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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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김종국 통풍걸리기 전 식단
1. 고퓨린 식품(통풍 위험 증가) 육류: 특히 내장(간, 신장, 췌장), 붉은 고기(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해산물: 멸치, 정어리, 꽁치, 새우, 가리비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맥주와 알코올: 특히 맥주는 퓨린이 많고 요산 배출을 방해함 2. 저퓨린 또는 퓨린이 없는 단백질(안전) 유제품: 저지방 우유, 치즈, 요거트 (요산 배출 촉진 효과 있음) 계란: 퓨린이 거의 없음 식물성 단백질: 콩, 두부, 견과류 (일부 콩류는 중간 수준의 퓨린 포함, 하지만 육류보다는 안전) 흰살 생선: 대구, 가자미 등은 상대적으로 퓨린이 적음 동물성 단백질 과다 섭취는 통풍 위험이 있어요 김종국은 닭가슴살을 과도하게 섭취해서 그런듯요 닭고기가 돼지 소고기보다 동물성 단백질 함유량이 높다고 하더군요 바보짓을 하면 반드시 댓가를 치루는 것이 인생. 근육이 뭐라고. 우리 뇌의 에너지 절약시 최우선 삭감 1순위가 근육임. 저렇게 갈아먹으면 위에도 엄청 무리갑니다
야고
박대구이
예전 여행 갔을때 맛있게 먹었던 박대 그맛은 아니지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주말까지 계속 강추위…수요일 아침 -17∼-3도에 칼바람까지
한파의 위력이 대단하네요 정말 너무 춥죠? 오늘 저는 겹겹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추웠어요 칼바람까지 있으니 체감온도는 더 낮네요 ㅠㅠ 주말까지는 계속 춥다고 하니 야외활동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낮 최고 -7∼4도…순간풍속 15㎧ 이상 강풍에 추위 심화 충남서해안·호남·제주 눈 계속…한라산엔 눈 1m 쌓여 수요일인 5일에도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강추위는 못 해도 주말까지는 이어질 전망이다. 5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에서 영하 3도 사이,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4도 사이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인천 영하 12도와 영하 5도, 대전 영하 11도와 영하 2도, 광주 영하 6도와 0도, 대구 영하 9도와 0도, 울산 영하 8도와 영상 1도, 부산 영하 6도와 영상 3도다. 충남서해안에 5일 오전, 전라해안·경상동해안·제주에 6일 오전까지 순간풍속 시속 70㎞(산지는 90㎞) 이상 강풍이 부는 등 전국에 당분간 순간풍속 시속 55㎞(15㎧) 이상의 강풍이 이어져 추위를 부추기겠다. 이번 한파의 원인 가운데 하나는 중태평양에서 베링해까지 대기 상층에 폭넓게 기압능이 자리해 대기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것이 막히는 '블로킹' 현상이다.이로 인해 북극해 남단부터 우리나라 북쪽까지 저기압성 순환이 정체하면서 북쪽의 한기가 지속해서 유입되고 있다. 블로킹은 다음 주 초반에야 점차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주말까지는 추위가 풀리지 않고 지금 수준을 유지하겠으며, 이후에도 한동안 기온이 평년기온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 충남서해안과 호남, 제주에는 5일에도 눈비가 이어지겠다. 특히 5일 새벽에는 시간당 3∼5㎝씩 폭설이 쏟아지기도 하겠다. 이들 지역은 6일 오전까지 강수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밤부터 5일 새벽까지와 5일 늦은 오후부터 6일 새벽까지에는 경기남서부와 충남내륙·충북중부·충북남부·경북북서내륙 곳곳에도 눈이 오겠다. 5일 오후부터 밤까지 경남서부에도 눈이 예상된다. 6일 오전까지 예상 적설은 제주산지 10∼20㎝(최대 30㎝ 이상), 전북서해안·전북남부내륙·광주·전남서부 5∼15㎝(최대 20㎝ 이상), 제주중산간 5∼15㎝, 대전·세종·충남·전북북부내륙·전남동부 3∼10㎝(충남남부서해안 15㎝ 이상), 서해5도·충북중부·충북남부·제주해안 3∼8㎝, 경남서부 1∼5㎝, 경기남서부와 경북서부내륙 1㎝ 안팎이다. 울릉도와 독도에도 6일 밤까지 10∼40㎝ 눈이 더 내리겠다. 제주산지 등엔 이미 많은 눈이 내려 쌓인 가운데 또 많은 눈이 내리니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제주 한라산 사제비의 경우 이날 8㎝ 정도 눈이 더 쌓이면서 오후 5시 기준 적설이 1m에 달한다. 전북 순창군(복흥면)에는 이날 눈이 18㎝ 더 오면서 현재 적설 이 25.5㎝에 이른다. 서해상·제주해상·남해먼바다·동해앞바다에 6일(충남앞바다 5일 오전)까지, 동해먼바다에는 당분간 바람이 시속 30∼70㎞(9∼20㎧)로 거세게 불고 물결이 1.5∼4.0m(제주남쪽먼바다·남해동부바깥먼바다·동해먼바다 최고 5.0m 이상)로 매우 높게 일겠다. 먼바다 풍랑이 거세 동해안에 당분간 너울이 유입되겠다.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높은 물결이 해안으로 강하게 밀려오겠으니 되도록 가지 말아야 한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국내 유일 '외상센터 수련기관' 문 닫는다
고대구로병원 중증외상전문의 수련센터가 문을 닫게된 이유는 그동안 정부가 지원해왔던 연간 9억 원의 예산이 올해 지급되지 않게 됐기 때문이다. 복지부의 2025년도 예산이 국회 제출안보다 약 1655억 원 줄어든 125조 5000억 원으로 책정되면서 이 사업비가 전액 삭감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중증외상 전문진료체계 주예산이 깎이면서 한해 9억 원씩 지급되던 사업 운영비도 전액 삭감됐다"며 "예산이 편성되지 않아 올해는 사업 운영이 힘들어졌다"고 말했다. ㅡㅡ 나라에 9억이 없다니 요상하네
야고
안개 속을 달려 해인사 왔어요. 🚗
대구 아들집 가기 전에 해인사에 다녀왔어요. 안개가 자욱한 아침 멋진 풍경을 눈과 마음에 가득 담아봅니다.
