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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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전 간단하게~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과 바나나로 에너지 보충하고 산책하러 나가요~
쩡♡
코스트코 피타브레드 꼭 ! 드셔보세요
저녁에는 간단히 아침에 해놓은 달걀토마토랑 치즈 안에 넣어서 에프에 돌려먹으니 이거 왜이리 맛있나요 ㅎ 빵 자체만 먹어도 맛있어요 브런치 가게 부럽지 않은 맛이네요
로블ㅎ
하루 루틴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굶거나, 하루 종일 운동만 해야 하는 건 아니에요. 핵심은 ‘언제’와 ‘어떻게’ 몸의 에너지 시스템을 켜주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바로 그 원리에 착안한 방식이 '스위치온 다이어트'입니다. 1️⃣ 몸 안의 스위치를 켜는 시간 전략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시간과 리듬에 집중하는 방식이에요. 식사 타이밍과 활동 주기를 바꿔, 몸이 ‘지방을 쓰는’ 쪽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도록 유도하죠. ⏰ 대표적인 실천 방법 • 오전 8~10시 사이 가볍게 단백질 중심 식사 • 식사 간 간격은 최소 4시간 이상 유지 • 공복 운동이나 가벼운 산책으로 대사 스위치 활성화 이러한 방식은 인슐린 감도를 높이고,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줘요. 2️⃣ 대사를 깨우는 음식 선택 아무거나 먹는 게 아니라 몸의 스위치를 ‘켜는’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해요. 🥑 대사 활성화에 좋은 식재료 • 단백질: 달걀, 닭가슴살, 두부 •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오일, 견과류 • 복합탄수화물: 귀리, 고구마, 통밀빵 • 대사 촉진 보조식품: 녹차, 고추, 생강 이런 음식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식욕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3️⃣ 움직임과 휴식의 균형이 중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운동만 강조하지 않아요. 움직임과 회복, 즉 ‘깨어 있는 시간’과 ‘회복하는 시간’을 균형 있게 구성해줍니다. 🏃♀️ 실천 팁 • 식후 30분 산책으로 혈당 안정화 • 하루 2~3회 틈새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근력 운동 • 밤 11시 이전 취침으로 수면 중 성장호르몬 분비 유도 규칙적인 리듬이 몸의 에너지 사용 방식을 자연스럽게 바꿔줍니다. 🔛🌱✨ 살 빼는 방법은 많지만, 진짜 중요한 건 ‘내 몸의 리듬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것’이에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무리한 칼로리 제한보다 생활 속에서 대사 스위치를 켜는 데 초점을 맞춰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적절히 활용해보셔도 좋겠죠.
geniet
점심 가볍게
잘익은 토마토와 메추리알어묵조림 그리고 삶은달걀~~ 오늘부터 좀 가볍게 먹으려고 준비했는데 작심삼일 될것도 같고... ㅎㅎ
목표사십구
48시간 푸드올로지 클렌즈
😀48시간 클렌즈 식이요법 2일차😀 어제 개봉한 쥬스와 물을 1:1 로 희석하여 흔들어주고 이제 먹어봅니다 :) 사람마다 체질마다 다르겠지만 전.. 화장실을 자주 가는거 같아요 그래서일까요 벌써 체중감량을 2키 감량으로 성공?!?! 참고로 어제 먹은 음식은 방토 몇알과 삶은 달걀2개, 점저로 샐러드 1끼 먹은게 전부였어요
다시꿈꾸는세상
오후 간식~
오후 운동 후 삶은 달걀과 약콩두유로 단백질 보충했어요~
쩡♡
든든히 챙긴 아침
월요일 아침은 일정이 많아서 든든히 챙겨요 비건모닝빵 따뜻하게 데우고(버터/달걀/우유 사용 안함) 버터헤드 두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브리치즈한장 사각사각 사과로 맛있게 먹네요..
