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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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걸음. 오운완
오늘도 만보이상 걸었네요 대구는 아직 단풍이 있어요~ 걷기 참 좋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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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날씨 너~~무 좋아요 😊
수.목 눈 엄쳥 와서 후덜덜했는데.. 요기는 아랫쪽이라 괜찮았대요. 바깥을 보니 하늘이 예술이구요~ 날씨도 참 좋네요 하늘만 봐도 기분 너무 좋아요~
우리화이팅
서울엔 58년 만에 ‘눈폭탄’, 부산에선 서핑을?…나사 위성 사진 보니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27일 하루 동안 서울에는 19.3㎝의 눈이 내렸다고해요. 이는 1966년 11월 20일(9.5㎝) 기록이 58년 만에 깨진 기록이라고 하네요~ 오늘 출근길에 온통 겨울왕국이였는데 출근길 전쟁통이였는데.. 경산에 사는 친구는 비도 안오고 눈도 안오고 맑음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제와 오늘 눈이 많이 내린 서울쪽과는 달리.. 27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 해수욕장에서는 서퍼들이 파도를 즐기는 사진도 포착되었다고 해요 같은 날, 같은 한국에 있었지만 각각 다른 날씨속에서 생활을 했네요~ 눈도 너무 많이 오니 걱정스럽고 힘드네요~ 적당히 오면 좋겠어요~ 전국 곳곳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27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퍼들이 파도를 타는 장면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됐다. 28일 위성 사진에서도 경남 지역에만 눈이 내리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경기 수원에는 41.2㎝의 눈이 내려 1964년 관측 이래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서울도 11월 일심최심신적설(하루 동안 새로운 눈이 내려 가장 많이 쌓인 깊이) 기록을 갈아치웠다. 27일 하루 동안 서울에는 19.3㎝의 눈이 내렸는데, 이는 1966년 11월 20일(9.5㎝) 기록이 58년 만에 깨진 것이다. 인천에서도 하루 만에 19.4㎝의 눈이 내려 11월 일심최심신적설 극값 1위를 경신했다. 이전 기록은 1972년 11월 23일 8.0㎝였다. 반면, 28일 새벽 2시 기준 부산을 비롯한 김해, 창원 등 경남 지역의 적설량은 ‘0′이었다. 부산 지역에 눈이 잘 오지 않는 이유는 지형 때문이다. 한반도는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은 동고서저의 지형을 갖고 있다. 한반도 대각선으로 위치한 소백산맥이 부산의 눈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차가운 공기가 따뜻한 서해를 지나며 눈구름이 형성되는데, 충청도와 전라도에 많은 눈을 뿌리다가 소백산맥을 넘지 못하고 흩어져 사라지기 때문에 부산까지 눈구름이 도달하지 못하게 된다. 이 밖에도 연해주에서 불어오는 찬 바람은 강원 지역에 많은 눈을 뿌리지만 개마고원에 막혀 부산에는 닿지 않는다. 또 남쪽인 부산이 기본적으로 기온이 높기 때문에 추운 위쪽 지방에서는 눈이 내리더라도 상대적으로 포근한 부산에서는 비로 바뀌어서 내리는 때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그알에서 제보 받는 사건
2019년 10월 4일 동대구발 버스를 타고 다음날 10월 5일 포항에서 실종된 63년생 김영옥씨를 찾습니다. 대구에서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포항을 자주 오가던 김영옥 씨는 158cm의 키에 보통 체격, 적갈색 염색을 한 단발머리로 수중에 2000만 원가량의 현금 및 수표를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2019년 10월 4일 이후 김영옥 씨를 목격하셨거나 행방을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투자 빌미로 포항으로 유인된후 험한일 당하신듯
야고
눈싸움도 하고 눈곰돌이도 만들고~⛄⛄
엄마 언제 오냐고 눈 빠지게 기다린 막내.. 이미 신랑이랑 나가서 눈 모아서 놀았는데 또 엄마랑도 나가야한답니다;; 오늘은 퇴사자 송별회로 회식 마치고 오니 늦어서 너무 피곤했는데 막내의 눈을 보니 안나갈수가 없겠더라구요 눈싸움 하다보니 머리랑 바지랑 신발도 젖었지만 딸이 좋아하니 저도 좋네요 눈 곰돌이도 만들고 사진도 찍었어요 밤 되니까 더 추운데.. 그래도 눈 만치고 왔어요 대구에 전화해보니 거기는 비가 온다고 하더라구요 내일 출근길은 길이 얼지 않길 바래봅니다~🙏🙏
우리화이팅
오늘밤부터 전국 눈… 모레까지 수도권 최대 10㎝ 온다
비가 왔다가 개였다가.. 바람도 엄청 불고.. 확실히 춥네요 ㅠㅠ 이제 눈소식까지 있네요~ 오늘 밤부터 눈이 오면 내일 출근길은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최대 10cm이니.. 조심해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목요일인 28일 오전까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충청권은 26일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27일 출근길에 눈이 쌓인 곳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두 차례 강수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먼저 전날 시작한 비는 제주와 남부지방은 26일 오전, 중부지방과 전북에선 밤까지 이어지다가 그치겠다. 26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부산 20~60㎜, 강원·울산·경남 10∼40㎜, 수도권·충청·대구·경북·제주 5∼30㎜, 호남 5∼20㎜로 예보됐다. 이후 27일부터 28일 오전까지 다시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경북은 28일 오후까지, 경기남부·충청·호남은 28일 밤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충남권·전북·제주 5~30㎜, 수도권·강원·충북·광주·전남 5~20㎜, 강원·경북·대구 5~10㎜, 부산·울산·경남 5㎜ 안팎으로 전망된다. 26일 오후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비 대신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강원도는 26일 오후부터 눈이 쌓이며 28일까지 5~20㎝의 적설이 예상된다. 수도권과 충청·전북 등도 26일 밤부터 눈이 오면서 쌓이겠다. 28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3~10㎝, 서해5도 1~3㎝, 충청 1~5㎝, 전북 3~15㎝다. 그밖에 27~28일 이틀간 제주산지 5~15㎝, 경북산지 5~10㎝, 경북·경남 1~7㎝, 전남 1~5㎝, 전북 1~3㎝, 대구 1㎝ 안팎의 눈이 예상된다. 27일 출근길에 수도권과 충북, 전북 동부, 경북 북동 산지에 습기를 많이 머금어 무거운 ‘습설’이 시간당 1~3㎝씩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습설은 건설에 비해 무게가 더 나가 지붕이나 비닐하우스 등에 쌓이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강원도와 제주 산지는 27일 밤까지 많은 눈이 이어지겠다. 충청과 경북은 29일, 호남과 제주는 30일까지 비나 눈이 올 예정이다. 강수와 함께 강풍도 예고됐다. 현재 인천 옹진과 울산 서부 등에 강풍경보를 비롯해 대부분 해안과 제주, 전남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 강풍특보가 내려졌다. 대부분 지역에 27일까지, 경상 해안에는 28일까지, 서해안과 제주엔 당분간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예상된다. 산지는 순간풍속 초속 25m의 더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온은 26일 낮까지 평년 기온 수준을 유지하다가 오후부터 급격히 떨어지겠다. 26일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예상된다. 그러나 27일은 기온이 아침 최저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 2~11도에 그치며 기온 등락폭이 크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예보된 기온보다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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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 찍고 발급하면 끝"...주민등록증, 56년만의 혁신