정수기지안맘
노릇하게 구운 LA갈비 배달해요.
핏물 빼 마늘과 소금에 재워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양념 없이 담백하게 구워서 만들어 둔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대구로 배 달하여 가네요. 🍖단백질이 풍부해 근육을 형성하고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및 미네랄이 함유되어 영양 을 보충합니다. 🍖양념에 따라 다양한 맛과 풍미를 줄 수 있어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영하 18도 '입춘 한파' 온다 🥶
지난주에 너무 춥고 눈도 많이 왔는데 오후되면서 저희 동네는 눈이 녹기 시작했어요 중간중간 그늘은 아직 미끄럽고 눈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녹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다음주에도 춥다고 하네요 다음 주는 '봄이 온다'는 입춘이라고 하는데.. 또다시 한파가 시작 된다고 하니 건강 관리 잘하세요 운동도 너무 추울땐 조심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다음 주는 '봄이 온다'는 입춘(立春, 2월 3일)으로 한주가 시작되겠으나 강추위가 예상된다. 시베리아·북극발 찬 공기가 지속해서 남하하며 최저기온은 -16도, 체감온도는 -20도 대까지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 전라권엔 최대 20㎝의 폭설도 예보돼 한파·대설 '이중고'에 대한 대비가 요구된다. 31일 뉴스1에 따르면 주말 이후 한반도는 '서고동저'의 기압 배치가 예상된다. 서쪽에서 대륙 고기압 영향으로 찬 북서풍이 불며 기온이 다시 크게 떨어지겠다. 월요일인 2월 3일 기온은 아침 -10~2도, 낮 -4~6도로 평년(최저 -9~0도, 최고 3~9도)과 비슷하거나 곳에 따라 약간 낮겠다. 주말(2월 1~2일)에 비해 기온이 4~7도가량 내려가는 것이다. 화요일인 2월 4일부터는 기온이 더 내려간다. 아침 기온은 -16~2도, 낮 기온은 -5~8도가 예보됐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11도까지 내려가겠고 △파주 -16도 △춘천 -15도 △춘천·충주 -14도가 예상된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서울의 경우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4일 중부지방 낮 기온은 대부분 영하권으로 △서울·인천·춘천 -5도 △파주 -6도 △세종·원주·충주 -4도 △청주 -3도 △대전 -2도 △강릉 -1도 등이 예보됐다. 체감온도가 1~4도 더 낮은 걸 감안하면 전국 체감온도는 최저 -20도, 서울 -15도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이번 한파는 수요일인 2월 5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공 예보분석관은 "목요일인 2월 6일 이후에는 상공의 한기가 분리되고 일시적으로 서풍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4~6일 찬 북서풍 영향으로 전라권을 중심으로 최대 20㎝의 많은 눈이 내릴 수 있다. 수도권 등 그 외 지역은 일단 대체로 맑겠다. 한편 주말인 2월 1~2일에는 명절 연휴부터 이어진 한파가 일시적으로 가시면서 기온이 일시적으로 회복하겠다. 대신 곳에 따라 눈이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날(31일) 밤 전라·경남 서부·제주에서 시작한 비나 눈은 토요일인 2월 1일 새벽 충청·남부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2월 1일 오전에는 경기 남부와 강원 남부 내륙에도 비나 눈이 내리겠다. 눈은 2월 1일 오전 그치기 시작하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은 밤까지, 경상권과 제주는 일요일인 2월 2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강원 남부 내륙 5㎜, 충청권과 울릉도·독도 5~10㎜, 광주·전남과 부산·울산·경남 5~30㎜, 전북과 대구·경북 5~20㎜, 제주 20~70㎜다. 눈으로 쌓일 경우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 남부 내륙, 충청권, 전남 동부 내륙, 경북 서부 내륙, 경북 북동 내륙·산지에 1㎝ 내외, 전북 동부와 경남 서부 내륙에 1~5㎝가 예보됐다. <출처 스마트투데이>
우리화이팅
'최저 -15도' 1월 마지막, 전국 영하권…살얼음 주의
지난주가 포근했다면 이번주는 너무 추웠어요 바람도 강하고 정말 추웠지요? 아직도 저희동네는 눈도 안녹고 도로도 미끄러워요 내일은 영하 15도라고 하니..후덜덜;; 모두 출근하시나요? 연휴 끝자락이 더더 피곤하네요 ㅠㅠ 감기 걸리지않게 옷 따뜻히 입으세요~ 수도권·강원·충북 일대 눈 1~5㎝ 혹은 비 5㎜ 미만 예보최저기온 -10~-15도·최고 1~11도 미세먼지 '좋음~보통' 1월 마지막 날인 31일 전국 대부분 지역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살얼음 추위가 예상된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31일 오전까지 기온이 매우 낮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남북부내륙, 충북중·북부, 경북북부내륙·북동산지 아침 기온은 -12도 안팎으로 관측됐다. 일부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는 -15도 내외까지 떨어지겠다. 나머지 지역의 아침 기온은 -10~-5도로 낮아 춥겠다. 낮 최고 기온은 1~11도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북부에는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량은 1~5㎝(충청권 1㎝ 내외), 강수량은 5㎜ 미만(충청권 1㎜ 내외)이다. 아울러 전국 곳곳에 많은 눈이 쌓인 가운데 영하권 기온이 계속되면서 쌓인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보행과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31일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10도 △강릉 -1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2도 △부산 2도 △제주 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춘천 1도 △강릉 6도 △대전 8도 △대구 10도 △전주 8도 △광주 10도 △부산 11도 △제주 14도로 예보됐다. 전국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단계를 보이겠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스타벅스가 직접 꼽은 꼭 가봐야 할 매장 60곳, 1번은 바로…
