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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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김치찌개
돼지고기 듬뿍 넣은 김치찌개로 얼큰하게 끓여 먹었어요.
쩡♡
김치찌개
저녁은 어제 끊인 김치찌개가 남아서 두부만 넣고 다시 끊여서 먹었어요 재탕해도 맛있네요^^
들꽃7
저녁은 김치찌개🥘
저녁은 묵은지에 목살 넣고 돼지고기 김치찌개 끊여서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들꽃7
《어묵레시피 》어묵 김치찌개 끓였어요.
이번 음식 리뷰 5회차《어묵편》 참여 해봅니다. 묶은지 있는걸로 신랑좋아하는 김치찌개 끓였습니다. 대부분 돼지고기 넣고 많이 끓여서 먹었지만, 이날은 집에 돼지고기도 없고 있는재료로 어묵 김치찌개 끓여서 먹었습니다. 김치찌개에 어묵 많이 넣어서 끓여 먹어도 맛있네요. (리뷰적을땐 어묵김치찌개가 없어 참치김치찌개 적용해 올렸습니다.)
여니솔이맘
김치찌개 ~
돼지고기 고소한 손두부 가득 넣어 김치찌개 보글보글 끓여 잘 먹었어요 ~
애플짱
김치찌개
돼지고기 넣고 김치찌개 끓였어요. 양파, 파, 표고버섯, 콩나물 등 야채를 듬뿍 넣고 끓여 맛이 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저는 기름진 걸 싫어하는데 채소가 많이 들어가니 단백해서 좋았고 다른 반찬 없이도 밥 한그릇 뚝딱했어요.
들풀지기
돼지고기 김치찌개
묵은지와 고기 두부 듬뿍 넣어 얼큰한 김치찌개 끓여 맛있게 먹었어요.
쩡♡
김치찌개
오늘 점심은 김치찌개 먹었어요 외출해서 맛집 검색 했는데... 찌개는 맛있게 ^^
예지영준맘
김치찌개
김치찌개 끓여 먹었습니다 참치도 넣어 국물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뜨끈한 김치찌개와 돈까스로
얼큰하고 칼칼한 김치찌개 국물이 쌀쌀해진 날씨에 뜨끈뜨끈해서 더 맛있네요. 겉바속촉 돈까스와 함께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은 김치찌개
앞다리 넣고 끓인 김치찌개에 순두부 넣어 부드럽게 후르륵~
목표사십구
김치찌개
저녁 김치찌개 칼칼하게 먹었네요~
제벌
저녁은 목살 김치찌개
한돈이 선물로 들어와서 목살로 김치찌개 끊이고 나머지는 식구들 다 있을때 구워 먹어야겠어요
들꽃7
김치찌개
저녁에 먹을 김치찌개 미리 끓여놨어요 식혔다 저녁에 다시끓이면서 오래끓이면 맛있으니까 메뉴고민일때 제일 만만한게 김치찌개 같아요
숫자
점심에 김치찌개 먹었어요
점심에 김치찌개 먹었어요
미주장
김치찌개~
저녁으로 김치찌개 먹었네요 칼칼해서 맛있어요~
제벌
저녁은 김치찌개
저녁은 목살 남은걸로 김치찌개 끊였어요 주말은 주방일이 끝이 없내요^^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들꽃7
김치찌개와 파래김
김치찌개와 김이면 끝납니다 어제 산한바퀴 돌고 와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삼겹살 구이&김치찌개
삼겹살 버섯 노릇하게 구워주고 돼지고기 넣은 김치찌개 칼칼하게 끓여서 저녁 먹었어요.