장보고
야채죽🥕🧅🥚
멸치 육수에 당근 애호박 양파 달걀을 넣어 부드러운 야채죽으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쩡♡
여유로운 커피타임(포온즈데이 커피로스터스)
우리 플라워 카페 나와서 근처 공원 포인트까지 받고 이제는 집으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라떼가 필 받았는지 자꾸 다른 방향으로 가자네요. 누나가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도 있으니까 우선 가자는 대로 좀 가봤답니다. 가는 길에 강아지 동반가능한 카페가 있는 것만 알아놓고 아직까지 한번도 안 가본 카페가 있어서 커피 마시고 혹시 있으면 빵도 사먹을려고 했답니다. 주문하는 동안은 바로 옆 테이블에 강아지 데리고 있는 부부가 있길래 그분들이 우리 라떼 봐주는 동안 주문할 수 있었어요.(물어보니까 주문시 잠깐 안고 들어오는 것까진 괜찮다고 하긴 하더군요) 빵 종류는 피낭시에만 있어서 아아만 시켰네요. 라떼는 아까 하우스에서 물 먹였거든요. 라떼는 간식 줬어요. 아까는 살짝 비 와서 비옷 입혔다 벗겼었거든요. 플라워 카페에서 달걀 먹고 나오니까 이제 해가 나오더라고요. 이번엔 햇빛 차단해주는 옷을 입혔어요. 오늘 날씨 참 버라이티합니다. 의자가 넓은 벤치 같은 거라 라떼도 편히 앉을 수 있었어요. 조금 미끄러워도 이 정도는 편한 편이에요. 바로 옆 테이블의 강아지예요. 12살 암컷인데 좀 까칠하긴 해도 엄청 귀여웠답니다. 조금 예민해서 라떼가 가까이 오는 걸 안 좋아해도 조금 떨어져 있으면 짖거나 으르렁거리지도 않아서 다행이었답니다. 라떼는 햇빛 차단해 주는 옷 입히고 나는 선글라스까지 썼네요. 그렇게 시간이 많진 않지만 여유롭게 커피숍에서 손님으로 커피 마시니까 좋더라고요.ㅋㅋ 라떼는 저렇게가 앉아 있었답니다.ㅋㅋ 맞은편 의자에는 내가 맨날 짊어지고 다니는 가방이랍니다. 저기에 라떼 물품과 물,간식 내 물품들등등 갖가지 물건들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흐리고 버라이어트 할 거 같아서 선글라스부터 비옷 우산까지 다 챙겼답니다. 카페 정경입니다. 바깥 테라스(강아지 동반은 테라스에서)가 오전에 흐리고 그늘만 들어가도 바람 불고 시원해서 괜찮더라고요. 나까지 포함해 세 팀이나 있었답니다. 사람을 보이게 하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애서 지우개로 지웠어요. 그런 기능이 있네요? 이제 알았어요. 그래서 옆테이블에 강아지만 나온 거랍니다. 강아지 옆에 엄마가 맞은편에 아빠가 있었거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 식사는?😄😁
아침은 야채들과 과일 호밀빵 달걀 후라이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운동 전 간단하게~
운동 전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바나나와 단백질 풍부한 삶은 달걀 챙겨 먹어요.
쩡♡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시래기나물 들기름에 볶아주고 달걀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 완성하고 닭갈비 후다닥 구워줬어요. 어제 만든 두부조림에 오이김치 갓물김치 김치로 아침 맛있게 먹습니다. 비가와서 습하지만 마음만은 맑은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다이어트에 좋은 저당 간식 추천
몇년간 열심히 운동을 해서 살을 뺐지만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느라 다시 원점이 되어버렸어요. 이제 여름 휴가도 얼마 남지 않았고 다시 건강한 몸으로 되돌리고자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아마 저 처럼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에 대해 고민이 많으실텐데요. 특히 먹는걸 좋아하는 1인으로 빵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오늘은 다이어트 하면서 간식을 찾는 분들에게 저당 간식 추천 한끼 간단히 고단백으로 먹을 수 있는 프로틴유 단백질빵을 직접 먹어본 후기를 리뷰해보겠습니다. 국내 최초 고함량 RTD 쉐이크를 출시하여 단백질을 더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사와 간식을 제공하고 있는 프로틴유에서 날개처럼 가벼운 칼로리로 꽉 채워진 단백질을 함께 다이어트나 몸관리 하는 중에 식단 조절 할 수 있는 간식으로 신제품 단백질빵을 출시를 하였습니다. 프로틴유 단백질빵은 단팥빵으로 유명한 업체인 홍두당과 협업하여 제조를 하여서 HACCP 인증 시설에서 안전하게 제조를 하여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고 간편하게 섭취를 할 수 있도록 개별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총 4가지 맛으로 출시가 되어 매일 다른 맛으로 선택하여 먹을 수 있어 질리지 않고 좋아 저당 간식 추천합니다. 청담동 단백질 빵은 1개당 1g ~ 6g의 낮은 당류로 달걀 1개에 해당하는 6g의 단백질이 함유가 되어 있습니다. 1개당 대략 160kcal의 저칼로리 간식으로 운동할 때나 출출할때 간식으로 가볍게 먹을 수 있어요. 낮은 당류와 칼로리 그리고 단백질은 up!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부담없는 먹을 수 있는 저당 간식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디저트를 찾고 있는 분들에게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빵 프로튼유 단백질빵을 저당 간식 추천 드립니다. 간편하게 한끼 간단 간식으로 좋아요.
