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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릭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라떼랑 잠시 산책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까페에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수제 무가당 요거트 조금 깔고 냉동딸기 잘라 넣고 빙수얼음 조금 채우고(산책다녀와서 더워서) 다시 요거트 어느 정도 담고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쪼금 팥조림한스푼 꿀레몬청(지인분이 꿀넣어 직접 만든 거라 레몬도 통으로 있고 꿀과 레몬향이 적절히 나는 청이라 다이어트지만) 넣었네요. 그런데 블루베리와 팥조림때문에 색이 이뻐 보이진 않네요. 냉동딸기도 위에 좀 같이 배치할걸 그럼 색도 선명했을 텐데... 먹을 땐 다 섞어 먹어서 이것저것 씹혀서  맛있었답니다. 10시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 가라 그러고 나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닭고기랑 나물 하나만 들고 오고 나머지는 다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에 있는 우리 가게까지 걸어갔답니다. 버스로 3정거장 되는 곳인데 도보로 왔다갔다 하니 벌써 8000보는 했네요. 라떼는 오매불망 누나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종로 6가 견과류 노점상 살게 있어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 시작했어요. 출발하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낼름거리네요. 얼마 걸었는지를 안 찍었길래 다시 한번 찍어줬죠. 이때는 갑자기 흐려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라떼귀가 펄럭거려요😁😊 노점이라 비오는 날은 안 하는데 오늘처럼 애매하게 흐린 날도 안하네요 장마때라 오늘 할 줄 알고 갔더니만 허탕을 쳤네요😅 그냥 산책겸 운동했다고 쳐야 할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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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아이들 아침

그릭요거트와 견과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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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림짱

아이들 아침

수제요거트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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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수제요거트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오전 11시에 원래 명상수업이 있었는데 강사님이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취소가 됐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더 여유롭게 쉬었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 퇴근하셔서 엄마랑 같이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점심 샐러드도 그릭 요거트 샐러드에요. 아침하고 달라진 점은 자두 통으로 2개 넣었다는 점😁 그리고 일요일에 대학로 차 없는 거리로 이것저것 행사하고 디저트도 팔았거든요. 그때 레몬 글라스 마들렌 1개를 사왔는데 저는 그때 안먹고(점심 이후에 먹는 단맛은 바로 살로 가서 보통 늦게 사는 건 다음 날 먹어요) 반은 엄마 드시라고 드리고 반은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그때 내가 맛을 물어보니 엄마가 맛있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반 남은 것도 나눠 먹기로 했어요. 단 디저트니 저는 맛만 보면 되죠 뭐~  그래서 오늘 점심에 그 반 남은 마들렌을 또 반으로 나눠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먹어보니 겉에 설탕이 입혀진 게 시고 너무 달아서 전 그단맛에 놀랬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저번에 모자이크해서 먹은 레몬케익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갑자기 그게 먹고 싶은 거있죠? 하여튼 디저트 먹고 싶은 것도 별 핑계를 다 댄다니까요.ㅋㅋ 이거 먹고 거의 시간이 되서 다 돼서 바삐 준비해서 캘리그라피 수업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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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엄마랑 샐러드와 마들렌 나눠먹음

저녁은 간단히

오늘저녁은   그릭요거트 샐러드 복숭아 랑 그래 놀라 올려서 두유랑 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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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행복