와.. 드됴 이런 시대가 열리네요 ㅎㅎ 이제 민증 두고 다녀도 편리하게 휴대폰만 있어도 되겠어요~ 요즘 무서울정도로 빠르게 스마트해지네요~ 2025년에는 주민증을 처음 발급받는 2008년 출생자들에게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발급헤 준다고 합니다. 올해 12월 27일부터 약 2개월간 9개 지자체에서 시범 발급 기간을 운영한 후 전국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한다고 하니까 편해지겠어요~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해 편리하게 본인확인이 가능해진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방일주민증 예시 화면. 제공=행정안전부 © 제공: 파이낸셜뉴스 모방일주민증 예시 화면. 제공=행정안전부 앞으로는 실물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휴대전화에 주민등록증을 저장해 편리하게 본인확인이 가능해진다.행정안전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 개정안 시행(12.27.)을 앞두고 발급절차, 보안대책 등 법에서 위임한 세부사항을 규정한 '주민등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6일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법령 개정에 따라 12월 27일부터는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17세 이상의 국민은 희망하는 경우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모바일 주민등록증과 함께 실물 주민등록증도 유효하게 사용 가능하다. 지난 1968년 실물주민증 발급 이후 56년만에 모바일 주민증으로 혁신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 생성되는 1회용 QR코드를 촬영해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신청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나 휴대전화를 바꿀 경우 주민센터를 다시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아야 한다. 실물 주민등록증을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직접 발급받을 수 있다. IC칩 내장 주민등록증을 소지한 사람은 주민등록증을 휴대전화에 접촉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휴대전화를 바꿔도 IC칩 내장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주민센터를 찾지 않고도 모바일 주민등록증 재발급이 가능하다. 특히, 2025년 주민증을 처음 발급받는 17세가 되는 2008년 출생자(46만 8773명)들은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본인명의 휴대전화 1대에서만 발급 가능하며, 최신 보안기술 적용을 위해 3년마다 재발급받아야 한다. 휴대전화를 분 출생자실한 경우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효력을 정지해 도용 및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할 계획이다. 행안부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안정적 도입을 위해 9개 지자체를 선정해 12월 27일부터 약 2개월간 시범 발급 기간을 운영한 후 전국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세종, 강원 홍천군, 경기 고양시, 경남 거창군, 대전 서구, 대구 군위군, 울산 울주군, 전남 여수시, 전남 영암군 등이다. 시범기간에는 시범발급 대상 지역에 주민등록된 주민이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만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할 수 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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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로 숨진 17세…法 “병원 보조금 중단 정당”
너무 가슴 아픈 사건이였죠.. 17살의 나이라고 하니 억장이 무너지네요 4곳 응급실에 환자를 치료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의료진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줄줄이 진료를 거부했고, 결국은 사망하고 말았죠.. 너무 마음이 아픈데 가족분들의 마음은 어떨까싶네요 병원에서는 소송을 냈지만 법원은 보조건 중단이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고 합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길.. ㅠㅠ 복지부, 대구 병원 4곳에 보조금 지급 중단 병원 측 “전문의 부재…응급의료 거부 아냐” 法 “기초 진료조차 안 하면 거부·기피 행위” 지난해 대구에서 추락사고를 당한 17세 여학생이 구급차를 타고 병원 10여 곳을 전전하다 숨진 사건과 관련해 환자 수용을 거부한 병원에 내린 보조금 중단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부장판사 강재원)는 대구가톨릭대학병원을 설립·운영하는 학교법인 선목학원이 보건복지부 장관을 상대로 낸 시정명령 등 취소 소송에서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앞서 지난해 3월 대구에서 17세 A 양이 4층 건물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119구급대는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병원 4곳 응급실에 환자를 치료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의료진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줄줄이 진료를 거부했다. 사고 후 2시간 반 넘게 병원을 찾아 떠돌던 A 양은 한 중소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심정지가 발생했고, 구급대원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대구가톨릭대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이날 중소병원 포함 10곳 이상의 병원이 A 양 수용을 거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복지부는 ‘정당한 사유 없는 수용 거부’를 이유로 대구파티마병원, 경북대병원, 계명대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병원 등 4곳에 시정명령과 6개월 보조금 지급 중단 처분을 내렸다. 