스타벅스가 직접 꼽은 꼭 가봐야 할 매장 60곳이 발표됐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24일 스토어 매거진 ‘60 STARBUCKS STORES: The Must-Visit Destination’을 공개했다. ☕️꼭 가봐야 할 스타벅스 매장 60곳 😘WHERE HERITAGE BEGINS 여행의 목적지로도 손색없는 스페셜 콘셉트의 매장 11곳 1. 이대점 2. 더북한산점 3. 장충라운지R점 4. 더제주송당파크R점 5. 더북한강R점 6. 더여수돌산DT점 7. 가나아트파크점 8. 더양평DT점 9. 대구종로고택점 10. 경동1960점 11. 더춘천의암호R점 ☺️LOCAL VIBE 지역 고유의 정취와 스타벅스의 헤리티지가 어우러진 매장 6곳 12. 김포애기봉생태공원점 13. 제주금악DT점 14. 충남부여DT점 15. 홍천DT점 16. 인천강화DT점 17. 나주혁신DT점 🥰ICONIC DESIGN 휴대폰 카메라를 놓지 못하게 만드는 매장 6곳 18. 강릉주문진점 19. 기장임랑원점 20. 리버사이드대성리DT점 21. 서여주IC DT점 22. 익산동산DT점 23. 해운대동백점 😊BREATHE DEEP, TAKE A SIP 가장 신선한 공기 속에서 즐기는 원두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매장 7곳 24. 광릉수목원점 25. 화성보통저수지점 26. 대전용운점 27. 용인고기동유원지점 28. 전주에코DT점 29. 진관DT점 30. 동해IC DT점 😘COFFEE ON TOP 온갖 풍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는 매장 6곳 31. 광교SK뷰레이크41F점 32. 영랑호리조트점 33. 해운대 엑스더스카이점 34. 세종금강DT점 35. 화명강변DT점 36. 광주신창강변DT점 🤩BEFORE SUNSET 커피 잔속에 비치는 노을을 즐기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매장 6곳 ✔️37. 춘천구봉산R점 38. 망원한강공원점 ✔️39. 남양주삼패점(여기는 우리동네♡) 40. 명지강변DT점 41. 부산유엔공원점 ✔️42. 제주애월DT점 😁LET'S GET WAVY 물놀이 후 커피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매장 7곳 43. 포항화진해수욕장점 44. 대천해수욕장점 ✔️45. 제주협재점 46. 강릉강문해변점 47. 여수해양공원점 48. 울산주전비치점 49. 그랜드조선 부산점 😄ACTIVITY LOUNGE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매장 6곳 50. 케이스퀘어강남점 51. 여주자유CC점 52. SSG랜더스필드점 53. 창원NC파크R점 54. 스타필드수원6F점 55. 인천공항T1에어4F점 😀TO YOUR SURPRISE 상상을 초과하는, 히든 카드와 같은 매장 5곳 56. 가산퍼블릭점 57. 구리갈매DT점 58. 네이버1784점 59. 밀락더마켓점 60. 신촌로점 출처:D채널
냥식집사
전부치기
대구포 소금,후추로 밑간하고 굴이랑 전부쳐 맛나게 먹었습니다
쉬리107
내일(23일)부터… 홈플러스,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 시작
홈플러스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무려 7일간 '최대 반값' 할인을 한다고 해요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된다고 하니 너무 좋네요 행사할때 고기 사먹어봤는데 상품 질도 좋았고 맛도 괜찮았어요 다가오는 명절에 큰돈 나갈일만 있는데 할인할때 살거리가 있으시면 가격 비교하고 다녀오셔도 좋겠어요 각각의 상품별로 할인률과 카드사할인까지 잘 비교해보세요~ 굿밤 되세요~ 홈플러스는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 판매하는 'MEGA FOOD SHOW'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육류, 과일, 전류, 떡국떡 등 명절 필수 품목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고객의 명절 준비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 고기 전 품목은 신한 카드와 삼성 카드로 3만 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할인은 축산 전 품목을 대상으로 하고, 선물 세트나 온라인 구매는 제외된다. 또한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은 최대 40%, 한돈 냉동 삼겹살과 목심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미국산 초이스와 호주 청정우 냉장 찜갈비는 40% 할인된 가격으로, 냉동 LA식 꽃갈비는 각각 5만 8900원과 5만 9900원에 판매된다. 특히 오는 23~26일에는 8대 카드 결제 시, 한돈 브랜드 삼겹살과 목심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혜택도 준비돼 있다. 제철 과일과 신선한 수산물도 이번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딸기 전 품목은 8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되고, 큰 사과와 큰 배(3입)는 각각 3000원 할인된 1만 4990원과 1만 9990원에 만나볼 수 있다. 국내산 대란(30구)은 6890원에 판매되고, 항공 직송된 노르웨이 냉장 생연어는 8대 카드 결제 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농할쿠폰을 활용하면 제주 하우스 밀감(1.5kg)을 1만 2792원에, 양파(1.7kg)를 3992원에, 맛난이 사과(5~6입)를 1만 1192원에 구매 가능하다. 명절 식탁을 완성할 전류와 나물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홈밀 전류 8종은 20% 할인된 5190원부터 판매되고, 냉동 수제 동태살과 대구살 전감은 각각 7900원과 8900원에 제공된다. 국내산 삼색나물은 9990원에 판매하고, 하얀햇살 정성담은 떡국떡(3종, 1kg)은 299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사각햄, 맛살, 곤약, 단무지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1kg)는 2980원부터 판매된다. 홈플러스 AI가 추천하는 'AI 가격혁명'도 이번 행사에 포함됐다. 한돈 뒷다리살 다짐육(600g)은 6990원, 농협안심한우 다짐용(500g)은 2만 2900원, 상주 햇 곶감(20입, 600g)은 9490원에 판매된다. 이 외에도 깐밤(200g)은 7990원, 해표 식용유(1.8L)는 6480원에 구매 가능하다. 설날 수요를 고려해 매장에서 손쉽게 들고 갈 수 있는 '핸드캐리형' 설 선물 세트도 준비됐다. 노불림 표고 담은 버섯 혼합세트(1+1)는 4만 9900원에 판매되고, 매일견과 위드넛 50입 세트는 행사 카드로 결제 시 1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데일리안에 "설 명절을 맞아 고객의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품목을 준비했다. 고객들이 홈플러스에서 풍성한 명절 준비를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아들의 선물 밥상이네요. 🎁 🍞 🥯
어제 대구로 나들이 갔다 늦게 와 이런 선물을 가득 차려주네요. 말수 적은 아들이 늘 가족들을 위해서 고마움을 이리 표현하니 너무 고맙고 행복하네요. 고마워 😊 😘
정수기지안맘
2024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진 미모
이유진 99년생 대구광역시 출생 대구여고 졸업 국립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 + 공과대학 에너지공학 복수전공 졸업 키 172cm 몸무게 51kg 2024 경북 영양 고추아가씨 선발대회 진 (1위) 배우 이다희 닮았넹
야고
*저녁 만찬.🍚
친척분이 귀한 대구를 보내서 맑은지리탕을 끓였어요 지금 제철인듯 하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biki1013
일요일 아침 최저 –13도...제주·충남·전북 눈비
