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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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 는단백질과 함께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도 혈당관리에 있어 중요하다. 흰빵이나 과자처럼 빠르게 소화되는 탄수화물 보다는 과일처럼 섬유질 높은탄수화물을 권장한다. 섬유질은 소화와 당이 혈류로 흡수 되는 속도를 낮춰 식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과일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과일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기 때문에 더 나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달걀이나 견과류 치즈 등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식사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전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이 크게 개선 된다. 과일을 한 조각 집어 들기 전 닭가슴살이나 약간의 코티지 치즈를 곁들여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가능하면 건조시키거나 통조림으로 된 것보다 신선한 과일은 선택한다. 신선한 과일을 구할 수 없는 경우 단 맛을 더하지 않은 냉동 과일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과일은 천연 당이 높으므로 혈당 조절을 위해서라면 과일은 소량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7월 14일 혈당 측정시간 : 오전 6시 38분 어제 오후 4시 30분에 호두 과자 3개 먹고, 오후 5시 40분에 밥 2/3에 깍두기, 조미김, 서대전 먹고 공복 잘 유지했다. 오늘 아침 물 한 잔 마시고 공복시 혈당 검사 109mg/dl 나왔다
여자윤정수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어제 치킨조금 단백질과자 1봉 .복숭아. 단백질바 아침에 홈트하고 땀 쫙뺌 혈당 정상이라 다행
워니뚱
새로운 과자
새로운 까까 매운맛 이네요ㅋㅋ
담율로
혈당일기 7기 5일차인증
저녁에 돈가스랑 김밥 3개 먹음 후식으로 커피에 에이스과자 먹음 무릎통증이 아직 있어서 오늘도 새벽운동 못함 혈당이 올라갈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괜찮음
eggy
혈당일기 7기 5일차인증
날짜 : 2024.07.14(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 오전5시38분 어제 단팥빵.과자.아이스크림 간식을 생각없이 먹고 빠른 피로를 풀기 위해 홍삼을 마셨다.간식을 줄어야지하면서 나도 모르게 손이간다. 잠깐 방심하니 그대로 수치가 오른다. 공복상태에서 수치는 당뇨 전단계인 124mg/ml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이 답이다. 부지런히 걸어야겠다.
고모2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 7월 13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순예배 드린후 유부초밥 새러드 수육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과자를 먹어서 아침혈당이 걱정되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저녁에 식사는 항상 조심해야되요
shin3357
혈기챌7기 5일차인증
7월13일 토요일 날씨 흐림 측정시간 10시43분경 저녁 측정수치 110mg 저녁 미역국과 두부 구운거 김치를 먹었다 요근래 계속 빵과 과자를 달고 살아서 2틀정도 자제를 했더니 수치가 내려감 낮잠도 잤다 담주부터는 운동도 해야겠다
왕비될거야
야채타임
진짜진짜 오랜만에 먹는 과자네요 ㅋㅋ 케찹까지 ㅋ
담율로
7월13일(토) /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7월13일(토) /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간식 식전 점심 비빔면먹고 배고파서 감자2개 먹기전 혈당체크 과자보다 감자가 낮겠지요
똥뭍은개
DELOS의 유혹에도 꿋꿋하리...
미용실에 왔는데 눈 앞에 있는 델로스 과자 안 먹고 있답니다. 점심 든든히 챙기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앞으로 미용실에서 나가려면 약 2시간정도 남았으려나용.. 빠르면 1시간 반^^
cogo092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3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내용 점심에 호두과자 11개를 먹었다 많았는데도 맛있어서 다 먹었더니 혈당이 높네 저녁은 밥반공기와 나물 위주로 먹어아겠다 혈당관리 참 힘들다
엽댕2
혈당일기7기 6기
공복혈당 떨어지기는 힘들기 오르는건 너무 쉽네 저녁에 과자 몇개 먹었는데 그거 때문인가 ㅡ.ㅡ 샐러드를 너무 오래먹어서 요새 며칠 안먹었는데 다시 먹어야겠다.