대구파티마병원과 경북대병원은 중증도 분류 의무도 위반해 과징금이 추가됐다. 이에 대구가톨릭대병원은 “당시 환자가 외상성 뇌손상이 의심되기에 병원에 신경외과 전문의가 모두 부재중이라는 점을 알리면서 진료가 가능한 다른 병원을 추천하거나 신경외과 이외의 다른 과목에 대한 진료는 가능하다고 했다”며 “응급의료를 거부·기피한 사실이 없다”며 불복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복지부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응급환자 여부를 판단하는 기초적인 진료조차 하지 않은 채 환자 수용을 거부했다”며 병원이 응급의료를 거부·기피한 게 맞다고 판단했다. 이어 “응급실에 시설 및 인력의 여력이 있었음에도 응급환자 수용을 거듭 거절해 사망에 이르는 중대한 결과까지 발생하는 등 응급의료 거부·기피 행위에 대한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복지부의 6개월분 보조금 중단이 재량권을 벗어났다’는 병원 주장에 대해서도 “시정명령 이행 기간 응급의료법에 따른 재정 지원을 중단하는 것일 뿐 병원 운영을 전면적으제한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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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명리학자에 ‘저 감옥 가요?’…첫 만남에 자택서 사주풀이”
하.. 제발요...🙏🙏 왜이러는걸까요?? 역술인이 한둘이 아니라니.. 도대체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치의 '정'자도 잘 모르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이렇게 상담하고 의논하고 결정했다니.. ㅠㅠ 김건희 여사가 자신과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고비에 처할 때마다 거취 등에 대한 조언을 구해왔다는 명리학자의 증언이 나왔다. 이 명리학자는 김 여사가 공적인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명리학자 류아무개씨는 지난 13일 서울 강남의 ‘ㅇㅇ학술원’에서 한겨레21과 만나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공적으로 중요한 정치적 고비마다 김 여사가 의견을 물어왔다”며 “지난해 12월 마지막으로 김 여사를 상담해주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장이 좀 시끄러웠다. (김건희 여사가) 감방 가니 안 가니, 그때 상담 연락이 왔다”고 덧붙였다. 류씨는 주로 대구·경북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다가 2006년 강남에 ‘ㅇㅇ학술원’을 열었고, 대중 강연, 지역 일간지 기고, 언론사나 보수 유튜버의 유튜브 방송 출연 등을 하며 정치인들의 사주풀이 등으로 유명세를 얻은 인물이다. 류씨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예측, 박근혜 대통령 당선 예측, 안철수 대선 후보 사퇴 예측’ 등 “무수한 예측을 정확하게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류씨의 설명을 종합하면, 김 여사가 류씨에게 처음 연락한 시점은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재직하던 2019년 무렵이다. 2019년 7월 검찰총장이 된 윤 대통령은 이른바 ‘조국 사태’가 벌어지면서 문재인 정부와 마찰을 빚기 시작했다. 이 갈등이 이어지던 2019년 말 류씨는 한 유튜브에 출연해 윤 대통령의 사주를 풀면서 “윤 총장이 대통령 사주로 태어났다”고 주장했다. 이 영상을 본 김 여사가 류씨에게 연락해 “만날 수 없겠느냐”고 했고, 곧바로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자택에서 처음 만나 윤석열-김건희 부부의 사주풀이를 해준 것을 시작으로 김 여사와의 인연이 시작됐다는 것이다. 실제 이날 한겨레21과 만난 자리에서 류씨는 김 여사의 사주풀이를 보여주며 김 여사의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간 등을 정확히 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류씨는 이후 김 여사를 최소 5~6번 이상 상담해주었는데, 김 여사가 류씨에게 자동삭제 타이머가 설정되어 있는 텔레그램 채팅방을 통해 질문했고, 류씨가 이에 대답해줬다고 한다. 이런 방식으로 2020년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추윤 갈등’이 한참이던 무렵에는 “(김 여사가) 윤 총장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 물어, 천운이 좋으니까 살아난다”고 답했고, 윤 총장이 검찰총장직을 사퇴한 2021년 초에는 윤 총장이 대선에 출마해야 하는지에 대해 물어와 “당연히 나가야 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2021년 말 대선 전략을 두고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전 대표가 갈등하다 이 전 대표가 당무를 거부하고 잠행했을 무렵에는 “이준석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하길래 ‘하극상을 벌일 사람’이지만 슬슬 달래서 가는게 좋다”고 조언했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12월에는 김 여사가 류씨에게 “저 감옥 가나요?”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이에 류씨는 “은둔하면 된다. 당신도 많이 깨달아야 한다. 제발 좀 나서지 마라”라고 말하며 “위기인 것은 분명하나 아직 기운이 좋아 (감옥에) 가지는 않는다”는 취지로 답했다고 한다. 당시 김 여사에게는 악재가 잇따라 터졌다. 지난해 11월27일 인터넷매체 서울의소리 보도를 통해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에게 명품백을 받는 영상이 공개됐고, 보름 뒤인 12월14일에는 뉴스타파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 여사가 직접 증권사 직원과 통화해 주문을 하는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런 상황에서 김 여사가 명리학자에게 자신의 거취에 대해 조언을 구한 것이다. 김 여사는 이후 153일 동안 공식 활동을 자제하기도 했다. 류씨는 김 여사가 공적인 문제나 결정과 관련해 “조언을 구하는 명리학자나 무속인이 본인 외에도 더 있다고 안다. 분야별로 7~8명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주장했다. 풍수나 관상, 사주나 미래 예측 등 주술의 분야별로 조언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윤석열 정부 초기 대통령실에서 비서관으로 일했던 한 인사도 한겨레21과 만나 “김 여사가 중요한 자리(인사)를 고려할 때 사주를 즐겨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여사가 대통령실 직원을 뽑을때 이력서를 봤는데, 이력서에는 사진과 생년월일이 적혀 있어서 무당을 통한 사주를 본다는 말도 있었다”고 말했다. 