GUNDDAM
더단백 저당 음료 소개합니다
요즘 운동 전후 마시고 있는 저당 음료 더단백 소개합니다 전에는 빈속에 운동을 하곤 했는데 요즘은 몸이 힘들고 지쳐서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챙기고 있습니다 더단백 한팩에 20g의 단백질이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이 1%로 저당 음료로 마실수 있습니다 20g은 달걀 3.6개분으로 1일 권장량의 36%를 충족할수 있습니다 더단백은 몇가지 맛이 있는데 초코 커피 딸기 바나나 밀크티 멜론이 있습니다 저는 초코맛이 젤 입맛에 맞더라구요 맛도 다양해서 본인의 입맛에 맞춰서 드시면 좋아요 보통 단백질 음료는 거부감이 있을수 있는데 더 단백은 그런거 없이 저당음료로 부담없이 무난합니다 일상속 필요한 영양성분 가득담긴 맛있는 단백질 음료에요 초코의 풍부한 향과 목넘김도 깔끔해서 단백질 음료의 특유한 맛은 느낄수 없고 맛이 좋아요 칼로리도 105kcal로 부담이 없고 필수 아미노산 9종도 포함 저지방 저당음료로 손색이 없어요 휴대와 보관까지 안전한 안심 멸균팩을 사용하고 있으며 단백질 특유의 텁텁함 냄새도 없는 고단백질 음료랍니다 우유단백질 MPC 20g으로 만들어져 성분도 좋아요 우유 단백질은 우유성분과 가장 비슷한 단백질로 카제인단백과 유청단백으로 구성된 탈지우유를 농축한 단백질입니다 더 단백은 운동 전후 간단한 아침 저녁으로 먹어도 좋고 영양 보충에도 좋은 단백질 음료에요 단백질도 보충하고 몸에도 좋은 저당음료로 더단백을 추천합니다
애플짱
아침은~🍎🥚🥒🍌
잘 익은 바나나와 토마토 오이 삶은 달걀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낮에는 맑은 하늘을 볼수 있을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쩡♡
상큼한 아침
샐러드와 달걀, 오트밀로 상큼하게 아침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아보카도 계란비빔밥
잘익은 아보카도에 달걀후라이 올려 참기름, 김가루 추가해서 맛있게 비벼 먹어요
불곡산
촉촉한 반숙란 먹어요~
운동 가기 전 단백질이 풍부한 삶은 달걀과 바나나로 에너지 보충해요.
쩡♡
간단하게 에너지 단백질 보충~🍌🥚
운동 💪 하기전 에너지 공급 바나나와 단백질 풍부한 삶은 달걀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꼬들꼬들 라면 먹어요~ 🍜
점심은 간단하게 꼬들꼬들한 라면으로 먹어요. 대파와 달걀 넣고 칼칼한 고춧가루 살짝 뿌리네요.😄
쩡♡
아침 샐러드 먹어요~🥦🍎🍌🥬
싱싱한 방울 토마토 바나나 사과 브로콜리 파프리카 단백질 삶은 달걀과 함께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어요. 삶은 달걀은 고품질 단백질이 근육 생성 유지에 필수적이며, 운동 후 근육 회복을 돕고, 낮은 열량과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다이어트에 유리하며,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시켜 줍니다
쩡♡
브로콜리 만두 먹어요.
