로 집에서 밥을 짓는데 쓰는 쌀 소비량이다. 가구 내 쌀가공식품은 가구가 아닌 사업체부문 쌀 소비량에 포함된다. 전체적인 쌀 소비가 절대적으로 줄어들었다기보다는, 밥보다 쌀가공식품 등으로 쌀을 소비하는 패턴으로 취향이 다양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쌀가공식품은 해외에서도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쌀가공식품 수출액은 3억 달러로 전년 대비 38.4% 증가하며 농식품 상위 수출 품목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1억7320만 달러) △베트남(1620만 달러) △일본(1170만 달러) 등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특히 미국에서 쌀가공식품 수출 성장이 컸다”며 “글루텐프리 건강식이라는 점,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쌀가공식품은 주로 한인 대상으로 수출이 이뤄졌으나, K푸드 확산으로 김밥, 떡볶이 등에 관심이 커졌다”며 “쌀음료나 쌀국수, 쌀과자 등은 건강, 친환경 등의 마케팅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추세로 국가 지원과 함께 성장이 기대되는 품목”이라고 말했다. ======================================= 우리쌀이 수출 효자 품목이되었네요~ 일본을 중요사례로 보고 쌀을 잘 지키는 나라가 되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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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드립커피

보리과자 이름이 이랬네요. 재미있어요  커피 드립해서 마셨어요. 잠에서 깨어나서도 아직 정신이 덜든듯 피곤하니 커피로 정신찾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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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아침 드립커피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오늘은 200g 늘었네요. 이틀 100g씩 늘어서 무시했는데 오늘까지 총 400g 늘어서 살이 찐 거구나 느꼈답니다😅. 어제도 가게에서만 먹고만 왔으면 괜찮았는데 집에 와서 배가 고파서 또 견과류 간식을 야금야금 먹었답니다. 그게 크겠죠? 밤에 간식은 더 먹은 거니까😂 그래도 아직 내 기준치는 아직 안 갔으니까  기본 식단으로 먹어요. 사실 기준치를 넘긴다고 해도 지금은 다이어트를 생각도 못하니까 잘 챙겨 먹어야죠.ㅋㅋ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삶은계란 그릭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헬스딜에서 시킨 물품이 견과류 빼고 대부분 배송됐어요(사실 견과류도 급한데 말이죠.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그 중에 볶은 병아리콩이 있었거든요. 이건 견과류에 서리태처럼 섞어 먹으려고 산 거구요. 먹을 땐 그렇게 깡깡하지 않고 약간 속이 빈 것처럼 바싹하고 고소해요. 이걸 견과류에 어제 섞어서 오늘 견과류는 병아리콩이 들어간 거였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와 토마토1개 썰어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삶은 계란 썰어서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리얼에 어제 배달 온 현미칩도 좀 섞어서 같이 뿌렸답니다. 이건 시리얼은 아니지만 먹어보니까 거의 볶은 현미 느낌이라 더 했어요. 원래 용돈은 과자 먹고 싶을 때 칼로리는 있어도  무당이라 이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봤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렸어요. 왜냐하면 이번이 마지막이었거든요. 아껴 먹고 싶었지만 상태를 보니 빨리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다 먹어 치웠답니다. 거기다 건자두 조금 올려서 먹었네요. 다 차리고 사진 찍을 때 오늘 평소보다 40분이나 일찍 나가야 된다는 걸 알았답니다. 저는 9시에 나가도 되는 줄 알았는데 9시 전까지 우리 가게에 도착해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부리라케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8시 26분에는 출근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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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그릭샐러드)

출시 예정인 신상 과자

이 중에서 골드키위 알맹이가 제일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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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출시 예정인 신상 과자

길거리 타코가 유행이네요

요즘 길거리 과자 타코가 유행이네요 남편이 야식으로 브뤼셀프라이 스타일로 남편이 만들어서 먹었네요.  저는 하나만 맛만 봤는데 술안주로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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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타코가 유행이네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자 TOP5

이 중에서 파르레지만 안 먹어봤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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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과자 TOP5

아침 커피

보리과자와 커피로 아침을 열었네요 정신이 깨어나려면 커피 한잔 해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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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커피

간식은 구운 옥수수 과자

출출할 시간이죠.. 사무실 간식방서 가져온 더:단백 옥수수맛..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담백해요 단백질도 7gr일 먹으면서도 기분좋은맛!!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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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구운 옥수수 과자

못난이 꽈배기

괴산휴게소 못난이 꽈배기 호두과자 먹을까 꽈배기 먹을까 하다가 팥도넛하고. 꽈배기로ㅋㅋ 못난이 꽈배기 유명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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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못난이 꽈배기

간식으로 만든 누룽지

식은밥 누룽지로 간식 만들었어요. 그냥 과자 먹을걸 그랬나 싶네요. 맛있어서 다 먹었어요. 결국 밥한공기가 간식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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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만든 누룽지

정리도 좀 해듀고😊

트레이에 과자 정리도 해봤어요 🥰🥰 애들 간식 찾을때 바로 좀 꺼내줄라믄 ㅎㅎ 이렇게 넣어두는게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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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정리도 좀 해듀고😊

소소한 간식 선물

뭐 바라고 나눔 한게 아니라 쇼핑백에 음료수랑 과자 문앞에 놓고 가셨네요 내일 여행 가면서 차안에서 간식으로 먹어야 겠어요  이런 소소한 간식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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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소소한 간식 선물

바쁘지만 당충은😆💖

정신없네요 ㅎㅎ 역시 연휴 직전이라 바쁜가봐요 일단 입심심해서 과자도 오물오물 해주고 있어용 코코넛과자 맛나용^^ 언눙 또 후다닥 일 좀더 하구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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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바쁘지만 당충은😆💖

옥수수 샌드

저는 샌드류 과자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 샌드 맛있어요 옥수수 크림인데 향이 진해요 이거 드셔보세요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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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옥수수 샌드

월요일 아침식단🍎🥚🫐

월요일 아침 간한하게 먹어요 사과반개와 블루베리에 꿀 , 계란한개  앙버터 호두과자 두알로 간단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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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월요일 아침식단🍎🥚🫐

두유로 충전해봅니다💕

출출한 시간이라서요 두유 한잔 마셔주고 과자도 하나 까먹고했어요😊😊 요 두유가 달지않은 두유라서 언제든 마시기 좋드라구영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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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두유로 충전해봅니다💕

프링글스

저녁 먹기전에 배고 파서 펜트리에 있는 프링글스 과자 꺼내서 먹었어요 프링글스는 은근 중독강이 강해여 한번 먹기 시작 하면 멈출수 없네요 양파맛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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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프링글스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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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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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바쁠때의 당충전은☺️💋

커피 마시다보니 ㅎㅎㅎ 은근 또 당충 하는게 생각나는거에용 글서 탕비실서 간식으로 커피과자 꺼내와서 먹어용💗 일할때는 또 요런 쪼매난 과자가 딱이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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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바쁠때의 당충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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