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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치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구운 치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단호박이 들어간 마녀스프

양배추 1/4통 당근1개 브로콜리 반개 단호박 반개 소고기 다짐육 200g  1 채소 깍뚝썰기 2 냄비에 버터 녹이고 소고기 다짐육 볶기 3거기에 야채 넣어 볶다가 토마토퓨레 넉넉히 넣고 고형카레 넣고 치킨스톡 1T 물 400ml넣고 30분 끓이기 소분해서 냉장,냉동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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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씹는 맛 있는 반찬이 생각날 때는 톳과 우엉을 검은깨에 무치면 달지 않아도 고소하네요

밥반찬이 늘 비슷하게 느껴질 때는 조림보다 무침 쪽으로 방향을 바꾸면 식감이 확 달라집니다. 우엉은 보통 간장과 설탕을 넣어 조리는 경우가 많지만 얇게 데친 뒤 톳과 함께 무치면 아삭하고 꼬들한 식감이 살아서 달지 않아도 충분히 먹을 만해요. 검은깨를 갈아 넣으면 고소한 맛이 강해져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우엉 120g 불린 톳 80g 오이 1/3개 검은깨 1큰술 식초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우엉은 껍질을 얇게 벗기고 가늘게 채 썹니다. 갈변이 신경 쓰이면 식초를 몇 방울 넣은 물에 잠깐 담갔다가 헹궈주세요. 끓는 물에 우엉을 1~2분 정도만 데쳐 아삭함을 남기고 건져 식힙니다. 톳도 제품에 맞게 손질한 뒤 끓는 물에 아주 짧게 데쳐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충분히 짜주세요.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검은깨는 절구나 숟가락 뒷면으로 반 정도만 으깨 향을 냅니다. 식초와 간장, 레몬즙, 참기름을 섞어 양념을 만든 뒤 우엉과 톳, 오이를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우엉조림 대신 식초와 깨를 이용한 무침으로 구성했습니다. 다만 우엉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다른 단백질 반찬과 함께 적당량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검은깨를 통째로 넣기보다 절반 정도 으깨 넣으면 향이 훨씬 진해져 간장을 많이 쓰지 않아도 고소한 맛이 잘 납니다. 조리 팁 우엉을 너무 오래 삶으면 특유의 씹는 맛이 없어집니다. 얇게 썬 뒤 짧게 데치는 정도가 좋아요. 톳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양념이 묽어지지 않습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생선이나 삶은 달걀 재조리 의향 Y 달콤한 조림반찬이 계속 겹칠 때 우엉을 새콤한 무침으로 바꾸면 같은 재료라도 훨씬 가볍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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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씹는 맛 있는 반찬이 생각날 때는 톳과 우엉을 검은깨에 무치면 달지 않아도 고소하네요

바람 부는 저녁에는 꽃게와 순무를 맑게 끓여 먹으면 국물은 시원하고 속은 한결 편하네요

하루 종일 바람이 불고 몸이 으슬으슬한 날에는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지만, 된장이나 고추장을 진하게 푼 찌개는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꽃게와 순무를 넣고 맑게 끓이면 재료 자체에서 맛이 나와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이 꽤 시원합니다. 순무는 무보다 조금 부드럽고 은근한 단맛이 있어 꽃게와도 잘 어울려요. 재료 손질 꽃게 1마리 순무 18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생강 2조각 물 7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꽃게는 솔로 껍데기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손질합니다. 순무는 너무 얇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과 순무, 생강을 넣고 먼저 끓입니다. 순무가 반쯤 익으면 손질한 꽃게와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위에 떠오르는 거품은 한두 번 걷어내면 국물이 더 깔끔해집니다. 꽃게가 익고 국물에 맛이 우러나면 국간장으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대파와 후추를 넣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미나리를 넣어 잔열로 숨만 죽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을 넣지 않고 꽃게와 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한 맑은 국입니다. 설탕이나 물엿 같은 단맛 양념을 따로 사용하지 않아 식사 구성을 단순하게 가져가기 좋습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순무는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꽃게가 익을 때까지 형태가 남도록 두껍게 써는 게 좋아요. 미나리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살아 있습니다. 조리 팁 꽃게 특유의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생강을 1~2조각 같이 넣으면 훨씬 깔끔합니다. 청양고추는 칼칼한 맛이 필요할 때만 선택해서 넣어도 충분해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데친 채소 재조리 의향 Y 뜨끈한 국물이 필요하지만 자극적인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꽃게와 순무만으로도 국물 맛이 충분히 나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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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바람 부는 저녁에는 꽃게와 순무를 맑게 끓여 먹으면 국물은 시원하고 속은 한결 편하네요