저녁은 간단히

아이스크림 간식

모처럼 아이스크림 간식을 먹습니다. 비도 오고 센치해지기도 하고요. 오늘 명상 수업 있었는데 선생님이 코로나 걸려서 취소되기도 하고 모처럼 집에서 여유롭게 아침 먹고 오후 3시쯤 캘리그라피 수업 말고는 시간 맞춰서 해야 될 일이 따로 있는 건 아니라서 여유를 즐기기도 하고요. 조금씩 빠지는 게 마음이 조금 놓이기도 하고 하여튼 오늘은 아이스크림이 땡기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한 2주 전쯤에 내가 먹을려고 직접 산 거랍니다. 동생 아이스크림 사주면서 새로운 아이스크림 있길래 정말 먹고 싶어서 같이 사서 2주나 냉동실에 쟁여 놨던거네요. 그리고 오늘 꺼냈답니다. 이 작은 거 하나가 115칼로리나 되요😅😆 꺼내 보니 좀 작은 말차 아이스크림바가 있네요. 중간까지 씹어도 초코가 나오지 않길래 단면사진은 포기해버렸어요. 더 안쪽에 흐르는 초코가 나오긴 하네요. 섭섭하긴 했어도 다이어트하는 저한텐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래서 그나마 115칼로리였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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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간식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200g이 빠졌어요😅 아침에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해서 훨씬 더 빠지게 잡혔었다니까요. 그걸 못 믿고 계속 재보니 야금야금 올라가더라고요. 어휴 정말 바꿔버려야지. 사람 진빠지게 해요😆 어제 예보에는 분명 10시부터 비가 온댔는데 아침부터 꾸물꾸물하고 네이버도 7시부터도 온다고 했다가 바뀌더라구요. 불안해서 일어나자마자 준비해가지고 5시 56분에 산책나갔어요. 일찍 나왔음에도 여전히 바람에 물기를 머물고 있는게 불안해서 뭐 한 방울 떨어지자마자 그냥 들어왔어요. 한 20분 산책했네요. 그래도 라떼는 볼일 볼 건 다 하고 들어왔어요 들어와서 라떼 닦고 나라도 산책 나갈까 싶었지만 덥고 찝찝하고 배고파서 그냥 씻고 천천히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가셔서 1인분만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 요거트 샐러드입니다. 야채(양상추 배추 상치 당근 오이 파프리카 브로콜리), 과일(방울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 수박), 찰옥수수(뜨거운 물에 잠시 담가 놔서 조금 말랑하게 만듬), 양배추라페와 국물까지 넣고 그릭요거트 크게 한스쿱 떠서 넣고 그위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뿌렸어요.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따로 드레싱 안 넣고 양배추라페 국물로도 충분한 드레싱이 됐어요. 모처럼 아침을 도시락이 아니고 집에서 샐러드 만들어 먹으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듬뿍 만들어서 혼자 다 먹었네요😅 먹고 나니 든든한 느낌이 있긴 있었지만 이거야 금방 꺼지니 바로 잡곡밥도 준비했죠. 어제 엄마가 동생 먹으라고 소세지 전을 조금 했는데 그것도 많이 나았거든요. 되도록이면 가공육 안먹으려고 하지만 냉장고에 남은 게 있기도 하고 오늘은 왠지 땡기는게 그중에 3개만 데워서 준비하고 숙주나물과 호박나물 깻잎김치, 고추지무침 어묵볶음과 배추김치 파김치까지 반찬을 조금씩 여러 개 꺼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파김치 몇 조각 남은 거 말고는 싹 다 먹었어요.  밥을 데울 때 한 숟갈 정도 덜어내고 데웠는데 밥 다 먹을 땐 그게 정말 아쉬웠어요. 조금만 더 먹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물론 더 작게 먹어도 되는데 식탐 같아서 마땅치는 않네요. 제 의지와 제 먹성은 전혀 다른 인격을 갖고 있나봐요.😆😁 오늘 아침에 진짜 얼른 준비하고 나왔을 때 라떼 사진이에요. 멀뚱멀뚱~ 나 아까 자고 있었는데 지금은 밖이네🫨 그렇게 어리둥절해 보이지 않아요?ㅎㅎ 그때 비가 잠깐 안 온다니 우리 아파트 내에서도 두 마리나 만났답니다. 그애들도 밖으로 못 나가고 아파트만 돌고 있었어요. 그나마 우리 라떼는 잠시 나갔지만 정말 금방 다시 아파트로 들어왔고요. 20분 만에 산책을 끝냈지만 큰볼일 작은 볼일 다 보고 라떼가 그만 들어가자고 하는 완벽한 산책이었어요. 일기예보는 오늘 내내 비 온다니 아무래도 오늘 라떼산책은 이걸로 끝일 것 같네요. 누나는 오후에 이것저것 나갈 일이 있긴 한데 우리 라떼는 내내 집에 있을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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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모처럼 집에서 샐러드랑 집밥~♡

7월 1일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2024.07.01 공복혈당 전날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두유 미숫가루 아침에 일어나서 혈당을 쟀습니다 혈당수치가 98이 나왔네요 운동과 식단관리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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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님

7월 1일 혈당일기6기 7일차인증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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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 요거트

