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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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화)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4일차 인증
* 날짜 : 2024.7.16 (화) * 혈당측정시간 : 아침 공복혈당(AM 5:54) * 기록 : 92 * 내용 : 아침 기상 후 공복혈당 측정 수면 6시간 전일저녁 볶음밥 저녁 9시쯤 야식으로 호두과자 물을 많이 마시자
새벽을열다
혈당일기7기 5일
공복혈당 111 아침 닭죽 점심 샌드위치 저녁 돼지국밥 하체근력운동 1만보걷기 과자를 먹어ㅓ 그런가보다
바로지금이지
쿠쉬쿠쉬
다이소 쇼핑 하면서 쿠쉬쿠쉬 과자 있어서 사갖고 왔어요. 마트에서는 대용량 으로만 판매 해서 항상 먹다가 질려서 안 먹는데 한번 분량의 소량 포장이 부담없이 먹기에 좋네요
로블ㅎ
7월15일(월)/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날짜: 7월15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취식단(음식) : 김치전, 막걸리 2잔, 두부과자, 매실주 2잔 내용: 어제 저녁에 비가 와서 김치전에 막걸리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혈당이 많이 높지 않았다. 아마 12시전에 취침한 효과가 아닐련지... 역시 혈당관리엔 질 높은 수면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핑코스모스
혈당일기7기 5일
7월14일 일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산책 후 아점으로 콩물 두부면을 먹고 입이 심심해서 왔다갔다하면서 자두 아몬드 과자등 좀 많이 먹었는데 혈당이 좋게 나와서 기분이 좋네요
Queen혀니
7월 14일(일) | 혈당일기 7기 2일차
- 날짜: 2024.07.14 - 혈당측정 시간: 저녁 식사 4시간 후 - 내용: 저녁식사 4시간 후에 측정하였더니 110이 나왔다. 오늘 저녁에는 야구장에 가서 치킨과 콜라, 과자를 먹었다. 튀긴음식을 먹었지만 응원하느라 많이 움직여서 적당하게 나온 것 같다. 더웠지만 즐거운 하루였다. 내일도 파이팅
하이오
혈기챌7기 6일차인증
7월14일 일요일 날씨 비 측정시간 오후 9시12분경 측정수치 116mg 저녁시간 6시반경 밥 김치 두부구이 먹음 오늘도 피곤해서 낮잠을 잤다 아침에 일어나 밥대신 과자랑 떡을 먹고 점심먹고 바로 잠듬 그래도 수치가 높지 않아 다행 내일부터는 운동해야겠다
왕비될거야
7월14일(일)|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7월14일 혈당측정시간:저녁식후간식 내용: 오늘은 일요일이다 비도 와서 야식생각이 났다 그래서 오늘은 야식도 조금 먹었다 야식으로는 쥐포랑 과자랑등등 먹었다. 그리고 오늘은 운동을 하지않았다 오늘은 운동을 쉬는 날로 정했기때문이다 그래야 몸도 회복이 되기때문이다 오늘도 잘살았다
홍길이
혈당 기록 챌린지 7기 4일차 인증
2024년 7월14일 일요일 혈당 측정시간: 저녁 식사전 (오후8시 19분) 점심으로는 오늘은 콩물국수 한그릇 먹었어요 다 먹고나니 오후 1시35분 됬더라구요 콩물 한그릇 칼로리가 550~600칼로리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좀 높긴 하네요 거기에 콩물을 다 마시냐 남기냐에 따라 또 칼로리가 달라지겠죠 전 콩물까지 깨끗히 싹싹 깨끗히 그릇을 비웠네요 그랬더니 배불러 죽는줄 알았지만요 근데 그렇게 점심 먹어주고 저녁때까지 아무것도 안먹을줄 알았더니 배 꺼지지도 않았는데 점심 먹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아메리카노 캔커피275ml짜리 한잔섭취에 또 쭈쭈바 아이스크림 한개 섭취에 결국엔 저녁도 안먹고 있다가 저녁 7시 조금 넘어서 초코소금빵 과자 한봉지까지 헤치웠어요 오늘은 칼로리 높은 것들로 음식 섭취를 해버렸네요 점심부터 해서 저녁 먹기 전까지 칼로리 폭탄을 맞은것 같은데 걱정 