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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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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점심은 김치찌개로 푸짐하게 얼큰하게 먹었어요  즐거운 점심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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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김치찌개

김치찌개 맛나용ㅎ

저흰 이제야 저녁 먹은거 치웠네요 ㅎㅎㅎ 미리 끓여둔 신랑표 김치찌개로 먹었는데 진짜 최고맛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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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김치찌개 맛나용ㅎ

김치찌개 2트째

오늘도 저녁으로 김치찌개 먹네요 먹어도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한식 너무 좋아요  어제 먹다남은 찌개에 돼지고기랑 두부 더 넣었어요 많이 넣으니 어제보다 푸짐해보이네용 금방 배가 차서 기분이 좋아요 다들 저녁 뭐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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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링

김치찌개 2트째

김치찌개🥘

오늘 저녁밥으로 든든하게 김치찌개 먹어요 :) 역시 한식이 최고네요 삼겹살 넣길 잘한것 같아요 주드러워서 입애서 녹아내리네요.. 밥도 많이 먹었더니 배불러요 오늘 후식은 패스..다이어트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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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링

김치찌개🥘

김치찌개

저녁에 먹을 찌개가 없어서 김치찌개 두부넣어 끓여요 큰아들이 맛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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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김치찌개

김치찌개 끓였어요.

김치찌개를 끓였다고 자랑할 줄이야.. 더워서 찌개 안끓여먹은지 한달도 더 되어서 한번 끓였네요. 신랑이랑 막내아들이 어찌나 잘 먹던지..너무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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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김치찌개 끓였어요.

김치찌개

돼지고기 두부 듬뿍넣고 김치찌개 끓여 밑반찬과 먹어요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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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김치찌개

김치찌개

김치찌개 끓여요  남편이 한거  다시 하다보니 맛이 영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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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김치찌개

저녁은 참치김치찌개와 돈까스

지니님들 맛저하셨어요? 엄마가 매운 걸 잘 못 드셔서 정말 오랜만에 김치찌개 끓였더니 밥도둑이네요. 돈까스 에프에 돌리고 감자조림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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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은 참치김치찌개와 돈까스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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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김치찌개

내일 먹을 김치찌개  미리 끓여놔요 저녁은 외식하기로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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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김치찌개

어제 마트 반찬가게에서 김치찌개 구매 했어요. 아침에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은 간단히 요거트로 먹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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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김치찌개

점심엔 김치찌개 먹어볼까요

점심엔 김치찌개 먹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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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엔 김치찌개 먹어볼까요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600g이 빠졌어요. 어제저녁 말린고구마 조금 먹긴 했는데 고구마 먹어서 조금 걱정 했고 어제 겨우 만보만 넘겨서 이것도 걱정거리였요. 그러나 결과는 한 3주 만에 64kg대로 결국 내려갔네요(그렇게 기다렸는데 65에서 3주나 발목이 잡혀 있었어요) 아마 애견 카페 테라스에서 뛰고 왔다 갔다 한거라 많이 걷지 않아도 체력 소모가 많았나 봐요. 오후 한 3시 넘어서는 강아지도 많고 완전히 개판(말 그대로의 의미로)이라 혼이 쏙 빠지게 정신이 없었거든요.  라떼가 1시간 이상 실내에 있으면 지겨워해서 테라스로 나가서 뛰고 한낮 햇빛 더우면 들어가서 에어컨에서 쉬고 다른 애들 오면 냄새 맡고 체크하고 좀 돌아다니다가 또 쉬고 그랬더니 라떼도 조금은 지쳐하고 나도 힘이 약간 들긴 했네요. 특히 어제 점심에 먹은 음식이 열량이 있을 것 같아서 걱정을 했는데 이 정도는 괜찮나봐요. 먹으면서도 건강한 치즈를 먹었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기는 했어요. 하여튼 저녁을 간단히 먹었으니아침이에 배가 고파서 얼른 샐러드를 준비해야 했지만 오늘도 아침에 야채준비를  했어야 했네요.  어제세산 양상추는 겉부분이 안 좋아서 뜯어서 씻어놓고 치커리도 씻어서 준비, 잘잘한 천도복숭아도 먹어보니 굉장히 신맛이 강해서 쏭쏭 썰어서 그릭요거트 위에 올려야 했어요.  직접 양상추를 사니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양상추는 가장 무르기가 쉬운 채소라 한번 쓸때 많이 쓰게 되네요. 그래서 기본으로 깔리는 녹색 채소가 많은 산더미 샐러드 만들어졌답니다. 어제 만든 양송이버섯 볶음도 넣고 과일은 사과 오렌지 천도복숭아 이렇게 넣어서 그릭요거트에 치즈와 견과류 시리얼 토픽을 올린 라떼네샐러드.  오늘도 푸짐하죠?😅 어제 아침을 먹은 돼지김치찌개가 그대로 있었거든요. 내가 점심 밖에서 먹고 저녁 안 먹으니 다른 식구도 안 먹고 역시 남은 반찬은 제차지예요. 뭐 크게 불만이 있는 건 아니구요😝 어제처럼 상추쌈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동생은 또 속이 안 좋은지 아침 안 먹고 엄마는 누룽지 끓여서 우리 집 푸짐한 김치와 나물 반찬반찬과 드셨어요~~ 오늘 새벽도 우리 라떼 저렇게 쿨쿨 자는 모습이 넘 예쁘죠? 콩깍지가 쓰였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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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돼지김치찌개 쌈밥