습도 높아 걷는데 너무 덥네요

걸어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씻고 잠시 휴식 후 더운 요리 하기에는 진이 다 빠질거 같아  오늘도 가볍게 샌드위치로 때웁니다 오이+그릭요거트+계란2개+슬라이스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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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습도 높아 걷는데 너무 덥네요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아침 점심 텀이 짧아서 간단하게 먹었더니 지금은 배가 고프네요 방탄율무차나 코코아라도 먹었어야 했는데 걍 누룽지선식만 반절 타먹었어요! 그래도 딴짓 안 하고 집에서 저녁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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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 양배추과 그릭요거트, 흑임자죽

나만의 아이스크림

얼린 두유 제 아이스크림 입니다 숟갈로 갉아먹기 좋아요 마지막에 두유 진국이 찐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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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나만의 아이스크림

혈당일기6기 7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그릭요거트 견과류 블루베리  점심은 아직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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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혈당일기6기 7일차

혈기챌6기 7일차 인증

측정시간~아침공복 5시경 카무트썩인 잡곡밥 진짜 소량과 소금빵 3분의 1쪽 닭볶음탕, 감자 4분의1쪽을 저녁식사로  먹고 콜라겐 젤리 3알 블루베리그릭요거트, 우유, 베이글 소량을 디저트로 와 목록을 작성하고 보니 생각보다 많이 먹음 ㅠ 이번 혈기챌 동안 수치는 안정적임 계속 화이팅 해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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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ㅋㅋ

혈기챌6기 7일차 인증

혈당일기 6기 3일차

저녁식후 2시간 경과 후 체크 귀리그릭요거트, 상추샬러드, 고추 오이 스틱, 조기구이, 현미보리밥 저녁식후 유산소 2시간 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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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89

혈당일기 6기 3일차

저지방 수제 요거트

저지방 우유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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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저지방 수제 요거트

아이스크림 사왔어요

흐린 일요일... 집에서 보내기~~ 간식으로 아이스크림 한 가득 사왔네요~~ 넷이서 먹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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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아이스크림 사왔어요

홈베이킹 간식

오늘은 완전 집순이 하기로 하고 걷기 운동도 쉬고  커피랑 먹기위해 빵 전자렌지 돌려 만들어  그릭요거트랑 베리 올려 아들과 간식으로 먹었어요 노오븐 노버터로 건강한 빵 만들기 연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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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맘2