다이어트 퀘사디아

또띠아 2장 닭가슴살 100g 단호박 버섯 양파 올리브 모짜렐라 치즈 하림맥시칸 저당 양념치킨소스, 저당 치폴레소스 [ 레시피 ] 또띠아 1장의 반쪽에 하림맥시칸 저당 양념치킨소스, 다른 반쪽에는 하림맥시칸 저당 치폴레소스 바르기 또띠아 1장 전체에 으깬 단호박 펴바르기 하림맥시칸 저당 양념치킨 소스 바른 쪽에 버섯, 양 파 올리기, 저당 치폴레소스 바른 쪽 위에 닭가슴살 올 리기 올리브 조각, 치즈 올리고 또띠아 1장으로 덮은 후 에 어프라이어 180도 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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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다이어트 퀘사디아

콜리플라워 파스타

재료 콜리플라워- 450g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 - 90g (채 썰어주세요) 마늘 - 10g (편마늘 또는 간마늘) 올리브오일 - 15g 버터- 20g 무가당 두유 - 200g 물 - 250g 소금 - 6g (기호에 따라 가감하세요) 1. 콜리플라워는 깨끗이 씻어 한 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 15g을 두르고 콜리플라워를 넣어 노릇노릇하게 색이 날 때까지 볶아주세요 (콜리플라워를 먼저 구워주면 고소한 풍미가 훨씬 좋아져요!) 3.콜리플라워에 노릇한 색이 나면 마늘과 채 썬 양 파, 버터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4.양파와 마늘 향이 올라오면 물 250g, 두유 200g, 소금 6g을 넣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5.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콜리플라워가 아주 푹 무를 때까지 10분간 자작하게 끓여주세요 6.믹서서기로 모든 재료를 넣고 덩어리 없이 아주 곱 고 부드럽게 갈아주세요 7.간을 보고 취향에 따라 소금이나 후추를 살짝 추가 하셔도 좋습니다 8.파스타, 닭가슴살, 소고기 스테이크나 구운 채소 요리에 곁들여 맛있게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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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콜리플라워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 포케 레시피

레시피 - 샐러드 야채, 오이, 버섯, 캔옥수수 등 준비 - 버섯과 부채살은 소금, 후추 뿌려 구워낸 다음 - 야채 깔고, 부채살, 현미밥, 준비한 재료 올리면 완성 - 드레싱: 올리브오일/발사믹 2,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타드(생략가능) 1, 소금, 후추 약간 현미밥위에 구운고기 올리고 소스 올리면 끝이예요 고기단백질이 있어 속이 오랫동안 든든할꺼 같아요 구운버섯과 밥 위에 고기하나 올려 먹으면 정말 행복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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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CJ제일제당 밸런스밀, '저당 도시락' 3종 출시

요즘은 다이어터를 위한 도시락도 간편식으로 다양 하게 잘 나와서 좋네요 CJ제일제당이 영양 밸런스 브랜드 '밸런스밀'의 식사형 제품인 '저당 도시락'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닭가슴살과 통곡물밥을 두 칸으로 나뉜 트레이에 담았으며 숯불치킨, 버터커리, 크레이지핫 등 세 가지 맛으로 구성했다. 닭가슴살을 활용해 제품당 단백질을 20g 이상 담았고 현미·흑미·귀리를 넣은 통곡물밥으로 식이섬유를 더했다. 저당 레시피를 적용해 당류 부담도 낮췄다. 제품은 실온 보관이 가능하며 전자레인지에서 약 2분간 조리하면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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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CJ제일제당 밸런스밀, '저당 도시락' 3종 출시