오늘은 정말 추웠어요 땅은 미끄러웠어요 내일도 지역별로 흐리고 비 또는 눈이 오는곳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 독감도 정말 많아요 내일도 춥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고 외출하세요~ 일요일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겠다. 29일 제주도는 새벽까지, 충남권과 전북은 아침까지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10㎜, 대전·충남 10㎜ 내외, 전북 1㎜ 내외다. 예상 적설량은 대전·충남, 전북 1㎝ 내외다. 아침 최저기온은 -13∼3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춘천 -11도 ▲강릉 -2도 ▲청주 -3도 ▲대전 -3도 ▲대구 -2도 ▲전주 -1도 ▲광주 0도 ▲부산 0도 ▲제주 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4도 ▲춘천 3도 ▲강릉 7도 ▲청주 5도 ▲대전 6도 ▲대구 8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9도 ▲제주 10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한편 다음 주(12월 30일∼1월 3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출처 싱글리스트>
우리화이팅
삼송빵집 소보로 팥빵
제 고향 대구에서는 유명해요 삼송빵집.. 이사와서 못먹나 했는데 요기도 삼송빵집 체인점이 있어서 사왔어요 애들도 잘먹지만 저도 너무 좋아해요 옥수수빵도 진짜 맛있는데 늦게 갔더니 오늘은 없더라구요 성심당 소보로 팥빵이랑 삼송빵집 소보로 팥빵 모두 맛있어요
우리화이팅
27일 남부 최대 20㎝·중부 10㎝ 눈…최저 -13도 '뚝'
저녁에 걸으러 잠시 나갔더니 많이 춥더라구요 내일은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간다니.. 옷 따뜻히 입어야겠어요 올해 유난히 더워서 언제 추워지나 했더니 이렇게 또 춥네요 주말에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있어요~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네요 눈 엄청 오는곳도 있고 비소식 있는곳도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금요일인 27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하겠다. 새벽에 충남·전라 지역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경기 남부와 경상권, 제주까지 확대되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 최대 20㎝, 충남·제주 10㎝, 경기 남부 1㎝ 등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5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0도 △강릉 4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8도다. 경기 북부·동부의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강원 내륙·산지는 -15도 내외까지 내려가며 한파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27일 오전 0~6시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에서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엔 충남 내륙과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밤에는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북 중·남부, 경상 서부 내륙, 제주에도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번 눈은 28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많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 1㎝ 내외 △충남 서해안, 충남 남부 내륙 3~10㎝ △대전, 세종, 충남 중·북부 내륙, 충북 중·남부 1~5㎝다. 남부지방엔 최대 20㎝ 이상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 전남 북서부에 3~10㎝, 전북 5~15㎝(많은 곳 20㎝ 이상), 그 밖의 전남 1~5㎝, 경남 서부 내륙·울릉도·독도 1~5㎝, 경북 남서 내륙 1㎝ 내외, 제주 산지 3~10㎝, 제주 중산간 1㎝ 내외가 예보됐다. 비로 내릴 경우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에 1㎜ 내외, 충남 남부·광주·전남 북서부·제주 5~10㎜, 전북 5~20㎜, 경북 남서 내륙 1㎜, 그 밖의 지역엔 5㎜ 내외가 예상된다.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내륙, 대구, 경북 중남부 내륙에는 27일 밤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과 충남 남부 내륙, 전북, 전남 북서부에는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사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비닐하우스 등 약한 구조물이 붕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서해안과 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 제주에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시속 70㎞)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 특히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엔 강풍 특보 발표 가능성도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 권역의 대기질이 청정해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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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 최저 -13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오늘도 많이 춥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오후에는 덜 추웠어요 제가 너무 겹겹이 입어서 그런걸까요? 아침 저녁으로는 춥긴하네요~ 내일은 이브예요 다들 뭐하세요? 크리스마스 실감이 안나네요~ 이브에도 춥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외출하세요^^ 성탄절 전날이자 화요일인 24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최저 -8~2도, 최고 3~1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중·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강원산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매우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11도 △강릉 -2도 △대전 -5도 △대구 -2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춘천 2도 △강릉 8도 △대전 5도 △대구 8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10도 △제주 10도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70㎞ 이상)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신경 써야 한다. 이날 밤부터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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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기온에 센 바람...강추위에 빙판길 주의 [날씨]