홈베이킹 간식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어제 저녁은 물로 때우고 간식도 안 먹고 자서 600g이 빠졌어요😁😆 요즘 18000보에서 이만보을 걸었더니 다리가 아퍼서 집에 있을 때는 내가 못 걷는 게 아닐까 걱정이 든다니까요. 빠진 건 좋지만 새벽 2시부터 몸이 아퍼서 일어나 마사지 받고 있었으니까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은 드네요😅 식단 지키고 저녁을 거의 물먹고 18000보에서 이 만보 걸으면 몇백그람씩은 빠지긴 하지만 너무 몸이 축나 느낌에 이게 맞는지 좀 걱정이 앞섭니다. 제가 특히 다음주 수요일까지는 이렇게 힘들게 돌아다니면 안되거든요. 수요일 실밥이라도 뽑고 나도 한 달은 무리한 운동은 안 되는데 그래서 걷기에 더 집착을 하는 것 같긴 해요.  그렇게 마음이 좀 찹찹하지만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고 서울도 장마 시작이라니 우리 라떼 산책까지 걱정됩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비는 그쳤고 네이버와 한 두 군데에서는 비가 안 온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까지는 아침에 저 혼자 산책 얼른 갔다 오고 오후에 우리 라떼랑 나갈 생각이었는데 비도 안 오는 것 같고 땅도 살짝 말라 보여서 샐러드 먹고 데려가려고 했네요( 이게 크나큰 실수였던 거 같아요) 어제 어머니랑 산책하면서 샐러드 도시락을 먹긴 했지만 집에서 엄마랑 샐러드 먹는 것도 모처럼이었거든요. 오늘은 그릭요거트 넣은 샐러드를 풍성하게 만들었어요. 항상 하듯이 야채들(8가지) 싹다 넣고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수박 자두) 넣고 그릭요거트 한스쿱(+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넣고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뿌려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네요. 오늘은 야채가 좀 많았고 방울 토마토하고 수박이 조금 많이 들어가고 자두는 통으로 2개 넣었어요. 엄마랑 저는 반반씩 먹는 편인데 엄마가 먹다가 지쳐 너무 배부르다고 그만 드셨답니다. 그래도 엄마는 이거 드시고 아침에 미니 압력솥 누룽지 끓여 드셨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샐러드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엄마가 밥 먹고 나가자고 했지만 밥을 먹다 보면 치우고 설거지하고 그리고 또 준비하는 시간까지 하면 1시간 이상 걸리는 것 같더라고 시간이 별로 없어서 샐러드만 먹고 일어섰네요(이게 다 캐시워크 팀워크에 오늘 만보 걷고 최종 보상 받으려고 한거랍니다. 작게라도 캐시 주는 것도 아니고 응모권 받는 건데 지금까지 만보 다 찍은 것이 아까워서 했더니 제가 너무 무리를 했나봐요😅 할려고 마음먹은 게 안 되면 가장 속상한 편이라 오늘 비 오면 아침에 저 혼자 만보 걸을려고 했었거든요.) 사실 저 혼자 나왔으면 조금 더 일찍 나왔는데 비가 안 온다고 해서 아예 라떼 것까지 챙겨 나온다고 벌써 7시 20분이네요. 그러나 제 예상과는 다르게 약하게 보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얼른 비옷을 입혔죠. 우선 우리 플라워 카페 오픈전인데 잠깐 들렸습니다. 여기서 집으로 돌아갈지 계속 산책할지 생각해볼려고 들린건데 이때만 해도 길거리 사람들도 반은 그냥 다니고 반은 우산 쓰고 했거든요. 그리고 네이버에서 비가 안온다고 뜨고요. 그래서 그냥 계속 산책을 결정했죠 잠깐 플라워 카페에서 쉴 때 라떼가 맞은편에서 턱 괴고 누나 지켜보다가 졸더라고요. 우리 라떼 이럴 때 너무 귀엽죠? 그러나 저 비옷 입을 땐 엄청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비옷이 입히거나 벗길 때 제가 물릴 가능성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더 걸어서 종묘까지 가서 서순라길까지 걸어가서 창덕궁까지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걸어왔어요. 근데 갈수록 보슬비가 좀 더 쎄졌답니다. 엄청 후회했다니까요. 그냥 라떼에 집에다 데려다 놓고 저 혼자 산책할 걸 그랬어요. 아직 만보도 못채웠고요🤣 라떼는 얼굴도 좀 많이 보이고 귀만 안 보이게 저렇게 비옷으로 싸줬어요. 귀로 물 안들어가면 좀 괜찮거든요. 아직 걸음수가 모질라 바로 집으로 못 들어가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렀는데 엄마가 교회 다녀와 이제 출근하셔서 오픈을 했거든요. 제가 화장실에 급해서 얼른 갔다 오는 동안에 엄마가 라떼비옷을 벗기셨더라고요. 제가 계속 있는 줄 아셨던 것 같아요. 근데 저는  만보채워야 해서 빨리 가야했으니까 다시 라떼 비옷 입힐라고 하다가 라떼한테 살짝 물렸답니다 이때 모든 짜증이 다 밀려오드라구요. 피까지는 안 났지만 그래도 꽤 아프게 물렸었고 요즘 입질이 한 몇 달 없다가 한 번 하니 그냥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네요. 라떼 몇 대 쥐어 박고 큰소리 치고 장난 아니게 굴었네요. 어머니는 예약이 있어서 다발을 만드셔야 돼서 나를 살짝 붙잡으셨는데 내가 막 화내면서 집에 간다고 나와 버렸네요.  라떼는 내가 화가 굉장히 많이 내니까 눈치 보면서 냄새도 거의 못 맡고 얼른 따라왔답니다. 사실 어느 정도 지나니까 냄새 맡으라고 살짝 시늉을 했지만 내가 줄 짧게 잡고 빨리 오라고 큰소리 치니까 기가 팍 죽어서 왔답니다. 우리 아파트 다 오니까 만보가 됐네요. 그놈의 최종 보상이 뭔지? 별거 아닌 거 알고 있는데 내가 뭐 땜에 이랬나 싶어요. 그냥 아침에 나혼자 나올껄 그러면 나 혼자 화내도 되는데 괜히 라떼 들고 나서 라떼한테 화났나 싶기도 하고😅 근데 얘는 정말 말을 안 들을 때는 똥고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근데 라떼는 개이고 사람 말을 알아듣는 건 아닌데 제가 라떼한테 한 서너 살짜리 아이대하듯 하나봐요😮‍💨🙄😬 그렇게 미안했지만 그래도 화는 안 풀었었거든요. 들어와서 라떼 구석구석 닦아주고 라떼 비옷 빨아서 널고 나도 좀 씻고 그러니까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샐러드밖에 6시 때 먹고 안 먹었으니...  점심 먹을 시간은 아직 일러서 간식으로 자두하나랑 수박 좀 꺼내 먹다가 또 견과류 먹었네요. 그거 먹고 한숨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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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엄마랑 풍성한 샐러드