아침은 삶은 달걀과 만두 브로콜리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브로콜리는 비타민 C, 비타민 K, 엽산, 칼륨 등의 주요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설포라판 성분은 항염증 및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 C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비타민 K와 칼슘은 뼈 건강을 지원합니다.
쩡♡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출근했더니 배가 많이 고파서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바로 점심으로 견과류하고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담고 다른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떼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넣어서 가져왔네요. 견과류도 작은 통에 담아서 챙겼답니다. 가게 와서 접시에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랑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두부과자 한팩으로 먹었답니다. 45g의 245kcal예요 약간 짭짤해서 과자 같은데 현미칩도 좋긴 하지만 단백질은 그래도 두부과자가 나을 거 같아서 찾았답니다. 다음에는 달걀이나 두부라도 챙겨 와야겠어요.😅 그렇게만 먹고 끝났으면 정말 좋은데... 가게에 있는 땅콩을 또 제법 먹었답니다. 어제 좀 힘들었고 덜 먹은 느낌을 이런 식으로 푸는 것 같아서 맘에 안 들지만 뭐라도 푸는 거니까🤣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바질 베이글 🥯 루꼴라 샌드위치
오늘은 바질 베이글에 크림치즈 달걀 후라이 천도 복숭아 루꼴라 넣은 베이글과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네요.
쩡♡
늦은 점심식사
퇴근후 마트 다녀왔더니 어느새 3시가 훌쩍 넘었네요 모두 점심 드셨지요? 저는 늦은 점심으로 삶은 달걀 하나, 방토, 신비복숭아, 요거밀로 냠냠 먹어볼게요^^ 사진속에 있는 요거트는 덴마크 요거트인데 처음 사봤어요 적당히 단맛에 아몬드랑 통귀리 들어있어서 엄청 꼬소한 맛이에요 함 드셔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참치 김치 덮밥🍛
참치 넣고 달달 볶은 김치와 달걀 후라이 🍳 얹어 한끼 챙겨 먹었어요. 노른자 부드러움이 너무 좋네요.
쩡♡
산딸기
산딸기가 제철이죠. 달고 씹히는 맛이 좋죠. 칼로리도 낮고 폴리페놀,안토시아닌도 풍부해서 항산화 눈개선에 좋은 과일이죠. 그릭요거트에 사과,산딸기,방울마토,노,빨강파프리카 챙기고 만들어둔 구운달걀,빵으로 간단히 한끼 챙겼네요
쉬리107
루꼴라 샌드위치 🥪
크림 치즈 달걀 후라이 🍳 천도 복숭아 루꼴 라를 넣은 샌드위치와 우유로 챙겨 먹어요. 루꼴라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 마그네슘 섬유질 등의 영양 성분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쩡♡
저당 식단 시작하신다면, 꼭 참고할 저당 음식 추천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기로 결심한 후,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이 바로 저당 식단이었습니다. 무작정 칼로리를 줄이기보다는 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효과적이라는 말을 듣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만한 저당 음식 추천을 몇 가지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건 채소입니다. 특히 브로콜리, 시금치, 양배추 같은 녹색 채소는 포만감도 높고 당 함량이 낮아 저당 식단에 아주 적합합니다. 그다음으로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들인데요, 닭가슴살, 두부, 달걀은 대표적인 저당 음식 추천 식재료입니다. 이들은 당은 거의 없지만 영양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아예 없는 식단은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에, 통곡물로 만든 현미밥이나 귀리를 소량 곁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반 빵이나 면류 대신 곤약으로 만든 면이나 저탄수화물 토르티야도 요즘은 쉽게 구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이런 다양한 저당 음식 추천을 통해 식단의 폭을 넓히고,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저당 식단을 실천하면서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식후 무기력함이나 졸림 현상도 줄어드는 것을 느꼈습니다. 꾸준한 식습관 개선이 건강을 지키는 길임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당 음식 추천을 참고하며 더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이야기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가벼운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구운 달걀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보네요. 초코 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캡산틴이 풍부해요.
쩡♡
방울토마토계란볶음
올리브오일에 대파 볶다가 방울토마토 넣고.. 달걀 넣어 볶아 먹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