강추위 속에서 방한복으로 꽁꽁 싸맨 행인들이 걸음을 재촉하는 모습. 경기일보DB 일요일인 22일에는 아침 기온이 크게 내려가고 바람까지 세게 불면서 매우 춥겠다. 여기에 전날 내린 눈 등으로 생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도 주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겠다. 주요 지역의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6∼2 ▲인천 -6∼1 ▲수원 -8∼2 ▲춘천 영하 -11∼2 ▲강릉 영하 -3∼5 ▲청주 -5∼3 ▲대전 -6∼4 ▲세종 -5∼3 ▲전주 -4∼4 ▲광주 -2∼4 ▲대구-4∼6 ▲부산 -3∼7 ▲울산 -3∼6 ▲창원-3∼6 ▲제주 영상 4∼7 등으로 예측됐다. 전국적으로 맑은 가운데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평택 -6도 ▲ 의정부-9도 ▲ 부천 -6도 ▲안양 -5도 ▲용인 -9도 ▲강화 -8도 등으로 예상되며 파주와 양주, 연·포천, 가평 등에서는 -12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낮 최고기온은 지역에 따라 0~3도로 관측됐고 평년보다 다소 낮은 기온에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내려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 파고는 동해 2.0∼4.0m, 서해 1.0∼4.0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김동식 기자 kds7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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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얼어 죽어도 코트' 못하겠네… 영하 12도 '맹추위'
오늘도 많이 추웠는데 내일도 한파라고 합니다. 다행히 눈이 엄청 오지는 않았지만 길도 많이 미끄럽더라구요 오늘도 정말 많이 추웠어요~ 외출할 계획이 있으시면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일요일(22일)인 내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한파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2~1도, 낮 최고 기온은 0~8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21일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오는 23일까지 중부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낮아 매우 춥겠다. 강원내륙·산지는 -15도 내외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4도 ▲광주 -2도 ▲부산 -2도 ▲제주 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2도 ▲강릉 5도 ▲대전 4도 ▲대구 6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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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네요.
점심은 뜨끈뜨끈한 알탕과 대구목살지리탕 먹었어요. 얼큰한 알탕과 시원한 국물의 대구목살 지리탕에 맛있는 밑반찬이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21일 대설특보
21일 주요 지역 예상 적설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남부산지 3~10㎝ ▲강원중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 1~5㎝ ▲대전·세종·충남·충북 1~5㎝ ▲광주·전남내륙·전북 1~5㎝ ▲전남서해안 1㎝ 내외 ▲울릉도·독도 5~20㎝ ▲대구·경북내륙·경남서부내륙 1~5㎝ ▲제주도산지 5~15㎝ ▲제주도중산간 1㎝ 내외다.
야고
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이번주에도 추웠는데 토요일엔 눈소식이 있어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차림에 더욱 신경써야겠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와도 반갑지가 않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오면 길이 얼고 교통이 마비되니 걱정입니다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됩니다. 오늘(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선 금요일인 20일 오전부터 밤까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서해안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국 산둥반도에 중심을 둔 대륙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서풍이 불면서 찬 공기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 사이에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더 확장해 북서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밤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출발한 기압골이 남동진해 들어오면서 눈구름대를 이전보다 동쪽으로 끌어들이겠습니다. 이에 토요일인 21일 새벽에서 낮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질 수 있을 정도의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1일 밤이 되면 대륙고기압이 재차 세력을 넓혀 풍향이 북풍에 가깝게 바뀌어 서해상 구름대는 내륙까지 깊숙이 들어오지 못하고 전라해안이나 제주에 유입돼 눈과 비를 뿌리겠습니다. 20∼21일 예상 적설은 제주산지 5∼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부산지·강원남부산지·전북동부 3∼10㎝, 경기남부·경기동부·충북북부 3∼8㎝ 등입니다. 또 서울·인천·경기북서부·서해5도·강원중부내륙·강원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충북중부·충북남부·대전·세종·충남·전북서부·전남내륙·경남남서내륙에는 1∼5㎝, 경북내륙·경북북동산지·대구·경북중남부내륙·경남중부내륙·제주중산간에는 1㎝ 안팎 적설이 전망됩니다. 2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이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1∼9도로 평년기온보다 높겠지만 22일은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사이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사이로 평년기온을 꽤 밑돌겠습니다. <출처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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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15일 문여나?