김 여사를 오랫동안 지켜본 국민의힘 출신 한 국회의원은 “캠프나 인수위원회 시절 그런 사람들의 조언을 들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그러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굉장히 큰 리스크”라고 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그동안 이해할 수 없었던 여러 국정운영이 있어왔는데, 이번에 윤 대통령이 최소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이후 줄곧 역술인에게 의존해 온 김 여사의 결정에 따라 진로 선택을 해왔음이 확인된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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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고단백 저칼로리”…살 빼주면서 근육 늘리는 ‘이런 음식’ 먹어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 몸이 건강해지려면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건강을 위해서라면 저칼로리,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체중 관리와 근육 성장을 도울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건강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동물성 및 식물성 식품 중, 저칼로리와 고단백으로 유명한 식재료들을 소개한다. 흰살 생선= 대구와 가자미 같은 흰살 생선은 일반적으로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갖는다. 이런 흰살 생선들은 연어나 고등어처럼 기름진 생선보다 칼로리가 낮다. 127g의 가자미를 조리해 먹었을 때 109kcal와 19.3g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생선은 일반적으로 뇌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의 좋은 공급원임으로 자주 챙겨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 스테이크= 스테이크를 머릿 속에 떠올리면 저지방 음식이라는 생각이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저지방 부위를 잘 선택하면 된다. 우선, 기름을 제거한 소 업진살 85g은 172kcal와 23.5g의 단백질을 갖고 있다. 심지어 비타민 B3도 풍부하다. 이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의 40%를 채울 수 있는 양이다. 껍질 제거한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거의 순수한 근육 덩어리이기 때문에 단백질 비율이 매우 높고 지방이나 탄수화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00g당 단백질 함량이 23g으로 높은 대비 열량은 100kcal로 낮고,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필수 아미노산까지 함유됐다. 또 우리 몸을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셀레늄의 일일 권장량의 49%를 얻을 수도 있다. 달걀 흰자= 1개의 계란 흰자는 15칼로리와 3~4g의 단백질이 있다. 다만, 노른자에는 단백질은 2~3g으로 흰자와 비슷하지만 칼로리는 70kcal로 흰자보다 훨씬 높다. 또 달걀 흰자는 소화 호르몬을 생성하고, 전반적인 성장과 발달을 돕는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따르면, 하루에 달걀 1개 또는 달걀 흰자 2개를 먹는 게 좋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우유= 아침 식사로 자주 찾는 우유. 아이들 간식이나, 커피에 넣어 먹거나 다양하게 섭취할 수 있다. 2% 저지방 우유 한 컵에는 122kcal가 들어있고, 무지방 우유 한 컵은 84kcal를 제공한다. 두 경우 모두 8g의 단백질을 포함한다. 우유는 칼슘과 비타민 D로 유명하지만, 아연, 시력을 지원하는 비타민 A, 칼륨 등의 필수 영양소도 제공한다. 콩류=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알려진 콩. 콩에는 완두콩, 렌틸콩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높은 단백질 함량으로 육류 이외의 것에서 단백질을 찾을 때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콩류에는 섬유질과 B 비타민, 칼륨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검은콩 한 컵에는 218kcal와 14.5g의 단백질이 있다. 또 16.6g의 섬유질도 있어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9%를 충족시킨다. 섬유질은 우리 몸의 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관리,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섭취가 중요하다. ============= 체중 1kg당 1.2g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나이를 불문하고 근육 및 뼈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군요
뽀봉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소개해요
영양가 풍부한 11월 수산물 2가지 1. 대구 대구는 한류성 어종으로 추운 계절에 주로 잡히며, 주요 생산지는 경남 거제 인근이다. 살이 희고 비린내가 적으며, 입이 큰 외형 탓에 대구(ㅁ)라는 이름이 붙었다. 얼핏 보기에 명 태와 비슷해 보이지만, 명태보다 머리와 입이 크 고 입 주위에 수염이 나 있다. 대구는 필수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건 강에도 좋으며, 모든 부위가 맛이 좋아 탕, 찜, 전 등 다양한 요리 재료로 활용된다. 특히 대구의 쫀득한 살을 활용하여 끓여 낸 대구 탕은 추운 계절 입맛을 돋우는 데 안성맞춤인 별 미이다. 2. 가리비류 가리비는 껍질이 부채처럼 생겨 '부채조개'라고 도 불리며, 다양한 영양소를 풍부하게 함유해 추 운 계절 보양식으로 안성맞춤인 수산물이다. 특히 가리비에 많이 들어있는 성분인 '타우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가리비로는 고소한 버터 가리비구이, 다양한 양 념을 넣어 새콤하게 조리한 가리비무침, 얼큰하 게 쪄낸 가리비찜 등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 다. <자료=해양수산부> 대구와 가리비류 가 11월 영양가 많은 수산물이라고 하네요^^ 식탁에 올리면 좋을 거 같아요 건강한 하루 되세요
저스트영
대구에서 볼 수 있는 이색 음식들
우와 나 하나도 못먹어봄 ㅋ
야고
금강산도 식후경~ 늦점심 👍
좀 돌아다녔더니 배꼽시계가..울려요 막국수랑 닭갈비가 유명해서 먹으러 가자고 하니.. 장소불문 애들은 짜장면이 먹고 싶대요~ 결국 중국집 왔네요 😂 탕수육이랑 야끼만두, 짜장면에 볶음밥.. 금강산도 식후경이네요~ 대구에서 먹던 중화비빔밥이랑 야끼우동이 안보여서 아쉽지만.. 배가 고프니 다들 잘 먹네요~
우리화이팅
“사진찍듯 교과서가 통째로 머리에 저장”... 고교시절 5일 공부하고 전교1등 한 여에스더의 비법
방송 나오실때마다 참 재미있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서울대 의사가 아니였네요 머리는 타고나신듯해요 죽어라 외우고 노력해도 어려운게 공부인데.. 통암기식으로 머리에 그대로 저장된다는건 타고난 천재성도 있으신듯해요 부럽네요~ 와...^^ 대구 1등, 전국 여자 수석했다는 여에스더의 공부 비법 <MBC '라디오스타' 출현> 여에스더가 남다른 공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는 학창 시절 공부와 관련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어릴 때는 몸이 약하고 우울증이 있어서 계속 누워 있었다"며 "초등학교 때는 등수가 안 나오니까. 공부를 잘하는 줄 몰랐다"고 했다. 그가 공부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건 중학교 때였다. 여에스더는 "중학교를 갔는데, 시험 등수를 벽보에 붙이더라"라며 "모든 과목 점수, 석차가 나오니까 그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했다. 