삼치 가지구이

재료 삼치 1토막, 가지 1개, 마늘, 후추 만드는 법 삼치와 가지를 먹기 좋게 썰어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노릇하게 구워요. 기름과 소금을 적게 사용하고 구운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다이어트 한 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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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삼치 가지구이

연어 김 주먹밥

재료: 밥, 구운 연어, 김, 오이, 참깨 조리: 연어를 구워 잘게 부순 뒤 밥과 섞습니다. 한입 크기로 뭉쳐 김을 감쌉니다. 포인트: 도시락으로 준비하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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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닭고기 채소 메밀국수

재료: 메밀면, 닭고기, 오이, 당근, 양배추 조리: 면을 삶아 찬물에 헹굽니다. 구운 닭고기와 채소를 올립니다. 소스: 간장 + 식초 + 참깨 + 약간의 참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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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초간단 다이어트 치킨피자

1볼에 양배추 200g 채썬거와 계란 3개 ,소금, 후추 넣어 잘 섞어 반죽만들기 2팬에 양배추 반죽 펴서 구워주다  뒤집고 저당케찹 짜서 펴서 발라주고  모짜렐라치즈 뿌리고 닭가슴살 자른거 얹어 뚜껑덮어 치즈 녹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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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전복 두부구이

재료 전복 2~3마리, 두부 ½모, 대파, 간장 약간 만드는 법 두부를 노릇하게 구운 뒤 얇게 썬 전복을 함께 익혀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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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전복 두부구이

클린한 양배추 스테이크 레시피

계란물 입힌 구운양배추 위에 적절한 베이컨, 치즈가 들어가면 하나의 요리가되지요 세상 든든하고 고소하고 맛있을꺼 같아요 저당 소스가 잇어도 되고 없어도 단백하게 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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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클린한 양배추 스테이크 레시피

닭가슴살 계란찜

전자렌지 용기에 계란 2알 넣고  소금한꼬집 우유80ml넣고 잘 풀어주고 닭가슴살 1팩 썰어서 넣고 시금치 또는 루꼴라 한줌도 넣고 치킨스톡 0.5스푼 넣고 잘 섞어서 전자렌지 3분돌리기  그냥먹어되고 치즈있음  치즈넣고 후추넣고 1분 30초 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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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구운 완두콩 스낵

완두콩을 바삭하게 구워 만든 간식으로 과자 대신 가볍게 먹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설탕이나 달콤한 코팅이 없는지 확인하고 나트륨도 살펴보세요 한 번 먹을 양만 덜어 먹으면 양 조절에도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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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구운 완두콩 스낵

두부 샐러드

 두부 1/2모 (150g) • 양상추 2컵 • 방울토마토 5~6개 • 오이 1/4개 • 적양배추 약간 • 발사믹 드레싱 1큰술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소금, 후추 약간 1.두부는 깍둑썰기 해 노릇하게 굽는다. 2.채소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게 자른다 ③ 접시에 채소를 담고 구운 두부와 방울토마토, 오이를 올린다. ④ 발사믹 드레싱과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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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두부 샐러드

김·견과 믹스 스낵

구운 김에 아몬드 호두 같은 견과류를 섞으면 간단한 간식이 돼요 견과류의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챙길 수 있고 단맛이 강한 과자 대신 활용하기 좋아요 고를 때는 설탕이나 꿀 코팅이 없는 견과류를 선택하고 김의 나트륨 함량도 확인해요 견과류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한 번 먹을 양만 덜어 먹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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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망미인

김·견과 믹스 스낵

두부 버섯 덮밥

• 두부 1/2모 (150g) • 버섯 (표고, 느타리 등) 1컵 • 양파 1/4개 • 대파 약간 • 간장 1큰술 • 올리브오일 1작은술 • 현미밥 1½2공기 • 물 1/4컵 • 후추 약간 1.두부는 깍둑썰기 해 노릇하게 급는다. ② 버섯, 양파는 먹기 좋게 썰고, 대파는 송송 썬다. ③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 버섯을 볶다가 간장, 물을 넣어 끓인다. ④ 구운 두부를 넣고 살짝 줄인 후. 밥 위에 올리고 대파와 후추를 뿌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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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두부 버섯 덮밥