앵두정원
혈기챌 7기 4일차
측정시간: 오전 6시 섭취음식: 공복 혈당: 107 늦게 과자를 먹어서 그런가..;
프리티뒤짱
7월12일 혈당일기7기 5일차
점심으로 과자반봉지 먹고 5시간후 혈당측정했어요. 114 오늘도 혈당때문에 과자양을 줄여서 먹었어요 한번엔 관리 힘들어서 조금씩 관리 하며 늘려가려고 합니다.
sara0904
다이제 과자
예전에 먹을때 두툼하니 차곡차곡 들어있었는데 우와 얇은것 3개 총9개 들어있어요 상자만 크네요
수수깡7
7월12일(금)/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날짜: 7월12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취식단(음식) : 비빔냉면, 두부과자 내용: 어제 저녁에는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오늘 아침혈당이 96이나 나왔다. 아마 TV를 보고 늦게 자서 수면의 질 때문에 혈당이 높게 나온것 같다. 오늘부터는 12시전에는 취침하도록 하자
핑코스모스
몽쉘 주문했는데... 걱정되네요
우와 날씨 장난아닌데 내가 무슨생각으로 이런 한여름에 몽쉘을 주문한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ㅜㅋ 초코류 과자같은거 아이스팩 하나씩 넣는것도 말이 안되고 그럼 스티로폼에 넣어야하는데 ㅋㅋ
달려볼꺼야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날짜:7월 12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전 공복 내용:어제 저녁 운동후 귀가하여 8:10분쯤 군고구마 작은거 4개,우유1컵,찰옥수수1개,9:30분쯤 오징어땅콩과자 1봉지,아이스크림 2개,신라면 1/2정도를 먹었다.공복이 길어 그런지 양호하다.
마루와함께
혈당기록챌린지 7기 3일차
공복 139 이럴줄 어제 과자한봉지 우유 마시고 놀다 늦게잤더니 영락없이 혈당이. 다시 또 무너지지말아야지
차돌이맘
혈당일기 7기 3일차인증
저녁 7시 넘어 바게트빵에 땅콩버터 발라 먹음 과자 에이스 3개랑 디카페인 커피 조금 마심 여전히 무릎이 아파서 새벽 운동 안함 운동안한다고 체지방률은 올라감 늦게 저녁 먹어 걱정했는데 혈당은 괜찮음
eggy
고구마깡 $ 감자깡
고구마깡과 감자깡 오늘은 고민없이 단짠의 조화 옛날 추억의 과자라 더 맛있지요.
루시안
저녁 먹기전에 간식
저녁먹기전에 항상 먼저 간식 부터 먹는 습관이 있네요. 저녁을 일찍 먹으면 좋을텐데 쉽지 않네요. 맛밤이랑 로투스 과자 먹었네요
로블ㅎ
의외로 호불호 확 갈리는 과자
감사하며살자
혈당일기7기3일차
7월11일 목요일 측정시간 9시48분경 저녁식사후 1시간 후 측정수치 156mg 저녁 밥 깍두기 김치 먹음 하루종일 빵과 과자를 입에 달고 있었고 10시간동안 차를 타고 돌아다녔다 당뇨 생긴듯 진짜 운동해야겠다
왕비될거야
오늘 설밀나튀 파티했네요 입터진날..
친구생일이라 친구가 먹고싶어하는 중국음식 잔뜩 2차로 스벅가서 프라푸치노 ㅋㅋ 산책하고 수다떨다가 당떨어졌는지 3차로 아이스크림먹자고 해서 친구는 아이스크림 저는 과자 ㅋㅋ 친구는 사십킬로대 엄청 마른애라... 가족부터 친한 지인들까지 7월에 생일이 유독많아서 관리가 전혀 안되는 7월달입니다. ㅠ 다들 기념일있고 회식 잦고 그러면 관리.어떻게 하세여?
솔트1
눈을 감자 눈을 감자 🤣
바싹한 과자 ㅎ 이름도 눈의 감자가 아니라 눈을 감자네요 ㅎ 짭쪼름... 큰애 과자도 하나 얻어먹네요 안맛있는게 없네 🤣
우리화이팅
혈기챌4일차
7월11일 오후5시 아침 오뎅탕에 밥 조금,계란후라이. 점심 마파두부비빔밥에 감자튀김. 간식은 사탕,부셔먹는 과자,라떼 한잔 먹음.아직 저녁 안 먹었는데 이정도면 좀 높은듯.저녁은 돈가스 먹을라 했는데 조금 먹어야겠네요
씬아
7월 11일 (목) | 혈당일기 7기 4일차
-2024년 7월 11일 -혈당측정 점심식후2시간 -점심에 연어포케에 현미밥아보카도추가 아일랜드소스다부어서 먹고 후식으로 봄봄어른커피에 과자 여러개 조금씩 먹었음. 저녁에도 혈당관리 잘해보자
서나얌
장보기
군마트에서 장보기 오늘은 과자와 먹거리 위주로 샀어요. 가격이 역시 혜자입니다.
루시안
혈당일기3일차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잿는데 ㅜㅜ161 어제 저녁에 먹고잔 과자가 문제인듯 ㅜㅜ 속상하지만 어쩔수없다는거 조심하자
뽀야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