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춥다해서 롱패딩 입고 다녔는데 덥더라고요~^^ 새벽하고 저녁에 추운거 같아요~^^ 이브엔 신랑하고 데이트하고 오늘 들어오면서 딸이 예쁘다한 크리스마스 케잌 예약해놓고 내일 딸이 퇴근하면서 받아오기로 했네요~^^ 이브엔 꼭 케잌이 있어야 한다는 딸~ㅎㅎ 화이팅님도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오늘도 많이 춥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오후에는 덜 추웠어요
제가 너무 겹겹이 입어서 그런걸까요?
아침 저녁으로는 춥긴하네요~
내일은 이브예요
다들 뭐하세요?
크리스마스 실감이 안나네요~
이브에도 춥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외출하세요^^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최저 -8~2도, 최고 3~1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중·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강원산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매우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11도 △강릉 -2도 △대전 -5도 △대구 -2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춘천 2도 △강릉 8도 △대전 5도 △대구 8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10도 △제주 10도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70㎞ 이상)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신경 써야 한다.
이날 밤부터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