두부 가지 샐러드

재료 준비] 메인 재료: 가지 1개, 두부 1/2모, 양파 1/2개, 방울토 마토 12개, 쌈야채 한 줌 밑간 및 굽기: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드레싱 및 토핑: 올리브유 약간, 레몬즙 약간, 발사믹 글레이즈, 통깨 [조리 순서] 가지, 두부, 양파,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썬 재료에 소금, 후추,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에어프라이어 230도에서 8분 구운 뒤, 한 번 뒤집어 다시 8분간 굽습니다. 그릇에 쌈야채를 먹기 좋게 뜯어 낍니다. 구운 채소와 두부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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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소박이

두부소박이 재료 : 두부1모, 당근, 애호박, 다진소고기100g, 간장1.5T, 설탕2T, 참기름2T, 후추약간 당근, 애호박은 길게 채 썰고 소고기에 양념장을 넣고 버무려줍니다 기른 두른 팬에 당근, 애호박을 볶고 그릇에 옮겨 소고기를 볶아줍니다. 물기 제거한 두부를 6등분 해주고 가운데에 살짝 칼집을 내어줍니다 기름 두른 팬에 칼집 낸 부분을 제외하고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구운 두부의 칼집 낸 부분에 소고기와 야채를 넣어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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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두부 소박이

홍진경 오이김밥

재료 (1~2인분) 밥 1공기 오이 1개 조미김 또는 구운 김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맛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오이는 깨끗이 씻어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취향 에 따라 씨를 제거해도 좋아요.) 밥에 참기름 1큰술, 깨소금 1큰술, 맛소금을 약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조미김 또는 구운 김 위에 양념한 밥을 얇게 펴 올 립니다. 4 밥 위에 오이를 듬뿍 올려주세요. 5 김밥을 미리 말지 말고, 먹기 직전에 싸서 한입에 쏙 먹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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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홍진경 오이김밥

닭고기 고구마 샐러드

재료: 닭고기, 고구마, 양상추, 방울토마토, 오이 조리: 고구마를 찌고 닭고기를 구운 뒤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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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그릭 치킨 샐러드볼

재료: 닭고기, 오이, 토마토, 양상추, 올리브, 페타치즈, 통곡물빵 조리: 닭고기를 구워 썰고 채소와 함께 담습니다.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 + 레몬즙 + 후추. 포인트: 샐러드만 먹기보다 빵이나 곡류를 함께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구성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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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비 오는 날에는 새조개에 무와 미나리를 넣은 맑은탕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네요

비가 오거나 하루 종일 바람이 차게 불었던 날에는 얼큰한 찌개보다 오히려 맑고 뜨거운 국물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조개처럼 감칠맛이 좋은 조개류에 무와 미나리를 더하면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국물 맛이 충분히 살아납니다. 특히 속이 더부룩해서 진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재료 맛이 바로 느껴지는 맑은탕이 한결 편하게 들어가요. 재료 손질 새조개 180g 무 150g 미나리 한 줌 대파 1/2대 마늘 2쪽 다시마 1장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청양고추 1개 선택 만드는 법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나박 썰고 미나리는 5cm 정도 길이로 자릅니다. 새조개는 손질된 것을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냄비에 물과 다시마, 무를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한 뒤 5분 정도 지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무가 반쯤 투명해질 때까지 더 익혀주세요. 마늘과 대파를 넣은 뒤 새조개를 넣습니다. 새조개는 오래 끓이지 않고 살이 오므라들면서 익을 정도로만 짧게 끓이는 게 좋아요. 불을 끄기 직전에 국간장과 후추로 아주 약하게 간하고 마지막에 미나리를 듬뿍 넣습니다. 칼칼한 맛이 필요하면 청양고추를 조금 넣어도 괜찮습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면이나 떡, 전분을 넣지 않고 조개와 무, 미나리를 중심으로 구성한 국물요리입니다. 별도의 설탕이나 단맛 양념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에도 탄수화물이 있고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 구성과 섭취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미나리는 오래 끓이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 잔열로 숨을 죽이는 정도가 향이 가장 좋습니다. 새조개와 같이 떠먹으면 향이 훨씬 산뜻해져요. 조리 팁 새조개는 오래 익힐수록 질겨질 수 있어 국물을 먼저 완성한 뒤 가장 마지막에 넣는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김이나 오이무침 재조리 의향 Y 국물은 뜨겁게 먹고 싶지만 양념이 센 찌개는 부담스러운 날, 무의 시원함과 조개의 감칠맛으로 편하게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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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비 오는 날에는 새조개에 무와 미나리를 넣은 맑은탕이 자극적이지 않아 좋네요