여에스더는 일주일에 딱 4일 공부한 것이 공부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게으르고 몸이 약해 공부를 못 한다"며 "월요일날 시험을 보는데 중학교 때 4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오더라. 고등학교 때는 하루 더해서 5일 공부하면 전교 1등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공부비법 할 말이 없다... 교과서 보면 사진 찍히듯이 통으로 저장" 여에스더는 "친구들이 늘 공부 방법을 물어보는데 저는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연습장에 쓰지도 않고 앞 글자를 따서 공부하지도 않고 노래 붙여서 외우지도 않는다"며 "화학 교과서의 원소주기율 표를 보면 사진 찍히듯이 머리에 통으로 저장된다"고 했다. 그는 또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서울대 의대에 가기로 결심해 3개월 동안 하루에 16시간씩 공부했다"면서 "그리고 나서 전국 모의고사를 봤는데 대구 전체 1등. 전국 여자 수석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여에스더는 며느리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사실 제 며느리가 서울대 의대 출신이다. 가정의학과 제 30년 후배"라며 "저는 우리 며느리를 너무 좋아한다. 며느리한테 잘 보이고 최고의 시어머니가 되기 위해서 종교가 없고 며느리는 기독교인데 제가 결혼식서 찬송가를 불렀다"고 자랑했다. 이어 "저는 며느리 번호 저장도 안 했다"며 "저는 며느리한테 먼저 연락할 생각도 없다. 그래서 멋진 시어머니란 얘기를 들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내일 날씨] "오늘보다 더 추워"… '입동' 출근길 영하 9도
벌써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라고 하네요. 올해는 유난히 더워서 그런지 가을기분을 잠시 느꼈는데 벌써 겨울이 오는구나 싶네요 내일은 오늘보다 최저 기온이 낮아 춥대요~ 일교차가 15도 안밖이라니 아침에는 춥고 점심때는 약간 풀릴듯하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자 오는 7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낮아 추운 날씨를 유지할 예정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체적으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흐리겠으며 경상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오 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9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오늘보다 아침 최저 기온은 더 떨어지고 낮 기온은 올라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커질 예정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춘천 1도 ▲강릉 7도 ▲대전 1도 ▲대구 3도 ▲전주 3도 ▲광주 3도 ▲부산 8도 ▲제주 10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3도 ▲춘천 14도 ▲강릉 16도 ▲대전 16도 ▲대구 17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부산 19도 ▲제주 18도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3.0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차돌102
저녁은 대구 친정집 근처에서 고기구워 먹었어요
불곡산
"속옷에 고3 제자 체액이"…불륜 현장에 2살 아이 데려간 여교사
이게 뭔일인지.. 어른이 어른답지 못하고.. 가정이 있는 사람이.. 신랑이 있고 아이가 있는 사람이.. 제자랑 저랬다니.. 참 황당하고 화가 나네요 대구에서도 여선생과 남학생 제자랑 바람 나서 그 동네가 난리났었는데 이런일이 꽤 자주 일어나네요 ㅠㅠ 아이랑 함께 제자랑 호텔에 간것도 너무 화가 나네요 다시 교직에 서지 않길.. 고등학교 3학년인 제자와 불륜을 저지르며 그 현장에 2살 아이까지 데려간 여교사의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31일 JTBC '사건반장'에는 아내의 불륜관계를 제보한 30대 남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수도권 한 고등학교 교사인 아내 B씨 고3 제자 C군과 불륜관계라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아내와 9년 연애 후 지난 2022년에 결혼했고, 두 사람 사이엔 2살 아들이 있다. 그러다 지난해 여름부터 아내가 종종 말없이 외박을 했는데, A씨는 지인으로 부터 '아내의 불륜 현장을 목격했다'는 얘기를 들었다. A씨는 호텔 숙박 비용을 결제한 영수증을 발견했고, 해당 호텔에 협조를 요청해 CCTV 영상을 확바할 수 있었다. 영상에는 호텔 로비에서 한 남성이 아내를 껴안고 귓속말을 하는 모습, 식당에서 입맞추는 모습, 남성이 A씨의 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 등이 찍혀 있었다. 충격적이게도 아내와 함께 있던 남성은 당시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제자였다. A씨가 추궁하자 아내는 제자와 만났던 것은 사실이지만 부정 행위를 저지르진 않았다고 주장했다. 제자는 대학 입시를 앞두고 '(선생님이) 뽀뽀 한 번만 해 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농담했고, 선생님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했던 것이라 말했다. 처음 B씨는 A씨에게 자신의 행동을 사과했지만, 불륜 이야기가 가족들에게 퍼지자 "그런 적 없다"며 잡아 뗐다. 결국 A씨는 아이를 데리고 나가려 짐을 챙겼고, 이 과정에서 아내의 코스프레 의상을 발견했다. 이 의상에는 체액이 묻어 있었고 A씨는 C군 부모 집 주변에서 담배 꽁초를 주워와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그리고 '담배꽁초의 DNA가 속옷의 남성 DNA와는 일치하지 않지만, 친자 관계는 성립한다'라는 결과를 받았다. 담배꽁초 주인과 아내 속옷에서 발견된 채액의 주인이 부자 관계일 수 있다는 것이다. A씨는 결국 미성년 제자와 성관계한 것에 대해서는 성적 아동학대로, 2살 아이가 불륜 행위를 목격하게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서적 아동학대로 아내를 경찰에 신고했다. 아내 B씨는 현재 검찰에 넘겨졌다. 그는 지난 4월 학교를 퇴직했다. A씨는 JTBC 측에 "아들을 양육하면서 이혼 소송 중인데, 아내는 대형 로펌을 선임했다. 여전히 불륜 사실에 대해서는 부인하고 있고, 내가 폭력적이고 경제적 무능력 때문에 불화를 겪어왔다고 주장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교직에 복귀할 계획이 있다고 하더라"라며 "제자를 이성으로 보는 사람이 다시 교단에 돌아가도 되겠나. 이런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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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했지만 ‘0도 추위’ 온다…남부엔 최대 250㎜ 비