오늘 15일 전국 대형마트는 정상 영업해요 12월 대형마트의 의무 휴무일은 8일과 22일입니다~ 하지만 휴무일 정책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기 떄문에 한번 확인해보시고 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대통령 탄핵안 가결'이 이뤄진 다음날인 15일 전국 대형마트는 정상 영업한다.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에 따라 국내 대부분의 대형마트는 매달 둘째, 넷째 주 일요일에 의무적으로 휴무를 시행한다. 이런 정책은 소상공인 보호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목적에서 도입됐다. 12월 대형마트의 의무 휴무일은 8일과 22일이다. 이에 오늘(15일) 대부분의 전국 대형마트는 정상적으로 문을 연다. 휴무일 정책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어 소비자들이 혼란을 겪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서울 서초구와 동대문구, 충청북도 청주시는 기존의 일요일 대신 둘째, 넷째 주 수요일로 의무 휴업일을 변경했다. 이는 평일에 쇼핑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대구시는 의무 휴업일을 둘째, 넷째 주 월요일로 변경했으며, 부산 일부 지역도 올해 5월부터 평일 의무 휴업제를 도입해 순차적으로 확대 중이다. 서울 중구 역시 최근 휴무일을 일요일에서 수요일로 조정했다. 서울 서초구에서는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의 영업 제한 시간을 조정했다. 기존의 오전 0시~8시(8시간) 제한에서 오전 2~3시(1시간) 제한으로 변경함에 따라 이마트 양재점, 롯데마트 서초점, 킴스클럽 강남점, 코스트코 양재점을 포함한 주요 대형마트 4곳과 33개의 준대규모점포가 제한 없이 운영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마트 방문 전 지역별 의무 휴업일을 꼭 확인해야 한다. 휴무일은 지역 정책과 마트의 내부 규정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 이를 모르고 방문할 경우 헛걸음을 할 수 있다. <출처 싱글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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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 햇빛 대신, 비타민D 보충 식품은? 입력 2024.12.09 06:30 김수현 기자 햇빛 보기 어려운 겨울철, 뼈 약해질까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한겨울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 ‘비타민D’ 때문이다. 비타민D는 알려진 대로 칼슘 흡수를 높여 뼈를 건강하게 하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햇볕만 잘 쬐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D의 80%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햇빛이 줄어드는 한겨울에는 비타민D를 일상에서 얻기가 쉽지 않다. 부족한 비타민D를 보충해줄 식품을 알아본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참치 참치는 비타민D가 가장 풍부하고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다. 참치 85g에는 비타민D 200IU 정도가 들어있다. 비타민D 외 단백질과 오메가-3도 풍부하다. ◆ 우유 칼슘과 비타민D를 가장 쉽게 얻는 식품 중 하나가 바로 우유이다. 우유 한 컵에는 대략 100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요즘에는 칼슘과 비타민D 강화 우유도 시판되고 있다. ◆ 버섯 관련 연구에 따르면, 양송이는 자외선을 쬐면 비타민D가 400%까지 늘어난다고 한다. 버섯은 저지방, 저 칼로리 식품으로 버섯만 먹거나 피자, 햄버거, 샐러드 오믈렛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 달걀 노른자 하나에는 21IU의 비타민D가 들어있고, 흰자에는 순 단백질이 있다. 완전 식품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달걀은 영양의 보고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연어 연어에는 무엇보다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자연산 연어에는 양식 연어보다 비타민D가 4배나 되고, 자연식품 가운데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다. ◆ 새우 새우 85g에는 129IU의 비타민D가 들어있다. 오메가3도 풍부하며 고단백에 저지방, 저칼로리 영양 식품이다. 대신 콜레스테롤은 조금 높으니 과도한 섭취는 주의해야 한다. ◆ 대구 간유 생선 기름은 먹기가 거북하지만, 요즘은 향신료를 첨가해 다소 먹기가 낫다. 큰 스푼 하나면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의 340%에 해당하며,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도 풍부하다. 다른 간유에도 오메가-3가 풍부하지만 비타민D는 대구 간유에만 있다. =========== 오늘은 햇살이 좋은데 겨울철에는 특히나 햇살 보기 많이 힘들때도 있죠 비타민D 필수 영양소이네요
뽀봉

"1억 할인"도 나왔다…120가구 모집에 청약 0명, 눈물의 분양
하.. 1억 할인이 왠말인가요 ㅠㅠ 120가구에 청약인원이 없고.. 경기가 얼어붙었고 부동산 경기도 좋지 않아요 제 친구는 월세가 8개월째 나가지 않아서 빈집에 관리비만 내고 있어요 대출비는 대출비대로 관리비는 관리비대로 내고 있는데 월세는 안나가고 전세 문의도 없다고 하네요 ㅠㅠ 예전엔 집만 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참 아이러니하네요 ㅠㅠ 중견 건설사 A사는 경기도 외곽에 대단지 아파트 분양을 준비 중이다. 하지만 이 지역에서 비슷한 시기에 분양한 아파트에 미분양이 대거 발생하는 등 사업 성공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고심하고 있다. 그동안 시행사가 분양 시기를 최대한 미뤄봤지만, 토지 매입 당시 맺은 토지 사용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더 이상 미룰 수도 없다. A 건설사 관계자는 “울며 겨자 먹기로 분양을 해야 하는데 걱정이 많다”며 “미분양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건설·행사들이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연말 밀어내기 분양에 나서고 있지만, 서울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분양 시장 상황이 심각한 수준이다. 아예 미분양이 날 것을 염두에 두고 분양에 나서는 건설·시행사도 늘고 있다. 4일 중앙일보가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청약홈에 등록된 올해 9월 이후 일반 분양 아파트 73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전체의 34.2%(25곳)가 1·2순위 분양에서 모집인원을 채우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9월 이후 분양 단지는 수도권이 42곳, 지방이 31곳인데 청약경쟁률 0점대 단지는 수도권이 8곳(28.6%), 지방이 17곳(41.9%)이다. 미분양이 우려되는 청약경쟁률 5대1 미만 단지는 전국에 42곳(57.5%)이나 된다. 아예 청약 인원이 '0명'인 곳도 있다. 강원 인제군에서 10월 초 분양한 '인제 라포레 아파트'는 120가구 모집에 단 한명도 접수하지 않았다. 지난달 중순 분양한 충남 공주시 '유구CITY아파트'도 44가구 모집에 경쟁률이 '0'이었다. 수도권에선 양주시에서 9월 분양한 '양주 백석 모아엘가 그랑데'가 924가구 모집에 35명이 청약해 0.04대1 경쟁률 기록하기도 했다. 청약에서 모집인원조차 채우지 못한 지역은 인제·공주·남원·가평 등 지방 소도시가 대부분이다. 중소형 건설사가 시공한 소규모 단지 위주다. 하지만 대구(상인푸르지오센터파크, 0.05대1)·울산(무거 비스타동원, 0.13대1) 등 지방 광역시와 수도권의 양주·파주·평택·이천·의정부 등의 미분양도 심각한 수준이다. 