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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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드링킹 요거트
잠시 간식 요거트 챙겨먹어요 165kcal지만 맛있어서 먹어요 ㅋ
목표사십구
더울땐 아이스크림
더울땐 아이스크림이 최고죠
미주장
요거트와 과일 그래뇰라
그래뇰라를 우유랑 먹다가 어느 순간 단맛에 질리더군요 그래서 요거트와 같이 먹기 시적햤어요 기분에 따라 건과랑 견과도 넣기도 하고요 사진처럼 냉동 베리도 넣어 먹어요 그럼 달달하기보단 새콤하거든요 간혹 아주 달달한게 땡딜 땐 매이플을 첨가해 디저트처럼 먹어요
마에
아침에 요거트와 견과류
아침에 요거트에 견과류 넣어서 가볍게 먹었어요. 집에서 만든 요거트인데 잘 된 거 같아요
건강하자으니
수요일 아침 모처럼 집밥으로
일어나서 매일하는 루틴으로 몸무게를 재는데 오늘은 600g 쪘네요. 어제 햄버거 탓이 크겠죠? 그리고 점심 배부르게 먹고 오후 산책은 한 30분 정도만 한게 한 요인으로 같애요. 하지만 어제는 통틀어 2만보를 걸었는데 더 이상은 못 움직이겠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야 되니까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다행히 어제 점심때 야채를 썰어놔서 그건 괜찮았는데 녹색 채소가 없으니 색깔이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녹색 채소를 좀 등한시 했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건지 오늘 새삼 느꼈네요.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어머니랑 맛있게 먹고 밥은 저 혼자 차려먹었답니다. 동생이 아침을 안 먹는다니까 엄마도 10시 때까지 잔다고 밥을 안 드시겠다면요. 내가 조금만 드시고 자라고하니까 그건 싫다고 하시네요(하긴 아무리 조금이라도 뭐 먹고 누울순 없으니까요) 저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아침 얼른 먹고 라떼랑 산책하려고 캐쉬홈트는 2개밖에 못 했네요. 스트레칭과 스쿼트 아침 먹고 빨리 치우고 라떼 사료는 가지고 8시에 산책 나갔어요.뒷산 와룡공원 와룡정까지만 올라갔어요. 어제도 올라간 길인데도 오늘이 더 힘들더라고요. 어제보다 늦게 나왔다고 오늘은 확실히 시간적 여유가 없었어요. 와룡정 바로 밑에 있는 벤치에서 라떼 사료 먹이고 집으로 내려갔어요.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만 시키고 집에 동생이랑 있다가 해 떨어지면 상황 봐서 오후산책을 하거나 아침 산책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전 집에서 잠시 쉬다가 11시 요가 수업이라 10시 반쯤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푸짐한 샐러드 🥗 아침에 삶은 닭안심살 두조각이랑 단호박 삶은계란 1개 그릭요거트 아몬드 호두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오이 오리엔탈 소스 뿌려 줬어요. 그릭요거트 새콤함에 호두 아몬드 같이 먹습니다.
레몬그린
요거트
아침에는 바빠서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넣어서 간단히 먹었어요 . 과일 토핑으로 올려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로블ㅎ
견과류&과일&그릭 요거트
좀 꾸덕하지는 않지만 맛은 굿입니다 아침 식사대용으로 든든하지요 고소한 견과류, 맛있는 딸기, 건강한 방토 각각 다른 맛으로 입안이 즐겨워요 재료를 바꾸면 또 새로운 맛이 되니 질리지 않아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꼭 드셔 보세요
후리지아3270
수제 저지방 요거트
당관리 위해 저지방우유로 만든 요거트 먹었어요 달지 않아 좋아요
하늘바래기
혈당일기 5기 1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저녁식단 : 닭가슴살 샐러드, 그릭요거트 , 견과류 저녁 식후 2시간 유산소 운동 타바타 홈트 20분
콩콩89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종류별로 사왔어요
보통아이
6월 11일 (화) |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2024년 6월 11일 일요일 혈당측정시간: 공복혈당 오늘 공복혈당 측정결과는 105mg/dl이다 아침에는 그릭요거트와 하루 견과 한 봉지를 먹었고 점심은 연어포케 저녁은 가지비빔밥을 먹었다 공복혈당이 100미만으로 나오는 것이 목표이다 꾸준히 관리해야겠다
청개구리이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한입하세요~
날이 진짜 덥네요ㅠㅠ 아이스크림으로 더위 잠시 잊어요~
제벌
혈당일기 5기 2일차
2024. 06 .11 더운 하루 오후 1시 20 분 측정 ( 식사 후 1시간 40분 후 ) 식후혈당수치 119mg/dl 날이 많이 덥다. 입맛도 그닥 없다. 오전에 공복 상태로 만보 걷기하고 늦은 식사를 했다. 채소찜과 생야채 그리고 견과루와 과일 섞은 그릭요거트를 먹었다. 아메리카노도 한잔~ 식후 혈당은 보통이어서 다행이다.
은유랑
그릭요거트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달지않고 고소하여 바나나등 약간의 과일과 견과류를 넣어서 바뿐 아침 식사대용으로 먹기 딱 좋아요.