계란마요 알배추 스테이크

재료 •알배추 1통 •계란 3개 •마요네즈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식초 0.5스푼 •소금, 후추 •레드페퍼 약간 알배추 굽기 1. 알배추를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4등분해주세요. 2. 소금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3. 팬에 올려 중약불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계란마요 만들기 1. 전자레인지 용기에 계란 3개를 풀어주세요. 2. 랩을 살짝 씌워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돌려주세요. 3. 마요네즈 2스푼, 알룰로스 1스푼, 식초 0.5스푼, 소금·후추를 넣고 잘 으깨서 섞어주세요. 노릇하게 구운 알배추 위에 계란마요를 듬뿍 올리고 먹으면 됩니다. 알배추 구이에다가 계란마요까지 올리면 영양소 어느것 빠지지 않고 먹을수 있어요 각자 따로 먹어도 좋은 레시피인거 같아요 식이섬유 가득하고 단백질도 풍부해서 해보기 좋은 레시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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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가지 두부 샐러드 레시피

가지는 쪄서 먹는거보다 구워먹는게 더 맛있는거 같아요 구운 여러 채소와 두부, 쌈야채까지 함께 먹으면 상큼하고도 맛있겠네요 새콤하게 먹기 딱이곘어요 레시피보니 입가에 침이 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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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가지 두부 샐러드 레시피

김두부 버섯무침 쌈 레시피

재료 ⁕ 메인 재료: 새송이버섯, 두부 1모, 구운 김, 깻잎 3장 ⁕ 양념장: 참치액 1스푼, 들기름 2스푼, 들깨가루 3스푼, 깨소금 1스푼, 크러쉬드 레드페퍼 1스푼, 깻잎 3장(채 썰기) 레시피 ⁕ 찜기에 얇게 슬라이스한 새송이버섯을 가득 깔아줍니다. ⁕ 2층에 두툼하게 썬 두부를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4분 돌려주세요. ⁕ 분량의 양념 재료와 채 썬 깻잎을 슥슥 비벼 양념장을 만듭니다. ⁕ 촉촉해진 버섯과 두부에 양념장을 얹고, 바삭한 김에 싸서 드시면 완성 버섯을 무쳐서 활용하는것도 신기합니다 늘 볶아서 먹거나 물에 빠진걸 먹은거 같은데요, 쪄서 무쳐먹으면 깔끔하고 기름도 덜 들어가겠어요 두부와 김에 싸서 먹으면 단백질 가득한 식단 완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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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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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오래 먹다 보면 밥보다 오히려 빵이나 피자 같은 식감이 당기는 날이 있어요. 그렇다고 매번 밀가루 반죽을 쓰고 싶지는 않을 때 프랑스 남부와 이탈리아 쪽에서 먹는 병아리콩가루 전인 소카를 활용하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안은 고소해서 그냥 전처럼 먹어도 괜찮고, 위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얇은 피자 비슷한 느낌도 납니다. 재료 병아리콩가루 100g 물 12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 아주 조금 후추 방울토마토 5개 루꼴라 한 줌 적양파 약간 레몬즙 1작은술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볼에 병아리콩가루와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잘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를 아주 조금 넣고 10분 정도 그대로 둡니다. 반죽이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두 숟가락 더 넣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펴 바르고 반죽을 붓습니다. 너무 두껍지 않게 넓게 펴고 중약불에서 바닥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뒤집어서 반대쪽도 짧게 익힌 뒤 접시에 옮깁니다. 위에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와 루꼴라, 얇게 썬 적양파를 올리고 레몬즙을 살짝 뿌립니다. 조금 더 부드럽게 먹고 싶으면 그릭요거트를 군데군데 올려도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소카는 너무 두껍게 부치면 가운데가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어 얇게 부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정도로 익히면 식감이 훨씬 살아나요. 식감 살리는 법 반죽을 만든 뒤 바로 굽기보다 10분 정도 두면 병아리콩가루가 물을 충분히 머금어 반죽이 더 안정적입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팬 온도가 너무 낮으면 기름을 많이 먹고 눅눅해질 수 있어 처음에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중약불로 낮춰주세요. 대체 재료 루꼴라 대신 어린잎채소나 깻잎을 가늘게 썰어 올릴 수 있고 방울토마토 대신 구운 파프리카도 잘 어울립니다. 밀가루빵이 당기는 날에도 식감이 완전히 다른 메뉴를 먹는 느낌이 있어서 식단이 지루할 때 분위기를 바꾸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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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나 또띠아가 생각나는 날에는 병아리콩 소카에 토마토와 루꼴라를 올리면 한 끼가 되네요