한가득 안고 마지막 과자 섭취까지 하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쟀는데 엄청 높게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그래도 혈당이 낮게 나와준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오전에 항상 해주는 운동 덕분에 혈당이 그래도 이정도로 나와준것 같단 생각을 해보았어요 내일은 다시 폭식 하는건 자재하고 음식 관리와 운동도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lilymijin2
여러분들은 어떤게 젤 좋으세용😚
저는 흠.. 오예스는 별루구!! 식감이 좋은 몽쉘을 좋아해요!! 제 개인적인 입맛입니다 ㅎㅎ 다들 어떤 과자 좋아하시나요 궁금해용😝😝
구룸구룸
간식은 달콤한 바나나 🍌
바나나.. 포만감도 있고 맛도 있는 ㅎㅎ 과자의 유혹을 피해 저는 바나나 하나를 먹었네요 꿀맛이예요
우리화이팅
"혈당 관리" 는단백질과 함께
어떤 탄수화물을 선택하는지도 혈당관리에 있어 중요하다. 흰빵이나 과자처럼 빠르게 소화되는 탄수화물 보다는 과일처럼 섬유질 높은탄수화물을 권장한다. 섬유질은 소화와 당이 혈류로 흡수 되는 속도를 낮춰 식후 혈당을 낮출 수 있다 과일처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당뇨병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을 준다. 과일은 탄수화물 함량이 높기 때문에 더 나은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달걀이나 견과류 치즈 등 단백질과 함께 먹으면 탄수화물만 섭취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식사시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전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혈당 조절이 크게 개선 된다. 과일을 한 조각 집어 들기 전 닭가슴살이나 약간의 코티지 치즈를 곁들여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 가능하면 건조시키거나 통조림으로 된 것보다 신선한 과일은 선택한다. 신선한 과일을 구할 수 없는 경우 단 맛을 더하지 않은 냉동 과일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다. 과일은 천연 당이 높으므로 혈당 조절을 위해서라면 과일은 소량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핑크한울이
혈당일기 7기 7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7월 14일 혈당 측정시간 : 오전 6시 38분 어제 오후 4시 30분에 호두 과자 3개 먹고, 오후 5시 40분에 밥 2/3에 깍두기, 조미김, 서대전 먹고 공복 잘 유지했다. 오늘 아침 물 한 잔 마시고 공복시 혈당 검사 109mg/dl 나왔다
여자윤정수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어제 치킨조금 단백질과자 1봉 .복숭아. 단백질바 아침에 홈트하고 땀 쫙뺌 혈당 정상이라 다행
워니뚱
새로운 과자
새로운 까까 매운맛 이네요ㅋㅋ
담율로
혈당일기 7기 5일차인증
저녁에 돈가스랑 김밥 3개 먹음 후식으로 커피에 에이스과자 먹음 무릎통증이 아직 있어서 오늘도 새벽운동 못함 혈당이 올라갈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괜찮음
eggy
혈당일기 7기 5일차인증
날짜 : 2024.07.14(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 오전5시38분 어제 단팥빵.과자.아이스크림 간식을 생각없이 먹고 빠른 피로를 풀기 위해 홍삼을 마셨다.간식을 줄어야지하면서 나도 모르게 손이간다. 잠깐 방심하니 그대로 수치가 오른다. 공복상태에서 수치는 당뇨 전단계인 124mg/ml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이 답이다. 부지런히 걸어야겠다.