둘째의 아침

비가와도 주말 아침 변함없는 루틴 사과 반쪽에 꾸덕한 그릭요거트 먹고 독서실행~~ 짠하면서 대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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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둘째의 아침

갑자기 입 터져서 먹은 것들

땅콩 버터 3스푼. 삶은콩을 콩가루에 넣어 먹기. 코코넛 아몬드 카카오 가루로 직접 만든 초코쿠키 구운 호두.  그릭 요거트에 와사비 넣고 크레미 찢어서 바게트와 먹어줌 오이. 방울토마토 요게 저녁 식사가 되었네요. 오후 6시경 마무리 했지만... 아직도 배가 부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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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혈기챌 6기 5일차

6월 29일 맑음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견과류를 섞어 먹고 식빵에 잼발라  한쪽 먹고 30분 정도 산착을 하고 당을 측정하였다  좀더 분발 하여야 하나 수치가 맘에 안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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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녀

혈기챌 6기 5일차

홈메이드 요거트

오늘의 건강한 한끼네요  홈메이드 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견과류 넣어서  간단하지만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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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홈메이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커피를 마셔볼까 하다가 아이스크림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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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아이스크림

6월 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날짜: 2024.06.29 혈당측정시간: 식후1시간 내용: 점심에는 올리브치즈베이글 1개와 블루베리, 자두,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를 먹었고 식후1시간 혈당수치는 130mg/dL이 나왔습니다.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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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썬가드

6월 29일 (토) | 혈당일기 6기 6일차

수제요거트

저지방으로 만든 수제 요거트 먹었어요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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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수제요거트

고구마 케이크

간식으로 노 버터 노 밀가루 고구마 케이크 만들었어요 고구마와 달걀 그릭 요거트 알룰로스 넣고 에프에 돌려서  커피랑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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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맘2

고구마 케이크

6.28금🔺️혈당일기6기3일차

6월28일금요이 공복혈당127mg/dl 공복16시간만에 잰건데..왜또 이리 높은건지는 알수가없네;;;효소와콤부차를 주기적으로 먹는게 아무래도 마음에 걸려서 안먹기 시작한지 2일째..조만간 정상수치 잡히겠지?!..오늘 아점은 계란전이랑 그릭요거트로 깰끔하게 먹고 저녁도 비빔밥약간먹고 난 잘한것 같으다 내일공복혈당은 괜찮을꺼라 맏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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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손가락

6.28금🔺️혈당일기6기3일차

6월 28일(금) 혈당일기 6기 4일차

2024.6월 28일(금) 식후혈당 아침에 쌀국수 그릭요거트 참외 먹고 런닝머신 40분 타고 혈당측정 수치가 101나왔네요 정상범위라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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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님

6월 28일(금) 혈당일기 6기 4일차

요거트와 과일

오늘의 과일은 자몽과 대추방토 요거트와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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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요거트와 과일

혈당일기 6기 3일차

측정시간대는 2024.06.28 금요일 아침6시반경 식사후 30분 뒤에 측정하였다. 아침 식사로는 ABC쥬스와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먹었다.  정제된 탄수화물에 맛들려서 무가당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먹을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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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j

혈당일기 6기 3일차

혈당일기6기 1일

6월27일 저녁식전 혈당 아침겸점심-샐러드(양배추채,앙상추,오이,견과류,병아리콩,치즈,오리엔탈드레싱) 삶은달걀 우유 토마토 간식-그릭요거트(냉동베리류, 곡물시리얼,시럽) 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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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ea

혈당일기6기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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