요근래 오후에도 춥지 않고 점심 먹고 산책하기 참 좋았는데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이제 가을기분이다 했더니 겨울이 되나요? 내일이면 11월입니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제21호 태풍 ‘콩레이’는 한반도에 상륙하지 않을 전망이지만 수증기를 몰고 와 남부 지방에 많을 비를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가을비가 쏟아진 후 다음주엔 올 가을 첫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31일 정례 예보브리핑에서 “이번 주 토요일 오전까지 제주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고, 다음주 초는 북쪽 찬 성질의 대륙고기압 확장에 따라 기온이 급감하겠다”고 밝혔다. 한반도 상륙 가능성이 제기됐던 태풍 콩레이는 경로 상 대만과 중국 지형에 부딪히고 대만 해양쪽 낮은 해수면 온도의 영향을 받아 다음달 2일께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될 전망이다. 하지만 약화된 저기압에서 북상하는 수증기가 내륙 찬 공기와 만나 제주도 바로 남쪽 부근에서 강수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31일 밤부터 2일 새벽까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예보됐다. 2일 오전부터는 저기압이 통과하며 남부 지방 중심의 비는 멈출 것으로 보이나 북쪽 고기압이 확장하며 불어오는 동풍에 의해 강원 영동 지방에 강수가 예상된다. 31일∼11월2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50㎜(많은 곳 중산간 200㎜, 산지 250㎜ 이상), 전남 남부, 부산·울산·경남 20∼60㎜(많은 곳 전남 남부 해안, 경남 서부 남해안 80㎜), 광주·전남 북부 10∼40㎜, 대구·경북 5∼40㎜, 전북 남부 5∼20㎜, 전북 북부 5㎜ 안팎, 강원 동해안·산지 5∼30㎜(2일), 충남 남부 내륙, 충북 남부 5㎜ 미만(2일) 등이다. 한편 4일 새벽부턴 올해 들어 가장 강하게 확장하는 찬 성질의 대륙 고기압이 내려 와 기온이 기온이 급감할 것으로 보인다. 4∼5일 아침 기온은 1∼14도, 낮 기온은 10∼21도로 예보됐다. 바로 전 주말 동안 아침 기온 9∼18도, 낮 기온 18∼23도가 예보된 것에 비해 8도 가량이 내려가는 것이다. 6∼7일은 아침 기온 0∼9도, 낮 기온은 12∼19도로 예보되며 올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예상된다. 7일 이후는 고기압이 빠져나가며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으나 여전히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공 예보분석관은 “다음달 4일 월요일 출근길에는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겠다”며 “강한 바람도 함께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게 떨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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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이 음식’ 삶아 먹으면, 콜레스테롤 줄고 치매 예방 효과도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삶은 육류, 가금류에 인지질 성분이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지질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으로 신경 세포막 안정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위염 완화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낸다. 특히 달걀, 육류, 가금류, 생선 등에 많이 함유된 콜린 유래 인지질은 뇌 발달 및 세포의 정상적인 기능 유지에 필수적이다. 임신 중 태아 발달에 필수 영양성분으로 꼽히며 치매 예방에도 중요한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강릉원주대·충남대·대구대와 함께 한국인이 많이 섭취하는 식품에 함유된 다섯 종의 인지질을 분석했다.다섯 종류의 인지질은 ▲포스파디딜 콜린 ▲라이소프스파티딜 콜린 ▲포스파티딜 세린 ▲스핑고 마이엘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다. 분석 결과, 육류나 가금류를 삶았을 때 인지질 함량이 가장 높았다. 특히 포스파디딜 콜린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었으며 이외에 포스파티딜 에탄올아민과 스핑고마이엘린 함량이 높았다. 돼지고기는 사태(407mg), 앞다리(265mg), 머릿고기(128mg), 뒷다리(90mg), 껍데기(30mg), 족발(4mg)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닭고기는 목살(380mg), 넓적다리(190mg), 가슴(145mg), 다리(144mg), 날개(73mg) 순으로 함량이 높았고, 닭 부산물 중에는 간(1193mg), 심장(615mg), 모래주머니(258mg)가 특히 높았다. 한우의 인지질 함량은 앞다리(194mg), 뒷다리(149mg), 목살(103mg), 갈비(65mg) 순으로 높았다. 이외에 채소류 중에서는 가지(생가지 3mg)를 굽거나(44mg) 데치거나(27mg) 쪘을 때(28mg) 인지질 함량이 높아졌다. 과일류에서는 감귤류가 품종에 따라 33~52mg으로 함량이 높았다. 곡류에는 주로 라이소포스파티딜 콜린, 포스파디딜 콜린, 포스파디딜 에탄올아민이 들어 있었다. 찐 귀리에는 267mg, 찐 겉보리와 찰보리에는 각각 158mg, 141mg이 함유돼 있었다. 농촌진흥청 식생활영양과 유선미 과장은 “우리 농산물의 기능성 성분을 정밀 분석해 이를 높이는 농산물 가공 제품 개발을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이 높아지고 국민 건강이 증진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기름진거 그냥 먹는것보다 수육처럼 삶아 먹는것이 좋다고 하던데 콜레스테롤에 줄어지는데 큰 효과가 있는거네요
뽀봉
대구 국화빵 근황
나 이거 어릴때 종종 해 먹음 찬 김밥+계란+식용유 개꿀맛
야고
박현준 선수 마라톤 Q&A
유튜브 시청하면서 메모해봄 Q1) 운동과 섭취 공복러닝 안 좋아함 여름엔 공복 러닝하지만, 그 외 계절에는 공복러닝 안함 보통 3시간 전 식사마침 , 베이글은 2시간전도 ㄱㅊ Q2) 런태기 극복 25년까지만 풀코스뛰고 이제는 안하려고 생각중이다 뛰더라도 순위와 기록을 위한 풀코스는 자제하려한다 권태기가 오면 자연스럽게 덜달린다 펀런이 중요하다 Q3) 풀코스를 멈추는 이유? 준비하는 기간도 길고, 몸이 완전히 정상은 아님 풀코스만 내려 놓으려고 한다 Q4) 대회 전날 루틴 예를들어 담날 대회시작시간이 08시30분이면 시작 시간과 동일하게 08시30분에 30분 가벼운 조깅을 시작으로 (100m 보통질주) : 4개 (200m 전력질주) : 1개 + 5-7분 휴식 > 반복 시합전날 식사는 평소처럼 먹고 하프뛸때는 젤 안먹음, 물도 1번 먹을까 말까 풀코스 뛸때 1포 정도 준비 Q5) 이정도면 하산해도 되겠다 하는 기록 2시간 21-22분 Q6) 한달 마일리지는? 10km/하프 준비할때 평균 300~350km 평소 마일리지 집착안하며 의식해본적 한번도없음 Q7) 풀코스 준비할때 가장 중요한것은? 마라톤을 뛸수있는 체력을 만드는 '장거리' Q8) 평소 훈련 루틴 일주일에 포인트 훈련 1-2번 외에는 430-500 페이스의 조깅 Q9) 다른운동 하는게 있는지 가끔 등산하거나, 보조/보강운동이 대부분 Q10) 보강운동 이렇게까지해봤다 대구마라톤 준비할때 하루 보강운동만 80분해봤다 레그레이즈 1000개 (250개 x 4세트) 맨몸스쿼트 50개 x 3-4세트 플랭크 5분 x 3세트 Q11) 대구최애 러닝코스 '두류공원' 보통 오전 6-7시 정도에 두류공원 뛰러감 Q12) 대회 당일 루틴 (10/하프기준) 베이글 한조각 , 물 or 비트즙 마심 미지근한물샤워 > 찬물 마무리 여유있게 도착 Q13) 신발얘기 알파플라이 연습때는 신는데 시합때 안신음.. 무거워서 별로; 신고뛰다보면 처음에는 괜찮은데 지치면 페이스 저하가 많이오는느낌 최애 레이싱화 : 아식스 메타스피드 스카이파리 나이키 베이퍼플라이 넥스트2 자주신는훈련화 : 젤님버스, 슈블 , 인빈서블3, 노바블라스트4, 마하x 등등 Q14) 대회 케이던스 190 (보폭 1.5m) 끗
야고
오늘자 대구 우동 사건
1.우동 면발 위생 문제로 환불 2.시XX끼야 막말 문자 보냄 3.공중파 까지 방송됨 2024.10.16 << 금일 19:50분 JTBC사건반장에 뉴스화될 예정이고, 영남일보, 민주신문, 일요시사 등 많은 언론에 뉴스화 되고 있음 욱 했다가 가게 접겠다.