고모2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4일차
날짜 : 7월 13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내용 : 오늘 일어나서 공복시 측정기록입니다 어제 저녁은 순예배 드린후 유부초밥 새러드 수육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과자를 먹어서 아침혈당이 걱정되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저녁에 식사는 항상 조심해야되요
shin3357
혈기챌7기 5일차인증
7월13일 토요일 날씨 흐림 측정시간 10시43분경 저녁 측정수치 110mg 저녁 미역국과 두부 구운거 김치를 먹었다 요근래 계속 빵과 과자를 달고 살아서 2틀정도 자제를 했더니 수치가 내려감 낮잠도 잤다 담주부터는 운동도 해야겠다
왕비될거야
야채타임
진짜진짜 오랜만에 먹는 과자네요 ㅋㅋ 케찹까지 ㅋ
담율로
7월13일(토) /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7월13일(토) /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간식 식전 점심 비빔면먹고 배고파서 감자2개 먹기전 혈당체크 과자보다 감자가 낮겠지요
똥뭍은개
DELOS의 유혹에도 꿋꿋하리...
미용실에 왔는데 눈 앞에 있는 델로스 과자 안 먹고 있답니다. 점심 든든히 챙기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앞으로 미용실에서 나가려면 약 2시간정도 남았으려나용.. 빠르면 1시간 반^^
cogo092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7월 13일 토 혈당일기 7기 5일차
날짜 20240713 혈당측정시간 점심식후 1시간 내용 점심에 호두과자 11개를 먹었다 많았는데도 맛있어서 다 먹었더니 혈당이 높네 저녁은 밥반공기와 나물 위주로 먹어아겠다 혈당관리 참 힘들다
엽댕2
혈당일기7기 6기
공복혈당 떨어지기는 힘들기 오르는건 너무 쉽네 저녁에 과자 몇개 먹었는데 그거 때문인가 ㅡ.ㅡ 샐러드를 너무 오래먹어서 요새 며칠 안먹었는데 다시 먹어야겠다.
앵두정원
혈기챌 7기 4일차
측정시간: 오전 6시 섭취음식: 공복 혈당: 107 늦게 과자를 먹어서 그런가..;
프리티뒤짱
7월12일 혈당일기7기 5일차
점심으로 과자반봉지 먹고 5시간후 혈당측정했어요. 114 오늘도 혈당때문에 과자양을 줄여서 먹었어요 한번엔 관리 힘들어서 조금씩 관리 하며 늘려가려고 합니다.
sara0904
다이제 과자
예전에 먹을때 두툼하니 차곡차곡 들어있었는데 우와 얇은것 3개 총9개 들어있어요 상자만 크네요
수수깡7
7월12일(금)/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날짜: 7월12일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취식단(음식) : 비빔냉면, 두부과자 내용: 어제 저녁에는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오늘 아침혈당이 96이나 나왔다. 아마 TV를 보고 늦게 자서 수면의 질 때문에 혈당이 높게 나온것 같다. 오늘부터는 12시전에는 취침하도록 하자
핑코스모스
몽쉘 주문했는데... 걱정되네요
우와 날씨 장난아닌데 내가 무슨생각으로 이런 한여름에 몽쉘을 주문한것인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ㅜㅋ 초코류 과자같은거 아이스팩 하나씩 넣는것도 말이 안되고 그럼 스티로폼에 넣어야하는데 ㅋㅋ
달려볼꺼야
혈당일기 7기 4일차 인증
날짜:7월 12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전 공복 내용:어제 저녁 운동후 귀가하여 8:10분쯤 군고구마 작은거 4개,우유1컵,찰옥수수1개,9:30분쯤 오징어땅콩과자 1봉지,아이스크림 2개,신라면 1/2정도를 먹었다.공복이 길어 그런지 양호하다.
마루와함께
혈당기록챌린지 7기 3일차
공복 139 이럴줄 어제 과자한봉지 우유 마시고 놀다 늦게잤더니 영락없이 혈당이. 다시 또 무너지지말아야지
차돌이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