두부면 원팬 파스타

만드는 법 1) 두부면 70g, 새송이 버섯1개, 양파1/4개, 베이컨2줄, 새우6마리 넣는다. 2) 마늘 1T, 고춧가루1T, 치킨스톡1T, 토마토소스3T, 버터20g, 체다치즈1-2장, 물150ml, 우유200ml 넣고 끓인다. 3) 재료가 익고 국물이 졸아들면 후추 톡톡 마무리 4)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해줍니다 두부면을 이용한 파스타 레시피 입니다 팬 하나로 파스타 완성 가능하니 설거지 거리도 줄고 좋네요  매콤한게 땡길때 고추 넣어서 해먹고 파요. 단백질 가득한 파스타 호로록 먹기 참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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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살에 참나물과 구운 토마토를 곁들이니 샐러드 없이도 한 접시가 되네요

닭가슴살이 계속 질릴 때는 껍질을 제거한 닭다리살을 이용하면 식감이 조금 더 부드럽습니다. 이번에는 참나물과 방울토마토를 같이 구워 따뜻한 채소 한 접시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껍질 제거 닭다리살 150g 참나물 한 줌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닭다리살은 두꺼운 부분을 펴서 두께를 비슷하게 맞추고 후추를 뿌립니다. 팬에 닭다리살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닭고기가 거의 익으면 마늘과 방울토마토를 넣어 토마토 표면이 살짝 터질 정도로 굽습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참나물을 넣어 잔열로 숨을 살짝 죽입니다. 마지막에 레몬즙을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나물은 오래 익히면 향이 줄어들기 때문에 불을 끄기 직전에 넣는 게 좋아요. 식감 살리는 법 닭다리살은 계속 뒤집지 말고 한쪽 면에 충분히 구움색이 생긴 뒤 뒤집으면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방울토마토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 닭고기가 거의 익은 뒤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참나물 대신 루꼴라나 미나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닭가슴살과 샐러드 조합이 지겨울 때 따뜻한 채소와 함께 먹기 좋은 한 접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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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살에 참나물과 구운 토마토를 곁들이니 샐러드 없이도 한 접시가 되네요

검은콩을 가지와 토마토에 자작하게 끓이니 고기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검은콩은 보통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가지와 토마토를 같이 넣어 따뜻한 스튜처럼 만들어봤어요. 토마토의 산미와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이 검은콩과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20g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150ml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고 가지를 넣어 표면이 살짝 익을 정도로 볶아주세요.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 물을 넣어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 삶은 검은콩을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콩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양은 적당히 조절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페이스트를 양파와 함께 먼저 볶으면 생토마토만 넣었을 때보다 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검은콩은 너무 일찍 넣으면 으깨질 수 있어 마지막 쪽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검은콩을 밥이 아닌 따뜻한 채소요리로 먹을 수 있어 색다르고 포만감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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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을 가지와 토마토에 자작하게 끓이니 고기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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