저녁 삼겹살구이와 삼겹살김치찌개

홈플에서 정육 5만이상 구입하고 3000 원 상품권 겟했어요. 보먹돼로 구이도 하고 찌개도 끓였어요. 아들이 김치찌개 정말 잘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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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저녁 삼겹살구이와 삼겹살김치찌개

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200g이 빠졌답니다. 어제 저녁을 샐러드와 두유만 먹어서 300g 다 빠질 수도 있었는데 저녁에 자고 일어났는데 아직 자정이 안됐는데 배고파서 불도 안 키고 거실에서 말린 고구마 조금 먹고 잤거든요. 아무래도 그것 때문에 200g밖에 안 빠진 거 같애요🤣 아침에 하는 간단한 루틴과 홈트 2개(스트레칭과 스쿼트)하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오늘 야채는 상치 씻어 준비하고 당근을 채썰기만 하면되거든요. 근데 어머니가 일어나셔서 당근를 기계로 채써주시는 바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양송이 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 볶아서 샐러드 넣으려고 준비했네요. 볶은 야채는 큰 접시에 담아 식히고  접시에 양상추와 상치 생당근도 조금, 콜라비 브로콜리 사과 오렌지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담고 머스타드 요거트 드레싱까지 뿌렸답니다. 볶은 야채를 잊어먹고 다 마무리해버린 거죠😅 어쩔 수 있나요? 볶음 야채는 제일 마지막에 위에다 올렸어요. 오늘은 보통 때랑 좀 다르게  양송이를 곁들인 야채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아침 시작했답니다  어제 슈퍼에서 돼지고기 앞다릿살이랑 두부, 파절이 사와서 오늘 아침엔 김치찌개했어요. 엄마하고 나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 조금 크게 자른 걸로 김치찌개 하는 걸 엄청 좋아하거든요. 동생은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가 난다고 그닥 그래서 예전보단 자주 못해요. 원래는 1~2주에 한 번은 꼭 먹던 돼지 김치찌갠데 요즘은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 해요.  예전에는 돼지고기를 600g~700g 큼직하게 썰어 사와서 냉장고에 있는 짜투리 김치 듬뿍 넣어가지고 두부 넣고 짭짤하게 만들어서 아침,점심,저녁 먹고 그래도 김치 남은 거는 냉장고 넣어놨다가 라면에도 넣어먹고 반찬으로도 먹고 그렇게 알뜰하게 먹었었거든요.  근데 아무래도 지금은 내가 다이어트 중이라 그렇게 주구장창 김치찌개 먹거나 라면을 먹지도 않으니 김치찌개 많이 하면 고스란히 남아서 버리는 안타까운 일도 생겨서 양을 확 줄였어요. 고기도 한 500g정도 사 오고 김치도 예전보다 반만 넣고 두부와 팽이버섯까지 넣고 만들었어요. 그랬더니 확실히 짠맛이나 김치맛이 조금 덜 느껴지더라고요. 간보고 참치액 조금 더 넣어서 마무리하니 예전에 딱 김치맛 많이 니는 김치찌개는 아니더라도 여전히 맛있는 김치찌개가 됐답니다.  그걸로 아침 먹는데 나는 김치찌개 고기도 쌈 싸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밥에 비벼서 먹는 것도 좋은데 예전에 비하면 제가 밥을 적게 먹잖아요? 예전에 김치찌개 있으면 밥두 그릇은 엄마랑 둘다 뚝딱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먹을 수가 없으니 한그릇안 되는 밥이라도 이것 갖고 배부르게 먹을라면 쌈 싸먹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치랑 배추, 좋아하는 마늘, 파절이까지 챙겨가지고 고기쌈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지금 엄청 배부릅니다😁 밥 먹는 양이 정해져 있으니 밥 먹고 나서 그렇게 배부르기가 쉽지 않거든요. 쌈먹는 날은 전체적으로 양이 좀 드니 밥양을 조금 줄이는데 오늘은 어제 저녁부터 배고파 있었으니 그냥 원래 먹는 양 다 먹었네요😆  어머니는 그렇게 먹는 게 귀찮다고 그냥 김치찌개 먹듯이 맛있게 드셨어요.  그리고 아침에 미니압력솥 밥해서 누룽지로 정성껏 차렸지만 우리 동생은 아침엔 속이 안 좋은지 자기방에서 과자를 먹겠다네요😮‍💨 어쩔 수 있나요? 과자 먹고 먹으라고 약이나 갖다줬죠. 동생이 과자 조금 먹고 약 먹고 속쓰리던 뭐든 지가 그러고 싶다니까 그러라고 했네요. 다 큰 동생이랑 아침부터 큰소리 오가면서 싸워봤자 뭘 하겠어요? 지 몸인데 억지로 먹인다고 먹을 먹는 애도 아니고😮‍💨 맨날 말 안 듣는 우리 바로 밑에 동생 말고 우리 셋째 라떼 자는 사진은 예쁘죠?ㅎㅎ  눈감고 쿨쿨 자다가 내가 사진 찍을라 그러면 살짝 실눈으로 눈치보다가 그냥 또 잔답니다.  누나가 새벽부터 아침 루틴으로 몸무게에 재고 물 넣고 약 먹고 감정일기도 쓰고 홈트도 하지만 이부자리 펴져 있으면 그곳이 다 내꺼다 하고 한가운데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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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현충일) 아침 김치찌개 😁