전국 미분양 주택 수는 지난해 12월 이후 6만 가구 이상(10월 6만5836가구)을 유지 중이다.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은 계속해서 늘고 있다. 10월 말 전국 준공 후 미분양은 1만8307가구로, 한 달 새 1045가구(6.1%) 증가했다. 이는 2020년 7월(1만8560가구) 이후 4년 3개월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9월 이후 대출규제가 시행된 여파로 악성 미분양이 더 늘고 있다는 진단이 나온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연말 밀어내기 분양도 예년보다 주춤하다. 이날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12월 분양 예정 물량은 2만8070가구로, 권역별로 수도권 1만2995가구, 지방 1만507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달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2만9011가구)과 비교해 3% 적은 물량이고, 12월 기준으로 2020년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다. 그런데도 일부 건설·시행사들은 어쩔 수 없이 분양에 나서고 있다. 향후 주택 시장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후분양을 했다가 준공이 임박하자 서둘러 분양에 돌입한 단지도 있고, 계약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 분양에 나서는 단지도 있다. 분양업계의 한 관계자는 “애초에 미분양이 날 걸로 예상해 초기 마케팅 활동을 최소화한 뒤 분양가를 낮춰 할인분양 하거나, 시행사가 미분양분을 임대하는 사례, 인근 중개업소 등을 통해 판매하는 사례도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가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매입 시 이를 주택 수에서 제외하고, CR리츠(기업구조조정리츠), LH(한국토지주택공사) 미분양 주택 매입 확약 등 지방 미분양 대책을 내놓았지만 아직 효과가 미미하다는 평가다. 특히 전문가들은 지방 부동산 시장 맞춤형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익명을 요청한 한 부동산개발업계 관계자는 “서울 집값 잡기 위해 시행한 대출규제가 지방에도 똑같이 적용되면서 지방 부동산 시장은 그야말로 초토화된 상황”이라며 “지방 아파트 매매에 대한 취득세·양도세 완화 등 좀 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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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한파와 강풍 속 눈·비 예보…건강·안전 주의 필요 (내일 날씨)
밤공기는 더더 차갑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해요. 한파와 강풍속 지역곳곳에서 눈과 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길 미끄러우니 조심해서 다니셔야겠어요~ 병원에는 감기환자들이 정말 많다고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6일)은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가운데, 강풍과 한파가 더해지며 매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한층 강화된 차가운 공기가 전국으로 확장되며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압계 변화는 기온을 큰 폭으로 끌어내리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출 전망이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2도로 예측됐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빠르게 내려오며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서는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일부 강원 내륙과 산지는 -10도 이하로 내려가겠고, 낮 동안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전국 대부분 지역이 5도 내외로 매우 춥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수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수도권과 경기 남부에서는 새벽 3시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전북 지역에서는 아침 9시 무렵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비와 눈의 경계선에서는 기온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어 예상 적설량은 1cm 내외로 예측됐다. 제주도 산간 지역에서는 최대 3cm의 눈이 예상되며, 낮은 기온으로 인해 눈이 쌓이면서 빙판길로 변할 위험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차량 운행이나 보행 시 미끄럼 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내일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에서도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은 1mm 내외로 비교적 적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 북부 내륙과 경남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새벽 시간대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미세한 강수량조차도 낮은 기온과 결합되면 도로에 살얼음을 형성할 수 있어 교통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강풍은 특히 동해안과 산지 지역에서 주의해야 할 기상 요소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북동 산지에서는 순간풍속이 70km/h(20m/s)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 산지에서는 90km/h(25m/s)에 달하는 돌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한 바람은 차가운 공기를 더욱 강하게 느끼게 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추는 역할을 한다. 바람이 건조한 대기와 결합되면서 산불과 같은 화재 발생 가능성도 커질 수 있다. 따라서 작은 불씨에도 주의해야 할 시기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바람까지 더해지며 화재의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남권 해안에서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산림 지역에서의 화기 취급을 삼가야 하며, 불필요한 화재 발생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상청은 이러한 변동성이 큰 날씨 상황에서는 지역 간 강수 형태와 적설량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같은 지역 내에서도 기온과 지형의 차이에 따라 비와 눈의 경계가 달라질 수 있고, 적설량 또한 크게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최신 기상정보를 꾸준히 확인하며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상에서도 주의가 요구된다. 서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중부 먼바다,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바람이 70km/h(20m/s)에 달하고 물결은 4m 이상으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해 중부 바깥 먼바다에서는 물결이 5m 이상으로 일어나면서 풍랑경보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내일 아침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경북권은 오전 중 맑은 하늘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을 전망이다. 