향기로운연꽃
낫또 샐러드
파프리카 두부 브로콜리 낫또 당근라페 구운계란 그릭요거트넣고 올리브유 한바퀴~~
아쟈아쟈
아침
무설탕그릭요거트 과일~ 다이어트 시작은 아침먹기부터~~
당근쥬스쪼아
사과와 꾸덕한 요거트
사과와 땅콩버터 그리고 꾸덕한 요거트 둘째의 건강한 아침입니다.
루시안
혈당일기 5기 2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샐러드랑 계란 땅콩잼 한스푼 점심은 아직 모르겠다. 그릭요거트를 먹을지 샐러드를 먹을지
앵두정원
(그릭요거트 레시피)그릭요거트 오트밀 크랜베리
시월치타
그릭요거트 매일매일 함께해요
처음엔 변비있는 식구가 있어 시작 이제는 너없음 안돼~~~~~ 빵에도 발라.잼이 없어됴 될 정도. 견과류 꿀과 같이 먹거나 발사믹식초를 살짝 둘러 먹기도 합니다.속이 불편함없이 장속건강도 상쾌하네요
클로디아
그릭요거트 미션 올렸어요
맛있어요. 한끼로 충분합니다
당근먹기
바나나블루베리 요거트
아침으로 먹는 수제 요거트에 바나나 블루베리, 구운 캐시 노트를 먹고 하루를 시작하면 아침에 상쾌하면서도 부담 없게 먹을 수 있는 식품 같아요. 집에서 만든 수제 요거트라서 혈당 도 낮고 먹기에도 수월해서 빈속으로 나가는 것보다는 훨씬 더 좋더라고요.. 특히 제일 좋은 건 아침에 쾌변을 볼 수 있다는 거가 제일 좋은 거 같애요.. 이 안에 바나나가 아니더라도 양배추나 양상추를 대신해도 더욱 좋더라구요 아침에 신선한 샐러드로 시작하는 것도 건강을 위해서 정말 좋은 것 같네요.
동그라미1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에 강황이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저녁 후식
후식으로 먹어요 그릭요거트나 플레인요거트랑 먹으면 좋을텐데 없어서 그냥 먹어요
마음그릇
저녁 먹기전 요거트
저녁 되기 기다리면서 요거트에 아몬드 올려 먹으니 고소 맛있고 든든해서 좋네요
꽃이뻐
그릭요거트 레시피
아침에 아이들에게 자주 줘요 바나나 딸기 블루베리 사과등 제철 과일 잘라 넣어주고 아몬드 위에 시리얼로 토핑해 바삭함까지 한그릇에 영양 가득
복있는여자
아이스크림의 유혹
운동 끝나고 땀흘린 뒤 먹는 아이스크림의 치명적인 매력을 아실까요? 그 매력에 빠져 오늘도 칼리리 계산의 늪에 빠집니다
만두콩맘
저녁은 땡볕에 산책 다녀와서 요거트볼 일찍 먹음
저녁은 조금 일찍 요거트볼(수제요거트 냉동과일 시리얼 견과류 초당 옥수수) 해서 먹었어요. 사실 말이 요거트볼이지 그냥 집에 있는 재료로 요거트 비벼 먹은 거지만 역시 맛있어요. 오늘 저녁을 안 먹을지 아니면 두유나 단백질바를 먹을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씻고 앉아 있으니까 또 견과류가 당기더라고요. 조금 먹다가 이러면은 또 안 되겠다 싶어서 차라리 저녁으로 아예 차려 먹었네요. 그래서 4시 20분대라 저녁 치고는 좀 일찍 먹었지만 지금 배고프기도 하고 졸리기도 하니 빨리 먹는 게 낫겠죠?😁 점심때 갔었던 모자이크 베이커리에서 나와서 바깥쪽에 사진 찍을 만한 데가 있어서 라떼 한장 찍어줬어요 빵집은 북촌로 아래 끝부분에 있는 곳인데 집에 갈때 북촌로 가장 제일 위로 올라가서 와룡공원길로 해서 성균관대를 거쳐 대학로 갔어요. 햇빛이 너무 강해서 간간이 쉬었는데 여기는 성대정문 앞에 있는 조그마한 공원이에요. 강아지들이 많이 다니는 데라 우리아이도 저 근처 가면은 저기를 항상 들려서 밴치에 앉으니까 오늘도 당연히 저 벤치에 앉아서 쉬더라구요. 간식도 주면서 살짝 땀도 식히고 움직였네요. 아파트까지 와서 집 막 들어가기 전에 라떼. 지쳐보이네요 우리 라떼 발도 닦아주고 밖에서 오래 있어서 온몸도 티슈로 닦아주고 라떼 먼저 닦아주고 저도 씻었답니다. 씻고 나오니 자고 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0일 (월) | 혈당일기 5기 1일차
날짜: 2024.06.10 혈당측정시간: 식후3시간 내용: 점심에는 무화과호두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 1개와 블루베리를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어요. 식후3시간 혈당은 107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샐러드를 먹을 예정입니다.
미니미썬가드
홈메이드 요거트&바나나
주말에 요거트 만들었어요. 식단관리 결심을 하고 만들었는데 얼마나 갈지..ㅎㅎ 우유 전자렌지에 데우고 플레인 요거트 하나 넣어서 상온에 하루두고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되니 편하죠 오늘 아침은 바나나 있길래 바나나 하나 넣어서 먹었어요
agnes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