신랑이 끓여놓은 김치찌개

심랑이 김치찌개 끓여놨네요 저는 고기는 그닥이고 김치꽁다리 좋아하거든요 푹 익은 김치꽁다리 역시 맛있네요 아침식사 맛있게 먹고 출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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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신랑이 끓여놓은 김치찌개

점심으로 김치찌개

점심으로 김치찌개 먹었어요 ㅎㅎ 참치 넣고 끓이는 김치찌개 맛있네요 ㅎㅎ 고기를 넣어도 맛있고 참치도 좋더라구요 두부도 가득 넣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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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점심으로 김치찌개

저녁은 김치찌개 먹었어요

보글보글  김치찌개랑 밑반찬!!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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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김치찌개 먹었어요

김치찌개

어제. 끓여놓은 목살김치찌개 얼큰하게 먹고 시작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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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김치찌개

막 한 밥에 담백한  김치찌개. 김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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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김치찌개 저녁

두부도 넣고 얼큰하게 끓여서 먹어요 집밥도둑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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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저녁

묵은지와 목살로 김치찌개

모처럼 김치찌개 고고씽 묵은지가 남아있어 밥도둑 찌개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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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와 목살로 김치찌개

김치찌개 보글

김치찌개 보글보글해서 먹었어요 어제 저녁 늦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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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킬

김치찌개 보글

참치김치찌개 100포 ㅋㅋ 💯

식단등록 100포 나왔네요 참치김치찌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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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참치김치찌개 100포 ㅋㅋ 💯

오늘은 김치찌개네요

돼지고기 듬뿍에 햄도 한캔 넣고 김치찌개 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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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화이팅요

오늘은 김치찌개네요

김치찌개

늦잠자고 아제 움직여요 김치찌개 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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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김치찌개

김치찌개

저녁에 돼지고기 목살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밥한그릇 뚝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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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김치찌개

김치찌개

김치찌개랑 계란후라이로 저녁 해결했어요 클린하게 먹었네요  다들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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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니향기

김치찌개

김치찌개

참치 넣어서 끓였어요 저녁에 김치찌개 먹어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먹을 예정이구요ㅋ 찌개 하나만 있으면 다른반찬 별로 필요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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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김치찌개

참치김치찌개

아침 준비 끝. 남편이 주문한 김치찌개 끓였습니다 남은 순두부 넣었더니 더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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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참치김치찌개

김치찌개

통조림 참치 넣고 김치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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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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