야고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 노랑피망 오렌지의 3-4배요.. 이건 노랑 피망좀 챙겨야겠어요. 전 피망 좋아하는데, 요즘 케일 주스 먹는데 이리 좋은것들이 많아요 꾸준하게 챙겨야 겠어요
뽀봉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죠. 가공류를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드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8가지 식품중에 제가 아는 식품도 있고 모르던 식품도 있네요. 각각의 식품 잘 챙겨서 드시고..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오히려 안좋으니 적당량으로 잘 챙겨서 드세요~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흰 살’ 생선 먹으면 벌어지는 일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흰 살’ 생선 먹으면 벌어지는 일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 생선은 육질에 따라 크게 흰살 생선과 붉은살 생선으로 나뉜다. 붉은살 생선에는 참치, 고등어, 방어, 꽁치, 멸치 등이 있다. 흰살 생선은 대구, 명태, 광어, 조기, 가자미, 도미 등이 대표적이다. 색이 다른 만큼 영양과 효능에도 차이가 있을까? 흰살 생선과 붉은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크게 다르다. 붉은살 생선이 더 기름지다. 100g당 지방 함량이 5~17g에 달한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붉은살 생선 중 지방이 가장 많은 건 고등어다.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는 100g중 10g이 지방이다. 대신, 지방 대부분이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이다. 흰살 생선은 지방 함량이 비교적 낮다. 100g당 0.6~2g이 들었다. 가자미는 흰살 생선 중에서도 기름진 편이지만, 지방 함량이 1.8g에 불과하다. 이에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흰살 생선이 더 적합하다. 지방이 적어 열량이 낮으면서 단백질 함량은 높아, 다이어트를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따로 조리하지 않은 흰살생선회는 100g당 열량이 96~104kcal에 그친다. 지방이 많이 든 붉은살 생선은 135~240kcal이라 흰살 생선의 두 배에 달한다. 단백질 함량은 두 생선 모두 전체 중량의 18~20%로 비슷하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목적이라면 붉은살 생선이 좋다. 오메가3가 풍부할 뿐 아니라 비타민 A·B·C·E가 골고루 들었다.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도 붉은살 생선에 훨씬 많다. 한편, 두 생선은 잘 어울리는 섭취 방법도 다르다. 붉은살 생선은 회로 먹을 수도 있지만, 대개 구이나 탕을 만들어 먹는다. 식감이 무르고, 히스타틴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부패가 빠르기 때문이다. 흰살 생선은 구워먹을 때도 있지만 회 쳐 먹을 때가 많다. 콜라겐 함량이 높아 식감이 쫄깃한 덕이다. ============ 찬바람이 부니. 회 많이 드시잖아요. 붉은 생선보다 다이어트를 하신다면 흰살로 드시는것이 좋겠네요
뽀봉
아침식단
강쥐랑 산책후에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두개와 사과 블루베리 포도 대구전 육전도 같이 먹었어요
들꽃7
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면 3명 중 1명 사망
전조 증상 없는 뇌동맥류...혈관 터지면 3명 중 1명 사망 임종언 기자 (eoni@kormedi.com) 혈압으로 뇌혈관이 터진 뇌동맥류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한다는 의료계 진단이 나왔다. 터지기 전 특별한 증세가 없어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지속 검진을 통해 추적 관리가 필요하다. 윤원기 고대구로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7일 "뇌동맥류는 평소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다가 파열되면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한 정도의, 망치에 얻어맞은 것과 같은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며 "메스꺼움과 구토, 뒷목이 뻣뻣한 증상이 동반되며, 심할 시 두개골 내 압력이 올라 의식저하,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다"고 밝혔다. 뇌동맥류는 뇌 동맥혈관 일부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병을 말한다. 이때 혈액의 압력이 높아지면 혈관이 터져 뇌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윤 교수에 따르면 혈관이 터진 환자 3명 중 1명은 사망할 정도로 치명률이 높다. 특히 직계 가족 중 뇌동맥류 환자가 있는 등 가족력이 있다면 발병 위험이 4배 커지는 것으로 보고된다. 뇌동정맥기형·모야모야병 등 뇌혈관질환이 있을 때 발생하기도 한다. 윤 교수는 "뚜렷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발병 자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면서도 "조기에 발견하면 파열되기 전에 뇌출혈을 예방할 수 있으므로 가족력이 있거나 흡연, 고혈압 등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건강검진 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뇌동맥류 치료 방법은 머리를 열고 부푼 혈관을 클립으로 집어 묶는 '클립결찰술'과 머리를 열지 않고 허벅지 부위 대퇴동맥에 얇은 백금 코일을 삽입해 뇌동맥류에 혈액이 들어가지 못하게 막는 '코일색전술'로 나뉜다. 최근 클립결찰술의 경우 머리를 완전히 열지 않고 3cm 이하의 작은 구멍을 내는 '미니개두술'을 시행해 환자 부담을 줄였다. 또 부푼 부위가 크면 혈관을 벌려주는 스텐트를 삽입해 혈류 방향을 바꿔 치료하는 '혈류변환 스텐트 시술'도 시행되고 있다. 윤 교수는 "뇌동맥류는 시술이나 수술을 했다고 끝이 아니다"며 "치료를 잘 했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른 곳에 다시 생길 수 있으므로 고혈압 등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일색전술이나 스텐트를 시술한 환자라면 항혈소판제를 꾸준히 복용해야 하며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저희는 가족중에 뇌혈관 질환자는 엄마의 오빠... 삼촌이 뇌혈관으로 돌아 가셨거든요.. 엄마는 가족력이 될려나요? 가을에 돌아가셨는데.. 특히나 날씨가 변동이 심한 요즘 조심하셔야해요
뽀봉