이틀 뒤인 모레에는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에서 비 또는 눈이 예보돼 또 다른 기상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추위와 강수, 강풍이 결합돼 일상생활과 교통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철저한 대비와 주의만이 안전한 하루를 보장할 수 있다. 특히 건강관리와 교통사고 예방에 유념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일 지역별 날씨(오전/오후 날씨, 최저/최고기온, 오전/오후 강수확률)는 다음과 같다. ○ 중부지역 서울 : 맑음/맑음, -2℃/4℃, 0%/10% 인천 : 맑음/구름많음, -2℃/4℃, 0%/10% 수원 : 맑음/구름많음, -3℃/4℃, 0%/10% 파주 : 맑음/맑음, -6℃/3℃, 0%/10% 이천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4℃/4℃, 60%/10% 춘천 : 맑음/맑음, -5℃/4℃, 0%/0% 강릉 : 맑음/맑음, 1℃/7℃, 0%/0% 원주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3℃/4℃, 60%/0% 청주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0℃/6℃, 60%/40% 대전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천안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2℃/6℃, 60%/30% 세종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충주 : 구름많고한때비/눈/구름많음, -3℃/4℃, 60%/20% ○ 남부지역 전주 : 흐리고한때비/눈/흐림, 3℃/8℃, 60%/30% 광주 : 흐림/흐림, 4℃/9℃, 30%/30% 목포 : 흐림/흐림, 5℃/10℃, 30%/30% 여수 : 맑음/구름많음, 5℃/10℃, 10%/20% 군산 : 흐리고한때비/흐림, 1℃/8℃, 60%/30% 순천 : 구름많음/구름많음, 3℃/9℃, 20%/20% 대구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20%/20% 부산 : 흐리고가끔비/구름많음, 4℃/11℃, 10%/10% 울산 : 구름많음/맑음, 2℃/9℃, 10%/10% 창원 : 맑음/구름많음, 3℃/11℃, 20%/10% 진주 : 구름많음/맑음, 0℃/10℃, 20%/10% 구미 : 구름많음/구름많음, 0℃/8℃, 20%/20% 포항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10%/0% 제주 : 흐림/흐림, 8℃/13℃, 30%/30% <출처 톱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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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패딩 입으세요"… '영하 6도' 전국 강추위
와.. 내일은 강추위라고 하네요.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눈왔다가.. 날씨가 오락가락 하네요~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라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세요 눈이나 비가 온다고 하는데.. 길 조심하세요~ 오는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은 모습. /사진=뉴스1 오는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5일은 아침부터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린다. 강원·충청·제주에는 오후부터 눈이 쌓일 수 있다. 기온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하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서해5도, 강원 영서 남부, 대전·세종·충남, 충북, 울릉도·독도 5㎜ 안팎, 제주도 5㎜ 미만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서 남부 1∼3㎝, 충북 중·북부 1㎝ 안팎, 제주도 산지 1∼3㎝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5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인천 0도 ▲대전 영하 1도 ▲대구 1도 ▲광주 2도 ▲부산 3도 ▲제주 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대전 10도 ▲대구 10도 ▲광주 11도 ▲부산 12도 ▲제주 13도 등이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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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서 '맛집 리스트' 작성하는 국회의원
포항 죽도시장 : 수양회식당 종로5가 : 원소닭한마리(원조의 오타일수도 있음) 목포 꽃게무침 : 장터식당, 미락식당 서오릉 칼국수 : 주막 보리밥 부산 온천동 : 백객도 잠원동 신사역 선지해장국 : 강남따로국밥 포천 송우리 순대국 : 동교리 순대국 방배 : 양양메밀막국수 삼척 막국수 : 부일막국수, 봉평막국수 신당역 소꼬리찜 : 하동진 대구 소고기국밥 : 국일따로국밥 당곡역 : 양평해장국 동해묵호 : 부흥횟집, 오뚜기칼국수 역삼동 동파육 : 홍보각 양구 : ?로호 육개장 성수동 : 플레이버타운 몸값 비싼 분들 리스트니 신뢰는 있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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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우산 챙기고 옷 두껍게 입으세요”… 중부지방 흐리고 비소식
아직 눈도 안녹았는데 내일은 춥대요~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소식도 있다고 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상된다고 해요~ 미먼도 좋지 않다고 하니.. 외출할때 마스크 쓰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월요일인 2일에 중부지방 곳곳이 흐린 날씨를 보이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새벽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전북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는 전남 북부와 경상 서부 내륙까지 비구름이 내려가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점차 날이 흐려지겠다. 제주 지역의 경우 밤에 0.1㎜ 미만의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보됐다. 이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인천·경기 북부·강원 영서·대전·광주·전북은 오후에, 대구·경북·제주권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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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과 경기도의 풍경 차이 😅😅
대구에서 위로 올수록... 흐려지고 이제 녹지않은 눈이 보이네요 ㅎ (오늘 대구도로) (경기도쪽으로 올라가는 길..눈이 녹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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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졍으로 가는 길~🚘
오늘도 날씨 너무 좋네요~ 시댁에서 김장하고 친정에 잠시 들려요~ 같은 대구라 편하네요~ 하늘도 예쁘고 친정 가는길은 마음이 가벼워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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