쩡♡
두부김치찌개
두부김치찌개입니다 재료는 김치 감자 다진마늘 두부 치킨스톡 조리방법 냄비에 다 넣고 끓인다 간은 치킨스톡으로 한 숟가락정도 넣고 끝입니다 원래 김치찌개는 기름에 김치 달달 볶아서 만들잖아요 저는 그냥 다 넣고 끓여요 기름이 칼로리가 높고 몸에도 안 좋으니까 기름맛을 포기했답니다 기름에 안볶고 먹어보면 뭔가가 부족한 맛이 나요 그게 안 볶아서 그런건데 먹다보면 적응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다 넣고 끓여요 불 앞에 있을 필요도 없고 간편해서 좋아요 치킨스톡 넣으니까 맛이 채워지는 것 같아요 없으면 걍 진간장 소금으로 해도 됩니다 치킨스톡은 이거 하려고 산 게 아니라 집에 남아서 쓰고 치우려고 음식에 다 넣고 있어요 그리고 두부는 포만감이 최고에요 양이 적은 거 아닌가 이것만 먹어도 되려나 싶은데 배가 안고파요 돼지고기는 안 볶으면 잡내 나는데 두부는 그런 게 없어서 좋아요 색깔이 저런 건 냉동실에 넣어두니까 변색되더라구요 식감은 좀 질겨요 두부의 보들거리는 느낌은 사라져요 냉동하면 보관하기 편해서 대용량 사서 냉동 해두고 사용한답니다 다진마늘은 몸에 좋다고 해서 모든 음식에 넣어서 먹고 있어요 다진마늘의 매운 맛을 싫어해서 초반에 넣고 끓입니다
뭔소리야
칼칼한 돼지고기 김치찌개
돼지고기 듬뿍 넣어 칼칼한 김치찌개 끓였네요. 고기가 듬뿍 들어가야 국물이 진하고 맛있어요.팽이버섯 야채전과 함께 저녁 챙겨 먹었네요.
쩡♡
김치찌개 먹었어용
점심으로 김치찌개 먹었어요 외식으로 먹긴 했는데 토핑 가득이라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네요 유명한 맛집이라 그런지 푸짐하고 맛있네요
여리나
맛있는 김치찌개는 😝
저녁 호다닥해요♡♡ 국물은 김치찌개 꺼내놨습니다 ㅎㅎ 지금 3번째 끓여둔건데 어째 김치찌개는 끓이면 더더욱 국물이 진해지는것같아요😄😄 요렇게 찐~~한 김치찌개는 밥도둑이죵 ㅎㅎ
자스민꽃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오모리김치찌개 컵라면
야심차게 샐러드 먹겠다고 사왔는데... 잠깐 길냥이 밥주러 나갔다가 다시 비쫄딱... 날씨 미친거네요...ㅜㅜㅜ 제일 아끼는 김치찌개 컵라면으로 분당살때 술한잔 하면 해장하러 가던집인데 그맛 그대로 컵라면으로 나오더라구요.. 밥한숟가락 간절했지만...ㅎㅎ 춥고 허기질때 뜨끈한 라면이 정말 최고인데요...ㅎㅎ
장보고
김치찌개랑 밥 먹었어요
김치찌개에 돼지고기를 많이 넣고 끓였더니 정말 맛이 있었어요.
미주장
두부 듬뿍 김치찌개 🥘
비가 와서 쌀쌀한 날씨에 따끈따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김치찌개 꿇였네요. 묵은지와 돼지 앞다리살,두부 듬뿍,양파랑 대파 넣고 팔팔 끓여서 먹으니 속도 풀리고 뜨거운 국물에 속도 시원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따님은 김치찌개 😄💪
귀요미 ㅎㅎ 첫째는 김치찌개국물 따로 건더기 따로 밥에 비벼😄😄 저녁 드신다고합니다 ^^ 먼저 먹는다해서 저는 둘째만 따로 챙겨주려구용^^ 다들 맛저하세용 ~~~
자스민꽃
김치찌개.튀김
지인추천 맛집~~ 김치찌개에 튀김이 올라가요 금방 튀긴 튀김이 너무 맛있어요 김치찌개엔 통삼겹이 딱~ 맛집 인정~~
줄리아언니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듬뿍 돼지앞다리살 김치찌개 🐖 🥘
바람이 많이 불고 쌀쌀한 날씨네요. 돼지 앞다리살 참기름과 소주에 재웠다가 곰삭은 묵은지와 볶다가 콩나물 육수 부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좋아하는 두부도 듬뿍듬뿍 넣고 대파와 양파로 마무리해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콩나물을 삶아낸 육수로 김치찌개를 꿇여서 시원하고 감칠맛이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꽁치 김치찌개
꽁치 김치찌개를 끓였어요 김치3포기, 꽁치 10마리, 감자5개, 양파 2개, 대파 3개, 사골곰탕 2봉지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