"목에 문신한 사람, 무조건 걸러라"..흉악범들의 공통점 '소름'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고 흉흉해요 티비만 보면 온통 사건.사고들이 많은데.. 충동조절장애나 조헌병, 정신병이 너무 많더라구요 일면식이 없는 사람을 무차별 공격하거나 화를 못참고 살인을 저지른다거나.. 그런 흉악범들은 어찌 사람을 죽여도 30년 교도소 수감일까요? 다시 세상에 나와서 어떤일을 벌일지 모를텐데.. 목에 문신했다고 다 범죄자는 아니지만.. 타인에게 공포를 유발하려는 의도나 과시형도 있다고 하니.. 조심해야겠네요 ㅠㅠ 순천 10대 여학생 살인 혐의를 받는 박대성(왼쪽)과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조현진(가운데), PC방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약 80차례 찔러 살해한 김성수. 사진=연합뉴스, 뉴스1 순천 10대 여학생 살인 혐의를 받는 박대성(왼쪽)과 이별을 통보하는 여자친구를 흉기로 무참히 살해한 조현진(가운데), PC방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약 80차례 찔러 살해한 김성수. 사진=연합뉴스, 뉴스1 일면식도 없는 10대 여학생을 살해한 박대성(30)의 목에 있는 문신을 놓고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목에 문신이 있었던 다른 흉악범들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경찰에 붙잡힌 박대성의 사진을 보면 그의 목 정면엔 도깨비를 연상시키는 문신이 있다. 이에 대해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지난 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박대성이 폭력 전과가 꽤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그리고 목에 문신이 있다. 일반적으로 문신을 목에다, 정면에다 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보는 사람에게 공포를 유발하려는 의도도 보인다. 이 사람은 그전에도 폭력적인 캐릭터였을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분석했다. 지난 1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목 문신은 요주의 인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목 문신을 보고 처음으로 경각심을 가졌을 때는 신림동 강간미수 주거침입 사건”이라며 “이후 김성수를 보고 좀 더 확신이 들었다”고 했다. 실제 2019년 5월 벌어진 신림동 주거침입 사건과 2018년 벌어진 PC방 살인 사건의 가해자 역시 목 왼쪽에 문신이 있다. 또한 2022년 1월 발생한 '천안 원룸 살인사건'의 가해자도 목에 문신이 있다. 신림동 주거침입 사건은 30대 남성이 귀가하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주거침입을 시도한 사건이다. 당시 이 남성은 피해자의 집에 들어가는 데 실패하자, 10분간 초인종을 누르거나 도어락 비밀번호를 눌렀다. 현장 CCTV에는 목 문신을 한 남성이 모자를 눌러쓴 채 여성의 집 앞을 서성이는 장면이 담겼다. PC방 살인 사건 가해자 김성수의 왼쪽 목에도 문신이 있다. PC방 아르바이트생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무참히 살해한 그는 2020년 2월 징역 30년이 확정돼 대구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이별을 통보한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기게 한 조현진의 뒷목에도 문신이 있다. 이별 통보를 받은 후 어머니와 함께 있는 피해자의 집에 찾아가 화장실로 유인해 잔혹하게 살해했다. 징역 30년형을 선고 받았다. 온라인 상에는 “목에 문신한 사람은 무조건 걸러라”, “문신한 모든 사람이 범죄자는 아니지만, 범죄자에게는 항상 문신이 있다” 등을 주장하는 글이 잇달았다. 한 누리꾼은 "기본적으로 문신은 스트레스에 취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만큼 우울하거나 짜증, 화가 많은 사람일 수 있다"며 "조폭 문신과 다른 의미의 문신 중 목 문신은 확실히 요주의 인물들로 충동 제어가 잘 안되는 사람 같다"고 주장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우리화이팅
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잘 때 ‘이것’ 쓰면, 치매 위험 낮출 수 있어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자기 전 불을 다 껐는데도, 창밖에서 빛이 들어온다면 '안대'를 쓰는 것이 좋겠다. 최근 야외 조명 공해에 노출되면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대 연구팀이 48개 주의 빛 공해 지도와 2012~2018년 의료 데이터를 비교·분석했다. 빛 공해가 많은 지역에서 거주하는 65세 미만에서 젊은 알츠하이머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알코올 중독, 콩팥병, 우울증, 심부전, 비만 등의 위험을 높였다. 빛은 우리 뇌 활동의 '스위치'다. 뇌 시상하부에 있는 시신경교차상핵은 망막으로 빛이 들어오면 우리 몸이 각성하도록 신호를 보낸다. 눈을 감고 자는 중에도 외부에서 빛이 들어오면 수면의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잠을 못 자면 기억 저장, 면역력, 대사 활동 등 많은 생리적 기능이 떨어진다. 가장 쉬운 해결책은 '안대'다. 들어오는 빛을 가려버리면 된다. 안대의 효과를 확인한 연구 결과도 있다. 영국 카디프대 연구팀이 89명을 대상으로 5일간 수면 안대를 착용하고 잠을 자도록 했다. 이후 단어 연상 능력, 집중력, 반응 속도 등을 측정했다. 다음 5일간은 수면 안대 없이 잠을 자게 한 후, 같은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안대를 착용했을 때 모든 참가자가 더 똑똑해졌다. 모든 검사에서 안대를 빼고 잤을 때보다 점수가 더 높았다. 연구팀은 "수면 안대를 착용했을 때, 숙면으로 알려진 서파 수면 시간이 늘어나 기억력이 좋아지고 학습 능률이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암막 커튼을 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빛 공해를 일으키는 야간 조명 중 가장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은 청색광이므로, 자기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 저희집은 거실도 암막커튼을 되어 있고, 잠자는 침실도 이중으로 암막 커튼을 하네요 남편은 빛이 조금이라도 들어오면 잠을 잘 못자는편.. 이번에 숙면에 도움되는 안대구입한것은 ㅎ 남편차지.. 아주 잘 사용하네요 그런데 치메에 좋을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뽀봉
내일 낮부터 기온 뚝…9월 마지막날까지만 ‘최고 30도’
오늘 왜이렇게 더워? 진짜 덥구나 했는데... 오늘을 즐겨야겠어요 ㅎㅎ 오늘 9월 마지막 날만 최고 30도! 내일부터는 진짜 기온 뚝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교차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낮에 나가서 움직이다보니 너무 덥던데.. 기분좋게 즐겨야겠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9월의 마지막 날인 30일은 서쪽 지역과 경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져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올라 덥고, 경상권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인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 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평년보다 높은 수준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강릉 26도, 대전 27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대구 28도, 부산 28도, 제주 28도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를 보인다. 반짝 늦더위는 내일 한때 비가 내린 뒤 물러날 전망이다. 찬 공기까지 남하하면서 내일 전국 대부분의 낮 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떨어진 20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전까지 전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일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한겨레>
우리화이팅
오운완
대구 다녀왔더니 시간이 훅~~ 하루가 끝났네요. 무사히 오늘 운동 완료해요
불곡산
혈당관리
9.27 일 혈당체크 했어요 측정시간은 16시03분(식후3시간), 혈당수치는 104mg/dL로 아주 양호합니다. 점심에 생대구지리탕과 식후 아메리카노 마셨어요. 오늘은 기분 좋은 하루네요
숨은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